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펌)우리 엄마는 다방녀였다
작성자 서태웅
번호 745942 출처 퍼온자료 추천 2229 반대 0 조회수 88,282
작성시간 2018-02-22 20:55:53 이동시간 2018-02-22 21:19:36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http://soccerline.kr/board/14467173?page=0&categoryDepth01=5 입니다.




힘내라 임마...ㅠㅠ
  ※ 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답글마당(187)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가수치토스
친엄마가 저러는 이유가 어릴때는 자기가 책임질게 많아서 신경도 안쓰다가 성인되고 돈 좀 번다 싶으면 그떄부터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늙어서 혹시나 떡고물 떨어질까 싶어서 [8]
82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2-22
[21:27]

124.xxx.xxx.xxx
답글
베스트2
ReYeuNZa
좀만 참아요. 이제 나이먹고 그 외국인 새엄마는 아무데도 의지할곳이 없어질거임. 그땐 젊고 일하는 작성자가 우위 친모도 아니고 외국인이기 때문에 법적 사회적 도덕적으로도 주변에서 아무런 태클이 없을꺼임. 새엄마는 이 땅에서 도움줄사람이 아무도 없을꺼임. 공무원이나 여가부들이 당신에게 부양하라 요구할순 있어도 강요하진 못함. 그 아들놈이 능력되서 알아서 부양하던지. 그게 안된다면 결국 서서히 사육될꺼임. 곧 당신이 강자가되서 비굴하게 헥헥대는 모습을 느긋하게 볼수있음. [13]
472 2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2-22
[21:18]

49.xxx.xxx.xxx
답글
베스트3
푸햐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337899&page=1&search_pos=-299969&s_type=search_all&s_keyword=%C0%DA%BC%D2%BC%AD 이거후기보면 애비도시발넘임 자식을 짐덩어리로 생각하는개 보임 [12]
95 2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2-22
[21:22]

49.xxx.xxx.xxx
불운의아이콘
와씨... 보고왔는데 반전소름... 원치않던 녀석이 튀어나왔으니 짐짝 짊어지듯 했다 그런건가? 그거보다도 고무신이 있는데도 군화거꾸로신고 오입질했다는거부터가 난 노이해다
9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2 23:10:25
117.xxx.xxx.xxx
별나비o
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0:59:28 125.xxx.xxx.xxx
목차만있는백과사전
작성자님 힘내세요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00:19 116.xxx.xxx.xxx
먈니르
맘이 너무 아프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04:31 124.xxx.xxx.xxx
빨갱이를쳐죽이자
ㅠㅠ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05:02 222.xxx.xxx.xxx
나초주세여
작성자님 힘내세요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05:42 116.xxx.xxx.xxx
딸기는맛있어
아.... 보는내내 정말 미칠만큼 속상하다ㅠㅠ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06:03 110.xxx.xxx.xxx
우마군신
힘내자 시발 힘내야지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06:05 59.xxx.xxx.xxx
수리영역1등급
ㅈ같은년들 진짜 개슬프네 ㅠ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09:55 211.xxx.xxx.xxx
벗는숭어
진짜 다 끊고 혼자 잘 살았으면 좋겟다 나중에 늙어서 찾아와서 울면서 미안하다고해도 흔들리지말고 혼자 잘 살았으면 좋겠다
4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11:28 27.xxx.xxx.xxx
ReYeuNZa
좀만 참아요. 이제 나이먹고 그 외국인 새엄마는 아무데도 의지할곳이 없어질거임. 그땐 젊고 일하는 작성자가 우위 친모도 아니고 외국인이기 때문에 법적 사회적 도덕적으로도 주변에서 아무런 태클이 없을꺼임. 새엄마는 이 땅에서 도움줄사람이 아무도 없을꺼임. 공무원이나 여가부들이 당신에게 부양하라 요구할순 있어도 강요하진 못함. 그 아들놈이 능력되서 알아서 부양하던지. 그게 안된다면 결국 서서히 사육될꺼임. 곧 당신이 강자가되서 비굴하게 헥헥대는 모습을 느긋하게 볼수있음.
472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18:09 49.xxx.xxx.xxx
음? 닉넴이 뭔가 익숙한데. 뭐지 이 위화감은?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2 21:56:21
123.xxx.xxx.xxx
말하는댕댕이
그거 짐임. 마음의 짐이기도하고 물리적 짐이기도함. 차라리 독립해서 등본떨구는게나을듯.
5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2 21:57:11
110.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이분 블라하라고 누가 그랬는데 왜 블라하라고 했는지는 기억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2 22:15:06
58.xxx.xxx.xxx
훈베어
펌이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0:14:30
112.xxx.xxx.xxx
자유로운도비
게르만족 여자들이 이뻐서 그 종족을 지키기 위해 히틀러가 잘 한거라는 댓글 단 사람임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0:59:56
1.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ㄴ아 맞다맞앜ㅋㅋ 님은 블라 안하셨네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1:09:09
58.xxx.xxx.xxx
자유로운도비
저한테 블라는 아주 최악의 두명이면 된다고 생각해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1:10:20
1.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착읍읍이랑 쌩유님..?공유좀요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1:12:48
58.xxx.xxx.xxx
마음만은모쏠아다
...성인입장이고 저도 이런 비슷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본 입장으로 어릴때 저런 충격은 평생 트라우마며 사실상 지운다는건 불가능해요. 저건 친엄마 친아빠 전부의 잘못이며 무지라고 생각되여. 그리고 배부분 살인자들이나 이런사람들의 이력이 저런식으로 성장하고요. 말인즉슨 주위 사람들때매 한 사람의 인생은 망쳐지고 복구가 불가능에 가깝다는거지요. 또한 외국인 이라도 결혼후 몇년동안 결혼생활을 지속하면 시민권이 나오며 시민권 받은후는 그냥 한국 국민입니다. 국민이 된다는것은 결국 똑같이 모면 법령과 복지혜택을 받을수 있다는거고요. 우리는 일본처럼 순혈주의가 아니라(일본은 순혈주의라 인구문제가 크게 거론되기 전까지 이민을 잘 안받음, 또한 아직도 시민권은 안주고 영주권만 주는걸로 알고있음)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6:30:16
221.xxx.xxx.xxx
마음만은모쏠아다
저기서 피해는 그냥 아들이며 아들은 어떠한 혜택을 받는다고 보는건 말이안됩니다. 그저 피해자고 이 무력한 현실을 보여줄 뿐입니다. 직접 필리핀에서 반년정도 거주하면서 알고있지만 일단 필리핀 사람이 여기와서 살고 시민권을 받았다는것은 이미 엄청난 혜택과 신분상승입니다. 그림중 필리핀 음식등 제대로 청소하지 않는것은 직접 필리핀을 가보시면 알겠지만 매우 더럽고 교육환경이 제대로 되있지않아 티비에서보는 다큐멘터리처럼 사람들이 선량하고 좋은곳이 아닙니다. 어쨋든 저런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입장에서 매우 가슴이 아파서 이렇게 하소연해보네요...그리고 제가 대학 다닐때 본 경찰범죄 심리학 책에서 부모양쪽이 있지만 둘다 싸우는 가정이 가장 범죄율이 높고 그다음 안좋은게 부모가 없는것이였습니다. 한마디로 어머니나 아버지나 제대로된 선택을 하지못한거겠지요. 물론 아버지 입장에선 외로움이라는 땔래야 땔수없는 고뇌가 있었을수 있지만요...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6:34:31
221.xxx.xxx.xxx
마음만은모쏠아다
아마 저 필리핀 엄마와 엄마의 아들이 힘들거나 한일은 한국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언어의 장애 또는 인종차별 이런 요인이겠지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6:38:13
221.xxx.xxx.xxx
아삭아삭오이고추
누구나 실수를하고 단점을 가지고 있는건데 그게 보일때마다 블라먹이면 웃대는 1인 사이버대학이될걸...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0:11:42
175.xxx.xxx.xxx
운데
연 끊어야지 뭐 잘 지내든 말든 그건 저 새엄마인지 하는 쓰레기의 몫이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2:59:16
175.xxx.xxx.xxx
   게시물이 24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2-22 20:55:53 / 이동: 2018-02-22 21:19:36 / 어시스트: 딸기향아우성 )
딸기향아우성
어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19:44 221.xxx.xxx.xxx
푸햐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337899&page=1&search_pos=-299969&s_type=search_all&s_keyword=%C0%DA%BC%D2%BC%AD 이거후기보면 애비도시발넘임 자식을 짐덩어리로 생각하는개 보임
95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22:44 49.xxx.xxx.xxx
딸기는맛있어
아... 시발 진짜 뭐라고 위로해야할지 모르겠다ㅠㅠ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2 22:21:44
110.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불운의아이콘
와씨... 보고왔는데 반전소름... 원치않던 녀석이 튀어나왔으니 짐짝 짊어지듯 했다 그런건가? 그거보다도 고무신이 있는데도 군화거꾸로신고 오입질했다는거부터가 난 노이해다
9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2 23:10:25
117.xxx.xxx.xxx
찹쌀찹쌀떡떡떡
와 그래도 아빠는 자식 책임질려고 노력은 했네 생각했는데 졸라 쓰레기네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이 틀린말이 아닌듯
54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2 23:13:44
12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rkgnl99
솔직히 나도 욕 나오는데... 혹시나 원작자가 웃대 왔다가 자기 만화에 댓글 달린 거 볼까봐 뭐라 못 하겠다. 그래도 아버진데... 얼마나 속상하겠어?
14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1:53:24
211.xxx.xxx.xxx
히토미마스터
자식한테 뭔 생각으로 저따위 말을 하냐..해봤자 쓰레기 취급 그 이상도 아닐텐데.군대까지 기다려주는 착한 여친 납두고 원나잇해서 애 생겨서 헤어졌다는 게 자랑인가..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3:10:09
116.xxx.xxx.xxx
씨니카모발모발
여친 냅두고 딴 여자랑 원나잇....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3:47:59
175.xxx.xxx.xxx
엠씨더향조
진짜 씨바역겹다..뭐 죄책감이라도 느끼란건가? 미친정신병자새끼..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9:24:07
14.xxx.xxx.xxx
뿌에엥
지가 원나잇해놓고 책임전가 오지네... 진짜 너무 화난다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1:30:39
110.xxx.xxx.xxx
김모선
개빡친다...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2:27:11
175.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짐덩이로 본건 아닌거 같은데 그럼 지웠겠지 아님 아들을 학대하고 너 때문에 내 인생 망쳤다 했겠지. 아버지가 잘한건 없고 참.... 그렇지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4:59:10
110.xxx.xxx.xxx
다들
ㄷㄷ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8:54:22
116.xxx.xxx.xxx
해외에간여친
이거 보고싶은데 안보이넹..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29 09:10:00
112.xxx.xxx.xxx
갓신동동
밥한끼 사주고싶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22:53 222.xxx.xxx.xxx
앞뒤분간못함
마음아프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23:04 110.xxx.xxx.xxx
탁탁부랄탁
이래서 내가 섹스를 안해.. 너무 아픈 이야기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23:24 211.xxx.xxx.xxx
루루팡루루피루루얍
근데 일단 귀신컷에서 너무 놀랐다..........
8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24:41 27.xxx.xxx.xxx
Xzi존전사123X
나도 ㅁㅊ;; 뭐 이렇게 갑툭튀로 튀어나오냐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2 21:48:19
119.xxx.xxx.xxx
꽃승언
친아빠란 사람이 너무 비겁하다
5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24:50 59.xxx.xxx.xxx
치킨맛스시
저 동생놈 유튜브 채널 한 번 공개됐던거 같은데 어디였더라
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25:29 17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가수치토스
친엄마가 저러는 이유가 어릴때는 자기가 책임질게 많아서 신경도 안쓰다가 성인되고 돈 좀 번다 싶으면 그떄부터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늙어서 혹시나 떡고물 떨어질까 싶어서
8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27:28 124.xxx.xxx.xxx
김첨지의럭키데이
제발 반성의 의미이길 바랐는데 역시ㅜㅜ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1:14:50
117.xxx.xxx.xxx
가스엔터수
으아아아아아아악 개싫어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1:42:38
221.xxx.xxx.xxx
포동포동프리즈너
개공감 우리매형네가 그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8:27:10
175.xxx.xxx.xxx
전하동얼짱
이게 펙트임 내친구도 어릴때 버려졌는데 성인되니 잘지냈냐고 전화오고 감정에 호소하고 얘는 또 맘 약해서 다 받아주고 한번 같이 가보니 늙어서 골방에 버려져서 끼니도 해결 못하니 손벌리기 위해 연락한거임 꼬박꼬박 돈갖다주고 의식주 병원비 젊을땐 지 하고 싶은데로 살다가 늙고 버려지니 연락해서 에혀 젊을때 책임은 안지고 싶고 늙어선 부양받고 싶은 더러운 이기심 나같음 저런걸 엄마라고 부르지도 않을텐데 남의 가정사라 ...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9:24:19
211.xxx.xxx.xxx
웃대랑안놀아
몸아푸고 외롭고 힘들면 가장 생각나는게 가족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닐까..? 양심없는 짓이긴하지만 한편으로는 이해는간다 어쩔수 없다는..어릴때 버리고 커서 빌붙는 마인드라면 정말 나쁜ㄴ 이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4:08:50
117.xxx.xxx.xxx
유라아우듀뉴닝
이거 무조건 돈이야 ㅋㅋㅋㅋ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5:44:44
211.xxx.xxx.xxx
샨티쩍이
아.. 천안함 생각나네... 아이 낳고 바람나 튀고 연락 한번 없다가 그 아이가 천안함때 희생된거 귀신같이 알고와서 보상금 쳐받아간 개썩을련. 홀로 아이 키운 아버지가 막아보려하지만 울나라 법상 보상금 줄 수 밖에 없다는 판결에 더 딮빡함.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6:51:34
117.xxx.xxx.xxx
자발적스트레스
그래서 나도 연 다끊고 혼자삼. 있을때 잘하지 어이가없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9:12:57
117.xxx.xxx.xxx
고양이입으로뛰어들다
후기 충격적이었다;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28:31 6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맥주두잔
진짜 대단하다 힘든 상황에서 열심히 잘 지내려고 하고.. 혼자 참는거 너무 가슴아프다 에휴 나쁜 사람들 진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30:19 49.xxx.xxx.xxx
전지전능한창조주
이래서 퍼지데이가 필요해 그래야 저딴년들 싹 잡아 죽이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31:57 122.xxx.xxx.xxx
캔스탑원스탑
새엄마랑 친엄마 손잡고 같이 사이좋게 뒤졌음좋겠네.. 부모자격도 나중에 시험봐야할듯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31:57 58.xxx.xxx.xxx
미국산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42:39 221.xxx.xxx.xxx
마이크와조스키
제발 생각없이 애 낳지말았으면. 진짜 열받는다.. 생각이 없으니 저런 짓 한거겠지만.. 애가 무슨 죄냐.. 화난다.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42:50 114.xxx.xxx.xxx
크리스천베일
아 진짜... 최근에 들은 이야기 중에 가장 마음 아프고 슬프다... 나도 뭐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만나면 밥 한 끼 사주고 싶다ㅜㅜ 진짜 저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어린 친구가 너무 대단하다... 이젠 행복하고 웃을 일만 가득하기를 바란다.. 진심으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44:39 49.xxx.xxx.xxx
새벽의워리어
베트남인이 필리핀음식 만듦?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52:28 116.xxx.xxx.xxx
Pinoy
필리핀에서 살다온 베트남인인가보지 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2 22:25:12
180.xxx.xxx.xxx
미소녀그리는덕후
난 진짜 남들보다 덜힘든데 나혼자 힘들다고 하는거같다 이런거보면 이렇게 살아온사람도 수많은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1:53:50 210.xxx.xxx.xxx
바삭바사삭
미친애비보소;; 잘큰자식이 신기할뿐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06:07 222.xxx.xxx.xxx
kampasion
이 씨바르 부모란 새깽이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07:22 211.xxx.xxx.xxx
배추즈노
후.. 남얘기같지가않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08:49 117.xxx.xxx.xxx
몽쉘덕후
이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느끼는데 준비된 사람이 부모가 되었으면 좋겠음. 꼭 물질적인 게 아니라 정서적인 정신적인 거 모두 말야. 아기는 태어나서 부모가 자신의 전부일텐데 사랑만 받아도 모자란데 저렇게 힘들게 자란다면 얼마나 세상이 불안하고 우울할까. 담담하게그렸지만 매일매일이 정말 힘들텐데 먹먹함.....
5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09:07 115.xxx.xxx.xxx
칼리레이잽슨
가족이 등을 돌리자 동생까지 걍 알빠아니라니 새엄마새끼때문에 동생까지 동생 불쌍하네
3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11:45 14.xxx.xxx.xxx
칼리레이잽슨
동생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2 22:11:55
14.xxx.xxx.xxx
중국부자
아버지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다. 그 인생이 많이 힘들어 보인다 ㅠ_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13:07 112.xxx.xxx.xxx
빛아인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26:32 175.xxx.xxx.xxx
203호환자
엄마들만 쓰레긴줄 알았는데 아빠도 쓰레기였어....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5:40:15
115.xxx.xxx.xxx
뽀뽀는허락할게
견뎌내줘서 고맙고... 회사도 들어갔으니 자기 걱정만 하면 좋겠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28:00 121.xxx.xxx.xxx
허니뱃져
마지막 대사 너무 속시원하다. 나가죽으라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39:58 124.xxx.xxx.xxx
뷰파
너무 슬프자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40:37 121.xxx.xxx.xxx
스마트스웜
저 상태에서 저렇게 큰것만해도 거의 기적에 가까운듯 싶은데 ㄷㄷ;
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42:14 175.xxx.xxx.xxx
되안긴거빠오
낳음 당했네 ㅆ1발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50:47 119.xxx.xxx.xxx
갈치회
정신과 비보험 처리한 것도 곱게 안보이네 자식 미래를 위해서가 아니라 취업해서 돈벌어오라는 거 같아보여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56:18 49.xxx.xxx.xxx
방구방구뿡
후기보면, 분명 다른 사랑하던 연인이 있던상태에서 원나잇을 하고 작성자를 갖게된 아버지도 원인인데 작성자가 어째 자기 친엄마를 더 욕하는게 참 ...씁쓸하다. 어쨋든 너무 힘들게 살아온 것 같아서 응원은 하지만.
5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2:57:15 14.xxx.xxx.xxx
rkgnl99
아빠가 연락 끊어서 엄마랑 살면서 베트남인 새 아빠한테 학대 당하는 거 방치했으면 주인공은 아빠를 더 욕했겠지... 힘들어도 버리고 간거랑 같이 사는 거에서 좀 차이가 있나부다...
5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1:56:19
211.xxx.xxx.xxx
교미마왕
원나잇을 한건 잘못이지만 그걸로 인해 주인공이 태어나게 된거고 쥔공에게 직접적인 잘못을 하는건 엄마니 당연히 엄마를 더원망하게 되는거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2:34:05
211.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엄마는 자길 버리고 돈을 위해서 유괴아닌 유괴도 했다 나와있잖냐 버리고 연락 한번 없다 그럼 싫지 아버지는 무능하고 불쌍해보일테고 참...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4:55:27
110.xxx.xxx.xxx
범상치아니한자
너무미안하지만 아빠가 맞다는보장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3:01:29 175.xxx.xxx.xxx
출석도장
아...슬프고도 답답하다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3:03:15 121.xxx.xxx.xxx
니새키땜에가입했다
내가 가장 짜증났을 때가... tv에서 막장이라고 나오는 드라마보다 내 현실이 더 비참할때... 힘내라. 꼭 넌 남들처럼 살 수 있을꺼야. 같이 노력해보자. 나도 부단히 노력중이다. 근데 잘 안되더라. 되게 까맣고 더러운게 늘 묻어있지만 언젠가 계속 놔두면 빈티지라고 웃으면서 우길 날도 오겠지. 힘내자
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3:03:39 121.xxx.xxx.xxx
물타기사절
인간자격도 없는 개자식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2 23:27:55 175.xxx.xxx.xxx
쇼유
ㅜㅜ슬프다. 부디 저 아이는 독립하면 가족들하고 연끊고 살길........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0:13:39 182.xxx.xxx.xxx
만악의근원럭키짱
그래도 다행인건 동생은 정상임. 새엄마 친엄마 친아빠 다 이상한 인간인데 동생은 착한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닌 진짜 평범한 동생. 평범하지 않은 가정이라서 그런가 평범한 동생이 있다는게 다행이라고 여겨짐. 그리고 친아빠..후기보면 진짜 이상한 인간임. 첫사랑도 있었고 그 여자가 군대도 기다려줬는데 성매매를함.
7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0:14:23 124.xxx.xxx.xxx
낭나해
성매매임? 그냥 클럽에서만난걸수도있는거아님? 뭐 뭐가댔던 ㅆ레기인건변함없지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0:22:31
211.xxx.xxx.xxx
만악의근원럭키짱
아 후기에 댓글이 성매매라길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3:04:56
211.xxx.xxx.xxx
불건전한대화명사용불
친엄마가 다방녀라니깐 성매매로 만난거 아님??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3:46:22
119.xxx.xxx.xxx
ss심심한외계인zz
속상해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0:17:01 182.xxx.xxx.xxx
l로토무l
잘됏음 좋겟네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1:13:02 218.xxx.xxx.xxx
살려줘형
화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1:34:37 211.xxx.xxx.xxx
별명이정형돈
씨1발 ㅈㄴ 힘내라 이런 상황을 이긴 너가 짱이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1:42:33 125.xxx.xxx.xxx
망고먹으러태국행
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1:46:47 1.xxx.xxx.xxx
용별화휜
후기 댓글에 뭐 묻음 ㄷㄷ
16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1:51:17 221.xxx.xxx.xxx
가리지않고잘먹어요
맞는말 같은데,.?
65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2:34:01
114.xxx.xxx.xxx
망고젤리존맛
근데 후기 보면 어느정도 맞는말 같긴 함 ‘그분들’ 때문에 우리가 좀 예민하게 느끼는듯
6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2:38:00
6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세레셜티
오우... 솔직히 댓글보기전까진 나도 저런시각으로 못봤는데 생각해보면 맞는말이긴함;;;ㅜㅜ아오씨바
2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3:21:58
211.xxx.xxx.xxx
검은털짐승
바람으로 생긴 아이지만 그래도 지우지않고 책임지고 결혼해서 비록 잘챙겨준거 하나없지만 엄마처럼 도망가지 않았고 그리고 평생 쌩까다 어른되서 이제와서 보고싶다고 하는 엄마보단 정신병원 대려가면서 가격부담될텐데 치료 잘받고 열심히 살자는 아빠가 제 눈엔 더 사람처럼보이네요 아빠가 괜찮다는게 아니라 상대적으로 사람답네요 그리고 엄마쪽은 애까지 있는 상태에 바람펴서 아빠의 자살시도와 이혼 굳이 따지자면 엄마쪽이 더 역겹네요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3:49:42
211.xxx.xxx.xxx
검은털짐승
그리고 굳이 누가 더 나쁘녜 누가 그나마 덜 하네 하면서 저울질보단 힘내라고 응원한마디가 자기한테도 저 당사자한테도 더 좋을텐데 별결로 불편하게 “아빠가 더 쓰레기네ㅋㅋ 근데 같은남자라고 엄마욕하네ㅋㅋ” 라는 댓글은 메갈이든 아니든 똑같이 토악질나오네요 정말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3:55:43
211.xxx.xxx.xxx
세레셜티
굳이 누가 더 나쁘네 아니네가 아니라 후기보면 왜 저 아저씨가 ㅈㄴ 쓰레기라 저런반응인지 알법도함ㅋㅋㅋ 버리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저런걸 애비취급하는게 진심으로 안타깝고ㅋㅋ 존나 미친ㅋㅋ 저런걸 욕하느라 악업을 쌓고싶지않은데 너무 쓰레기라 치떨림ㅋㅋ 후기봐라ㅋㅋ 와 진짜 너무 미친놈임ㅋㅋ
41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4:34:27
211.xxx.xxx.xxx
엠씨더향조
버리지않았다고 면죄부주기엔 네가 내 걸림돌이라는냥 말하는새끼라서 ㅋㅋ 내가볼땐 최악인데 그래도 연을끊지않고 잡고있다는게 큰듯
31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9:26:09
14.xxx.xxx.xxx
시우민덕
아빠도 쓰레기네...쓰레기 순위따지자면 친엄마-친아빠-새엄마 순일듯..
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1:25:33
49.xxx.xxx.xxx
심심해서가입
??????? 어떻게 아빠가 더 나쁜 놈이냐?????? 원나잇이 잘못이지만 그걸로 책임지고 다방여자와 결혼해서 어떻게든 살아 보려 했는데 친엄마라는 것은 애 돌보지도 않고 바람피고 (결혼 후 그것도 애 보는데서) 나중에 이혼하고 애 데려가서 돈이나 뜯고 ??? 머리속이 정상이냐? 둘이 비교가 되는거야???? 여자가 원나잇으로 임신해서 애 낳았고 그래도 열심히 키워 보려 하는데 아빠가 딴여자 데려와서 애앞에서 바람피고 이혼해 놓은 주제에 돈 내놓으라고 애 데려가서 협박하면??????? 여자가 더 잘못했다고 할꺼야????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3:25:18
211.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아버지애 잘못했지. 쓰레기고. 그래도 아들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옆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저 세명중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워낙 새엄마 친엄마가 쓰레기라 상대적으로 아버지가 좋아보이므 여기서 아버지가 잘했다 아니다 아걸 논하기보다 작성자에겐 그래도 기댈수 있는 그나마 본인 혈육임. 글에 아버지 욕이 없는건 그런 부분이 크겠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5:19:32
110.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개인적으로 저기서 학대한 새엄마가 가장 씨ㅂ년임. 학대는 범죄임. 물리적 언어적 학대가 동반되었을 확률이 크고 아직까지 지속될거임. 저게 사람을 가장 피말리고 정신적으로 망가트림. 새엄마만 없었다면 아버지랑 아들이랑 그럭저럭 살아갔을꺼임. 그리고 아버지는 아들 그리고 본인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재혼한거 같은데. 하... 답없어 정말 새엄마가 잘해줄 확률자체가 적은데 거가에 외국인.. 하필 필리핀 베트남...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5:23:27
110.xxx.xxx.xxx
엠씨더향조
후기 안보고왔음? 왜 아들하고 관계만 언급해? 결혼상대있으면서 성매매해서 파혼된게 자랑이라고 그거도 그 당사자한테 얘기하고 앉았는데 ㅋㅋ 이게 제일 충격적이고 역겹고 잘못된부분임
1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6:32:49
39.xxx.xxx.xxx
검은털짐승
물론 후기 읽었습니다 불륜은 둘다 똑같다지만 오히려 결혼후 불륜과 자기배에서 나온 자식 학교에서 납치해서 돈뜯고 버리고나서 어른되고 연락하는 엄마는 플러스처럼 보이는게 하나도없는데요 아빠는 그나마 정신병원대려가주고 열심히살자라는 말이 수많은 마이너스중에 그나마 플러스라 굳이 따지자면 엄마가 더 악질아닌가요? 친엄마가 임펙트가 부족해서 그렇지 자세히 보면 친아빠보다 더 못났으면 못났지 덜한부분은 없어보여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22:20:22
180.xxx.xxx.xxx
심심해서가입
아니 그러니까 술먹고 자기신세 한탄하다가 실수인지 모르지만 아들에게 해선 안될 얘기 한번 한것과 저 찬엄마가 한짓과 새엄마가 한짓보다 더 크냐고? 말로 한번 상처준 것이 상습적 폭행과 납치보다 더 큰 죄냐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5 07:27:48
220.xxx.xxx.xxx
세레셜티
잘자라서 다행이다. 부모가 트리플 쓰레기라도 쓰레기밭에서 화초가 싹을 틔웠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이제 다른 양지바른곳에 옮겨가 예쁘게 꽃필 날만 남았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3:21:02 211.xxx.xxx.xxx
영도양
진짜 공감되는 게,, 결핍이 있는 사람은 부모가 되서는 안되는 거 같음. 결핍이 있는 사람은 결핍이 없는 사람을 만나도 문제고 있는 사람을 만만도 문제라서서 전자는 결핍이 없는 사람까지 피폐해지고 후자는 더 극한으로 주변사람에게까지 영ㅎ향을 주기때문인데... 그리고 사람은 사람ㅇ을 미워하는 것도 생각을 많이 하고 미워해야 하는 거 같아아. 솔직히 가정환경이 좋지 않으면 보고 배우면서 자란게 그것뿐이라서 거기서 못벗어나거든... 우리 부모님이 딱 그런 상탠데 솔찍히 사는게 버거워... 근데 이 글 읽으니까 공감이 너무 되서 그냥 글써봤어. 원 글쓴이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3:26:10 39.xxx.xxx.xxx
rkgnl99
심정은 이해한다만, 좀 슬프다. 원 글쓴이가 시종일관 자신의 삶이 얼마나 결핍되었었는지를 이야기하다보니 결핍의 대물림이 아무래도 원 글쓴이에게서 끝나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는 걱정을 너무 구체적으로 깨닫게해준 겉 같아서 아무래도... 나도 원 글쓴이같은 사람이 좀 행복하게 살 았으면 좋겠다. 동화책처럼... 근데 삶은 왜 그렇게 동화책하고는 다른지...ㅠㅠ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06:38:18
211.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디. 그래고 결핍있는 사람이 행복햐지기 참 어려워. 마음에 구멍이 있는데 이걸 채울수가 없음. 스스로 절대적인 노력이 없다면 변할수 없고. 그래도 그 결핍을 채워주는 좋은 사람 만나 스스로도 결핍이 채워졌음 좋겠다. 행복해질수있어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5:14:15
110.xxx.xxx.xxx
하하후아
아 암걸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3:32:19 210.xxx.xxx.xxx
CZzZ
마지막줄 완전공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4:26:57 1.xxx.xxx.xxx
아지뿅
일주일만에 들어와 첨보는 글이 이렇다니..하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4:35:26 211.xxx.xxx.xxx
마철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6:21:04 119.xxx.xxx.xxx
야매상담사
이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7:25:14 218.xxx.xxx.xxx
자몽티
지금껏 받아야했을 사랑 다 보상받는 것처럼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정말루ㅠㅠ 아 속상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8:56:45 211.xxx.xxx.xxx
초로인생
내 댓글 안읽어도 돼..... 진짜야... 근데... 나 너 응원함 ...난울지 않을께.... 네가 또 울까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09:24:18 117.xxx.xxx.xxx
최강아이돌신도하
진짜 저런 ㅈ같은 집안이 다 있구나... 저런 친모나 계모는 그냥 뒤졌으면 좋겠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0:57:19 119.xxx.xxx.xxx
레코스타
나도 아버지가 몇번이나 이혼하고 새엄마가 애도 낳아 비슷한 유년,청소년기를 지내봐서 이해한다. 20살정도때까진 버리는사람도 수두룩한데 어려운상황에서도 날 안버리고 키워준게 어디냐 생각했지만 결혼하고 애두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방치하다가 가끔 저런 어설픈 위로해준 아버지가 가장 원망스럽다는 생각이 들더라. 차라리 어느쪽이든 한결같으면 용서를 하든 아예인연을 끈던가 할텐데 자상한아버지, 방치하고 필요없는놈 취급하던 두려움의 존재 사이에서 혼란스럽다. 계속 생각하다보면 나이 30넘게 먹고 아직도 응어리하나 못떨치는놈 이라며 마지막엔 내 자신을 자책하게 되고. 인연을 끈어볼까 몇번이나 다짐해봐도 매일같이 서러운 대접받았던 어린나이에 한두번 자상한 위로받았던 기억이 너무 커서 쉽게 그러지도 못하겠고. 평소에는 전혀 생각안하고 평범하게 지내지만 이런글 볼때마다 우울해진다.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1:07:44 126.xxx.xxx.xxx
심심해서가입
형도 외부모가정에서 자랐고 누구나 상황에서 다른가지만 형도 40되어 애들 둘 키우면서 느낀건 단 한가지 무슨상황에서도 애들을 버리진 않는다 왜? 아이들은 어떤 힘든 상황이 오면 부모에 완전한 의탁을 한다는 가지 ㅡㅡ 절대 남이 대신할수없는 무언가 있다고 생각한다ㅡㅡ 니가 차라리 버리지 했다면 아버지가 너를 상습적으로 때리거나 악행을 저지르지 않은 이상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5 07:33:57
220.xxx.xxx.xxx
구원받은스님
이건 좀 너무 마음이 아프다. 잘살았으면 진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2:07:24 117.xxx.xxx.xxx
갓도리
지나온인생 불행배틀에서 항상 승리하는 1인인데 이건 너무맘이아프다. 지금까지의 삶은 본인의 결정권이 없어서 불행한환경에 적응하는수밖에 없었지만 이제 성인이니 본인의 노력여하에따라 행복한삶 살수있을거야. 지금까지 정말 고생했다. 앞으로는 본인의 가족들 만들어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좋겠다. 맘속깊이 응원하고 기도할게 행복해져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2:17:10 175.xxx.xxx.xxx
샤미누
아랫층이 비어있어 다방했었는데 그 다방 주인은 모르겠고 전기나가고 집주위에 오줌싸고 미친것들이 많았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3:14:16 183.xxx.xxx.xxx
언제나청춘이다
베트남에서 사온여자가 필리핀음식을 한다...베트남이랑 필리핀이랑 사이가 좋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3:39:29 124.xxx.xxx.xxx
창원이처갓집
필리핀 사람 아니었을까 베트남은 저렇게 얼굴 색 차이 안 남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23 14:05:57
110.xxx.xxx.xxx
죽엽청주
힘내라ㅠㅠ 그렇게 살다가 갑자기 좋은 날 오는거야, 인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4:51:39 125.xxx.xxx.xxx
미치광
이씨X 너무 말도안되는 상황이지만 누군가는 진짜로 저런 삶이거나 저보다 더 열악하고 화가나는 상황에 처해 있다는게 가슴이 너무 아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5:23:30 223.xxx.xxx.xxx
유라아우듀뉴닝
사람 근본 어디 안간다 게을러봤던 사람은 게으를수 밖에 없다 그걸 고치려면 성격 주변 환경 과거 모든 기억을 바꾸는 수 밖에 없다. 반성 회계 늬우침은 그 순간 잃어나는 불꽃 같은 것이다. 그로인해 친 어머니의 저 연락은 답장 할 가치가 전혀 없다. 친 아버지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그 모든 사실을 알고 있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게 없다는 현실에서 자살를 여러번 생각했을 테니까 무책임 할 수 있지만 남자인생은 돈 명예가 40대 50대를 그리는 힘 같은 거라 나이가 찰 수록 어떠한 방법을 찾기 어렵다. 저 사람은 그냥 자신이 해야할 일 열심히 해서 다 끊고 혼자 살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5:54:14 211.xxx.xxx.xxx
헬조선당
정말이지 슬픈 이야기네 웃긴 이야기 인줄 알거 들어왔다가 기분이 씁쓸해 지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6:29:51 222.xxx.xxx.xxx
단언컨대
다른 사람은 아버지도 욕할지 모르겠지만.. 내가보기엔.. 작게나마 느낀 아버지의 사랑과 따뜻함이 이녀석이 살아가는 힘일지도 모르겠다.. 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6:35:45 117.xxx.xxx.xxx
김햄쮸
참내 대통령 투표도 아니고 차악 최악 나누지마; 아빠 엄마 새엄마 다 나쁜 사람들이고 아빠의 첫사랑과 글쓴이만 고통 받은거 맞구만... 첫사랑이야기조차도 멀리서 보면 아들이 생김으로서 지켜주었다같은 아빠의 멋짐으로 보일지 몰라도 가까이서보면 첫사랑두고 바람핀거잖아... 그냥 글쓴이야 힘내서 더 행복하게 살아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6:58:33 58.xxx.xxx.xxx
후줄근한버드씨
고추케이스를 애용합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7:02:57 118.xxx.xxx.xxx
별땡
그래도 작성자는 씩씩하게 잘 자랐나보내 기특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7:12:58 22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먹먹해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7:56:44 219.xxx.xxx.xxx
까리하나
남일같지가 않네 ㅈ같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8:31:52 223.xxx.xxx.xxx
뿌닥
너무안타깝다 도저히 다 못보겠어 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8:43:36 119.xxx.xxx.xxx
세일러딜도
마음 아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9:38:11 122.xxx.xxx.xxx
구구절절콘
안아주고싶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3 19:58:21 220.xxx.xxx.xxx
어니부기a
너도 행복할 자격이 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4 03:53:19 123.xxx.xxx.xxx
둘이서뭐해
감자 이야기보고 진짜란걸 느낀다.. 그냥 빨리 독립하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26 20:30:33 123.xxx.xxx.xxx
우리가가는곳엔
원나잇도 이래서 싫다. 금수같은 새끼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03 11:49:27 110.xxx.xxx.xxx
북부의왕
원나잇을 했다해도 아들을 버리지 않고 키웠으니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자기가 한 행위에 대한 반성은 충분히 하고있는 셈 아니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11 21:22:00 112.xxx.xxx.xxx
호박파인호적파이
흐 나랑 비슷하넹.. 얼마나 힘들었을까. 트라우마로 여전히 고통스러울텐데. 부모자격 없는 것들 밑에서 자라면 겪지 않아야 할 일들을 당하게 되지. 자식 어릴 때는 무시했다가 나중에 찾아오거나 다정하게 구는 것들은 믿으면 안됨. 늙고 힘없고 옆에 남아있는게 없으니까, 그나마 만만한 자식이라도 붙잡으려고 개수작 부리는거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15 22:54:25 116.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총장공지] ①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②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신고만 하시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답글을 달지는 마세요. 이곳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곳이 아녜요...
③ 분란야기성 글이나 나쁜 글을 보더라도 절대 답글로 반응하지 마시고 신고 버튼으로 조용히 신고만 부탁 드립니다.
④ 지속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회원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정학 혹은 차단조치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