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과외학생 부모랑 싸우고 과외 끝냈당
작성자 웰시코기빵댕이
번호 726083 출처 창작자료 추천 1714 반대 9 조회수 86,198
작성시간 2017-12-02 15:33:16 이동시간 2017-12-02 16: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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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친놈 아니냥
하아.. 진짜 저 아빠 때문에 다른 과외 다 합친거 보다 얘 하나 과외하는거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았는데
잘 끝냈다 싶다가도 저런 말 듣고 그만둔게 화나고 후..
8개월 과외하면서 성적 겁나 올려놨더니 삼일에 한번씩 카톡해서 시비걸듯이 성적가지고 지랄하거...
과외하는애가 계속 해달라고 해서 한건데 드러워서 더 못하겠어서 그만둔다고 했어
진짜 화나네 후..
이따 오후에 과외 있는데 안가려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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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324)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붕엌킹
남잔데 치마입으니까 그렇치 바보야ㅠ [12]
147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2-02
[15:36]

211.xxx.xxx.xxx
답글
베스트2
구멍하나구멍둘구멍셋
얼씨구 씨1발 지 아들이랑 나이 차 얼마나 난다고 다리가 뽀얗네 빨고싶네 이러고 있네 미쳐가지고 노망난 새1끼가 [30]
72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2-02
[15:37]

220.xxx.xxx.xxx
찹쌀볼때기
빨고싶네는 없지않나?ㅋㅋㅋㅋ
128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28:55
59.xxx.xxx.xxx
아무말이나하는새
셀프히토미 오졋따리;
88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5:43
112.xxx.xxx.xxx
답글
베스트3
복숭아나무
작성자 말 잘한다! [14]
33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2-02
[15:41]

117.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너무 화나서 덜덜거리니까 친구가 대신 써줬어.. 문과 최고...!
8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5:49:24
125.xxx.xxx.xxx
답글
베스트4
앗아아
선생과 학생이라고? 그리고 옛날마인드라 이거지? 옛날같으면 부모가 선생님에게 말대꾸도 못하고 아이고 선상님 죄송합니다 만 반복했어. 어디 부모가 감히 선생에게 따지고들어 따지고 들긴. [1]
358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2-02
[16:45]

61.xxx.xxx.xxx
웃대도우미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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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19:10:00

안산살아요
머리에 라면국물이라도 부어버리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34:40 211.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그러고 싶은데 간이 콩알이라서 못해.. 어떻게 하면 잘 화낼까..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5:35:41
125.xxx.xxx.xxx
광주로간택시운전사
의식의 흐름이 왜저래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36:09 112.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내가 너무 화나서 말을 생각나는데로 막 했나봐..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5:37:24
125.xxx.xxx.xxx
광주로간택시운전사
저 말고 저 아저씨 말야
5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5:41:32
112.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아 응응 원래 말을 정신없이 막해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5:44:31
125.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남자가 저렇게 과외선생님한테 관섭하는거 드문데 그냥 죄송합니다 네네 하면서 복종하길 바라는거구나 감정노동 어마어마 하겠다 메갈은 저런거나 문제화 시켜야지 왜 엄한 연예인들을 가지고 그런데
5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07:17
118.xxx.xxx.xxx
작성자약빨았다
관섭 > 간섭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5:24:16
39.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간섭하지 마세여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21:46:43
118.xxx.xxx.xxx
기본티
미친새낄세.. 하지마ㅋㅋㅋ 자식보는 앞에서 그딴소리나 하고
6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36:36 59.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그니까.. 실제로 들으면 진짜 말투 겁나 천박해
5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5:39:11
125.xxx.xxx.xxx
붕엌킹
남잔데 치마입으니까 그렇치 바보야ㅠ
147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36:47 211.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헐.. 그런 거였서ㅠㅠㅠ
16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5:39:20
125.xxx.xxx.xxx
붕엌킹
담부턴 사람없는곳에서 활동하라구ㅠ
18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5:42:32
211.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알겠서.... 숨어서 입어야 겠다.. 후..
1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5:44:58
125.xxx.xxx.xxx
붕엌킹
나도 다음 활동하면 불러줘
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24:37
211.xxx.xxx.xxx
라면먹는사람
이거네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0:34
223.xxx.xxx.xxx
흔한반도의인생
다리가 하얗네?(밖에를 나가질않는건가?) 승무원 다리인데..(로우킥 한방이네)
1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42:36
125.xxx.xxx.xxx
cfvwalkie
스코틀랜드에서 살다온 과외선생인가보1지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07:04
218.xxx.xxx.xxx
건마강
삽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09:23
180.xxx.xxx.xxx
소아온o
형..나도 치마좋아하는데...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49:13
118.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다정다감한
...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8:34:54
39.xxx.xxx.xxx
계절보쌈
ㅋㅋ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22:11:47
119.xxx.xxx.xxx
더쌔게쳐주세요
남성분이셨어요? 쪽지남 운동드렸습니다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9:05:08
218.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나무위키늘보
대현이 불쌍해..
6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36:48 223.xxx.xxx.xxx
갠자
대현이: ? 아니...과외 잘하고있는데... ㅠ
1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19:00
117.xxx.xxx.xxx
FC롯데날드킹K
ㅋㅋㅋ 웃음밖에 안 나온다 잘 관두셨음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36:49 211.xxx.xxx.xxx
육봉10mm
ㅠㅠ위로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36:55 122.xxx.xxx.xxx
토아08
와... 사람이 아니네... 본인이 먼저 사람 예민하게 만들어놓고선 반박하니 할 말 없어서 갑질마인드 나오려하네... 고생많으셨어요... 혹 남은 과외비용이라던지 잔금 다 받으셨죠?
7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37:24 122.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12월꺼 어제 받았는데 지금 다시 계좌로 보냈어여.. 지금 다시 보내놔야 깔끔하게 끝날거 같아서..
7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5:42:44
125.xxx.xxx.xxx
히토미리아
ㄴ ㄹㅇ루 잘했어! 그나이대 어른들은 남말도 안듣고 본인이 옳다는 생각이 박혀있는지라... 더 위에서 바꿔주지 않는이상 절대루 안바뀜. 괜히 계속했우면 더 피곤했을텐데 잘 그만뒀어!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35:03
123.xxx.xxx.xxx
구멍하나구멍둘구멍셋
얼씨구 씨1발 지 아들이랑 나이 차 얼마나 난다고 다리가 뽀얗네 빨고싶네 이러고 있네 미쳐가지고 노망난 새1끼가
7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37:40 220.xxx.xxx.xxx
찹쌀볼때기
빨고싶네는 없지않나?ㅋㅋㅋㅋ
128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28:55
59.xxx.xxx.xxx
낭나해
근데 빨고싶다고는 한지안한지 모르는거아님? 아무리찾아도 그런내용은없는데
5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2:03
112.xxx.xxx.xxx
타노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2:36
221.xxx.xxx.xxx
구멍하나구멍둘구멍셋
???그러네
26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2:49
220.xxx.xxx.xxx
아무말이나하는새
셀프히토미 오졋따리;
88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5:43
112.xxx.xxx.xxx
작은고추의매운맛
이미 시야가 좁혀져있는 상태입니다(소곤소곤)
9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7:32
124.xxx.xxx.xxx
미개한개돼지
ㅁㅊ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56:12
115.xxx.xxx.xxx
미개한개돼지
이거 닉넴이랑 닉짤부터 정상이 아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56:32
115.xxx.xxx.xxx
박대영
이새끼 ㅋㅋㄱㄱ욕하는척하면서 자기욕구를 투영하냐
29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58:13
59.xxx.xxx.xxx
용감한호랑이
뭔생각를 하는겨 대체ㅋㅋㅋㅋ
4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08:20
59.xxx.xxx.xxx
아바타고가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30:37
211.xxx.xxx.xxx
녹색야광망또
지생각 튀어나왔네 ㅋㅋㅋㅋㅋ-ㅋ 미친색기 ㅋㅋㅋㅋㅋ
9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42:48
175.xxx.xxx.xxx
미안하묜절해
아 개웃기네 시밬ㅋㅋㅌㅌㅌ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8:02:31
223.xxx.xxx.xxx
갠자
읽고싶은대로 읽어버리기~~
5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8:03:36
117.xxx.xxx.xxx
최태민
빨고싶네라곤 안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8:16:24
211.xxx.xxx.xxx
숨은보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02:53
59.xxx.xxx.xxx
동네꽃돌이
얼떨결에 마음의 소리 섞여나온 듯ㅋㅋㅋ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11:16
124.xxx.xxx.xxx
구멍하나구멍둘구멍셋
일이 커졌네 ㅅㅂ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48:14
220.xxx.xxx.xxx
백주부
씨1발 똥싸다 힘풀렸넼ㅋㅋㅋㅋ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57:06
211.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아 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4:57:25
183.xxx.xxx.xxx
사이언스보슬
ㅇㄷ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6:13:25
182.xxx.xxx.xxx
아랗사
이런 빨고싶네랑 아저씨가 다리언급한게 느낌이다른거는 분위기따라가는건가. 몬가 음흉한거랑 진심이긴한데 분위기재밌게가면 거부감 안드는건가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8:54:22
116.xxx.xxx.xxx
플러플퍼프
이건 역대급이당 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1:38:04
110.xxx.xxx.xxx
자동완성
ㅋㅋㅋ msg첨가하시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1:39:43
106.xxx.xxx.xxx
샹썅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3:01:44
117.xxx.xxx.xxx
좆데리아마시썽
씨1발ㅋㅋㅋㅋㅋㅋ제정신인 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싶은대로 쳐 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싶은대로 쳐듣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3:32:28
117.xxx.xxx.xxx
총명한사령관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낔ㅋㅋㅋ진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진짴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5:13:42
114.xxx.xxx.xxx
개신명숙
이렇게 된 이상 한 번 빨아보장;;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6:54:12
223.xxx.xxx.xxx
허민님
이거진짜웃곀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7:17:44
223.xxx.xxx.xxx
황금올리브
아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5 15:49:07
39.xxx.xxx.xxx
바보온달장군
그만둬서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 잘 관두셨어요 !! :)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37:41 1.xxx.xxx.xxx
두번하세요
아저씨가 괜히 말걸어볼라고 ㅈㄹ한거아냐?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37:44 175.xxx.xxx.xxx
작성자부랄
힘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40:03 220.xxx.xxx.xxx
족제비빌런
어투에서부터 자신이 작성자님보다 위라고 생각하는 게 느껴지네요... 이 일로 작성자님이 많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40:26 175.xxx.xxx.xxx
복숭아나무
작성자 말 잘한다!
3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41:03 117.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너무 화나서 덜덜거리니까 친구가 대신 써줬어.. 문과 최고...!
8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5:49:24
125.xxx.xxx.xxx
으어어엉
문과가 최고! ㅋㅋㅋㅋㅋㅋㅋ
9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14:09
183.xxx.xxx.xxx
존나이해력딸리는놈
문풍당당 입장해주세요
1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26:45
121.xxx.xxx.xxx
유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과최고 ㅋㅋㅋㅋㅋㅋ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8:24
42.xxx.xxx.xxx
조온나직설적인놈
커뮤생활도 잘하네 뭔말을 기대하는지 잘알고잇구만
6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42:12
220.xxx.xxx.xxx
김세정교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꿀팁이다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00:06
121.xxx.xxx.xxx
잉여검사
.
6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05:42
110.xxx.xxx.xxx
탈꼰대
문과최고호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9:04:25
223.xxx.xxx.xxx
세레셜티
문과최곸ㅋㅋ뭔데귀엽냨ㅋㅋ문과최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9:21:11
175.xxx.xxx.xxx
정휘인
야이 이과새끼들아 문과가 최고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24:05
106.xxx.xxx.xxx
제드라인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3:17:38
182.xxx.xxx.xxx
성불사
이걸 문과가 해냈구나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0:50:50
39.xxx.xxx.xxx
피방알바일세
호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5:43:05
14.xxx.xxx.xxx
마하반야바라밀다아멘
고1 여러분 문과 오세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6:36:40
124.xxx.xxx.xxx
고추없는애
허,,,미씨펄...;;;;;;;;;;;;;;;; 어의에 증발한것..;;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43:31 1.xxx.xxx.xxx
한영키고장난사람
그래도 애가 사과하는거 보니까 희망이 있네
6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49:31 218.xxx.xxx.xxx
늘부시스
처음엔 그냥 뭐 흔히 있는 극성스런 부모구나 했는데 옷차림 이야기에서 띠용... 얼른 탈출하세요
5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50:04 182.xxx.xxx.xxx
오매신불닭
아직 저런 꼰대들이 많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51:05 175.xxx.xxx.xxx
우마군신
진짜 성희롱이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51:46 203.xxx.xxx.xxx
바삭바사삭
성희롱으로 넣을수있음 단. 증거가.. 도청해놓으면좋을텐디.. 이래서 과외는 동성으로하는게좋은디 ㅠ 맘고생심했겠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53:29 223.xxx.xxx.xxx
지나가던발암
학생이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그런건데.....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4:34:02
66.xxx.xxx.xxx
그나무
한명 추가인거냐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9:00:20
223.xxx.xxx.xxx
조졌냐
욕한번해그냥 성희롱맞잖아 상관없지않을까 사이다가필요햏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54:35 1.xxx.xxx.xxx
아헤피쓰
대현이가 제일 불쌍하다 ㅋㅋㅋㅋ 저런 아버지 밑에 있기 + 과외쌤 잃기 ㅋㅋ 그나마 대신 사과하고 이런걸로 봐서 학생은 괜찮은 애인듯 ㅜ
2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56:13 59.xxx.xxx.xxx
으어어엉
애들 대부분 아빠엄마 쪽팔린짓하는거 진짜 싫어함
2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16:31
183.xxx.xxx.xxx
김세정바라기
ㄹㅇ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1:37
121.xxx.xxx.xxx
효리네민박
글 사이다네 조곤조곤 말잘했네. 화날라하네~ㅇㅈㄹㅋㅋㅋㅋ 난 화나네~이렇게 적으시지ㅜㅠㅠㅠ 아냐 잘했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57:56
223.xxx.xxx.xxx
산세리프
진짜 개쪽팔림ㅋㅋㅋㅋㅋㅋ나도 경험있어서 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37:40
223.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애가 제일불쌍하지.. 그리고 애는 잘못 없으니까 미안하기도 하고.. 난 말한줄 알고 안갔는데 왜 안오냐고 해서 아빠한테 물어보라고 했어 내가 내입으로 너네 아빠가~ 이러기 그래서
9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53:22
125.xxx.xxx.xxx
여드름천사마리
부모가 나이가 많은데 세대차이인가. 고집많고 구시대적 생각을 많이해서 진짜 쪽팔려서 자살하고 싶음 40대에 아이 가지는건 진짜 무슨생각이지 중학생때 이미 아빠가 환갑을 넘고있는데 또좋은 아빠가 아니니까 미치겠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2:36:49
211.xxx.xxx.xxx
개신명숙
아니 대현이 어캄.. 아빠는 '내가 그런 말 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그러면서 본인잘못 모를건데 그럼 대현이가 거기서 사과한 것 때문에 아빠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게되는거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6:47:15
223.xxx.xxx.xxx
항상지는15
이런글 보면 세대차 극복은 힘들다고 느낀다. 글쓴이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것은 아니다. 아버지가 말씀하신 '더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를 듣고싶었다' 고 하셨는데 이 말도 이해가 간다. 아버지 시대가 겪었던 사회에선 당연시 했던 대답이였으니까... 그냥 좋은 취지로 안부인사한건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거 같다.
3818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5:58:35 121.xxx.xxx.xxx
항상지는15
지금이야 성희롱등 젊은이들 세대에선 인식가능하지만, 아버지 시대엔 그냥 칭찬으로 받아드려질수도 있다. 그래서 젊은세대인 대현이가 사과도 했으니까.
16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00:33
121.xxx.xxx.xxx
쉑쉑버거
세대차이를 떠나서 인성이 덜 된것같은데요?
15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3:34
223.xxx.xxx.xxx
fg
저도 이런 경우에 있어서 예민하고 깐깐한 편인데, 처음 작성자가 보인 태도는 저도 예민하다고 느꼈거든요. 아버지세대 입장이 안가는 것도 아니고. 히지만 본문에서 덧붙인 내용을 통해 맥락으로 파악하면 작성자의 스트레스가 저 카톡 하나로 터진게 아닌 누적되어 받아왔고 성희롱에 의한 스트레스도 더하면 충분히 정당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분 덧글에 다짜고짜 반대박는 새13끼들은 생각좀 하고 사세요.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니깐
138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4:05
14.xxx.xxx.xxx
낭나해
만약 애비가 심성좋고 정상인이였으면 최선을다해보겠다고 자동으로 나왔겠지? 근데 평소에 좆같이구니깐 작성자도 맞받아친거겠지? 참고로 반대저아님
10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4:07
112.xxx.xxx.xxx
먹보의하루
세대차이란 해석도 조금 어색한게,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도 그냥 여성의 하체에 대한 칭찬을 마구마구 했었나.....? 뭐 손을 보고 손이 야무지다, 음식잘하겠네. 얼굴을 보고 이쁘게 생겼네 참하네. 이런 거 말고 하체에 대한 칭찬은 좀 낯선데.....내 편견이라면 그건 미안. 근데 좀 어색해서.
9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42:52
39.xxx.xxx.xxx
영영재중
내가 보기에는 그냥 갑질로만 보인다. 아버지 세대는 이제 먼 과거의 잔재일 뿐인대 왜 그걸 흩뿌려 놓는지. 만약에 더 열심히 하겠다 하여 글쓴이가 아버지세대의 맞춰서 말을 했으면 과연 상대방도 우리의 세대를 이해해주고 존중해줬을까??
5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43:44
223.xxx.xxx.xxx
영영재중
왜 세대차이를 극복이라 뜻하고 우리가 아버지세대를 맞춰가는 식으로 글을썻는지. 존중을받고싶으면 먼저 존중을 해줘야지
6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45:38
223.xxx.xxx.xxx
코로포도
세대차이가 어쩌고 하는건 꼰대들의 마지막 변명 아닌가??? 잘못된 일을 잘못된거다 라고 말하면 자기때는 더 심했느니 어쩌니 사회초년생이 경험이 없어서 그런다, 세대차이가 어쩌고 저쩌고ㅋㅋㅋ 80,90먹은 할어버지들이 그런 소리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말지 그런 나이도 아닌것 같구만 뭘ㅋㅋ
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04:24
211.xxx.xxx.xxx
mikeroo
뭔 개소리야 이건.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17:43
175.xxx.xxx.xxx
항상지는15
아버지와 과외쌤의 관계에선 세대차가 확연히 나서 그런 표현을 썼는데 오해를 산것 같네요. 그냥 세대를 떠나서 '상대방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면 이해를 할수는 있겠다' 라는 뜻이였습니다. 누가 잘했니 잘못했니가 아니라...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22:43
121.xxx.xxx.xxx
항상지는15
'내입장에선 넌 잘못했고 내가 맞어' 가 아니라, 니 입장에선 니 말도 맞구나, 이런걸 생각해본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글쓴이님의 심정도 이해하겠고, 아버지의 심정도 이해 하겠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26:36
121.xxx.xxx.xxx
정색하는고양이
예절은 시대가 지나면서 계속변화되고있고 지금시대의 어른들이 생각하는 예절또한 그윗세대에겐 무례한행동입니다. 내가 보수적인사람이지만 보수적인것과 시대를 따라가지못하는건 달라요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38:48
14.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처음에는 계속 네네 제가 더 열심히 할게요 했어 근데 성적을 올려놔도 삼일에 한번씩 성적성적 하니까 저렇게 말한거야
10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51:19
125.xxx.xxx.xxx
명문사학웃대
난 작성자 맘 이해가는데 ㅇㅇ 성희롱은 그냥 성희롱임. 다만 저 내용만 보자면 작성자가 예민하고 공격적인 스탠스로 반응한건 맞는듯. 그것도 쌓인게 많아서 그랬겠지 싶음. 힘내셈. 한쪽의 특정된 카톡으로는 진실을 알 수는 없지만 어찌됐건 작성자님이 맘고생 많이 하셨단 사실은 느껴짐. 화이팅!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8:08:56
121.xxx.xxx.xxx
글못읽는저승사자
그땐 그랬으니까, 하는건 이해해주는 입장에서의 아량으로 사용될순 있지만 반대의 입장에서 우리땐 이래서 어쩔 수 없어, 라고 하는건 바뀐 시대에 적응하지 못했거나 적응하기 싫어하는 사람의 핑계로 밖에 안들리는게 사실이지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8:30:34
211.xxx.xxx.xxx
안녕해결사가왔어
세대차극복은 서로 노력해야지 젊은세대가 주구장창 맞춰주냐.. 당장 할말딸리니까 갑질마인드 나오는데 그걸 맞춰줘야되는건가..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8:50:18
110.xxx.xxx.xxx
박헤헷
fg님 말이 백번맞네
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23:20:46
14.xxx.xxx.xxx
고민녀한효주
꼭 이런글 보면 요런 성인군자 코스프레하는 중립맨들 나오더라 ㅋㅋㅋㅋ 아버지 시대가 겪었던 사회에서 당연했던 아니던 지금 아닌건 아닌거임. 이해하고 말고가 어딨어 잘못된건 잘못된거지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23:45:02
180.xxx.xxx.xxx
예비군테러
저학생의 아버지라 해도 끽해야 40대임. 우리가 생각하는 아버지 세대보다는 젊음. 생각보다 젊은생각, 탈꼰대들 많음.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16:49
223.xxx.xxx.xxx
아니이게뭐라고
엿이나 드세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55:02
59.xxx.xxx.xxx
늑대아빠
시대가 바뀌면 시대에 따라 기성세대가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함. 물론 보편적인 가치관과 도덕성을 침해하지 않는 수준이어야겠지만... 분명한건 전후 사정이나 성희롱 이야기 없이도 학생아버지의 카톡은 갑질마인드는 물론 선생님인 글쓴이를 지배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기에 충분히 반발심을 불러일으킬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함. 젊은 세대들이 그런 불편함을 예의라는 명목하에 침묵하고 감수하는 건 온당치 않음. 글쓴이는 정확히 똑바로 처신했다고 생각한다. 사족을 붙이자면 저런 꼰대들의 특징이 저런식으로 약자가 스스로 고개숙이게 만들고 그걸 빌미로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며 자신의 부당한 행위를 합리화 하는데 특화되어 있다는 것임.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56:14
223.xxx.xxx.xxx
아니이걸왜몰라
예전에는 칭찬이라고 여겨졌던게 원래는 성희롱이었던거야. 세대차가 아니라 여성인권 신장인거고.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2:43:27
223.xxx.xxx.xxx
아니이걸왜몰라
그건 둘째치고 애 가르치는데 무슨 공부가 들인시간에 딱 정비례해서 아웃풋나오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하는 와중에 성적으로 보여줘라 하면 맥빠지고 하기 싫지.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말이 듣고싶으면 그냥 듣고싶다고 해 돌려말하면서 알아서 내 맘에드는말 듣고싶어하지 말고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2:46:58
223.xxx.xxx.xxx
난진짜곧유학가는놈
너네 아버지는 저러시냐..? 우리 아부지는 안저러시는데.. 세대차 아님!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2:54:17
89.xxx.xxx.xxx
아랗사
내가 작상자가 예민한것같은데 예민해진 뭔가가 있나햇더니 자꾸들어서 짜증난거구만. 이건 세대차이가아니라 그냥 좀 짜증나는거지. 원래 같으면 대충 아무생각없이 더 열심히하겠습니다 하겠는데 자꾸들으니까 짜증난거지. 친구랑 게임하다 친구가 개못하네 이러면 니가더못해 ㅂㅅ아 이러던지뭐 일반적인 반응이 나올텐데 서로간의 뭔일이 있거나 쌓여잇었으면 거기서이제 터지는거지. 암튼 내기준으론 아버님이 악의는없는걸로보이고 당황하시긴 하셨을듯. 자기말로 다리언급한거는 있긴 있으니까 사과해야지.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7:23:04
116.xxx.xxx.xxx
세이파
틀딱냄새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8:54:02
180.xxx.xxx.xxx
피에르가니에르
엣헴 솔로몬 코스프레 오지구요
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2:02:02
22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자존감승천
8개월 하면서 성적오르는거 확인도 했는데 3일마다 .. 3일마다.. 3일마다 본문 안 읽음? 일종의 클라이언트라는 저 아빠를 보고 보통 진상이라고들 합니다. 자식을 생각하면 공부하는 환경에 독려와 믿음을 줘야지. 저런건 오히려 득될게 없어뵈는데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4 15:04:18
125.xxx.xxx.xxx
으앙이건뭐야
진심 주작이라고 믿고 싶을 정도로 개념 없는 학부모네 ㅋㅋㅋㅋ 네이트판이었으면 100프로 주작이라고 믿었을 듯
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01:46 117.xxx.xxx.xxx
코스피2만
주작이 아니라 저건 양반일 정도로 골때리는 경우 많아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42:14
116.xxx.xxx.xxx
춘곤충
이것보다 더 심하고 기가막히는 일들을 겪어보면 주작이라는 말은 쏙들어갈거야.. 진짜 그냥하는말이 아니라 사회생활 딱5년만해봐;; 빻은 인간들의 향연을 보게될것이니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2:17:13
211.xxx.xxx.xxx
으앙이건뭐야
사회생활 5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8:23:47
49.xxx.xxx.xxx
먹보의하루
확실히 비속어 안쓰고 깔끔하게 말한 거 잘했어. 엄마가 극성인 곳은 봤어도 아빠가 저러는 건 또 첨보네. 어떻게든 꼬투리 잡고싶었나봐. 그만두길 잘한듯.
7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10:00 39.xxx.xxx.xxx
낭나해
나도 애비가 저ㅈ1랄하는건첨봄 게다가 성희롱 ㅅ1ㅂ ㅋㅋㅋ
6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26:13
112.xxx.xxx.xxx
으어어엉
아 암걸려요 남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14:17 183.xxx.xxx.xxx
으어어엉
저새끼 때리게 해주세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15:43
183.xxx.xxx.xxx
TheLoveDA
고생 추 ㅠㅜㅠㅜ 이 나쁜색기 우리 우때친구를 괴롭히다니 정의에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18:22 39.xxx.xxx.xxx
전에몰랐던거
뭐 저런 꼰대가 다 있대.. 요즘 추우니까 내복입어 짱 따뜻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18:56 182.xxx.xxx.xxx
남도윤
캡처한거 대현이한테 보내 뭐 저런 양반이 다 있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19:20 175.xxx.xxx.xxx
가수람머스
근데 배운 분이라 그런지 말씀 진짜 잘하시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20:07 211.xxx.xxx.xxx
수능치고활동함
그러게 여장을 하시면 어떠캄미까 ㅡㅡ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20:14 222.xxx.xxx.xxx
바봉구
일단은 저런 성희롱적 발언땜에라도 관둔건 잘했고... 성희롱건 제거하고보면 ... 저게좀 ..무조건 '잘하겠습니다.' 만 해야하는 군대식 마인드인데... 사회생활할때 요긴해.. 당장에 다른상황 생각해봐도 음식점가서 아 음식맛이 좋아야죠.. 했는데 아 그건 손님 입맛에 따라 다르겠죠? 랑 아 정말 맛있게 해드리겠슴다 랑 들을때 어떤게 갠찮은지 생각해방 ㅎㅎ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20:29 18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아무말이나하는새
???: 잘하면 군생활 끝나냐?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37:15
112.xxx.xxx.xxx
바봉구
구매자의 기대치가 있기땜에 무한신뢰라는게 참.. 남에 돈 벌어먹기가 이렇게 좆같습니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19:53
182.xxx.xxx.xxx
무덤지기z
아마 성희롱 발언 같은게 없었다면 그렇게 대답 했을 수도 있을것 같음.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46:23
210.xxx.xxx.xxx
영리한올빼미
아들이 사과하다니 진짜 아버지로 두기에도 쪽팔리겠다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20:50 1.xxx.xxx.xxx
답베연구원
돈은 다 받으셈 찝쩍이에 꼰대질까지 극혐이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22:18 223.xxx.xxx.xxx
   게시물이 50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12-02 15:33:16 / 이동: 2017-12-02 16:23:32 / 어시스트: o진솔한사람 )
shh3560
힐링해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25:39 223.xxx.xxx.xxx
자극적인제목
성희롱 사과하세요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28:12
219.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고마웡@}-----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56:59
125.xxx.xxx.xxx
운우지정
대현이도 개불쌍하네.. 아빠땜에 좋은 쌤도 잃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27:03 14.xxx.xxx.xxx
눈팅하다빡치면덧글씀
화나네 진짜... 지 딸래미가 남의집에서 저런취급 당해도 뻔뻔할사람일세... 신고때리고 치킨좀드셔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27:18 211.xxx.xxx.xxx
눈팅하다빡치면덧글씀
신고는 좀 많이갔나? 그집 애엄마한테 카톡내용 고대로 다 보내버리셈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27:46
211.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엄마도 비슷해.. 골지티 입고오면 가슴이 어쩌구.. 아빠랑 비슷해
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54:58
125.xxx.xxx.xxx
낭나해
개꼰대네 ㄷㄷ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28:33 112.xxx.xxx.xxx
장애인보소
킬각이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29:18 112.xxx.xxx.xxx
S시컨트2
과외힘들죠 흑흑 수고하셔써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30:59 49.xxx.xxx.xxx
적절한진지는이롭다
선생님 잘하셨어요. 돈주는사람이 갑이라는 생각가진사람에게 돈받으면서 일하면 더고생해여 어짜피 일어날일이었는데 빨리그만두셔서 잘하셨다고봅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32:01 223.xxx.xxx.xxx
나르시즘
지금까지과외하면서 저런부모안만나서 다행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32:16 39.xxx.xxx.xxx
오렌지맛쿠키
성적이야기야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서 작성자가 예민하다고 생각했는데 보충에 성드립때문에 ㅈㄴ이미 화가난 상태였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32:33 121.xxx.xxx.xxx
매우쳐줘라
이쁘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35:52 14.xxx.xxx.xxx
솩뽕맞은새끼
대현이는 저런 병1신같은 애비밑에서 그래도 스스로 잘컸네 대신 사과도 해주고.. 꼰대+성희롱 극혐이다 ㄹㅇ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36:19 125.xxx.xxx.xxx
시끄러웡
가지같은 새끼 아들이 불쌍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36:38 14.xxx.xxx.xxx
연쇄치킨마
진짜 작성자 잘했어 ㄷ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36:56 125.xxx.xxx.xxx
피!꺅~츄
은근한 압박을 주고 “네 더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 소리 듣고 싶은건 도대체 왜지? 자신에게 굽신거리는 선생님을 보고싶은게 아니라면 그럴 이유가 없는데? 본인이 갑질하려고 건드려놓고 선생이 그에 응하지 않으니까 이것저것 트집잡고 화내려고 하는거네
5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39:39 121.xxx.xxx.xxx
고소면역자
고소해라 고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40:51 67.xxx.xxx.xxx
rkdcjswn
성적이중요하다고는 할수있는말아닌가 너무과민반응같은대 근대 계속 톡으로 괴롭혔다니깐 그때 이해가네요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42:26 211.xxx.xxx.xxx
코스피2만
성적도 많이 올랐다잖아. 난 그림이 그려진다. 노베이스 학생 맡기면서 성격이 전혀 다른 내신과 모의고사 동시에 성적 올려야 한다고 끊임없이 얘기 했겠지. 작성자가 밝힌대로 시간이 필요하다고 처음부터 얘기했는데 노베이스 특성상 성적이 육개월 이상 춤을 추는데 조금만 안나와도 저런식으로 압박을 주는거지. 사실 대부분의 경우 부모도 알고 있으면서 그냥 스트레스 푸는거야. 저 맥락에서 클라이언트가 왜나오나. 애시당초 계약 당사자이지 갑을이 아닌데 갑질 하는 것만 봐도 잘 그만뒀다
6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6:52:53
116.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어 진짜 완전 이거야 자기는 나름 공부하기는 했다는데 내신식으로 외우듯이 수학 공부한 애라 3월에 모의고사 5등급 나오는거 달달 볶아서 11월에 2등급 까지 올려놨는데 고맙다는 말은 커녕 1등급은 언제 되냐고 찡찡.. 자기가 밤잠 안자고 공부해야 1등급 나오지.. 애가 내신 망해서 어차피 수시로 못간다길래 모의고사에 집중했는데 부모가 내신까지 봐달라고 해서 학교시험기간에는 삼십분씩 초과하면서 내신 봐줬는데 이때도 선생님이 수학 너무 시켜서 애가 국어공부를 못한다고 이딴 식으로 말하고..
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8:19:41
125.xxx.xxx.xxx
커피s2x타킹
이런 씨1발 진짜 별지랄을 다햇네 ㄹㅇ 관두길 잘햇다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32:14
117.xxx.xxx.xxx
E캔두잇
와씨; 보는 사람도 답답한데 작성자 어떻게 버텼냐;;;;;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8:02:13
60.xxx.xxx.xxx
정신교육대
부모머리 그대로 물려받는건데 부모가 그걸 모르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44:29 223.xxx.xxx.xxx
앗아아
선생과 학생이라고? 그리고 옛날마인드라 이거지? 옛날같으면 부모가 선생님에게 말대꾸도 못하고 아이고 선상님 죄송합니다 만 반복했어. 어디 부모가 감히 선생에게 따지고들어 따지고 들긴.
358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45:12 61.xxx.xxx.xxx
김세정교수님
말잘한다 어디서 교수에게 따지고들어 따지고 들긴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01:37
121.xxx.xxx.xxx
성난거북
삼일에 한번씩 카톡;;;; 그동안 버틴게 용하다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47:39 58.xxx.xxx.xxx
으냐냥
아무튼 남자샊들 저딴식으로 여지를주니까 워마드같은것들이 판을치는거지 도움안되는새키들
45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49:52 175.xxx.xxx.xxx
응팡
일부 남자라구 합시당 남자라고 하면 일반화된 무서운 발언이 되여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20:05:19
221.xxx.xxx.xxx
추억상인
고2 모평 수학 4나오는 운동하는 학생입니다 쪽지 부탁드립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52:08 175.xxx.xxx.xxx
행운의고자
미칫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6:57:17 211.xxx.xxx.xxx
너라고부를래
후기가 궁금하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04:36 202.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걍 이러고 카톡으로 뭐라고 예의없다고 더 하더라. 그래서 오늘 과외안간다고 하고 12월 과외비 받은거 돌려줬어. 그러니까 다시 입금할테니까 이따 와서 가르치라고 명령조로 말하길래 전화로 안간다고 하고 끝냈어. 더 연락안오길래 자기 아들한테 알아서 말했겠지 했는데 애가 못들었는지 왜 안오냐고 카톡하더라. 그래서 그냥 아버지랑 얘기 끝났다고 아버지께 이유 들으라고 하니까 듣고 왔는지 미안하다고 아빠 보기 불편하면 카페에서라도 하면 안되냐는데 걍 미안하다고 다른 선생님 찾으라고 해ㅆ어. 이게 끝이양
10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8:05:03
125.xxx.xxx.xxx
세레셜티
대현이 넘모 불땽해ㅜㅜ 저런게 아버지면 아들입장에서 조올라 수치스러울듯
9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9:22:27
175.xxx.xxx.xxx
박봄이랑옹박봄
잘끊엇다 그동안 참느라 고생햇어.. 계속 관곌 이어나간단건 저인간 머리론 ㅡ그럼글치 니까짓게 별수잇어? 넌 을 난갑.앞으론 알아서기어 ㅡ 이게한계일듯. 더 더러운꼴 보기전에 잘나왓음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20:29:53
175.xxx.xxx.xxx
갈굼주는놈
애비가 어떤새낀지 카톡 보여줘버려. 애를 위해서라도…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36:34
203.xxx.xxx.xxx
여시가족부근혜맘
ㅠ ㅠ대현이 얘기들어보니까 착한거같은데 안쓰럽다. 아빠때메 얼마나 쪽팔릴까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2:28:20
125.xxx.xxx.xxx
honeyhue
저런 부모 밑에서 멀쩡하게 큰 것고 대견한데 애가 그래도 배울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안쓰럽다 ㅠㅠ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6:02:49
24.xxx.xxx.xxx
뿌에엥
진짜 대현이 너무 안타깝네 노베이스에서 2등급으로 올렸으면 선생님도 잘한거지만 학생도 노력했다는 거고 아빠 잘못 대신 사과하는 거 보니 인성도 잘된 친구같은데 ㅠㅠ 안타깝다.. 생각 없는 아빠때문에 뭔 고생이야.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9:47:12
121.xxx.xxx.xxx
lower
있어보이려고 푸시며 클라며 영어써가며 개소리하고있네요ㅋㅋㅋ 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06:13 175.xxx.xxx.xxx
병원부터가보세요
초롱초롱 제이지가 잘못했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11:39 115.xxx.xxx.xxx
늑대아빠
기성세대로써 미안하다... 저런 기득권층 때문에 젊은1020세대들이 남혐 여혐 같은 성별 갈등을 겪고, 싸우는 것만 같아서 늘 마음 한 구석이 무거움.
6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13:30 223.xxx.xxx.xxx
덴파구미
진짜 개 틀딱새끼네 대갈통 개후려주곶싶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15:05 110.xxx.xxx.xxx
나도개처럼놀자
영화에도 저런놈 있지않냐?? 괜히 별일가지고 들이대는거~ 혼자 먼 꿍꿍이를 바랬던거 같은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15:05 39.xxx.xxx.xxx
아재아재씨바라아재
AV 기획물 적당히 보세요ㅠ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42:19
223.xxx.xxx.xxx
수지스님
극암이다진짜 고소미 ㄱㄱ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24:55 223.xxx.xxx.xxx
탈퇴한코크팜
우리집 웰시코기 빵댕이야ㅜ 보고 힘내!
5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24:58 223.xxx.xxx.xxx
웰시코기빵댕이
헐 귀야워 고마워!!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17:57:11
125.xxx.xxx.xxx
메론쥬스
아빠:(300만원을 건네며)성적 올라서 더드립니다 중요한건 성적이죠^^ 이렇게말하면 더 열심히하겠습니다 바로 나올텐데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25:54 175.xxx.xxx.xxx
바닷가우체국
이전 상황이 있으니 작성자도 곱게 말이 안나왔을듯. 애초에 선생님 믿고 맡기면서 성적 올려줘서 고맙다고 그런식의 말이 오갔으면 작성자도 태도가 달랐을걸?? 여기서 성희롱을 제외하고 사회생활이 어쩌니 그냥 한번 알겠다고 하지 그랬냐 하는거는 솔직히 전후맥락이 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지.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35:00 59.xxx.xxx.xxx
빡대가리새끼
힘들다고 글올린거 봤는데 결국엔 그만둿네 잘했어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하는건 비추임 그리고 보통 아들 과외선생관리는 엄마가 하지 않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37:46 121.xxx.xxx.xxx
monkkiller
저것이 바로 꼰대올시다.. 애초에 본인 뉘앙스는 생각 안하고 지 심기 거슬렸다고 지랄을 하네 ㅎㅎ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43:50 122.xxx.xxx.xxx
파워색쓰
미췬넘인데? 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7:53:50 117.xxx.xxx.xxx
문어지지마
명백한 성희롱이네 신고해서 인실좆 충분히 가능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8:00:13 121.xxx.xxx.xxx
홍콩닌자X카시
고소각 아님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8:11:08 124.xxx.xxx.xxx
SuccubusLv
작성자 말잘한당~♡ 본인이 잘못해놓고 무얼 잘못했는지 모르는게 소오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8:29:58 122.xxx.xxx.xxx
뭘로맞을래
관심있어서 찍접대는거임 제가 남자라서 심리를 알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8:31:58 220.xxx.xxx.xxx
뭘로맞을래
꼬투리 하나 잡아서 밀고들어가면서 껀덕지 만드려는거임 차근차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8:32:23 220.xxx.xxx.xxx
유해동물베충이
모든사건의발단은 중요한건성적이니까^^이거군 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8:33:14 223.xxx.xxx.xxx
뭘로맞을래
아무거나 꼬투리 되는대로 하나 잡아서 슬슬 밀어붙히다가 어 ? 굽히네 ? 사과하네 ?싶으면 그거 껀덕지로 점점더 과한걸 요구하려는 심보임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8:33:25 220.xxx.xxx.xxx
뀨웃어때뀨웃
애있는 아빠가 저러면 평소 생활은 어떨찌 빤히 보인다! 하면서 댓글 쫙쫙 내려왔는데 작성자 닉때문에 웰시코기빵뎅이만 생각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8:41:55 188.xxx.xxx.xxx
완전상남자다잉
작성자님한테 과외 받고 싶습니다ㅋㅋㅋ 연락주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19:59:30 121.xxx.xxx.xxx
나는몇살
대현이라는 아이도 불쌍하다.. 부모의 기대치가 높으면 아이는 정신적으로 힘들텐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0:07:02 118.xxx.xxx.xxx
얼식이
나도 꼰대인가? 초반부 아버지쪽 이야기는 솔직히 고용자 입장에서 충분히 알수 있는 말인거 같음. 나중에 성희롱 이야기만 아니었으면 난 작성자 비판했을거 같다.
8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0:46:48 221.xxx.xxx.xxx
얼식이
저렇게 조금 거슬릴때 마다 공격적으로 나오고 다다다 예민하게 따지고 들면 사회생활 못해요. 여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어딜가도 같음. 똑같은 말을 해도 말투에 따라 상대방이 받아들이는게 달라짐.
25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20:50:46
22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진지빠는아이
잘 알고 계시네요 꼰대십니다
9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0:44:41
211.xxx.xxx.xxx
진지빠는아이
과외가 어떻게 사회생활입니까 ㅋㅋㅋ 일대일 관계인데 저 애아빠가 상사예요 그럼?
7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0:45:29
211.xxx.xxx.xxx
마스커
예민한게 아니라 이미 저 아재가 쓰레기짓을 많이 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꼰대아재??
4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33:31
117.xxx.xxx.xxx
갈굼주는놈
지금까지 웃대에서 "내가 꼰대인가?"라고 시작했던 댓글들은 전부 다 맞음…
7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35:31
203.xxx.xxx.xxx
오늘도즐거운하루
어휴아재새끼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2:45:25
121.xxx.xxx.xxx
아랗사
뜬금없니 아재새끼는 뭐야 어휴진짜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7:31:35
116.xxx.xxx.xxx
반도의용자
그래도 본인이 꼰대인걸 알고 계시니 다행인것 같습니다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9:34:04
203.xxx.xxx.xxx
제제쨔응
아냐 초반내용에는 '작성자가 너무 가칠하게 응대햇네' 엿어 나도... 문제는 이 아빠란사람이 상습적으로 이런 톡을 보냄, 성희롱발언, 내아들일정변경은무죄 이딴 짓거리를 알게된 후로는 모든게 납득되고 철저하게 작성자편이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3:59:33
39.xxx.xxx.xxx
위대한트페
첫부분 10개 대화만 읽어도 바로 ㅈ같은 꼰대 각인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4 06:55:46
218.xxx.xxx.xxx
22mm
저 애비는 작성자를 아들 가르치는 선생이자 여자로 보고 있었네. 다리가 뽀얗네 어쩠네 하는 소리를 꺼내는 것부터가 사람 우습게 여기고 맘대로 하고 싶다는 얘기고. 카톡에서 그 부분을 짚으면서 성희롱이라고 하니까 지도 찔려서 말 돌리는 거 봐 ㅋㅋㅋ 개극혐 틀딱이네 정말. 삼일에 한 번씩 연락하는 것도 성적 걱정 때문이 아니고 그냥 우습게 봐서 그랬던 거임. 그만두길 잘했다
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0:58:52 119.xxx.xxx.xxx
22mm
대현이가 불쌍할 뿐이네. 성적 상승 테크 타다가 갑자기 끊겨버렸으니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2 20:59:38
119.xxx.xxx.xxx
3류소설작가
주작인줄 알았더니 웃대인이야기였네 시뷸 암걸리는 카톡있음 주작이겠거니 하는데 주작아니라 넘 화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1:05:16 112.xxx.xxx.xxx
눈깔핥는고양이
불쌍한 대현이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1:12:14 211.xxx.xxx.xxx
날으는피자
대현이 한테는 갠톡으로 사정이 생겨서 과외 더 못하게 됐다고 보내주징... 자기 아빠가 저랬다는 거 알면 좀 그럴텐데...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1:32:04 121.xxx.xxx.xxx
대화명할꺼없네
화나니까 말까는거봐라ㅋㅋㅋ사람은 말하는거에 자기 인생이 묻어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1:38:29 1.xxx.xxx.xxx
댓글장의사
내 부모님이었으면 수능ㅇ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겠다.... 대현이 힘내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2:16:29 211.xxx.xxx.xxx
nailah
작성자 착하다 나였으면 아들한테 카톡내용 보내줬을텐데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2:39:07 182.xxx.xxx.xxx
린다랑
아주 개 호로 시팔 염병할 조까튼 새끼네! 작성자 화이팅! 씨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2:43:33 211.xxx.xxx.xxx
6커뮤섭렵
저걸 카톡에다 응대하고 있냐? 당장 신고해버려야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3:13:29 182.xxx.xxx.xxx
이르바나
와 암걸리네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3:22:31 182.xxx.xxx.xxx
이르바나
승무원 다리에서 주작인줄 알고 내렸는데 실화였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3:23:07 182.xxx.xxx.xxx
푸흡잠깐만요
애비란 ㅅㄲ가 나이를 X구멍으로 쳐먹었나보네. 저 ㅅㄲ 주위에 카톡내용 다 공개해. 저런건 공개해도 괜찮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2 23:40:16 59.xxx.xxx.xxx
딜도잘넣는젠야타
그냥...대현이만 불쌍하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0:22:52 175.xxx.xxx.xxx
rkgnl99
선생도 사람인데... 휴가도 가고 그러지 않나? 저 놈의 아버지는 선생들 일년내내 결근 한 번 없이 학교 나오는 줄 아나봐. 학교 가면 자습도 해 이 양반아... 나이가 무색하네... 진짜 같은 남자끼리 다리가 뽀얗네 승무원 다리네 하는 것도 웃기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0:29:49 125.xxx.xxx.xxx
자위요정
대현이 : 하 ㅅㅂ 아빠 때문에 첫사랑 잃은 썰 푼다
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0:57:51 27.xxx.xxx.xxx
김찰롱
ㅇㅑ 아저씨 말투가 좀 썩었다, 절대 만나지마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0:58:41 223.xxx.xxx.xxx
앗깜따갸
나이 처묵고 말하는 꼬락서니 봐라 ㅡㅡ 난 돈 내는 사람이니 알아서 넙죽거려라 뭐 이런건가? 꼴 같잖은 갑질하고 있네 양아치도 아니고ㅡㅡ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1:10:12 222.xxx.xxx.xxx
catsblues
미친새끼네. 저런 새끼가 무슨 남한테 자식을 맡긴다고. 잘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1:24:20 222.xxx.xxx.xxx
눈팅ing
즈그아이 성적 올려주는데 성희롱을? 도랏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1:27:09 39.xxx.xxx.xxx
갈굼주는놈
저새끼 생각: 음… 늙으막에 어린애좀 어떻게 해보고 싶고 과외선생이 맘에 드네? 좀 떠 볼까? (다리가 이쁘네~, 네^^;;;) 얼씨구? 넘어올거 같은데? 흠… 어떻게 진도를 나간담? 아차! 대현이 얘기로 물꼬를 터보자. 나는 나이값 못하고 발정난 천하의 호로잡놈이니까 자식 팔아서 각재는것쯤 아무 죄책감도 없지롱~헤헤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1:31:06 203.xxx.xxx.xxx
갈굼주는놈
(성적이 중요하니까요.>열심히 하겠습니다.>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밥한끼 대접할게요ㅎㅎ) 이 루트로 가면 데이트 각이겠지?ㅎㅎ… 어라?! 아니 이게 아닌데? 어딜 감히 말대꾸야? 어린애라 쉬울줄 알았는데 알거 다 아는앤가? 안되겠다. 먼저 옷차림 얘기 꺼냄으로써 성희롱 한거 무마시키자!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1:33:39
203.xxx.xxx.xxx
아재아재씨바라아재
잘했어 작성자야 맛있는거 많이 먹고 스트레스 풀고 잊어버려 아이한테는 미안하겠지만 너의 자존감을 무시하고 못배워 처먹은 언행을 일삼는 저런 아저씨와는 안엮이는게 현명한 선택이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1:46:28 223.xxx.xxx.xxx
한줄설명
성희롱 오져따리;; 학생이 과외시간에 늦기라도 하면 위험한상황까지 갔을수도 있었을것 같다. 그만두길 진짜 잘한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2:04:56 119.xxx.xxx.xxx
김무성
세상엔 진짜 병걸린것 처럼 인성이 바닥인 사람이 많다. 평화롭다. 세상은 바쁘게 돌아간다. 저놈들 대가리처럼 말이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2:31:34 211.xxx.xxx.xxx
오늘도즐거운하루
아 암걸린다 저런것들은언제죽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2:49:38 121.xxx.xxx.xxx
치킨피자햄버거
과외받는 학생이 대신 사과한적도 있을 정도면 애비 평소 언행이 어느정도길래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3:05:55 121.xxx.xxx.xxx
Ecofast
우리 웃대인들은 추하게 늙지 말아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3:11:44 117.xxx.xxx.xxx
흰둥이와함께
다리가 하얗다고 한거 어떻게 보면 성희롱이고 어떻게 보면 아닌것같은데.. 누가 내다리보고 하얗다고 말하면 성적수치심은 없을것같어. 뭐 근데 본인이 기분 나빳다니까..
1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3:16:13 211.xxx.xxx.xxx
전문뻘글러
친구면 몰라도 안친한사람이 다리 보고 평가하는말 하는거 자체가 기분더러울듯 나는..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5:06:04
122.xxx.xxx.xxx
흰둥이와함께
성적이고 감추고싶은 부위의 인지정도에 따라 차이가나는것 같음. 다리는 나한테 손 정도라 '너 손이 참 하얗구나' 라는정도로 들림. 머 당연 기분나쁘면 하면 안되는거긴하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15:53:52
110.xxx.xxx.xxx
엄마도o정학
듣는 본인이 수치심 느끼면 희롱임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4 19:24:07
117.xxx.xxx.xxx
공포는니얼굴
나같으면 혈압올라서 집찾아가서 다뒤집어놓을것 같은데 침착하게 답변잘한다 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3:28:29 211.xxx.xxx.xxx
어시만함
저 카톡내용 그대로 아드님한테 보여드리고싶다ㅎㅎ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3:31:10 59.xxx.xxx.xxx
정보석o
알고보니 대현이가 웃대인이면 이글 보는거 아니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4:48:21 221.xxx.xxx.xxx
이루어지기를
그만두길 잘했네 학생만 불쌍하다 ..카톡만봐도 진짜 암거리는데 어휴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5:48:08 211.xxx.xxx.xxx
마음속으로
실례하겠슴다 쪽지거부이셔서 이렇게 글 남김니다. 출처 표기하고 다른사이트에 퍼가도 되는지요?? 작성자님만 괜찮으시면 다른 사이트로 퍼가고 싶슴니다. 답글 달아주센요. 기다리겠슴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6:04:03 175.xxx.xxx.xxx
부탄에서온방가
작성자 은근 자기 다리자랑함
1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6:42:02 59.xxx.xxx.xxx
brotherin
나 일하는데서 아재들 자기가 하는 농담이 희롱인지 모르고 농담이라구 하는데 본인들은 진짜 몰라.정말몰라.저새끼도 분명 아니 친근하게 농담좀 한거 같고 과민이네일꺼같어.잘벗어났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7:28:01 223.xxx.xxx.xxx
섹시한징징이
왜 결론이 지가 화난다냐 ㅋㅋ 꼰대네 그냥 난 단지 열심히 하겟습니다 라는 소리를 듣고싶었지 그게 아니라고 글구 수업빠진거 이야기하다 ㅋㅋ 팩폭당해서 결국 한다는말이 말꼬리잡기 그 아들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간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7:35:23 117.xxx.xxx.xxx
그나무
웬지 열심히 하겠습니다란 말을 듣고 다음 단계까지 생각한 듯 한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9:02:48
223.xxx.xxx.xxx
신촌꿀주먹
이거 내가 볼땐 저 아빠 과외샘한테 뭔가 흑심이있다 ㅋㅋㅋ 돈주는 입장이란거 인지시키고 설설기면 뭐 고생하는데 밥한끼합시다 ㅎㅎ 이런식으로 니왔을듯 진작에 잘 그만둠 ㅋㅋ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7:43:54 175.xxx.xxx.xxx
존슨으로똥닦는남자
내가 다 열받넼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7:45:57 223.xxx.xxx.xxx
울보호랭이
개ㅈ같네 진짜 시ㅡ벌 꼰대년 후... 진짜 내가 다 화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8:12:36 220.xxx.xxx.xxx
울보호랭이
옷차림에 관심이 간다는 것 자체가 저 아재가 그쪽으로 시선을 많이 보낸다는 거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3 08:18:09
220.xxx.xxx.xxx
여장하는놈은쓰레기다
아니 뭐 저런 개색기가 다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09:14:56 223.xxx.xxx.xxx
두덕리농민
진짜 개빻았네... 애가 진짜 성적이 안올랐으면 아드님 문제죠! 하고 싸우겠는데 애는 열심히 하고 성적도 오르고 있는데 왜 선생님이랑 학생 사이 나빠지게 중간에서 ㅈㄹ이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3 10:13:45 61.xxx.xxx.xxx
구원받은스님
과외 씨ㅠ밧 얼마나 많이 준다고 쥐랄인지 모르겟다 여기 삼성에 취직했냐? 클라이언트 좋아하네. 말하는 꼬라지 보니 대접받고 싶나봄. 대접해줘 그냥 눼에눼에 고갱님~
30 추천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