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냥 뒤질까 자살하고 싶다 (시한부)
작성자 메로메론
번호 761111 출처 퍼온자료 추천 759 반대 3 조회수 36,730
작성시간 2018-04-15 23:06:52 이동시간 2018-04-15 23: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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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시ㅡ발 이게 인생이냐 입니다.




나 태어나기 전부터 에비놈 사라짐 + 사채업자들 와서 개지랄 재혼하니 에비가 가정 학대 말이 좋은 말로 학대지 악마도 저리가라할 셋기임 +집에 돈없음 인간극장 셋기들 보면 나보다 잘먹고 잘살음 +엄마도 교육학대+집안일 ,분리수거 내가 다함 중학생2학년때는 왕따당하고 오늘 엄마는 시한부 에 여친은 바람나서 날 버림(앞으로 여자는 안믿고 안사귈 생각)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싶다 인생의 밸런스가 안맞는다 사람의 살면서 한번 겪기 어렵다니 5대 인재중 5개가 다 나한테 왔음 시ㅡ발
(Feat..)짤은 22년 살면서 처음으로 먹어본 고급 케이크 전 여친 쌍놈이 사준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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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중딩부터웃대
여친은 어떻게... [16]
9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4-15
[23:08]

219.xxx.xxx.xxx
프렌다이스키
얼굴은 가졌나보네....
16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1:25
211.xxx.xxx.xxx
프렌다이스키
그럼 좋은 성격을 가졌구나!
29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4:13
211.xxx.xxx.xxx
답글
베스트
웃자
똘똘이를돌돌말자
적은것중에 내 인생이랑 70~80%가 비슷해 20대 초반까지 내가 그랬음. 근데 20대 후반 들고서부터 일도 잘 풀리고 집안도 어느정도 좀 풀렸다..내가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아무튼... 죽지말아. 살고 버티고 또 헤쳐 나가다 보면 살아있어도 괜찮다 느낄 날이 반드시 온다.. 도박한것도 아니고 빚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병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 젊으니까 괜찮아 나도 연애하면서 뒤통수 진짜 많이 맞아봤는데 지금은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할 예정이야 그니까 살수있는 기회가 있는 지금을 포기하지마 [2]
6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4-15
[23:29]

175.xxx.xxx.xxx
웃대도우미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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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삭제
2018-04-25
21:22:00

AmdRadeon
걍 집나가서 제로부터 시작하는건 어떨까..생지옥보다는 낫지않을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08:26 122.xxx.xxx.xxx
메로메론
집 나가서 샤로 시작하고 싶은데 형 누나 30살까지 쳐 안나가고 살아서 돈 아까워 뒤질거같아서 하..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0:36
211.xxx.xxx.xxx
꼬콤이빠빠
먼 개솔이지? 돈아까워서 못나가겠다는거야? 내가 난독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6 10:35:59
110.xxx.xxx.xxx
꼬콤이빠빠
대충봤는데 사람은 각자의 불행이 있고 그크기를 타인이 따지는게 무의미하겠지만 경제적으로 독립하면 된다. 그럼 니 고민에 대부분의 해결된다. 여친은 원래 헤어지고 만나고 하느거야. 지나고나면 별거아니추억이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6 10:43:18
110.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여친은 어떻게...
9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08:46 219.xxx.xxx.xxx
메로메론
그냥 다 여친들이.고백해줌 난 돈없어서 안사귈려고 노력했고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0:00
211.xxx.xxx.xxx
프렌다이스키
얼굴은 가졌나보네....
16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1:25
211.xxx.xxx.xxx
메로메론
ㄴㄴ 얼굴도 개빻아서 별명이 서울시 박원순임
5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1:55
211.xxx.xxx.xxx
프렌다이스키
그럼 왜 고백함 ㅋㅋ
6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2:09
211.xxx.xxx.xxx
메로메론
그냥 성격이 좋아서 고백했다 했어요 서로 잘맞고 ㅠㅠ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3:32
211.xxx.xxx.xxx
프렌다이스키
그럼 좋은 성격을 가졌구나!
29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4:13
211.xxx.xxx.xxx
한국어못해요
매력을 가졌구나!
6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25:25
1.xxx.xxx.xxx
베호고야마로링
와 매력오지나봄 부럽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39:01
175.xxx.xxx.xxx
아침마다세수
와 정신지배자신가
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40:38
1.xxx.xxx.xxx
붕봉붕
나도 성격 좋은걸로 소문났는데 왜 없냐?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6 00:29:55
1.xxx.xxx.xxx
프렌다이스키
넌못생겨서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6 00:30:46
211.xxx.xxx.xxx
한국어못해요
쏘 어글리해서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6 00:31:46
1.xxx.xxx.xxx
붕봉붕
아아아아아앙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6 00:34:18
1.xxx.xxx.xxx
너가그냥커피라면
자꾸 여친 언급하지말자..... 우리 모두가 슬퍼지는데 왜 자꾸......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6 00:46:35
121.xxx.xxx.xxx
글읽어주는남자
다크아칸이신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6 01:14:02
112.xxx.xxx.xxx
냉정심
ㄷㄷ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6 01:42:22
182.xxx.xxx.xxx
나는그런거몰라요
정말 미안한데.. 오늘 엄마는 시한부의 여친은 이부분 이해를 못했어..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09:04 121.xxx.xxx.xxx
메로메론
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곧 죽을수도 있다 그러고 여친은 바람났다는 뜻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09:33
211.xxx.xxx.xxx
레드벨벳o
엄마는 시한부에, 여친은 바람
4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0:15
221.xxx.xxx.xxx
프렌다이스키
의가 아니라 에구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2:25
211.xxx.xxx.xxx
나는그런거몰라요
미안해 마음고생 엄청날거같아 작성자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4:58
121.xxx.xxx.xxx
힘이또빠진다
케익 맛있겠자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09:28 220.xxx.xxx.xxx
인생띵작
엄마에 대한 불만이 있으면 독립해 22살이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09:38 175.xxx.xxx.xxx
빈궁돌이
와 진짜 내가 해석을못하는거냐 얘가 글을 못쓴는거냐..
6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0:12 124.xxx.xxx.xxx
메로메론
제가 못 쓰는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1:12
211.xxx.xxx.xxx
야에o사쿠라
글쓰다가 중간중간에 생각나는단어 이리저리 추가하면 이리써짐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3:00
175.xxx.xxx.xxx
엘사덕
ㄱㅊ 제가 저것보다 못쓸자신 있음
4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23:42
219.xxx.xxx.xxx
활이좋아
힘내라 시팔 솔직히 마냥 버텨내라 이겨내라기엔 힘든 역경인거같지만 시바 그래도 힘내라 시팔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0:41 175.xxx.xxx.xxx
몰락영웅
인생은 원래 불공평한거다.멘탈관리나 잘해라.울어도 좋고 술마셔도 좋아! 착하게만 살 필요도 없고 너만을 위해 살아라! 오직 너만을!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0:57 27.xxx.xxx.xxx
메로메론
불공평 한건 맞는대 나 버프좀 필요할거 같음 진짜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2:40
211.xxx.xxx.xxx
야에o사쿠라
중간부터 심즈이야기겟지 심즈이야기겟지 했는데 반전이 없네..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2:04 175.xxx.xxx.xxx
운명은자신에따라다름
괜찮네 너가 건강하잖아 머리나 몸이나 멘탈추스르고 이것저것 알아봐 무엇을 하고 싶으며 무엇을 잘하며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이제 시작인 나이니까 말이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3:39 59.xxx.xxx.xxx
ano2mass
이런거 쓰니까 막 뭐라 하던데 나한테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4:25 110.xxx.xxx.xxx
메로메론
예전에 웃대 네임드라 해도 되나 자료셔틀러 하다가 하루는 학대가 너무 심해서 서러워서 처음으로 웃대에 글쓰고 거기에 목표 쓰고 아이디 탈퇴하고 목표 이루면 다시 글쓰고 이번이 3번째인데 다 응원 해줘서 그래도 고마워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16:39
211.xxx.xxx.xxx
ano2mass
집이 그만큼 못살면 걍 인연끊고 나와서 살아여. 혼자 사는게 말처럼 쉽지 않으니까 님도 여차하면 버릴 생각으로 적당히 사람 사귀시면 됨. 세상이 그렇게 로맨틱하지 않음. 그냥 님이 너무 간절하다보니 절대적인 신뢰같은걸 바라는거뿐.
4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20:32
110.xxx.xxx.xxx
ano2mass
가치관이라 해야하나 그런게 나랑 비슷하다 생각해서 하는말임. 비록 살아온 인생은 다르더라도. 상처입은 면면은 비슷해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21:50
110.xxx.xxx.xxx
보리스o진네만
일단 상황파악하고 침착하는게 우선이지만, 그전에 기운부터 차려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6:25 222.xxx.xxx.xxx
bengalcats
전여친쌍놈은뭐야 여친의 세컨드 가사줬다는거야 아님 여친이알고보니남자인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6:33 59.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붕당정치
이 글 읽은 사람 중 극소수 제외하고는 그 두 가지로는 이해하지 않을 듯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20:24
211.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쌍년이라고 하기 그래서그런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36:47
58.xxx.xxx.xxx
bengalcats
그것 참 쌍년이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37:46
59.xxx.xxx.xxx
   게시물이 10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4-15 23:06:52 / 이동: 2018-04-15 23:17:19 / 어시스트: 엔지네 )
짱고구
아이씨 행복하게살아 힘들었겠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8:31 220.xxx.xxx.xxx
어이없는새기
뒤지면 뒤질준비해라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9:17 121.xxx.xxx.xxx
심석희
?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59:57
112.xxx.xxx.xxx
봉지비어
케익 맛있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9:50 49.xxx.xxx.xxx
오늘도나를보라
끼얏호우도 저렇게는 안나오겠네 힘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9:50 117.xxx.xxx.xxx
슬프면불행할걸요
그래도 저장해두구 편하실대로 아무렇게나 쓰셔요 저도 가지고있어봐야 쓸곳이 없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19:58 125.xxx.xxx.xxx
류산
그래도 여친은 사귀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22:35 61.xxx.xxx.xxx
목련군
응원한다.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낫다는 이승이다. 행복할 날이 올거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23:14 58.xxx.xxx.xxx
맞다가득도한놈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오.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오. 절대, 절대, 절대, 절대로! 엄청난 일이건 작은 일이건, 크건 하찮건 상관 말고, 명예로움과 분별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는 경우들이 아니라면, 절대 포기하지 마시오. -윈스턴 처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23:28 175.xxx.xxx.xxx
조선족아님
그런 상황에서도 여자친구가 생겨버리네 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25:22 223.xxx.xxx.xxx
모르는척쩌는새끼
원래 안될때 기회가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6 20:37:28
223.xxx.xxx.xxx
마앙고우
나도 21살때 너무 힘들어서 군대로 텼는데 ㅋㅋ 좋은건 아니지만 인생살이 답없을때 군대로 튀는거 좋긴함. 밥 3끼 제대로 먹을수 있어서 좋았고 좋은사람들 많이만나서 인생 계획 세우고 나올수 있더라.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26:17 175.xxx.xxx.xxx
그냥변태새끼
힘내.. 뭐 나도 좋은상황에 있는건 아니라서 해줄말이 이것밖에 없네 .. 열심히 살다보면 빛볼 날 있겠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27:14 211.xxx.xxx.xxx
똘똘이를돌돌말자
적은것중에 내 인생이랑 70~80%가 비슷해 20대 초반까지 내가 그랬음. 근데 20대 후반 들고서부터 일도 잘 풀리고 집안도 어느정도 좀 풀렸다..내가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아무튼... 죽지말아. 살고 버티고 또 헤쳐 나가다 보면 살아있어도 괜찮다 느낄 날이 반드시 온다.. 도박한것도 아니고 빚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병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 젊으니까 괜찮아 나도 연애하면서 뒤통수 진짜 많이 맞아봤는데 지금은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할 예정이야 그니까 살수있는 기회가 있는 지금을 포기하지마
6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29:02 175.xxx.xxx.xxx
메로메론
그나마 여자친구가 유일한 버팀목이였고 삶의 희망이였는데 이렇게 가버렸지만 원래 혼자 잘살던 인생 혼자서 잘 해봐야겠어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31:36
211.xxx.xxx.xxx
똘똘이를돌돌말자
나 인생 진짜 뭐같아서 우울증 걸려봐 저세상 가는 시도도 해보고.. 근데 생각만큼 사람이 쉽게 죽진 않더라! 스스로 떠난 사람들도 엄청난 용기와 결심이었겠다 깨달아질 정도로.. 연애면에서는 나도 할말 많다..ㅋㅋ 알고보니 내가 세컨드 / 알고보니 바람핌 / 알고보니 쓰레기.. 뭐 별의별 인간을 다 만나봤는데 그만큼 사람 거르는 힘이 생겼어~~~ 나중에는 좋은 사람을 만나는 기준이 생길거야!!!! 이건 경험담임 ㅋ 힘내자!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23:42:04
175.xxx.xxx.xxx
피넛뻐떠
미리보기 보고 연탄태우는 사진인줄 알았자너 ㅠㅠㅠ 살아가자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31:23 49.xxx.xxx.xxx
중국부자
친구야 일단 진정하고... 시야를 넓게 가지고 생각해봐.. 분명 다른 방법이 있을꺼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34:22 223.xxx.xxx.xxx
애꾸두눈
인생이란게 원래 힘들지. 그냥 일단 아무생각없이 일이나하면서 기숙사있는 회사도 괜찮고 그러다보면 지금 보단 나아질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39:03 61.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다른건 다 위로해주고 싶은데 여친은 안해준다 여친은 진짜 암것도 아님 다른 이유도 아니고 바람난거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40:47 58.xxx.xxx.xxx
두부두부다현
우리 행복하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40:52 210.xxx.xxx.xxx
떤더치킨
여친이 버팀목이라고 하는데..물론 기댈수는 있지만 자기 인생은 오롯이 스스로 서야하는 거라... 좀더 강해지길 바랍니당. 힘내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42:12 27.xxx.xxx.xxx
사랭이
좋은집안 데릴사위로 가던지, 좋은회사나 공부좀 더해서 자랑스런 아들이 되도록해보는건 어떨지..아님 돈많고 힘있는 친척들한테 치사해도 부탁좀 해보세요~화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42:34 121.xxx.xxx.xxx
영문학자
네가 신을 믿을 진 모르겠지만 형이 믿는 신에게 기도할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43:42 165.xxx.xxx.xxx
만악의근원럭키짱
세상이 불공평해도 너무 불공평하더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47:05 124.xxx.xxx.xxx
네요놈
해 드릴 수 있는 게 달랑 몇 줄 짜리 위로 뿐이라 죄송하네요. 지금 힘드신 만큼, 그것 보다 더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 조금만 더 버텨 봅시다. 시간은 아픔을 해결하지는 못하지만 마모시키기는 하더라구요. 응원할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48:44 119.xxx.xxx.xxx
dnffkffk23
너를 위해 기도해줄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23:56:19 223.xxx.xxx.xxx
신성검말파이트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은 하는데...여친 얘기에서 정신이 확들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0:03:24 1.xxx.xxx.xxx
근데꼭그런건아니야
형 힘내!!! 기도할께 그리고 나도 노력할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0:05:09 175.xxx.xxx.xxx
외부기관
저거 케잌 진짜 개존맛탱인데ㅠㅜ 한숟갈 먹고 힘내랑!기분 절로좋아지는 맛이더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0:19:39 61.xxx.xxx.xxx
이수근과함께춤을
친구야 힘들때는 종교에 의지하는것도 나쁘지않아 거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장벽없이 대해주는 경우가 많거든. 나도 힘든게 많은데 요새 교회 청년부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0:26:51 211.xxx.xxx.xxx
해적왕와자뵤옹
난 우울할땐 내가 얼마나 우울해질수있나 지켜보다가 진짜 바닥인거같으면 이제 이거이상 ㅈ같아질순없겠지라고 생각하고 위안받아 너도 지금 이거보다 더 ㅈ같아질순없으니까 이제 극복만 하면되겠다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0:37:04 119.xxx.xxx.xxx
D-Skeleton
여자를 못사귀겠으면, 남자를 사귀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0:38:30 103.xxx.xxx.xxx
일단이걸로
ㅇㅇ 아는 동생 2명도 님처럼 힘든 삶보내고 있는데 착한애들이라 그런지 사회생활더 잘하고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더라고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0:57:51 220.xxx.xxx.xxx
진격연
그렇군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1:14:43 39.xxx.xxx.xxx
불친절한너굴씌
일단 니가 시한부가 아니니깐 넘어가려 했는데 엄마는 넘어갈 수 없다. 네 처지를 비관하기전에 일단 네 어머니의 삶에 자식으로써 네가 할 수 있는 모든걸 다 해보고 비관을 하던 자살을 하던 하려무나. 엄마는 뭔 죄니. 아비가 못했으면 아비의 새끼가 해주는 척이라도 해야 새끼의 도리라도 하는거다. 멀쩡한 새끼들도 다 하는데 좀 힘든 어미의 새낀, 여기다 씨부릴 시간에 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위로가 필요하면 그냥 여기 횽 누나한테 응석이나 부리고 말아. 괜히 엄마 들먹이지말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1:20:11 117.xxx.xxx.xxx
눈팅족탈퇴
이상한 생각하지말고 우리 열심히 살아보자 동생아 응원할게 진심으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1:24:38 222.xxx.xxx.xxx
노래하는곰돌
스스로 돈벌기 시작할수있을때 가족 연 끊어.. 한번뿐인 삶이잖아.. 이젠 널 위해 살아줘.. 마음에 여유되면 몇년이고 수십년후고 멀리 보며.. 찾아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1:28:01 124.xxx.xxx.xxx
치즈버겅
음 무슨말을해도 위로가 안될테지만 살아보셈.그리고 노력하세요 그럼 보상은 따라오더라. 대략 나도 어린시절 imf때 아부지 회사가 무너지고 집에 빚이 엄청낫지. 그래서 대학 포기함 중학교때터 알바하고 20살되자마자 군대가고 21살제대 하고. 직업하고 감. 그리고 하루 알바 2탕+ 공부함.. 2년간하루에 3시간이상 자본적없음. 괜찮은 회사들어갔음. 지금은 프리랜서 인데 빚다갚고 내집 내차 다마련하고. 잘살고 있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5:17:01 219.xxx.xxx.xxx
치즈버겅
어리시절 돈이없고 배가고파.. 놀이터에서 떨어져 있는 생라면 주워 먹었는데 당시 나는그게 당연하다고생각했었지 근데 친구엄마가 개 ㅈㄹ 떨고 충격받앗지 나만 그런거구나.. 그때 처음 자실시도한거같음.. 선풍기들고 자면죽는다는걸 믿고 있었고. 초등학교 교사용선풍기 훔쳐서 집에서 틀고잣었음 ㅋㅋ 그때부터. 자살시도를 엄청 했는데.. 이 몸뚱이가 머라고 죽는건또싫어나보다. 그리고 그래ㅅㅂ 한번 살아보자 라는생각으로 미친듯이 살았음.. 한번 살아봐 그럼 배신하지는않더라 인생이란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6 05:22:59
219.xxx.xxx.xxx
콘돔큰도움
왜때문에 인간극장 새끼들이란 표현을 쓰셨을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6:38:39 110.xxx.xxx.xxx
노력하는경찰
끙....어려운 난관 잘 헤쳐나가실수있기를 바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08:28:13 211.xxx.xxx.xxx
STARFUSKS
사람사는건 다비슷해 어릴때부모님이혼 새엄마는 그냥 내가 방에만나와있어도 혼냄 >>중1때 엄마찻아감 엄마랑 같이 살다가 20살때 간경화로 군대면제 10년 살면 오래산다고... 그리고 중국와서 결혼 애가2명임 와이프 바람남> 헤어짐 그리고 애혼자기르고 지금 36살임 워낙 성격이 긍정적이라 관리따로안해도 잘살고있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16:00:01 116.xxx.xxx.xxx
STARFUSKS
항상 어머님 즐겁게 해드리고 긍적적으로 생각하면 병도이길수있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16:00:25 116.xxx.xxx.xxx
울드1
허허 그래도 여친도 있었네~~ 함 살아보자 눈 좀 낮추고 맘 내려놓고 살면 그럭저럭 살만 할거임 힘내고 행복은 가까이에 있는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16:45:06 211.xxx.xxx.xxx
chanceux
저기서 여친 없는 모쏠아다면 난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18:45:33 59.xxx.xxx.xxx
추억찾기
작성자만큼은 아니지만 인생이 ㅈ같다고 느낀 적이 많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위로의 말이 안 떠오르네 그냥 ㅈ같으니까 힘내라는 말조차 짜증난 적도 있으니까 그냥 서글프면 이야기해 들어주겠음 힘내라는 말조차 조심스럽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19:16:10 112.xxx.xxx.xxx
목길이일미터
형 그래도 답글들 보니까 계속 여자친구도 있었고 형만의 강점이 있나봐요 이런 주변환경은 따라주질 않아도 형만에 강점과 매력이 있으니까 잘나아갈 수 있을거에요! 어리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8 16:24:45 18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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