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만5세 딸아이가 유사강간을 당했습니다.
작성자 치우설
번호 763710 출처 창작자료 추천 2433 반대 20 조회수 86,277
작성시간 2018-04-24 14:30:50 이동시간 2018-04-24 14: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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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에 사는 만 5세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얼마 전 딸아이를 씻기던 중 아이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모든 정황과 그간 아이가 보인 행동들을 되짚어보며 빨리 알아채지 못한 죄스러움에 하염없이 울어야 했습니다.

정확하게 언제부터였는지 기억할 수는 없지만 어느 날 부터인가 아이를 씻길 때마다 성기가 아프다며 그곳은 손대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몇 번이고 아이에게 혹시 누가 만졌는지 물어봤지만 아이는 계속 아니라고 부정했었습니다.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아이가 홍도에서 아빠와 언니랑 만 머물다가 목포에 나온 일이 있는데 그 이후로 아이의 이상행동이 시작됐습니다.

악몽을 꾸는지 싫어, 싫어 외치며 발차기를 하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바지에 소변을 보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어둡고 좁은 곳을 무서워하며 남자의 성기를 표현해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후 3월 22일 홍도로 다시 들어간 후에도 계속 바지에 소변을 봤고 4월 15일에도 밖에서 바지에 소변을 누고 들어와서 씻기려 하자 아프다며 손을 못 대게 해 왜 아픈지 끈질기게 물어보니 마트삼촌(좁은 지역이라 동네 청년들을 삼촌이라 합니다.)이 만졌다는 대답을 한 것입니다.

그 얘기를 듣고 바로 112에 신고를 하고 홍도 출장소장님이 방문하여 간단한 진술을 했으며 핸드폰으로 사진을 몇 장 보여주자 가해자를 바로 지목했습니다. 그날 저녁 아이는 밥을 제대로 먹지 못했고 잠이 든 것을 확인한 제가 잠깐 화장실에 다녀오니 일어나 앉아 토하고 있었습니다.

16일 목포에 나와 해바라기 센터에 방문해 아이는 담당 수사관과 진술동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이 아이의 진술동영상을 본 아동심리전문가는 사실이다 아니다로 의견서를 작성하시지는 않지만 아이가 경험을 한 일인지 아닌지로 작성해 제출하신다며 아이가 경험하지 못했다면 이 나이에는 이런 일들을 상상을 할 수 없다고도 했습니다.

또한 4월 20일 담당 수사관이 홍도에 들어왔으며 다음날 아침배로 가해자를 임의동행으로 데리고 나갔습니다. 그 때 가해자가 목포를 나가기 위해서 오토바이를 타고 우리 아이 옆을 지나가니 경기하듯이 놀라며 저 삼촌이라고 가리켰습니다.

바쁘단 핑계로 아이를 잘 지키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당시 아이가 겪었을 공포와 아픔을 생각하면 제 심장이 갈기갈기 찢기는 기분입니다.
현재 목포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뻔뻔하게도 가해자로 지목 된 자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딸아이는 학교 놀이터와 가해자와 그 가족들이 운영하는 마트와 2층 모텔을 현장으로 지목했습니다.

아직 수사가 진행 중에 있어 자세하게 말은 못하지만 한 동네에서 몇 년을 봐온 가해자를 착각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만 3세부터는 하루 한번 이상은 마트에 다녔습니다.)

가해자가 중형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도움을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우리 아이를 이 악몽에서 구해줄 수 있습니다.

이곳은 실 거주인구 약 300명 정도의 아주 작은 섬입니다. 가해자의 집과의 거리는 50미터를 채 넘지 않습니다. 만약 가해자가 처벌을 받지 않고 예전처럼 홍도에서 뻔뻔하게 돌아다닌다면 제 2, 제 3자의 피해아이가 나올 수 있으며 우리아이 또한 제대로 숨 쉬고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아이가 예전의 밝은 웃음을 찾고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링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10727?navigation=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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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218)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치우설
이 글은 제 막내동생의 얘기이며 엄마가 쓴 글을 올린 것입니다. 아직 수사과정 초기에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동의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 동생은 앞으로도 홍도에서 최소 4~5년은 살아야 하기 때문에 가해자가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홍도에서 돌아다니는 꼴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도 현재 버젓이 운영중에 있습니다. 제발 제대로 된 처벌을 받을 수 있게 관심가져주세요 [7]
1070 4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4-24
[14:35]

218.xxx.xxx.xxx
답글
베스트2
육공
천하의쓰래기 새끼 애새끼를 강간하냐 자살해라 진짜 [15]
726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4-24
[14:31]

175.xxx.xxx.xxx
육공
이글에 반대박는 새끼는 대가리에 총맞은 거냐?? 시12발 아님 똑같은 페도새끼라 그런거냐?? 개 어이없네 말종새12끼
270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4:36:52
175.xxx.xxx.xxx
머큐리오
니말 맞는데 애한테는 애새끼라고 하지 마
23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7:19:29
223.xxx.xxx.xxx
답글
베스트3
오나나하바나
아동심리 전문가 상담이랑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진술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피의자 진술이랑 대조하려면 계속 기억을 되새김질해야할 수 있기 때문에..
51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4-24
[14:57]

175.xxx.xxx.xxx
육공
천하의쓰래기 새끼 애새끼를 강간하냐 자살해라 진짜
726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1:42 175.xxx.xxx.xxx
육공
이글에 반대박는 새끼는 대가리에 총맞은 거냐?? 시12발 아님 똑같은 페도새끼라 그런거냐?? 개 어이없네 말종새12끼
270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4:36:52
175.xxx.xxx.xxx
머큐리오
니말 맞는데 애한테는 애새끼라고 하지 마
23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7:19:29
223.xxx.xxx.xxx
육공
너무 흥분했어 저거 적을 때;; 진짜 세상에서 제일 혐오하는 것 중에 하나가 현실페도거든;; 불편했으면 미안해
10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7:21:27
175.xxx.xxx.xxx
머큐리오
오케오케 불편한 건 없지 애가 너무 불쌍하다 강력하게 처벌받았으면
7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7:24:31
223.xxx.xxx.xxx
낭기르
자살이라니..너무 좋게말씀하시네... 산채로 갈기갈기 찢는거면 몰라도!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0:44:43
39.xxx.xxx.xxx
joynjerry
니 말대로 반대가 좀 많네 뭐지???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1:29:51
211.xxx.xxx.xxx
joynjerry
밑에 댓글보니 숲속친구들인가 보다.....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1:32:13
211.xxx.xxx.xxx
비버로니
자살못하게 막아! 쓰레기는 태워야지 던지면 안되는거 몰라?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2:41:29
1.xxx.xxx.xxx
카르나
거 자살은 너무 편하게 가는거 아님? 난 반대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01:22:05
220.xxx.xxx.xxx
가격깡패착한홈플
저런새기들은 묶어놓고 바늘로 뒤질때까지 찔러야함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02:16:07
122.xxx.xxx.xxx
팡이는곧휴가철
이런 도와주세요 류의 글은 내용 상관없이 반대 좀 받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05:44:25
114.xxx.xxx.xxx
METEOOO
니가 애새끼라고 표현해서 그런거야 븅딱아 ㅉㅉ
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10:17:20
112.xxx.xxx.xxx
원딜성애ZA
도와주세요류 글이 반대라니 작성자는 얘기할때가 없으니 제2의 가족 우리 우때인한테 하고있는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11:10:33
119.xxx.xxx.xxx
욕못하는남자
댓글작성자 미안하다고 느끼면 댓글지우길 바라네요 피해자에게 실수라도 욕하고 뭐 좋다고 댓글을 계속 놔두나요?
4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12:18:35
175.xxx.xxx.xxx
METEOOO
내말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13:44:33
112.xxx.xxx.xxx
귀척하면잡아감
허미... 큰일났네..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1:48 211.xxx.xxx.xxx
귀척하면잡아감
이성 컨트롤 안돼서 나같으면 죽일지도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4:32:47
211.xxx.xxx.xxx
VAZZROCK
??????????이런 미친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2:40 111.xxx.xxx.xxx
전기펭귄
인간쓰레기가 또있네 진짜 아기들 건드리느놈들은 모가지 따야한다
4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2:47 221.xxx.xxx.xxx
유럽산찌르레기
미친사람도아닌새끼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3:01 61.xxx.xxx.xxx
원유
저런걸 잘라야되는데..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3:13 112.xxx.xxx.xxx
유리멘탈잉어
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3:55 117.xxx.xxx.xxx
웃대전도사
ㅁㅊ시방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4:06 211.xxx.xxx.xxx
에스기모
지녁으로 묶긴 싫은데 신안이네...
7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5:03 39.xxx.xxx.xxx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
제발 정의구현좀...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5:03 1.xxx.xxx.xxx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
이와중에 반대는 누굴까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4:37:08
1.xxx.xxx.xxx
치우설
이 글은 제 막내동생의 얘기이며 엄마가 쓴 글을 올린 것입니다. 아직 수사과정 초기에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동의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 동생은 앞으로도 홍도에서 최소 4~5년은 살아야 하기 때문에 가해자가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홍도에서 돌아다니는 꼴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도 현재 버젓이 운영중에 있습니다. 제발 제대로 된 처벌을 받을 수 있게 관심가져주세요
1070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5:35 218.xxx.xxx.xxx
중립국
비추 무엇? 마트삼촌님이시냐~?
1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5:07:01
223.xxx.xxx.xxx
부라리여
수사과정 전체는 아니더라도 확실한 증거 나오면 알려주세요. 꼭 동의 눌러드릴게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몇 주 전 제주 택시기사 아동 성폭행 무혐의 사건을 봐서 그런지 아이의 진술만으로 지지를 선뜻 보내기는 힘드네요.
9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5:56:02
211.xxx.xxx.xxx
부라리여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에게 마음의 상처가 생길 건 분명할 듯 합니다. 아이가 밝은 모습을 되찾을 때까지 힘내세요.
5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6:07:42
211.xxx.xxx.xxx
최태민
동의하고왓어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1:57:39
117.xxx.xxx.xxx
전하동얼짱
만 5세면 6세나 생일 안지난 7세 인데 그 정도면 사리 판별을 분명히 할 수 있는 나이라 딱히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는 않지 싶네 그곳이 아픈이유와 그 사람으로 인한거라는걸 정확히 인지 하고 있는거 보니 개 쓰레기 새키 그렇게 어린 애를 뭘 어떻게 해보겠다고 평생 상처를 주고 있냐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09:33:51
211.xxx.xxx.xxx
난시눈
저도 청원은 했는데.. 근데 마트운영하는 가족이 집단으로 묵인시킨건가요? 연좌죄도 아니고 마트 버젓이 운영되는건 잘못인가요? 만약 그 가족이 범죄를 옹호하고 마을 사람 전체를 쉬쉬 시킨거면 그럴 수 있는데 글에는 전혀 그런내용도 없다가 갑자기 가족까지 처벌을 원하는 어조로 말씀하셔서 궁금해서 적습니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12:29:26
121.xxx.xxx.xxx
nick네임
중립국/ 님 이라니?? 자음 하나 오타났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12:31:05
175.xxx.xxx.xxx
겨털우투리
미친 쓰래기 새끼 아무것도 모르는 애한테 무슨짓을 한거야;;;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6:09 39.xxx.xxx.xxx
약오르지메롱
와...... ; 와... 진짜 뭔..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6:31 39.xxx.xxx.xxx
멍멍아닥쳐
저런세끼는 거시기 짤라버려야지. ㅅㅂ 어린애한테 뭔짓을 하는겨 ㅁㅊ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7:22 14.xxx.xxx.xxx
아둔볶음다스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38:36 61.xxx.xxx.xxx
맹간지
신안이 또..?
10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42:10 58.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이거다거짓말인거
지켜보자라고 하고픈데, 신안이라고 하니 피해자 말에 더 신뢰가... 저 동네는 뭐하는 곳인가...
6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5:37:05
223.xxx.xxx.xxx
사장님좀닥치세요
시발놈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42:37 119.xxx.xxx.xxx
2Jin2
참여했어요.. 후ㅜㅜ 어케 이렁일이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42:56 118.xxx.xxx.xxx
상처감싸주는클라라
최소한 애기가 거기서 지내는 동안에는 못 나오게 해야 될 것 같네요. 토하고 힘들어했다는 말을 들으니 가슴이 아파요
4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43:07 115.xxx.xxx.xxx
   게시물이 12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4-24 14:30:50 / 이동: 2018-04-24 14:43:14 / 어시스트: 나지금중국이야 )
뇌를만져바보
가해자 잡아다 꼬추만 백린으로 태울 수 없냐. 시부랄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44:48 220.xxx.xxx.xxx
남산에서정학먹은재규
신안이 또;
4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45:56 121.xxx.xxx.xxx
부르마블랭킹1위
청원 동의 했습니다. 아이가 꼭 다시 건강해졌으면 좋겠네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46:08 119.xxx.xxx.xxx
o아야나미o
청원 완료영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46:37 223.xxx.xxx.xxx
융토끼
와 미친새낀가 존나역겹네 ㅅㅂ 개 ㅈ같은새끼 빨리 뒤졋음좋겟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47:39 124.xxx.xxx.xxx
악플인생
애기 진술이 저정도면 어휴.... 애기야 그기억 어서 잊길바래 그리고 저놈은 제발 다시는 자유롭지 못하게 되길...
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48:44 116.xxx.xxx.xxx
니사랑내곁에
내 딸이 저런일당하면 가해자를 죽이고 감방갈란다
5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49:05 222.xxx.xxx.xxx
니사랑내곁에
까짓거 술먹고 정신병걸렷다하면 7년이면 되겟지 ㅋㅋ
5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4:49:45
222.xxx.xxx.xxx
나도개처럼놀자
ㅅㅂ 나도 매번 이생각하는데~~또보면 들어간 7년 동안은 누구 지켜주냐;;; 그래서 참아야 하는가 싶고..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6:11:30
175.xxx.xxx.xxx
결혼하기잘한듯
평소에 정신과 진단서 정도는 떼놓고 사는 센스.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6:11:32
210.xxx.xxx.xxx
개나리가들어왔다
그리고 죽이는 것도 무작정 찾아가 죽이지 말고, 마트 찾아가서 말싸움하다가 주변 물건 집어들어 때려 죽이면, 자녀 성범죄 가해자랑 언쟁 중 우발적으로 발생한 사건이다? 그러면 정상참작 많이 해줌.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0:21:43
218.xxx.xxx.xxx
아무것도모름니다
이거 뭔가 내용 오래전에 본것같은데... 지역은 모르겠는데 아파서 못만지게 했다는거랑 어린아이였던건 기억남 이거 최근일인가요?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52:53 175.xxx.xxx.xxx
치우설
네 게시글에 나와있듯이 범죄행위가 언제 시작되었는지는 아직 정확히 알지는 못해도 저희 가족이 인지하고 신고한 날짜는 2주도 채 되지않은 최근일입니다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5:13:35
218.xxx.xxx.xxx
스톡홀름로즈
신안은 무슨동네임...이 사건도 제대로 처리안되면 진짜 극혐하게될거같다.. 꼭 제대로 수사하고 그에 합당한 죗값을 치룰수있게하길
4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55:54 58.xxx.xxx.xxx
오나나하바나
아동심리 전문가 상담이랑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진술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피의자 진술이랑 대조하려면 계속 기억을 되새김질해야할 수 있기 때문에..
5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57:05 175.xxx.xxx.xxx
폭풍호랑이
5살ㄷㄷㄷ 진짜 제대로 미쳤네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57:21 125.xxx.xxx.xxx
에마논
그래서 청와대에 뭘 청원하는거임?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58:37 211.xxx.xxx.xxx
치우설
거주지가 도시와 멀리 떨어져있는 섬이라 혹시라도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까하여 가해자가 확실한 처벌을 받을수있도록 하고자 올렸습니다
185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6:47:52
218.xxx.xxx.xxx
미자오덜트
나도 이게 좀 의문인데...?? 동의 수 채워서 위로 올라간다고 해도... 글에서 뭘 청원하는지 정확히 안 나와있어요... 행정부가 저 청원을 봐도 뭘 어떻게 해 줄 수 있겠어..??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0:34:38
223.xxx.xxx.xxx
미자오덜트
저도 가해자 꼭 잡아서 처벌받기를 바라지만... 이렇게 청원 글 쓰셔서는...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드러나지가 않는 것 같아서요...... 수사중인 상황이니 수사기관에게 권한이 있고... 수사기관이 해태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면 행정부가 개입할 수도 없죠... 그리고 만에 하나 마트 삼촌이 범인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면....어떻게 하나요..... 지금 이 청원을 올리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0:40:28
223.xxx.xxx.xxx
sonchoo
청원판에 수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0:45:20
116.xxx.xxx.xxx
담당자C군
근데 청와대 청원은 이런식으로 하라고 있는게 아니라서.. 괜히 청와대갤러리라고 욕먹는게 아닌듯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0:47:58
211.xxx.xxx.xxx
링디링
진짜 이런새끼 뚝배기를 박살내야되 ㅡㅡ 극혐이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4:58:55 203.xxx.xxx.xxx
가루몬진화밀가루몬
청원 했습니다 가해자 꼭 처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00:58 58.xxx.xxx.xxx
범상치아니한자
거세하자이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03:06 175.xxx.xxx.xxx
강북구주민
나도 그렇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너무나 유력하게 어린 아이가 끔찍한 범죄를 당한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결과가 나온게 아니니까 다들 조금만 진정하고 침착했음 좋겠음......
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03:33 221.xxx.xxx.xxx
stoneorb
동의하고 왔습니다. 저도 딸자식을 둔 아빠지만 부모님 두분의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실지 감히 해아릴 수 없네요... 하루빨리 그 인간쓰레기를 엄벌하여 부모님 두 분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안을 얻으시고 아이가 받았을 마음의 상처가 완치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힘내세요.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03:37 211.xxx.xxx.xxx
Artorias
저 동네는 일단 치안 물갈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05:52 211.xxx.xxx.xxx
아메리칸크라임
흑산도 신안 ㅅㅂ 뭐 사람을 욕하고 지역은 욕하지 말라는데 지금으로썬 그냥 성범죄 천국인듯 저긴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07:59 175.xxx.xxx.xxx
후루룹비냉
어렸을때 저런일 당했는데 , 아이한테 큰 트라우마가 남을수 있어요 꼭 심리상담도 받으시고 꼭 가해자가 처벌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받은 상처가 너무 클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어머니 아버지는 알게되고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셨을까요..ㅠㅠ 흐지부지 넘어가지마시고 꼭 처벌받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처벌도 처벌이지만 아이를 많이 보다듬어주세요 정말로..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13:03 211.xxx.xxx.xxx
갑분핫
쓰레기다 진짜로... 다 큰 성인도 당연하지만, 애는 진짜 건들면 안된다. 영화 더 헌트처럼 아이는 상상력이 뛰어나다라는 말로 끝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듯 하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13:16 121.xxx.xxx.xxx
와구와구아구몬
그새끼 잡아다가 고추 돌로 빻아버리고싶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16:12 211.xxx.xxx.xxx
실화sony
ㅅ1발 진짜 저동네는 뭐지 진찌로 ..분노한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17:16 117.xxx.xxx.xxx
벚꽃닮은
동의했습니다. 진짜ㅠㅠ성범죄중에서도 아동성범죄는 진짜 극혐이다...말도 못하는 애기들한테 진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17:29 59.xxx.xxx.xxx
졸리면자렴
확실히 시골의 폐쇄된 지역에 공권력이 확실히 미치지 못하는 건 맞나보네...에휴...애기가 트라우마가 남으면 안될텐데 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17:38 1.xxx.xxx.xxx
십라의달밤
아이는 물론이고 아이 부모님들도 심리상담, 심리치료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27:59 58.xxx.xxx.xxx
진지빠는넘
진짜 너무화가나서 보는내내 숨도안쉬어질정도로 턱턱막히는느낌난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29:35 115.xxx.xxx.xxx
붕가붕가뿡
반대한 새끼는 뭐하는 짐승들이냐?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35:25 118.xxx.xxx.xxx
뮴토끼
인간의 탈을 쓰고 짐승새끼도 안하는 짓거리를 하냐 제발 엄중한 처벌과 법의 심판을 받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반대한 놈들 무슨 생각으로 반대한거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53:32 118.xxx.xxx.xxx
쪽발이척살
페도새끼들은 굶어 뒤지기전까지 가둬놨다가 서로 잡아쳐먹도록 해야한다 세상에 전혀 도움안되는 개잡것들 다 대가리 총쏴서 쳐죽여야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54:15 223.xxx.xxx.xxx
색스코
지역 감정이라기엔 신안 저쪽은 인구수에 비해 너무 심한듯.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5:57:01 118.xxx.xxx.xxx
코코넛사탕
특정 지역에 대해서 선입견 가지는거 무지 싫어하는데, 확실한건.....나도 사람인 이상 신안 저기는 앞으로 절대 안갈꺼같다.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6:01:54 58.xxx.xxx.xxx
프로자살러
윤태호의 이끼 현실판이 있다면 저기가 아닐까.. 저 썩은 사회 맨 위에는 누가 앉아있을지 궁금하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6:03:38 211.xxx.xxx.xxx
북네미친개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라고 저기였나 모티브로 된 영화 있음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6:25:32
203.xxx.xxx.xxx
자존감승천
청원 완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6:10:32 203.xxx.xxx.xxx
미국산
신안한정 국가적 성범죄자 수색 필요할듯 아무래도 성범죄자가 무더기로 잠입해있을 가능성이 큰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6:19:07 125.xxx.xxx.xxx
돼지아님곰임
진짜 너무 안타깝네요....후..진짜 쳐죽일 새끼....따님이 정신적으로 온전히 회복되길 기도합니다ㅠ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6:29:25 175.xxx.xxx.xxx
뉴캐슬툰아미
동의하고 왔어요. 널리 퍼져야 화력이 올라갈듯 싶네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6:43:35 124.xxx.xxx.xxx
고결한손가락
아빠입장에서 정말 분노를 금할 길이 없네요 꼭 천벌 받길 빌겠습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6:44:37 1.xxx.xxx.xxx
그것은나의것
또 신안이죠? 언제나 그렇듯 신안이죠?? ㅅㅂ 일반화하지말라지만 저쪽 동네는 강간천국이다. 13구역처럼 둬서 특수관리를 하던가 정부차원에서 조져야된다 이건
51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6:52:04 1.xxx.xxx.xxx
잼있다존나딸기쨈이샘
매일같이 다니는 동네가 신안이라 그런가 씁쓸한글
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1:44:18
117.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지역감정 안된다지만 이거 반박이 되질 않는다.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3:09:31
121.xxx.xxx.xxx
행복한기다림중
제가 나고 자란곳이 신안군에 속해있는 섬중에 한곳이네요.. 부모님께선 지금도 살고 계시구요.. 흑산도를 욕하시는건 어떠신가요..? 신안을 싸잡아 강간천국이라 하시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저번주에도 뱃속에 있는 아가랑 엄마밥이 먹고 싶어서 님께서 말하시는 강간천국이라는 신안군에 속해있는 저의 친정집에 다녀왔네요.. 저도 제 아기도 제 부모님도 욕하는거 같아서 . 기분이 너무 좋지 않네요..
1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3:21:54
118.xxx.xxx.xxx
그것은나의것
죄송합니다. 신안 관련 뉴스는 죄다 범죄쪽만 나온데다 이번 뉴스까지 보니 흥분해서 글을 확 싸버렷네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00:10:46
1.xxx.xxx.xxx
잼있다존나딸기쨈이샘
저는 고향이 서울입니다. 지금 살고있는곳은 광주이구요. 업무특성상 저는 신안군에 있는 섬들을 굉장히 많이 다닙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섬이 많기도 하고 우리가 인구도 4만명쯤됩니다. 범죄율로 따지면 그렇게 높은편이라고 말씀드릴수도 없습니다. 어디 지역이던 나쁜놈들은 있습니다. 폐쇠적이라 범죄가 숨겨지는 부분에 있어서 큰문제가 있었던점들등 갈아엎어야할부분은있지만 특별하게 범죄가 많은지역은 아닙니다.그냥 광주나 서울이나 신안이나 다 그냥 사람사는 동네입니다.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00:24:42
117.xxx.xxx.xxx
반가운사람
신안 여교사강간. 염전노예 이 두사건이 이미지를 아주 씹창내놨네;; 여타 지역들과 똑같은 사람사는곳일텐데.. 안타깝다...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08:51:26
117.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ㅇㅇ 맞음. 다들 빨리 더 말해봐요... 지역감정과 그 지역에 대한 고정관념은 진짜 생겨서도 안되고 지워져야 할 것인데 지금 사건사고때문에 이미지 이상해질듯. 고담대구나 인천지역 어린이집 영아 학대같은것도 지역이미지에 자꾸 밖혀서 사건보다 지역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씹고 뜯는거 존나 보기 안좋음. 신안은 안그랬으면 좋겠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15:10:29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여담으로 섬을 특수관리지역으로 두는건 찬성인게 폐쇠적이고 작은 지역사회에서 끈끈하게 이어져있는 그 특성상 범죄나 기타 사건사고가 흐지부지 되버리는 경우가 많음. 과장되게 말해서 치외법권. 섬으로 인력을 파견해버리면 또 그 파견인원의 인사나 편의, 행복을 해치는거라 그럴수는 없고 gop처럼 파견형식으로 외부인력을 통해 관리해야한다고 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15:15:04
112.xxx.xxx.xxx
느리구나
동의했어요 제발 처벌 제대로 하면 좋겠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6:57:56 218.xxx.xxx.xxx
복분자포션
모범시민 현실화 시급하다 ㄹㅇ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6:59:51 203.xxx.xxx.xxx
L1na
근데.... 진실같긴 한데 동의는 못하겠음. 지난번에 애 납치성폭행했다는 택시기사 청원도 결국 개뻥으로 끝난 적도 있고, 수사를 태업하는 것도 아닌데. 이슈화 시켜서 감시하자는 의미일 수 있지만 결국 쌍욕부터 박고보는 결과가 또 나오네. 나중에 유죄 입증이 되고 형량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나왔을 때면 몰라도 한 쪽 입장만 듣고 쌍욕박기엔 아직 한 달도 안된 사례가 있지 않음요?
4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7:06:54 59.xxx.xxx.xxx
삭제불가
판 동일글 댓임. 언론이 팩트체크 해줄듯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0:59:05
223.xxx.xxx.xxx
충전식현자
반대가 많은 이유는 택시기사 무고 사건같은 경우도 있으니 섣불리 판단할수 없어서인가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7:22:06 1.xxx.xxx.xxx
정국에뷔소식
지역감정은 싫은데 이게 확실하면 진짜 저쪽 동네 한번 싹 뒤집어봐야되는거아님? 한두번도아니고 줄줄이 사건이 터지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7:23:02 222.xxx.xxx.xxx
누가이거추천했니
신안은 놀러라도 절대 안간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7:26:02 118.xxx.xxx.xxx
빨딱따구리
가해자 새끼 진짜 뒤졌으면 좋겠다 어린 애한테 사람으로서 어떻게 저런 짓을 하냐.. 지금 아이 행동이 성폭력 당한 아이가 할 수 있는 행동이랑 완전히 일치하는데 그래서 상담가도 직접 겪지 않았으면 이렇게 표현할 수 없다고 한 것 같음 인생에서 행복하다면 가장 행복한 시긴데.. 가해자새끼 꼭 처벌받아야됨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7:46:47 223.xxx.xxx.xxx
김무성
내가 글쓴이면 진짜 커터칼 들고 부랄자르러 갈거같음 돈을 일억을주더라도 말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7:47:31 118.xxx.xxx.xxx
글못읽는저승사자
근데 뭐 경찰 쪽이서 협조안해주는갓도 아니고 수사 진행중인데 가해자가 발뺌하는걸 청원하면 뭐가 달라지나... 아동범죄인만큼 확실하고 무거운 처벌이 필요하지만 그건 법대로 하면 되는거 아님?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8:20:49 180.xxx.xxx.xxx
골로세움
법 적용으 ㅈ같으니까 그렇지 관심못받는 사건은 양형 ㅈㄴ 약하게주고 이슈 크게되면 ㅈㄴ세게때리고 지들맘대로 법을적용하니까... 헬조센식 사법부 클라스 모르냐?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18:48:57
211.xxx.xxx.xxx
글못읽는저승사자
알긴하지... 근데 청원이란걸 사회적 여론을 형성하는 용도로 사용하는게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아서... 청원의 원래 용도가 뭔진 정확히 모르지만 이런 용도는 아니지 않을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10:25:41
164.xxx.xxx.xxx
삼뮤다사각지대
강간범 모두 나가뒤지길 기도합니드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8:45:57 112.xxx.xxx.xxx
쿨쿨마왕
신안 진짜 심각하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9:35:17 118.xxx.xxx.xxx
블랙홀위장이나야
네이버 아이디로 동의하고 왔습니다. 저런 사람..아니 사람이라고 부를 수도 없네요 저런걸 쓰레기라고 하지 따로 뭐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저쓰레기가 제발 자살하지 않고 한평생 고통에 몸부림치며 숨만 붙은채 살게되길 바랍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9:42:11 124.xxx.xxx.xxx
마음추억
참여했습니다. 사람 껍데기 쓰고 저런짓이 가능합니까 와 .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9:48:36 121.xxx.xxx.xxx
음란한저를범해주세요
진짜 어우시발 토나올것같다 진짜 미친새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9:52:08 119.xxx.xxx.xxx
부랄밑시큼한냄새
저 개1새끼들을위한 처방전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19:54:58 110.xxx.xxx.xxx
왜때문에
작성자가 쓴대로 관심이 모여 제대로 된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런데 cctv같은 증거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모텔주인의 증언이 있는 건가요? 이미 가해자로 단정지어 용의자가 뻔뻔하게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는 문장을 쓰셨는데, 만약에 7세 아동의 거짓말이거나 망상일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29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00:37 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잼있다존나딸기쨈이샘
7살짜리가 경험해보지도 못한일을 어떻게 망상을 합니까;;;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인데 수사결과나올때까지 기다리던가 이런 의미없는 의혹제기를 왜합니까;;;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1:50:43
117.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잼있다존나딸기쨈이샘
유도심문 이야기하기전에 본문 읽어보면 애기가 먼저 경기 일으켰다잖아요. 무슨 의도인지는 알겠으나 굳이 안좋은일 있는곳에서 의혹을 제기해야 쓰겠습니까. 차라리 기다려보시던가 해야지 아님 어쩔꺼에요 ? 이거랑 뭐가 다름 하도 무고가 많다보니 그럴수도 있다쳐도 당사자 가족한테는 그러면 안되죠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3:37:22
117.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잼있다존나딸기쨈이샘
이글에 가해자 확정지어 특정인이 지목되나요?모든 범죄는 무죄추정이 원칙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현실타령하실겁니까? 님 가족에게 안좋은일 생기셨을때도 그렇게 냉철하게 생각하실수 있습니까? 님말이 백번 천번 맞는말인거 인정합니다 근데 꼭 이렇게 하셔서 서로에거 좋을게 뭐가 있습니까?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4 23:50:24
117.xxx.xxx.xxx
포동포동프리즈너
시작됐구나 가해자쉴더의 물타기가...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08:45:13
110.xxx.xxx.xxx
우주론
동의하고 왔습니다. 성폭행범, 특히 아동청소년성폭행범은 세상을 하직하게 하던지 영원히 감옥에 쳐박아놓던지 둘 중 하나는 해야합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02:57 118.xxx.xxx.xxx
지각마왕
사람새낀가 진짜;?? 동의하고왔습니다 처벌 똑바로됐아면 좋겠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08:16 125.xxx.xxx.xxx
불운의아이콘
조두순같은새끼 깜빵에서 영원히썩기를 기원합니다 어머님의 원한도 해소되기를 바라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18:24 117.xxx.xxx.xxx
뺑끼뺑끼
와 이런 미친..이게 인간이 할수있는 행동인가? 이게 사실이면 그 인간말종은 살려두면 안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31:37 14.xxx.xxx.xxx
바닷가우체국
나도 초등학교 저학년때 강간미수 정도의 성추행을 당했었는데 부모님이 쉬쉬하고 한의원에 가서 침 맞는 정도로 치료를 끝냈고, 그 이후로 계속 같은 패턴의, 기분 나쁜 악몽을 꾸곤해. 청소년기 때는 부모님 원망 엄청했는데 성인되서 한번 터트리고 부모님한테 사과받고 한 뒤로는 부모님을 미워하는건 이제 어느정도 사라졌어. 그래도 트라우마는 여전히 남아서 악몽이 지금은 수면 중 공황상태? 같은걸로 아주 가끔씩 오는데... 그냥 이대로 살아야지 뭐 어쩌나 싶어. 아이가 스스로에 대한 의심 가족에 대한 의심을 품을 때마다 꾸준히 말해줘. 너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고.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나는 그 상황, 부모님의 말 같은게 아직 기억나거든. 좀 왜곡된 것 같지만... 아이고 아가야...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38:22 59.xxx.xxx.xxx
의심병걸린놈
명확하게 이슈화하고 싶은거면 CCTV나 목격자가 있다는걸 적어야지. 나도 용의자한테 욕 오질나게 박고는 싶은데 본문에 물증있단 얘기는 한마디도 없어서 지켜볼 수 밖에 없다 이건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40:04 121.xxx.xxx.xxx
닉쓸거없다
유사라는 단어는 제외하셔도 됩니다. 그냥 강강이고 성폭행입니다. 그런 제대로 맛간 미친새1끼는 확실한 처벌좀 해줬으면 싶네요.. 한국의 솜방망이 처벌부터 어찌 해야 좀 더 살기좋은 세상이 될것 같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42:58 223.xxx.xxx.xxx
부산아지매
왜 어린아이들까지괴롭히는거냐 나뿐놈드라ㅠㅠㅠㅠㅠㅠㅠ아가야 다잊고 좋은꿈만꾸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47:51 223.xxx.xxx.xxx
슈퍼쎌
전남 신안 흑산도 ㄷㄷㄷ
3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48:30 118.xxx.xxx.xxx
니키니나마쥬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 추천은 하지만 청원은 이해가 안가네요. 수사를 진두지휘하는 건 사건을 조사하는 수사관 과 경찰서 인데, 이런 개인의 일로 국민청원까지 가서 뭐하려는 건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이런 사건에 대해 처벌을 강화하자 이런의미로 올리면 되지만 이건 억울하다는 걸로 올린거잖아요. 억울한건 만국인 다 억울한데... 청원은 글을 조금 수정해서 5살 아이 하나에 올인할게 아니라 전체적공통사건에 대한 책임엄벌 강화 이런쪽으로 가는게 좋겠고 차라리 직접 수사권이 있는 경찰서 게시판 같은데다 사람들이 올리는게 더 좋을 것같네요. 아무리 많이하셔도 이런일로 20만명은 안갈것같고요. 언론같은데다 많이 뿌리시고 지역맘카페나 이런데이용하시는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힘든 일 겪고있으실텐데 끝까지 싸워서 꼭 아기를 지키고 아기를 위하는 길로 되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51:28 27.xxx.xxx.xxx
달콤해허니
ㅁㅣ친놈 세상에나.. 애기를 건드려?? 미국이였으면 저놈은 진즉 후1장털리고 1일10폭 당했다진짜.. 애를 왜건드려 세상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0:54:35 117.xxx.xxx.xxx
ffggqwe
심증밖에 없고 감정에 호소하는거라 뭐라 단정지어 말은 못하겠네. 진술만으로 처벌하는게 잘못된경우도 종종 있어서.. 사실이라면 얘가 한 진술만으로 범죄자 처벌하기 힘들텐데 증거 확보해서 꼭 처벌하시길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12:09 175.xxx.xxx.xxx
수박껍질바
쓰레기새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13:35 223.xxx.xxx.xxx
영롱하군
엔터스형 불러라 일거리 생겼어....주님 뚝배기 하나 올라갑니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20:00 112.xxx.xxx.xxx
매곡
또 신안이고만... 지역이미지 나빠지면 결국 지역주민이 피해를 보게 되는 건데...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26:45 121.xxx.xxx.xxx
노련한지미
진짜 미치도록 뚝배기 깨버리고 싶다. 저런 놈들은 폭력으로 다스려야지 사법체계로 처리하면 안됨. 진짜 죽기 직전까지 패고 싶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37:20 122.xxx.xxx.xxx
김주탱
죄사실 인정되면 가차없이 모가지 잘라서 효수시켜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40:57 211.xxx.xxx.xxx
이상아롱사태
아진짜 개미친새기네ㅡㅡ 잡아족치고싶네 애기한테 그러고싶었을까 아 진짜 할말이 안나오네 욕을 못쓰니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41:20 175.xxx.xxx.xxx
언제나청춘이다
대체 얼마나 작길래... 사이즈 장애인가... 신안이라면 여교사 한명으로 욕구해소한 짐승들과 그걸 덮어준 쓰레기가 있는 곳인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41:53 115.xxx.xxx.xxx
실버4지박령
시발진짜 이놈의나라는 바꿔야할 법이 한둘이아니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43:02 121.xxx.xxx.xxx
잼있다존나딸기쨈이샘
혹시 홍도에 마트 한곳밖에 없는데 치킨도 팔고 낚시대도 대여해주는곳 맞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43:21 117.xxx.xxx.xxx
헤찌찌찌
반대는 뭐야? 괴물인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44:04 59.xxx.xxx.xxx
타임log
미성년자 강간은 닥치고 사형이야 진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46:26 211.xxx.xxx.xxx
불량좀비
아오 빡쳐 소아성애자 새끼들은 전부 믹서기에 넣고 분쇄 시켜버려야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1:55:49 59.xxx.xxx.xxx
멀로하징
ㅇㄱㅇㅅ ㅈㄹㅇㅇ;;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2:03:01 119.xxx.xxx.xxx
노래하는곰돌
싀블 미성년 특히 유아 건들이는건 외국처럼 감옥에서도 칼맞아 디지게 냅둬야됨 인간이길 포기한 정신병자임. 구원불가 사형이 답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2:04:19 124.xxx.xxx.xxx
눈치없는X
개만도 못한 새끼네. 고추를 끊고 눈알 파고 혀도 자르고 고막도 찢어서 모든 감각을 없애버려야하능데 ㅠㅠㅠㅠㅠㅠ 애기가 너무 안쓰럽다 ㅜㅜㅜ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2:06:03 123.xxx.xxx.xxx
서연고
하 시발...가해자 잡아 처넣어도 좆같은 그놈의 법 때문에 고작 몇년 있다 나오겠지...무엇보다 정의를 1순위로 추구해야 할 법체계가 이따고니...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2:11:10 211.xxx.xxx.xxx
똘똘이아부지
아 진심 빡쳐서 글쓰게 만드네 나도 전라도 출신이긴 하지만 신안은 진정 물에 뭘 타기라도 하나 엿같은 사건이 한둘도 아니고 , 여력 되는데로 이사 꼭 가시길 바랍니다. 진짜 울화통이 터지네요... 찢어죽을 놈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2:30:00 223.xxx.xxx.xxx
돼지는짖지꿀꽥
진짜 이런 인간이하의 짓을 하는 인간들을 잡아도 감빵넣은게 최선인게 짜증난다.. 거기서 인간기본인권 다 쳐 누리면서 살잖아... 왜 짐승을 먹고자게 해주는지 이해불가;;;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2:33:19 211.xxx.xxx.xxx
치우설
많이들 관심가져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알바하는동안은 폰을 확인할수가 없어서 답댓을 달아드릴수가 없었어요 죄송해요 ㅠ 일단 궁금해 하시는점들에 답변드리자면 아동성범죄의 경우에는 상담사의 소견이 정말 중요하대요 그 상담사분께서 이 일은 아이의 상상이 아닌 실제 겪은 일이라고 확답을 주셨어요 또한 냉정하게 생각하셔서 거짓말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분도 계시겠지만 저희는 아이가 동생이고 딸이예요 저희가 믿지 않으면 아직 글도 깨치지 못한 아이는 어떻게 억울함을 호소하고 피해사실을 입증할수 있을까요ㅠ 앞서 댓글에 적었듯이 무조건적인 동의와 지지를 바라는게 아니예요 신안군은, 더더욱이 그 안에 속한 홍도라는 섬은 굉장히 좁은 사회라서 이 일이 널리널리 퍼지지 않으면 묻힐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일이 없게끔 하려고 글을 올렸어요 혹시 이 외에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바로 답댓 드릴게요 댓글달아주세요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2:39:12 218.xxx.xxx.xxx
성탄절에가입한솔로
ㅆ1발 새끼 저게 인간이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2:41:54 223.xxx.xxx.xxx
씨foot인생한방임
하 개빡친다 아동강간범은 고환을 짤랐으면 한다 치료받는아이 중에 진짜이쁜애들 보면 너무이쁘다는 생각만 드는데 어떻게 욕정이드냐 그게 사람이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2:47:24 175.xxx.xxx.xxx
세레셜티
역시 신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2:48:05 118.xxx.xxx.xxx
지랄맞은김차장
당연히 동의해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3:05:47 175.xxx.xxx.xxx
늦은후회
시1발 사람새끼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3:12:56 121.xxx.xxx.xxx
캐피탈리즘o호
페도새끼 뒤졌으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3:21:22 211.xxx.xxx.xxx
ROCK덕후
ㅈ가튼 ㅅㅋ가 또 신안에서 기어나왓네 신안 이 시부레 동네 자체를 조져야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3:26:46 175.xxx.xxx.xxx
품번내놔
청원보다는..언론에 알리시는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3:30:31 117.xxx.xxx.xxx
광주남성
세모자 사건 이후로 이럴글은 잘 못 믿게됨 절차가 있는데 여론부터 찾는 글은 특히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3:32:59 116.xxx.xxx.xxx
홀로선별
천하의 개쌍놈의 자식이로구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4 23:53:39 39.xxx.xxx.xxx
CykaBlyat
글쓴분 한테 하는 말은 아니지만 뭔가 물증이 있다는걸 확실하게 써주신게 아니라서 만약 그랬으면 같이 욕하는게 맞고 저도 그랬을텐데 그러지 않아서 무조건 같이 욕할수는 없는게 맞는듯 합니다. 글 쓰신 분도 사람들이 나쁘게 보는게 아니라 본문 상에 물증이 있다는 내용이 없어서 다른분들이 제3자 로서는 100% 믿을 수가 없는 상황인거니 너무 상쳐받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0:06:04 14.xxx.xxx.xxx
웃대짱해물짱
나도 글만 봤을땐 처음엔 엄청 화나고 욕나왔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현재 수사진행중인 상태에서 왜 청원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아직은 범인이 나온것도 아니니 일단은 지켜보고 판결나온뒤에 욕을 하든 청원을 하든 하는게 맞는것 같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20:10:54
223.xxx.xxx.xxx
푸흡잠깐만요
일단 관심은 가지고 지켜보겠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0:10:30 59.xxx.xxx.xxx
E구역의미친년
신안이 또 신안했네? 혐오스러운 새끼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0:15:36 49.xxx.xxx.xxx
우리집개냄새
개시발 쌍놈새끼 천벌받았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0:15:55 218.xxx.xxx.xxx
피그독
저 동내는 참 답이 없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0:16:45 125.xxx.xxx.xxx
땅꿀마을
이건 실명까발리고 SNS힘을 빌려야될텐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0:37:05 118.xxx.xxx.xxx
리비아의게롤트
사안의 심각성은 알지만 일단 숲속친군지 뭔지 뭐시기해야하지않을까.... 너무 섣부른 판단인거같은데.....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0:55:35 112.xxx.xxx.xxx
sldkfjsl
신안드레스와 아동성범죄자가 겹친 완벽한 시너지가 나오니 어느쪽으로든 의심이 가는건 사실이죠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09:11:15
223.xxx.xxx.xxx
뚝배기브레이커스
신안은 한시도 성범죄로조용할날이없구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1:07:26 117.xxx.xxx.xxx
러시아어학과11학번
언론에 터트려야하지않을까요??? 아이의 신상이걱정되기때문에 신중한 부분이지만 언론이 아니더라도 여럿 커뮤니티나 SNS의 힘이 필요할때인것같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1:35:14 116.xxx.xxx.xxx
결코다시지름
아동성범죄는 극형으로 좀 다스려라. 엄한 망가번역한 애들만 중형내리고 정작 미성년자 강간한 것들은 처벌이 약한게 말이되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1:41:08 113.xxx.xxx.xxx
공혁준
진심 너무화나네 저게 사람이냐? 괴물이지 ㅅㅂ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3:48:43 222.xxx.xxx.xxx
키쫌큰형
개빡친다 진짜... 인간맞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3:59:52 115.xxx.xxx.xxx
노엘갤러거HFB
아..개씹창새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대의 고통으로 남은 삶 고문당하면서 살아야하 너무화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4:56:33 1.xxx.xxx.xxx
자박콤
신안드레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5:17:16 111.xxx.xxx.xxx
리마인더
이게 왜 웃자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6:57:22 125.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왜 오면 안됨?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5 07:27:08
106.xxx.xxx.xxx
드립은봐가면서쳐라
실화냐 이게.. 사람새끼그 할짓인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7:17:09 121.xxx.xxx.xxx
오렌지에이드
또 저 동네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7:35:24 14.xxx.xxx.xxx
예비군테러
또 신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7:56:47 223.xxx.xxx.xxx
mbc무한도적
뭘 청원하는거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8:08:11 223.xxx.xxx.xxx
서른까지백수
몇줄읽다가 도저히 못읽겠다 개 쓰레기같은 새키를 오마분시를 해도 시원찬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8:52:22 112.xxx.xxx.xxx
재앙바라기
천하에 씨1발새1끼네 저런새끼들 다 뒤졌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09:41:54 121.xxx.xxx.xxx
운데
나이만 봐도 욕지거리가 나온다 저렇게 애기를 어떻게 하고싶은 생각이 들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10:20:39 175.xxx.xxx.xxx
평생모쏠예약
와 시발 내가 뭘본거야 미친 저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10:31:11 125.xxx.xxx.xxx
24k전문골룸
또 관레 심시미약 술 이딴 개소리하면서 감형하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10:39:02 223.xxx.xxx.xxx
커비o
안타까운상황인데 이건 수사 기관이 해결해야지 국민청원과는 거리가좀 있어보이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10:55:31 175.xxx.xxx.xxx
오펜바흐
수사결과 지켜보고 판단해야 할듯 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11:20:59 60.xxx.xxx.xxx
다시돌아온엄마
아무리 상황이 역겹거나 중하더라도 확실한 증거가 나올때까진 판단 하려고 하지않고, 아무리 사건사고가 많은 지역이라도 모두가 그러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려고 하는데 신안 + 성범죄 + 아동 연관되니 그냥 바로 개쌍욕 나와버리네 에휴...... 시벌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11:42:07 211.xxx.xxx.xxx
작은고추큰마음
어메이징한 신안... 저곳은 왜이리 더럽냐 성범죄가 진짜 많이 일어나는듯 뉴스에 신안 치니까 성범죄만 후두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12:21:57 39.xxx.xxx.xxx
똥꼬털은왜나냐
지역 발언하기 싫은데 저기는 먼 개 ㅈ같은샏희들이 저렇게 많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12:44:55 117.xxx.xxx.xxx
파워피스톤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이 너무많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12:51:04 223.xxx.xxx.xxx
소담만세
요새 하도 무고가 많아서 믿을 수가 없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5 13:46:48 175.xxx.xxx.xxx
치우설
홍도에 있는 마트라고는 했으나 상호가 홍도마트인것은 아닙니다. 그곳으로 전화하거나 찾아가지 말아주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6 13:41:53 218.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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