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갑자기 휴가 가는 중이다.
작성자 없는세상
번호 722037 출처 창작자료 추천 1748 반대 0 조회수 69,213
작성시간 2017-11-14 08:43:01 이동시간 2017-11-14 09: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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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 근무 있어서 식당에서 밥 받는중에 동기한명이 뛰어와서 갑자기 휴가 가라길래 내가 얼타니까 아버지가 암에 걸려서 위독하시다고 빨리 행정반 가보라고 해서 뛰어 가서 알아보니까 진짜 라고 한다.
지금 버스타고 가고 있는데 믿기지가 않는다. 웃대에 암에 걸려서 위독하다는 글 많이 올라왓었는데 갑자기 내가 글을 쓸려니까 뭔가 내 글이 구경날 것만 같아서 망설이다가 그냥 써본다.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기도만 해달라는글 많았는데.... 나도 기도만 부탁한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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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96)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닉쿤
저도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행정반 전화를 통해 전해듣고 멍~하게 버스를 타고 가던 기억이 나 로그인을 하고 댓글을 남깁니다. 정말 이상하리만큼 버스 안에서 믿기지 않았고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그 마음 백번만번 이해합니다. 지금 위독하실진 몰라도 무조건 완쾌하실겁니다. 제가 두 손모아 기도드리겠습니다. [6]
49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1-14
[11:17]

211.xxx.xxx.xxx
답글
베스트2
Shen
완쾌 하시고 작성자 부대에서 저녁마다 전화해서 '아버지 몸 괜찮으시죠?' 라고 물어봐서 아버지가 '다 나은지가 언젠데 그만좀 물어봐라 이녀석아' 라고 할거임 그럴거임 ㅇㄱㄹㅇ ㅂㅂㅂㄱ [3]
41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1-14
[10:01]

211.xxx.xxx.xxx
답글
베스트3
서현내운명
나도 생각나서 답글 냄긴다 전역 얼마 안 냅두고 편하게 지내던 시절 갑자기 자는데 당직 후임이 새벽에 깨우더라 잠결이라 엥? 뭐여?? 이러는데 @병장님 집에서 전화왔는데 아버지 사고나셨답니다 얼른 전화해보십쇼 그래가꼬 꿈인줄 알고 비몽사몽이였다가 정신이 확 들더라 그래서 전화했더만 교통사고 나셔서 중환자실에 계시다고 그러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도 안가고 해 뜨고 바로 남아있던 휴가랑 다 끌어쓰고 대장이 3일 가라로 붙여줘서 나와서 병원갔는데 진짜 살면서 아직 부모님 돌아가실거란 생각 안했는데 중환자실에서 티비에서 보던거 그대로 식물인간처럼 온몸에 뭐 달아놓고 누워계시는데 눈도 못뜰정도로 눈물나더라 진짜 돌아가시는줄 알았는데 기적처럼 회복하셔서 지금은 완전 회복 되셨다 작성자 아버지도 꼭 그러실거여 가족들이 잘 버텨주는게 중요하드라 힘내구 옆에서 좋은 얘기 많이 해드리고 화이팅
5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1-14
[17:58]

117.xxx.xxx.xxx
웃대도우미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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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3
03:59:00

한형
별일 없으실꺼야! 간호 잘 해드리고!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08:46:14 1.xxx.xxx.xxx
제드라인
금방 쾌차하실건데 호들갑안떨어도될듯!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18:29:33
121.xxx.xxx.xxx
타락파워섹쓰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20:36:14
39.xxx.xxx.xxx
비읍
같이 기도해줄게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08:46:36 223.xxx.xxx.xxx
딜도잘넣는젠야타
좋게 풀릴꺼야. 기도할께.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08:50:10 175.xxx.xxx.xxx
왜왜나한테왜
제가 같이 기도할게요. 꼭 쾌차하시길 빌어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08:52:31 211.xxx.xxx.xxx
으앙왜다있는닉이래
무탈히 이겨내실거야 힘힘힘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08:58:27 123.xxx.xxx.xxx
나만존나안되는연애
8ㅅ8헐...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09:01:48 218.xxx.xxx.xxx
A핑크
기도할게 나도...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09:06:33 175.xxx.xxx.xxx
펭쏘는사랑입니다
잘 치료받으시고 완쾌하시길 빌게!!!!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09:08:32 223.xxx.xxx.xxx
나가서바람이나좀쐐
괜찮으실거에요 기도합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09:56:19 49.xxx.xxx.xxx
   게시물이 73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11-14 08:43:01 / 이동: 2017-11-14 09:56:26 / 어시스트: 동네갱 )
고자엔터스
제발 무사 회복 되시길.....!!!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09:58:57 175.xxx.xxx.xxx
발코니큰
별일없길 바래줄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01:09 125.xxx.xxx.xxx
Shen
완쾌 하시고 작성자 부대에서 저녁마다 전화해서 '아버지 몸 괜찮으시죠?' 라고 물어봐서 아버지가 '다 나은지가 언젠데 그만좀 물어봐라 이녀석아' 라고 할거임 그럴거임 ㅇㄱㄹㅇ ㅂㅂㅂㄱ
4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01:27 211.xxx.xxx.xxx
광검신
이런 좋은 댓글에 답답글 없이 추천만 있네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21:13:12
210.xxx.xxx.xxx
삼성병원
이거 레알입니다 하도 자주봐서 "너네군대는 당나라군대냐" 라고하셨습니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22:45:21
213.xxx.xxx.xxx
네그겁니다
답글만 달지말고 궁좀 써주세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23:01:33
114.xxx.xxx.xxx
동아대휘밤
요즘은 암은 병도 아니라 카드만 괜찮을겨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03:41 211.xxx.xxx.xxx
한국사람맞아요
아부지 아픈거 싹 낫고 잘 해결되서 군대 복귀하기 귀찮다는 글 올려주길 기도할게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05:28 106.xxx.xxx.xxx
중복하지마
근데 핸드폰은 어디서나서 휴가가는중에 글씀??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05:31 49.xxx.xxx.xxx
손가락털
휴가인데 당연히 반출해줬겠죠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10:08:14
115.xxx.xxx.xxx
유로트럭
요즘 폰 가지고 들어가면 지통실에서 폰 보관함에 보관해줌 휴가때마다 반출 해주는 절차 받고 폰 받고 나감 사령 사관 통제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10:13:15
211.xxx.xxx.xxx
니사랑내곁에
요즘은 폰가져가서 행정반에 반납하고 휴가갈때 도로 받음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10:21:46
223.xxx.xxx.xxx
normal114
아니 비꼬는 게 아니라 진짜 군대 많이 좋아졌네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10:56:22
180.xxx.xxx.xxx
서울역15번출구
좋아진거도맞고정상이되고있는거겠지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11:38:24
175.xxx.xxx.xxx
할일없으면웃대오는애
별일없을껀데 꽁짜휴가나가고 좋겠네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07:11 1.xxx.xxx.xxx
유로트럭
상황이 너무 안좋으면 그대로 군에 보고해줘 인간말종 간부 아닌이상 혈족 가족에 큰 변이 일어난걸로 휴가 계속 이어붙여주는거 중사이상은 일도 아님... 그런일 없었으면 좋겠다... 심호흡 단디하고 힘내라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11:31 211.xxx.xxx.xxx
원오크록
저도 2008년 군복무 하고 있었을 적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단 말을 듣고 펑펑 울면서 나간 적이 있었는데.. 그 맘 헤아릴 수 있습니다. 작성자님 아버지가 무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16:30 124.xxx.xxx.xxx
벱솔
응~만수무강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17:28 175.xxx.xxx.xxx
웃대전도사
건강하실거예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17:47 211.xxx.xxx.xxx
참X알
아무일 없길... 조심히 다니고~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20:14 117.xxx.xxx.xxx
구잭키
지금 위독하실지라도 완쾌하실겁니다 힘이 되어 주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42:57 115.xxx.xxx.xxx
아기복실이
아버님께서 꼭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0:46:19 106.xxx.xxx.xxx
닉쿤
저도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행정반 전화를 통해 전해듣고 멍~하게 버스를 타고 가던 기억이 나 로그인을 하고 댓글을 남깁니다. 정말 이상하리만큼 버스 안에서 믿기지 않았고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그 마음 백번만번 이해합니다. 지금 위독하실진 몰라도 무조건 완쾌하실겁니다. 제가 두 손모아 기도드리겠습니다.
49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1:17:34 211.xxx.xxx.xxx
부보부
맞아요.. 이상하게 그 순간은 울음이 안나와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19:12:45
116.xxx.xxx.xxx
하앍츄릅
괜찮아지실거에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19:49:54
112.xxx.xxx.xxx
광검신
저도 아버지 돌아가실 당시에 아무런 느낌도 없다가 '우리 xx 날도 추운데 파카 하나만 사주세요.' 라는 유언장 아닌 유언장 할머님께 써줬던 쪽지 넘겨 받고 오열하면서 울었는데..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21:14:34
210.xxx.xxx.xxx
광검신
너무 옛날이라 지금 그 쪽지 생각해도 눈물이 나는 건 아니지만 그 때 아버지 아프실 당시에 손이 매우 차가웠는데 아프면서 얼마나 추우셨을까.. 하고 생각함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21:16:00
210.xxx.xxx.xxx
광검신
요즘 암은 병도 아니라드라 모 금방 낫겠징~~~!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21:16:29
210.xxx.xxx.xxx
치킨스시갈비족발
기원합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4 22:24:12
112.xxx.xxx.xxx
꽁끙깡꿍
괜찮아지실거야... 마음 잘 잡고 힘내길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1:22:27 49.xxx.xxx.xxx
o문법나치
아.. 난 막 전역했는데 나도 군대에서 좋지 않은 일로 청원휴가 나가는 상상 가끔 했었는데.. 뭐라 조언해줄 말이 없네. 별 일 없을거고 만수무강하시길 빌게요.. 화이팅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1:35:59 175.xxx.xxx.xxx
엄마도o정학
힘내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1:36:01 106.xxx.xxx.xxx
l시이나마시로l
기도합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1:39:37 121.xxx.xxx.xxx
늦은후회
기도할께 제발. . .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2:02:05 121.xxx.xxx.xxx
국거리반찬
부대 있을때도 이러한 상황에 처한 친구들 있었지만 그때마다 어따한 위로도 통하지않는다는걸 알겠더라 그래도 기도는 할게 도착했다면 속에 감춰두었던 그 말들 전부 다하고 제일먼저 사랑한다해 연락해라 도착했다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3:46:21 175.xxx.xxx.xxx
폭간누님
아버지 오늘 완쾌하셔서 글쓴이님이랑 저녁밥 같이드실거에요 걱정마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4:25:29 58.xxx.xxx.xxx
사실내가했어
금방 나으셔서 면회도 오실꺼다. 걱정하지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4:29:02 1.xxx.xxx.xxx
김호띠
쾌차하실거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5:57:55 175.xxx.xxx.xxx
서현내운명
나도 생각나서 답글 냄긴다 전역 얼마 안 냅두고 편하게 지내던 시절 갑자기 자는데 당직 후임이 새벽에 깨우더라 잠결이라 엥? 뭐여?? 이러는데 @병장님 집에서 전화왔는데 아버지 사고나셨답니다 얼른 전화해보십쇼 그래가꼬 꿈인줄 알고 비몽사몽이였다가 정신이 확 들더라 그래서 전화했더만 교통사고 나셔서 중환자실에 계시다고 그러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도 안가고 해 뜨고 바로 남아있던 휴가랑 다 끌어쓰고 대장이 3일 가라로 붙여줘서 나와서 병원갔는데 진짜 살면서 아직 부모님 돌아가실거란 생각 안했는데 중환자실에서 티비에서 보던거 그대로 식물인간처럼 온몸에 뭐 달아놓고 누워계시는데 눈도 못뜰정도로 눈물나더라 진짜 돌아가시는줄 알았는데 기적처럼 회복하셔서 지금은 완전 회복 되셨다 작성자 아버지도 꼭 그러실거여 가족들이 잘 버텨주는게 중요하드라 힘내구 옆에서 좋은 얘기 많이 해드리고 화이팅
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7:58:19 117.xxx.xxx.xxx
모쏘라다
기도한다! 기도한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8:25:41 218.xxx.xxx.xxx
빈약한우때인
힘내시고 작성자님의 아버지가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요즘은 암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19:17:21 211.xxx.xxx.xxx
문별홀릭
저도 일병때 잘 자고있는데 새벽 2시쯤 깨웠어요. 불침번 아니라고 얘기 할라하니까 당직사령이 저를 찾는다더라구요. 아버지 돌아가셨다는 전화 받고.진짜 남은 4시간 30분동안 아무것도 실감이 안나서 그냥 존나 생생한 꿈인줄알았는데 그 기분 이해 해요. 아버지께서 금방 완쾌 되시도록 기도드릴게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20:01:23 222.xxx.xxx.xxx
앗아아
미래에서 왔습니다. 작성자 아버지 완쾌되서 나중에 작성자 결혼하고 아들 낳을때 이름 지어주시고 작성자 아들이 초등학교 입학식때 선물이라고 아버지가 원피스 피규어 사주시니까 왜 자긴 안주냐고 작성자랑 싸우시는거 보고 왔습니다.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20:27:38 61.xxx.xxx.xxx
마인부우기여어
기도 드렸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21:13:10 175.xxx.xxx.xxx
Applebloom
힘내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21:14:06 223.xxx.xxx.xxx
기분좋은상태
잘될거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21:27:36 175.xxx.xxx.xxx
부엉이o
별것 없지만 기도드립니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21:53:27 211.xxx.xxx.xxx
오나의커피님
부디 별 탈 없으시기를... 오진이었기을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22:18:37 110.xxx.xxx.xxx
론슨라이터
회복되실꺼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22:32:53 211.xxx.xxx.xxx
가샤트
별일 없으시기를 빕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22:54:32 119.xxx.xxx.xxx
선드립후뻘쭘
백퍼 완치되십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4 23:04:38 114.xxx.xxx.xxx
싱글남근
저도 아빠가 위암 2기로 이번주 월요일에 수술받고 암센터에서 입원중이에요. ㄷㄷ .. 님네 아빠도 저희 아빠도 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0:06:30 115.xxx.xxx.xxx
sit91
님도 힘내셈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5 01:47:27
210.xxx.xxx.xxx
혼후순결
우리 아부지 포함해서 4촌 이내 암환자만 4명이였는데 나이가 많던 우리 할아부지빼고 다들 건강하셔 수술 잘될거고 언제 이런일 있었나 전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갈거야 작성자도 그렇고 모두 잘될거야 슬픔과 불안에서 견디기 위해 힘내라는 말보다 아버지 쾌차하시고 나서의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힘냈으면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5 05:26:54
211.xxx.xxx.xxx
싱글남근
감사합니다. 다들 힘내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5 20:31:36
115.xxx.xxx.xxx
초썰렁펭귄
쾌차하시길 빕니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0:39:29 14.xxx.xxx.xxx
베리임폴턴트펄슨
힘내세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1:27:03 221.xxx.xxx.xxx
오늘부터1일
제발 별일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1:58:09 119.xxx.xxx.xxx
순수퓨어걸
요즘은 암도치료되는 시대랍니다 기도기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3:02:43 175.xxx.xxx.xxx
가이거카운터
많이 울어 근데 울고 또 울어도 상처는 없어지지 않을거야 참고 버텨야겠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다고들 하지만 그건 거짓말이다. 아물지 않는 상처에 괴롭고 고통스러울테니 많이 울고 또 울어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3:52:31 211.xxx.xxx.xxx
동성로밤안개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4:42:52 124.xxx.xxx.xxx
192cm77kg
나는 갑자기 돌아가셔서 아픈 분이 계실 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옆에서 계속 같이 있어드리고 사랑한다고 꼭 말씀드려 나중에 아버지 괜찮아지시면 아버지가 그때 사랑한다고 했지? 라고 여쭤볼때 창피한 얼굴표정지을수 있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4:51:17 223.xxx.xxx.xxx
마크연구자
힘내!! 너가 힘을 내야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5:28:59 221.xxx.xxx.xxx
천원좀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5:59:37 106.xxx.xxx.xxx
후핥장는사람
그거 님 영창보낼려고 개구라친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8:17:12 110.xxx.xxx.xxx
Dulie님
세상에 무슨 일이 벌어져도 dont worry be happy 이 말만 새기고 사는 거야 그래야 이 세상 살아갈 힘이 생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8:26:55 61.xxx.xxx.xxx
가렌입니당
꼭.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어머니랑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저도 군생활하다가 어느날 휴가를 나왔는데 어머니 오른쪽 넷째 발가락이 염증때문에 절단 하셨더라구요.... 근데 매주마다 통화할때는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말씀하셔서 그런가부다 싶었는데. 휴가나가서 그걸 목도하니 엄마가 수술하고 병원에 누워계시는 동안 나는 군대에서 낄낄거리고 웃고 했을 시간들을 생각하니 정말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져 눈물이 비집고 나오더라구요... 나 걱정 안시키려고 하셨다지만 그래도 옆에 있어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그날 남몰래 숨죽여 울었습니다. 항상 잘해야 되는 것 같아요 부모님께... 꼭 쾌차를 빌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8:46:37 124.xxx.xxx.xxx
배틀그라운드o
설마 오늘 휴가나간거 정기휴가에서 빼진 않겠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8:46:58 14.xxx.xxx.xxx
포기한다
나도 군대에서 부모님 아버지 뇌종양 발견되고 어머니 갑상선암 걸리셨는데 지금 두 분 다 완쾌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신다 그 때 당시에 정말 힘들었는데 어떤 기분인지 이해가 되는데 걱정 말고 요즘 암 치료 잘 되니깐 힘내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8:52:10 223.xxx.xxx.xxx
운고천사
완쾌하실거에요 옆에서 간호잘해드리고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9:15:59 1.xxx.xxx.xxx
쭈르르빵빵뽕
안그래도 군생활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항상 피곤하실텐데 이런 소식이 찾아와서 많이 힘드시겠네요.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님도 힘내시길바랍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10:40:50 11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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