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년 노숙한 썰 풀어도 됨?
작성자 Dragonia
번호 764165 출처 창작자료 추천 2640 반대 2 조회수 86,001
작성시간 2018-04-25 21:31:17 이동시간 2018-04-25 23: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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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 전 20~22살 때 아버지 보증 덕분에 집 망하고 혼자 살기 시작

대학다니면서 지하철, 건물 노숙 생활 했음ㅋㅋㅋㅋㅋㅋ


학기 중엔

수업 끝나면 맥도날드 알바뛰고 학교 도서관에서 자거나 피방 야간 알바하면서 잠

물론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잠


한달에 한번씩 미니꿀호떡 2봉지 이천원에 사서

육천원내고 금토일 찜질방에서 살았음


맨날 가방메고 다녔는데 책가방인척 했지만 사실 빨래 가방임

빨래는 맥도날드 크루대기실이나 주유소 알바가서 유니폼 세탁하는 척하면서 빨래하고 가방에 넣어뒀다가 아무대나 널고 자곤 했음


방학 땐 도서관 24시간 안열어서 알바 4탕으로 잠안자고 살아봤는데 한달하니 폐인되서 2개로 줄임

장애인 화장실에서 씻고 지하철 화장실에서 자기도 했는데 한두번 성공하고

청소 아주머니가 또 기가 막히게 찾아서 나오게 해주심...

피방 야간비 삼천원 내고 겜 켜놓고 자기도 많이 했는데

그 피방 건물 옥상이 널찍하니 괜찮아서 박스로 집만들어 한달 살기도 했음

알바하러 갈땐 박스 다 펴서 또 숨겨놓고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냥 어디 공장가서 일했으면 될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무지했다

근데 그 상태에서도 웃대 눈팅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 다녀 온 뒤론 뭐 직장다니면서 매우 잘살고 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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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274)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너라고부를래
ㅋㅋ 안 삐뚤어지고 잘 컸네 [4]
96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4-25
[21:32]

124.xxx.xxx.xxx
답글
베스트2
스물다섯번째개소리
와... 생활력 진짜 개쩌는거시야...!
89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4-25
[21:33]

211.xxx.xxx.xxx
답글
베스트3
Dragonia
시벌 노숙자썰이 웃자 오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든일 있는 애들아 지나보니까 다 시간이 해결해주드랍 [10]
84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4-25
[23:52]

123.xxx.xxx.xxx
답글
베스트4
HALFLIFE3
와. 그 고생 하다 군대 간거면 거긴 호텔이였갰네 ㄷㄷ [6]
33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4-25
[23:48]

124.xxx.xxx.xxx
Dragonia
어웈ㅋㅋㅋㅋㅋㅋ 나 군대 완전 행복하게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빡이들만 누워있어도 이불 덮는게 행복
5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3:51:48
123.xxx.xxx.xxx
Dragonia
ㅋㅋㅋㅋㅋ 박스치고 살았는데 텐트치니 넘모 좋아
2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1:24:46
123.xxx.xxx.xxx
너라고부를래
ㅋㅋ 안 삐뚤어지고 잘 컸네
96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1:32:53 124.xxx.xxx.xxx
빨간불기둥
얼굴은 삐뚤어졌네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9:49:18
110.xxx.xxx.xxx
Dragonia
불기둥 이샛기... 너 내가 iq 추적 무적권한다! ㅜㅠ
5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9:53:23
175.xxx.xxx.xxx
이말까진안하려했다만
웃대 한다는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0:48:38
223.xxx.xxx.xxx
altoxo
지능 추적해서 뭐하려고.... 어차피 우떼인이면 돌고래 쯤 나오것지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3:15:15
17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가지가가지가지해
그러게 단순 노숙이 아니라 일 하면서 노숙인데 숙식되는 공장 들어가지 ㅋㅋㅋㅋ
5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1:32:56 221.xxx.xxx.xxx
스물다섯번째개소리
와... 생활력 진짜 개쩌는거시야...!
89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1:33:07 211.xxx.xxx.xxx
와사비맛쌈무
진짜 힘들었구나 대단함...
4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1:33:23 182.xxx.xxx.xxx
Dragonia
그때 넘 멍청했다 그냥 공장가서 일하는게 더 나았을텐데 알바로 달 200 땡기려고 별짓 다함 ㅋㅋㅋㅋ
1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1:33:32 123.xxx.xxx.xxx
음란킹
그럼 몸이 상했을걸
7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3:56:16
175.xxx.xxx.xxx
IU는진리
음란킹 // 노숙하면서 알바하는것보다 공장일이 몸 덜 상하지않을까??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36:16
121.xxx.xxx.xxx
Dragonia
사실 그때 내 뇌피셜 계산에 의하면 학비 500 + 생활비 10 벌려면 방학때 빠짝 땡겨야했는데 공장가선 돈이 그정도 안될거 같았음... 그래서 그냥 임금 많은데로 알바 돌린건데 임금 쫌 주는 공장도 있단걸 늦게 알아버렸찡
6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38:53
123.xxx.xxx.xxx
음란킹
ㄴ 그런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38:57
175.xxx.xxx.xxx
삼모작
지방쪽 공장은 숙식되는데가 많아서..돈이나 건강이나 공장이 나았을테지만..20대 초반에는 그런거 잘 몰르지..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4:21:38
61.xxx.xxx.xxx
끼rl
숙자형 이 영화 한번 꼭 봐봐... 그리고 꼭 나중에 잘됐으면 좋겠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6:17:05
14.xxx.xxx.xxx
Dragonia
숙자형이라니 ㅠㅠ ㄷㄷㄷ 이 영환 옛날에 다 봤지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9:59:25
123.xxx.xxx.xxx
금련산
아냐 좋게 생각해... 그나마 알바하니까 20대 친구들이랑 학생답게 살았지... 돈준다고 공장숙식 했으면 60대 아조씨 반장이 군기 잡는답시고 가정사 건드리면서 자존감 떨구고.. 50대 후반 옆방 소주병 아저씨가 형이라 불러라 하고 도움 안되는 조언이랍시고 여자는 자빠트리고 봐라하고.. 40대 밥아줌니가 그러지말고 공장에 쭉 살라고 대학 때려치라하고 그랬을거야...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20:51:59
112.xxx.xxx.xxx
목길이일미터
와 행복을 찾아서 진짜 인생영화.., 나도 피방야간인데 알바하면서 울면서 봤음 뭔가 공감도가고 그래서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09 15:33:15
211.xxx.xxx.xxx
갓냥
사실 빨래가방ㅋㅋㅋㅋㅋㅋ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1:33:42 223.xxx.xxx.xxx
갓냥
대단한거시야!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1:34:05
223.xxx.xxx.xxx
Dragonia
노숙 궁금한 거 있는 사람 알려주려고 썼는데 멍청하네 궁금한 사람이 있을리 없는데 ㅅㅂ
5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1:35:18 123.xxx.xxx.xxx
내게밥을줘
궁금해!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1:40:19
211.xxx.xxx.xxx
Dragonia
오 슈발!!! 뭐가 궁금한진 모르겠지만 노숙 생활하는 아저씨 중엔 위험한 사람들 한둘씩 꼭 있으니 조심해야됨
10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1:43:01
123.xxx.xxx.xxx
Dragonia
초겨울 날씨에 잘 곳 찾아헤매다가 지하철 통로에 아저씨들 신문 덮고 많이 누워있길래 여기서 지내볼까 하고 일주일 있었는데
7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1:44:46
123.xxx.xxx.xxx
Dragonia
어린노무색기가 뭐하냐면서 본인말론 50 이라는 노숙하는 아저씨랑 말 좀 트게 됨
7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1:46:51
123.xxx.xxx.xxx
내게밥을줘
위험하다면 어떻게 위험??? 진짜 막 장기 빼가??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1:47:48
211.xxx.xxx.xxx
Dragonia
근데 그 아저씨 착하고 좋은 사람 같았는데 알고보니 전과자였고... 술먹다 칼꺼내는거보고 지하철에서 안지내게 됨
10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1:50:46
123.xxx.xxx.xxx
Dragonia
좀 정신이 이상하다고 보면 된다 뭐 이렇게 돈 주는건 상관없는데 자원봉사라고 말걸거나 술 같이 먹거나 그러지 않으면 될거야
9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1:51:49
123.xxx.xxx.xxx
웹툰팬
듣다 보니까 되게 흥미로운데ㅋㅋㅋㅋㅋ 여기 아니면 못 듣는 이야기네 ㅋㅋㅋㅋㅋ
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40:17
211.xxx.xxx.xxx
해적왕와자뵤옹
넌 뭘해도 잘하겠다 ㄹㅇ
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1:45:39 183.xxx.xxx.xxx
Dragonia
나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잘하는건 잘하는 사람이 잘함 ㅋㅋㅋㅋㅋㅋ
1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1:58:46
123.xxx.xxx.xxx
군자이올시다
맞네... 몸 건강하니 숙식제공되는 공장 찾았으면 훨씬 살만했을텐데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1:46:55 223.xxx.xxx.xxx
Dragonia
머리 깎는 것도 아까워서 고무줄로 묶고 다녔는데ㅋㅋㅋㅋ 입대할때 그냥가면 어차피 머리 깎아준다해서 2년 기른 머리로 입대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10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1:54:25 123.xxx.xxx.xxx
Dragonia
아 시바 생각났다 102보로 갔는데 머리 길러서 갔더니 훈련소에 가위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리깡만 있는데 내 머리 보고 존나 황당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바리깡으로 밀기 시작하는데 머리 뽑히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
9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3:58:25
123.xxx.xxx.xxx
휘인o
학교 잘 찾아보면 샤워실 있었을텐데ㅠㅠ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38:21 114.xxx.xxx.xxx
Dragonia
아우씨 그래 ㅡㅡ 나 대학원와서 샤워실 있는거 알았음 학교 샤워장 잠겨있길래 다 교직원용인 줄 알았어
8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3:51:03
123.xxx.xxx.xxx
절이싫은스님
그러니까 정보가 중여한거임..이제부터 뭐 궁금한거 있으면 혼자 찾아보지말고 좀 물어봐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3:42:10
218.xxx.xxx.xxx
미카사아커만
ㄹㅇ 공장가면 재워주고 먹여주고 일시켜주고 다해주는데 ㅋㅋㅋ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41:50 117.xxx.xxx.xxx
드립익스퍼트
멋잇네 나름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41:54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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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04-25 21:31:17 / 이동: 2018-04-25 23:45:42 / 어시스트: 하루카o여왕님 )
하루카o여왕님
하루카의 어시야~♥
3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45:52 42.xxx.xxx.xxx
스타시티즌
존경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46:53 223.xxx.xxx.xxx
킬러조건필
진짜 멋있다 존경스럽네요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48:03 175.xxx.xxx.xxx
늘부시스
유쾌해서 보기좋당. 지금은 잘 산다니 다행이다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48:46 117.xxx.xxx.xxx
HALFLIFE3
와. 그 고생 하다 군대 간거면 거긴 호텔이였갰네 ㄷㄷ
3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48:46 124.xxx.xxx.xxx
Dragonia
어웈ㅋㅋㅋㅋㅋㅋ 나 군대 완전 행복하게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빡이들만 누워있어도 이불 덮는게 행복
5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3:51:48
123.xxx.xxx.xxx
깜졸레잇
ㅋㅋㅋ 이럴수도 있겠구나 노숙기준으론 혹한기때도 24인 텐트 개꾸르 했을듯
6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1:01:55
168.xxx.xxx.xxx
Dragonia
ㅋㅋㅋㅋㅋ 박스치고 살았는데 텐트치니 넘모 좋아
2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1:24:46
123.xxx.xxx.xxx
우리집개냄새
긍정 대장이다 증말 ... ㅋㅋㅋㅋㅋㅋㅋㅋ굿
7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3:13:15
218.xxx.xxx.xxx
세죵대왕
말뚝박지 그랬엉 이 정도 긍정심이면 군대에서 나이 제때제때 먹을수잇을듯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4:00:44
121.xxx.xxx.xxx
보찌빨찌
나같았으면 군대 일찍가서 말뚝박겠닼ㅋㅋㅋ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9:36:11
211.xxx.xxx.xxx
월급도둑J
야 ㅅㅂ 존경한다 진짜 술 한잔 하자
6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50:06 39.xxx.xxx.xxx
Dragonia
오우 쏘면 진짜 가지
6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3:53:07
123.xxx.xxx.xxx
월급도둑J
진짜임 (술취)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3:59:02
39.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티라노킹
지금 매우 잘 살고 있다고? 그럼 여친도 있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50:17 59.xxx.xxx.xxx
Dragonia
그건 비밀 헤헤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3:54:06
123.xxx.xxx.xxx
티라노킹
헤헤? 웃음이 나와?
19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3:56:21
59.xxx.xxx.xxx
존냥제봉투
잡았다 기만자!!! 사정이야 어쨋든 기만자!!!!! 네이놈!!!!!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3:17:09
211.xxx.xxx.xxx
절이싫은스님
뭐? 사정?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3:37:21
218.xxx.xxx.xxx
밤의나라
와..존경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51:57 117.xxx.xxx.xxx
Dragonia
시벌 노숙자썰이 웃자 오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든일 있는 애들아 지나보니까 다 시간이 해결해주드랍
8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52:38 123.xxx.xxx.xxx
드립은봐가면서쳐라
더 비트
18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5:00:55
12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북부의왕
아니야 작성자가 개고생해서 지금 해결된거라구!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9:05:38
112.xxx.xxx.xxx
율하현
그렇더라.. 나도 짧은 기간이었지만 노숙한 기간이 있었는데 그 서러움은 말로 표현이 안되더라.. 힘내자 작성자야 😳 꽃길만 걷자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9:35:04
223.xxx.xxx.xxx
전하동얼짱
능력자네 능력자 당신의 생활력을 인정합니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1:04:23
211.xxx.xxx.xxx
섬난병아리
드랍더비트 침투력..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1:06:42
39.xxx.xxx.xxx
한라산과함께합니다
아 드랍 더 비트 내가 칠라고 왔는데!! ㅠㅠ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1:26:22
183.xxx.xxx.xxx
흑기사이즈킹
요약 작성자 드랍쉽 성애자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2:04:49
165.xxx.xxx.xxx
동네노숙자
와 내닉줄까?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3:32:03
125.xxx.xxx.xxx
샹썅샹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4:18:34
211.xxx.xxx.xxx
Dragonia
와 노숙자 닉 탐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9:59:43
123.xxx.xxx.xxx
반가운사람
책하나 써서 내보세요 ㅋㅋㅋㅋㅋ 대단하신듯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52:59 125.xxx.xxx.xxx
Dragonia
안돼 노숙한 거 현실세계에 이야기 하기엔 아직은 넘모 부끄러운 것
4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41:36
12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짝사랑녀의밤꽃향기
그냥 필명으로 써내면 되지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9:56:29
117.xxx.xxx.xxx
Dragonia
ㅋㅋㅋㅋ 나중에 심심하면 웃긴 유머에다 노숙남으로 연재해보껰ㅋㅋㅋㅋ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0:17:19
175.xxx.xxx.xxx
고구마랑감자
로빈슨 크루소다 ㄷㄷ;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53:03 182.xxx.xxx.xxx
탱탱한복숭아
와.... 생존력... 난 어찌살지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53:50 223.xxx.xxx.xxx
Dragonia
알바 4탕으로 20시간 돌린 적 있는데 난 내가 나폴레옹이 말에서 자던 것 처럼 짬짬이 자면 생활이 가능할줄 알았는데
7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55:40 123.xxx.xxx.xxx
Dragonia
딱 4일지나니까 좀비되기 시작함 ㅋㅋㅋㅋ 한달 버티다가 한번 누웠다 잠들었는데 내리 하루 자는 바람에 알바 짤려서 2개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ㅜ 그때 생각하니 사장님께 또 죄송하네
1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3:56:48
123.xxx.xxx.xxx
불어라꽃바람
ㅋㅋㅋㅋ 자의로 그만둔게 아니었네ㅋㅋㅋㅋ
5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1:22:15
182.xxx.xxx.xxx
살균세탁
하루 21시간씩 일 하면서 2달인가 지낸 경험 있기에 굉장히 공감되는 글이당 야간편의점 끝나고 서점에 가서 일 하는 게 매일 반복이었는데 하루는 우연히 편의점 새벽에 온 손님이 오후에도 서점에서 일 하는 나 발견하고 벙찐 표정 지었던 게 기억나네
7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8:08:19
221.xxx.xxx.xxx
말보아블
ㄴ그 손님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인가?? 아까도 저사람본거 같은데??뭐지? 하고 현실 부정중이었을듯ㅋㅋㅋㅋㅋㅋ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3:35:08
117.xxx.xxx.xxx
honeyhue
ㄴ저 사람 npc인가? 했을 거 같앸ㅋㅋㅋㅋㅋ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5:24:35
24.xxx.xxx.xxx
뽀식이네고양이
내 친구놈 이십대때 술먹고 지하철역에서 노숙한적 있는데 지하철 노숙자들 패싸움 벌어지고 막 칼이 날라다니는거 보고 도망갔다고 함. 그놈이 키가 2미터 좀 안되고 체대 출신에 군대가기 전이라 진짜 근육곰탱이였는데 개쫄았다고 하더라.
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55:43 223.xxx.xxx.xxx
Dragonia
괜찮은 사람도 한둘은 있겠지만 노숙자들 얘기해보면 무서운 사람 많어 서로 대화 안나누는게 좋다 진짜
8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01:15
123.xxx.xxx.xxx
게이트키퍼
노숙자 생활 오래 하신 분들은 술에 엄청 의존하다보니 제정신인 사람이 거의 없어. 위험한 사람들 정말 많음.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3:21:20
59.xxx.xxx.xxx
전하동얼짱
우리 모두 키가 2미터 좀 안되지 않나?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1:10:52
211.xxx.xxx.xxx
샤메이마루AYA
ㄹㅇ 존경스럽습니다 본받을게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56:32 220.xxx.xxx.xxx
오니상헨타이
헐...와 진짜 대단하다 뭘하든 성공할 것 같아 멋지다 !!!!!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23:57:58 49.xxx.xxx.xxx
눈물로핀꽃
우와 나랑 똑같네ㅂㄷㅂㄷ 2년 동안 과탑하느라 스트레스 받아가 우울증오고 알티 준비하다 무릎 아작나서 걷지도 못하는 다리로 집 나옴 바로 택배 구해가 일하고 낮에 몰래 학교 동아리 냉방에 신문지 깔아놓고 잠 그러다 교회 동아리 지인들이 학교 학생식당 알바 구해줘서 낮엔 설거지 밤엔 택배 나감 잠은 학생식당 창고ㄱ 이짓 반복하다가 부모님 돌아가시고 지금은 4잡하며 잘살고 있음
5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01:34 112.xxx.xxx.xxx
Dragonia
크 과탑이라니 멋있네 난 도저히 장학금 자신없어서 학비 생활비 벌려고 저리 살았으 ㅋㅋㅋㅋㅋㅋㅋ 니도 잘살고 있구만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04:44
123.xxx.xxx.xxx
눈물로핀꽃
20대초반에 잘 곳 없어가 대전역 근처에서 노숙 많이 해봄 그 때 하도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해봐서 어지간한 힘든 일은 일 같지도 않음 이제 낼 모레 서른인데 그 개고생 덕분에 내가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 확실히 깨닫고 남들보다 취업에 대한 빠른 판단이 가능했던거 같음 거기에 노숙하며 노가다한 체력도 같이 늘어서 4잡해도 전혀 힘들지가 않음(참고로 4잡 중 2개가 노가다 나머진 교육)
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05:29
112.xxx.xxx.xxx
눈물로핀꽃
그래도 객관적인 면으로 봤을 때 난 글쓴이만큼의 정신력은 못 따라갈 거 같음 나야 주변에서 가족 말고 일하다 알게된 분들이 여럿 도와줘서 여까지 올라왔지만 글쓴이 너님은 나보다 훨 어려운 상황에서 부모님 도움없이 올라왔자늠 실로 이정도면 존경 받을만해 부디 성공해서 지금보다 더 떵떵거리고 살아!! 그리고 성공한 뒤에 본인 옛날 얘기 하면서 사람들한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꼭꼭!!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11:04
112.xxx.xxx.xxx
Dragonia
난 니가 더 대단한거 같은데요 ㅠㅠ 난 지금 4잡은 못하겠다 ㅋㅋㅋ
4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21:07
123.xxx.xxx.xxx
강철의솔라리펜던트
둘다 대단한거로 하자 그냥 ... 사실 둘다 대단한것도 맞고..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4:36:53
121.xxx.xxx.xxx
놀리면던짐
서울이면 한번만나서 이야기 듣고 그정신을 좀 배우고 싶다 그런 정신력 나는 못할것 같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6:25:11
223.xxx.xxx.xxx
신선한알로에
정신력보소 ㄷㄷ 거의 소설 주인공급. 이세계가도 생존할 수 잇겟다 넌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05:23 121.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저는 매우 무기력증이 심한23살 공익인데요 그상황을 꿋꿋하게 버텨낸 비결이 있을까요?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07:15 106.xxx.xxx.xxx
Dragonia
사실 쫌 뻘쭘한게 지나보니까 꿋꿋하게 버틴거 처럼 보이는데 그땐 그냥 살려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 알바 많이 한것도 그냥 돈벌고 식비 알바가서 해결하려고 한거야 ㅋㅋㅋㅋㅋㅋ
5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19:29
123.xxx.xxx.xxx
Dragonia
그냥 지내보면 다 이겨내지더라 잠깐 아픈거다 생각해봐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20:11
123.xxx.xxx.xxx
주워볍신아
노숙하는 사람들을 일할생각도 안하는 무능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물론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가족들 대신해 큰 빚 떠앉고 나와서 일자리를 구할수도 없고(추적당해서) 숨어사시는 분들도 계시더라..
2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08:08 211.xxx.xxx.xxx
Dragonia
ㅇㅇ 다 사연있으실거야 나도 노숙하고 싶어서 시작한건 아니었지..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31:32
123.xxx.xxx.xxx
쿨쿨찡
뭘 해도 할 분 이신듯! 앞으로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11:06 112.xxx.xxx.xxx
아니진심이기재밌나
뭔가 읽는 내내 구라라고 느껴지지가 않았다...힘내라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15:15 211.xxx.xxx.xxx
Dragonia
10년 전이지만 순도 백빠센트 실화니까! 근데 옛날 일이나 힘 안내도 됨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25:24
123.xxx.xxx.xxx
아니진심이기재밌나
반성하게 된다...나는 뭐하는새긴가 싶을 정도로. 으앙 ㅠㅠ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1:06:04
49.xxx.xxx.xxx
민수디졌스
애들아 이럴때 고시텔알바같은거 하면좋아.. 숙식제공되는곳도 많고 일도 거의 없고. 거기 사는 아주머니 누나들이 맛있는것도 많이줘.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20:07 1.xxx.xxx.xxx
Dragonia
이거 옛날에 봤으면 꿀팁 ㅇㄷ 박았다
5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1:03:56
123.xxx.xxx.xxx
Dragonia
꿀호떡 1+1 할인하는거 찜질방 앞 슈퍼에서 사다가 3일동안 찜질방에서 쉬는게 너무 좋았다. 3시간마다 캐비넷 가서 꿀호떡빵 하나씩 먹으면 허기도 달래면서 3일 버티기 가능 ㅋㅋㅋㅋ 침으로 녹여먹으면 넘나 달달하자누
7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23:41 123.xxx.xxx.xxx
웃대의아웃사이더
눈물난다...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3:15:09
119.xxx.xxx.xxx
여우방망이
어제밤에 이글읽었는데 오늘 하루종일 머리에서 떠나지않터라 진짜진짜 멋짐!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7:49:07
124.xxx.xxx.xxx
Dragonia
뭐야 왜 니들이 눈물난대 ㅡㅡ 막상 먹어보면 엇 존맛 이럴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20:08:39
123.xxx.xxx.xxx
다이아몬드좆으
ㅋㅋ진짜 부지런하게 살았네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24:15 211.xxx.xxx.xxx
털람보
리스펙한다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27:15 223.xxx.xxx.xxx
아찌맘마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28:31 118.xxx.xxx.xxx
중립이먼저다
휴대폰은있었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30:18 220.xxx.xxx.xxx
Dragonia
ㅇㅇ 그래도 학교 다니는데 휴대폰 없으면 찐따잖아 포기할 수 없었다... 근데 그땐 스마트폰 아니었음...부끄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32:33
123.xxx.xxx.xxx
유머유니벌
우와...생활력이랑 인성 보소 탐나는 청년이네 ㅋㅋ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33:31 223.xxx.xxx.xxx
Dragonia
아 ㅋㅋㅋㅋㅋㅋ 맞다 사람이 내리 24시간 넘게 자는게 진짜 가능하드라 크리스마스 뛰어넘고 싶은 사람은 일주일 밤새봐 진짜 달력에서 하루 지워짐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33:38 123.xxx.xxx.xxx
shiroking
그건 자는게 아니라 ㄹㅇ루다가 기절한거인듯
6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1:28:39
121.xxx.xxx.xxx
고운말만쓰자
내 나태함에 스매싱을 갈기는 글이다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42:17 220.xxx.xxx.xxx
Dragonia
근데 지금의 나는 나태하다 시바 과거의 나를 생각하면서 스매싱때려야됨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50:33
123.xxx.xxx.xxx
카르나
심지어 학교 다니는 상태에서 저랬단거 아니옄ㅋㅋㅋㅋㅋ 와 대단하ㅏ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42:42 220.xxx.xxx.xxx
양민Lv1
대단하다 ㄷㄷ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50:13 210.xxx.xxx.xxx
마음추억
나도 다쓰러져가는 고시원 살면서 투잡해봤는데 ㅋㅋ 고시원에 있는 무말랭이랑 쌀이 줫같아서 맨날 물에다 말아먹고. 너에비하면 나는 호텔생활했네 ㅋㅋ 멋지다 정신력 존나 강한거 보소 ㅋㅋㅋ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50:49 14.xxx.xxx.xxx
Dragonia
크 나 군대 전역하고 다 쓰러져가는 고시원 살았는데 ㅋㅋㅋㅋㅋ그래도 넘 좋았다 길에서 살면 겨울 나는게 너무 힘들드라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0:54:18
123.xxx.xxx.xxx
털북숭이엉덩이
도시의 베어그릴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54:40 121.xxx.xxx.xxx
Dragonia
군대있을때도 휴가나가면 갈데 없어서 휴가 다 반납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부대 있는거 좋았는데 그땐 무슨 깡이었는지 그냥 말뚝박지 나가서 뭔가 사회인 생활 해보고 싶었음ㅜㅠ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56:05 123.xxx.xxx.xxx
오늘을기억해
인생의 선배인 사람의 썰 ㅇㄷ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57:28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Dragonia
캬! 맞다 찜질방 있을때 진짜 일회용 샴푸, 바디 샤워 반쯤 쓰고 안버리고 비누 칸에 올려놔주는 아저씨들 넘모 사랑했음 ㅠㅜ
5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0:59:36 123.xxx.xxx.xxx
Dragonia
ㅋㅋㅋㅋ 이때 샴푸 바디샤워 클렌징폼 싹 모아서 평소에 씻는데 사용했었음ㅋㅋㅋㅋㅋ맨날 조용한 건물이나 새벽 지하철 화장실에서 씻었는데 머리가 길어지고 하다보니 세면대에서 감으면 막힐거 같더라고... 그래서 담부턴 걸레빠는 곳에서 씻고 깨끗하게 머리카락 치우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청소관계자분께 다시 한번 죄송 ㅜㅠ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0:01:13
175.xxx.xxx.xxx
술만취하면웃대하는놈
저죄송한데 그시절이 몇년도인지 알수잇을까요ㅎ 그시절엔 저는 뭐하고잇엇는디 궁금;;...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7:49:57
223.xxx.xxx.xxx
Dragonia
07~09년도 였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9:59:06
123.xxx.xxx.xxx
술만취하면웃대하는놈
아;..ㅎ 나이는 비슷하네여 생각해보니 저는 겜에 한참 빠져 폐인짓을 하고잇던 시절 ㅠㅠ... 이였네요 하.. 이렇게 살아온 저를 생각하니 너무 부끄럽고 한심하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20:09:09
118.xxx.xxx.xxx
Dragonia
노노 웃긴건 나 그때 학교애들이랑 던파 열심히 했다ㅋㅋ 렙 60은 못찍었었지만 ㅋㅋㅋㅋㅋ 난 이렇게 살아남았다뿐이지 나은거 하나도 없다 게임 열심히 해도 그게 다 취미생활 열심히 한거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20:15:57
123.xxx.xxx.xxx
술만취하면웃대하는놈
앜;; 댓 잘못 달앗다가 다시쓸려니까 술좀 덜깨서 근뎅 저는 당시 저는 겜에 도를 넘어서 빠져잇엇음;;.. ㅠ 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20:35:25
118.xxx.xxx.xxx
꾸꾸꺄
정말 멋지세요.. 저도 본 받고싶어요 ㅠㅠ 앞으로 하는 일 다 화이팅!! 화이팅!!! 멋져요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1:09:34 210.xxx.xxx.xxx
Dragonia
이제 자야지 살다살다 내 흑역사로만 안고 있던 노숙썰이 멋지단 얘기도 듣다니 행벅하당 꿀잠자겠네 ㅋㅋㅋㅋㅋㅋㅋ 거맙다 친구드라
5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1:19:43 123.xxx.xxx.xxx
사슴왕
노숙썰이 멋진게아니라, 그 힘든 상황을 이겨낸 작성자님이 멋지세요!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3:06:44
223.xxx.xxx.xxx
Dragonia
이 말 듣고 흐뭇하게 거울보니 안멋있다 꺼져 ㅡㅡ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23:38:27
123.xxx.xxx.xxx
썸녀
진짜 멋지다. 이런 사람이라면 뭐든 믿고 맏길수 있을거 같음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1:44:53 223.xxx.xxx.xxx
오듀본의지구본
그렇다면 너의 인생도 한 번 맡겨 보는 건 어떠냐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9:46:26
223.xxx.xxx.xxx
썸녀
저 남자인데 가능?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7 00:01:33
223.xxx.xxx.xxx
으먁
멋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1:52:49 121.xxx.xxx.xxx
좃1나뜬금없는놈
정말 정신력 대단하다. 나도 본받고 싶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1:53:22 175.xxx.xxx.xxx
필릴리
오우 어우 왤케 좋아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어우어우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2:06:26 211.xxx.xxx.xxx
솔직한걸
멋있다....썰좀더풀어봐여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2:15:15 211.xxx.xxx.xxx
인성파탄대인배
와ㅋㅋㅋ진짜 존경합니다 스크랩해놓고 두고두고봐야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2:17:16 59.xxx.xxx.xxx
키자루원장
하와와 여윾시 웃대여고생쟝은 대단한거시와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2:34:14 14.xxx.xxx.xxx
암흑성기사
웃긴썰이겠거니 하고 들어왔는데 작성자 정신력에 본받아야겠다하고 생각함 자수성가란게 이런거구나하고....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2:51:27 117.xxx.xxx.xxx
프로그래밍즈
추천 드리고 갑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3:01:04 118.xxx.xxx.xxx
게이트키퍼
야 멋있다 진짜루 ㅋㅋ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3:22:34 59.xxx.xxx.xxx
근사한트롤
대단하다.. 정말 멋지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3:57:14 125.xxx.xxx.xxx
하쿠나마타타o
와.. 진짜 대단하다.. 앞으로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4:03:58 211.xxx.xxx.xxx
소고기고기
와 작성자야 참 이쁘다. 댓글까지 다읽었는데 긍정이 뚝뚝 떨어지네. 지난날 힘들었던 시절엔 위로를 앞으로 너의 인생엔 응원을 보낸다. 행복해라!!@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4:06:21 58.xxx.xxx.xxx
진지빨고
ㄷㄷ 대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8:07:25 182.xxx.xxx.xxx
재미있네2절도해봐라
뭘해도 할 사람이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8:27:52 121.xxx.xxx.xxx
바루스는바루스나
와 군입 통지서는 어뜨케 받으셧어요 ? ㄷㄷ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8:44:58 117.xxx.xxx.xxx
Dragonia
학생이라 영장이 안온건지 뭔지 난 국방부 홈페이지가서 자원입대했지! 전날까지 밤새 알바하고 버스타고 춘천가면서 푹자고 입대 뙇!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9:40:07
175.xxx.xxx.xxx
바루스는바루스나
와 개쩌시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09:41:24
117.xxx.xxx.xxx
notgood
와 대단하시네 시간이 지날수록 더 행복하실듯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8:52:05 223.xxx.xxx.xxx
해맑은한결이
진짜 긍정적이고 정신력 개쩌넼ㅋㅋㅋㅋㅋㅋㅋㅋ멋지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8:58:40 58.xxx.xxx.xxx
잦미남
개쩐다 ㅋㅋㅋㅋ존경한다 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9:14:17 121.xxx.xxx.xxx
레코스타
김병만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9:32:39 119.xxx.xxx.xxx
빵셔틀니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9:38:00 125.xxx.xxx.xxx
Dragonia
헐 오베라니 또 무슨썰 풀지 아무튼 사람은 등따숩게 되면 나태해진다ㅋㅋㅋ 근데 추운건 너무 힘든거시니까 다들 집 나가지마러 ㅜㅠ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9:38:20 175.xxx.xxx.xxx
노력하는경찰
멋있다 너란녀석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9:44:55 117.xxx.xxx.xxx
피방알바일세
와앙...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9:47:52 61.xxx.xxx.xxx
착4모
젊을때노숙하기쉽지않은데 잘견디셨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9:51:52 211.xxx.xxx.xxx
까다로운사람
군생활하면서 선임이나 동기들한테 이런 얘기했었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9:56:21 121.xxx.xxx.xxx
Dragonia
ㄴㄴ 난 단한번도 이런 얘기 꺼낸적없음 현재까지도... 학교 다닐때나 알바할때 본 사람 중엔 눈치 챈 사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0:04:15
175.xxx.xxx.xxx
까다로운사람
ㅇㅎ 그런거 얘기했으면 인기짱 됐을거 같기도하고 놀림감 됐을거 같기도하고 해서 궁금해서 물어봤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0:05:41
121.xxx.xxx.xxx
Dragonia
우울한 생각하다보면 끝도 없어서 빠져나오기 힘들어지더라 생각만해도 그런데 말로 꺼내면 아마 더 그렇겠지? 내가 엄청 잘되서 이런 이야기하면 미화되겠지만ㅋㅋㅋ지금 이야기해봤자 거지 출신이란 이미지만 생겨버릴거 같어 ㅋㅋㅋ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0:08:59
175.xxx.xxx.xxx
찰흙을조물딱조물딱
생활력 개쩔어 머시쒕...넌 뭘해도 성공하겟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09:58:55 223.xxx.xxx.xxx
잭자몽
내가 작성자 대단하다란거 인식하고본게아니라..댓글속에서 착함과 성실함 겸손함이 녹아들어있어;;; 반성하고감 와드...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0:23:08 210.xxx.xxx.xxx
체리황제
와 존나 멋있어...똥싸면서 이런글을 읽게 되다니!! 영광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0:31:44 117.xxx.xxx.xxx
슈퍼사이어인블루
종합병원과 대형마트가 도움이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1:04:42 223.xxx.xxx.xxx
중이병아리
존나 머시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1:32:56 223.xxx.xxx.xxx
되안긴거빠오
생활력, 멘탈 지린다 오졌다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1:42:17 222.xxx.xxx.xxx
마마무
형 꼭 성곡하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1:43:10 223.xxx.xxx.xxx
브라질넛
진짜 고생많이하셨네 이젠 행복한 일만 있을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1:43:21 110.xxx.xxx.xxx
절제남
작성자 꽃길만 가즈아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1:44:27 122.xxx.xxx.xxx
죽여드립니다
그놈의 쓰ㅂ 보증 진짜 저런게 왜쓰는지모르겟음 도박을 다른사람걸고하는건데 왜써주냐 쓰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1:46:53 117.xxx.xxx.xxx
닭다리2조각
와.. 요새댓글 거의안달아봤는데 ....형진짜 존경합니당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1:54:10 106.xxx.xxx.xxx
나만살면돼
와.. 대박.. 무슨 정신력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2:37:33 122.xxx.xxx.xxx
피콜로더듬이나핥아샹
10년만에 댓글답니다. 진짜 멋있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2:55:14 222.xxx.xxx.xxx
nonnonno
님 노숙한달째라며 글쓴적 있지 않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2:55:39 121.xxx.xxx.xxx
Dragonia
논논노노노 난 첨 써봄 그 노숙 한달째인 애는 지금 뭐하고 있으려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3:34:01
175.xxx.xxx.xxx
nonnonno
글세여 한 2012년도쯤에 본것같음 뭐하고있을까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4:06:29
121.xxx.xxx.xxx
민카소
고생했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3:08:37 125.xxx.xxx.xxx
마크스웨인
와진짜 님 생존레벨 높으시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3:12:52 220.xxx.xxx.xxx
길람쥐
멋있어 누구보다 집의 따스함을 아는 사람이 되었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3:13:56 175.xxx.xxx.xxx
웃대의아웃사이더
가난그릴스 뺨치는데?ㄷ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3:17:20 119.xxx.xxx.xxx
글로벌한량
부모님이랑 관계는 어떤가요. 괜찮앗음 좋겠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3:19:41 122.xxx.xxx.xxx
Dragonia
뿔뿔이 흩어진 뒤론 연락이 안닿아서 ㅎㅎ 언젠가 서로 여유생기면 만나겠지용?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3:34:58
175.xxx.xxx.xxx
글로벌한량
웃으면서 말하지만 힘드셨겠네요... 제일 빛날 시기에 원망할 대상도 필요했을거고. 저도 아직도 아버지 살아계셨으면 인생이 바뀌었을텐데 죽은 사람 원망이 가끔드는데... 여튼 앞으로 남은 인생은 좋은일만 있으시길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3:37:44
122.xxx.xxx.xxx
8살
맞아 이불덮고잔다는게 정말좋지 이불안덮으면 졸라머라해야하지......허전해.....갠히 몸쭈그리게되고.....졸라춥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3:20:23 116.xxx.xxx.xxx
Dragonia
이따 노숙팁 좀 적어야겠다ㅋㅋㅋㅋ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3:38:38 175.xxx.xxx.xxx
뭘하면행복할까
와 ㄷㄷ 시험공부한다고 하루밤새고 징징대고 있었는데 전 진짜 배부른 놈이었네여 멋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3:46:17 223.xxx.xxx.xxx
끝까지동심
와 님은 성공할거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3:49:28 223.xxx.xxx.xxx
Nika
모든 일에 감사하며 항상 만족한 마음으로 살겟읍미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3:57:42 211.xxx.xxx.xxx
갈색고양이
진짜 밥한끼 맛난거 사주고싶다냐 고생했옹!!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4:10:36 117.xxx.xxx.xxx
나는생선
형 넘모 머시짜나여 ㅠㅠㅠㅠ고생많으셨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4:14:31 211.xxx.xxx.xxx
대머리페티쉬
고생하셨어용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4:14:46 223.xxx.xxx.xxx
날북
와... 대학교 안 다닐 생각은 안 하셨어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4:31:30 121.xxx.xxx.xxx
Dragonia
뭔가 세상에 혼자 남았을때 삶의 목적이 학교다니는 것 뿐이었달까? (쿰척쿰척)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19:58:32
123.xxx.xxx.xxx
랄부탱탱부랄
줜나 멋있다 증말루.....형 사랑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4:51:35 125.xxx.xxx.xxx
갑작스런일침
고시원은 생각 안해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5:19:12 223.xxx.xxx.xxx
Dragonia
이게 자꾸 미래를 생각하니까 그 한푼한푼이 아까워서 안되겠더라 고시원도 달 20~30 나가드라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20:01:35
123.xxx.xxx.xxx
Stitch
멋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5:24:36 223.xxx.xxx.xxx
LG홍보팀인턴
거의 도심생존왕....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6:02:09 218.xxx.xxx.xxx
똥침청부업자
와 시발 넌 뭘해도 잘될놈이다. 꼭 성공해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6:13:45 223.xxx.xxx.xxx
420Hano2
나도 옛날 생각나네. 고생 많았고, 꽃길은 아니라도 좋은 일 많았음 좋겠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6:44:50 59.xxx.xxx.xxx
악필러
존버는 승리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7:24:39 175.xxx.xxx.xxx
엘론머스크
멋있는녀석 잘살아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8:13:58 211.xxx.xxx.xxx
고조선오래비
진짜 긍정 마인드 대단하다..리스펙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8:14:52 223.xxx.xxx.xxx
납작한나나시
지금 부모님은 어떻게 됬어? 그리고 아버지는? 노숙생활하면서 그때 부모님은 뭐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9:08:34 122.xxx.xxx.xxx
Dragonia
몰라 아직 연락 안닿아서 나중에 물어볼게 ㅋㅋㅋㅋㅋㅋㅋ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20:02:06
123.xxx.xxx.xxx
납작한나나시
잘 되길 기도할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7 00:43:19
122.xxx.xxx.xxx
챰피온
대박 뭘해도 성공할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9:17:13 211.xxx.xxx.xxx
오늘은발만잡을게
진짜 멋진놈이네 수고했다 그 수고 언젠가는 너에게 행복으로 돌아올거라 믿는다 이제 좀 살만해졌으니 몸 좀 돌보고 쉬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9:43:11 110.xxx.xxx.xxx
Dragonia
쪽지도 많이 오고 그러네 힘든 친구들 힘 됐으면 좋겠다 박스 텐트 만드는 방법이랑 건물 옥상. 지하철, 공원벤치 이런데서 자면서 했던 생각들도 많았는데 이거 쓰다보니 너무 길어지것넹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0:03:57 123.xxx.xxx.xxx
ruri74
고생했다 이젠 웃으며 살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0:17:13 223.xxx.xxx.xxx
Dragonia
10년 전 썰이라 이제 힘안내도 돼 얘드라 ㅋㅋㅋ 또 무슨 썰 풀까 고민중인데 궁금한거 떡밥 있는 친구 있으면 좋것당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0:22:35 123.xxx.xxx.xxx
두방에간다
난두달도힘들더라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20:55:45
211.xxx.xxx.xxx
Dragonia
아 생각보니까 이게 사람이 집에 안살면 아무리 열심히 티 안나게 살려해도 안되더라 밖에서 자다보니까 뭐 자외선에 그을린건지 얼굴에 다 표시가 나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0:25:55 123.xxx.xxx.xxx
Dragonia
맨날 알바가서 밥 잘챙겨먹고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씻고 했는데 밖에서 자서 그런지 뭔가 기름기가 있는건 아닌데 안색이 안좋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었는지 괜찮냐고 묻는 사람 많았었다 ㅋㅋㅋ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20:28:06
123.xxx.xxx.xxx
Dragonia
그리고 뭐냐 조용한 건물 옥상가서 자려고 생각했던게 모기가 5층까지 밖에 못올라간다고 풍문으로 들은게 생각나서 그랬던건데 개구라임 ㅅㅂ 15층 건물 옥상에서 자도 모기 잘만 물림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6 20:29:24
123.xxx.xxx.xxx
주접사자
작성자는 진짜 뭘하든 성공할 근성이넿ㅎ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0:26:21 223.xxx.xxx.xxx
SuccubusLv
수고많았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0:33:46 122.xxx.xxx.xxx
딱히할말이없네
부사관 지원햇음 개꿀이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0:45:31 175.xxx.xxx.xxx
두방에간다
나부천 거기 엠비씨인가거기 피방옥상에서 두달살았다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0:54:55 211.xxx.xxx.xxx
섀스
대단하십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1:00:46 175.xxx.xxx.xxx
스톡홀름로즈
존경스럽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1:13:45 58.xxx.xxx.xxx
김송윤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1:27:43 220.xxx.xxx.xxx
박봄이랑옹박봄
투정..조차 사치인 이런분들 글을 볼 때마다 느낀점이 많습니다. 이제 행복만이 있으시길, 또 그러실 겁니다.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1:35:03 175.xxx.xxx.xxx
리리엘
어우.. 숙연해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1:45:52 175.xxx.xxx.xxx
블랙홀위장이나야
고생 많았어ㅜㅜㅜㅜ수고 많았어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2:27:56 124.xxx.xxx.xxx
품의서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2:36:52 122.xxx.xxx.xxx
tools4kp
멋지네요...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대단하십니다...웃대 눈팅만 거의 20년 가까이 되는데, 이 댓글 쓰려고 결국 오늘 가입했습니다...님은 어느 곳에 있더라도 꼭 대성하실거예요.건투를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2:42:26 203.xxx.xxx.xxx
노래하는곰돌
멋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2:47:11 124.xxx.xxx.xxx
주희린
진짜 대단하십니다. 제가 지금까지 산게 힘든게 아니였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 썰 남겨주셔서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이 될 글이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2:54:54 223.xxx.xxx.xxx
니사랑내곁에
아마존에 떨어져도 살아올 강인한 남성이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2:55:48 222.xxx.xxx.xxx
젠야탄
와 대단하다 정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3:22:17 182.xxx.xxx.xxx
전기수
작성자처럼 뿌리깊은 사람이 정말 부럽더라. 오늘 하루가 부끄러워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3:32:36 118.xxx.xxx.xxx
화성해달
학번보니 또래로 보이는데 옛날 생각이 납니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졌던 그런 때였어요. 그 때처럼 열심히 살려고 다시 노력해봐야겠습다. 고맙고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3:51:42 116.xxx.xxx.xxx
씨오레
나같으면 대학 포기했을텐데 어떻게 대학 다니셨어요? 2년뒤에는 어떻게되셨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23:59:39 59.xxx.xxx.xxx
Dragonia
그냥 대학다닐 생각으로만 돈벌어 산거야ㅋㅋㅋㅋ 군대갔다와선 뭐 그전에 모은 돈이랑 군대 월급 백오십 모은걸로 고시원 살면서 지냈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7 20:12:49
175.xxx.xxx.xxx
부렁부렁똥개
핸드폰 요금은 어떻게 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7 01:01:21 49.xxx.xxx.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