제목 저는범죄자입니다.
작성자 가수엔터스
번호 768672 출처 창작자료 추천 2891 반대 10 조회수 86,170
작성시간 2018-05-09 22:43:40 이동시간 2018-05-09 22: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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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0살의 나는 이리 찢기고 저리찢겨져나간 종이 조각이었다.

소위 말해 우리집은 엄청 못살았었다. 단칸방에 벽지에는 곰팡이들이 바퀴벌레들과 개미들이 들끓었고

여름엔 너무나 더웠지만 겨울보다는 나았다. 겨울에는 기름을 땔수가없어 한파가부는날에는

정말 죽기직전까지 갈정도로 힘들었다.

 

나는 가난이란것이 이렇게사는것이라는게 내친구들도 똑같은줄 알았다.

 

10살 유정호는 3학년이되면서 그것이 아니라는걸 선생님덕분에 알게되었다.

 

1.2학년땐 정서적으로 아무일도 없이 흘러갔다.

매번 똑같은옷을입고 학교를가도 준비물을 사지못하면 선생님께서는 내사정을 아셨던건지

예를들어

"찱흑 준비물이 필요한 만들기시간이라면 안가져온 나를 혼내기보다는 다음에는꼭가져와라 라며 찱흑을 준비해오셔서 어려운 제자들에게는

나눠주거나 조를만들어서 가져온만큼 함께만들라 라고" 하셨던 선생님들도있었다

 

나는 그런선생님들이 정말로 제자를 위하고 고마운선생님인지를 3학년이되면서 알게되었다.

 

 

 

엄마는 학년이올라갈때마다

"무슨문제있으면 선생님께 무조건 말하고 괴롭히는사람이 있어도 선생님께말하고 선생님말씀잘듣고 본받으라고 말씀하셨다"

 

 

 

초등학교 3학년이 올라간이후에 처음으로 상처가되는 놀림이란걸 알게되었다.

정확히 기억이나진않지만 매일 같은옷에 심한아토피에 머리는 어머니가 잘라주셔서 삐뚤한머리.

장난기 많은 아이들에게 나는 놀림감이되기에 충분했다.

 

어머니 말씀대로 친구들이 괴롭힐때마다 선생님께 말씀을드렸다.

처음에는 그친구들에게 선생님께선 그러지마라라고했고 그리고 그선생님께선 나보고 고자질은 나쁜거라고

고자질하지말라 라고했다.

 

 

날이갈수록 친구들의 장난은 심해져갔다. 그럴때마다 어머니의말씀 "무슨일이있으면 누가괴롭히면 선생님께말해"

어머니의말씀을 믿고 한행동들은 나를괴롭힌 친구들의 어머니가아닌 우리어머니를 학교에불렀다.

 

수업시간 창밖에 엄마의 얼굴이 나타났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선생님돌아올때까지 조용히있으라며" 나를데리고 나갔다.

 

그리고는 맡은편 과학실로 데리고갔다.

 

어머니는 내가 누구를괴롭히거나 무슨잘못을 저지른지 아셨는지

일을하다 부랴부랴 한손에는 박카스한통을들고 안절부절한 모습으로 과학실로 따라들어갔다.

 

 

 

정호가 무슨잘못을저질렀나요?

라는어머니의 물음에 선생님께서는

"그건아니고..정호가 다른아이들에비해서..지도하기가 힘이듭니다.."

라는말을 했었다.

 

그래서나는 "아...내가 선생님께 고자질을많이해서..내가잘못한거구나.."

라고생각을했다.

 

 

어머니께선 "그래서 정호가 문제가있다거나 무슨잘못을 저지른건아니구요?"

라는 물음에 선생님은

 

"정호가가 다른아이들보다 많이 산만하고 지도하기가 너무힘이들어서..

제가 정호를 좀더신경쓸수잇도록 부탁을드린다"

라고하면서 나를 교실로 돌려보냈다.

 

 

반친구들이 "너희어머니왜왔어?"라는 물음에 나는답할새가 없었다.

 

잠시후 어머니는 빨개진얼굴로 복도에나오더니 "이일을 교장선생님께말하고 정호는 전학보내겠습니다 선생님"이라며 소리치고

나를보고 가방싸고 집으로가자며 말씀을하셨고

 

그이후 우리선생님은 우리엄마에게 정말죄송하다며 이야기하는소리 팔장을 끼려고하며 밖으로 엄마를 모시려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일 이후 나는 2002년의 유정호는 10살의 유정호는 모든것이 바뀌게되었다.

 

한날 무슨병인지는모르겠는데 전국에 전염병 바이러스가돌았다.

학교에는 손을깨끗히 씻어야하는 이유 전염병 포스터. 그리고 선생님의 말씀들이 있었다.

 

우리선생님께서는 "요즘 xxx병이 유행하고있는데 집가면 몸도구석구석씻고 손도꺠끗히씻고

유정호같이 매일똑같은옷입으면서 안씻는애들 병옮는다고 피하라"라는식으로 우스갯소리로 말을했다.

 

정확히 기억난다.. 잊을수가없다.

 

 

내짝궁은 그걸믿었는지 울었다. 그리고는 다음날 언젠지모르겠지만 책상에 이선을넘지말라며 선을그었다.

친구들에게 놀림받았던 이야기를 믿었던 선생님께서 하셨다.

 

나는 기댈곳 의지할곳을 잃어버린 찢어진 종이었다.

 

그렇게 집에가서 10살의유정호는 엄마에게 대못을박았다.

 

"맨날똑같은옷입는다고 친구들이놀리고 괴롭힌다고 옷사달라고"

 

엄마는 "엄마가 나중에사줄께 니옷 똑같은옷을맨날입는게아니라 똑같은옷이 너무많아서매일 갈아입는거라고해"

라고 나에게 말을했다.

 

2018년 애까지 있는 다큰 26살인 나에게 아직도 어머니는 어린이날에 "우리정호 메이커점가서 좋은옷사줄게"

엄마는 늦엇지만 지금이라도 좋은옷만 입히고싶다 라고 하신다. 옷에대한 집착은 어릴적 어머니의 그때의 한인거같다.

 

여튼 그렇게 2002년 지옥같은 나날을보냈다.

 

그일이후에 촌지를 안주고 그렇게 소란을피우고 갔던이유였엇던건지

수업시간에 일어나서 문제를풀거나 수학문제를 틀리거나라고했을때

매가아닌 앞에있는 실내화나 물건으로 뺨을맞았다.

 

정말 자주그랬다.

 

 

돈을주지않았다는 이유에 그1년동안의 시간은 내인생의 모든것을 바꾸어놓았다.

 

학교를가기싫어했다.어머니는 내가 그당시부터 학교를 다니기싫어했다고한다.

그렇게 학교를 가지않겠다고해서 많이 엄마에게 혼이났다.

 

놀림당하는것이 당연했다.놀림을받고 힘들일이있어도 선생님께 말을하면 안된다라고 생각을했다.

트라우마가생겨서 학년이올라가도 또 선생님께서 나를 고자질하는 문제아취급할까봐.

 

그렇게 어영부영 중학생이라는나이가되었다.

몸이 엄청외소하고 아토피가심한 나는 1학년때 괴롭힘을 엄청나게당했다.

하지만 아무에게도 도움을요청할수없었다.

선생님께 말하면 오히려 내가 혼이나고 또 어머니가 학교에불려올거같은 또 반복될거같은 마음이들었다.

 

1학년2학기 쯤 학교에서 결핵검사를했다. 다른반친구가 결핵이 걸려서 그런건데

손등위에 반응검사라고 몆센치이상 부풀어오르면 결핵의심을 받아 보건소로간다.

 

운이안좋게 전교에서 나만 반응이보였다.

검사결과 결핵이라고했다.

 

보건소에서 검사를한후에 약을 통에담아줬다.

학교에 오래나가지않아서 괴롭힘당하지않는다는것에 기분이좋았다.

하지만그것도잠시 다시학교에갔을때 친구들은 내얼굴에 옮기지말라며 침을뱉고 웃었다.

 

 

집으로왔다. 그누구에게도 도움을요청할수없는 내가 선택한것은 자살이었다.

 

결핵약과 아픈아버지의 약들을모아 밥그릇에 쏟아넣고 몆번에 나누어 먹고

이불을 덮고 누웠다.

 

유서같은건 남기지않았다. 나는내가 죽는게 행복한거라생각했다.

이렇게 괴롭힘당하는게 다 내탓이었다고 생각했다.

 

잠이들었다. 갑자기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며 눈이떠졌다.

정신적으로 공포가밀려오더니 눈앞에 파란색점들이 수천개가 보였다.

입은 말라왔다. 소리를엄청질렀다.

 

눈을떠보니 119구급대원이 와있었다.

널부러진뜯어진 약봉지들을 챙기면서 정신이없는나를 잠이들수없도록

말을걸고 꼬집어가며 "잠들면안되요" 라며 대학병원으로 옮겼다.

 

 

코에 관이들어갔다.

입이말라 침이나오지않아 고통스러웠다.

위세척을한후에 어머니께서오셨다. 눈물을흘리셨다.

서울에서 급히내려온약이라며 엉덩이와 링거에 번갈아가며 아주큰 주사기로 12시간동안 나누어서 양쪽엉덩이와 팔에 주사를놓아주셨다.

 

정신병원에 입원을해야한다고했다.

하지만 돈이없었다.

 

 

그일로인해서 학폭위가열리고 괴롭힘은 중단되었다.

그렇게 2002년 그 일년의 시간으로인해서 내인생의 모든것은 악몽이되었다.

 

 

2018년 5월 9일 현재 26살 한가족의 가장. 한아이의 아빠로 성장했다.

 

나는 학교폭력상담사 자격증을따서 어린 그때의나처럼 어느누군가에게도 도움을달라 말을할수없는

친구들을 돕고있다.

 

 

뉴스에뜬 학교폭력.그리고 학부모님들의 요청에 각지역을다니며 해결한 건수도많다.

자랑하는게아니라 아직까지.아니 사실 학교폭력은 사라질수없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너무나 많다.

 

그리고 사람들은말을한다.아...유정호 ..2002년당시에 일어났던일을 2018년에와서 그선생님을 왜찾을려고해???

"ㅋㅋ지금은 법이바뀌어서 그런일 잘안일어나..."

 

라고하는 사람들이 일부좀 있다.

 

나는 그런사람을 만나서 얼굴보고 물어보고싶다.

 

 

"확신하세요?"

 

 

1달전 지인분의 친남동생분의 자식이 학교에서 선생님의 주도하에 왕따를당했다고한다.

그래서 선생님의 징계위원회를 치뤘다고 최근들었다.

 

2012년이후 몆년전 특활부생 특수활동하는애들에게 촌지를요구한 선생님은 지금 교장까지되어있다.

매스컴에도 서울권을제외한 경기도권만해도 있는지 없는지는 발표한 내용을보면 대충감이올것이다.

 

 

거의 사라진건 사실이지만 다사라지진 못한다고 생각하고있다.

그리고 촌지만이아니라도 2002년당시 10살의 유정호의 지옥같은 트라우마와 악몽을준 선생님이

아직까지 현직에 있다는 생각에 나는 sns로 선생님을 찾고다녔다.

 

그전에 교육청에 전화도해서 연락처를남겻었고.

결국에는 지인을통해서 선생님을찾았다.

 

 

그리고 선생님의 학교에 가보았지만 만남을거부했다.

 

 

 

내가 그선생님을 찾으려했던이유는 법적인 처벌도 징계도아니다.

 

 

 

그때 그어린 10살의 아이가 잘못을햇으면 얼마나잘못을했고 꼭그렇게 상처를준이유가

무었인지 그렇게 악몽속에서 자란아이가 눈앞에 이렇게 서서 그이유에대해 묻는다고 물어보고싶었다.

 

그리고 가장 궁극적인목표는 내예상대로 선생님이 아직도 현직에 계시니

아직까지 그런행동으로 제2의 유정호가 될 아이들이 있을까 걱정이되어 확인하고싶었다.

(교육청에 이런일때문에 익명설문조사라도 실시하게해달라 요청했으나 거부)

 

 

 

그이후 내가 sns에 신상을 가리고 올렸던 선생님을 찾는글에

예전에 선생님께 촌지는아니라도 모욕.폭언으로 상처를입은 89년생 선배님들이

메세지가왔다. 졸업장을 인증하시며 촌지는아니더라도 더럽다라거나 같은옷을입는다는식으로 모욕당해서 잊을수없는얼굴이라던가

심하게 맞았다는 선배님들의 말씀들은 제외하고 알아보선배님들과.

 

 

또 거짓말일수는잇으나 학교반.선생님성함과 2년전 4학년때 그선생님의 제자였던걸 반학급을 정확히말을하면서

힘들었다는 최근 2년까지 제자였다던댓글.

 

 

그리고 학교에올라온 한아이의 학부모님이라는 댓글

 

 

들을보면서. 비슷한관련 댓글들을보면서.

거짓일수도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게진짜 사실들이라면

내가 꼭 선생님을 만나야한다는 이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후 시간이지나 선생님은 제글을 보셨던건지 명예훼손으로 고소를하셨습니다.

 

네..누군가가 제글을보고 개인적으로 졸업장을보거나 뭐 어떤경로를 통해서라도 알아냈더라면

제탓이 맞습니다.

 

 

발뺌하려는 마음도없고 제가 지은죄는 당연히 처벌받아야합니다.

 

경찰서에서 연락이왔을때. "네 맞습니다. 그렇습니다.인정합니다 준비해서 조사받으러가겠습니다."

라고말을했습니다

 

 

 

어떤 측면에서는 저는 범죄자가 맞습니다.

내가쓴글들이 아이들을 위해서였데도. 그누구를위해서였데도 결국에는 누군가가 피해를봤으니까요.

발뺌할생각없고 제 잘못에대해서는 인정하고 처벌받을겁니다.

 

 

하지만

 

 

저는요

 

 

 

난 지금 금쪽같은 내새끼를위해서라도 끝까지갈겁니다.

난 내새끼한테 "무슨일있으면 선생님한테 말해야해" 라고 당당하게 말하고싶습니다.

 

그리고 내가당했던것들이 내아이가아니라 다른아이들이 겪을걸생각하니 끔찍합니다.

 

 

나는 내아이가 똑같이 가난하다고 불합리한 세상에 안살도록 내개인적인 행동이었데도 그렇게할겁니다.

 

 

내행동은 그당시 법이 어린 10살의 유정호를 지켜주지못했으니

스스로 어른이된 지금의 유정호가 혹시나 똑같이 당할수도있는 내새끼를위해 아이들을위해 지키는겁니다.

 

 

지금 빛이 좀있습니다.

애기키운다고 대출해서 집마련하고 애기키우고

대출금갚으려고 와이프도 저도 아둥바둥 일해서 돈모았습니다.

 

천만원 좀넘게모았습니다.

 

 

그선생님께 만나 꼭 묻고싶엇던것과 그당시 일들을 증명하며 최대한

내가 그만큼 아팠고 지금도 10살의 유정호는 아직까지 악몽속에서 헤어나오지못하고있단걸 보여주고싶었습니다.

무언갈 느끼게해주고싶어

 

변호사사무실을 찾았습니다

재판 까지 가는데에드는돈이 와이프와 제가 고생했던 돈의 반이 거의 든다고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나가려고했습니다.

와이프에게 내아이에게 미안했기 때문입니다.

 

 

고작 나하나때문에 바보같은 나때문에 고생시킨다고 생각했기때문에요

 

변호사님도 처음엔 상담만하시는게 좋을거 같다고 했습니다. 상담비 무료로해주시겠다면서요.

선택하는건 본인의 자유지만요.

 

 

와이프가

"여보 일년에 한두번씩 이이야기하면서 힘들어하고 악몽꾸고 학창시절이야기 할때마다 스트레스받는거에비하면

비싼거아니야 괜찮아"

 

 

그렇게 이렇게되었네요.

 

 

죄를 피하려고가 아닙니다.

 

 

 

 

 

조금있으면 저는 범죄자입니다.

누군가가 이글을볼까봐 자세히는 말씀드릴수없지만

 

 

 

16년전의 제자는 처벌을 받습니다.

 

그당시 10살의 유정호는 그누구도 지켜줄수없었지만

어른이된나는 누군가 조금이라도 찔려하고 제2의 어린유정호와 똑같은 아이들이 한명이라도 생기지않을수있다면

 

 

나는 나쁜놈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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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를 둔 아빠로서 엔터스님을 응원합니다.
20g 2018-05-10[10:37]
22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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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255)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금련산
요즘은 김영란법 있어서 전보다 덜할 거라고 댓글 달았던 사람인데 ㅠㅠ 그게 선생들을 두둔한다기보단 과연 이일이 굳이 엔터스가 총대를 메고가야할 일인가 라는 생각이 더 컸어요... 고소각이 나오는데 왜 엔터스는 고소당할 일을 자처하는가 라는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기도 하고요. 근데 오늘 글을 읽고 나니까 제 생각이 짧았다는 걸 느끼네요. 누군가 몸사리지 않고 이슈를 불 지피기에 공론화가 될 수 있는 거니까요. 응원합니다. 너무 순순히 범법자가 되지는 마시고 변호사 끼고 꼭 무죄 받으세요. 1)공공을 이익을 위한 것이고 2)실제로 최근까지 그 선생에게 괴롭힘을 받은 피해 학생들의 증언이 있고 3)연락을 통해 찾는 과정에서 당사자가 특정되었더라도 인터넷 상에는 상대방을 특정할만한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았고 4)국민청원을 통해 '단순히 비난'이 목적이 아닌, 교사 전체의 인성 자질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자 했다는 부분을 잘 살리면 집유되거나 무죄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5]
668 2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5-09
[23:09]

112.xxx.xxx.xxx
답글
베스트2
o푸린o
형... 진짜 나쁜놈은 따로 있는거 우리가 알아....흑흑 [1]
449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5-09
[22:45]

118.xxx.xxx.xxx
답글
베스트3
배배우
범죄자 아니에용 그 선생이 범죄자에요 ㅜㅜ 나뿐 넘들이 더 잘사는 뭐같은 세상
27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5-09
[22:45]

183.xxx.xxx.xxx
메이커곰배
형님 시원한 참교육 부탁드립니다 잘 후두러 까주십시요
4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5:14 220.xxx.xxx.xxx
배배우
범죄자 아니에용 그 선생이 범죄자에요 ㅜㅜ 나뿐 넘들이 더 잘사는 뭐같은 세상
27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5:34 183.xxx.xxx.xxx
o푸린o
형... 진짜 나쁜놈은 따로 있는거 우리가 알아....흑흑
44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5:57 118.xxx.xxx.xxx
frostorb
ㅅㅂ 저 초등학생, 중학생 때 맞고 다니고 빵셔틀이었는데 선생님한테 말하면 가해자 불러다가 면전에서 혼내놓고는 돌아가라고... 그래서 안 까이려고 고등학생 때 담배 배웠네요. 쎄보이려고...하...선생도 자질이 아닌 사람 꽤 있어요... 진짜 선생님들을 욕보이는 선생 아닌 사람들.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09 23:35:41
116.xxx.xxx.xxx
엄격근엄진지
ㅜ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6:28 223.xxx.xxx.xxx
앵무새o
엔터추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7:33 118.xxx.xxx.xxx
하얀다람쥐
헝...ㅠㅠ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7:36 1.xxx.xxx.xxx
시골도시인
당신의 용기에 줄 수 있는게 응원과 추천 하나뿐이네요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7:56 121.xxx.xxx.xxx
머도기닷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8:02 117.xxx.xxx.xxx
공부하다가버린사람
괜찮아 형 다 괜찮을거야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8:03 218.xxx.xxx.xxx
딸기몽쉘
엔터스 당신의 뒤엔 저와 우리가 있어요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8:32 58.xxx.xxx.xxx
배추농장
응원합니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8:36 211.xxx.xxx.xxx
활이좋아
정호형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8:49 222.xxx.xxx.xxx
박쥐털이
형 멋있는사람인거 다알고있음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48:58 123.xxx.xxx.xxx
   게시물이 5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5-09 22:43:40 / 이동: 2018-05-09 22:49:08 )
이말년씨리즈
진실은 승리합니다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1:32 117.xxx.xxx.xxx
필통은버블티
무슨 법이 이따구냐 진짜 ㅡㅡ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1:48 211.xxx.xxx.xxx
사과주스볶음밥
찱흑 -> 찰흙 ..........미안 거슬려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3:07 59.xxx.xxx.xxx
가수엔터스
찱흑(찰흙안가져온아이들이흑흑해서)찰흙(찰흙안가져온친구한테때줘야해서)
4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09 22:55:19
211.xxx.xxx.xxx
남대문시장
빚...빛 도 있엉 ㅠㅠㅠ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0:02:37
223.xxx.xxx.xxx
종북일베충
어휴 부니기 파앍 못하고 이런글애서 마춤뻡 지젖질하고 날리야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0:36:32
175.xxx.xxx.xxx
남대문시장
ㄴ 혼종이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0:42:18
223.xxx.xxx.xxx
볼일보고손닦기
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8:24:15
106.xxx.xxx.xxx
조큼크네
저 선생 새끼처럼 나쁜놈들은 애들에게 대못박고 뻔뻔하게 나대네...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3:11 1.xxx.xxx.xxx
점심빱
이래서 타인을 가르치는사람의 됨됨이가 중요함..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3:12 223.xxx.xxx.xxx
닉넴할게음슴
맞아 어릴때환경이 미래의사람이될지 쓰레기가될지 결정함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08:35:52
14.xxx.xxx.xxx
난나니뇨
응원하겠습니다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걸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3:14 121.xxx.xxx.xxx
우주론
뒤에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3:28 118.xxx.xxx.xxx
미안해요정말로
멋잇습니다.응원합니다. 학생들이 선생님을 믿을수잇는 세상이 되는날이 올거라 생각하고, 이게 그 시발점이 되길 빕니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4:04 180.xxx.xxx.xxx
인간진동기
와.. 카톡 도와달란 사람이 저렇게 많구나..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4:23 203.xxx.xxx.xxx
육군공병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되는사람.. 정말 존경합니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05:09:02
1.xxx.xxx.xxx
유어페이스
진짜 최대한 일 커졌으면 좋겠다ㅠ 이 기회에 싹 뿌리뽑게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4:28 110.xxx.xxx.xxx
외부기관
무슨 소리야? 범죄자는 되지마...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4:38 121.xxx.xxx.xxx
상처감싸주는클라라
저도 그 사람이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알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응원해요 저는 당신 편이에요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5:58 210.xxx.xxx.xxx
그녀가처음울던날
권선징악이 될거에요 엔터스힘내요. 당신이 자랑스러워요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6:10 58.xxx.xxx.xxx
빠이리
영웅이 어떻게 모든걸 지키면서 행동하냐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6:39 39.xxx.xxx.xxx
평범한사람임
형 힘내요 난 아직 학생이니까 나라도 나쁜짓 안하고 형 원하는 세상 만들 수 있게 도와줄게요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6:46 219.xxx.xxx.xxx
제리아빠
사이다 참교육....언제나 처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자식아...화이팅이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6:49 1.xxx.xxx.xxx
한심한놈보면화내는사
이건진짜눈물난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6:58 223.xxx.xxx.xxx
드레야드레야
와 얼마나 힘들었으면 10살이란 나이에 자살이 더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했을까..... 진짜 그렇게 만든 사람들 스스로가 사람인지 다시 생각했으면 좋겠다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7:13 110.xxx.xxx.xxx
마음추억
응원합니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7:22 223.xxx.xxx.xxx
광장코아
진짜 존경스럽다... 나이를 떠나 존경스럽네요 힘내세요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7:34 175.xxx.xxx.xxx
MidAnnie
허어아아ㅠㅏㅜㅏㅜㅏㅜㅠㅠㅠㅠㅠㅠ 진짜 슬프네요... 항상화이팅입니다 정호님..ㅠㅠㅠㅠㅠㅠ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7:56 211.xxx.xxx.xxx
내닉은닉이다
왜 없었던 일을 지어낸 것도 아닌데 그걸 말했다고 해서 명예훼손이 되는 걸까... 명예가 훼손된 게 아니라 처음부터 없었던 건데 "니가 말해서 내 명예가 없어진거야!" 라고 말할 수 있는 걸까.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엔터스님 힘내요 언제까지고 응원할거에요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8:12 122.xxx.xxx.xxx
딸기먹고싶다
항상재밌게생활하셔서 이런 아픈면이있는줄 몰랐습니다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고맙습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8:19 218.xxx.xxx.xxx
추억찾기
응원하겠습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8:38 112.xxx.xxx.xxx
멀머던촉수
저보다 어린분이지만 저보다 어른이시네요... 부끄럽습니다. 존경합니다.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8:52 183.xxx.xxx.xxx
리빙포인트
저 선생이 망친 인생이 얼마나 많을까...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9:45 175.xxx.xxx.xxx
미개한개돼지
개같다 정말...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2:59:50 223.xxx.xxx.xxx
푸스는푸스로다
비누라도 왕창 사야겠구만 ㅠ 엔터스님 화이팅!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1:05 61.xxx.xxx.xxx
뉴타입태연
선생같지 않은 선생 참 많이 있습니다그려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1:38 223.xxx.xxx.xxx
일등기관사
닌 배안타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8:26:02
220.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저희 비슷한 항렬인데요, 저희나이대 지방 후진 국립초등학교들은 선생들 다 저랬어요. 저희도 다 기억나죠. 그 하루하루 얼마나 예전이라고 기억을 못하겠어요. 초등학교는 특성상 여선생비율이 진짜 전부인데, 진짜 전부 선생으로서의 열의 하나없고 개.년들이였는데. 나이쳐먹은 여선생이 가장 애들한테 독이에요. 남녀차별이 아니라 진짜 이 시기의 여성은 호르몬 불균형이랑 우울증으로 제 2의 시춘기를 겪는데 여기에서 오는 격류와 같은 감정을 애들한테 무의식적으로 쏟아버려요. 잴 심한부류가 노처녀랑 40~50대, 이런선생 담임인 반은 맨날 애들 전부 끝날시간되서 친구 기다리다보면 책상위에 의자들고 꿇어앉아서 허벅시 막대기로 쳐맞느라 나오지도 못했는데. 지들도 모르게 오락가락 하는거에요. 이성적으로는 이러면 안되 알면서도 감정적으로 격렬하니까 지들도 주체가 안되는거지. 거기에 예전 환경에서는 주체못하는 선생을 멈추게할 뭐 아무것도 없었고 분위기도 지금과는 달랐으니까. 암튼 진짜 스승이고 뭐고 존나 병폐였어요.
2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2:39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좋은동네 살다가 지방 이사와서 학교 가보니까 첫인상도 범상치않고 처음 하는말, 표정이 반가운 인사가 아니라 경고를해, 쪼마난 애한테. 그 뒤로 바뀌는 학년, 진학하는 학교마다 좆같아져서 되게 당황스럽고 부모님들도 지금 애들처럼 홈스쿨링이 보편적인것고 아니고 어쩔도리도 없으시고. 그냥 학교를 전부 뒤집어 까야 맞음. 이건 우스겟소리로 넘길게아님.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09 23:05:48
112.xxx.xxx.xxx
덤딜도어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저도 초6때 였나.. 종례전 대청소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아이들이 청소도구를 다 하나씩 들고 교실 청소를 했는데, 저는 순서가 늦어서 도구함을 열었더니 아무것도 없더군요. 그래서 다른 아이들이 쓰고 되돌려놓는 것을 얻으려고 기다리는동안 다른곳 도우려고 두리번 거렸는데 그걸 보더니 왜 청소 안하냐고 담임쌤이 엄청 뭐라했었거든요. 구래서 저는 도구가 없어서 기다리고 있다고 말씀드리려는 와중에 담임실로 따로 끌려가 더 혼났죠. 그때 담임나이가 댓글상황이랑 비슷했던걸로 기억납니다. 2000년도였나 그랬는데 18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2:46:11
223.xxx.xxx.xxx
파란연필
정말 힘든 선택이셨을텐데...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2:39 112.xxx.xxx.xxx
눈팅만십팔년
나 어렸을때나 있던 부조리한 선생이 월드컵이 열리던 2002년에도 있다니 진짜 통탄할 일이다. 선생님이라는 권위는 스스로 다 버려놓고 이제와서 선생님의 권위를 찾는다고 하는 그들의 고인물이 이번 일로 조금이나마 나아 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후원 계좌는 어디로 넣으면 됩니까? ㅁㄱ들은 별 이상한 걸로 모금하던데 여긴 안합니까?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3:09 61.xxx.xxx.xxx
Quanx
유튜브에 광고좀 넣어주세요 제발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4:04 58.xxx.xxx.xxx
약한사발하는예수님
누가 범죄자죠?? 최소한 이 글 작성자는 아니에요.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4:10 59.xxx.xxx.xxx
뭣때매이러능
좋은 부인 만나 다행이다. 그 수많은 선행에 하늘도 감동했나봐.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4:36 221.xxx.xxx.xxx
정상인코스프레중
하... 진짜 억울하고 분통한 세상이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4:38 112.xxx.xxx.xxx
치킨파우다
엔터스님 응원합니다. 건강챙기면서 활동하셨으면좋겠습니다 인터넷에 아픈개인과거사를 올리기힘드셨을텐데....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4:54 122.xxx.xxx.xxx
유어페이스
이래서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을 없애야돼 진짜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4:57 110.xxx.xxx.xxx
개굴동생
엔터스님 팬이에요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6:23 220.xxx.xxx.xxx
금련산
요즘은 김영란법 있어서 전보다 덜할 거라고 댓글 달았던 사람인데 ㅠㅠ 그게 선생들을 두둔한다기보단 과연 이일이 굳이 엔터스가 총대를 메고가야할 일인가 라는 생각이 더 컸어요... 고소각이 나오는데 왜 엔터스는 고소당할 일을 자처하는가 라는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기도 하고요. 근데 오늘 글을 읽고 나니까 제 생각이 짧았다는 걸 느끼네요. 누군가 몸사리지 않고 이슈를 불 지피기에 공론화가 될 수 있는 거니까요. 응원합니다. 너무 순순히 범법자가 되지는 마시고 변호사 끼고 꼭 무죄 받으세요. 1)공공을 이익을 위한 것이고 2)실제로 최근까지 그 선생에게 괴롭힘을 받은 피해 학생들의 증언이 있고 3)연락을 통해 찾는 과정에서 당사자가 특정되었더라도 인터넷 상에는 상대방을 특정할만한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았고 4)국민청원을 통해 '단순히 비난'이 목적이 아닌, 교사 전체의 인성 자질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자 했다는 부분을 잘 살리면 집유되거나 무죄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668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09:37 112.xxx.xxx.xxx
귀여운비둘기
앗 모르고 싫어요 눌렀습니다.. 죄송해요ㅠㅠ..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02:45:24
1.xxx.xxx.xxx
금련산
앗 말해줘서 고마워요.. 파워소심해서 어느 부분 때문에 반대를 받았을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02:51:18
112.xxx.xxx.xxx
금련산
몰랐는데 '공공의 이익'을 '공공을 이익'이라고 썼네 덕분에 오타 발견하고 갑니다 띠용.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02:52:26
112.xxx.xxx.xxx
ILUMINATI
굳이 고소각을 만들지 않아도 청원은 올릴수 있지 않나. 오이 밭에서 신발끈 고치지 말고, 배나무 밑에서 갓끝 고치지 말랬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졌는데, 까마귀가 배를 건들지 않았어도 배는 떨어질 운명이었고. 고소각 만든거랑 청원이랑 타이밍이 겹쳐서 오해를 많이 산다. 그게 안타깝다.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0:27:45
106.xxx.xxx.xxx
바삭바사삭
집유가 아니라.기유겠죵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1 09:04:23
222.xxx.xxx.xxx
금색까마귀
응원합니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10:45 180.xxx.xxx.xxx
김모선
눈물나네요...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11:06 175.xxx.xxx.xxx
몰라귀찮아
조사랑 재판가는길이 쉽지 않을텐데... 힘내시길 바랍니다! 말뿐이 할수가 없네요 ㅠㅠ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14:10 219.xxx.xxx.xxx
볼일보고손닦기
03년생 입니다 아직 촌지빼고 변한 건 없습니다 선생님들의 폭행과 폭언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엔터스님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14:15 49.xxx.xxx.xxx
미안미안미얀마
고마워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1 05:20:20
124.xxx.xxx.xxx
동국11
낼 절가는데 부처님께 기도해야지 엔터스 힘내고 진짜범죄자는참교육받으라고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15:53 1.xxx.xxx.xxx
장애인보소
힘내영..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15:59 125.xxx.xxx.xxx
오메씨봉탱
에휴 미친년 주어없음^^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17:58 110.xxx.xxx.xxx
신규입싸교육
특별히 도와줄건 없지만 춫현하나 누르고 갑니다!! 지치지 말고 끝까지 가시기를 바랍니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18:32 223.xxx.xxx.xxx
시로카와이
아아..Hero가 되려는건가.. 킄쿸... 나쁘지않군.. 행운을 발도록하지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19:12 182.xxx.xxx.xxx
게이트키퍼
힘내 형......형이라면 모금한다고 해도 돈 보내줄게...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19:31 59.xxx.xxx.xxx
일광건조
그 선생놈은 반성은 못할망정 뻔뻔하게 그딴식으로 나오다니 진짜 상식으로 이해를 못할놈이다...힘내요 정호...동생...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20:26 182.xxx.xxx.xxx
동아대휘밤
세상 차~~~~암 줘까따잉~~~~~~~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21:25 211.xxx.xxx.xxx
바이러스먹은인커밍
파이팅입니다...정말 파이팅입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30:37 182.xxx.xxx.xxx
사칙연산고자
응원합니다 엔터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30:39 125.xxx.xxx.xxx
아침마다세수
나쁜놈빼곤 다 엔터스 응원함 이것은 반박할수 없는 우주적 사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31:29 1.xxx.xxx.xxx
동국11
반대1 뭐냐?? 그 교사도 웃대 눈팅함??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32:19 1.xxx.xxx.xxx
엘론머스크
정호형 .... ㅈㄴ 멋있다 역시는 역시 역시군...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39:49 211.xxx.xxx.xxx
가마니있어야겠다
터스형 멋있어! 진짜 인간 된 도리를 아는 사람같은 사람같아 응원해형!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43:26 39.xxx.xxx.xxx
그린파크빌라개백수
정호님 응원합니다... 정말로...저도 비슷한 일 당해봐서 아직까지 상처로 남아있습니다....1998년도 경기도 ㄱㅊ ㅊㄱ 초등학교 1학년 6학 조상연 선생님 저에게는 8살 그때의 기억이 20년이 지난 지금도 상처로 남아있네요...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45:48 39.xxx.xxx.xxx
유리멘틸잉어
정호님! 폰번호가 남아있다면 문자로라도 진심을 담아 응원하는 메시지라도 보냈을텐데ᆢ 정호님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원하는데로 하십시오 힘든거 참지말고 우리한테 손 벌리세요 계속 지지하겠습니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47:39 59.xxx.xxx.xxx
나중일기
저 개ㅃ씨1발롬같은 선생새1끼는 지 잘못 하나더 모르고 지1랄 하는 겋 봐 개새1끼가 시발 진짜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51:15 210.xxx.xxx.xxx
타쿠라마
그 선생이란 사람이 됨됨이가 제대로 된사람이면 이쯤에서 사과하는게 옳지 고소한단자체에 인성이 드러남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09 23:55:47 118.xxx.xxx.xxx
1515151515
정호님 저도 학교폭력 피해자이고,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끙끙 앓고 있습니다. 정호님고ㅓ 비슷한 느낌이네요. 그런데 진짜.. 남을 도와주시는 게 너무 멋집니다. 그 때의 제가 정호님을 만났으면 조금이라도 행복했을까요? 이런 분이 계시는 것 자체가 어릴 때의 저에게 위로가 됩니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04:08 122.xxx.xxx.xxx
프란츠페르디난드
선생 씨...빨...쓰레기 새끼 곱게 죽진 못할거라 믿는다. 정호씨 나 딱 한번 오프라인에서 정호씨 비누파는 모습으로 만났는데 진짜 친절함에 감동받았어요. 힘내요 당신 죄인 아냐...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04:14 125.xxx.xxx.xxx
신이꺼야
아씨눈물난다..엔터스는 무조건 옳아!ㅜㅜ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18:47 115.xxx.xxx.xxx
기침하다토해
보면 볼수록 엔터스 당신은 참 좋은사람 입니다. 응원합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25:39 222.xxx.xxx.xxx
노잼이라차인놈
진짜 화이팅 응원합니다 그런 쓰레기 선생은 사람 가르칠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26:38 121.xxx.xxx.xxx
호두아가씨
형 내가 도와줄게..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38:47 125.xxx.xxx.xxx
호두아가씨
형이 아니지만 형해라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01:17:38
125.xxx.xxx.xxx
외않되지
응원합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39:07 175.xxx.xxx.xxx
노래하는곰돌
다읽었습니다.. 진짜 천사시네요.. 강한 천사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39:13 124.xxx.xxx.xxx
길봉군
지 손으로 선생의 명예는 다 팔아버리고는 무슨 명예로움이 남아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는가 최소한의 양심도 도리도 없는 짐승이나 다름없는 걸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44:27 121.xxx.xxx.xxx
왜때문에
감정이입하면서 읽었어. 댓글썼다지웠다, 도대체 내가 이 사람을 도울수있는 방법이 뭘까. 비누사는것밖에 할수없다는게 참;;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그런 세상이어선 안돼. 응원할게, 힘내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48:55 1.xxx.xxx.xxx
어뚜규리
정말로 정말로 멋지십니다.. 항상 글로 읽고 느끼는 거지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불속에 들어가서라도 하려고 하는 모습니 너무나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55:34 223.xxx.xxx.xxx
드립에미친놈
온 세상이 나쁘다고 손가락질 하는 날이 와도 저는 정호씨 편에 설게요. 당신의 진심을 응원합니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55:35 121.xxx.xxx.xxx
시바시바
동생이지만 형같다... 돕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0:57:37 182.xxx.xxx.xxx
mormorando
ㅈㄴ멋있다 진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1:02:05 121.xxx.xxx.xxx
로이스쪼꼬렛
응원합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1:27:27 1.xxx.xxx.xxx
hihiho
삽화가 가슴이 아프네요...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1:33:37 211.xxx.xxx.xxx
전설의악플러
힘내라. 김영란법이고 나발이고 한다리만 거치면 요즘도 뒷돈 받는것들 수두룩하다. 그 선생이란 새키는 곱게 못죽을거다. 요즘 느끼는건데 그런 시발새키들은 말년이 비참하다는거. 죄짓고 남에게 상처주는 새키는 곱게 뒤질 자격없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1:36:05 182.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세상...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1:57:54 82.xxx.xxx.xxx
알먹고싶다
우리가 도와줄수 있는일이 없을까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2:39:46 1.xxx.xxx.xxx
골반통증
유정호씨. 정말 궁금합니다. 어떻게 하면 당신같이 살 수 있는 건가요? 당신보다 나이는 더 먹었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 용기.. 무엇하나 당신의 발끝도 못따라가겠네요. 언제나 삶이 두렵고 힘겹기만 해서 비겁하게 보고만 있고 응원한다는말만 하고 나의 삶에서도 두려움 속에서 허우적대기만 하는데. 영웅을 앞세워 뒤에 숨는 인간이 되고 싶지 않았는데 언제나 당신은 나를 부끄럽게 하네요. 당신이 가는길은 옳습니다. 행여나 부끄러워하지 마시길.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2:41:07 121.xxx.xxx.xxx
o테미
형님 아내되시는분 참 좋은분 만나셨네요 ㅠㅠㅠ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2:46:45 61.xxx.xxx.xxx
음주회전
동갑내기 응원 받아라 얍얍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2:54:15 223.xxx.xxx.xxx
드립성공률1퍼
소송비용 모금하시면 조금이나마 보탤게요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2:56:32 211.xxx.xxx.xxx
abc반다크1홈
저 선생 반드시 벌받았으면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3:05:10 175.xxx.xxx.xxx
부메랑단검
화이팅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4:15:37 117.xxx.xxx.xxx
정글에서
엔터스가 26살이라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4:17:07 223.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93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05:12:51
58.xxx.xxx.xxx
쓰따보이
엔터스님 응원합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4:20:55 220.xxx.xxx.xxx
dio2
2002년 그때는 내가 고3때 였을때네..스승이 아닌 그저 지식믈 아이들에게 주입하는것만을 하는 선생들이 많았던것은 사실이지.내가 초등학생때 그런 취급을 받지않았던건 순하고 느긋했던 나와는 달리 우리집안..집이 아닌 집안이 지는것 싫어하고 성격이 있는 집안이어서 아이가 부당한 일을 당했다면 집안 자체가 몰려가 항의하는 집안이라 그랬던듯 싶다..물론 잘못했을때는 더 때려야 한다고 말하는 집안이라 더 부당함을 못 참았을지도 모른다....그래서 나는 그렇게 부정적인 선생들을 피해갔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4:24:10 1.xxx.xxx.xxx
목표달성빌런
응원합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4:25:00 86.xxx.xxx.xxx
우진아빠
중 일때 부모님 이혼해서 학교를 며칠 못나 같는데 아 이혼이 아니고 엄마가 고스돕 치다 집날려 먹고 야반도주 하다 잡혀서 학교갔는데 그날이 수학여행 인데 돈없어서 못간 애돌끼리 합반해서 이틀인가 수업도 안받고 교내 풀 뜻었는데 애들 다다녀오고나서 명찰을 차야하는지도 몰랐는데 난 선생님을 처음 봤는데 우리 반 아이들처음 보는 자리에서 명찰도 없다며 내 얼굴만한 큰손으로 싸대기? 를 때리며 얘랑 짝할사람 그러며 웃었지 그리고 수업 끈날때마다 교무실로 불러 자기 책상 옆에 손들고 서있으라 하면서 옆교사가 물으면 얘는 공부를 너무 못해서 수업을 들을 필요 없다 니가 가르칠래? 서로 웃었습니다 몇달이 지나고 이혼한 저희 어머니가 학교에 찿아 왔는데 재는 키우기 힘들거다 내가 퇴학 안시키고 봐주는줄 고마워 해라 교무실에 우리 엄 마를 저를 무릅꿇기게 하였습니다 웃더라구요 그거보고 다 아프지 않고 챙피 했습니다. 왜 그랬을 까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웃음이 나왔는데 왜 화내지 못했을까요 25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지금도 혼자 웁니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4:49:09 211.xxx.xxx.xxx
혹한기뛰는이등병
당신의 정의는 승리하시길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5:22:58 223.xxx.xxx.xxx
잃어버린오리
응원합니다 다들 알잖아요 저런 선생들 한둘 아닌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5:44:04 211.xxx.xxx.xxx
세이파
응원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5:52:43 221.xxx.xxx.xxx
개나리가들어왔다
이런 일도 있기 때문에, 단순히 전과 있다고 나쁜 사람 취급하면 안 되는 거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5:54:40 218.xxx.xxx.xxx
잼있다존나딸기쨈이샘
사실적시 명예훼손 이 법 진찐 그지 같음 파렴치한인간들을 벌할수 있는게 없음. 소송가게 된다면 공익의 목적을 위한 내용일뿐 비방이의 목적이 아닌걸 어필하시길. 사실상 공익의 목적이긴하죠. 문제는 사실적시냐 허위정보냐인데 사실적시 명예훼손이긴하지만 공익의 목적이어야 함으로 촌지를 주고받은 증인이 있으면 좋을거 같고 사실상 이름 나이 학교 특정성이 성립이 안될거 같은데 무혐의가 되면 좋고 아니면 무죄 이실겁니다 힘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6:03:35 211.xxx.xxx.xxx
아재아재바라아재
승소하면 변호사비용 다 회수 되는거죠? 인터넷 청원이나 관련 기사 나오면 꼭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돕고싶어요. 그딴 인간에게 명예가 어디있다고 훼손 운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가봐도 정호님에게는 죄가 없습니다. 어께 펴고 당당하게 한을 푸시길 응원하겠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6:13:42 223.xxx.xxx.xxx
거리의돌맹이
아 눈물난다 제발 일잘풀리길 기도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6:48:04 218.xxx.xxx.xxx
사조참치사조
형 딱 한마디만 할게, 제정신 박힌 사람들 중에서 형의 그 동안 행보를 본 사람들은 형을 무조건 믿고 응원하다는 거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한텐 엔터스가 살아있는 위인이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6:51:54 175.xxx.xxx.xxx
톰이
2002년에 엔터스는 애기였구나.....힘내요 10살의 유정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7:13:11 110.xxx.xxx.xxx
초딩주제에
모든 선생님들이 막 엄청난 사명감을 가지고 뒤쳐지는 아이를 열심히 지도하고 하는건 사실상 안바람.솔직히 근데 적어도 주도해서 놀리고 차별하지는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7:19:28 211.xxx.xxx.xxx
대나무숲신사
주변에 선생님 하려는 친구있으면 전해다오.... 선생님은 사람이전에 선생님이라고... 그냥 편한직장 돈이 목적이라면... 다른 직업을 찾으라고..... 그들이 미래에 가장큰 영향을 끼치니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7:26:09 223.xxx.xxx.xxx
요즘애들
응원합니다.... 그리고 정말 힘들면 혼자 짊어 지려 하지 말고 다른데도 좀 기대고 그러시고... 여긴 항상 엔터스님 편이니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7:27:28 223.xxx.xxx.xxx
6냥노예
저는 중학생 졸업식 전에 담임이 후배들을 위한 무슨기금..? 그런거라며 5천원을 반 학생들에게 강제로 걷더군요.. 전 그당시 너무 가난해서 못 낸다고 죄송하다며 얘기했는데 그날 집으로 전화해서 엄마한테 강제로 내야한다며 기어코 내게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졸업식날까지 끝내 안낸 다른 친구들이 있었는데, xxx는 50원도 못내는 집에 사는데도 냈다!! 하며 저를 거론하며 그 친구들을 꾸짖었어요. 한순간 40명의 시선이 제게 쏠리고 저는 치욕감에 고개를 못 든 기억이 있네요. 담임에겐 사과 한마디 못 들었지만 제 친구들이 저 대신 울어주고 친하진 않던 짝꿍이 옆에서 괜찮다며 위로해준 덕에 큰 상처로 남진 않았지만, 결국 그돈이 진짜 후배들을 위해 쓰인지도 의문이고..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7:27:35 49.xxx.xxx.xxx
뺑끼뺑끼
저도 초등학교때 사소한 빌미로 모든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풀스윙으로 따귀를 맞고 날아간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그당시엔 공부를 곧잘했고 촌지가 든 봉투를 받으시고는 알뜰히 챙겨주시더군요..그렇지만 30년 정도가 흐른 지금도 생각이 나곤 합니다. 그새ㄲ 굳이 찾지는 않겠지만 눈에 띄면 죽여버린다구요...아 죽었겠네요..그 당시에도 60가까운 노인네 였으니까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7:39:15 117.xxx.xxx.xxx
뚱뚱녀
청원링크도 올려주세요~ 아직 청원못한분들도 계실거에요~ 그리고 꼭! 꼭! 승소하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8:00:49 121.xxx.xxx.xxx
탱탱한복숭아
중2때 쓰레기 담임 생각나네 급식비 안냈다고 꼽주고 외모나 성적으로 애들다있는데서 대놓고 차별하고 그런년놈들은 제발 선생 안했으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8:01:03 223.xxx.xxx.xxx
저세키를구원하소서
선생이란 세기가 왜 저러지 진짜 악마가 잇다면 저런세기 아닐까 싶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8:07:52 182.xxx.xxx.xxx
똥에서온현자
솔직히 지금 초등교육 문제가 많다 본다 1교사가 1반을 1년이상 독점 책임지는 형태인데 교사의 자질에 따라 학생들이 받는 영향이 상상초월한다. 교사에게 찍힌 학생은 1년동안 배려받지못하고 그영향이 평생간다 중고등학교처럼 과목별 교사가 있는 것이 아니라서 다른 선생에게 도움받을 기회도 거의 없다. 1교사가 모든 과목을 가르치기에 과목별 전문성도 떨어진다. 담임제 운영이유가 초등생은 지적교육보다 인성교육이 먼저라서 그렇다고 말하는데 그 교육받고 갓졸업한 중1학생들 보면 진짜 코웃음만 나온다. 현 초등교육이 바뀔 필요가 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8:09:58 125.xxx.xxx.xxx
예정
공든팁은 쉽게 무너지지 읺는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직 탑이 아니다 모두가 공들인 탑에 새긴 누군가의 작은 흠집 하나에 모든게 무너지기도 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8:19:34 175.xxx.xxx.xxx
청춘라면
마음을 죽이는 것이 가장 간악한 범죄인 것을.. 선생이라는자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8:35:43 223.xxx.xxx.xxx
chomchom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옛날에는 진짜 자질없는걸로 모자라 인간같지 않은 선생 많았음 지금 기준으로는 말도 안되는 폭언 폭력 성희롱 추행 기분에 따라 아이들 위에 군림하는 왕인듯 구는 인간쓰레기들... 남의 자식 그렇게 괴롭히고 지 자식새끼 잘되길 바라겠지 악행들 자식한테 돌아가길...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8:39:59 180.xxx.xxx.xxx
그녀가처음울던날
예전에는 교사직업 인기 없었음 + 임용안봐도 교사됨 사범대 자체가 높은성적 요구하지도 않음+ 교련과목이라는 명목하에 아무나 교사로 뽑아감 + 지금은 인적성 검사 필수지만 그땐 없었음 나이든 교사 일부를 보고 부족하다고 느낀 적 있을거임. 당연함. 일부는 진짜 교사자질없는데 할 거 없어서 된 인간들 있거든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0:58:37
106.xxx.xxx.xxx
닉넴할게음슴
선생들 그권력으로 어린애들희롱하는 그런사람들 진짜많네요 나때도그랫는데 지금까지 그런애들있을줄이야.. 그런상처받고 크면 그어린나이에 상처받고 여기저기휘둘리며살고 여러 삐뚤어진 삶사는사람많은데 저보다 2살어리지만 정말내가부끄러울정도로 대단한듯.. 와이프분도대단하구요 행복하게살길기도할게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8:42:01 14.xxx.xxx.xxx
롤라장
범죄자 아닙니다. 범죄자도 아니고 죄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단지, 피해를 받았음에도 덮지 않고 정의 실현 하는겁니다. 혼자만의 싸움이 아닌 다른 피해받은 사람들도 도움을 주어 잘 처리되었음 합니다. 저도 이 글 읽고 요새같은 세상에 촌지를 요구한다던지 학생을 볼모로 부모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는 교육자로서 자질이 없는 자가 현직에 있다는 사실이 통탄스럽네요.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9:32:34 61.xxx.xxx.xxx
미치광
정말 생기신거처럼 너무 멋진거같아요 응원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9:32:38 223.xxx.xxx.xxx
하춘화미쿠는내꺼
응원 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9:38:10 223.xxx.xxx.xxx
꿀흐르는자몽
범죄자도 아니고.. 기죽지도 마시오. 예전부터 쭉 응원했지만 엔터스님 보면볼수록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 돕고 싶습니다. 학교폭력..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르죠. 약자의 입장에 서본 사람은 진심을 잃지 않는다면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믿고 쭉 응원하겠습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9:48:58 58.xxx.xxx.xxx
아이흥헹
나도 형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멋있다 훈민정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9:50:50 182.xxx.xxx.xxx
사바이디
멋지다 엔터스. 나보다 한참 젊은데 마음이 나보다 더 형같네! ...얼굴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9:51:49 211.xxx.xxx.xxx
아잠만크리떴음
갓터스 응원합니다 사이다 가즈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09:55:21 110.xxx.xxx.xxx
용수철빌런
엔터스님 응원합니다 이말하고 싶어서 로그인 했어요ㅎㅎ 멋있으세요 정말로 볼때마다 멋지시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0:00:21 211.xxx.xxx.xxx
hajunsae
범죄자라뇨? 이름도 안적었고 누군지 알지도 못하게 사연을 올렸는데 어떻게 명예훼손이 성립되는지? 그 인간이 그딴짓하는거 보니 역시 사람 성격 어디 안가나보네요. 무혐의 뜰것이고 범죄자 안될거같은데 엔터스님이 그동안 시달렸던 트라우마와 있었던 사실이 제발 인정받고 꼭 이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0:04:03 59.xxx.xxx.xxx
톡톡톡톡
가난하게 컸던 아이들은 다 알거 같아요. 별거 아닌거에도 괜히 쳐맞고 휴 .... 응원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0:08:26 110.xxx.xxx.xxx
솜브으롸라아
유투브에 항상 밝은 모습만 봐와서 몰랐다 이렇게 힘들에 살아왔는지 게다가 젊은나이에 암투병도 지나가고.. 청원 동의했었어요 정말 잘되셔야 됩니다 좋은아내분만나서 너무 다행이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0:13:56 117.xxx.xxx.xxx
불타는휴가철
이것도 주작인가요?
1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0:16:33 223.xxx.xxx.xxx
집이제일편해
읽다보니 화보다는 마음이 참 아픈...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무죄받으실겁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0:23:55 112.xxx.xxx.xxx
지렁이액끼쓰
정호씨 힘내세요. 저도 비슷한 과거가 있습니다. 당신에게 공감하고 그래서 사랑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0:26:39 110.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언제나청춘이다
범죄를 저지르는 가해자는 피해자 코스프레 할 수 있다. 피해자는 피해를 받는거에 대해 제대로 대응 못하면 자해자이며 가해자취급받는다. 그게 한국이다. 나도 범죄자고 한번 기록이 되면 되돌릴수 없다. 잘해라. 시간이 지나면 단순히 범죄자아빠가 되는것에 대해 각오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0:38:05 175.xxx.xxx.xxx
김간지579
엔터스가 유죄받는건 말도안되는것같다 왜 피해자가 죄를받아야하지? 이 글 4만명이 봤는데 천원씩만 기부해도 4천이고 그정도면 소송 충분히 할수있지않나요? 후원계좌 알려주세요 ㅋㅋㅋ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0:50:53 211.xxx.xxx.xxx
머핀맨
ㅇㅈ 합니다 계좌 주면 바로 쏩니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1:03:09
59.xxx.xxx.xxx
happymeal
후원계좌 알려주세요 이 글 작성하려고 회원가입했네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1:13:28
122.xxx.xxx.xxx
사막여우o
총장님께서 웃대 내에서 금전 거래 하지 말아달라고 하셨지만, 가끔은 융통성도 필요하다고 본다. 후원 시작하면 작은 돈이라도 꼭 보태드리겠습니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6:18:42
61.xxx.xxx.xxx
가수엔터스
마음만받습니다..감사합시다 어떤일이있어도 그런건 제가다감당해야할일이라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23:41:29
223.xxx.xxx.xxx
엄격
근데 가서 죄 시인하지마셈 그런거 하나하나가 진짜 죄인 만드는거임 당당해져 넌 범죄자 아님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0:52:01 218.xxx.xxx.xxx
씨티은행
힘내세요 정호씨! 정호씨는 죄가 없어요. 가족앞에서든 그 어떤 사람들 앞에서든 절대 약해지지 마세요. 약소하지만 이글 쓰려고 오래전에 탈퇴했다가 재가입했습니다. 항상 정호씨 활동 잘 보고 있어요. 제발 힘내세요. 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1:09:49 175.xxx.xxx.xxx
운데
뻔뻔한 선생새키네 드럽다 진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1:10:50 122.xxx.xxx.xxx
박헤헷
주변사람들을 위해 조금만.. 조금만 비겁해지면 돼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1:23:18 223.xxx.xxx.xxx
지랄맞은김차장
응원합니다 정의는 승리한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1:29:58 175.xxx.xxx.xxx
개구라소년앙눈이
제자가 청하는 만남조차 거부하고 명예훼손으로 제자를 고소한 자체가 교육자로서의 위치를 포기한거나 마찬가지다 난 정말 저런 선생을 안만났다는 자체가 행운이었구나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1:40:49 118.xxx.xxx.xxx
RichsGame
먹먹하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2:11:50 121.xxx.xxx.xxx
이해안하는사람
엔터스 글이라 읽을라 했는데 제목보고 거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2:37:54 61.xxx.xxx.xxx
두리안뭔맛이냐
초등학교 2학년때의 선생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엔터스님이나 다른분들의 사례만큼 지독했던것은 아니었지만 당시 선생이 임신중 스트레스를 학생들에게 풀었던것 같은데 저도 그때문에 학교가기가 싫었고 힘들어했던 기억이 있네요 나이가 드니 잊어버리고 살았지만 시간이 흘렀어도 앞으로의 아이들을 위해 움직이시는 모습이 그렇게 빛나보일수가 없네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2:53:38 14.xxx.xxx.xxx
최태민
어떻게든 돕고싶은데...방법없음? 후원이라거나. 아 비누를 사야하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3:16:40 211.xxx.xxx.xxx
개구라소년앙눈이
넌 그냥....가만있어.... 아 닉만봐도 울컥하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1 13:12:37
223.xxx.xxx.xxx
노련한지미
갓터스같은 사람들이 있다는게.. 나는 외면하고 있다는게.... 부끄럽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4:11:05 122.xxx.xxx.xxx
꼬마레닌
진심으로 응원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4:19:56 58.xxx.xxx.xxx
이온아
진짜 도와주고 싶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4:28:45 220.xxx.xxx.xxx
장애랑놀지말래
항상 옳은사람은 축복만받고 항상 옳지않은자는 천벌만있을겁니다. 저는항상 엔터스님 응원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4:35:58 118.xxx.xxx.xxx
가샤트
고생많으셨네... 힘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4:46:02 210.xxx.xxx.xxx
아싸이더
응원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5:07:26 175.xxx.xxx.xxx
차원마법사
너~~~무긴데 뭔내용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5:52:54 175.xxx.xxx.xxx
차원마법사
아 읽었다 엔터스 홧팅!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5:56:07
175.xxx.xxx.xxx
소담만세
사실적시 명예훼손ㅋㅋㅋㅋ 유사국가에 걸맞는 유사 법률
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5:53:14 175.xxx.xxx.xxx
벗으면흥분할걸요
청원은 옳지않았다고 댓글 남긴적이 있습니다만, 엔터스님의 이러한 노력과 명분이 옳지않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부정적인 결과가 아닌 긍정적인 결과가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6:12:13 175.xxx.xxx.xxx
30분째닉네임고민중
가수엔터스님 제가 웃대 눈팅 시작하면서 알게 되었고,유튜브 구독 하면서 키득키득 웃으며 정말 재밋는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유쾌하던분이 내면에 이런 아픔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과거의 아픔을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6:13:55 112.xxx.xxx.xxx
주군
내가 앵간해서는 댓안다는데 계좌 좀 불러줘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6:32:44 123.xxx.xxx.xxx
니앞길이어둡다
공무원 법을 뜯어 고쳐야 함. 교사부터 시작해서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지들 성과에 반영이 적게되니 이런 일이 근원적으로 발생할 여지가 있는거임. 애들 열심히 가르치는 선생님보다 촌지 받는 선생이 더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자체가 이상한거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6:56:08 130.xxx.xxx.xxx
선생니미가로긴했어요
80후반부터 90년생 초반까지는 많이들 당했을걸? 청원링크보고 쿠사리 주던 분들도 많았는데 저런 개같은 선생들은 법으로 쳐맞아봐야 깨닳을걸 자신의 과오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6:57:31 110.xxx.xxx.xxx
뀨꺄뀨꺄
형은 제 꿈입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7:03:21 175.xxx.xxx.xxx
S급실버팽
현재 법으로 엔터스님이 잘못한 것은 맞습니다만...악법도 법이니 지키는 것이 무조건 옳은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현재 우리나라 법은 너무도 잘못되어있는 부분이 많아요. 특히 이런 부분에서 말이죠...기왕 어차피 이렇게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실거...아예 그 선생 얼굴 까고 이름, 근무지 다 까버렸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엔터스님은 옳은일을 하고 계신 겁니다. 마지막까지 응원합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7:20:55 125.xxx.xxx.xxx
노란당근
몇십년 전일로 미투도 하는데 이런건 왜 안되나요? 차이가 뭐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7:26:58 152.xxx.xxx.xxx
세일러딜도
헬조오선 이번에 일처리 제대로 해라 이런 세상에 손에 꼽는 천사를 욕되게 하면 진짜 개빡돌 것 같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7:27:08 122.xxx.xxx.xxx
세일러딜도
엔터스님께 금전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아님 제발 유튭광고라도 달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10 17:28:06
122.xxx.xxx.xxx
아직도이러고있니
학생들 그렇게 도와주던 이유가 있었군...힘내세요 아버지의 마음은 모두 다 같습니다. 내 자식은 되풀이하지 말았으면 하는 그 마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7:43:51 211.xxx.xxx.xxx
에지오아우디토레
죽여도 시원치않을새끼임 저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8:09:52 218.xxx.xxx.xxx
레이디오브화렌차
88년생 유정호씨랑 마찬가지로 시골촌구석에서 촌지받는 선생님 밑에도 있어봤고 그렇지 않은 선생님 밑에도 있으면서 비슷한 학생생활을 했었고 지금은 교사가 되었습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8:43:36 175.xxx.xxx.xxx
가엾고딱한자1지
뻔뻔한 범죄자들도 빳빳하게 고개들고 다니는데, 고개숙이지 마라. 누구보다 당당하게 살아왔고 작은 고민으로 무너지기에 당신은 너무나도 존경받을 사람이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8:44:30 180.xxx.xxx.xxx
레이디오브화렌차
이제 교직 3년차 슬슬 어떤지 분위기도 알아가는 교사의 입장에서 보는 이번의 입장표명은 안타깝고 공감되고 응원하지만 말씀하는 것처럼의 제제가 불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미 부정청탁금지법으로 공무원들은 10만원 이상의 물건을 받지 못 하는 건 잘 아실테고 더불어 교사는 업무에 관계되는 학생 학부모로부터 10원짜리 한장 받지 못 하는 것이 현실이고 과거처럼 교사의 지위가 하늘같아서 학생에게 손찌검해도 속만 끓이는 시대도 아니며, 만약 그런 일이 발생하면 교감,교장 선에서 먼저 제지가 내려옵니다. 장감이 훌륭한 선생님이라면 물론이며 그렇지 않더라도 자기에게 불똥 튈까 두려워 애초에 싹을 잘라 버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교장교감으로부터 교권을 보호받는 경우보다는 꼬리 자르기 당하고 학부모 쪽으로 돌아서는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8:56:05 175.xxx.xxx.xxx
레이디오브화렌차
장감 선에서 끝나지 않는다? 교육청 민원 들어가면 바로 감사 나오고 징계 받습니다. 사건에 따라서는 교사의 혐의가 입증되지 않아도 학부모 편에서 서서 바로 격리되고 징계받기도 합니다. 그런 시대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아이들 소중한줄 모르고 막 대하는 교사 저도 싫습니다. 그들의 행동 하나가 집단 전체에게 오점이 되니까요. 교사 입장인 제가 이런 말을 해도 미덥지 않겠지만 현재 교직의 자정 작용은 꽤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정호씨 개인의 사건은 가슴하프지만 그 문제가 교직 전체에 어떤 조치가 필요한 방아쇠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0 18:56:14 175.xxx.xxx.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