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허허.. 인생참
작성자 싱크대속물고기
번호 743124 출처 퍼온자료 추천 1089 반대 1 조회수 50,406
작성시간 2018-02-13 01:11:09 이동시간 2018-02-13 01: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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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거 참 재밌네

2014년 꿈을 가지고 목공방 열었다가 4개월 만에 손가락 두개 날아가서 접으려다가 그래도 나름 꿈 가지고 대학 다니던거 접고 군대갔다와서 배운게 이거라고 이 악물고 꾸준히 했지.. 그래도 일하면서 즐거웠지...ㅋㅋ
혼자서 맨날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하면서 몸도 멘탈도 상하고, 한 번은 큰농협마트 납품 건 잡아서 준비하는 중이었는데,
담당자 전근가더니 새로온 담당자 업무 적응 한답시고 핸들링 제대로 안하더니 파토 내더라, 딱 그때가 2016년 5월 이었는데 애 503 씨 덕분인지 경제가 어려워서 이때 진짜 소비문화가 너무 위축되서 정말 달달이 문의 전화도 줄더라.. 못버티고그러다가 장사 접었지... 그리고 참 웃기게도 정권 탓 안하려했는데,
정권 바뀌고 소비심리가 조금씩 풀리더라? 폐업 내걸었는데도 전화 계속오고,... 작년12월 까지는 계속 전화 왔지.... 게다가 작년 6월 채널A 에서 목공 관련 다큐 제작 한다는데 옆에 더 잘하는 공방 말고, 우리공방이 컨셉에 맞다고 취재한다고 두번 연락오더라, 폐업 했다고 해도. 참나.....
그렇게 쓰린 맘 잡고 새로운 회사에서 수습으로 일하는데 월급 참 짜게 주더라.
1월에 정직원 등록 했는데 정직원 됐는데도 월급 적게 주더라 세후 130??? 맨날 야근하고 전반적인 일을 다했는데, 130만원??? 하, 진짜 너무하더라 직원 들은 내가 그래도 180이상 받는 줄 알고 있었다더라ㅎㅎㅎ 사장님 욕 엄청하던데, 신기한건 사장이 친척이다. 내가 일 배워 보겠다고 해서 일하게 된건데, 너무 박봉이라서 9월 말에 다른일 알아 봐야겠다고 했는데 그때 혹여 계획이나 이런거 있으면 말하랬는데, 1월 중순에 말하니까 자기도 사업 접을까 말까 고민하던 중에 내가 다른일 알아 봐야겠다 하니 화내면서 회사 나오지 말라더라, 그렇게 짤렸다. 허.그렇게 박봉으로 일했는데, 수습 아니어도 근무 1년 채우면 퇴직금 줘야되니까 바로 자르더라.....ㄷㄷ 일배워 보겠다고 해서 일하게 해준건 감사한데... 내가 노예취급 당해야 되는이유는 있냐? 가족 관계 나빠질까봐 고소도 못하겠다.
여튼 그건 그거고, 그전에 그래도 그 돈으로 예전에 창업 대출 받은거, 꾸역 꾸역 먹을거, 입을 거 줄여가면서 분할 상환 하고 있었는데, 작년 10월 말에 창업
할때 마이너스 통장만든거 있었는데 갑자디 일시 상환하라네. 1000만원을ㅋㅋㅋ , 550은 어떻게 도움 받아서, 그나마 있던돈 싹 긁어서 그리고 혹시 몰라서 남겨둔 작은 목공 공구들 팔아서 어떻게든 했는데 나머지는 안되서, 집에서 손을 벌리려 했는데 집도 갑자기 상황 꼬여서 도움도 못받고, 대출도 이 건 때문에 안되더라...
어의가 없다. 은행에 전화해서 이런 상황인데 분할 상환 안되겠냐 했더니 폐업해서 증빙자료가 없다고 일시로 갚으라네,
아무리 규정상 그렇다고 해도 갚고 있고, 포기안하고 다시 처음 부터 시작하려고 갚으려 하는데. 세상 매정하네 ㅎㅎㅎ
원래는 저번주 금요일 까지였는데, 겨우 미루다가 이번주 수요일 까지는 갚아야되는데 더이상 방법이 없네 지급명령 절차 밟는다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도와 준다는 사람도 회사가 법인으로 바껴서 자금 사용도 제한되서 못 빌려 주게 됐다고 미안해 하는데 ㅎㅎㅎ
진짜 꼬인다 꼬여
진짜 죽어서 보험금으로 갚아야되나 싶기도 하고 참나... 다들 힘든데 푸념해서 미안..... 2004년 부터 눈 팅만 하던 난데 너무 답답해서 쓴다.

그냥 잘 해결 되게 기도 한번 씩만 해주면 고마울것 같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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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잉큼잉큼
힘내. 언젠가는 소중한 보석처럼 어둠에도 찬란히 빛날 테니까 [3]
17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2-13
[01:14]

11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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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2
Doggieface
흠 저도 그런경우에서 글 남겨봅니다. 장사하다 망했는데 경제적 여건이 계속안좋아져서 나이도 많은데 빚은 엄청나고 일도 다시 시작해야해서ㅎㅎ맨탈나가고 술만엄청먹다가 그러다 더 안좋아져서 수면제 대량으로 때려먹고 죽을려고도 해봤습니다. 근데 요즘은 그렇게 안죽는다고 하더라구요 이래저래 다시 살아나서ㅎ 정신과병원도 다니고 한달에 하루도 안쉬고 일만했습니다. 근데 정신과 약도 돈은 해결해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맘잡고 일미친듯이 하고 늦은나이에(30대중반이니 취업이 힘든나이죠ㅎ) 공부도 다시 하고 합니다. 이겨내라 힘내라 이렇게 가볍게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 말고는 해결해줄수 없는일이니 자신을 가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기가 한일 잘되던 못되면 해결도 자신이 해야되는거죠. 한번 된통망하니 뭐 정신도 좀 차리고 다른걸 배우는건 많은데 그 수업료가 개썅으로 많이 드는건 문제인데 지나간거 어쩌겠습니까ㅎ 나도 개썅으로 갚은거죠 뭐ㅎ 자신을 가지세요 큰성공한다 이런건 아니지만 여러 힘든일 중에서도 웃는 시간도 생기고 많아 질껍니다.
99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2-13
[03:31]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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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04:36:00

잉큼잉큼
힘내. 언젠가는 소중한 보석처럼 어둠에도 찬란히 빛날 테니까
17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1:14:38 119.xxx.xxx.xxx
섹고스싶하다
말 진짜 이쁘게한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3 13:20:47
222.xxx.xxx.xxx
한국어못해요
신기하게 이 아이콘 단 사람들은 다들 착하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1:20:23
1.xxx.xxx.xxx
잉큼잉큼
외모도 착했으면 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9:59:41
203.xxx.xxx.xxx
기획사건물창문
진짜 세상은 ㅈ같은거 같아여. 열심히 사시네요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1:14:57 58.xxx.xxx.xxx
Honol
잘되라 얍!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1:16:41 112.xxx.xxx.xxx
당근이좋아
우리 이모부도 손가락 하나 잘려계시던데....항상 힘내시고 꽃길 걸으세요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1:44:26 220.xxx.xxx.xxx
수면수건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1:47:59 14.xxx.xxx.xxx
대마법사로전직
제발 일잘풀리시기를...저도 오늘 일이 자꾸 생겨서 잠시 정줄 놨었네요. 힘들어도 버티고 버티면 언젠간 행복해질날이 올껍니다.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1:48:16 220.xxx.xxx.xxx
썬탠하는흑형
너무 힘든상황이네.. 해뜨기 전이 제일 어둡다더라 화이팅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1:48:36 27.xxx.xxx.xxx
   게시물이 45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2-13 01:11:09 / 이동: 2018-02-13 01:55:59 / 어시스트: 체리황제 )
체리황제
힘내요ㅠㅠㅠ 어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1:56:54 117.xxx.xxx.xxx
마이너의반격
파산신청하고 빚 없이 시작하는 법은 없으려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2:05:00 59.xxx.xxx.xxx
꼬맹아사탕먹어라
하... 한번 안될때는 죽어라해도 안되는게 인생이라더니... 반대로 될때는 아무리 안될것같아도 된다더라.. 지금 낮아지는건 추진력을 얻기위함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차라리 친척이라도 고소해라 ㅈ같은 사람같은ㄷ ㅔ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2:07:56 61.xxx.xxx.xxx
진지한웃음
아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2:09:15 211.xxx.xxx.xxx
민트냠냠
앞으로 모든 일이 잘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2:17:07 119.xxx.xxx.xxx
뾰고
잘해결 될꺼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2:20:20 49.xxx.xxx.xxx
쓰따보이
자기전에 작성자님이 행복해질거라고 기도하고 잘게요. 힘을 내시는데 보탬이됬으면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2:28:35 220.xxx.xxx.xxx
IceQueen
나도 작성자 상황이 잘 풀리길 바라는 마음만은 크지만 모든게 잘 해결될거라고 막연하게 말은 못하겠다.. 그저 상황이 씁쓸하네. 그래도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2:30:20 211.xxx.xxx.xxx
짱좋아
섣불리 뭐라 위로를 못하겠다 진짜 숨막히게 답답하고 힘들었을텐데 지금까지 어떻게 견뎠을지 상상도 안되네 그래도 조금만 더 참고 견뎌보자 상처난 조개가 진주를 품는다는 말이 있던데 지금은 쓰리고 아파도 계속 견디다 보면 언젠가는 진주처럼 소중한 삶의 밑거름이 될거라 믿어 조금만 더 사랑하는 사람들 생각하면서 견뎌내자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2:59:50 211.xxx.xxx.xxx
Doggieface
흠 저도 그런경우에서 글 남겨봅니다. 장사하다 망했는데 경제적 여건이 계속안좋아져서 나이도 많은데 빚은 엄청나고 일도 다시 시작해야해서ㅎㅎ맨탈나가고 술만엄청먹다가 그러다 더 안좋아져서 수면제 대량으로 때려먹고 죽을려고도 해봤습니다. 근데 요즘은 그렇게 안죽는다고 하더라구요 이래저래 다시 살아나서ㅎ 정신과병원도 다니고 한달에 하루도 안쉬고 일만했습니다. 근데 정신과 약도 돈은 해결해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맘잡고 일미친듯이 하고 늦은나이에(30대중반이니 취업이 힘든나이죠ㅎ) 공부도 다시 하고 합니다. 이겨내라 힘내라 이렇게 가볍게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 말고는 해결해줄수 없는일이니 자신을 가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기가 한일 잘되던 못되면 해결도 자신이 해야되는거죠. 한번 된통망하니 뭐 정신도 좀 차리고 다른걸 배우는건 많은데 그 수업료가 개썅으로 많이 드는건 문제인데 지나간거 어쩌겠습니까ㅎ 나도 개썅으로 갚은거죠 뭐ㅎ 자신을 가지세요 큰성공한다 이런건 아니지만 여러 힘든일 중에서도 웃는 시간도 생기고 많아 질껍니다.
9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3:31:16 223.xxx.xxx.xxx
햄복한웃대
아 진짜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3:31:19 1.xxx.xxx.xxx
mychemical
존경합니다. 실례지만 혹시 목공방 차리는데 얼마들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3:56:43 119.xxx.xxx.xxx
확마붕날라가디차뿌까
기계 사기 나름인데 평균적으로 보증금빼고 2천이면 뒤집어 씁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3 04:04:16
125.xxx.xxx.xxx
확마붕날라가디차뿌까
흥화에서 샀나봐 p305. 반가워. 슬라이딩 한대만 보이는거 보니 아마도 집성판 위주 작업인가봐? 넓은 공방 부럽다. 30평은 족히 넘어보이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4:03:10 125.xxx.xxx.xxx
확마붕날라가디차뿌까
참. 정반위에 뭐 올려두는 습관 안좋아요. 정반은 항상 깨끗이.
0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3 04:06:23
125.xxx.xxx.xxx
도만
지금안한다잖습니까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3 06:15:25
221.xxx.xxx.xxx
기생충같은넘
본문따위 절대 안읽나보네 ㅋㅋㅋㅋ에휴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3 07:31:00
121.xxx.xxx.xxx
싱크대속물고기
아.. 저건 부품 박슨데 컨셉으로 찍은거고요. 조기대 위에 올려놓은건 마이크로 지그에요... 안다칠라고 샀는데 딱 안쓰다가 다치네요 ㅎ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3 11:18:35
220.xxx.xxx.xxx
의심병걸린놈
야 글 궁서체잖아... 긴글안읽드립은 궁서체 아닌 글에다 해라. 손가락이 날라갔다는데 너무한거 아니냐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0:29:55
121.xxx.xxx.xxx
윤장봉님
너. 니가 아는거 나오면 뮤조건 아는척 하고싶어하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4 01:30:02
175.xxx.xxx.xxx
전방에차려포
힘내십쇼 인생 내리막 있으면 오르막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5:22:35 39.xxx.xxx.xxx
빌리양반
이제는 올라갈때인거같습니다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6:58:23 116.xxx.xxx.xxx
나는힁둥이
맘아프다...ㅜ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7:59:40 106.xxx.xxx.xxx
잠자다발작
건강, 인맥, 경험 등 아직 가지고 계신 것에 감사하세요 제가 드릴 수 있는 유일한 메세지입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8:03:40 61.xxx.xxx.xxx
아오씐나아아
화이팅이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8:15:20 175.xxx.xxx.xxx
없는닉oI
창업대출이면 보증재단에서 받은건가?? 혹시라도 추심들어가서 채권이 다른곳으로 넘어가면 거기서 이자 좀 더 붙고 분할상환할수있게 쇼부보는것도 가능한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 죽으라는법없으니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09:54:57 121.xxx.xxx.xxx
싱크대속물고기
잉? 웃자 이게 왜 웃자에 가있죠?;;;; 좋은 말씀 너무 감사 드립니다...정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11:15:37 220.xxx.xxx.xxx
떤더치킨
개인회생신청하면 빚조금 삭감할 수 있을걸요ㅜㅜ알아보세용..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12:06:33 27.xxx.xxx.xxx
커몬요
아저씨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12:59:20 27.xxx.xxx.xxx
회사가기싫어
저도 인생이 막막하고 안풀리고 답답할때가 있었습다~~ 안좋은 상황이 지나가면 기회는 꼭 다시 오더라구요~~ 소주라도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내요~~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13:23:46 110.xxx.xxx.xxx
탕탕탕수육재규
테이블쏘는 킥백 사고가 많아.. 라우터 쓰는게 답인데 아직도 울나라는 공방에서도 열심히 사용 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19:08:07 175.xxx.xxx.xxx
탕탕탕수육재규
혹시나 목공예에대해서 취미생활로 생각중이신분은 킥백 동영상보고 재고해 보세요..무섭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2-13 19:10:01
175.xxx.xxx.xxx
가구디자이너
나도 테이블쏘 나름 많이써본거같은데 목공방은 창업해서 사장님하지않는이상 희망이없다고생각함 브랜드가구사 다녀여 그나마 밥먹고산다고 생각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20:59:31 218.xxx.xxx.xxx
정신병동탈주환자
응원할게,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23:26:03 223.xxx.xxx.xxx
되안긴거빠오
얼마나 잘되려고 이렇게 고생시키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0:09:26 119.xxx.xxx.xxx
동아대휘밤
세상참 ... 분명 해뜰날이 있을겨 질 풀렷으면 젛겟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0:28:44 211.xxx.xxx.xxx
살려줘형
목공일 계속 하셨다면 도움 줄 수 있을것 같은데 아까워요 이제 가구 만드는일은 아예 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0:35:11 58.xxx.xxx.xxx
민경훈남
할 수 있는말이 고작 이런것 뿐이겠지만, 힘내세요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한가득 하길 바랄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0:40:33 115.xxx.xxx.xxx
캐너빈
어의가 어이없는 상황이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0:42:33 210.xxx.xxx.xxx
호밀빵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0:44:29 220.xxx.xxx.xxx
동백나무
어둠속에서 빛나면 별이래요...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1:28:31 58.xxx.xxx.xxx
윤장봉님
ㅅㅂ 세상이 정말 좃같어. 세상살이 좃같어도 우리 한번 살아보자. 세상살이 정말 재미 없는데 그래도 살아야 않겠냐. 살다보면 뿌연 날도 있고 맑은 날도 있을거야. 흐린 날이 많아도 맑은 날은 반드시 찾아오는 법이니깐 한번쯤은 살아보자. 살다가 살다가 너무너무 힘들면 주위 한번 더 둘러보고, 널 사랑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게 바로 맑음의 희망이 있는거 아니겠냐. 힘내라. 살아보자 힘들어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1:37:23 175.xxx.xxx.xxx
나삐졌엉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01:55:03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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