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백종원이 가르칠 것이 없는 초보 푸드트럭 사장.JPG
작성자 개틀마니
번호 710667 출처 퍼온자료 추천 1517 반대 0 조회수 87,369
작성시간 2017-09-24 15:40:32 이동시간 2017-09-24 16: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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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77)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알렉산드로세프첸
백종원 : 근데 맛이 없어요 [15]
74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24
[15:41]

223.xxx.xxx.xxx
원스와트스
백종원 : 이건좀 아니지않나요?
5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5:43:25
118.xxx.xxx.xxx
드레이븐
맛이 있으려면
17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5:45:47
118.xxx.xxx.xxx
드레이븐
어떻게 해야하죠?
15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5:46:06
118.xxx.xxx.xxx
답글
베스트
(웃자)
pc방만10년차
응대는 진짜 타고난다 나 한창 서버일 할때 전매장이 다 욕먹을때 우리지점에서 나만 칭찬받아서 이러는건 아니야 후후 [5]
4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24
[16:46]

117.xxx.xxx.xxx
웃대도우미
0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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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삭제
2017-12-13
16:04:00

알렉산드로세프첸
백종원 : 근데 맛이 없어요
74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4 15:41:38 223.xxx.xxx.xxx
원스와트스
백종원 : 이건좀 아니지않나요?
5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5:43:25
118.xxx.xxx.xxx
인디펜던스
요 → 유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5:45:32
222.xxx.xxx.xxx
드레이븐
맛이 있으려면
17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5:45:47
118.xxx.xxx.xxx
드레이븐
어떻게 해야하죠?
15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5:46:06
118.xxx.xxx.xxx
글읽어주는남자
백종원 : 퉷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5:47:07
117.xxx.xxx.xxx
경영학과생
백종원 : 제가 가르칠 맛이 안난다는 말입니다.
1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5:56:12
58.xxx.xxx.xxx
길고냥
야 맛없다할때 '그거' 생각한 사람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6:02:52
223.xxx.xxx.xxx
퀵소희
백종원 : 이럴거면 장사 하지 말아유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6:44:29
180.xxx.xxx.xxx
바루스는바루스나
그래서 제가 개발한 이 햄버거를 알리려고 해유 비율은 7:3 제가 7이고 푸드트럭주인분이 3이에유 어때유 좋쥬 ?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6:44:44
125.xxx.xxx.xxx
병맛아이
갑분싸..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20:29:50
1.xxx.xxx.xxx
백주부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쥬?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22:21:37
116.xxx.xxx.xxx
어촌딸쟁이
델리만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1:02:12
210.xxx.xxx.xxx
처럼되고싶네요
실제로 저방송분에서 뭐라고 하긴했음 기억은안나지만 돈주고는 안사먹는다고했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2:43:43
116.xxx.xxx.xxx
이쪽과그쪽
갑분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4:47:18
59.xxx.xxx.xxx
봉구맛밥버거
(노예 계약서를 주며): 계약 하시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10:10:28
175.xxx.xxx.xxx
우마군신
백종원: 너무 맛이 없어서 너랑 대화하는게 더 재미있겠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4 15:59:06 59.xxx.xxx.xxx
우마군신
어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5:59:13
59.xxx.xxx.xxx
   게시물이 24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9-24 15:40:32 / 이동: 2017-09-24 16:04:49 / 어시스트: ALavigne )
ALavigne
어시완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4 16:04:55 12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IMPLOSION
친척이 부산사람이라 많이가봣는데 경상도 사람들은 다들 입담 좋은거 가틈 저런거 잘함 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4 16:26:31 220.xxx.xxx.xxx
pc방만10년차
응대는 진짜 타고난다 나 한창 서버일 할때 전매장이 다 욕먹을때 우리지점에서 나만 칭찬받아서 이러는건 아니야 후후
4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4 16:46:55 117.xxx.xxx.xxx
예쁜말만해요
님 얼굴보고 아무도 클레임 걸 생각을 못해서 그런거 아님?
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8:51:43
221.xxx.xxx.xxx
나를사랑해
아니 서버 관리를 대체 어떻ㅎ우엑 세상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22:41:55
121.xxx.xxx.xxx
심야식당
너무 불쌍해서 더이상 뭐라 못하는거 아니냐...ㅠ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0:24:15
110.xxx.xxx.xxx
pc방만10년차
아조씨들 칭찬못받아봤죠??????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1:39:09
117.xxx.xxx.xxx
어디로가니
아나 서버 또 터졌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7:56:17
223.xxx.xxx.xxx
핥아먹을거야
근데 말 좀 안 걸었으면 좋겟는데
36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4 17:00:36 175.xxx.xxx.xxx
Num13
니가 안가면 되지 ㅋㅋ 뭘 안했으면 좋겠다야 ㅋㅋ
115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19:18:21
222.xxx.xxx.xxx
형이다꿇어라
안했으면 좋겠다고 할수도있지
3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22:21:15
124.xxx.xxx.xxx
핥아먹을거야
옷가게 같은 곳 갔을 때도 말 걸고 하는 그런걸 별로 안 좋아하고 음식 먹고 싶어서 사러 갔는데 굳이 파는 사람이랑 허허껄껄 대화해야하는거 아니잖아 빵집 알바하는데 사장님이 손님한테 계속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설명하고 말걸어서 손님이 뻘쭘하게 아 예 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 말 안 걸면 좋겟으면 노점상 음식 먹으면 안 되는 거야?
2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23:14:29
175.xxx.xxx.xxx
Sexy덤블도어
ㅇㅇ니가 저기안가면되는거임
4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0:34:20
211.xxx.xxx.xxx
Sexy덤블도어
ㅇㅇ니가 저기안가면되는거임
4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0:34:24
211.xxx.xxx.xxx
낢늘보
이런거 싫어하는사람 있을수도 있는건데 왜이리 면박을주냐 사람마다 다다른건디 불편할수두있지
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0:39:30
125.xxx.xxx.xxx
도움을주는2
웃대새끼들 요즘 이상해졌네ㅋ 의견이 다르면 무조건 까고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리자. 니네의견이 다 맞는것도 아니고, 니네 의견이 존중받길 원하면, 남의 의견도 존중해줘야지 개무시를하냐
2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1:13:45
211.xxx.xxx.xxx
변태시인
ㅋㅋㅋㅋㅋ 나 이런 사람 알아 친한 묭실 누나가 말해줬는데 무뚝뚝한 여자손님 한명있는데 말이 자꾸 끊기길래 구냥 말안하고 머리만 해주고 필요한말만했는데 그 후에 올때마다 자기만 찾는다고 ㅋㅋㅋ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2:00:39
115.xxx.xxx.xxx
드모트와일곱개의계좌
그래서 백종원이 저번 회차에서 그런 말 함 ㅎㅎ 손님 눈치를 딱 봐서 말을 계속 이어가는 손님하고는 친근감있게 대해야 하고 원치 않는 손님한테는 그냥 친절한 인사만 하라고. 말 너무 많이 하는 분식 아재한테 머라고 했었어. ㅋㅋ 역시 장사는 눈치인가 봐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3:05:33
119.xxx.xxx.xxx
이쪽과그쪽
요즘웃대새끼가 이런게아니라 원래웃대는이랬어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04:48:58
59.xxx.xxx.xxx
니사랑내곁에
너무 말걸면 부담스러울때 있음 ㅋㅋㅋ 특히 전자제품 볼때.. 이거 안살거에여 종업원님... 그냥 보러온거라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10:55:04
116.xxx.xxx.xxx
이명밖은위험혜
나도 적당히좀 걸엇음 좋겟는데 이게 큰회사같은데선 본사에서 그렇게 가르침. 말을 많이걸라고...대접받는 느낌이 들게 하라고... 일하는 입장도 먹고살라고 하는거지 상당수는 말 거는거 좋아서 하는거 아니에요 ㅜ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12:18:27
223.xxx.xxx.xxx
로로리루
웃대가 원래 그랫냐?....오유 유입 이후 아니고? 요 근래 내가 기억하는 오유아이디도 보이더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13:07:12
125.xxx.xxx.xxx
핥아먹을거야
나두 알바할 때 말하기 싫고 말 걸기 싫은데 말해여... 이해합니다 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15:43:45
223.xxx.xxx.xxx
monkkiller
ㅇㅇ 저건 타고나신거.. 계속 하다보면 좀 늘기도 하는데 원래 성격 안맞는 사람은 걍 못함..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4 18:05:00 122.xxx.xxx.xxx
이르바나
경상도 하니까 생각나는 일화.. 할아부지랑 목욕탕을 감. 아파트 주민 목욕탕이라 주민이면 2천원임. "4처넌입니다." "밥도 주나?" 이거부터 개웃겼음ㅋㅋㅋㅋㅋㅋ 할아부지 멘트보솤ㅋㅋㅋ 이러고 있는데 아지매가 "2천원 내고 밥까지 드실라고예?" 이러는데 진짜 개뿜음 그 찰나에 어떻게 그런 드립을 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집 돌아와서(서울) 어무이한테 말씀드리니 할배 서울에서 그랬으면 상대가 대꾸도 안 했을거라곸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5 00:52:59 182.xxx.xxx.xxx
그저왜사냐건
성격도 한 몫하고 일단 넉살이 좋네... 개인적으로 장사를 하려면 사업비전, 경제관념, 전문기술, 손님관리를 위한 눈치, 센스, 넉살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 모든걸 갖추고 성공하긴 어렵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5 03:20:44 172.xxx.xxx.xxx
랄부탱탱부랄
부러운 능력을 갖춘거임 완전 쨩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5 08:50:52 59.xxx.xxx.xxx
습관성질주본능
타고 나는거라 하는사람들은 더 나아지기를 포기한 사람들이다. 사실 저런사람들은 푸드트럭으로 성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를 철저하게 분석한 사람이다. 백종원이 말했던 것처럼 성공을위해 생각하기를 100퍼센트 손님의 입장에서 푸드 트럭을 바라봤을때를 항상 생각해야하고 응대같은 경우는 손님보다 너무 앞서거나 쳐지면 안되고 반박자만 빠르면 되는거다. 말로 복잡하게 설명 했지만 이 모든게 한단어로 정리하자면 "배려"다. 배려는 타고나는건가? 아니다. 배려하지 않았을깨 당신은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걸 알았을때 쯤 머리로 생각하는거다. 수십 수천번을 손님한테 무시받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5 15:41:48 124.xxx.xxx.xxx
습관성질주본능
까이면서 내가 무엇이 문제일까 철저하게 객관적인 입장으로 자신을 보았을때 비로고 생각나는것이 "배려"다. 그것을 백종원은 늦게 깨달아 자신의 요리실력을 발판삼아 성공의 길을 걸을 수 있었고. 푸드트럭을 보는 사람들의 소수만이 저 여사장이 얼마나 치열한 삶을 살았는지 대강이나마 짐작할 수 있는섯이다. 그리고 다른 다수는 "타고나는거야."라고 치부하며 감탄으로 끝나지 감동을 느껴 스스로를 바꿔볼 생각은 하지 않는거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15:46:05
124.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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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글 최민용의 특이한 취미.jpg 서지수남편 2017-09-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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