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볼리비아 태양의섬에서 40세 한국인 여성 목잘린체 발견
작성자 KoAus
번호 735510 출처 퍼온자료 추천 1349 반대 0 조회수 81,705
작성시간 2018-01-13 14:14:14 이동시간 2018-01-13 14: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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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http://m.fmkorea.com/best/902346689 입니다.


기사 : http://www.eldeber.com.bo/bolivia/Indagan-asesinato-de-mujer-coreana-en-Isla-del-Sol-20180112-0078.html

3시간 전에 써진 기사로 아직 국내언론에는 안떴고, 볼리비아 뉴스에만 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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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E 3 HORAS

La Policía investiga el asesinato y presunta violación de una mujer de nacionalidad coreana cuyos restos fueron hallados en la localidad de Challa, comunidad ubicada en la Isla del Sol, distante a hora y media del santuario de Copacabana del departamento de La Paz.

Según las investigaciones preliminares, el cuerpo pertenece a Cho, de 40 años, quién habría llegado hasta Copacabana sin compañía y se registró el pasado 9 de enero en un alojamiento del lugar.

"Al promediar las 17:00 horas de ayer (jueves), funcionarios de la FELCC que tienen asiento en la localidad de Copacabana se han dirigido hasta la Isla del Sol donde se ha procedido al levantamiento legal de un cuerpo perteneciente a la ciudadana coreana", informó el director de la Fuerza Especial de Lucha Contra el Crimen (FELCC) de La Paz, Jhonny Aguilera.

Según el examen externo hecho por los efectivos policiales, el cuerpo de la mujer presentaba una herida en el sector del cuello, lo que hace presumir que fue degollada y, debido a una serie de indicios, probablemente vejada sexualmente.

"Las características que presentan esta muerte están vinculadas al ejercicio de la violencia, sobre todo a la altura del cuello donde presenta un corte. Asimismo presenta otras dos heridas en el cuerpo provocadas por una arma punzocortante", señaló.

La Policía sospecha que la mujer realizó una caminata por el sector sola, algo que habría sido aprovechado por los atacantes para perpetrar un asalto y posterior asesinato.

A momento no se tienen a ningún detenido por este caso y la Policía ya tomó contacto con el consulado de Corea para comunicar del hecho y hacer la entrega del cuerpo de la víctima.

요약

볼리비아 라파즈 지역의 코파카바나 태양의 섬에 위치한 첼라 마을에서 한국인 국적을 가진 40세 조모 여인이 살해당함.

그녀는 나홀로 여행자고 1월 9일에 코파카바나 지역 숙소에 체크인함.

경찰조사에 따르면 강간흔적이 있으며, 몸에 상처가 있고, 목이 잘려있었음. 경찰에 의하면 그 지역을 혼자 걷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됨.

이미 한국 대사관에 연락해서 사실을 통보하고 시신을 인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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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국내언론엔 기사 1개도 안뜸.

그리고 좀 당황스러운데 볼리비아 신문 피해자 실명도 공개하고, 어떤데는 신문 헤드라인에 여권사진까지 떡 올려놨더라ㅡㅡ;;

안타깝다. 여행중에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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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1
안나카레니나
치안 안좋은 중남미는 여자혼자가는게 참 위험한데... 한비야때매 너무 미화됐어. [15]
94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1-13
[14:15]

182.xxx.xxx.xxx
동아대휘밤
ㄹㅇ루 허언증 끝판대마왕 한비야
7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4:50:31
175.xxx.xxx.xxx
극락컴퍼니
혼자 여행하는게 무슨 낭만적인것 처럼 판타지 소설을 싸질러놔가지고
27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12:02
1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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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로세프첸
볼리비아 어디나라냐? 치안 죵나 개같나보네 강간도 모잘라서 목을 잘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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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4:15]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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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맛사탕
치안안좋은곳을 왜...혼자 여행을 할까... 안무섭나 [2]
303 0 추천 반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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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4:57]

203.xxx.xxx.xxx
시베리아숲고양이
유사언론 한국언론... 이런건 빨리알려서 가족에게 알려줘야지...
5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15:10 211.xxx.xxx.xxx
알렉산드로세프첸
지금 언론들 현정권 공격에 바쁩니다여 코인기사만 넘치던데
100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4:16:56
223.xxx.xxx.xxx
시베리아숲고양이
코인...ㅅㅂ 환전소에서 돈받았나??
4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4:18:56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시베리아숲고양이
범죄사실을 알려야지...외교부 일이 맞지만 아직 외교부 장관만 바뀌었지 박근혜때 임명했던 사람들인데 믿을수가 있어야징...
2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38:40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시베리아숲고양이
언론이 알고 바로 가져오면 가족도 알수 있잖아용. 더군다나 여권사진까지 올렸다고 본문에 나오는데 확인이 빠를테니 사실을 고지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용. 위에 문제 사실이 있는건 맞네용 죄송해용 ㅠ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42:17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시베리아숲고양이
찾아보기가 어렵네용. 님 말도 맞는말이에용!! 전 빨리 알려서 가족들이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어용!!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52:33
211.xxx.xxx.xxx
안나카레니나
치안 안좋은 중남미는 여자혼자가는게 참 위험한데... 한비야때매 너무 미화됐어.
9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15:38 182.xxx.xxx.xxx
동아대휘밤
ㄹㅇ루 허언증 끝판대마왕 한비야
7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4:50:31
175.xxx.xxx.xxx
펭귄토끼
ㅇㄱㄹㅇ 동남아만가서 밤에혼자걸어도 ㅈㄴ 쫄려가 사주경계하며 갔는데
14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4:51:53
223.xxx.xxx.xxx
극락컴퍼니
혼자 여행하는게 무슨 낭만적인것 처럼 판타지 소설을 싸질러놔가지고
27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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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맛밥버거
테러리스트랑 사랑을 나눴다라는 거 본거같은데 지금생각해보면 허언증소설책을 학교에서 강제로 읽으라고 했네
18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42:39
175.xxx.xxx.xxx
안나카레니나
그거 우리집에 있음. 들키면 즉결처형되는 반란집단 수괴가 생판 처음보는 외국인 아주머니한테 자기 신분 술술 다 불어. 한비야 당신은 대체...
19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44:27
182.xxx.xxx.xxx
세상에서제일멋진사람
한비야 순 사기꾼임 진짜
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1:50:09
210.xxx.xxx.xxx
내지병은조루
개 좆같이 미화해놨죠 그냥 강간만당하면 다행인데 땅에 묻혀사라짐 대부분
6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1:59:28
189.xxx.xxx.xxx
웃대토목과
그책이 혹시 지도밖으로 그책임?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2:01:33
114.xxx.xxx.xxx
Descent
일단 한비야는 한비야고, 볼리비아에 강력하게 항의해야하는거 아님? 냅두면 저기 체류하는 한국인들 호구잡히고 치안이 위험해 질텐데?
4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2:40:10
222.xxx.xxx.xxx
칼슘두유0
ㅋㅋㅋㅋ집에 한비야시리즈있는데 몇번보고 너무 허언증같이써놔서 안봣는뎅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7:57:18
210.xxx.xxx.xxx
시뻘건사춘기
각도기 조심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9:06:55
223.xxx.xxx.xxx
반가운사람
ㅅ1ㅂ 고딩때 학교에서 읽으라해서 반강제로 읽었는데 그나이때도 총알빗발치는데 저길왜간거야 ㅁㅊ 이런생각들었음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0:39:09
125.xxx.xxx.xxx
구마라습
내가 예전에 돈이 너무 급해서 하면안되는데 중고등학생들 글대신 써주는 알바를 햇거든..? 독후감쓰는데 한비아 바람의딸 읽고 쓰려고 인물검색 해봣는데 찐짜 심각하더라 그 책읽고 해외여행가시는분들보면 꼭 만류해줘..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2:07:05
211.xxx.xxx.xxx
한줄설명
걸어서 지구 몇바퀴 뭐시기 그거아닌가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2:35:28
220.xxx.xxx.xxx
어시는멋집니다
지도밖으로 행군하라~!!우지차찻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2:36:20
210.xxx.xxx.xxx
알렉산드로세프첸
볼리비아 어디나라냐? 치안 죵나 개같나보네 강간도 모잘라서 목을 잘라?
56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15:55 223.xxx.xxx.xxx
왜살아어차피죽는데
인종차별 오지는 치안쓰레기 남미임
16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4:49:39
121.xxx.xxx.xxx
왜살아어차피죽는데
게다가 여행객한테 바가지도 오짐
9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4:49:50
121.xxx.xxx.xxx
대화명신고접수
우유니 사막 있는 곳
8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4:52:33
223.xxx.xxx.xxx
프란츠페르디난드
체게바라가 목숨을 잃은 곳
8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00:22
121.xxx.xxx.xxx
알렉산드로세프첸
남미면 브라질있는 동네네 브라질도 치안 개같지
7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00:44
223.xxx.xxx.xxx
스팀er
고스트라콘와일드랜드나오는데 아니냐 진짜 야생의땅이네 새끼들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29:03
117.xxx.xxx.xxx
6년눈팅이었는디
94월드컵 본선에서 하석주와 황선홍이 욕받이가 되는 결정적 경기의 상대팀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50:28
125.xxx.xxx.xxx
크고무섭고핑크색
시몬 볼리바르의 아들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6:21:35
211.xxx.xxx.xxx
햄보칼수가업어
'시티 오브 갓'이라는 영화 한번 보면 진짜 치안 알 수 있음.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7:58:19
117.xxx.xxx.xxx
최불암콩콩나네
ㅋㅋㅋㅋ시발 체게바라가 목숨을잃었단데서 생각항수잌ㅅ는 모든 암살수단이떠오름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2:38:53
182.xxx.xxx.xxx
하루카씨
그 우유니 소금평원 잇는데아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7:48:11
223.xxx.xxx.xxx
공감하는애
아 우유니사막 때문에 인기가 많겟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4:08:11
175.xxx.xxx.xxx
싸가지있는놈
ㅡ ㅡ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17:07 14.xxx.xxx.xxx
미스터쿼카
치안이 좋지 않은 나라를 여행할때는 꼭 주의합시다. 명복을 빕니다...
7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19:48 218.xxx.xxx.xxx
재밌는심리학
헐 ㅅ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20:13 121.xxx.xxx.xxx
폴리애나
한비야 논란도 있는데 막무가내로 기사냈다간 자업자득이란 소리 나올수도 있으니 조심하는게..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25:28 175.xxx.xxx.xxx
starrooy
남미는 남자도 위험함
14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31:17 1.xxx.xxx.xxx
재밌는심리학
그치 사실 치안안좋은곳은 그냥 밤에 돌아다니거나 혼자여행자체가 범죄타겟이 될가능성이 높으니..
8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4:47:24
121.xxx.xxx.xxx
폴리애나
치안 최상위급이라도 타협못해주는 원칙이란게 있는데..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27:09
175.xxx.xxx.xxx
너라고부를래
대학 때 교수가 그랬는데 주머니 많은 옷 입어서 주머니마다 1달러씩 넣고 다니면서 강도 만나면 아무 말 말고 1달러 주라고
4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6:15:20
202.xxx.xxx.xxx
폿토
그거 완전 호랑이 아님? 1달러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8:21:37
222.xxx.xxx.xxx
으앙이건뭐야
밤에 혼자 돌아다녀도 무탈한 곳은 한국 밖에 없는듯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0:10:21
211.xxx.xxx.xxx
긍뉴긍뉴
좋은 곳으로 가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34:14 121.xxx.xxx.xxx
시우민덕
혼자여행 무섭네ㅜㅜ치안좋은곳이라도 범죄는있고 살인사건은 일어나니까 확실히 안심할수없음. 어딜가든 다들 조심해요ㅠㅠ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35:15 49.xxx.xxx.xxx
넣어빨어박아
진짜 내 평생 미국 일본 영국 말고는 여행 안 가볼 듯 무서워서 함부로 못 가겠어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45:53 211.xxx.xxx.xxx
공부하는배재대생
미국도 치안 좋은 편은 아닌듯?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6:08:44
223.xxx.xxx.xxx
넣어빨어박아
거기도 스트릿 스마트가 필요하고 총도 위험하긴 하지만 그래도 nba 보러 가야 됨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6:10:25
211.xxx.xxx.xxx
공부하는배재대생
조심히서 다녀왕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6:11:29
223.xxx.xxx.xxx
넣어빨어박아
돈부터 벌어야 돼 ㅜㅜ 고맙당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6:14:41
211.xxx.xxx.xxx
니뮤
그래도 미국정도면 대도시로갈텐데 남들 다니는곳만 다니면 괜찮음 밤늦게 돌아댕기지말고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6:58:01
70.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넣어빨어박아
아놔 고냥 돈 벌어서 농구 빅매치 보고 오는 게 꿈임! 모든 걱정과 조언은 감사감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0:21:51
118.xxx.xxx.xxx
아예아
나도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가서 조단 동상 앞에서 사진 찍고 오는게 소원인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9:42:00
14.xxx.xxx.xxx
   게시물이 34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1-13 14:14:14 / 이동: 2018-01-13 14:48:29 / 어시스트: 정예인남편 )
카사노비
외교부는 언론보다 먼저 파악했어야하는게 맞는 것 아닌가?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54:22 118.xxx.xxx.xxx
카사노비
쓰고나니까 의미가 애매하네... 내 말은 '국내언론보다 외교부가'... 외교부는 대책 마련하고 있겠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4:55:25
118.xxx.xxx.xxx
KoAus
대한민국 3대 적폐가 국방부 여성가족부 외교부인데 큰 기대는 안하시는게..
67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11:40
22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카사노비
ㄴ카가네님 두번째 댓이 처음 들었던 생각과 가까움. 첫댓은 무시하고 두번째 댓을 봐주시길.. 궁금해서 묻고싶은 것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5:59:56
118.xxx.xxx.xxx
소변맛사탕
외국에 있으면 대한민국 대사관은 월급만 축내는 거러지샛기들이란걸 느끼지 오죽하면 일본대사관에 도움요청하라하겟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7:01:15
203.xxx.xxx.xxx
록맨알이넷
진자 한국이 안전하긴해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54:45 59.xxx.xxx.xxx
차녀
소금사막으로 유명해서 여행블로그에서 자주 봤었는데.. 너무 무섭고 위험한곳이네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55:42 211.xxx.xxx.xxx
푹찍푹찍
거기 코카인 오지게 만드는 나라 ㄷㄷ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56:18 121.xxx.xxx.xxx
소변맛사탕
치안안좋은곳을 왜...혼자 여행을 할까... 안무섭나
30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4:57:18 203.xxx.xxx.xxx
뿜빰뿜빰
보통은 무섭다고 생각하고 피하지... 근데 외국에 한번도 안나가봤거나 외국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외국여행 갈때 치안을 전혀 고려하지 않음... 심지어 패키지도 아닌 배낭여행을 선호하더라... 로망이라면서...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1:29:41
59.xxx.xxx.xxx
내지병은조루
여행 패키지로 안가더라도 현지 호텔 묵으면서 투어페키지 팔고 호텔앞까지 빵차로 오니까 그런거나 이용해 혼자 여행하면 개고생만하고 모르니까 여행 잘 하지도 못하니까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2:08:16
189.xxx.xxx.xxx
레고왕
내가 이래서 아프리카랑 남미는 절대 가고싶지가 않음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01:49 203.xxx.xxx.xxx
신선한알로에
안타깝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03:25 110.xxx.xxx.xxx
박심슨
지금까지 다녀본 나라 중에선 싱가폴, 일본, 아이슬란드, 캐나다 말고는 밤에 완전 안심하고 다닌 나라 없었음.. 우리나라가 치안은 최고. 밤에 놀거리 많으면서도 치안까지 좋은 나라는 진짜 거의 없는듯
5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16:32 59.xxx.xxx.xxx
끝까지동심
홍콩이랑 대만도 괜찮지 않나요?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19:50:25
223.xxx.xxx.xxx
박심슨
대만은 아직 못가봐서 모르겠는데 홍콩도 밤새 잘 놀다오긴 했었네요! 홍콩도 추가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21:50:30
59.xxx.xxx.xxx
끝까지동심
3월에 혼자 홍콩 가는데, 다행이네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22:02:37
223.xxx.xxx.xxx
박심슨
저도 혼자 갔었는데 괜찮았어요ㅋㅋ 한적한곳 골목골목은 무섭긴 한데 란콰이퐁이나 침사추이같은 번화가는 밤늦게 놀기도 괜찮아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3 22:14:46
59.xxx.xxx.xxx
욘두
대만 갔다왔는데 시골 쪽은 모르겠고 도시 쪽은 늦게까지 사람도 많고 안전했던 것 같어 밤 열시 넘어서도 까르푸 갔다오고 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4:19:21
112.xxx.xxx.xxx
카나드
그쪽나라는 저게 정상임 한국처럼 뭣도 모르고 싸돌아 다니다가 봉변 당했나보네 저런건 절대 범인 못잡아 감시카메라도 없고 과학수사같은게 있는것도 아니고 아무런 연고도 없는 외국인을 위해서 자국민을 수사하는 나라가 어디있냐?
75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21:20 110.xxx.xxx.xxx
무지개요정
"싸돌아 다니다"
28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0:21:43
17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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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IZE
중남미 지역 담당이라 볼리비아 쿠바 빼고 다가봤는데,, 저긴 진짜 헬임... 출장이라 대도시만 다니는데도 낮에도 돌아다니기 위험함. 특히 동양인은 희귀해서 어그로 잘끌림..... 칠레는 동양인도 많고 그나마 안전한편임.. 난 개인적으로 브라질이랑 멕시코가 무섭더라 ..ㅠㅠ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2:15:31
211.xxx.xxx.xxx
햄보칼수가업어
그래도 남들에게 피해준것도 아니고 욕하진 말자....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7:36:51
117.xxx.xxx.xxx
폴리애나
한 10년전만 해도 14살짜리가 학원마치고 1시에 돌아다니는게 당연한 나라에서도 성범죄터지면 못잡거나 피해자 수두룩하게 나오고 겨우 잡는게 부지기수였는데(좀 지방이라 그런점도 있고) 저런데 혼자가는건 좀.. 의외로 치안좋다는 일본도 씨씨티비 적음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5:30:24 175.xxx.xxx.xxx
나만업써나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6:18:38 1.xxx.xxx.xxx
뒤바
2년전 남미여행할때 저기서 1박2일 지내봐서 얘기하는건데요, 댓글로 상상하고 판단하시는것 만큼 위험한건 아닙니다ㅜㅜ 볼리비아는 유우니 소금사막때문에 남미 여행가는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꼭 거쳐가야하는 나라고 특히 태양의 섬은 볼리비아 여행갈때 거의 필수로 들어가는, 여러 국가에서 많이 여행오는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여자 혼자 돌아다니는건 우리나라 같은 곳 빼면 모두 위험한거고 적어도 저 곳은 오지가 아니에요ㅜㅜ
545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3 16:53:16 37.xxx.xxx.xxx
내지병은조루
경험해본자와ㅜ안해본자의 입장은 다릅니다 강도당할뻔하다가 차로밀어버려서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2:09:12
189.xxx.xxx.xxx
이런거왜올리니
나도 그놈의 우유니 한번 보겠다고 2박3일간 묵었었는데 상상만큼 안위험 하다고?? ㅋㅋㅋㅋㅋㅋ 우리 패키지에 있던 어떤 중국남자셋이서 저녁에 나갔다가 강도당하고 그 중 한명은 우리 여행 끝나고 돌아갈때까지 혼수상태였는데 ㅋㅋㅋㅋㅋ
5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2:42:21
61.xxx.xxx.xxx
푸흡잠깐만요
고작 1박2일;; ㅋㅋㅋㅋㅋㅋㅋ 기가 차서;; ㅋㅋㅋㅋㅋ
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3:16:00
59.xxx.xxx.xxx
창원이처갓집
1박 2일... ㅋㅋㅋㅋㅋㅋ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4:16:59
39.xxx.xxx.xxx
내지병은조루
단순히 여행가는거링 현지 사는 사람이 느끼는건 천지차이에요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5:20:29
189.xxx.xxx.xxx
mbc무한도적
1박2일이면 소말리아도 안전하겠다.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5:37:43
223.xxx.xxx.xxx
드립초보
난 뭐 적어도 1~2주 있었는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0:26:13
122.xxx.xxx.xxx
내지병은조루
적어도 그나라에 대해서 전반적인 분위기 인식하려면 한달은 있어야합니다 집있고 거주하는 상태로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5 02:04:12
189.xxx.xxx.xxx
머사실이야진짜야
댓글 보면 저 태양의섬에서만 1박 2일 있었다는거 같은데.. 저 섬 티티카카호수 안에 차도 없을 정도로 조그만 섬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7 06:37:28
60.xxx.xxx.xxx
린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온갖생각다했겠지... 좋은곳에서 행복했으면좋겠다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0:58:59 182.xxx.xxx.xxx
VVAA
하루이틀 일이 아닌듯? ㄷㄷㄷ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1:07:31 124.xxx.xxx.xxx
그저참그러하다
정말 행복하게 마무리 되어야 할 마지막 기억을 더럽힌 저새끼들 벌받았으면 좋겠다..그리고 피해자 분은 하늘나라에서 부디 나쁜기억이 지워지고 행복하기를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1:11:36 175.xxx.xxx.xxx
섹가모니
나이거네이버에서뉴스봣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1:29:42 124.xxx.xxx.xxx
철의국가가야
저거 오늘 오전에 외교부 페북 페이지에 떳었음 거기선 자상 이라고 했는데 목이 잘렸다니 충격적이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1:34:57 203.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1:51:48 183.xxx.xxx.xxx
낯좀가림
제발 이 글이 주작이길 바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1:55:14 222.xxx.xxx.xxx
내지병은조루
흔한일이네요 현지 여자들 혼자 안돌아 다니고 무조건 택시 이용하거나 하는데 ... 여기오는 외국인들보면 간이 배밖으로나옴 그냥 여행오지마 좆같이 위험한게 사실이라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1:57:00 189.xxx.xxx.xxx
내지병은조루
여행다닐때는 현지 시큐리티 고용해서 여행다니거나 총은 챙겨다닙시다. 불법이래도 그게 나음 경험자
2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1:58:32 189.xxx.xxx.xxx
미개한개돼지
시큐리티가 강도로 돌변하는 경우도 있나요??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4:29:36
223.xxx.xxx.xxx
내지병은조루
이상한 길거리 전단지보고 자격없는 시큐리티들 고용하면은 가끔 그런일 생기니 정식 사무실 있는곳 그리고 인터넷에 정보 많이 올라오는곳 이용합시다. 구글맵으로 사무실 검색만 해보면 정보 수두룩 하니까요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5:21:40
189.xxx.xxx.xxx
내지병은조루
사실 미국도 좆같이 위험한데 아래는 실질적으로 헬이라 보면됨 혼자 다녀보면 알거인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2:00:39 189.xxx.xxx.xxx
좇코파이
미친짓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2:07:04 223.xxx.xxx.xxx
윤열이
한비야는 마재윤이라고봐도 무방하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2:58:18 211.xxx.xxx.xxx
웃자간색
볼리비아 대통령이 '우린 가난해서 마약팔아야댕 ㅇㅇ fbi 조카' 라고 공개적으로 말할정도로 브라질갱들도 한수접어주는 개막장국가.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3:13:21 61.xxx.xxx.xxx
론슨라이터
볼리비아가 남미의 북한이었음. 북한과다르게 전쟁 하고 져서 230대 남자 98퍼센트가 죽음. 지고서 유전뺏기고 볏1신됨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3:55:34 211.xxx.xxx.xxx
날로먹는놈
한국에서처럼 돌아다니면 왠만한나라에서 모가지날아가는건 각오해야됨.. 대한민국치안수준이 진짜높은폇임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5:09:56 218.xxx.xxx.xxx
내지병은조루
남미를 여행하기보단 차라리 남미삘 느끼고 싶고 그렇다면 멕시코남부를 가세요. 거기가 차라리 안전하니까요. 경찰력도 더 풍부하고 악착같이 관광지 안전은 지키니까요.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5:34:34 189.xxx.xxx.xxx
내지병은조루
칸쿤이 괜히 외국인 와서 정착하려는곳이 된게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더 안전하거든요. 경찰력이라던가 나라 상황이라던가 경제력도 상대적으로 훨씬 나아요. 적어도 공장은 많아서 일찾을라믄 언제든 다른 도시가서 일찾으면 되니까요.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5:35:57
189.xxx.xxx.xxx
내지병은조루
그리고 일단 사람들 교육수준이 남미쪽보단 나아서 배운사람들도 많은곳이라... 물론 한국보단 못하지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05:37:01
189.xxx.xxx.xxx
흥사단흥해라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5:57:16 119.xxx.xxx.xxx
바닷가우체국
볼리비아 살면서 일하고 있는 언니가 뉴스 보고 놀랐다고 하더라. 버스타고 출근하고 이럼 평소에. 엘살바도르나 파라과이 살던 분들 얘기 들어보면 그나마 볼리비아는 낫네... 싶긴 했었음. 다른 남미 지역에 비해선 안전한 편인데 그래도 여행가서 절대로 여행 분위기 느끼자고 한국에서 안하던 짓 하지 마라. 한번 더 긴장하고 더 생각해 봐야 하는데 오히려 여행 갔다고 긴장 풀고 다니는 사람 많음. 남자가 힘이 더 세다고 안전한 것도 아님 긴장 놓치고 현지인이랑 친구 한다고 술 마시고 그러다 약 탄 술 처마시고 배낭 다 털린 사람도 봤었음... 라오스였나에서.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09:03:29 59.xxx.xxx.xxx
마하반야바라밀다아멘
남미랑 중동은 진짜 여자 혼자 여행가지 맙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10:28:32 211.xxx.xxx.xxx
공감하는애
ㅁㅈ 혼자 남미중동 여행은 여자도 남자도 넘넘 위험 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4:09:04
175.xxx.xxx.xxx
노벨개근상
일단 돌아가신분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11:58:25 119.xxx.xxx.xxx
똥꼬털은왜나냐
볼리비아도 협박같은 그런 문화나 개념이 없는 나라 아닌가? 멕끼꼬, 파라과이 이런쪽도 그런 개념이 별로 없자나.. 치안도 치안인데 개념차이가 크지 우리나라랑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12:15:11 117.xxx.xxx.xxx
네바다
부검 결과 사인은 자상이란 말 밖에 없는데 도대체 목이 잘렸다는 자극적인 거짓말은 왜 퍼뜨리는 걸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1-14 14:32:32 58.xxx.xxx.xxx
바닷가우체국
사인은 말 그대로 죽음에 이른 이유고... 그거랑 시신이 발견 당시 어떠했는지는 다른 얘기여. 근데 언론에서 사실여부를 떠나 돌아가신 분의 지인들도 있을텐데 보도를 너무 자극적으로 하는건 맞는듯.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6:57:04
59.xxx.xxx.xxx
네바다
원문에서도 목이 절단되었다는 말은 없어요. 시신의 목 부위에 상처를 발견되었다는 말 밖에 없는데 이게 어째서 절단이 되는건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7:32:12
58.xxx.xxx.xxx
바닷가우체국
스페인어 잘 몰라서 cuello donde presenta un corte 여기서 cuello가 목이고 corte 가 cut ... 아닌가? 시신 목에 상처가 있다는건 위에 있고 밑에 corte가 있어서... 확실하진 않아 나도 스페인어 잘 모름... 지금 페루 남쪽 지진났다해서 현지에 있는 언니한테 톡 했는데... 아 여러모로 일들이 많다... 큰 피해 없었으면 페루나 볼리비아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18:59:48
59.xxx.xxx.xxx
네바다
un corte는 상처니까 목에 자상이 있다는 뜻이겠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1-14 20:36:59
58.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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