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누나 남자친구 때린 썰.
작성자 아무말도하기싫다
번호 753590 출처 창작자료 추천 2320 반대 4 조회수 97,865
작성시간 2018-03-20 21:21:57 이동시간 2018-03-20 21: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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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등학생 때 아버지가 낚시갔다가 늦게 들어오셨는데
누나가 연락도 없이 안들어오는거임. 연락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누나가 술취해서 "오늘 안들어갈꺼지롱~" 이러네 근데 옆에서 "오늘 너네 누나 나랑 잘꺼지롱" 이러는거야

발톱자른다고 스피커폰이였는데 아버지가 듣고 잡아오라고 택시비 주셔서
대학생 형들 무서우니까 친구대동하고 갔지.

내가 그때 182에 80키로 나갔는데 그 때 당시에는 꽤 등치가 큰 편이였어.
내 친구는 193에 90키로가 넘었었어. 내가 내 친구들 사이에서는 제일 왜소한 편이거든.

암튼 누나 있는 곳 찾아서 누나 아빠가 오래 하고 가자니까 그 옆에 남자친구가 되게 왜소했는데
내 멱살 잡고 너 뭐냐고 그러길래 누나 동생이라고 그러고 아부지가 형 죽지 않을 만큼 패서
같이 데려오래요. 하고 조금 때렸어. 옆에 다른 형들이 말릴려고 했는데
누나가 너무 놀라서 내 동생 유도선수했어 그냥 따라가자고 하니까 다행이 무서운 대학생 형들이
가만있어줬어.

부랴부랴 데리고 갔는데 아부지가 회뜨신다고 칼 갈고 계시더라고. 우리집에 잉어 액자도 있다.
그 야쿠자 집에 있는 그런거. 아부지가 월척했다고 만드신거거든.

아부지가 상태보고 뭐라고는 안하시고 매운탕 끓여서 속이나 다스리라고 먹이고 보내줬다.
내가 때린게 걱정되셨나보더라고.

다음 날 그 형이 정장 말끔하게 차려입고 우리집에 왔어.
자기 집에서 맞고 온거 보고 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했나봐.
그 형 부모님이 깔끔하게 차려입고 정식으로 사과하고 오라고 하셨나봐.

아버지도 그래도 가정교육은 제대로 받았네. 이러면서 용서해주고.
누나도 크게 혼났어. 술먹고 그러지 말고 좋게 피임이랑 하면서 다니라고.

오늘 근데 그 형 또 술취해서 전화왔네. 우리누나랑 또 잘꺼니까 와서 때려보래.


조카가 벌써 셋인데 큰일이다 진짜.
그때 많이 서운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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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76)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시비르급시비걸기
맞는걸 즐기는타입일수도있어 이번에가서때릴땐 끼얏호우하는지 잘들어봐 [6]
115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3-20
[21:23]

210.xxx.xxx.xxx
답글
베스트2
관우를사랑한조조
한번.... 맞아줘라...... [14]
44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3-20
[21:24]

119.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우리 누나가 그랬는데 매형폰에 내 이름을 <언젠가는> 이라고 저장해놨음.
11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42:36
59.xxx.xxx.xxx
답글
베스트3
북네미친개
뭐냐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형 유쾌하시네
72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3-20
[21:23]

222.xxx.xxx.xxx
답글
베스트4
아무말도하기싫다
아 근데 진짜 큰일이다. 매형이 나한테 저 내용으로 전화할때마다 조카하나씩 생겼는데. 넷은 아니라고 묶으라고 했는데 묶었나 모르겠다. [7]
59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3-20
[21:29]

59.xxx.xxx.xxx
답글
베스트5
HuUniwh
오늘 웃대와서 본 글 중 가장 재밌었음 고마워 [2]
39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3-20
[21:47]

121.xxx.xxx.xxx
북네미친개
뭐냐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형 유쾌하시네
7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23:04 222.xxx.xxx.xxx
없는정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23:19 1.xxx.xxx.xxx
시비르급시비걸기
맞는걸 즐기는타입일수도있어 이번에가서때릴땐 끼얏호우하는지 잘들어봐
11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23:40 210.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우리 매형도 남자답고 몸도 딴딴해. 체급차가 커서 글지
17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31:43
59.xxx.xxx.xxx
후빨하는남동생
야이 ㅁㅊ.. 댓글상태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0:43:03
39.xxx.xxx.xxx
oO미뇽Oo
몇몇 댓글에서 끼얏호우가 보이던데 어떤 글에서 나온건가요? 제목으로밖에 검색할수 없어서 못 찾았어요..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1:30:47
210.xxx.xxx.xxx
oO미뇽Oo
검색하니까 하나 나왔는데 잔다르칸 나오는거 맞나여?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1:38:22
210.xxx.xxx.xxx
정육점새색시
앜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하철에섴ㅋㅋㅋㅋ 웃ㅁ 참다가 터져섴ㅋㅋㅋㅋㅋ 침흐 ㄹ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 끼앗호우래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1:46:56
223.xxx.xxx.xxx
인성박살난놈
그놈의 ㅅㅂㅋㅋㅋㅋ끼야호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8:28:52
211.xxx.xxx.xxx
하루카o여왕님
끼야호우 찾았는데...
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23:42 211.xxx.xxx.xxx
하루카o여왕님
진짜였어...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24:16
211.xxx.xxx.xxx
샐리에요
어시 못해써? 뭐했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1:56:20
223.xxx.xxx.xxx
하루카o여왕님
ㅎㅎ 이때 추천만 누르고 해야할 거 했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2:02:01
106.xxx.xxx.xxx
관우를사랑한조조
한번.... 맞아줘라......
44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24:18 119.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연약한 체질이라 맞는거 무서운데
1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25:32
59.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우리 누나가 그랬는데 매형폰에 내 이름을 <언젠가는> 이라고 저장해놨음.
11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42:36
59.xxx.xxx.xxx
불어라꽃바람
연약한체질ㅋㅋㅋㅋㅋㅋ
8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45:49
211.xxx.xxx.xxx
으힛헷훗
언젠가는 똑같이 패준다는 말인가? ㅋㅋ 현웃 ㅋ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46:03
220.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뜻은 말 안해줬는데 언젠가는이래. 내가 생각해도 이거 맞는거 같아 ㅎㅎ
19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51:21
59.xxx.xxx.xxx
예림이좀그만찾아
치토스 아닌게 어디야
8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57:28
110.xxx.xxx.xxx
젖고있어
언젠가는 돌아갈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2:29:37
163.xxx.xxx.xxx
씨래기국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2:36:34
59.xxx.xxx.xxx
고라니가고자라니
언젠가는
55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2:49:20
117.xxx.xxx.xxx
대충생략
언젠간 먹고말꺼야 치토스
3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0:30:09
124.xxx.xxx.xxx
하누카프
같이 술마시고 딱 한대만 맞아줘라. 진짜ㅋㅋㅋ어느 나이때든 맞은 기억 평생 간다고 들었는데. 뭔가 그 형한때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니까 술마실 때 마다 저러는듯ㅋㅋㅋ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7:42:54
78.xxx.xxx.xxx
KHIS
이상은의 <언젠가는>이 애창곡이겠군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3:28:52
115.xxx.xxx.xxx
뀨요뀨요
언젠가는 니가 나가서 여자만날때 그 여자를 때릴 생각인가부다. 근데 절대로 너한테는 있을 수 없는 일일텐데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5:24:25
59.xxx.xxx.xxx
명품종신보험
움짤 ㅋㅋㅋㅋ 총든넘도 도망가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7 22:11:06
118.xxx.xxx.xxx
인생의미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ㅋㅋㅋ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24:42 112.xxx.xxx.xxx
인남캐
ㅋㅋㅋㅋㅋ 형도 너도 귀엽다 시트콤같어
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25:06 118.xxx.xxx.xxx
대나무숲신사
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25:19 14.xxx.xxx.xxx
박쥐털이
ㅋㅋㅋㅋㅋㅋ ㅈㄴ멋있네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28:46 123.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우리 매형 멋있지? 매형 부모님도 그렇게 사과하라고 보내기가 쉽지 않을 껀디.
17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30:24
59.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아 근데 진짜 큰일이다. 매형이 나한테 저 내용으로 전화할때마다 조카하나씩 생겼는데. 넷은 아니라고 묶으라고 했는데 묶었나 모르겠다.
59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29:41 59.xxx.xxx.xxx
김C.TheMax
직접 묶어줘ㅋㅋㅋ
17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54:44
218.xxx.xxx.xxx
오나나하바나
살려달라고 전화한거 아닐까.. 근데 디게 훈훈하다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0:26:49
110.xxx.xxx.xxx
자료평론가
울 아부지도 묵었는디 진짜 살면서 손에 꼽을 만큼 아팠다던데..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3:15:17
110.xxx.xxx.xxx
epim
때리고 묶어줘. 묶고 때려도 되고.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0:29:51
39.xxx.xxx.xxx
vgbmon
묶기잇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1:16:43
27.xxx.xxx.xxx
맞춤법교수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5:21:05
175.xxx.xxx.xxx
대마드래곤
리본모양으로 묶어줘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7:54:08
117.xxx.xxx.xxx
맹간지
매형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30:31 223.xxx.xxx.xxx
구라지병시나
너가 웃대인이라 미래를 보시고 네 몫까지 낳으시는 듯...
9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37:02 119.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너 나빴다.ㅜㅜ
6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38:11
59.xxx.xxx.xxx
구라지병시나
장난이여 미안....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39:31
119.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괜찮아..나도 포기하고 있어..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40:48
59.xxx.xxx.xxx
배고픈고래
그래두 작성자는 생각해주는 매형이라도 있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2:42:59
223.xxx.xxx.xxx
이거닷
댓글러 닉넴드립 보소...ㄷㄷㄷ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7:09:44
223.xxx.xxx.xxx
작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우끼는 반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37:16 106.xxx.xxx.xxx
야한짓자주하고싶다
???: 처남.. 제발... 제발 와서 때려줘 제발 살려줘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39:48 220.xxx.xxx.xxx
법없이도살사람
개소리하지말라하고 찾아가서 죽여버려
1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40:19 119.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조카들이 슬퍼해서 안돼...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41:20
59.xxx.xxx.xxx
종족번식왕
닉값 참실현 하시는분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1:37:47
45.xxx.xxx.xxx
방어무시데미지
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42:46 222.xxx.xxx.xxx
우마군신
작성자 몸잌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대학생 형아들은 무슨 작성자 친구들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네 ㅋㅋㅋㅋ
5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43:27 1.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나는 솔직히 이 정도믄 귀엽지. 우리 나름 범생이들이였는데 내 친구 검찰 7급 합격해서 면접보러들어갔을때 기립박수 나옴
1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44:35
59.xxx.xxx.xxx
우마군신
와... 진짜 너무 멋있다ㅠㅠ 워너비야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46:07
1.xxx.xxx.xxx
저세키를구원하소서
허 검찰7급 ㅎㄷㄷ 저건 노력만으로 힘들텐데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2:04:43
182.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근성 쩔어 친구가. 지금도 너는 외모로 뽑힌거라고 그런다더라. 외모지상주의의 수혜자라고
7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2:16:59
175.xxx.xxx.xxx
joey3434
친구가 193ㄷㄷ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3:06:05
14.xxx.xxx.xxx
   게시물이 22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3-20 21:21:57 / 이동: 2018-03-20 21:43:31 / 어시스트: 흰돌멩이 )
우마군신
스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43:40 1.xxx.xxx.xxx
너라고부를래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45:36 124.xxx.xxx.xxx
MORATA
재밌다 이런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46:01 219.xxx.xxx.xxx
오뚜기홍보팀
우리누나랑 잘꺼니까 또 때려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46:04 125.xxx.xxx.xxx
HuUniwh
오늘 웃대와서 본 글 중 가장 재밌었음 고마워
39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47:55 121.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나야말로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
5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50:03
59.xxx.xxx.xxx
뇌가우똥싸리
자~ 이제 떽뜨하세요~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2:54:52
123.xxx.xxx.xxx
sldkfjsl
'나만볼수없지' 글이 아니었다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50:11 223.xxx.xxx.xxx
달달한로맨스를꿈꾸며
이런 좆같은 해피앤딩 좋아ㅋㅋㅋㅋㅋ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50:19 1.xxx.xxx.xxx
바루스는바루스나
매형조카 셋만들동안 작성자는 무어슬햇는가...
4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52:09 125.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조카들 장난감을 제공했지...
9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53:53
59.xxx.xxx.xxx
sldkfjsl
본문상태로봐선 제공당한거 같은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2:45:44
223.xxx.xxx.xxx
월지도
마지막쯤에 뭐 저런 ㅂㅅ이 했는데 조카가 3ㅋㅋㅋ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52:39 14.xxx.xxx.xxx
암소소리벌아
때릴필욘 없었던거같은데 와이프동생한테맞으면 평생기억에남지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52:53 223.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글을 최대한 짧게 쓸려고 멱살로 끝냈는데 그 땐 좀 안하무인이긴 했어 매형이. 10년넘게 내 고민도 잘 들어주고 멘토도 되주고 잘못한거 있으면 친형처럼 따끔하게 혼도 내고 하셔. 아주 가끔 저래.
10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1:56:32
59.xxx.xxx.xxx
샐리에요
얼굴 볼 때 마다 기억나지. 안 난다고? ㅋ 쿨하게 묻어버리는거지. 기억이란게 지 맘처럼 안됨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2:01:25
223.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기억이 안날 수가 있나 ㅋ 이런일을 잊는다는건 보통 그때의 감정을 잊는다는거지. 전여친 잊었다 할때처럼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2:53:42
59.xxx.xxx.xxx
홍콩닌자X카시
다짜고짜 멱살 잡았으면 ㅋㅋㅋㅋㅋㅋ 나가지 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5:58:41
117.xxx.xxx.xxx
샐리에요
다짜고짜 멱살 잡는 거면, 변호가 안되는게 맞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6:00:32
14.xxx.xxx.xxx
강철의솔라리펜던트
꿀잼썰은 추천이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55:33 121.xxx.xxx.xxx
군것질중독자
엌ㅋㅋㅋ 훈훈하고 즐거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57:54 182.xxx.xxx.xxx
고감
조카가 셋인데 아직 의무방어전이 아니고... 결투장인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1:59:50 220.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둘째낳고 묶는댔는데 안묶어서 셋째낳거든. 그리고 묶는댔는데 이번엔 진짜 묶었나 모르겠다.
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2:00:35
59.xxx.xxx.xxx
오버워치진주인공한조
현역이신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2:05:51
1.xxx.xxx.xxx
불타는모니터
ㅋㅋㅋㅋ재밌당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2:04:53 221.xxx.xxx.xxx
20지구
오늘 처음으로 웃자에서 순수 글만 읽어서 웃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2:04:55 116.xxx.xxx.xxx
axemark
끼야호우 일단 찾고 읽게되네 ㅅㅂ 후유중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2:05:03 211.xxx.xxx.xxx
솔로놀이
언젠가는 늙고 병들었을 때 내 아이를 이용해서 때려야지하는 의미로 그렇게 저장했나보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2:17:18 39.xxx.xxx.xxx
드림캐쳐
이거옛날에올렸었죠?본거같은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2:23:20 58.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예전에 댓글로 올렸었어요. 근데 사라진듯. 오늘 또 전화와서 한번 써봤어요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2:26:45
220.xxx.xxx.xxx
고운말만하는아이
등치 큰 작성자가 우리누나 아부지 하는거 개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2:29:57 182.xxx.xxx.xxx
영락제
진심 매형 부모님 좋으신분이라는 생각이 드네 당신자식이 맞고 왔으면 사리판단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닐텐데 멋지신분들이다
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2:30:02 202.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엄청 예의바르고 좋으신 분들이였어. 그리고 자기가 잘못한 부분은 말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매형도 바로 내가 이렇게 잘못했다고 말씀드렸다는거 보고 멋있다고 느낌.
7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2:33:00
220.xxx.xxx.xxx
웹덕
재밌닻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2:30:07 124.xxx.xxx.xxx
눈팅족이징
진짜 근래 웃대본것중에 가장재밌는 글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빵터지고 갑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2:34:34 112.xxx.xxx.xxx
멸치어좁난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말 개웃기넼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2:42:20 211.xxx.xxx.xxx
해외여행가고싶다
글 재밌게 잘쓰세요ㅋㅋㅋ 글 많이 써주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2:59:15 117.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정말 감사합니다. 또 재밌었던거 생각나면 올려볼 용기가 생기네요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0 23:01:16
220.xxx.xxx.xxx
원브이
반대 한명은 설마 매형 이신가 ㅋㅋㅋㅋ 재밋게 잘봤음 ㅋㅋ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3:27:25 223.xxx.xxx.xxx
바람소리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3:30:22 59.xxx.xxx.xxx
김세정교수님
매형 겁나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3:40:20 121.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앙금은 서로 풀어야함 매형이 장난으로 님한테 전화했을수도 있지만 아직도 속에 담은게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0 23:56:40 58.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님 말이 맞아요. 저도 매형이 사과하러 온날 바로 사과했었고 그 뒤로도 몇 번 더 했는데 속으로 담아 두셨을지는 모르는데 진심으로 저를 친동생처럼 대해주시는게 느껴 질 정도로 잘해주세요. 아니길 바래봅니다 ㅜㅜ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5:45:41
220.xxx.xxx.xxx
너는배가고프다
해피엔딩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0:07:40 116.xxx.xxx.xxx
재연이에염
조카: 삼촌 누나랑 잘꺼지롱~
1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0:17:21 58.xxx.xxx.xxx
instagram
ㅋㅋㅋ일단은 매형보다 매형네 부모님... 진짜 사돈어른이 진짜 멋지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0:59:40 49.xxx.xxx.xxx
장어s
생각 잘 해보고 네 행동에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려라. 글쓰는거보니 굉장히 당시 네 행동에 정당성을 느끼는것같은데.. 어쨋건 폭력으로 상대를 굴복시킨거니 크게 잘한건없다. 진심으로 반성해보고 사과한번 해라.
55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1:01:22 220.xxx.xxx.xxx
아니이게뭐라고
얘는 차단했는데 왜 또 나와서 설치지 ㅅㅂ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2:02:26
59.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너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사과도 많이 했고 매형도 받아주고 또 사과하시고. 그러니 10년도 훌쩍 지났는데 이 소재가 농담으로 나올만큼 우린 별 탈 없어. 아직 껄끄러웠다면 아무리 인터넷이라도 내가 이런글 못 올리지.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4:48:25
220.xxx.xxx.xxx
장어s
그렇구만 괜한 오지랖이었군 말투가 당당하길래 혹시했다 오해해서 미안하다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4:51:12
116.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아니야 충분히 오해할 수 있고 또 엄밀히 말하면 님 말도 맞아. 매형이 너그럽게 용서해 줄때는 어린나이에 감동받고 눈물이 핑 돌았다니까 ㅋ 그걸로 아직 매형이 놀림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5:01:56
220.xxx.xxx.xxx
장어s
그려 그런 비하인드가 있었구만ㅋㅋㅋ 가족모임때 안줏거리가 있어 좋네ㅋㅋ 앞으로도 저렇게 재밌게 잘 지내라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5:06:18
116.xxx.xxx.xxx
산기슭곰발
ㅋㅋㅋㅋㅋ 웃기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1:21:22 122.xxx.xxx.xxx
날북
와 훈훈해요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1:25:57 121.xxx.xxx.xxx
낚시왕김태공
좋은분 만낫네 그냥 남자답다는말밖에안나온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1:44:51 36.xxx.xxx.xxx
박뿡뿡
뭔가 행복해지는 글과 결말이다ㅎㅎ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1:49:52 218.xxx.xxx.xxx
아바타고가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1:51:51 211.xxx.xxx.xxx
중이병아리
언젠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2:00:51 211.xxx.xxx.xxx
분콩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조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2:07:54 114.xxx.xxx.xxx
개뜩기야
누나 찾으러가서 누나 남자친구한테 뚜드려 맞고 집에서 울면서 망상글 쓴거같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2:08:15 210.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ㅎㅎ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4:50:45
220.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매형도 만취여서 진거라고 그러긴 하는데 육체적인건 몰라도 멘탈 적인 부분이나 그 외 부분은 확실히 나보다 강한 사람이 확실하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5:07:55
220.xxx.xxx.xxx
좋은개새끼
ㅋㅋㅅㅂㅋㅋ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2:08:44 183.xxx.xxx.xxx
심폐구지력
시트콤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2:09:33 218.xxx.xxx.xxx
병원부터가보세요
뭔가 첨엔 보고 옆에서 나랑잘꺼지롱~ 했단말에 철없다 미쳤다 그런생각 했는데 예의바르게 집안에 사과도 하러오고 작성자도 잘 챙겨줬다 그러고, 지금도 앙금이라기보다는 형제끼리 우애같은 모습으로 장난치는거 같아서... 되게 좋은 매형같당, 앞으로도 잘 지내서 좋은 썰 하나 만들어줬음 좋겠당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3:34:20 115.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철없고 미쳤던거 맞음. 우리도 옛날 생각하면 서로가 부끄러워하고 그래.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4:45:38
220.xxx.xxx.xxx
병원부터가보세요
지금 잘지내는거면 됐지 뭐, 서로 인정하는 것부터도 대인배인데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06:00:53
115.xxx.xxx.xxx
우끼끼끅
님네 가족은 아버님서 부터 누나랑 매형이랑 아주그냥 훈훈하고 귀여우시네욬ㅋㅋㅋㅋㅋㅋㅋ 부럽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5:13:53 223.xxx.xxx.xxx
프로홍보빌런
매형이랑ㅋㅋㅋㅋㅋㅋㅋ너무 쿵짝이 잘맞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작성자분도 성격좋으실듯 금방 짝 찾으실거에요 걱정마세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8:27:27 223.xxx.xxx.xxx
김숙희박은이조아영
보기 드문 쾌남들이시군요...양가 부모님들도 기본과 원칙이 뭔지 아시는 분들이시고...작성자 인성 좋은게 눈에 그려집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8:32:31 220.xxx.xxx.xxx
왜때문에
넷째조카 축하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8:32:57 1.xxx.xxx.xxx
네이트온받은파일
조카:(아빠의복수를 시작하며) 용돈주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8:34:47 211.xxx.xxx.xxx
조용한꼬마에요
여자친구 동생한테 오늘 니네누나랑 잘꺼지롱? 그 소리듣고 적당히 팬 너도 대단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9:13:07 110.xxx.xxx.xxx
식기섹척기
웃다가 눈물흘리고 갑니닼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9:28:31 121.xxx.xxx.xxx
바로보다
언젠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생 술안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이좋게잘늙어가시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9:46:05 1.xxx.xxx.xxx
호우박고구마
왜 형들이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09:52:41 223.xxx.xxx.xxx
니사랑내곁에
언젠가는 ㅋㅋㅋㅋㅋ 언젠가는(때려보고말테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0:00:42 223.xxx.xxx.xxx
단팥빵돌
너네누나랑잘꺼지롱 들었다면 나같아도 눈돌아갔을듯 ㅎㅎ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0:08:16 112.xxx.xxx.xxx
도또라이
오늘 너네 누나 나랑 잘꺼지롱~ 미친 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0:34:22 223.xxx.xxx.xxx
김불새
와 이런글 좋아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1:19:05 58.xxx.xxx.xxx
인디언보조개
글 재밌다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1:37:42 61.xxx.xxx.xxx
웃음배달원
적절하게 재밌고 반전있게 잘 썼넼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2:22:08 211.xxx.xxx.xxx
홍칠공
훈훈하다 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2:57:26 210.xxx.xxx.xxx
출석도장
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대단하다 ㅋㅋㅋㅋ마지막 반전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2:59:40 218.xxx.xxx.xxx
개나리가들어왔다
근데 개인적으로 저렇게 딸 남자친구나 여동생, 누나 남자친구를 만만하게 보는 게 웃김. 솔직히 저 남자가 저렇게 맞을 정도로 큰 잘못을 했나? 아버지가 듣고 있는 줄도 모르고 한 소리고, 딸 없는 곳에서 뒷담으로 한 소리도 아니고, 그리고 또 그걸 본인이 불러서 혼내면 되지, 남동생한테 때리라고 시키는 건 뭐지? 개인적으로 나이 어린 사람한테 때리라고 시켰다는 부분이 제일 이해가 안 됨. 그게 얼마나 굴욕적인 건데. 무슨 남자들은 연애할 때 여자 만나는 게 뭐가 그리 큰 죄라고 다 저렇게 약자 입장여서 행동해야 하냐? 그리고 만일 아들 여자친구가 딸한테 "오늘 니네 오빠랑 잘 거지~"이래도 저렇게 화내고 강압적인 분위기일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3:52:33 218.xxx.xxx.xxx
스톡홀름로즈
아무래도 문제생겼을때 가장 크게 육체적 현실적으로 사회적으로 피해입는건 딸이니까..아빠맘 이해가는데 그리고 동생한테라도 니네누나랑잘거지, 니네오빠랑잘거지 둘다 미친소린데 동생은가족아님? 진짜 개 싫을듯 두분지금은 이루어졌으니 다행인데..솔직히 내상황이었음 개념없음에 저런사람이랑 연애하는 가족마저도 싫어질거같음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5:07:26
175.xxx.xxx.xxx
아재아재씨바라아재
그럼 저 남자는 자기 여친과 그 가족을 얼마나 개 호구로 봐야 저런 멘트를 뱉을 수 있는거임??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8:11:37
1.xxx.xxx.xxx
범상치아니한자
저게시발 왜때릴일이지 좋아서둘이잔다는데 이해가안되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3:58:38 121.xxx.xxx.xxx
아재아재씨바라아재
그럼 그냥 조용히 있어야지 가족이랑 통화하는거 너머로 조롱하듯 저렇게 내뱉는건 이해가고??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8:13:19
1.xxx.xxx.xxx
뭣때매이러능
뭔데 훈훈하지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4:08:48 110.xxx.xxx.xxx
상여자특
미쳤다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4:09:42 222.xxx.xxx.xxx
보랄친구
졸잼임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4:26:57 175.xxx.xxx.xxx
내꿈은나눔왕
매형하고 형제같은 사이같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5:43:34 39.xxx.xxx.xxx
토끼냠냠
너모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트콤한편본거같다 폰에 언젠가는이라고 저장해놨다는것까지 완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7:08:54 183.xxx.xxx.xxx
DarGon
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7:24:40 211.xxx.xxx.xxx
미치광
조까보는앞에서 때리면 개꿀 인정?? 네 인정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7:27:33 175.xxx.xxx.xxx
가수나서스
아 글읽다가 "끼야호우" 나올까봐 맘 졸엿네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7:39:48 58.xxx.xxx.xxx
빙세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7:45:40 223.xxx.xxx.xxx
아재아재씨바라아재
조카가 님 지갑을 때리는군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18:13:56 1.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예뻐서 사주는거에요. 여친도 바람나서 다른데 시집갔겠다. 생활비가 많이 남네요..내 옷 쇼핑도 귀찮아서 안하는데 인터넷으로 애들 옷 자주 봄ㅎㅎ. 근데 누나가 맘에 안들어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8:15:53
59.xxx.xxx.xxx
아재아재씨바라아재
??? : 넷째도 이쁘고 귀엽게 낳아서 그때의 복수를 더 가혹하게 하겠다!! 생활비에 쪼들리는 고통을 느껴봐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8:17:22
1.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아 근데 넷째는 진짜 큰일남. 매형 월급으로 쪼들릴듯.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8:18:37
59.xxx.xxx.xxx
아재아재씨바라아재
가끔 무협지나 영화보면 복수를 위해 자신의 모든걸 내던지는 인물들 있잖아?? 그런 거임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8:19:47
1.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경제적으로 진짜 힘들어본 적이 있어서 되게 무서운 댓글이였음 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3-21 18:21:19
59.xxx.xxx.xxx
KhadaJhin
ㅋㅋㅋㅋㅋㅋ 잘해결됐네 ㅋㅋㅋ 진짜 다행이다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1 20:03:52 211.xxx.xxx.xxx
아무말도하기싫다
퍼가는거 좋고 환영인데 나는 아직 철이 덜들어서 뭐라고 해도 되는데 우리누나랑 매형은 금방 철들고 지금은 착하다고 좀 부탁할께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2 15:15:47 175.xxx.xxx.xxx
1q2w3e느낌표
ㅈ존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28 19:10:31 39.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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