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펌) 엄마가 치매에 걸리셨는데
작성자 카가네미렌
번호 735515 출처 퍼온자료 추천 1317 반대 0 조회수 55,592
작성시간 2018-01-13 13:05:26 이동시간 2018-01-13 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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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Honol
나 치매걸리면 진자로 아무도없는데가서 죽을거임 [8]
29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1-13
[13:07]

112.xxx.xxx.xxx
군자이올시다
그럴 정신도 없는게 치매...
8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3:32:41
223.xxx.xxx.xxx
답글
베스트2
맹호룬룬권
ㅠㅠㅠ 어린나이에 떼쓴것도 엄마들은 그게 다 상처로 평생 기억하고 계시는구나... [6]
54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1-13
[15:10]

61.xxx.xxx.xxx
답글
베스트3
지나가던발암
치매는 정말 악마의 병인거 같다. 몸은 함께 있는데 영혼을 빼앗아 가는것 같에. [3]
48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1-13
[13:09]

174.xxx.xxx.xxx
웃대도우미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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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20:03:00

Honol
나 치매걸리면 진자로 아무도없는데가서 죽을거임
29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3:07:22 112.xxx.xxx.xxx
군자이올시다
그럴 정신도 없는게 치매...
8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3:32:41
223.xxx.xxx.xxx
여장하는놈은쓰레기다
얼마전에 치매초기증상 느낀 할아버지한분 짐될까봐 스스로 떠나셨었지.. 생각나네
1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06:28
223.xxx.xxx.xxx
BOZO
증상이 들쑥날쑥해서 제정신일 때 자살하는 분들도 은근 많다고 들었음
1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11:39
124.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고영욱의도란발찌
로빈 윌리암스 생각나네..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19:34
223.xxx.xxx.xxx
권화
치매 걸린사람이 본인이 치매라는걸 알아요? 모르지않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7:29:00
61.xxx.xxx.xxx
앗아아
평소 기억력이 좋고 생활 습관이 뚜렸한 분들중에 본 정신이 돌아왔을때 비어버린 시간의 기억들로 본인이 치매인지 스스로 유추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꼭 그런분들이 아니라해도 치매환자 대부분이 본 정신이 돌아왔을때 가족에게 짐이되어 미안하다는 소리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0:14:08
61.xxx.xxx.xxx
크오오옷
주위 사람 반응으로 알게 되는거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0:14:10
110.xxx.xxx.xxx
okhh
스스로 인정못할뿐이지 본인이 치매인거 아는분 굉장히 많아요 노인전문병원서 일해보니 글터라구여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1:33:14
211.xxx.xxx.xxx
지나가던발암
치매는 정말 악마의 병인거 같다. 몸은 함께 있는데 영혼을 빼앗아 가는것 같에.
48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3:09:13 174.xxx.xxx.xxx
루루팡루루피루루얍
치매도 악마의 병중 하나인것 같긴 한데 crps가 개인적으로는 악질 악마가 만든 병이라고 생각..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2:11:29
27.xxx.xxx.xxx
하하호호후후
그게뭐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3:29:25
122.xxx.xxx.xxx
냥냥딘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이라는건데 유튜브나 네이버에치면 정확한 자료 보실수 있습니다.. 무튼 진짜 악마의병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5:13:50
58.xxx.xxx.xxx
군자이올시다
치매확진 판정 나면 나라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야된다...
6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3:33:04 223.xxx.xxx.xxx
Miiii
치매는 정말 세상에서 제일좃같은 병이다
10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14:05 223.xxx.xxx.xxx
불타는모니터
기억을 잃어버린다는게 진짜..ㅠ
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54:49 22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트와이스미나
뭔소리임? 이해가안가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1:52:01
180.xxx.xxx.xxx
타투어
진짜 야스오만 하는놈 같은 댓글이네 당신 질문 치매환자 모시는 가족들한테 가서 그대로 물어보면 답이 나올것같네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6:26:56
175.xxx.xxx.xxx
팬티벗어주세요
이번 치매지원정책 너무 고마움
6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02:38 1.xxx.xxx.xxx
   게시물이 2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1-13 13:05:26 / 이동: 2018-01-13 15:04:09 / 어시스트: 젠츄쁘챙 )
다섯가지자아
우리 할머니도 차매셨는데.. 진짜 환자본인뿐만 아니라 주변가족들까지 안타까워지는 무서운 병이다.. 보고 싶어요 할머니..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06:04 118.xxx.xxx.xxx
차녀
넘흐 슬프다 치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06:38 211.xxx.xxx.xxx
작은우유
ㅜ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09:51 58.xxx.xxx.xxx
그게웃기냐시발아
눈물난다 진짜 ㅜㅜ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10:19 175.xxx.xxx.xxx
그게웃기냐시발아
옆에 엄마있었는데 울컥함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10:30
175.xxx.xxx.xxx
맹호룬룬권
ㅠㅠㅠ 어린나이에 떼쓴것도 엄마들은 그게 다 상처로 평생 기억하고 계시는구나...
5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10:19 61.xxx.xxx.xxx
김달달
ㅠㅠ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12:47
1.xxx.xxx.xxx
전문뻘글러
님댓보고 움 ㅠ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17:58
122.xxx.xxx.xxx
클리스토퍼놀란
ㅠㅠ 이게 모야. 웃대 완전 변했네... 누가 빨리 와서 내 슬픔좀 파괴해줘!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52:28
175.xxx.xxx.xxx
라이언고슬밥
반대로 어린나이에 상처받은것도 평생가는 경우가 있지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23:13:21
115.xxx.xxx.xxx
호냥이티거
나 7~8살때 어느 백화점 개업식 행사 갔다가 불려나가서 장기자랑 해서 받은 유리 식기세트 아직 포장채로 간직하고 계시면서 아직도 그거 안 버렸냐고 할때마다 그때 얘기하시면서 웃으심. 취업하고 돈벌어서 다른 비싼 선물 사드리면 좋아하시며 고맙다고 하시는데 그 식기세트 얘기할때 보다는 못한거 같음. 별거 아닌건데 평생 기억하고 계실거같더라.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1:06:40
124.xxx.xxx.xxx
핑구팬더
ㄴ 야이 씨... 이게 뭐라고 눈물이 난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0:12:40
124.xxx.xxx.xxx
갓섹서
씨.발 몸도아픈데 눈물까지나네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10:44 110.xxx.xxx.xxx
동네만화가
어머니 욕하지마세요 ㅠㅠ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20:45:14
14.xxx.xxx.xxx
김달달
진짜 다른병도 걸리면안되지만 치매만큼은 진짜 안걸리셨음 좋겠다ㅠㅠ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13:39 1.xxx.xxx.xxx
박심슨
난 진짜 치매 증상 오면 안락사 알아볼것 같음.. 자신을 잃어버리는 병인데 죽는거랑 다를게 뭔지... 차라리 멀쩡한 모습으로 스스로 죽는게 더 나을것 같음
5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19:37 59.xxx.xxx.xxx
박심슨
너무 무서운 병이야 치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19:53
59.xxx.xxx.xxx
그냥나를올려
확실히 존엄사에 대한 공론화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6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36:40
203.xxx.xxx.xxx
빠르고꼬운말
난 진짜 다른병도 글치만 우리부모님 내가 아는 사람들 다 치매는 안걸렸음 좋겠다 진짜...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26:26 223.xxx.xxx.xxx
잡으세요
아....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33:35 221.xxx.xxx.xxx
봉구맛밥버거
날두인성보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39:18 175.xxx.xxx.xxx
dio2
나중에 어머니 치매오기전에 레고를 사드려야겠다..그게 치매에 그렇게 좋다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47:56 115.xxx.xxx.xxx
smackout
치매걸려서 오락가락하면. 상태좋을땐 본인이 치매인건 아는건가.. 너모 무서울듯..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6:00:37 125.xxx.xxx.xxx
쫀득쫀득찹쌀떡
수학교사가 치매 걸릴 확률이 가장 낮은거 보니 수학이나 여타 생산적인 계산을 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나봐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6:15:22 116.xxx.xxx.xxx
리비아의게롤트
상상하기도 싫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6:23:39 112.xxx.xxx.xxx
honeyhue
난 치매 걸리면 저렇게 곱게 안 걸릴까봐 무서워. 차라리 저러면 애잔하기라도 하지, 병 걸리기 전엔 점잖았다가도 치매때문에 못되게 막 화내고 성질내고 진상부리는 사람도 있잖아. 그게 너무 무서워..
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6:39:25 24.xxx.xxx.xxx
푸른구름청운
벽에 행위예술까지 가면 정말 끝이죠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0:51:28
182.xxx.xxx.xxx
패트병과매트릭스
후....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20:37:29 110.xxx.xxx.xxx
날북
진짜진짜 슬프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20:47:10 121.xxx.xxx.xxx
요염한할머니
짠~
7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22:56:39 59.xxx.xxx.xxx
김아론
아 ㅋㅋㅋㅋ 뒤통수 한대맞은것처럼 얼얼하네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2:28:10
118.xxx.xxx.xxx
song6360
와 솔로몬이세요?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0:34:19
61.xxx.xxx.xxx
다카키마o싸요o
감동파괴가 없어서 불안할줄이야 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5:07:16
211.xxx.xxx.xxx
시팔새
난 진짜 치매가 너무 안타까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1:03:09 223.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아 진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1:43:02 183.xxx.xxx.xxx
아싸이더
너무 마음아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3:52:52 175.xxx.xxx.xxx
방구끼는기계
우리 엄마는 아직도 나 아기 때 썼던 베게 가지고 계시더라...이제 28살인데 참..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3:56:16 110.xxx.xxx.xxx
침독에는비판텐
다신 돌아갈수 없는 시절의 추억이라 버리기 싫더라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3:47:31
49.xxx.xxx.xxx
뭐같은글만쓰는갓수
우리 부모님도 55세 되어가시는데 우리 부모님이 치매 걸린 모습을 차마 마주할 자신이 없다.. 제발 치매 치료법 나왔으면 좋겠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4:42:19 220.xxx.xxx.xxx
고민인이봉겨
내가 봤던 글중에 제일 슬펐던거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5:24:23 73.xxx.xxx.xxx
김달달
ㅠㅠㅠ알림떠서왔다가 또울고간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7:04:57
1.xxx.xxx.xxx
참이슬클래식
아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5:58:25 59.xxx.xxx.xxx
레핑스톤
ㅠㅠㅠㅠ 요즘은 약도 좋아져서 더이상 진전 안되게 할 수도 있대요 힘내세요 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7:20:11 122.xxx.xxx.xxx
레핑스톤
제가 외동이라 울 엄마 평생소원이 치매 안걸리고 저 고생 안하게 오래 안아프고 돌아 가시는게 소원 이었는데 정말 거짓말같이 심정지로 그냥 돌아가셨어요 진지 드시다가...아프셔도 좋으니 엄마 보구싶어...ㅠㅠㅠㅠ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7:23:34
122.xxx.xxx.xxx
구래군
아....ㅠㅠㅠ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11:41:58 222.xxx.xxx.xxx
산기슭곰발
ㅠㅠㅠㅠ으흑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12:18:11 122.xxx.xxx.xxx
지린바지
엄마 : 오 돈굳음 ㄱㅇㄷ!
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13:12:51 121.xxx.xxx.xxx
단팥빵돌
울었다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13:30:30 11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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