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애기가 백혈병이래
작성자 미숙해도사랑해
번호 724406 출처 창작자료 추천 2754 반대 5 조회수 67,642
작성시간 2017-11-24 22:44:11 이동시간 2017-11-24 22: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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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감기가 걸렸어.
애기들은 늘 감기에 걸리니까.
감기가 오래가서 집사람한테 큰 병원으로 가라했어.
열이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니까.. 그래도 감기가 안 낫네.오늘 집사람한테 그랬어. 의사들이 너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 같으니까 자세히 얘기하고 입원이라도 해한하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말하라고
애 얼굴빛이 안 좋다고 계속 강조하라했는데 지난번에 왔을때 감기 낫고나서 피검사하자고 했다더라고. 그러면 좀 그 때 검사를 해주지 않았냐고...

오늘 병원서 입원하자하더래. 일단 수속하면서 피검사를 했는데 백혈구수치가 엄청높다는거야. 집사람 말로는 백혈병이 의심된다고 3차병원으로 이송해야한대.

서울성모병원으로 애랑 애엄마는 앰블런스타고 이동하고 나도 눈뒤집혀서 차끌고 갔는데... 진짜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자꾸 눈물만 나고....

정확한건 다시 검사해봐야 질병명을 알수 있지만... 백혈병 증상과 일치한대... 금요일 오후고 주말이라 월요일에나 검사를 할 수 있다네.

집으로 오면서 차안에서 소리내어 울었다. 마흔넘은 아재가 말야.
우리 애기 이제 고작 다섯살이야. 기도좀 해줘. 우리 사랑이... 이름이 박사랑이야... 그냥... 많은 사람들이 기도해주면 빨리 나을수 있을거 같아서.. 부탁해.

맨날 일한다고 한 푼이라도 더 벌겠다고 많이 못 놀아줘서 너무 미안해. 우리딸 꼭 나을거니깐! 많이 놀아줄거야. 힘들다고 동화책도 잘 안 읽어줬는데... 아빠가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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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266)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시노모리아홉시
저두 서울성모병원서 백혈병 치료중인 환자입니다. 통상적으로 아동백혈병의 경우 성인에 비해 완치율이 높다고 하구요. 성모병원이 암 치료는 잘하는 편이니 걱정 덜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전 이식해도 재발하거나 실패할 확률이 90%라고 진단받고 이식수술 받았는데 4개월 넘게 재발이나 문제없이 치료 이어가고 있어요. 글쓴이 따님분도 꼭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9]
86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1-24
[23:30]

218.xxx.xxx.xxx
시노모리아홉시
혹시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쪽지 주세요. 1년간 성모병원서 백혈병 치료받음서 얻은 정보들 제공해 드릴게요
34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3:34:52
218.xxx.xxx.xxx
여름에태어난겨울개
아이고 형도 건강하게 살았음 좋겠다 오늘 기도 두번하고 자야겠네
24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0:35:15
61.xxx.xxx.xxx
웃대도우미
00
추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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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19:08:00

정보보안가
사랑이 이겨낼 수 있어요.
5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46:09 220.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기도해줘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2:56:15
124.xxx.xxx.xxx
타이프
힘내세요 ㅠㅠ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46:14 180.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기도해줘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2:56:46
124.xxx.xxx.xxx
승희야사랑해
흐엥 애기 꼭 나을 수 있을 거에용!!! 꼭 나아서 아빠랑 놀쟝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46:26 1.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기도해줘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2:56:57
124.xxx.xxx.xxx
브로콜리통조림
사랑이 아버지 힘내세요!! 아버지가 우뚝 서야 사랑이를 지켜내요 :) 모든 것이 잘 되길 기도할게요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47:18 1.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기도해줘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2:57:13
124.xxx.xxx.xxx
라면쥬스
견뎌내고 이름대로 여기저기 사랑받고 사랑 하고 그런 좋은 아이가 될거에요 힘내세요!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47:29 210.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기도해줘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2:57:29
124.xxx.xxx.xxx
난너를원해
힘내세요 사랑은 뭐든 이겨낼 수 있어요..사랑이도!!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48:22 124.xxx.xxx.xxx
코트디부아르인
힘내세요. 검사 결과가 잘못 나온걸거에요. 걱정마세요. 아가가 너무 이쁘네요.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48:22 116.xxx.xxx.xxx
싼후우울증
사랑이는 이름 그대로 부모님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사랑이랍니다. 사랑은 그렇게 약하지도 무너지지도 포기하지도 않고 우린 그런 사랑을 언제나 원하죠. 사랑이는 강합니다. 사랑이를 지금까지 지키고 키워주신 부모님도 강합니다. 아직 정확한 결과가 나올때까지...나오더라도...기도할게요.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48:37 121.xxx.xxx.xxx
시바견o
아무 탈없이 완쾌하길..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49:44 125.xxx.xxx.xxx
웃대에는없는닉
예전에 백혈병하고 에이즈는 서로가 상보관계라는 글 본거같은데 혹시 아직치료법이 없나ㅜㅜ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0:40 121.xxx.xxx.xxx
까만하늘
저도 그 글 봤는데 가설입니다. 헌데 그 가설을 입증하려면 10여년 넘게 걸립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4:20:25
121.xxx.xxx.xxx
고양이즙
아이가 부디 아무 이상 없이 낫게 되기를. 무사하기를 빕니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0:41 110.xxx.xxx.xxx
이말년씨리즈
무사할 겁니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1:51 117.xxx.xxx.xxx
25년숙성
걱정하지말고 딸 많이 이뻐해주세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2:24 58.xxx.xxx.xxx
고추없는애
조혈모세포 등록하러가야겠다 힘내작성자!!!!!!!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2:49 1.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기도해줘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2:55:09
124.xxx.xxx.xxx
질문왜햇냐
여기서 잠깐 알아가는 상식 조혈모세포란?골수에 위치하며 혈구들이 생성되는 세포이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0:30:07
211.xxx.xxx.xxx
답베연구원
꼭 나을거에요!!!!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3:11 223.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기도해줘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2:56:28
124.xxx.xxx.xxx
누나의껌
감기에 걸렸으니까 백혈구 수치가 높지요. 이번감기가 심한가보네. 사랑아 힘내 어서 감기 따위 털고 일어나서 아빠한테 놀아달라하렴~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3:44 110.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기도해줘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2:55:43
124.xxx.xxx.xxx
   게시물이 10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11-24 22:44:11 / 이동: 2017-11-24 22:54:11 / 어시스트: 한컴타짜연습 )
중원애플
힘내세요 희망 잃지 마시고 좋은일 있을거에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5:37 121.xxx.xxx.xxx
김집사
아이고... ㅠ 다 나아서 건강하게 자랄거에요. 항상 힘내십시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6:37 223.xxx.xxx.xxx
조선쓰레빠
맘이 안좋네요..힘내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6:42 116.xxx.xxx.xxx
자위요정
삼촌 아닐거야. 검사 해봐야 아는 거잖아? 나쁜 생각은 접어두자. 말이 씨가되고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는 것처럼 힘들겠지만 나쁜 기운은 떨쳐버리고 기다려보자. 착각일 수도 있어. 왜 확신을 하고 그래 벌써부터.. 꼭 별일 아니길 기도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 하지말자. 내일 몰아서 걱정해도 되니까 오늘은 감정소모 많이해서 피곤할텐데 좀 쉬어
2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6:52 112.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백혈병은 맞대. 다만 백혈병 종류를 알기 위한 검사래. 기도해줘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2:58:56
124.xxx.xxx.xxx
자위요정
내 올해 남은 운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 운을 양도한다는 생각으로 기도하고 있어! 잘 될거야! 내 별거아닌 댓글이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어. 진심이야. 힘내보자 삼촌! 내가 뭔가 거창하게 해줄 수 있는건 없지만 옆에 있었다면 같이 울어주고 싶고 힘이 되어주고 싶네.. 자기전에 또 기도할게 !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3:06:59
112.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진짜 너무 고마워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3:08:13
124.xxx.xxx.xxx
Kozel
울 친척형도 혈액암? 그런거였는데 정말 운좋게도 조혈모세포였나 그거 맞는 사람을 찾아서 수술하고 지금 완전 잘 살고 있어요! 잘 될거예요!!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7:39 110.xxx.xxx.xxx
Kozel
내가 추천할때 40대였는데 댓글다니까 80넘었네 역시 우때인들..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2:58:27
110.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그래. 그럴거야. 기도해줘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2:59:24
124.xxx.xxx.xxx
안에다질퍽
헌혈증필요하면연락주세용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8:12 180.xxx.xxx.xxx
하치만
제 사촌동생도 9살때부터 치료하고 지금 잘지내고있습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마시고 긍정적으로 잘 치료하셨으면 하네요.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8:17 114.xxx.xxx.xxx
매우매우빡침
그냥 지나가는 일반감기입니다. 아무튼 일반감기에요. 감기나으면 딸내미랑 좀 놀아주고그러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8:36 223.xxx.xxx.xxx
유럽산찌르레기
백혈구가 자기 할거 다 하고 원래 상태로 돌아갈거니까 걱정하지마!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9:09 117.xxx.xxx.xxx
됴언
힘내세요ㅠ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9:15 58.xxx.xxx.xxx
어처구니없는사람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로서 힘이 되어 주세요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은 사랑이는 금방 방긋방긋 웃으며 작성자 품으로 달려올거에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2:59:42 168.xxx.xxx.xxx
등잔밑이어둡다
아저씨가 밝고웃는모습만 보여주면 사랑이도 금방 건강해질거에요!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0:16 61.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일일이 댓글 못달아서 미안해. 웃대인들아 고마워. 기도 많이 해줘.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0:57 124.xxx.xxx.xxx
눈치없는X
우리 아들도 다섯살인데...힘내! 나중에 잘되려고 지금 잠깐 아픈거야. 이 시기 잘 견뎌내면 꽃길만 있을거야. 그리고 나중에 우리 사돈 맺자.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1:22 123.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덕분에 웃었다. 사돈은... 일단 줄서봐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3:03:05
124.xxx.xxx.xxx
눈치없는X
왜이래 나도 딸 있어!!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10:21:23
175.xxx.xxx.xxx
고민인대표
내가 초능력 안 쓸라 그랬는데 티 안 나게 미래 살짝 다녀와봤다. 애기 건강하더라 걱정 ㄴㄴ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2:25 175.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글치? 고마워! 기도해줘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3:03:33
124.xxx.xxx.xxx
king0678
사랑이 금방 나아서 다시 신나게 놀겁니다 그때 아빠가 더 신나게 놀아주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3:10 61.xxx.xxx.xxx
구준모
얼마전에 환자를 치료하는건 의사가 아니라 본인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무서운 병이라도 환자 본인이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만 있다면 그병의 완치율은 더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어떤일이 있더라도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저희들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괜찮을겁니다. 이겨낼겁니다. 아빠가 불안해하면 안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마세요. 응원하겠습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3:38 121.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기도해줘.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3:04:58
124.xxx.xxx.xxx
초로인생
잘 노는것 보니 아니네 걱정마 ^^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3:55 211.xxx.xxx.xxx
사창가소년
기도해드릴게요 아저씨 포기하지마요!!! 꼭 나을거에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6:07 110.xxx.xxx.xxx
동아대휘밤
별일없을꺼야 분명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6:09 211.xxx.xxx.xxx
웃기는팬티
사랑아 삼촌이 아무일도 없을꺼라는거 장담한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7:27 112.xxx.xxx.xxx
빛으로강탈해요
형님 힘내십시요 이제 부터 시작인데 아빠인 형님이 흔들리시면 안됩니다 진심으로 사랑이가 완쾌되길 기도 하겟습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7:47 39.xxx.xxx.xxx
밥주면안때림
제발 힘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7:50 119.xxx.xxx.xxx
레블리첸
헌혈증 필요하면 답글 및 연락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8:44 114.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기하해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0:02:36
124.xxx.xxx.xxx
Knoah
검사키트가 잘 못 됐겠지. 저렇게 이쁜 애가 무슨 병이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9:08 61.xxx.xxx.xxx
판다눈박봄
치료 잘받고 더 많은 사랑받는 인생살길 바래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09:48 114.xxx.xxx.xxx
사족보행인간
미래내다보고왔는데 아빠따라서 진골웃대인되있음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10:05 122.xxx.xxx.xxx
전기수
온 마음을 다해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부디 사랑이가 무탈하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힘내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11:07 118.xxx.xxx.xxx
색띠
자라나고 있는 아이니까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11:36 211.xxx.xxx.xxx
아o몰랑
아 몰랑! 내가 아는 의사오빠가 백혈병이든 무슨병 무슨병 다 낫는댓어!! 애기야 힘내!!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11:37 220.xxx.xxx.xxx
아o몰랑
아 글구 헌혈증 필요하심 말씀해주세요. 혈소판 혈장은 자주해서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필요하심 말씀해주세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3:13:42
220.xxx.xxx.xxx
Licitra
 친구 중에 초딩 저학년때 백혈병 걸렸다가 이겨내고 잘 사는 친구 있어. 지금은 100키로 찍는 돼지야. 여자는 어찌 그리 밝히는지. 너무 건강해서 노답일 정도야. 중딩때 친구거든. 중딩때는 골수 뭐 검사하고 주사 계속 맞는게 그렇게 아팠고 많이 힘들었다고 하던놈이 완치 10년 훌쩍 지난 지금은 기억도 잘 안난대. 사랑이도 잘될거야 횽. 잘 되길 기원할게. 함께 잘 버티려면 일단 형이랑 형수님이 건강해야 사랑이 곁에서 간호하며 잘 버틸테니 억지로라도 먹을거 쑤셔넣으면서 힘내. 좋게 잘 해결될거야. 화이팅 맨.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14:20 116.xxx.xxx.xxx
내일은내가뜬다
제 친구 아버지도 2년전인가 백혈병 진단받았는데 완치? 하고 아무튼 지금 술드심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18:05 175.xxx.xxx.xxx
개다
이겨낼 수 있어요. 사람은 강합니다.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강해요! 정신적으로 무너질 때 마다 여기에 글 자주 올리세요. 혼자서 너무 깊게 생각하면 혼돈이 고개를 들어서 쳐다봅니다. 분명 사랑이는 해낼겁니다. 미약하지만 기도할게요 백혈병에 걸린 사랑이 극복할 수 있도록...!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19:04 1.xxx.xxx.xxx
암파인
치료과정에서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할텐데 아빠가 늘 웃어주고 힘이되어주세요!! 사랑이 금방 나을거에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19:24 121.xxx.xxx.xxx
다르다와틀리다는다름
사랑이 다 났고 병원 근처도 안 갈 만큼 건강해질거에요...ㅠㅠ 사랑이도 사랑이 아빠도 엄마도 화이팅!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21:29 121.xxx.xxx.xxx
overmind33
애기 괜찮을거야 꼭 좋아질테니까 용기를 가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21:44 39.xxx.xxx.xxx
남산동설렁탕집
어린나이에... 부디 완쾌하고 나이먹어서 아빠랑 술도 먹고 여행도 갔으면 좋겠어요. 따님의 완쾌를 빌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22:07 125.xxx.xxx.xxx
궁금해궁금해
힘내 ㅠ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24:18 61.xxx.xxx.xxx
광어밥으로도못쓸새끼
잘될거야! 사랑이 화이팅!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25:41 117.xxx.xxx.xxx
kukuku123i
좋은일만 생길거에요~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27:21 39.xxx.xxx.xxx
질색이일상
나도 딸둘파라서 그맘 먼지 안다. 절대 괜찮을꺼야. 걱정하지마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29:58 12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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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모리아홉시
저두 서울성모병원서 백혈병 치료중인 환자입니다. 통상적으로 아동백혈병의 경우 성인에 비해 완치율이 높다고 하구요. 성모병원이 암 치료는 잘하는 편이니 걱정 덜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전 이식해도 재발하거나 실패할 확률이 90%라고 진단받고 이식수술 받았는데 4개월 넘게 재발이나 문제없이 치료 이어가고 있어요. 글쓴이 따님분도 꼭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86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30:59 218.xxx.xxx.xxx
시노모리아홉시
혹시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쪽지 주세요. 1년간 성모병원서 백혈병 치료받음서 얻은 정보들 제공해 드릴게요
34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3:34:52
218.xxx.xxx.xxx
여름에태어난겨울개
아이고 형도 건강하게 살았음 좋겠다 오늘 기도 두번하고 자야겠네
24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0:35:15
61.xxx.xxx.xxx
잉여검사
거기 잘함 저어어어어도 발병5년 넘었는데 잘 살어있음
5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1:49:55
110.xxx.xxx.xxx
론슨라이터
10퍼센트 어떻게 뚫었어요?
85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3:09:18
106.xxx.xxx.xxx
전설의18
올챙이 확률도 뚫고나온사람인디 10프로는 밥이지
5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7:42:46
211.xxx.xxx.xxx
부랄밑시큼한냄새
아동백혈병 소설 가시고기 실화다 거의 낫는다고보면됨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8:08:09
118.xxx.xxx.xxx
두덕리농민
조금이라도 아픈 사람들 다 나아서 웃대 오래오래 하자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9:56:18
61.xxx.xxx.xxx
자위요정
여기 응원해야할 분 한 분 더 계시네. 꼭 잘 되길 빌어요! 치료 잘 됐으면 좋겠어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16:53:48
112.xxx.xxx.xxx
시노모리아홉시
아직 10% 못 뚫었어요.. 2년 8개월 더 재발이나 합병증 없이 보내야 뚫는거 ㅠㅠ...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18:25:34
218.xxx.xxx.xxx
guti
화이팅!꼭 이겨낼거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32:01 211.xxx.xxx.xxx
기생충충이
사랑아 건강해지자! 내가 기도해줄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32:27 117.xxx.xxx.xxx
승현이얌
애기야 힘내서 완쾌하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33:55 182.xxx.xxx.xxx
진짜할말이없다
진짜.. 기도할게요.. 감히 슬픔을 공감할 수가 없네요 행복을 간신히 가지셨는데.. 일단 절때 백혈병이 아니길 바라고, 사랑이가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아빠가 너무 미안해에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34:11 219.xxx.xxx.xxx
노쥬님
나을겁니다. 별거 아닐겁니다.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35:52 223.xxx.xxx.xxx
대화명이모냐
힘내셔야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35:57 61.xxx.xxx.xxx
꺼저병시나
사랑아! 우리 사랑이 별일아닐거야..!! 혹시 몸속에 나쁜 애들이 있어도 잘 이겨낼거야!! 다음에는 아빠가 좋은 소식 알릴수 있도록 해줘요ㅎㅎ 화이팅!!!!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37:26 223.xxx.xxx.xxx
한쪽만남은놈
잘될꺼야 나도 백혈병은 아니지만 성모병원서 수술 받고 거의 완치됐어. 좋은병원이니까 너무 걱정마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37:28 122.xxx.xxx.xxx
바이러스먹은인커밍
잘 될거에요 기도할게요 별 일 없을겁니다 힘 내세요!! 딸을 위해서도 웃는 모습 보여주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39:27 221.xxx.xxx.xxx
운데
걱정마 아무탈없을거다 우리가 기도할거니까 힘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43:50 110.xxx.xxx.xxx
전설의18
ㅅㅣ버 확정아니잖아 나쁜쪽으로생각하지마 힘내 형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45:20 211.xxx.xxx.xxx
진배없다
행님 힘내세요~ 당연할수도 가혹한 말일수도 있지만 ㅠㅠ 가장이시니까 꼭 힘내셔요!! 우리 우때인들 모두 사랑이 괜찮아 지도록 응원할겁니다. 행님 가족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49:59 210.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힘낼께 기도해줘...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3:59:43
124.xxx.xxx.xxx
오늘을기억해
사랑은 질병을 이긴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50:38 211.xxx.xxx.xxx
잠온다z
어머니께서 백혈병에 걸리셨다가 치료 다 받으시고 완쾌되신지 2년 다되어 갑니다. 일반적으로 소아 백혈병은 성인의 그것보다 완치율이 높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마 일차적으로 항암을 통한 관해치료를 하게 될텐데 이게 꽤 힘듭니다. 환자도 힘들고, 보호자도 힘듭니다. 독한 약을 써서 힘들고, 또 타박상이나 낙상을 조심해야 해서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합니다. 백혈병 치료는 대부분 표준화되어 있어서 의료진만 잘 믿고 따라주면 쉽게 낫습니다. 일차적으로 백혈병이 아니길 빕니다. 그러나, 혹 백혈병이더라도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다 잘 될거에요.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4 23:55:35 165.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큰 위로가 되었어. 꼭 나을거야!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4 23:59:03
124.xxx.xxx.xxx
잠온다z
아버님께서 무너지시면 안돼요. 환자는 의료진을 믿고 또 가족을 믿고 의지합니다. 저도 어머니 병간호 하면서 속으로, 또 화장실에 숨어서 울긴했지만 어머니 앞에서는 내색하지 않으려 노력했어요. 아버님, 힘드시더라도 강한 모습 보여주셔야해요. 화이팅!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0:04:07
165.xxx.xxx.xxx
홍콩닌자X카시
내친구도 성모병원에서 백혈병 다 나았어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9:37:21
124.xxx.xxx.xxx
임상병리학과생
서울성모로 실습 다녀왔는데 국제적으로도 유명하던대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01:07 210.xxx.xxx.xxx
히재님
사랑아 아무런걱정하지말고 아빠 엄마랑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지낼수있을꺼야 아빠도 마음 단단히 먹고 힘내시구요 정말 정말 사랑이가 다시 건강해 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형님 화이팅입니다. 토끼 14개월 서우아빠 ~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02:59 211.xxx.xxx.xxx
너이새키뭐라고했어
내가 요새 어렵게 얻었던 복이 있었는데, 당신 가져요. 따님하고 나눠쓰시기 바랍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04:18 116.xxx.xxx.xxx
월요일의타와와
사랑아 네가 병마를 이겨냈을때 온 우때인들이 널 속삭였단다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05:53 223.xxx.xxx.xxx
한조는만능캐
꿈에 용이 나왔다. 용은 앞발에 오색찬란한 구슬을 쥐고있었다. 용은 그것을 나에게 주며.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것이다" 하며 사라져 버렸다. 오늘 나는 간절해질것이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08:27 211.xxx.xxx.xxx
민지와쪄염뿌우우
웃대 가입하고 처음으로 댓글남겨요. 사랑이는 꼭 이겨내고 이름처럼 사랑받고 사랑주는 사랑스러운 아이로 씩씩하게 자랄거에요. 제주변에도 백혈병 앓았지만 완치해서 건강하신 분들 많이 계세요. 사랑이도 금방 털고 일어날거에요!!! 따뜻한 겨울 보내요!!!ㅎㅎㅎ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15:45 175.xxx.xxx.xxx
민지와쪄염뿌우우
아 처음은 아니구나 옛날에도 답글 달긴 달았었넹....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0:17:03
175.xxx.xxx.xxx
넌오늘좀맞자
어차피 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21:02 223.xxx.xxx.xxx
찰리와구로공단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23:36 125.xxx.xxx.xxx
이런식으로사는놈
사랑으로 이겨내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28:07 182.xxx.xxx.xxx
봉천동고양이
건강하게 씩씩하게 병마 이겨내고 무럭무럭 자랄거에요! 사춘기때 부모 속 안썩이게 그거 걱정 하세요ㅎㅎ 힘내십시오! 무너지지 마시고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31:27 211.xxx.xxx.xxx
절마앙
따님 나중에 커서 취직해서 효도하거든 다시 글 올려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36:04 117.xxx.xxx.xxx
숨좀쉬고
이름도 이쁘네! 얼른 털어내고 아빠랑 맛있는거 먹으러 가도록 기도할게요. 아재도 사랑이한테 힘 되주세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39:50 211.xxx.xxx.xxx
토꾸찡
사랑아 아픈 거 잘 이겨내자. 사랑이 부모님도 건강지키면서 아이돌보세요. 엄마아빠가 건강해야 아이도 지킬 수 있는거 아시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39:50 222.xxx.xxx.xxx
SVD415
겨우 다섯살애기한테 백혈병이... 성당 5년째 다니면서 기도도 많이 받아보고 많이 해봤습니다. 이번 주일기도는 글쓴분 가정에 평화가 찾아오길 기도하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42:39 112.xxx.xxx.xxx
피난왔어여
딸이 완치되서 웃대하고있을꺼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47:18 123.xxx.xxx.xxx
주인아낑낑
에이 난또 뭐라고ㅡㅡ 백혈병은 그냥 낫는병이야 언넝 사랑이랑 놀러갈곳이나 정해요 형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53:39 211.xxx.xxx.xxx
늑골웨이브
사랑아~ 후딱 낫고 아빠랑 재밌는데 놀러가고 웃대하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0:54:08 223.xxx.xxx.xxx
귀여운허각
우리 엄마도 급성 백혈병 앓고 계신데 지금 몇달만 약물치유하면 완쾌된다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엄청 울면서 걱정했지만 환자의 의지만 있으면 쉽게 낫는 병이니까 걱정하지 말고 잘 보살펴줘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02:24 211.xxx.xxx.xxx
인물이좋은아이
사랑이가 건강하게 온세상에 사랑을 전하는 어른이 되길 기도할게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09:17 211.xxx.xxx.xxx
김주탱
부처님 착한중생이 고통받고 잇습니다 중생이 이번생 멋진아버지로 살수잇겟끔 어린중생 보살펴 주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09:41 211.xxx.xxx.xxx
하늘이하늘하늘해
누구보다 이쁘게 자랄겁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10:21 39.xxx.xxx.xxx
스마일굿맨
저도 얼마전 6살딸 수술한 아빠입니다 형님도 애들 다크면 영화보러 데이트하실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도 담주에 애 퇴원하면 돈버느라 못해준것 꼭 해보려 합니다 형님도 꼭 하실거라 믿습니다.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12:29 223.xxx.xxx.xxx
관우를사랑한조조
아긍.... 아기 아빠 마음 아프겠다. 아이대신 아파주었으면 하는 이마음일테고... 아이가 아직 어리니 희망을 가집시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13:12 119.xxx.xxx.xxx
감성센도
많이 걱정되시고 불안하시죠.. 확실한 답을 드리고 싶네요! 걱정말아요 금방나아요!! 진단명이 너무나도 무섭지만 아이들백혈병은 위에 사람들 말대로 완치되니까요! 치료과정에서 아가와부모님이 힘들겠지만 불안한 감정은 전이 되니까 아이 앞에서는 항상 웃으시고 여기서 기운받아가세요!! 아이는 아주 건강하게 자랄꺼에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15:09 210.xxx.xxx.xxx
박헤헷
제 친구 두명 백혈병 환자였는데, 두명 다 지금 잘 살아서 농따먹기 하고 놀고이씁니다. 따님 완치 오지게 빨리 될겁니다 !!! 힘내시고 항상 웃대 들러서 근황 이야기 해주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17:08 118.xxx.xxx.xxx
못생긴놈보면우는사람
사랑이 안아프게 해주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22:22 203.xxx.xxx.xxx
느긋함
저도 5살때 백혈병 환자였어요. 이제 20여년이 지나서 저는 그때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사랑이도 저처럼 금방 완치하고, 그런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건강하게 자랄거에요. 작성자님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32:11 124.xxx.xxx.xxx
흑기사이즈킹
제 친형도 저 5살때 급성백혈병으로 입원했었는데 지금 완치해서 잘 살고있습니다. 아무렴 20년이 지났는데 의료기술도 발전했겠죠...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33:00 14.xxx.xxx.xxx
태일러
아무일 없이 건강하게 되어 마음껏 뛰놀게 되었으면 좋겠다. 종교는 없지만 기도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33:43 223.xxx.xxx.xxx
딸기몽쉘
완치돼서 여러남자 울리고 다닐꺼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34:22 58.xxx.xxx.xxx
지니영
꼭 나을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37:15 121.xxx.xxx.xxx
눈팅족탈퇴
정말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40:40 222.xxx.xxx.xxx
싸이젠
사랑아 잘 이겨낼꺼야!! 힘내서 치료 잘 받자!! 아빠도 씩씩하게 잘 버텨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43:24 183.xxx.xxx.xxx
털북숭이엉덩이
슬픈 모습 보이지 마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1:53:42 222.xxx.xxx.xxx
아헤피쓰
사랑아 힘내 금방 나을거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2:02:03 117.xxx.xxx.xxx
말보아블
백혈병이 옛날엔 불치병이었는데 이제는 완치 가능한 병이라고 들었엉 . 분명 사랑이는 작성자와 사모님을 위해서도 꿋꿋하게 이겨낼거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2:06:51 175.xxx.xxx.xxx
율이찡
쾌유를 빕니다ㅠ 완쾌도 문제지만 금전적인것도 무시못하죠ㅠ 긴급 의료지원 이라고 나라에서 저소득층을대상으로 일시적 병원비지원 해주는제도가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같은 부모입장이라 마음이 너무아프네요. 힘내세요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2:07:37 219.xxx.xxx.xxx
기발한코리갑
힘내세요 애기 잘 극복할거라 믿습니다 작성자분도 포기하지 말아요 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2:07:46 175.xxx.xxx.xxx
엔비클러버
힘내세요...사랑해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2:11:46 1.xxx.xxx.xxx
여자변태왕
사랑이아부지 사랑이어무니! 사랑이는 건강해질일만 남았어요! 사랑이엄마아빠가 굳건하게 자리 잘지키고 간호잘해주시고 사랑이이름처럼 사랑많이주고 힘내서 ... 누구보다 아프고 힘들 사랑이를 도와주셔야해요! 우리 사랑이는 너무 예쁘고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라서 잘 이겨낼테니까 엄마아빠만 힘내면 될것같아요! 기도는 이모삼촌들이 많이 하고 있으니까요!! 사랑아 힘내자 사랑이 이모가 사랑해요 아픈거 빨리 그만하고 사랑하며 살자 사랑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2:13:49 117.xxx.xxx.xxx
간지차차
요즘은 백혈병도 정복단계에 들어서는중이라던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2:28:16 211.xxx.xxx.xxx
송하나아이디누구냐
전 17에 백혈병 걸렸는데 백혈병은 종류가 제일 중요해요 저는 만성 골수성인데 병원에서 검사 결과 나오자마자 의사쌤이 아 이쁘네요 이럴정도..ㅋㅋㅋ 골수 이식도 안해고 약만 매일 먹는데 몇년식 상태가 좋게 유지되면 약을 끊고도 문제 없을 정도로 괜찮아요 일단 어떤 종류인지가 제일 중요하니까 미리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환자였던 입장에서 부모님이 슬퍼할때가 가장 내가 환자구나 하는걸 느꼈던 순간이거든요 분명 금방 건강해질거니까 힘내세요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2:33:40 58.xxx.xxx.xxx
군것질중독자
사랑이 잘 이겨내고 건강해질거에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2:55:31 182.xxx.xxx.xxx
코딱지맨이다
형 나 어릴때 돌봐주시던 어머님딸도 백혈병이어서 1년도 못산다 했는데 녹즙 하루 세번씩 갈아먹더니 결국 완치되고 지금은 의대갔더라 그냥 참고만 하고 진짜 힘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3:02:10 175.xxx.xxx.xxx
가래뱉는햄찌
사랑아 별일없을거고 잠시 감기가 지독한거 뿐일꺼니까 씩씩하게 이겨내서 엄마아빠 웃게해드리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3:04:56 110.xxx.xxx.xxx
웃대개노잼왜하냐
스크랩해서 맨날들어와서 응원 해줄테니, 향후 사랑이 상태도 종종 알려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3:07:53 223.xxx.xxx.xxx
쪽쪽쪽쭈룹
요즘 암을 잡는시대인데 백혈병 특히 유아백혈병은 치료 꾸준히 잘받고 관리하면 완치율이 높다고 들었어요 이름만큼이나 모두에게 사랑받는 우리 사랑이가 꼭 나아서 대학도 졸업하고 시집도 가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자라길 꼭 기도할께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3:08:01 117.xxx.xxx.xxx
들어봤냐소닉
헌혈증이 도움이 될가요 쪽지주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3:10:51 223.xxx.xxx.xxx
이카로스1000
힘내세요.사랑이 건강하게 다시 일어설거예요.일단 부모님들이 굳게 마음 먹으 시구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3:11:16 123.xxx.xxx.xxx
영문을모르겠다
힘내세요 꼭 잘되기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3:30:09 14.xxx.xxx.xxx
꿈뻑꿈뻑
일단 소아백혈병은 완치율이 굉장히 높으니까 절망할 필요는 추호도 없고. 좋은거만 보고 좋은 것만 생각해. 골수기증자도 요즘엔 많이 늘어났다니까 꼭 찾을수 있을거야. 만에하나 없다해도 부모님이나 형제공여로 반일치 이식 할 수 있으니까 염려하지마. 나도 아버지 세포로 반일치 이식했어. 그리고 꼭 애기 앞에서는 좋은말만 해주고 절대 울지마.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3:33:06 58.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정말 고마워. 기도해줘.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5:17:15
124.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눈물질질 짜면서 게시물 쓸때만해도 이런 얘기하는게 잘하는 짓일까 하면서도 답답하고 터져버릴것 같은 마음이었는데... 웃대인들아 너무 고마워. 댓글 하나 하나가 토닥토닥 큰 위로가됐어. 우리 사랑이 위해 기도해줘서 고마워.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5:30:52
124.xxx.xxx.xxx
양눈팅
힘내세요 제가 기도많이할께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3:53:34 223.xxx.xxx.xxx
시네마파라디소
다른 건 모르겠는데 이런 글에 반대는 왜 박아? 아재 혹여나 신경쓰시지 마시고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3:56:55 211.xxx.xxx.xxx
린파나
내자식같은 강아지도 잘못하면 죽을수도있는병걸렷어서 그마음 진짜이해된다 반나절동안 계속울었었는데 우리강아지 일주일도안돼서 나앗거든요 사랑이도 빨리나을거에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4:20:23 175.xxx.xxx.xxx
내아디이상해
박씨가문에 약한사람없습니다. 잘이겨내리라믿고 작성자님도 잘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5:10:28 110.xxx.xxx.xxx
덜익은라면
동생이 일곱살이라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진심을 다 해 기도하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5:12:30 122.xxx.xxx.xxx
호박설기
나도 딸아빠로서 감정이입되서 넘 가슴이 아프다.. 너무 걱정말고 분명히 이렇게 사랑해주고 생각해주는 엄마아빠가 있어서 잘이겨낼수있을거에요 아이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아빠는 슈퍼맨이니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5:36:45 124.xxx.xxx.xxx
탈모선
당신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의 몸과 마음의 상처 모두 치유되고 극복하길 바랍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6:16:33 118.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고마워 모두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25 06:17:48
211.xxx.xxx.xxx
E캔두잇
일단 백혈병이 아니길 빕니다 아가도 작성자님도 사모님도 다 잘될거라고 믿습니다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6:41:27 60.xxx.xxx.xxx
불의를보면못참는애
그런기도라면 언제든 할수 있는걸요! 어두운밤하늘 속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아이도 이 어두운 세상에 별처럼 빛이나는 친구로 건강히 크길!! 건강해지면 아이 사진 꼭 올려야되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6:46:03 39.xxx.xxx.xxx
개똥이아빠
아 웃대인들 말로만 힘내라 하지마시고 조혈모세포 이식 신청해주세요 우리나라는 단일 민족이라 다른나에 비해서 5프로인가 사람들만 이식해줘도 백혈병 모두 완치 된디고 한거같은데.. 말보다 실천합시다!! (저는 20살에 신청했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7:34:45 223.xxx.xxx.xxx
김밥왕김탁구
요새 백혈병은 병도 아닙니다. 못 믿겠다구요? 갑자기 여자주인공이 백혈병에 걸려 죽는 경우가 없어진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7:37:29 211.xxx.xxx.xxx
주디홉스
헌혈증이라도 필요하시나요 ㅠ 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7:52:25 221.xxx.xxx.xxx
전력시스템공학
아가 힘내!! 내가 응원할게!! 잘 이겨낼거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7:55:28 110.xxx.xxx.xxx
JakeJeong
진짜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진심으로)주작글이길 바랬습니다.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8:00:03 222.xxx.xxx.xxx
안그래도그리봤다
4살 딸아이있는 아빠로서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제발 완쾌하시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8:00:13 110.xxx.xxx.xxx
어딜야려
우리 아들도 백혈병진단받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임파선염이더라고...백혈구수치가 2만이 넘어 갔었거든...힘내고 나도 마흔넷인데 비슷한것 같은데 ...부디 좋은결과 있길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8:03:30 223.xxx.xxx.xxx
야사동
형님 화이팅 하세요! 사랑아 이길수있어 꼭 이겨내! 어릴적 잔병이 많았던 날 보던 아버지의 마음이 형님 마음이었을까 합니다. 골골대던 6살 꼬맹이 군대도 당연히 못갈거라던 확신을 가지게 만들었던 교통사고도 다 이겨냈습니다. 지금 너무 건강하고 군대도 잘 다녀왔고요 모든건 아버지가 곁이서 함께 해주셔서였습니다. 형님! 사랑이랑 앞으로 잘 놀아주셔야되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8:04:22 211.xxx.xxx.xxx
채염포레버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완쾌 될겁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8:10:03 211.xxx.xxx.xxx
미용게이
애기들은 안아프면안돼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8:10:34 122.xxx.xxx.xxx
김숙희박은이조아영
사랑이 나중에 결혼하고 사랑이가 낳아준 손녀 안고 웃을 수 있을거니까 마음 단단히 먹고, 가족들 앞에서 아빠가 흔들리면 안된다...힘내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8:27:12 220.xxx.xxx.xxx
엄마도o정학
힘내세요 아이도 금방 완치 할겁니다... 요즘 감기가 독해서 오래 가는거 일수도 있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8:27:47 211.xxx.xxx.xxx
쇼겨댜재베
분명히 다 잘 풀릴겁니다. 백혈병이 아니길 빌지만 그래도 다 이겨낼 수 있을겁니다. 사랑이가 힘낼 수 있게 옆에서 듬직한 모습 보여주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8:43:01 121.xxx.xxx.xxx
앗깜따갸
이 사람아 나도 딸이 있어서 그 마음 알지만 제목이 너무 앞서가는것 아닌가? 그냥 의심된다고만 햇잔아. 왜 판정받은것처럼 그리 말하는가.. 원래 감기가 걸리면 백혈구 수치 높아진다네. 일단 병원가서 검사판정 나서 걱정해도 늦지않으니 너무 걱정하지말게나.. 그냥 감기일뿐일세.. 애기아빠가 당연히 우리 딸은 감기일거야 라고 마음 다잡아야지. 힘내시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8:57:47 211.xxx.xxx.xxx
엄마일할게요
예전에 아버지 수술때문에 서울아산병원에 갔었는데 한 아이가 링겔을 주렁주렁 몇개나 달고 있는걸 보고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아이들은 정말 아프면 안됩니다. 꼭 낫길 빕니다. 작성자님도 힘내셔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9:22:00 59.xxx.xxx.xxx
콜라뭐사왔냐
힘들겠지만 애기앞에서는 힘든표정감추고 별거아니란듯이 웃어줘 형...그래야 아이도 별거아니란듯이 완쾌할꺼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9:35:04 211.xxx.xxx.xxx
ggangbi
백혈구수치가 높다고해서 백혈병은 아닐수도 있어.일단 맘 진정시키고 진단 제대로 나올때까지 기다려봐.비슷한또래 아이엄마로서 부디 좋은결과가 나오길 기도할게 아재가 기둥이잖아 무너지면 안돼 힘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09:40:22 121.xxx.xxx.xxx
샤인사랑
저도  큰 애가 다섯살이에요. 태어나자마자 심장수술하느라 눈물 쏟고 고생많이 했지만, 지금은 건강하게 잘 크고 있습니다. 작성자님 치료 잘 받으시면 꼭 완치되실거에요. 안 좋은 생각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0:03:04 121.xxx.xxx.xxx
오징어왕자
현재 아산병원에서 백혈병 치료받고있는 환자입니다. 말씀들으신대로 소아의 경우 완치율이 매우높습니다. 걱정하시는 만큼 현대의학이 그리 낙후되어 있지 않으니 꼭 완쾌 될겁니다. 보호자가 지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그래야 사랑이도 씩씩하게 이겨낼겁니다. 힘내세요 진심으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0:17:39 211.xxx.xxx.xxx
옆집바퀴벌레
아무일 없을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0:18:23 112.xxx.xxx.xxx
내일도급식충
아 왜 내가 눈물이 날라그러냐 저렇게 이쁜 딸아이 꼭 다 나을겁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0:22:14 58.xxx.xxx.xxx
뜨끈한장판
촘잠님믜 가호가 뭇대민들과 뭇대민들의 가족들을 보살펴주시니 다 잘될거야 형 힘내고 아자아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0:24:40 42.xxx.xxx.xxx
상한젤리
힘내세요! 꼭 완치될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0:42:59 14.xxx.xxx.xxx
업햄o
힘내세요. 저도 암 완치했어요. 암도 완치하면 관리 잘해주면 좋아요. 제 친구도 혈액암이었구요. 둘이 30먹도록 잘 지내고 있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0:52:16 218.xxx.xxx.xxx
와드하러왔다
힘내세요 다 잘 될겁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0:58:19 121.xxx.xxx.xxx
두부집원효녀대사
힘든 시련을 이겨내면 꼭 그 뒤엔 좋은 일들만 있으실거에요! 꼭 아가 건강해지길 바래요! 저도 기도할게요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1:02:41 124.xxx.xxx.xxx
내흥분의시발점은처장
사랑아 힘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1:20:42 117.xxx.xxx.xxx
슛팅슷하
는데.. 결혼도 하지 못 한 저는 가늠할수도 없을 정도의 아픔이시겠어요. 하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니 기운내시고 부디 좋은 소식 듣길 기원하겠습니다. 아빠가 옆에서 잘 지켜주시고 흔들리지 마시고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1:29:34 49.xxx.xxx.xxx
미숙해도사랑해
수혈을 몇 팩 맞더니. 기운이 좀 나나봐요. 병실 다른 보호자들도 치료받으면 다된다고 하시더라. 웃대인들아 고마워. 좋은 소식으로 다시 인사할께!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1:39:20 117.xxx.xxx.xxx
행복하고싶어
ㅠ 힘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1:44:20 223.xxx.xxx.xxx
꿈파는소년
나같은 사람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도하고 응원할게 사랑아 그러니까 꼭 다 나아서 나중에 커서 우리들에게 행복하게 웃는 모습 한번 보여줘 삼촌도 많이 걱정하지 말고 꼭 완치 될거라는 생각만 해요 다른 생각 하지 말고 사랑이 분명히 아무일도 아니라는 듯이 다 털고 일어나서 아빠한태 밝게 웃는 모습 보여줄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1:47:11 39.xxx.xxx.xxx
웃긴몽
사랑이 무조건 나아서 먼 훗날 같이 손자 손녀 이름 고민 할거에요 너무 걱정 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치료 할때 옆에서 꼭 같이 계셔주길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3:07:58 112.xxx.xxx.xxx
빛나는하리마
잘 해결되시면 좋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3:22:22 165.xxx.xxx.xxx
미리내처럼
아동 백혈병은 성인보다 괜찮을꺼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3:24:57 218.xxx.xxx.xxx
미리내처럼
아동 백혈병은 성인보다 괜찮을꺼래, 아재 화이팅!! 아내분 잘 다독이면서 딸 치료 무사히 끝내길 바랄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3:25:29 218.xxx.xxx.xxx
진공으로가버려
사랑이힘내라 온라인삼촌이응원한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3:29:05 125.xxx.xxx.xxx
군자이올시다
보통 다른 병들은 아이들이 성인보다 완치율이 낮은데 백혈병은 오히려 반대잖아요! 아이 앞에서 아버지가 약한 모습 보이면 아이도 겁 먹을 수 있어요. 별거 아닌 병이라는 듯 행동하고 아이가 잘 견뎌내고 완치되는 날 그때 울면서 안아주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3:34:15 121.xxx.xxx.xxx
바다에보라팬티
힘내라 큰일 아니였으면 좋겠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3:42:23 223.xxx.xxx.xxx
Ikari신지
기도합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3:43:58 59.xxx.xxx.xxx
KHIS
마음 굳게 잡수시고, 아기 잘 챙겨주시고, 통원기간 몸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아기 치료 잘 되어서 병원 갈 때마다 웃고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아기도 주사 맞을 땐 아프겠지만, 결국엔 웃길 바랍니다.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3:56:19 211.xxx.xxx.xxx
구딩
사랑이 앞으로 부모님한테 더 많이 사랑받아야지! 금방 치료받고 웃는 모습 보여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4:11:20 211.xxx.xxx.xxx
단호박마차
긴 시간동안 웃어줄 수 있게 힘내고 본인 몸도 잘 관리해야해 내 몸이 건강해야 병간호도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아빠보다 더 힘든 엄마도 많이 위로해줘야해 항상 아이 아플땐 죄인되는 사람은 엄마니까 사랑이 사랑으로 잘 이겨낼거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4:30:46 182.xxx.xxx.xxx
훑훑훌훌훑훑
힘내자. 든든한 아빠가되어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25 14:43:20 223.xxx.xxx.xxx
앙탈아둥바둥
형님 어제 제가 꿈꿨는데 사랑이 연상연하로 제 아들이랑 결혼하는 꿈꿨음 걱정ㄴㄴ 사돈맺읍시다
20 추천 반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