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니 뽑다가 눈 멀뻔함.jyp
작성자 트와이스조아
번호 714757 출처 퍼온자료 추천 1035 반대 0 조회수 70,025
작성시간 2017-10-11 19:58:28 이동시간 2017-10-12 0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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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14)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졸음
시신경 : 봤냐 우리가 파업하는 순간 좆되는거다 알긋냐 [17]
79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0-11
[20:43]

39.xxx.xxx.xxx
답글
베스트2
발가락핥고싶다
어라 예상했던 결말이 아니네 ㅋㅋ 의사: 김간~ 두꺼비집좀 봐줘~ [11]
51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0-11
[20:08]

122.xxx.xxx.xxx
답글
베스트3
imaniceguy
syncope 라고 생각해도 좋고, 5분-10분 정도 누워있으면 좋아지고, 치과에서 사용하는 덴탈리도카인 마취제에 섞여있는 에피네프린 때문에 흔하게 일어나고, 리도카인때문에도 일어날 수 있고, 본인 몸에 가해지는 강한 자극 혹은 본인 피를 봤을 때 경험하는 경우도 있음. 치과의사들은 잘 모르나보네 평생 처음 경험해보진 않았을텐데,, 일주일에 두세명씩은 봄 - 현직 의사 [17]
202 2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0-12
[01:55]

116.xxx.xxx.xxx
초오우
무섭다ㄷㄷ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1 20:00:02 114.xxx.xxx.xxx
히4시부리
이거 우리엄마도 한번 이런적있었음. 글쓴이처럼 이뽑다가 그런건아니고 자다가 일어나서 갑자기 한쪽눈안보인다고 막 어쩔줄몰라하길래 응급실 가는데 가는동안 보여서 집에옴ㅋㅋ 평소 여기저거 아픈데 많고 허약체질이라 그랬나봄. 난 어릴때 짠거먹고 일주일정도 미각 잃은적도 있는데 사람 몸 참 어려워
6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1 20:03:17 223.xxx.xxx.xxx
인문계의한줄기빛
모솔아다라 더 어려우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0:56:31
59.xxx.xxx.xxx
어시만함
헐.. 그래도 병원 가보시지.. 무서웠겠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1:36:35
59.xxx.xxx.xxx
발가락핥고싶다
어라 예상했던 결말이 아니네 ㅋㅋ 의사: 김간~ 두꺼비집좀 봐줘~
5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1 20:08:37 122.xxx.xxx.xxx
꽁끙깡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0:39:38
49.xxx.xxx.xxx
애니과휴학생
간호사 성씨가 왜 김이라고생각하죠? 강씨나 수, 혹은 윤씨일수도 있습니다. 성의 다양성을 존중해주세요
6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04:20
27.xxx.xxx.xxx
날좋아하는거알아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최씨입니다. 성희롱으로 고소했습니다. 무슨죄무슨죄에 의거해 처벌을 기대하세요.
7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15:58
211.xxx.xxx.xxx
아기복실이
간은 용왕님께 있는데요?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39:57
123.xxx.xxx.xxx
날좋아하는거알아
간으로 호사누린건 용왕이죠 ㅋㅋ;;!!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44:37
211.xxx.xxx.xxx
사랑따윌하고
간으로 호사 누린건 차두리지 ㅋㅋ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7:19:24
124.xxx.xxx.xxx
고감
역시 간은 김에 싸먹어야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8:15:00
175.xxx.xxx.xxx
할말없는사람
간호사의 대장은 대장간임?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2:24:50
117.xxx.xxx.xxx
좋은말고운말행복한말
....간호사 드립..레전드 있었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2:53:00
123.xxx.xxx.xxx
확마씨
ㄴ 간호사의 대장은 수간호사입니다(진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1:44:15
220.xxx.xxx.xxx
좋은말고운말행복한말
ㄴ 받고 강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1:46:18
123.xxx.xxx.xxx
AmdRadeon
일시적 빈혈증상인듯? 나도 헌혈같은거할때 맨날 그래서 헌혈금지당했는데..ㅅㅂ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1 20:11:46 122.xxx.xxx.xxx
튀김범벅
이빨뽑는데도 빈혈이 와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0:58:52
1.xxx.xxx.xxx
AmdRadeon
아아 진짜 빈혈은 아니고 심리적인거때문에 현기증이 나타난다고 해야할까? 헌혈도 사실 남는피 뽑는거라 건강한사람이라면 관계없거등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00:15
122.xxx.xxx.xxx
튀김범벅
오 그렇구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01:31
1.xxx.xxx.xxx
헬조선보이
기립성 저혈압 쇼크 혹은 심리적 위축 상태인 긴장성 쇼크 바로직전상황임. 사람니때매 시신경 나가는일은 없음. 너브가 송곳니 위쪽과 하악 턱관절밑에있음 혈전성 일시적쇼크일수도있는데 이때는 매스꺼움같은 증상도일어남. 식은땀은 쇼크의 기본이고.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5:47:29
125.xxx.xxx.xxx
졸음
시신경 : 봤냐 우리가 파업하는 순간 좆되는거다 알긋냐
79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1 20:43:50 39.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할리o퀸
파업 하기 전에 시신경 해고 해야하나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09:59
49.xxx.xxx.xxx
하루하루가잉여다
심장: ㅋㅋ?
8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13:31
110.xxx.xxx.xxx
하루하루가잉여다
입: 아 기분나쁘다 오늘 음식 안먹음ㅅㄱ
5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14:09
110.xxx.xxx.xxx
coreanboy
폐 : 아ㅅㅂ 조까테...5분간 안움직일래~ 심장, 뇌 : 아 님 제발...ㅠㅠ
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26:34
223.xxx.xxx.xxx
하하호호후후
왼손 : 오빠 우리 헤어져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27:19
12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아무말이나하는새
koreanboy//진지해서 죄송합니다만 폐는 단순히 공기주머니이고 횡격막과 주변 갈비뼈의 근육 움직임으로 흉막이 움직이며 발생한 기압차로 인해 호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파업해도 의미가 없습니다
8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48:01
112.xxx.xxx.xxx
monkkiller
ㄴ 그렇다고 닉넴 맘대로 바꿔 부르시면 안되죠
8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3:52:10
180.xxx.xxx.xxx
o메디브
간:때문이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8:10:33
211.xxx.xxx.xxx
파라가스
부랄:아 오늘부터 정자 안만듬ㅡㅡ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8:47:39
117.xxx.xxx.xxx
coreanboy
아무 말이나 한다고 닉까지 바꿔쓰는 인성보소...ㅠ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1:05:15
223.xxx.xxx.xxx
니트드래곤
부랄이 정자 안만들면 노콘질싸해도 되니까 개이득아니냐?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1:27:18
211.xxx.xxx.xxx
태희잠지
ㄴ할수 있을리 없잖아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2:49:27
125.xxx.xxx.xxx
하하호호후후
무슨 의미가있냐 못할꺼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6:13:25
175.xxx.xxx.xxx
자위요정
요도 : ㅈ까 나도 파업이다. 오늘부터 싼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1:17:28
27.xxx.xxx.xxx
삼성병원
시신경 귀여웤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1:45:18
213.xxx.xxx.xxx
조세피남
꼬추근 : 야 다 힘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2:56:06
125.xxx.xxx.xxx
악수전문가
그러자 동공에서 수많은 악수요청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3:41:31
125.xxx.xxx.xxx
별헤는밤v
나도 예전에 내향성발톱 수술하고 항생제 주사 맞고 나오는데 한순간 기절해버림.. 수술하는동안 마취 제대로 안되서 살 자르는 느낌들고 개아프고 긴장 개많이하니까 그런거다싶음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0:43:33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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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7-10-11 19:58:28 / 이동: 2017-10-12 01:08:36 / 어시스트: 니가찾던그인간 )
심심한마린
신기하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11:26 101.xxx.xxx.xxx
니사랑내곁에
나 거진 하루종일 굶고 친구들이 헌혈하면 영화표준다기에 갓더니 헌혈시작하자마자 시야가 점점 어두워지고 어지럽고 힘빠지길래 말햇더니 조금만 헌혈하고 그만둠 ㅋㅋㅋ 헌혈금지당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11:46 222.xxx.xxx.xxx
BestGore
와.. 나도 더운날 신교대에서 하루종일 수료식 연습하다가 막바지 오후 3시쯤에 연습중에 두눈 뜬 상태로 시야가 점점 까매지더니 완전히 아무것도 안보임. 내가 눈을 감고있나 크게 깜빡거렸는데 눈 감은거랑 뜬거랑 차이가 없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20:59 110.xxx.xxx.xxx
BestGore
대충 안보이는 채로 마무리하고 10분간 쉰다해서 그자리에 주저앉아서 눈 부여잡고 몇 분 있다가 제발 보이라고 기도하고 눈떴는데 조금씩 돌아오더라. 진짜 장님이 눈 뜨는 기분이 그런건가 싶었음 앞으로 평생 빛 못보고 사는줄알고.. 그냥 너무 덥고 힘들어서 더위먹은거였나봐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22:53
110.xxx.xxx.xxx
미칠듯사랑했던기모띠
시신경에피가안통해서그런가?비슷한경험있기야있는데신기하넹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25:15 175.xxx.xxx.xxx
cfvwalkie
치아가 건강해야 두뇌도 건강하댔어. 치신경이 뇌랑 연결돼있고 또 뇌가 눈이랑 바로연결되있어서 치아가 많이 썩으면 머리도아프고 눈도 아프고 시야가불편해지고 눈도 부을수 있고 시력도 나빠질수있을정도로 관계가 깊음
1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26:13 223.xxx.xxx.xxx
cfvwalkie
사랑니확빼고 잠깐 눈안보이고 몸에 식은땀나고 한게 두뇌신경이랑 어떻게 연결되있어서 뇌신경이 안정되게 제자리 다시잡느라 그런거같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28:41
223.xxx.xxx.xxx
cfvwalkie
그리고 속설이라고 하는것중에 치아가 고르지못하면 성격도 예쁘지못하단 말이 있는데 실제로 치아가 불규칙한 사람중에 실제로 좀 그런경우가 더러있다고함. 교정하면 성격도 변한다고들었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31:00
223.xxx.xxx.xxx
졸음
관계가 깊다... 깊다... 그곳이... 깊다... 섹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44:43
112.xxx.xxx.xxx
McCree
안그래도 스케일링이랑 미백할가생각중인데 이거 레알이냐 아니면 치아는 답을 알고있다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44:44
121.xxx.xxx.xxx
cfvwalkie
미백은 모르겠고 스켈링은 해야해 그래야 머리가 맑아지는 첫걸음마임. 먹을때 망쪽어금니로 꼭꼭씹어먹는걸 습관화시켜서 뇌신경을 항상 활성화시키는것도 좋음
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48:34
223.xxx.xxx.xxx
듀라셀울트라
유사과학 같은데.....
5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48:59
118.xxx.xxx.xxx
cfvwalkie
양쪽어금니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1:49:13
223.xxx.xxx.xxx
로울
원래 신경은 뇌랑 연결돼있는거자나ㅋㅋㅋ찾아보니까 씹는활동이 적어지면 뇌자극도 덜해져서 치매확률을 높인다...이정도얘긴데 뇌피셜을 너무 가미하신듯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2:19:41
180.xxx.xxx.xxx
안농o
과학적 주장을 할땐 논문이나 기사를 가져와야 하는 이유..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3:44:33
211.xxx.xxx.xxx
zuzuba
특이케이스여서 일반화하긴 좀 힘들지만 치과 비싸서 못가던 미국흑인이 충치치료 안해서 충치균이 뇌에 올라가서 사망한 사건이 생각나네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6:03:26
166.xxx.xxx.xxx
미사카미코토다이스키
야너문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6:30:46
180.xxx.xxx.xxx
시나민
뇌신경을 공부했었는데..저분 말씀을 이해 못하겠네. 유사과학같은 느낌...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8:33:33
118.xxx.xxx.xxx
개구리왕눈이
현재 치의인데 이런 주장 듣도보도 못했습니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1:45:35
49.xxx.xxx.xxx
개구리왕눈이
이분의 말을 빗댄다면 두피에는 혈관이있고 뇌에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야 머리가 맑아지니까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는 탈모인들은 모두 머리가 맑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2:05:28
49.xxx.xxx.xxx
지나가는아무개
사랑니뽑다가 얼굴 마비됐다 얘기는 들어봤는데 저런건 첨들어봄 ㅎㄷㄷ하네.. 난 사랑니뽑고 지혈 안되서 피 토하는 것 처럼 됐었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28:21 203.xxx.xxx.xxx
zzzzzzzz11
해가 진 저녁에 학교 수업 중 갑자기 정전이 되서 깜깜해짐. 학생들이 웅성거리자 때마침 졸다가 깬 학생이 소리침. 서..서서..선생님...제 눈이 안보여요!!!! 아무것도 안보여요. 다 까맣게 보여요!!!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38:03 116.xxx.xxx.xxx
트덕트덕
난 부정맥 있을때 저런경험 한번 해봤는데 축구하다가 갑자기 심장이 너무 아파서 앉아서 쉬는데 눈은 뜨고있는데 시야가 점점 좁아지더니 앞이 안보임 빈혈이랑 살짝 다름 빈혈은 순간 핑-하면서 어지럽고 앞이 흐려지는 느낌이라면 저건 그냥 눈 뜨고 있는데 앞이 안보이는 느낌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44:14 121.xxx.xxx.xxx
pervert
난 스트레스 받으면 저럼. 가족이랑 싸울때 한 십분정도 안보이고 못서있어서 주저앉고 이런 적 많음(가족 외에는 이런적 없음). 빈혈 같은 느낌이 아니라 그냥 갑자기 맹인된 것처럼 세상이 까매져. 계속 같이 살면 내가 뒤지겠다 싶어서 독립하고 진짜 중요한 일 아니면 연락도 안함.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47:48 223.xxx.xxx.xxx
개쩌는허벅지
와 이거 나도 훈련소에서 열감기 걸렸을 때 아침 점호 하다가 현기증 오고 다리 풀려서 쓰러졌었는데 의무대 가니까 갑자기 눈이 안보임 ㄷㄷ 진짜 눈 앞이 어둑어둑 한게 아니고 그냥 플러그 나간 것 처럼 암흑.. 한 10분 정도 있다가 다시 보이는데 좆되는 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49:59 222.xxx.xxx.xxx
full옵션
제 어머니도 어느날 갑자기 앞이 안보인다고 형한테 연락와서 아빠도 걱정이되서 반차쓰고 온가족이 다 걱정했는데 엄마 렌즈에 이물질인가 여튼 렌즈가 잘못되서 있었던 해프닝 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50:58 223.xxx.xxx.xxx
imaniceguy
일시적인 쇼크현상임 단순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52:45 116.xxx.xxx.xxx
마스커
님아 의사도 웃대인들이랑 같이 쎜쓰연호해요?? 싸, 싸우지 말고 쎜쓰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2:35:36
117.xxx.xxx.xxx
imaniceguy
syncope 라고 생각해도 좋고, 5분-10분 정도 누워있으면 좋아지고, 치과에서 사용하는 덴탈리도카인 마취제에 섞여있는 에피네프린 때문에 흔하게 일어나고, 리도카인때문에도 일어날 수 있고, 본인 몸에 가해지는 강한 자극 혹은 본인 피를 봤을 때 경험하는 경우도 있음. 치과의사들은 잘 모르나보네 평생 처음 경험해보진 않았을텐데,, 일주일에 두세명씩은 봄 - 현직 의사
202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1:55:00 116.xxx.xxx.xxx
rkdcjswn
의사??? 진짜가 나타난건가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8:47:34
211.xxx.xxx.xxx
털달린돼지
의사아조씨 제가 이번에 사랑니 뺄때 마취가 안박혀서 수술전에 2번하고 수술중에 마취를 2번더하고 뺐는데요 다음부터 마취하는 수술할때 따로 말씀드리면 마취좀 쌔게 해주시나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09:32:27
58.xxx.xxx.xxx
데스터치맞아볼래
두번읽었다...이글은 구라입니다 왜 없나해서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0:11:54
125.xxx.xxx.xxx
rkdcjswn
쎄게해주던대요 말씀하시면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1:37:32
211.xxx.xxx.xxx
coreanboy
겁나 빡시게 공부해서 레지던트 과정도 겪고 해서 의사 된 다음에 웃대 보면서 웃대인들이 병1신력 충만한 드립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 궁금하당
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4:31:39
223.xxx.xxx.xxx
털달린돼지
의사 : 히익 웃대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4:59:26
112.xxx.xxx.xxx
rkdcjswn
의사는 사람아닌가 무슨 ㅋㅋㅋㅋ무슨생각이들긴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5:05:00
211.xxx.xxx.xxx
이오리짱
의사도 웃대인이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5:08:10
223.xxx.xxx.xxx
방귀대장내시경
자세한 설명 잘들었어요 이마 나이스 가이님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1:16:46
222.xxx.xxx.xxx
예비군테러
의사양반도 웃대를 하는데... 난..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1:34:34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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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달린돼지
와 믜사 뭇대민들 하나하나씩 나오는구나... 궁금한거 물어봐도 되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1:54:00
11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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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왕눈이
글내용애 오류가 있을수있어 지웠는데 이 경우는 syncope하고는 상관없구요 잠시 시각을 읽고 정신이 멀쩡한 경우는 치과마취중에 매우 레어한 케이스로 나와요. 치과마취는 큰혈관에 리도케인+아드레날린이 들어갈 상황이 거의 없기때문에 의사분들보단 부작용이 덜한것 같네요. 말씀하신 vasovagal syncope는 3달에 한번 생길까말까? 할 정도고 혈관타고 들어가 몸이 떨린다던 오한을 느끼던 등의 부작용은 두세달에 한번꼴? 저는 그렇게 겪고있네요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1:58:50
49.xxx.xxx.xxx
분홍빛와드
숨겨진 의때인들 튀어나오고있네 ㅋㅋㅋ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2:48:31
39.xxx.xxx.xxx
마음추억
키야 의과대학졸업하고 웃긴대학원생들인가보네. 엘리트여 엘리트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3:17:45
14.xxx.xxx.xxx
바루스는바루스나
와 의사아저씨다 ... 진짜 수술할때 '메스 !' 하면 뒤에서 메스 쥐어주나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3:59:22
125.xxx.xxx.xxx
오징어심리치료사
의사선생님 유두 무슨색이세요?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3 00:24:03
220.xxx.xxx.xxx
크린이
일주일에 두세번씩이나 보면 문제가잇는거아니에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6 21:57:23
223.xxx.xxx.xxx
Elsa사랑
나도 눈앞이 안보인적 딱한번있음. 바로 숨을 못쉬었을때 시야가 좁아짐 그러다 진짜 앞이 컴컴해지는데 개무서움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2:25:30 1.xxx.xxx.xxx
바라카몬
나는 고딩때 수련회 간다고 모임장소 근처에서 친구들이랑 밤샘했는데 아침되니까 머리가 시야가 흐릿흐릿 하고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구분이 안감 사방 소리가 전부 뒤 옆에서 말하는거같이 들림 개쫄아서 누워 잤는데 미친 옆에 있는놈이 왜 자냐고 ㅈㄹ해서 개 빡혔음 ㅋㅋㅋ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2:47:20 118.xxx.xxx.xxx
monkkiller
다른 얘기인데 난 겨울철에 히터기 켜 놓고 컴퓨터 앞에서 술마시며 영화보다 갑자기 시야가 좁아지더니 캄캄해져서 잠깐 정신 잃었던적 있었는데 무서운게 갑자기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영화 사운드는 생생하게 들리고 잠깐 이었는데 엄마가 깨우더라 주방까지 나와서 쓰러졌다고 ㄷㄷㄷ 그 이후로 뜨거운데에서 술 안마심;;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3:57:03 180.xxx.xxx.xxx
anaithnid
저거 그 공부하느라 운동아예안받다가 pt받으면서 스트레칭 쎄게했는데 갑자기 어지럽고 속안좋아지면서 아예 안보이는건 아닌데 스마트폰 밝기 최소로 한것처럼 주위가 어두워지고 몸에 중심이 안잡힘 급하게 정수기에 물먹으러가다 넘어질뻔함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8:22:27 59.xxx.xxx.xxx
쟈베르
술마시고 전철타고 귀가하는 중에 겪어봄...개무섭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8:37:54 183.xxx.xxx.xxx
시야석서폿
나도 사랑님 뺄때 부분마취했는데 기절함 가슴이 점점 답답해지더니 10초?만에 잠 자러갔음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바닥에 앉아있더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9:15:06 223.xxx.xxx.xxx
따이완남바완
사실 안대였습니다 일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09:29:18 175.xxx.xxx.xxx
공공대
헌혈하다가 이 글처럼 아무것도 안보이고 말하는게 안들려서 피빼던거 중단한적있는데 진짜 죽는줄알았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15:39:16 110.xxx.xxx.xxx
뺑끼뺑끼
나는 치과에선 아니고 자고 일어나니까 왼쪽눈이 안보이더라고..급하게 동네 안과에 갔는데, 망막이 떨어졌다고 큰병원으로 가서 바로 수술 받아야 한다고..위급하다고 해서 구로 고X병원에 갔는데, 검사를 다시 받으라며 작은 병원에선 20분도 안걸린 검사를 7시간동안 뺑뺑이 돌리더니..너무 위급해서 바로 수술을 해야 하는데 의사가 없다며 다른데 가라고 하더라ㅅㅂ 밤에 영등포 김안과 갔더니 왜 이제 오셨냐며 아침에 바로 수술받았다.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17:12:38 175.xxx.xxx.xxx
뺑끼뺑끼
이게 작년 7월의 일인데..아직도 안구에 물찬게 다 안빠져서 왼쪽은 살짝 굴곡져서 보이는데, 다행히 실명은 면함ㅋ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7:14:14
175.xxx.xxx.xxx
그대이름은발암발암
망막이 떨어진다는게 뭐죠???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19:14:18
1.xxx.xxx.xxx
monkkiller
망막박리였나 보네용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2:18:35
180.xxx.xxx.xxx
야설작가
ㄷㄷ 이런것도 있구나 개무섭당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2 23:24:45
222.xxx.xxx.xxx
뺑끼뺑끼
망막박리 맞아ㅋ 일하다 눈에 뭐가 들어가서 비빈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인지..의사 선생님은 별다른 이이ㅠ없이 발병할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3 22:56:45
118.xxx.xxx.xxx
웃자간색
닥터하우스보면 다른의사들은 '이런거 별거아니에여~' 하는데 하우스는 차트 쓱 보더니 무슨병인지 알아냄 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20:15:38 59.xxx.xxx.xxx
포리포
나도 엄청높은곳 올라갔는데 토나올것같다가 갑자기 눈 앞이 깜깜해지면서 사물 테두리만 무지개빛으로 보이고 그냥 너무 무서워서 울음 근데 몇분지나니까 괜찮더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20:52:33 27.xxx.xxx.xxx
포밍뿌
나도 그거잇음 시각결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22:03:40 39.xxx.xxx.xxx
채소나무
난 저번달에 사랑니 뺏을때 저러지 않아서 다행이네 .. 뺀지같은걸로 잡고 줄다리기 하듯이 몸제껴서 끙끙대서 빼던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23:19:32 125.xxx.xxx.xxx
딸기맛본젤라또
미주신경성 실신도 증상비슷헌디.. 아침에 겁나 뛰어서 만원지하철이나 버스타거나 뜨거운 사우나같은데 오래있다 나와도 생김 눈앞이 깜깜해지고 물속에 들어간가처럼 귀 먹먹해지고 식은땀나고 메스껍고 숨 잘 못쉬겠고..그 순간은 정말 죽을거같음. 눈안보일때 공포감 장난아님 ㅜ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2 23:39:54 104.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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