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엄마가무시당해서 눈물난다.작은엄마 씨발년때문에 내일부터 더 열심히산다
작성자 음제
번호 743415 출처 창작자료 추천 1890 반대 7 조회수 67,196
작성시간 2018-02-14 02:47:59 이동시간 2018-02-14 03: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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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은 나애기때 아빠새끼가바람피고도망가서 엄마홀로 나랑동생을키웠다.

혼자 마트에서 12시간씩일하고 병들때까지 일하셨다

난그동안 대학졸업하고 일본에취업했는데

향수병 오지게걸려서 귀국했다.

그리고 취업하려고 노력했는데 2년째백수다.

아직도취업준비하는데 엄마한테푸념하다가

나도눈 낮춰서 마트라도갈까하니까
엄마가 나보고눈을 낮춰서가지말라고하더라

왜냐고 물으니까

엄마가일하다가 작은엄마(아빠동생의아내)가
마트에왔는데

대놓고 친구들이랑 엄마손가락질하면서 한참 고소하단듯이쳐다보다가 쳐웃고갔다고한다

작은엄마는 초졸인데 대졸인엄마한테 열등감느끼고있었는데

엄마일하는곳에 우연히마주쳐서

엄마의 인생이 비참하다면서 비웃다가 간것이다.

이말을듣고 가슴이찢어질것같았다



작은엄마란인간에대해 설명하자면

나이트클럽죽순이었는데 작은아빠랑나이트클럽에서
금방만나서금방결혼함
초졸이라 무식하기도하고 개념이랑타인에대한 배려가없음.

작은아빠가 우연히 시작한사업으로 수십억벌고손떼서(불법사업)

한참갑부로살고있어서 외제차에 논현동좋은집에살고

평생집안일도안해서 명절날 집안일1도안하는데다가

유일하게 아들2명낳았다고 유세떨면서

대놓고 장녀인 나한테 장남한테존대쓰라고하고(애새끼는 나보다15살어리다)

우리엄마 딸만 낳았다고무시함


우리 엄마는 20대에는 유능한 신문기자였다

날가지고서 회사에서 임신했다고 눈치줘서퇴사하고
가정주부로성실히살다
이혼당하고
혼자 아비없는두애기키우려
마트에서 열심히일하다

못배운 썅년이 우리엄마를 무시해서

가슴에피멍들어서

나만은 마트에서일하지말라한다

난꼭

엄마호강시켜줄거다

그씨발년은 그동안우리집에서가져간

내닌텐도. 엑스박스. 티비. 커텐. 수많은기기들은

다가져가놓고

이젠 형편이 우리집보다 나아졌다고

홀몸으로 열심히 산 우리엄마무시한거

복수할거다

너희는 사람이아니다

부디 네년에게 큰불행이찾아오길바란다

큰병에걸려라.너랑똑같이싸가지없어서 날 여자라서 장남한테잘하라고 지랄대던니자식들 큰고통속에서살길 간절히바랄거다.

내일부터다시 여기저기이력서를 넣고 다시힘낼거다

네년놈들 눈에피나는일 만들테다.

복수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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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홍보팀
넌 꼭 성공해라
16g 2018-03-05[04:13]
125.xxx.xxx.xxx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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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84)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욕하면나빠유
불법으로 불린 사업이면 어케 못하나??? [21]
35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2-14
[02:49]

112.xxx.xxx.xxx
음제
이미손씻은데다가 아빠가대신 누명쓰고 빵갔음..
7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2:50:52
222.xxx.xxx.xxx
욕하면나빠유
와 씨.발
69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2:51:49
112.xxx.xxx.xxx
냉철한분석
아빠가 애기때 바람나고 도망갔다며?
26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7:09:14
223.xxx.xxx.xxx
답글
베스트2
형오늘우리집올래
'우리 엄마는 20대에는 유능한 신문기자였다' 이 한마디가 왤캐 무겁고 뭉클한건지 모르겠다 소설의 구절이라 해도믿겠다 와 왤캐 뭔가 확 오지.. [1]
282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2-14
[03:59]

183.xxx.xxx.xxx
욕하면나빠유
불법으로 불린 사업이면 어케 못하나???
35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2:49:37 112.xxx.xxx.xxx
음제
이미손씻은데다가 아빠가대신 누명쓰고 빵갔음..
7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2:50:52
222.xxx.xxx.xxx
욕하면나빠유
와 씨.발
69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2:51:49
112.xxx.xxx.xxx
빵사왔음뎁혀왔음
아제발꼭 잘되서 사이다소식 가져와줘요ㅠㅜㅜㅠ
9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3:23:01
1.xxx.xxx.xxx
돌뎅이
? 너무 고구마같은 사연인데;;;
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4:01:14
58.xxx.xxx.xxx
AUDl
와.. 작은엄마가 아니고 걍 .. 악마다..
4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4:47:33
175.xxx.xxx.xxx
불사조파이로스
착한 욕 인정합니다 ;;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5:05:49
112.xxx.xxx.xxx
SpZero
증거 있으면 소송걸어서 돈 받을 상황아닌가요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5:37:37
223.xxx.xxx.xxx
냉철한분석
아빠가 애기때 바람나고 도망갔다며?
26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7:09:14
223.xxx.xxx.xxx
짐승수컷컹컹
누명이 아닐지도...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8:13:48
222.xxx.xxx.xxx
언제나청춘이다
사이다 기대는 안함. 예전에 하춘화 누구지? 사이다줄듯줄듯 간재다가 고구마 한트럭을 쏟아부었지. 원래 여기가 불법적으로 가해하며 살아야 잘 살아지는 나라임.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0:07:26
124.xxx.xxx.xxx
하늘연달연흘
빵 갔다가 바람난거임? 앞뒤가 이상한뎀 설명해주라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0:45:30
6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음제
바람나고도망가서 살다 동생이사업으로 크게 성공하니까 돈못벌던아빠가 돈벌려고 돕다가 동생이 해먹은일로 잡혀가게생겨서 아빠가 대신잡혀간거임. 동생은 아빠좋아해서 계속 연락이닿아서 소식 다 들었음. 그리고 빵갔을때 동생이면회갈때 따라도갔고.
1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3:45:46
222.xxx.xxx.xxx
하늘연달연흘
ㄴ그러니까 정리하명 아버지는 바람이 났는데, 그로인해 어머니는 마트에서 일하셨고, 또 바람난 아버지는 돈이 부족해서 동생 일 도우다가 불법적인 작업 때문에 누명씌고 감옥갔고 그렇게 해서 지금 글 상황인거지? 작은아빠는 작성자 아빠랑 친하고 좋아해서 계속 연락이 닿았던거고 ㅇㅋ 이해됨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4:08:20
61.xxx.xxx.xxx
음제
아, 계속연락닿은이유는 그 동생이 작은아빠가아니라 제 친동생임. 제여동생이 아빠랑 작은아빠랑 계속 연락해서 내가알게된거임. 어떤동생인지 설명불충분 ㅈㅅ요. 제친동생이 아빠쪽 친가랑 계속 왕래함..그래서 나까지 소식다 알게됨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4:17:23
221.xxx.xxx.xxx
짐승수컷컹컹
불법적인 일에는 보통 바지사장이라고 죄를 대신 쓰고가는 사람을 두죠. 작성자 아버지가 아마도 그런듯 하네요. 갔다오는대신 보상도 있을거구..
4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4:34:19
39.xxx.xxx.xxx
Coinone
불법으로 불린 데는 삼성같은 대기업 아니면 3~5년은 못 가더라. 몇 년안에 그 집안 자식들 때문에 망할 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7:32:10
175.xxx.xxx.xxx
SpZero
사람 사고파는 사업인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7:49:13
223.xxx.xxx.xxx
체리황제
동생이 사업 크게 성공했는데 왜 어머니가 마트일 하고 계신거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5 00:29:04
211.xxx.xxx.xxx
짐승수컷컹컹
아빠 동생....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5 01:19:28
39.xxx.xxx.xxx
미개한웃대
체리황제님 그 동생은 그 동생이 아니고 아버지 동생이고 밑에 동생은 그 동생이 아니라 작성자 동생이며 이 동생은 아버지랑 아버지 동생이랑 연락하는 동생입니다.즉 그 동생은 작성자의 동생이라고 볼수있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5 03:56:40
125.xxx.xxx.xxx
체리황제
아이고 외동들 다 죽겠다 이눔들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5 12:30:02
211.xxx.xxx.xxx
호놀롤롤루
왜그런다냐 나이쳐먹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2:49:42 58.xxx.xxx.xxx
에블데이칠린
진짜 나빳다... 저런게 배움의 차이란건가.. 기본이안되있네.. 나같아도 서럽겟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2:49:52 114.xxx.xxx.xxx
떡은쳐야제맛
그런의지 좋다! 복수하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2:50:08 222.xxx.xxx.xxx
안주와산사춘
아 진짜 글만 읽어도 화난다 진짜. 작성자야..너네 어머님 정말 대단하고 멋진 분이야 정말. 정말 너무 자랑스러워해도 되고 취업은 곧 될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자 우리. 힘내고 정말 화이팅해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2:50:18 222.xxx.xxx.xxx
어러어러엉
개가튼년이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2:50:33 59.xxx.xxx.xxx
개미는뿜뿜
어머님은 어머님생각하는 글쓴이가있어서 행복해지실것같다...같이손잡아드리고 앞으로는 좋은일이 더 많아지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2:50:47 39.xxx.xxx.xxx
해비머신건
힘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2:51:31 39.xxx.xxx.xxx
무쏘야만
그 씨.발년네 가족들 사고로 한꺼번에 다 뒈졌으면 좋겠다. 작성자 나중에 잘돼서 그것들이 도와달라고 해도 절대 도와주지 마라
67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2:55:25 124.xxx.xxx.xxx
묶어서해줘
글만 읽어도 울화가 치민다.. 그 멍청한 머리 어디 안 가서 언젠간 패가망신 할 거야 ㅜㅜ 토닥토닥...... 잘 되면 좋겠다
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01:29 223.xxx.xxx.xxx
늠핫이
작은엄마 비트코인 최고점에 샀다 떡락중이랍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17:03 39.xxx.xxx.xxx
타이프
ㅋㅋㅋㅋㅋ여기서 터졌지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21:29:33
180.xxx.xxx.xxx
갓신동동
와시발 이게실화에요? 미친 그가족들 옘병할... 그년놈들 다 나중에 벌받을거에요 ㄹㅇ 작성자님은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살아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18:12 39.xxx.xxx.xxx
따먹는놈
썅 련들은 그들보다 더 한 개썅 련이 있다는 걸 보여줘야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28:10 182.xxx.xxx.xxx
허언증빌런
진짜 사람은 인성이 먼저 되야돼 쓰레기같은 것들이 사람탈 쓰고 돌아다니는데 역겹다 진짜 벌레 같아.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41:20 118.xxx.xxx.xxx
슬픈구덩이
무슨 막장드라마 시나리오같네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41:29 116.xxx.xxx.xxx
sindoll
걸레년이네 완전 ㅋㅋ 갑부된다고 지 가치가 오르는줄 아나 ㅋㅋ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43:43 117.xxx.xxx.xxx
카자미o유카
와 ㅅㅂ... 꼭 잘되서 사이다썰 들려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46:35 61.xxx.xxx.xxx
세상에서제일멋진사람
헐... 다 읽어봤는데 너무 화가나네요... 음제님 꼭 잘되기를 기도합니다. 꼭 성공해서 어머님 호강시켜드릴수 있어요. 화이팅!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48:27 210.xxx.xxx.xxx
안동선비
참 조가튼 사회네. 애초에 어머님이 아이를 가졌다고 회사에서 눈치만 안줬으면 왠만한 문제점은 없을텐데.
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52:33 210.xxx.xxx.xxx
궁금한거못참는초딩
낳고 나서도 전공으로 복직을 못한다는게 참..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0:36:45
61.xxx.xxx.xxx
   게시물이 65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2-14 02:47:59 / 이동: 2018-02-14 03:52:58 )
덤벙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56:27 110.xxx.xxx.xxx
벨루가는좀벨루가
못배운 사람들이 뭐라하건 상처 받지 않길 바라요...힘냅시다 잘 될거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58:29 222.xxx.xxx.xxx
할리o퀸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그 쪽 가정은 그냥 모른척 해도 되는거 아님? 애초에 작은 엄마란 년이랑 어머니 만난거는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명절날에 안만나도 되는거 아님?
7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58:56 49.xxx.xxx.xxx
맞춤법교수
ㅇㅇ 내 말이. 바람 나서 도망 갔다는데 작은엄마가 작은엄마이긴 한지 의문이...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9:23:40
175.xxx.xxx.xxx
쏜애플o
아부지 돌아가시고 친가쪽이랑은 그냥 연 끊었는데 우리도 고모랑 이모할머니가 좀 또라이같긴 했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1:06:39
210.xxx.xxx.xxx
여자여자해
정말 나쁜짓 한사람들은 부메랑처럼 되돌아오게 되있는거 같아. 뭐 그런 사람이 다 있냐 ? 꼭 벌받을거야 ! 글쓴이는 하는일 다 보상받았음 좋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59:28 124.xxx.xxx.xxx
형오늘우리집올래
'우리 엄마는 20대에는 유능한 신문기자였다' 이 한마디가 왤캐 무겁고 뭉클한건지 모르겠다 소설의 구절이라 해도믿겠다 와 왤캐 뭔가 확 오지..
28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3:59:52 183.xxx.xxx.xxx
우마군신
딸이 어머니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8:39:11
59.xxx.xxx.xxx
이분최소문과
성공해서 복수하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02:35 119.xxx.xxx.xxx
운데
친척은 가족이 아니다 형으로서 친척동생이 잘못한걸 훈육하는데 그걸 감싸고 돌더라 나보고 이해하란다 우리 아버지도 개빡치셔서 작은아버지한테 화냈다 배운사람이라고 아버지가 아끼던 작은아버지인데 버릇없는 동생훈육도 지자식이라고 감싼다 그게 아버지가 거둬먹인 동생이고 우리 집안중 아버지 항렬에서 유일하게 대학물 먹었다는 사람이고 무슨 집안 대소사가 생겨도 좋은 학벌에 좋은 직장 뭐든 멋있게 처리하고 그래보였던 작은아버지가 나한테 지자식 감싸고 돌면서 형이 그런것 이해못해주냐고 그런다 우리 가족은 친척관계가 틀어진지 오래됐는데 친, 외가 모두 친가는 큰아버지가 술만먹으면 개가되서 우리아버지한테 시비걸고 싸워서 나 어릴때 이미 제사고 뭐고 깨진지 오래됐고 그나마 믿을만한 친가 어른은 작은아버지뿐이였는데 그 사람도 지자식 감싸돌기 하는거 보고 정떨어졌다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07:10 175.xxx.xxx.xxx
운데
외가는 내가 크고나서 무슨 사건땜에 발길을 끊었는데 우리 가족은 나 초2때 엄마가 집을 나가고 나 초6때 아버지랑 엄마가 이혼함 외가쪽 어른들은 뚝잘라서 절반은 진중하고 어른스럽고 챙겨주시는 분들이라 좋은데 나머지 반은 개념없다고 해야하나 가볍게 넌 장가는 언제가니 시집은 언제가니 일자리는 어쨌느니 저쨌느니 옷차림이 이게 머니 그런 시시콜콜한 말들로 은근히 상처주는 그런분들이다 뭐 외가는 더 큰사건땜에 안갔지만 내가 그래도 꾸역꾸역 찾아갔었는데 큰사건 이후로 발길 끊었고 나중에 엄마한테 들어보니까 명절마다 큰아버지가 우리 엄마한테 시x년이니 뭐니하면서 욕하고 그랬다더라 우리 가족깨지는데 최대로 공헌한 쓰레기지 이것도 됐고 우리엄마가 겪었던 작은엄마 썰하나 풀자면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4:21:18
175.xxx.xxx.xxx
운데
아주 예전 나 낳고 얼마 안되서 였는데 우리 친할머니가 우리엄마를 많이 챙겨줬었는데 그땐 남아선호사상이 있던때라 나 낳고 더 챙겨줬다나봐 작은 엄마는 대학물 먹은 사람인데 우리 할머니가 예전부터 눈치를 깐건지 작은엄마란 사람이 되게 권모술수에 능하다고 해야하나? 은근히 사람 무시하고 그런걸 즐겨함 아무튼 그때부터 할머니가 작은 엄마쪽을 등한시 한거지 같은 년도에 거긴 딸낳았고 우리엄마는 아들 낳았다고 안그래도 할머니가 우리엄마 이뻐했는데 관심이 더 쏠린거지 그때부터 작은엄마가 우리 엄마한테 자잘하게 장난을 치기 시작함 비싼 옷감이라면서 큰엄마와 우리엄마한테 선물로 줌 알고보니 큰엄마건 비싼거 맞는데 우리엄마한테는 싸구려 사줌 학벌로 무시함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4:41:13
175.xxx.xxx.xxx
운데
나 고딩때 우리아버지 노가다 20년 뛰시면서 나 키웠는데 우리아버지 노가다 뛴다고 무시하다가 나한테 걸림 큰아버지라는 사람이 시비걸고 그상황에 내가 안그래도 벼르고 있었는데 개빡쳐서 술먹는판 뒤집어 엎고 우리 아버지 데리고 나왔으니까 말다했지 어쨌든 그렇게 술수에 능했음 그땐 진짜 나도 작은엄마 시x년 소리 나왔었는데 16년도에 할머니 돌아가시고 다시 보니까 그래도 철좀 들었더라 집안에 마지막까지 이혼안하고 남아있는 어른이라고 할 도리는 다 하더라 예전에 썰풀었으면 한바가지 나왔을건데 지금 생각나는게 몇개 없네 내가 벼르다가 그때 술상엎고 그때부터 제사안했음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4:43:33
175.xxx.xxx.xxx
지나가던매즈
와 나랑 비슷한 사람 또 보네.. 내 작은엄마란년도 전형적인 가부장적 남아선호사상 찌든 친가에서 아들 둘 낳았다고 작은아빠새끼랑 우리 엄마아빠 겁~~~~나 무시했음 특히 엄마 앞에서 대놓고 쪽준적도 있음 진심 어릴때라 가만히 있었지 지금같아선 친척이고 나발이고 머리채 잡아서 창밖에 던졌다 ㅁㅊ년..지금은 개꼬시게 우리집안보다 못살고 유산도 더 받아쳐먹으려고 꼼수부리다가 폭삭 망했는데 개꼬시다 ㅁㅊ년 그 잘난 아들새끼들 데리고 오래오래 병걸려서 고생하다 뒤지길~~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07:45 182.xxx.xxx.xxx
노모갤러거
작성자님이 어떻게 하면 행복할지에 대해 집중하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님은 충분히 어머님의 상처에 같이 아파하고 분노하실 줄 아는 귀하신 분입니다. 그 고운 마음을 그 작은 엄마년(실례가 안되겠죠?)같은 쓰레기 년들에 대한 분노로 더럽히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쓰레기 새끼들이 잘 처먹고 잘 살든 쫄딱 망해서 뒈져버리든 상관없이 직성자님이 행복하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좋은 환경에서 하고싶으신 일 찾아 행복하세요.
2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08:27 116.xxx.xxx.xxx
배덕의튀김
와 이선 가족이라고할것도없이 누명 벗어야되는거아냐? 보는내가다 빡치내 씨.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18:28 121.xxx.xxx.xxx
치킨먹고싶은애
미안한데 타인에 대해서 욕 웬만하면 안하고 싶은데 저건 보기드문 씨1발년이네 똥물에 튀겨죽일년, 독하게 살자 나도 요즘 힘들다 많이 가끔씩 쳐지는데 더 독하게 살자. 그리고 복수심이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지만 거기에 매몰되지 말고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 힘내, 어머니 잘 챙겨드리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20:54 222.xxx.xxx.xxx
파란소세지
힘내요. 진짜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복수보단 어머니랑 꼭 행복해지시길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22:26 210.xxx.xxx.xxx
numa2717
넘므 화난답. 우리 부모님도 비슷한 케이가 있었덥. 길게 말하긴 그렇고 울 엄마는 박사학위 받고 시강강사생활 하고 있었고 아빠는 큰아빠 밑에서 일했음. 근데 큰 아빠 밑에 큰 엄마 동생도 있었음. 근데 지 동생은 뭔 이사라고 소개시키고 울 아빠는 운전 기사라고 말했었나봄. 아빠 그거 듣고 충격 먹었었다고 최근에 들음. 그리고 집이 좀 어려워서 돈 빌렸는데 그거 안 갚는다고 시장바닥에서 소리지르고 손가락질 했었나봄. ㅅㅂ.. 그날 토요일이었는데 나 초등학교 끝나고 데리러 온다고 오다가 만났었던거... ㅅㅂ. 그리고 그 딸년도 똑같이 닮아서 우리 아빠 운전 기사라고 하고 우리 엄마한테는 지 엄마 콤플렉스때문인제 졸래 무시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호락호락한 사람은 아닌지라 그러진 못함 ㅋㅋㅋ 그게 눈에 다 보여서 졸래 웃낌. 첫째 큰아빠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할머니 다 돌아가시니까 아예 오지도 않더라 그 인간들. ㅋㅋㅋ ㅅㅂ. 장례식장도 솔직히 울 아빠 이제 해외에서 일하고 이사라서 우리 집 이름으로 들어온돈이 꽤 되는데 지들이 무덤 관리한다고 다들고감 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무덤에 나무심고 하는건 온 집안 식구 다 불러서 했지? ㅅㅂ것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27:43 59.xxx.xxx.xxx
해피균
꼭 성공해서 보란듯이 잘사는거 보여줘. 응원할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27:53 175.xxx.xxx.xxx
허니뱃져
꼭 물어뜯으세요. 작성자님 사이다 드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43:59 106.xxx.xxx.xxx
NumTingBug
작성자 어머니가 훨씬더많이 좋으신분이신건 확실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44:19 1.xxx.xxx.xxx
쿠팡특급배송
작성자야 나중에 성공한 이야기도 꼭올리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49:08 175.xxx.xxx.xxx
네얼간이
천박한 졸부년때문에 화병나지말고 너희가족끼리 행복하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51:47 221.xxx.xxx.xxx
루쿠쿠
그 작은엄마란사람이 몰상식한짓 한거란건 맞는데 어쩌면 비웃고 간 이유가 어쨋든 너희 아버지쪽에 더 가까운 사람이고 이혼의 책임소재는 둘째치고 자기랑 가까운사람과 싸운 사람이 힘들게 사는걸 보고 초딩식 편들기 심리때문에 "우리남편 형이랑 싸우고 헤어진 사람이네 못돼게 굴어야지." 라는 심보가 아니엇으려나..? 무슨이유던 힘내서 네가 성공하길 바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52:27 183.xxx.xxx.xxx
존슨으로똥닦는남자
미쳤나 실화야?? 개 빡치네 ㅅㅂ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56:17 39.xxx.xxx.xxx
꿀꿀비
나예전이랑 비슷하네 비슷한 경험 한사람으로 한마디하자면 인생을 이기려고 살지말라는거이기려고 사는건 당장 한순간의 의지에 도움이 되지만 나중되면 인간은 간사하고 합리화하려는 동물 점점 꺾이게 됨 그냥 니인생 니뜻대로 사는게 제일좋은거 윤종신이랑 뮤지도 어릴때 누굴이기려고 썼던 음악들이 제일 보기싫고 불행했다고 했음 나도 같은 생각임 그사람이기면 인생끝임??어짜피 시간지마녀 인연끊어질거 니가 하고싶은대로 니길을 가는게 좋다 나이드니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일적이 아니면 아무리 가족이고 간에 안보게되고 멀어지더라 그러니 니인생 살아라~~
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4:58:41 120.xxx.xxx.xxx
게이머요정
나도 이말에 동감이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5:46:36
211.xxx.xxx.xxx
12마리의까마귀
남들 있는 곳에서 그러면 걍 모욕죄로 고소해. 고소하면 다음부터 주둥이 간수 알아서 잘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5:00:01 183.xxx.xxx.xxx
워로드맨
하우 씨.발 내 가정사랑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더 ㅈ같다 진짜 어릴때는 나이먹고 칼 들고 다배때지 쑤셔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생각 변화없긴하다만 씨.발 내가 다ㅈ같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5:08:05 110.xxx.xxx.xxx
참X알
넌 진짜 잘 견디고 힘내서 꼭 성공하길 빌께 제일 중요한건 아프지말고!!! 진짜 속상하겠지만 현실이 그런거에 대한 압박이 또 얼마나 힘들까 생각한다. 이겨내라 꼭!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6:19:10 121.xxx.xxx.xxx
꼬츄부랄튼튼
그나저나 14일에 어머니에게 작은 초콜릿 하나 선물해주면 좋겠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6:22:50 119.xxx.xxx.xxx
진기주
정말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글 내용만으로도 화가 나는데 작성자님의 마음은 어떨지 상상조차 가지 않네요.ㅠㅠ 도움이 되지 못하는 저이지만 잠깐의 기도로나마 작성자님의 앞날을 응원해드리고싶어요. 훗날 보란듯이 성공한, 작성자님의 다음 글을 기다릴게요! 꼭!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6:29:02 125.xxx.xxx.xxx
청춘라면
인생은 길어요. 반전을 기대합니다. 다만 복수심은 조금 접으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6:39:31 223.xxx.xxx.xxx
팥들었슈
작은엄마라고도 하지마 작은년이나 작은새끼라 그래. 난 아빠 동생 이야기할때 작은 새끼라 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7:07:56 121.xxx.xxx.xxx
비타3000
작성자 마음이 금한것 같아 노파심에 말해. 위에 누가 말했듯이 너무 돈이나 성공에 집착하면 무리하게돼. 그럼 마음만 급하고 버티기가 필요할 때 힘들어져. 그러다 보면 잘못된 일을 하게될 가능성도 커지고. 작성자 엄마를 더 비참하게 만들뿐이야. 작은집은 무시하고 엄마와 작성자를 위한 삶을 살길 바래.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소위 성공적인 삶을 살고있지 않을까?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7:30:38 119.xxx.xxx.xxx
아이스웨이브
"성공은 최고의 복수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7:33:50 14.xxx.xxx.xxx
쥬쥬뺨때리기
권선징악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부디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7:35:52 119.xxx.xxx.xxx
솜브으롸라아
상상이 되네요 그쪽집안 아드님들 수준이 작은엄마의 수준에서 어떻게 가정교육 시켰겠어요 싸가지없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7:38:42 211.xxx.xxx.xxx
꿇어라닝겐
원래 자기자신을 모르고 비웃는 년들이 꼭 나중에 보면 실패함. 마음 독하게 먹고 작성자는 작성자 길 가면 언젠가는 엄마를 떳떳하게 할수있어. 열심히해. 응원할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7:45:05 39.xxx.xxx.xxx
랜초
왜 애기 때 바람 나서 도망간 사람 집안이랑 계속 왕래함? 20년은 왕래했다는 건데... 게다가 아버지란 사람이 바람 나서 도망가 놓고 연락은 취했던 거임? 내가 누명 쓰고 빵 들어가게 됐다고? 아님 작은 엄마나 아빠가 니네 아비가 내 남편 혹은 내 누명 쓰고 빵 들어갔다고 가르쳐 준 거?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8:14:52 117.xxx.xxx.xxx
음제
ㄴㄴ왕래는 내 동생이 아빠를 좋아해서 계속 아빠랑 왕래함. 그래서 나까지 소식알게되고 그래서 빵들어간것도 알게된거. 내동생이 아빠면회갈때 나도 따라가서 얼굴 간만에보고 그이후 한번도 안봄, 간간히 소식만 내 동생통해 들은거임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4:44:03
221.xxx.xxx.xxx
평범한사람임
나같으면 염산으로 얼굴 지질텐데 작성자 참 올곧게 사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8:39:17 211.xxx.xxx.xxx
간호사언니
그 분함이 음제님에게 동기부여가 되니. 진짜 마음 먹은데로 꼭 열심히 사셔야해요. 노력없이 분함만 가지고 있으면 이불킥만 되버리니깐. 성공하고 큰 사람이 되길 기원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8:42:59 125.xxx.xxx.xxx
우주론
신과함께는 현실이다 죽으면 지옥파티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8:45:00 118.xxx.xxx.xxx
월직차사이덕춘
지옥행 접수 완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5 00:22:07
58.xxx.xxx.xxx
폭풍우바다돌멩이
뭐랄까 저런 행동이 몰상식 하고 나쁜 걸 알아도 상처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 너무나 슬프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8:48:14 118.xxx.xxx.xxx
쑥마늘먹을때본자료
집주소 알아내서 착불택배 ㅈㄴ 보내버리고싶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8:56:10 220.xxx.xxx.xxx
조선의선비
그 마음가짐만 있으면 엄청 성공할거임 내가 해줄수 있는게 응원밖에 없지만 크게 성공하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9:08:05 121.xxx.xxx.xxx
웅이아자씨
복수의 칼날은 때론 좋은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지~~~힘내고 엄마한테 효도하자 쓰니!!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9:19:25 58.xxx.xxx.xxx
우오오와아앙
부모님 세대 분들 초졸이라고 못배웠다느니 개무시 하지마라. 그 시대에는 돈 없어서 배우고 싶어도 못 배우는 분들 넘쳐났다. 작은어머니 욕하기 위해 한 표현이라는건 알겠는데 그렇게 싸잡아서 말하면 안되겠지? 2년동안 백수짓 하면서 부모님 등골 빼먹는 새끼가...
315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9:54:37 219.xxx.xxx.xxx
나는친구가없다o
이건 내 주변 젊은세대 이야기인데 학력으로 따지면 안되지만 남 뒷담잘하고 타인 까내릴려하는인성 더러운애들은 다 고졸이더라 ㅠㅠ 초졸은 주변에 없어서 몰겟다. 학력이 그사람 대변하는거 절대 아니고 나도 고졸이지만 인성안좋은 애들이 대부분 학력 낮은건 맞는거같음. 그리고 작성자는 결코 싸잡아얘기하려는거 아니었을거고 흥분해서 말실수 한거같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0:44:07
211.xxx.xxx.xxx
허각닮음
몰상식한 행동을하는데 거기다가 학력도 초졸이면 당연히 못배운사람이라고 욕하죠. 학력이높든 낮든 행동만 똑바로하면 아무도 욕안합니다
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0:53:14
125.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니나 남사정모르고 무시하는말 하지마라. 하여튼 멍청하면 자승자박이지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2:44:36
175.xxx.xxx.xxx
음제
초졸무시할의도는없었으나 작은엄마에한에서 말하려고한건데 싸잡아써보였다면 미안함. 근데나 등골안뺏다.전에일본에서일한 돈 매달 월세개념으로엄민주고 틈틈히알바하면서 매달 50은 내고살아옴.한푼도안내고쳐논건아니다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4:01:24
222.xxx.xxx.xxx
도라지차
당신같은 인간을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먹은 새끼라고함 그렇게 훈수질 둘거면 글부터 다시 똑바로 쳐 읽고오셈 아.. 당신도 초졸이라 독해력이 딸리나봄?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23:12:11
219.xxx.xxx.xxx
배덕의튀김
니 말투부터 고쳐라 지1랄하기는.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23:20:02
123.xxx.xxx.xxx
에지오아우디토레
네 다음 좃꼰대새끼 등판하셨고 얼른 여기서 꺼지세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5 02:28:39
218.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학교다녀와라
아기때 도망간 아빠 형제들을 왜 만남?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0:02:53 117.xxx.xxx.xxx
음제
나도 연락하긴싫은데 내 여동생이 아빠에 대해 나쁜감정이없고 또 좋아하기도하니, 내동생이랑 아빠가 계속연락하다보니 아빠가 집까지 찾아오고 자꾸 아는척하고 동생이랑 날 친척집데려가고 하다보니 계속 연락닿았었는데 아빠가 빵가고나선 작은아빠가 동생한테 연락해서 소식 계속 들어옴.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4:11:51
221.xxx.xxx.xxx
빠이리
너 씩씩한아이구나 성공해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0:26:41 183.xxx.xxx.xxx
출석도장
옛날이야 모르겠는데 요즘 와서는 친척은 가족에 포함되지 않다고 생각함; 친척은 말그대로 친척일뿐 가족이 될수없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0:43:36 218.xxx.xxx.xxx
허각닮음
와.. 로그인하게만드네 개좃같은집안을봤나 애새끼 거꾸로매달아놓고 작은엄만지 나이트죽순인지 그년보는앞에서 개패듯이패고싶다. 아.. 힘내세요 작성자님 나중에 꼭 보란듯이 복수하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0:50:17 125.xxx.xxx.xxx
깻잎먹는라마
꼭 성공하실 거예요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1:14:48 222.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쓰레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2:42:36 175.xxx.xxx.xxx
하시모토0칸나
2년간 백수인건 좀 심했다 작성자야 빨리 취직 좀 해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3:23:52 180.xxx.xxx.xxx
음제
ㅇㅇ..이젠 알바인생은 관둬야지.. 계속 기업에 이력서를 넣긴하는데 연락이없어서 이제 다시 해외취업생각하고있음..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4:22:44
221.xxx.xxx.xxx
동옹그리
그래 차라리 떠나삼 헬조선을뜨삼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6:00:14
175.xxx.xxx.xxx
엄마일할게요
빡치네..잘살아라..성공해서 꼭 복수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3:47:58 59.xxx.xxx.xxx
butcherboy
누가 너에게 해악을 끼치더라도 앙갚음을 하려들지 말라. 강가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곧 그의 시체가 떠내려가는 것을 보게 되리라. -老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4:23:10 61.xxx.xxx.xxx
chomchom
그 인성으로 자식새끼 키웠으면 자식이 잘되지못하거나 잘되도 애미랑 가깝지않아 말년이 비참할 것이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4:28:47 39.xxx.xxx.xxx
라디오디오
작은 엄마도 개썅년인데 우리나라 사회풍토가 잘못되긴 진짜 잘못됐다 내 친척도 임신하면 퇴사라는 얘기들었다는데 이게 씨팔 말이되는소린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5:12:35 211.xxx.xxx.xxx
엑시노스
복수 가즈아!! 작성자님 힘내시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6:02:57 121.xxx.xxx.xxx
HYUNDAl
사이다 기다릴게요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6:05:06 211.xxx.xxx.xxx
큐롯팬츠
잘됫을때마음약해지지마라 꼭 복수하겟다하다가 잘되면 마음약해져서 적당히 복수하거나 넘어가더라 물론 너지금마음같아선 안그러겟지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6:23:42 223.xxx.xxx.xxx
차였냐
작성자 작성자 엄마랑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6:34:18 110.xxx.xxx.xxx
Sp복숭아
좈같은 년이네 그년 조만간 지가 애지중지 하는 아들새끼한테 뒤통수 맞고 오갈대 없어져버려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6:35:23 112.xxx.xxx.xxx
도라지차
친척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있지만 결국은 남이다. 내가 나이는 20이지만 초,중,고 다니면서 느낀거는 결국 나 자신 외에는 그 누구도 심지어 낳고 길러준 부모조차도 믿지말아야 한다는걸 느꼈다. 작성자의 분하고 억울한 감정과 몸 안에서 끌어오르는 증오감 저도 이해합니다 피가 거꾸로 솟겠죠 정말 화날겁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무시하십시오 머릿속에서 계속 떠올리면서 작성자 자신을 갉아먹는짓은 하지마세요 세상 그 누구보다 중요한건 자기자신이고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믿어야 작성자님의 어머니도 지킬수있습니다. 많이 힘들겁니다 보기좋게 성공하려면 정말 많은노력과 운도 따라줘야겠죠 그리고 그 과정속에서 '자신' 말고 아무도 믿지마십시오 작성자님의 인생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6:36:45 175.xxx.xxx.xxx
쌥쌥이도독
저주는 생각보다 강력하다. 나도 내가 엄청싫어하는 사람을 저주했었는데 한 일주일 지나서 사고가 났다 죽지는 않았지만 그 다음부터는 저주를 안하게 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6:46:02 117.xxx.xxx.xxx
쌥쌥이도독
엄청 싫어하지만 사고났다니깐 철렁하더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16:47:03
117.xxx.xxx.xxx
탱커님딜좀해
힘내라. 옛날에 부동산 부자 동네 매장 서비스직에 있어봐서 너네 작은 엄마 같은 사람들 많이 봤었는데 본인만 모르지 온갖 곳에서 크고 작은 욕 먹고 살고 있을 거다. 한국에선 욕 먹으면 오래 산다 하지만 난 그 말의 힘들이 다 저주라고 생각해. 무례함이 고름처럼 뚝뚝 떨어지는 사람은 자멸한다. 넌 꼭 성공할 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7:00:16 39.xxx.xxx.xxx
차녀
엄마데꾸 일본가면 안되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7:04:17 211.xxx.xxx.xxx
LA냉면
씨ㅡ발 사람 무시하고 깔보는게 제일 화나는 일인데 꼭 복수하고 사이다썰 올려줘 복수는 언제나 통쾌한법이니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7:05:14 121.xxx.xxx.xxx
동작그만밑장빼기냥
씨1발년이 좆 돼길 기도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7:05:40 223.xxx.xxx.xxx
발컨의제왕
ㅈㄴ우리집얘긴줄.. 다행이도 지금은 우리집이 작은집씹어먹어서 작은집에서 꼬리말고 기는데 문득문득 하는짓보면 제버릇어디못주더라. 힘내라. 곧 기회가 올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7:12:47 121.xxx.xxx.xxx
클레어만세
어머니 데리고 일본가시는게 오히려 나은거 같은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7:23:20 1.xxx.xxx.xxx
다들
허... ㅠ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7:28:15 223.xxx.xxx.xxx
ooOoo다다
태생이 ㅁ ㅣ천한 년ㅉㅉ 지옥에나 가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7:34:11 106.xxx.xxx.xxx
꿈이소설가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7:38:51 119.xxx.xxx.xxx
으로봉카드
그럴수록 더 치밀하고 냉정하게 접근해라 감정이우선나오겠지만 먼훗날을도모하고 진짜 치밀하게 접근해서 존나빅엿을날려줘 제발 글읽는내내 씨팔련아주열받네 아오 시발것 작성자 존나 대박터지고 사이다후기부탁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8:13:04 203.xxx.xxx.xxx
ycbboy
기운내십쇼...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절치부심하고 와신상담해서 남보란듯 잘살아야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8:17:27 211.xxx.xxx.xxx
윤열이
하 작성자 진짜 꼭 성공하길 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8:24:09 117.xxx.xxx.xxx
유씨
그런 거 무시하고 남부럽지 않게 행복하게 잘사는 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힘들 땐 치킨이나 먹고 웃어요 우리 다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8:43:59 223.xxx.xxx.xxx
듣보들의반란
나라면 그년 면전에다 젊어서 나이트 죽순이년이 멀잘났냐고 소리쳤을텐데 그런년은 가족이라는 칭호도 필요없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8:51:31 115.xxx.xxx.xxx
쀼쮸
정말 다 망했음 좋겠다ㅎ 아줌마 자식들에겐 조금 미안한데 그냥 다 망했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9:07:28 58.xxx.xxx.xxx
naver단종
요약하자면 아빠바람나서 도망갔는데 나중에 작은아빠 사업이 대박이나서 그걸 니동생을 통해 들은 아빠가 바지사장일을하다가 나중에 걸려서 아빠는 감옥갔고 너의 작은 엄마는 너네가족들을 조롱한다는거지?? 내가봤을때는 친가쪽을 그냥 무시해야될거같은데 그냥 시발집안이구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9:11:35 223.xxx.xxx.xxx
후루에시맨
우리집은 고모년들이 문젠데... 꼭 성공해서 복수하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9:12:02 220.xxx.xxx.xxx
3분요리베지터
「와신상담(臥薪嘗膽) "매일매일 장작 위에 누워서 쓰디쓴 쓸개를 맛본다" 복수나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가오는 어떠한 고난도 참고 이 악물고 견뎌내어 마침내 이루어냄」작성자 부디 이 일을 잊지말고 와신상담의 각오로 성공하길(작심삼일 금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9:19:23 122.xxx.xxx.xxx
내가널좋아해
그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세요! 어머니 행복하ㄱㅔ 해드리세요! 저도 그래서 노력하고 있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9:21:21 218.xxx.xxx.xxx
부랄밑시큼한냄새
웃대 청부살인 모금운동안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9:42:23 175.xxx.xxx.xxx
매일화내는놈
같은짓하면 같은놈된다는 개헛소리는 치우고 꼭 복수 성공해 사이다후기 응원할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9:45:25 222.xxx.xxx.xxx
적절한진지는이롭다
씨빨 세상은 잔인하지만 이걸 양분으로삼아 꼭성공하길바란다 작.성.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0:06:41 223.xxx.xxx.xxx
아이유참좋다
증오와 분노는 강력한 원동력이 되기도하지. 복수는 짜릿한거지만. 2년 백수는 너무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0:07:21 124.xxx.xxx.xxx
나는반드시된다
가장 좋은 복수는 님이 행복하게 사는것.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0:15:37 219.xxx.xxx.xxx
개나리가들어왔다
가장 큰 복수는, 사랑하는 사람을 조지는 것입니다. 그 작은엄마년이 자기 아들들을 지극히 사랑한다면, 그 아들들을 조지는 게 최고입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0:19:48 39.xxx.xxx.xxx
마음추억
나 서울살때 엄마 놀러오셨거든. 그리고 엄마랑 같이 택시 타니까 기사가 반갑게 어서오세요 인사하는거야. 근데 엄마가 사투리로 어디어디 가주이소 하니까 갑자기 대답도 안하고 표정이 굳어서 무시하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줫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과묵한 택시기사 였을수도 있는데 참 별거 아닌데, 10년전 일이 아직 기억날정도로 기분 안좋았음. 작성자는 진짜 기분 개줫같을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1:08:18 14.xxx.xxx.xxx
마음추억
그리고 마트에서 일하는게 뭐 어때서 고런걸로 무시하는 사람이야 말로 진짜 무시받아 마땅한 저급한 인간. 못배워 쳐먹은 인간이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21:12:26
14.xxx.xxx.xxx
타이프
???: 오늘 내 어머니와 같은 사투리를 쓰는 손님이 탔다... 엄마... 일곱살때 날 버리고 간 엄마지만 보고싶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21:31:18
180.xxx.xxx.xxx
딱하루만못생기고싶다
그 작은엄마라는 분이 지능이 딸려서 그런거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1:10:45 223.xxx.xxx.xxx
윌리엄존에반스
같이 힘내요 우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1:24:50 121.xxx.xxx.xxx
배고파앙
기운내세요!! 어머니 성품을 물려받았으니 길게보면 더 가치있는 사람이 될꺼에요!!! 아자아자 형님 빠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1:29:50 175.xxx.xxx.xxx
돼지국밥1
잘사는게 최대의 복수다 여기서잘산다는건 부를많이축척하거나 사회적지위가높은게아닙니다. 행복하게사는것이 잘사는것이지요, 복수심에눈이멀어 가장소중한 행복을잃으실까 두렵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1:33:08 175.xxx.xxx.xxx
일본말종
부모욕을 면전에서 하는사람은 인간도 아님, 중 고등학교때도 싸우다가 부모 욕하면 바로 의자 대가리에 꼽았는데 부모욕하는놈들은 즈그 부모한테 자격지심있는놈들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2:44:47 223.xxx.xxx.xxx
음장
작성자님 힘내!!!성공은 최고의 복수래요 꼭 성공해서 돈가지고 사람 무시하는 것들 다시는 무시 못하게 해바려요. 어디 지가 날났으면 얼마나 잘났다고 직업가지고, 돈가지고 사람을 무시해 못배워쳐먹어서ㅡㅡ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2:46:44 175.xxx.xxx.xxx
간헐적폭식
성공이 최고의 복수입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2:46:51 39.xxx.xxx.xxx
술품
작은 엄마란 분은 초등학교로 다시 돌아가서 슬기로운 생활부터 다시 공부해야 할듯 하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23:23:14 175.xxx.xxx.xxx
전방에차려포
죽여줄까 말만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5 00:17:26 39.xxx.xxx.xxx
뚜벅초밥
멍멍이 si 발라먹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5 00:37:49 223.xxx.xxx.xxx
zfasdfasdz
애ㅡ미없는 씨ㅡ발련이 못배운티 팍팍내버리네 가방끈 초등학교까지인 년이 나이트에서 만나 결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5 02:01:06 121.xxx.xxx.xxx
게이트키퍼
작성자 작은아빠가 바람피우든 작은엄마가 피우든 좃돼서 쫓겨났음 좋겠다 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5 02:15:06 59.xxx.xxx.xxx
숙취엔곰탕
얼굴에 똥을 싸버리고 싶은 인간이네 ... 졸부 클라스 쩐다 ;;;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의 복수. 그뇬 하는 꼬라지 보니 가정 파탄이 멀지 않았다고 본다. 부디 사랑하는 엄마를 생각하며 행복한 삶을 만들기 바래 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5 02:53:23 183.xxx.xxx.xxx
세일러딜도
응원해요. 언니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5 02:55:03 122.xxx.xxx.xxx
규돌
바람나서 아버지가 나가셨는데 굳이 어머니가 친가와 왕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5 03:02:52 182.xxx.xxx.xxx
IceQueen
자격지심오지는데다 인성은 하수구밑바닥보다 못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5 03:24:07 211.xxx.xxx.xxx
외부기관
바다이야기때 돈좀벌었나본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5 14:05:06 61.xxx.xxx.xxx
나무벚
지랄맞지 신경쓰지마라 그년이 잘되는 말든 남 등에 올라타 자기가 성공한 것 마냥 떵떵 거리는 년 눈길 줘봤자 되려 화만 난다 행복하자 부모님이 "자식 농사 잘했다"라는 말을 하도록 크지는 않더라도 부모님이 뿌듯해 하도록 해드리자 우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5 18:30:18 211.xxx.xxx.xxx
만이좀것봐져
근데형 몇살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9 09:35:53 180.xxx.xxx.xxx
ano2mass
못배운사람은 잘배운짐승인데 뭘바란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3 11:06:12 3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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