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저는 굶어도되요 우리아이 먹을것만...
작성자 가수엔터스
번호 709844 출처 창작자료 추천 1614 반대 4 조회수 83,843
작성시간 2017-09-20 16:19:19 이동시간 2017-09-20 16: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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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심부름꾼
애인.와이프+결혼+곧아기 까지 생기는

기만자 엔터스입니다.

최근들어 많은 어려운 힘든이웃들이 제보가 많이옵니다.


곧 출산막달이 다가오기 시작해 먼지역으로 이동하며 봉사는 어렵지만 이렇게 함께 나누엇음을
보고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심부름꾼 2017년 9월20일
나는 잘때 와이프가 팔베게 해줘서 팔베게하고
웃대봄 엔터스 남김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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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널사망하겠어
멋진남자 엔터스 [14]
12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20
[16:21]

203.xxx.xxx.xxx
널사망하겠어
얼굴이 마음 반만 닮았어도 최소 박보검일텐데 신 존나 공평하네
5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16:21:51
203.xxx.xxx.xxx
답글
베스트2
니얼탕
뭐 결혼???와이프 [3]
43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20
[16:22]

110.xxx.xxx.xxx
답글
베스트3
형좀더김숙희
너무 맘 아픈 일이지만 능력 없으면 애 안 낳았으면 좋겠다. 이 시대에 아가가 굶을 정도로 가난한 상황에 저건 그저 일시방편적인 건데 엔터스님이 평생 도울 수도 없는거고 사실 이기적인거지 왜 아가에게 가난을 물려주려고 하지 ... 가난은 아가가 선택한 일도 아닌데 말이지 사랑만으로 안되는 일이 있다. 아가를 키울거면 많지는 않아도 없진 말아야지; [95]
242 2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20
[16:33]

211.xxx.xxx.xxx
웃대도우미
0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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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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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15:18:00

쿠지카와리세
갓터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19:59 175.xxx.xxx.xxx
보구미
엔터스는 닥추야!!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0:01 110.xxx.xxx.xxx
보구미
그리고 비누좀 팔아주세요 비누 다떨어졌어요 ㅠㅠㅠ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16:20:15
110.xxx.xxx.xxx
불타는왼발잡이
비누어디서파는지 한달내내 찾다가포기항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18:02:26
223.xxx.xxx.xxx
24시간환각상태
http://m.ar1004.com/ 비누파는곳 여기에요~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19:04:08
211.xxx.xxx.xxx
불타는왼발잡이
장난하냐 ㄷㄷㄷㄷ 과일만나오자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20:43:38
211.xxx.xxx.xxx
24시간환각상태
ㄴ너 일부러 그러는거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20:44:31
211.xxx.xxx.xxx
불타는왼발잡이
앜ㅋㅋㅋㅋㅋ글씨못봤어 ㅋㅋㅋㅋㅋ폰이라 ㅎ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20:44:52
211.xxx.xxx.xxx
아스트랄4
24시간환각상태가 본인이 아니라 타인이었네;; 츠쿠요미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7:19:30
14.xxx.xxx.xxx
상하이존맛2
팔마비되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0:16 114.xxx.xxx.xxx
적절한낚시
엔터스갓~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0:27 211.xxx.xxx.xxx
치즈요팡
나는 힘들다던, 상황이 너무 안좋아보였던, 독립만은 도와주고 싶었던 누군가를 웃대에서 도와주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고 이후로는 약간의 인간 불신이 생겼었어요. 그치만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조금씩은 마음을 열곤 합니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0:41 114.xxx.xxx.xxx
널사망하겠어
멋진남자 엔터스
1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1:06 203.xxx.xxx.xxx
널사망하겠어
얼굴이 마음 반만 닮았어도 최소 박보검일텐데 신 존나 공평하네
5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16:21:51
203.xxx.xxx.xxx
와이건못이긴다
신: 밸런스 씹오지지않냐;
7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16:37:20
182.xxx.xxx.xxx
말하는원숭이
아다천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19:19:34
223.xxx.xxx.xxx
널사망하겠어
원숭이님 너 주식하는창조주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19:21:04
203.xxx.xxx.xxx
말하는원숭이
아닙니다 팬입니다 아다천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19:50:29
223.xxx.xxx.xxx
나쁜말만하는사람
진심 리얼 등가교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21:11:51
218.xxx.xxx.xxx
퓌터
신: 엌ㅋㅋㅋㅋㅋ밸런스 씹오지는각 ㅇㅈ? ㅇㅈ???!!엌ㅋㅋㅋㅋㅋㅋ반박시 너 유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0:11:24
59.xxx.xxx.xxx
사격중지아군이다
인성과 얼굴은 반비례의 참된예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0:22:21
223.xxx.xxx.xxx
그리피티
연애는 얼굴로 하는게 아니라는 참증거 엔터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0:49:57
211.xxx.xxx.xxx
때론부드럽게
공평한거치고는 난 왜 이모양이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1:09:58
211.xxx.xxx.xxx
핥터PPK
그럼 보검이는 뭐여 범죄자 안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1:41:19
39.xxx.xxx.xxx
보찌빨찌
인성과 얼굴은 비례한다구요? 후...살인하러갑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7:52:37
211.xxx.xxx.xxx
발암약
웃대인들 : (원빈을 보며..) 신은 없어 시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4:50:37
175.xxx.xxx.xxx
최미래0회장
뜬금없이 가슴에 핵펀치를 날리는 당신은 대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5:11:12
218.xxx.xxx.xxx
차가운놀이
엔터스닥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2:30 222.xxx.xxx.xxx
어묵먹어
엔터가 여러개 있으면 엔터스... 후훗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2:31 220.xxx.xxx.xxx
웃으면행복할걸요
엔터스님의 그 멋진 모습에 감동받아 우스미도 웃대 웃음빌런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2:37 220.xxx.xxx.xxx
아재아니다
훈훈~~ 추천이나 받아랏 이 기만자얏!! ㅎㅎ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2:40 112.xxx.xxx.xxx
니얼탕
뭐 결혼???와이프
4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2:44 110.xxx.xxx.xxx
비난주의자
엔터스 애인에 와이프까지 ㄷㄷ...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17:25:39
223.xxx.xxx.xxx
빨고당기기
진정해 상대는 엔터스야ㅋㅋㅋㅋㅋㅋㅋ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17:59:02
218.xxx.xxx.xxx
이말까진안하려했다만
신은 항상 완벽 해야 한다....그런 신에게도 실수가 있었으니..엔터스를 만들 때 착한 심성을 너무 준 것이다...고민하던 신은..밸런스 조절을 위해 고민 고민하다...그의 얼굴을 앗아가버렸다...비로소... 신은 완벽해질 수 있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3:46:15
222.xxx.xxx.xxx
미친조조
멋지십니다 1따봉 드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2:51 59.xxx.xxx.xxx
Queenbee
막줄이 빡치지만 추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3:07 211.xxx.xxx.xxx
메갈사냥꾼
이런거 너무너무 좋앙 ㅠㅠㅠ 흐윽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3:23 210.xxx.xxx.xxx
치하야히메
엔터스는 추천이야! 아기 아프지 말고 낳아서 착하게 잘 길러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4:12 58.xxx.xxx.xxx
휜휜
엔터스 화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4:33 100.xxx.xxx.xxx
웃대도우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2017-10-23
15:18:00

   게시물이 5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9-20 16:19:19 / 이동: 2017-09-20 16:24:42 / 어시스트: PD대정령누가쓰냐 )
PD대정령누가쓰냐
역시 엔터스님 게시물은 어시해야 제맛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5:19 223.xxx.xxx.xxx
어째서그런걸까
기만자로 죽창날리고 싶은데 봉사 방패가 강려크해서 참고 넘어감.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6:49 59.xxx.xxx.xxx
질색이일상
아기 순산하기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8:02 211.xxx.xxx.xxx
팡냐z
멋져용 ㅠㅠ 맘도 아프고.. 좋은일해주셔서 감사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8:25 211.xxx.xxx.xxx
고슴도치딜레마
기만자이든 아니든 엔터스니 추천누른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28:31 175.xxx.xxx.xxx
아닐수도있습니다
엔터스글은 조회수가 압도적으로 낮아서 슬프다 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30:32 223.xxx.xxx.xxx
나도드립칠줄아는데
멋쟁이 엔터스님 항상 페북과 웃대에서 잘 보고있습니다.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 응원할게용! ㅡ 비누 3번 산 고갱ㅡ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30:43 223.xxx.xxx.xxx
그저왜사냐건
복받으실거에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33:17 208.xxx.xxx.xxx
지속데미지
엔터스님 유튜브 개꿀잼이어서 구독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33:55 116.xxx.xxx.xxx
형좀더김숙희
너무 맘 아픈 일이지만 능력 없으면 애 안 낳았으면 좋겠다. 이 시대에 아가가 굶을 정도로 가난한 상황에 저건 그저 일시방편적인 건데 엔터스님이 평생 도울 수도 없는거고 사실 이기적인거지 왜 아가에게 가난을 물려주려고 하지 ... 가난은 아가가 선택한 일도 아닌데 말이지 사랑만으로 안되는 일이 있다. 아가를 키울거면 많지는 않아도 없진 말아야지;
242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33:59 211.xxx.xxx.xxx
닉넴으로베답가자
ㄴㄴ 능력없어도 애를 낳았을때 국가가 커버를 칠수 있게 하는게 바람직함. 이런 말씀하시는 마음은 이해하나, 애키우는게 힘들면 부모탓이 아니라 국가탓부터 하는게 맞음
9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23:35:16
223.xxx.xxx.xxx
펭귄토끼
저출산시대니 애를낳아야 나라의 미래가 밝다느니 지껄이는 정부가 저런부모들도 하나챙기지못하는것도 문제다
6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0 23:47:36
121.xxx.xxx.xxx
BloodOfDis
닉넴으로베답가자// 국가탓을 해야된다는게 맞긴합니다 그러나 출산이후 갑작스런 사건으로 가세가 기울었다면 모를까. 가난도 정도껏이어야죠. 출산전부터 아이가 먹을게 없어서 나쁜생각까지 할정도의 재력 수준이었다면 아이를 낳은 부모탓이 더 크다고 봅니다. 최소한 좋은옷 못입히고 사교육 못시켜주고 좋은것은 못먹일지언정 아이를 굶기지 않을 정도는 부모가 준비하고 출산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먹어야 생존이 가능한데 가장 기본인 그것이 안되는거잔아요. 출산 고민들으면 가난해도 잘 자랄수있고 남들 다하는거 못해도 행복할수있으니 사랑으로 길러라. 라고 말하는 저로써도 저런경우는 심하다고 봅니다. 제생각에는 스스로 아무것도 준비안한채 무작정 무인도 들어갔다가 못살거 같으니까 지나가는 배들에게 살려달라고 외치는거와 다를바 없다고 느껴지네요.
76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1:14:26
175.xxx.xxx.xxx
윤장봉님
음...사실 평범한 월급쟁이들이야 그냥 저냥 얘기 있으면 매달 적당히 쪼들리면서 사는거고...저분처럼 정말 얘기가 배곯게 하는건 내가 봐도 부모책임이긴 하다..근대 기왕 저렇게 아기가 생겼고 또 사랑하고 있는 엄마가 이글을 본다면 얼마나 가슴 아프겠냐. 그냥 너무나 안타까운 맘에 치기어린 글 남긴거라 믿는다. 설마 오프라인에서도 이런말은 하진말아줬으면 좋겠다..항상 역지사지를 생각해줘..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1:16:27
175.xxx.xxx.xxx
워워진정해
현실적 으로는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능력이 없으면 이라는 글엔 공감을 공감하지만 능력이 없으니 낳질말아야지 이말엔 솔직한말로 너무 슬퍼요... 더긴말은 안쓰겠습니다 다만 자의건 타의건 삶을 살아 가게된 저 아이의 길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나 .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1:38:24
175.xxx.xxx.xxx
망가몬스터
안타깝긴해도 한순간의 불타는 사랑이라는 감정만으로 커버가될 수 없는게 현실이죠.. 진짜 씁쓸합니다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1:50:37
124.xxx.xxx.xxx
BloodOfDis
다들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셨나요? 부모는 선택할수있지만 아이는 선택이 안되요. 능력도 없이 나를 낳은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께서 고생고생하셔서 학원은 못다녔어도 굶주리진 않았는데 어머니 돌아가시고는 나이가 어려 알바도 못하고 결국 길거리에서 쓰레기통 뒤져가며 먹을거 찾고 겨울철에 후드티하나입고 추워서 외진건물 돌아다니며 보이면 쫏아낼까봐 작은소리에도 사람 안마주치려고 피해다녀본 저로서는 부모라면 우리 어머니처럼 최소한 굶기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70년대도 아니고 그정도는 준비하고 각오하고 애 낳아야죠. 아이엄마가 마음아픈거요? 자세한 상황을 모르니 단언할수는 없지만 자신이 이렇게 될줄알고도 스스로 선택한거라면 눈꼽만큼도 신경안쓰일겁니다. 아이가 걱정일뿐이죠. 30대중반이되어도 20년되가는 그 옛날 쓰레기통뒤져서 먹을거 집어먹는 저를 아직도 못잊는 저처럼 될까봐요. 생존이 보장하기 힘들만큼 저정도 능력이라면 안낳거나 입양 보내는게 맞습니다. 끼리끼리논다고 양친다 살아있는 친구보다 없거나 한부모인애들이 더 많은데 자라온 이야기들으시면 저리될거 알고도 낳은거면 아이엄마가 가슴아파하는거 신경도 안쓰이실걸요.
255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2:44:14
175.xxx.xxx.xxx
개북이
다들 바보븅신이라 니들처럼 생각못하는거아니야. 그리고 몇은 저 애기한테 감정이입해서 더 열변하는거같은데 .그랫다손치더라도 생명이 있는 자리에서 자격운운하는건 너희들이 말하고자하는 의도보다 훨씬 큰 무례함이다. 나역시 가난의 대물림 피해자고 애엄마가 될 입장에서 느그생각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혹시라도 애엄마가 볼까무섭다.다들 몰라서.그러는거아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살고싶다고 외치는 손이 안타까워그런거지. 상대적 취약계층을 좀 더 배려하는 사람이 되자. 사람인생 모르는거거든. 돈없으면 낳지말지그랬어요!!라는말은 제3자가 아니라 저 애만이 할수있는 말이야.
6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3:35:05
180.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상대적이지만절대적
아기는 축복 받아 마땅한 존재야. 아기는 자기 먹을 것을 갖고 태어나고. 출산지원금 30만원과 양육지원금 20만원이면 굶어 죽을 수가 없어. 거기에 현재 가장이고 혼자 애를 키운다면 생활지원금 신청을 할 수 있고 여성부 등에 연락하면 긴급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근데 남들 하는만큼 하려고 하면 돈이 턱없이 부족해. 애가 있으면 원래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부부중 한명 이상이 무조건 부족하다고 느끼게되는 법이니까. 악순환에 빠져 버렸을 뿐이지 낳지 말았어야 할만큼 절망적이지 않아. 왜냐하면 정말 절망적인 것은 엄마 또는 아기에게 일을 못할 정도로 심신에 장애는 없으니까 말야. 많이 이르긴 해도 어린이집만 보낼 수 있으면 일을 할 수 있고. 지금 너희들이 왜 낳았냐고 했던 말이 무색할만큼 잘 자라줄거야. 왜 낳았냐고 하기전에 준비도 없이 학생 신분에 그것도 혼자 애 낳은 것을 뭐라 해야지 애낳은 것 자체를 비난하는 늬앙스가 생기면 안되지.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6:09:57
22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구라치는토끼
개북이/님 말씀에 공감요 난 자식 키우는 엄마지만 돈없음 낳지 말라고 3자가 말하는거 진짜 어이없음ㅋ 그렇게 말하는분 자식이 있거나 키워보셨는지 물어보고 싶음.
1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0:00:14
223.xxx.xxx.xxx
운데
참 말 이쁘게 한다 열심히 살아가려는 한 가정에 참 보탬이 되겄어? 잉?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0:43:38
110.xxx.xxx.xxx
나에겐꿈이있단다
결국 국가가 제도적으로 저런 가정도 힘낼수 있게 지원을 해줘야 하는게 옳은거겠죠!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0:47:21
223.xxx.xxx.xxx
무엄한
가끔은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제도 방안보단 인간적인 면을 이해해주고 으쌰으쌰 할 때가 더 좋은 것 같기도 해.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1:04:21
117.xxx.xxx.xxx
낯좀가림
Bloodofdis 그만해라. 너도 살고 싶으니까 쓰레기통이라도 뒤지고 건물 들어가 추위 피한거 아니냐. 자기 굶어도 좋으니 자식 살리고 싶다는 사람 앞에서 막말 짓거려 대지말고 말좀 가려서 해라 이것들아. 개북이 말이 다 맞다! 개북이 말 완전 잘하네 마음 따뜻한 사람일것 같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2:27:04
110.xxx.xxx.xxx
꿈꾸는세일러
씁쓸하네요... 저 가정에 웃는날들이 그래도 있기를 바랍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3:29:32
59.xxx.xxx.xxx
꿈꾸는세일러
우리가 저 어머니에 어떤 말인들 할 자격이 있을까 생각되네요 애를 가지는 자격이 능력의 여부라니 참 씁쓸해집니다. 도와주질못할 망정 한사람의 어머니의 마음에 상처를 줄 말들은 하지않는건 어떨까해요 멀리서 바라보는 우리보다 훨씬 더 힘들고 자식에게 미안해하며 자책하실분한테 너무 심한말씀 아닌가 생각 합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3:32:19
59.xxx.xxx.xxx
디에쓰엠
형좀더김숙희&BloodOfDis 야 니네가 끄적거린 댓글은 니네같은 놈들 낳기 전에나 해야 할 말이지, 고생해가면서 애 낳은 이고 그래도 부모라고 애 하나 살려보겠다고 저렇게 말하는데 들이대는 건 어디서 배워먹은 개만도 못한 소리냐. 니네한테 비교당하는 개가 불쌍하지도 않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4:29:02
106.xxx.xxx.xxx
훑훑훌훌훑훑
원댓님 의도는 알겠는데 이런글은 보육정책을 비난하는 자료나 기사같은곳에쓰는게 좋을것같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5:03:20
223.xxx.xxx.xxx
형좀더김숙희
비난하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만 기분 나쁜 분들이 계신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 스스로도 지금이야 애비새끼가 버리고 간 고난 다 겪고 행복하지만 어머니께 내가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날 낳지말고 나 때문에 젊음을 포기하지말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짜 가난을 겪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그 어린나이에 남들하고 우리는 다르다는 걸 알게되면 어떤 기분인지.. 신은 없던가 날 버렸거나 둘 중 하나라는 생각 뿐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가난을 겪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객관적인 글을 썼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다고는 생각 안 하지만 글의 분위기랑 맞지 않은 글을 쓴 것은 죄송합니다. 자 아이가 진심으로 평등한 기회속에서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고 항상 꾸준한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엔터스님 존경합니다!
2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6:35:13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낯좀가림
토끼님의 말에... 내가 위로받은것 같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6:51:29
110.xxx.xxx.xxx
운데
난 반대까진 안주려고 했는데 반대줘야겠다 객관적인 글이라니? 어디가? 주관적인 글이겠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9:08:38
110.xxx.xxx.xxx
BloodOfDis
허허 어이가 없네 진짜. 몇몇 니들은 참 말 이쁘게도 한다. 개복님말에는 어느정도 동의가 들었는데 그 밑에 몇몇은 자신이 경험에 비추어 생각하는것도 아니고 이래서 저래서 자신의 의견의 어쩐다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애엄마에 감정이입하고 생각없이 막싸지르는 글들은 진짜 어이없네. 내가 그리 경험해서 최소한 아이 굶기지는 않을 정도는 준비를 하고 출산해야한다는게 잘못되었다 생각해서 썅욕하는 너네 모습도 니들이 쓴글 그대로 자신이 이런인간이에요 하는것처럼 보여. 감성적? 좋지 그런데 자신이 살아온 환경을 알면서도 상황이 저렇게 된거에 부모탓이 없을수가 없다. 국가탓이 없는게 아니라 상황이 이리 될줄 알면서도 적당히 가난한것도 아니고 굶어야 할정도로 가난한 상황에 출산전에 미리 정부 지원정책 알아보고 준비 해논것도 없이 저지경까지 진행된것에 부모탓이 없을수가 없어. 나도 적당히 가난한거면 그런말안해. 그리고 니들은 아이엄마 입장은 이해하려면서 다른사람의 경험에 비추어 자기 의견말하는 사람에게 자기랑 기준다르다고 무턱대고 욕해대는 니들도 오늘 나처럼 반성좀 해야겠다 자식들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9:46:20
112.xxx.xxx.xxx
운데
미친소리하고 앉았네 그게 지금 애 키우는 사람 한테 할 소리였는지 좀 정신 있는새키면 생각좀 해라 내가 니한테 너 왜 사냐고 하면 좋냐? 지금 글 주체한테 대놓고 깐짓이랑 뭐가다른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9:50:12
110.xxx.xxx.xxx
BloodOfDis
그리고 구라치는토끼 너는 글이나 제대로 읽고 욕하던가 해라. 능력없이 아이 낳은 아버지때문에 어머니가 고생하셔서 덕분에 굶지는 않았다는 글에 어느부분을 니멋대로 해석했길래 내가 엄마탓한다고 생각하는거냐? 당연히 아버지 탓이지 그걸 어찌 해석했길래 엄마탓이라고 생각하는거냐? 본문이 엄마라서? 욕하기 전에 글이나 제대로 읽어 줄래? 글도 제대로 이해 못해놓고 쌍욕하는 널 보니 한심해보여 다시말해줘?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께서 고생하셔서 덕분에 굶지 않았다고 자식아 최소한 우리엄마처럼 굶기지는 않아야 한다고 썻다 이눔아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9:51:00
112.xxx.xxx.xxx
BloodOfDis
좋은소리만 해야되냐? 쓴소리는 도움도 안되고 상처만 받아서? 그래 염@병 니들은 죄다 좋은사람들이니까 애엄마만 열나게 좋은소리로 위로해라 아이걱정되서 굶기진 않을정도로 준비해야 된다는 내 생각따위는 욕먹어야 되는 개같은생각이였나 보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9:57:34
112.xxx.xxx.xxx
운데
쓴소리가 직역하면 능력도 안되면서 애를 왜 낳았냐 애는 뭔죄냐 그거야? 개소리 맞네 시.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20:00:54
110.xxx.xxx.xxx
운데
우리가 쓴소리를 하는 이유를 생각해봐라 쓴소리라는게 뭔데 듣기싫어도 보탬이 될만한 소리가 쓴소리 아니야? 그래 니들 말대로 능력도 안되는데 애 싸질러 놨다 그래서 능력안되면 낳지 말라는게 보탬이 되냐? 이미 낳은애를 도로 집어 넣으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20:08:11
110.xxx.xxx.xxx
BloodOfDis
그래 그래 내가 말한 입양도 출산전 정부 지원정책알아보는 것도 준비라는게 전부 다 능력이었나 보네 내가 뭘 말하든 능력없으면 애 낳지 말라는 쓰레기 소리만 한 병@신이었던 거니까 그런거겠지. 어째 점점 내가한 말은 물고 늘어질부분만 기억해주는거 같은건 기분탓이겠지? 난 개소리 하는 사람이라고 다른사람들이 알려줬으니까 하하하하 난 왜 개같은가 고민좀 하로 가야겠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20:21:44
112.xxx.xxx.xxx
형좀더김숙희
Blood 님 말대로 굶기지 않을 자신도 없으면 애 안 낳는게 맞아요. 논리없이 감정적으로 욕할게 아니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20:40:11
12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양해바람
안타깝다. 항상 자신의 경험에만 비추어 생각한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할 줄 알길 바란다. 가난도 죄가 아니요, 무식도 죄가 아니다. 근본적인 인간의 존엄을 무시하는 말들이 안타깝다. 살아서 자기 생각이 이렇다고 말이나 하고 있는 것이 그나마 흔하디 흔해서, 배터지게 배부른 삶도, 찢어지게 가난한 삶도, 무엇이 옳다 그르다 할 수 없건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00:37:50
1.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자기들은 논리적인척 말하네. 세상만사 돈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거고 부의 기준은 천차만별이고 원래 애 낳으면 수천만 수억을 벌어도 부족하게 느껴지는게 양육이야. 세상일 갑자기 배우자가 가족이 크게 아프거나 다치거나 사고를 당할 수도 있는거고, 잘 다니던 직장이나 사업이 망할 수도 있는거고, 사기를 당하거나 도둑질을 당하거나 인생에 굴곡이 찾아 올 수도 있는거지 뭔데 남의 가정 부의 기준을 정해줄 듯이 굴어. 그런 기준은 자기 스스로에게만 걸어. 뭔데 모든 불행의 시작인 비교를 들이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00:43:15
223.xxx.xxx.xxx
낯좀가림
숙희야. 블러드야. 세상이 정말 살기 힘들고 각박하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고 힘들지만 적당히 삐뚤어지자. 논리 업시 감정만 앞세운다는 말은 나도 똑같이 할수 있다. 너희들은 모든 목표와 꿈을 계획한데로 살고 있니? 성인이 되기 전까진 누구나 다 자신들만의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저 안타까운 사연의 엄마도 너희 부모님들도 풋내나는 시절 혹은 풋내가 이제 막 가시기 시작한 시절 순진하게 파도위에 배를 띄운거야 너희들이 자식을 나아서 너희들이 받아보지 못한것들을 자식들한테 베풀어도 자식들은 너희들처럼 말해. 그때가 되면 너네들은 무슨 말을할지 궁금하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01:14:59
110.xxx.xxx.xxx
형좀더김숙희
아가를 키울 준비가 되어서 잘 키우다 불의의 사건으로 가난의 늪에 빠진 경우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애초에 준비(정부 지원 정책을 알아보는 일 등)조차 안 하고 낳은거랑은 전혀 다릅니다. 그건 분명 아가한테 잘못한게 맞아요. 비판하실거면 댓글 좀 한 번 더 자세히 읽고 잘못된 부분을 꼬집어 주세요. 글을 그럴듯 하게 꾸민다고 설득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이 게시물 분위기에 맞지 않다고 하시면 이해를 하죠.
1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02:00:42
106.xxx.xxx.xxx
낯좀가림
내 글 제대로 읽어본거 맞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02:11:31
22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낯좀가림
너희들은 그렇게 잘났는데 정부에서 솔로들 커플만들어주는 맞선자리까지 주선해서 만들었는데 왜 쏠로냐? 너희들은 빈틈없이 완벽해서 그런것들도 다알면서 왜 전교1등 못했냐? 너희들 계획데로면 나중에 자식한테도 너희들이 받아보지 못한것들 해줄텐데 그렇게 해도 자식들은 너희들한테 지금 니들이 말한것처럼 이럴거면 날 왜 나았어!? 라는말 안할것 같에? 글을 그럴듯하게 써대는건 너네들도 마찬가지인데 왜 너네들은 설득력을 얻지 못하냐? 누구도 너희들의 삶을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너희들의 지금 살고 있는 모습을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거고 너희들도 다른사람의 삶을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팩폭은 좀 미안하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02:21:34
222.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원래 계획이란건 수많은 수정이 생기고 완벽한 상황은 존재하기 힘들어. 그 계획 기준은 자기에게나 갖다 붙이고 타인에게 갖다 붙이면 피해를 주는거야. 아이는 축복 받아 마땅하고 부모에게는 낳아 주신 것 하나만으로 감사하고 부모가 자식에게 해줘야 하는건 부의 척도가 아니라 사랑이야.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부모 탓을 하고 살아? 인생의 주인공은 나고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거야. 비교를 시작해 생긴 불행감을 타인에게도 느껴 달라고 강요하지마. 아기 엄마와 아기가 행복하다는데, 아기를 위해 무릅쓰고 도움의 손을 내미는데 아기 낳으려면 너의 기준을 들이대는 헛소리 좀 그만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세상은 살아볼만 하니까 말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0:12:50
223.xxx.xxx.xxx
형좀더김숙희
제 말은 아가를 낳기전에 굶겨 죽이지 않을 정도의 준비를 갖추는게 부모의 도리고 책임이라는건데, 이 부분에서 비판하시는거라면 이 부분에서 말씀하셔야지 두루뭉실하게 부의 기준 어쩌고 감정적인 다른 소리나 하고 계시고(제가 언제 돈이 많아야 한다고 했나요?) 부모 탓은 또 무슨 소립니까.. 저보고 하는 말씀이시라면 저는 부모 탓 한 적 없고 저 아가보고 하는 말씀이시라면 저 핏덩이가 부모 탓을 하지 누구 탓을 하나요; 정부탓을 할까요? 저는 지금 사회복지 쪽에서 근무하는데 아무리 헬조선이라 그래도 홀엄마가 아가를 굶겨죽일 정도로 지원정책이 나쁘진 않아요. 심지어 문정부로 바뀌고서 복지 지원금 체감이 올 정도로 늘었습니다. 논리적인 글에 감정적으로 답변달지마세요. 만약 제 글이 논리적이지 못하다 생각하시면 그 부분을 꼬집어 비판하시면 되고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0:36:22
106.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낯좀가림
김숙희 사회복지사님 자신이 댓글로 뭐라고 했는지. 지금 자신이 무슨말 하고 있는지는 알고 있어요? 사회복지사라면 더더욱 해선 안될 소리들을 적으신것 같은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0:51:32
222.xxx.xxx.xxx
형좀더김숙희
전 사회복지사는 아닙니다. 그런데 넷상이라고 못배워 처드신거 티내시는 건지 왜 반말 하시나요? 그리고 제발 진짜 제발 제가 한 말에서 반박을 해주세요.. 나쁜놈 너 같은 놈이 이 지12랄하지 마시고 예의를 갖추시고 논리적으로 반박을 처 하시라고요. 저도 제가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그릇된 말을 했는지 너무 궁금하니까;
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0:55:15
106.xxx.xxx.xxx
형좀더김숙희
반말 싸지른 댓글 지우셨네요? 사회복지사는 아니지만 제가 해선 안될 말이 어느 부분인지 말씀 좀 해주세요! 네? 제발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0:57:02
106.xxx.xxx.xxx
운데
님이 처음쓰신글 다시 보세요 문정부나 복지 정책이 쓰여있는지 그냥 능력없으면 애낳지 말라는 글만 쓰여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0:59:11
110.xxx.xxx.xxx
낯좀가림
위에 장황한 글들을 제대로 읽기나 한건지 독해력이 의심스럽고 논리가 뭔지를 모르는 사람한테 어떻게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하는지 먼저 좀 가르쳐 주세요. 그게 아니면 그냥 니말 맞는걸로 할레요. 너같은 사람한테 더이상 손가락 아프게 댓글 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1:00:06
222.xxx.xxx.xxx
형좀더김숙희
네 그래서 밑에 죄송하다고 오해가 있을 부분은 제가 해명을 했죠. 능력 없으면 이라는 부분은 '아가를 키울 준비를 기본적으로 갖춘'을 말씀드린 거고 초극저소득층이 애를 왜 낳냐랑은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그런 뜻으로 말한건 절대 아니구요. 오해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축복해주는 글에 너무 현실적이고 차가운 글을 싸지른건 분위기에도 안 맞고 잘못한 것이라면 잘못한 것도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낯좀가림 님은 여전히 무논리로 대응하시네요. 답글 쓸 가치가 없어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1:09:29
106.xxx.xxx.xxx
낯좀가림
네 니말이 맞아요. 이제 마음편히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1:12:11
222.xxx.xxx.xxx
형좀더김숙희
아 네; 정신승리 멋지시네요.. 답글 달지 마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1:17:28
106.xxx.xxx.xxx
BloodOfDis
김숙희씨 냅둬요 몇몇빼고는 이해할 생각조차 없는사람들임. 머리속에 '돈없으면 낳지마? 저런 나쁜새키들!!!' 밖에 없음. 글들 써논거 봐요. 입양, 정부지원정책등 여러가지 말했어도 아직도 부의기준 이 어쩌고 애낳으면 돈이 엄청들어간다 소리하고 아이 굶길정도로 준비못한건 부모탓이 먼저라고 했다고 아직도 나이몇인데 니들은 부모탓하냐 어쩌네.. 그냥 몇가지 감정상하는말에 눈돌아가서 앞뒤 내용 자르고 글써서 똑같은말 또하게 만들면서 우리에게 감정적이네 논리적이지 못하네하잔아요. 아마 정신나간것들 훈계한다고 밖에 생각안할거임. 남의글도 제대로 생각안해보고 물어뜯을부분만 보고 욕하는 사람들 상대해서 뭐함? 예전에 다른사이트에서 담배이야기 나왔을때 흡연자인데 흡연구역이 적어서 흡연구역 찾느라 시간이 많이걸린다 좀 더 만들어주면 좋겠다 몰상식한 흡연자와 정부때문에 비흡연자가 더 피해본다 말 했을때 니들같은 흡연자때문이다, 흡연충 극혐, 아직도 담배피우냐 죽어라 등등 하는애들보는거랑 비슷한 느낌들어서 전 관두렵니다. 뭔말을 하든 내가 잘못했다 생명은 고귀하다 등등쓰기전까지는 우리가 잘못됬다고 할테니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1:40:17
175.xxx.xxx.xxx
형좀더김숙희
그러니깐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비판은 얼마든지 수용하고 납득이 되면 반성을 하는데 또 그런 분들의 말은 설득력도 있어서 아 '내가 글의 분위기랑 맞지 않은 글을 썼구나' 하고 죄송하다고 사과도 드리지만 몇몇 예의도 없고 못 배우신 분들이 무논리로 빼애액 나쁜놈! 이러니까 미치겠네요.. 저 아이엄마를 욕 먹이자고 하는 소리가 절대 아니고 앞으로 저 아이가 겪을 고난이 너무 마음 아파서 하는 소린데 댓글 지우려다가 저 멍청한 사람들 때문에 괜히 감정소모와 시간 낭비만 잔뜩 해버렸네요. 최소한 비판할거면 글이라 똑바로 읽고 답장해주길.. 에휴 늙은 상사랑 말하면 딱 저런 기분이예요. 내가 묻는 말에 대답 안 하고 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정신승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2:00:03
106.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상대적이지만절대적
? 양육 지원은 내가 먼저 말하면서 능력 없으면 애 안 낳으면 좋겠다는 부분을 지적 했는데 이제와서 지원 정책 이야기를 했다고? 그리고 블루드는 입양 이야기는 왜 꺼내냐. 누가 입양 이야기 한적 있어? 능력 없으면 애 안낳아도 되는 나라 아닌거 알았으면 안 낳으면 좋겠다는 말만 정정 하면 돼. 너님이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이 애가 아파서 병원가는 일이 있다는거야. 그러다보니 식재료 살 형편이 부족해지고 그래서 도움을 청할수밖에 없었을 수도 있는거지. 정신승리들 대단하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2:51:35
22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상대적이지만절대적
글 내용 같이 일주일에 3번씩 응급실에 가면 돈이 얼마나 드는지는 알고 있어? 너님이 사회복지사라면 반달 월급에 가까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2:55:36
223.xxx.xxx.xxx
낯좀가림
애 키워본 사람 주디에서 저런말이 나오는것도 문제지만 생각해보니 애도 안키워본 사람들이 뭣모르고 자기 어린시절 오버랩해가며 빼액 거린거에 괜히 열올려서 일일히 상대해준거임. 내비둬요 걍 빼액 거리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3:20:24
222.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너님이 정말 일반인이 아니고 사회복지사라면 너가 한 능력 없으면 애 낳지 말라는 말은 사회적 파장을 만들 수 있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3:21:17
223.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그러게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3:23:03
223.xxx.xxx.xxx
형좀더김숙희
이 것 보세요ㅋㅋㅋㅋㅋ 분명 사회복지사 아니라고 분명 두 번이나 말씀드렸는데 애초 글도 읽지도 않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 까고 싶은 부분만 심지어 난독해서 까시는데 무슨 논리를 논하세요? 남 말 안 듣고 말씀하실거면 그냥 거울보고 말씀하세요.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어찌 보고 싶은 부분만 쏙 골라내서 개소리를 당당하게 말씀하시죠?ㅋㅋㅋㅋㅋ 당신 같은 분들 때문에 악마의 편집으로 억울한 피해자가 자살하는 거예요 알아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3:52:50
106.xxx.xxx.xxx
형좀더김숙희
그리고 낯머시기 님은 님이 쓰신 글 한 번 더 읽고 오세요^^ 도대체 눈 씻고 찾아본들 어느 한 부분도 제 말에 반박은 못하시고 빼애애액 거리시는 글 뿐인데요? 무논리로 비판하면 유식해 보이긴 커녕 몹시 무식해 보입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3:57:18
106.xxx.xxx.xxx
형좀더김숙희
그리고 자꾸 제 글 읽지도 않으니까 또 말씀드리는데 가난을 떠나서 아이를 키우기위한 아주 기본적인 의식주도 해결할 능력이 없으면 애 낳지말고 기본이 갖춰졌을 때 낳아야 한다는 말이 그렇게 잘못된 건가요? 전 정말 확고합니다. 이 글에 반박 좀 해주세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05:59
106.xxx.xxx.xxx
운데
무한 반복 싸움 입니까? 의식주조차 해결 못하면 낳지마라 vs 무슨 사연으로 의식주 해결능력이 없어졌을 경우는 어쩌란거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11:22
122.xxx.xxx.xxx
나에겐꿈이있단다
저 아이와 부모분들과는 별개로 저도 김숙희님 의견에는 동의함... 솔찌 아이를 키우는건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줘야함. 가난하고 불화가 있는 가정에서 자라는건 생각 이상으로 잔혹하고 괴로운 과정이에요. 그런 고통을 아이들한테 되물려주고 싶지 않으면 낳지 않는게 서로를 위한것이죠. 제도적인 도움이 필요한건 맞지만 현실은 그 필요함을 만족시키지 못하구요. 제 생각과는 별개로 자료의 저 가정은 앞으로 행복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만들 싸우세요 시1발 알림 그만좀 울렸으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13:39
203.xxx.xxx.xxx
형좀더김숙희
네 그것도 분명히 말씀 드렸어요. 또 말씀 드릴까요? 전자는 바로 위에 글에 설명 드렸고 후자는 더 위에 있는 글에 말씀드렸죠. 정말 안타까운 일이고 그것은 당연히 도움과 위로를 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전 후자의 경우에 대해선 비판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15:51
106.xxx.xxx.xxx
운데
왜 굳이 이 글에서 이런글을 쓴건지 논리적인 글이여도 동감못하죠 지금 이 글의 아이 어머니가 전자일수도 후자일수도 있지만 열심히 살아가시려는분이 나온글에 의식주도 해결못할거면 애낳지 말라는 글은 아무리 좋게봐도 좋지않고 아무리 중립적으로 볼려고 해도 당사자를 앞에놓고 중립적으로 볼 수 없는 마음이라는거에요 딱히 비난하려는게 아니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17:52
122.xxx.xxx.xxx
BloodOfDis
저봐 저봐 자기들이 글 제대로 안보고 지들이 골라본다는걸 스스로 증명하는거봐 입양은 내가 첫댓글에 적었고 정책은 3번째 댓글에 있고 준비라는게 돈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는걸 말했어도 그런말이 어딧냐 내가 먼저했다 등등 그냥 비난하고만 있는거 봐. 누워서 침뱉기들 잘하고있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19:36
175.xxx.xxx.xxx
운데
상대적님 말은 그거에요 상대적님이 반박하기 전에는 어떤 이유로 의식주를 해결 못하게된 사람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그래서 언급한거고 김숙희님이 그건 별개고 상대적님 생각이 맞다 해서 끝난게 끝이에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20:15
122.xxx.xxx.xxx
형좀더김숙희
후.. 이제 그만들 싸우시고 저 아이와 아이엄마의 미래를 축복해주세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정의롭고 평등한 기회 속에서 자라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28:30
106.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블루드 입양 이야기를 언제 했다는거야 입양이라는 단어 뜻 몰라?? 그리고 김숙희 지 입으로 사회복지사 계통에서 일한다고 했으니 사회복지사는 아니고 그 밑에서 일하고 있겠지만 사회복지사는 아니니 사회적 책임이 없다는건가? ㅎㅎ 그리고 일주일에 응급실 3번씩 갈 돈이면 의식주는 충분히 해결될 금액이었다는 생각 안들어? 너님이 생각하는 결혼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조건이란건 상대적인거야. 상대적인 것을 절대적인거 마냥 내뱉으면 안되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42:11
223.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어떤 정책이 있다고 이야기 하지 않고 그 사람을 알지도 못하면서 정책 알아보지도 않았을거라 단정짓고 말한게 정책 이야기 했다는거야?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46:57
223.xxx.xxx.xxx
BloodOfDis
미안하다 시@벌 첫번째 글이 아니라 두번째에 있었네~ /// " 생존이 보장하기 힘들만큼 저정도 능력이라면 안낳거나 입양 보내는게 맞습니다" /// 있긴있는데? 처음부터 제대로 봤으면 됬을텐데 제대로 안본다 소리듣고 그부분만 찾아보니 못찾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51:11
112.xxx.xxx.xxx
BloodOfDis
가세가 기울어질 사건이 있었다면 모를까, 자세한 상황을 모르니 단언할수는 없지만 자신이 이렇게 될줄알고도 스스로 선택한거라면, 이란 글은 신경도 안쓰였겠지~ 그래그래~ 트집잡고 싶은거 다 이야기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4:53:37
112.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입양보내라는 말이었어? 양육이랑 혼동한줄 알았네 ㅋㅋ 우리나라 먹을게 없어서 굶어죽는 나라 아니야. 어린이집까지만 보내면 부모도 일에 전념할 수 있어. 물론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감기나 질병이 옮겨오는 등 여유 없는 생활은 계속 될거야. 근데 양육 자체가 그래. 돈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게 느껴지는게 양육이야. 그 부족함에서 생겨나는 행복감은 그 어떤 가치보다 커. 시간 지나고 보면 알게 되는거고 그렇게 부모가 되는거지 아무리 부모가 될 준비를 해도 겪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법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5:01:40
223.xxx.xxx.xxx
형좀더김숙희
첫 번째로 응급실 3번 갈 돈이면 의식주는 당연히 해결됬을거라고 말씀하셨죠? 응급실 가격은 성인과 아이 둘 다 진료와 병명에 따라 변동이 아주 심하고 5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도 변동 됩니다. 당신 논리대로라면 최소금액인 약 15만원은 생각 안하고 뱉으신거네요. 15만원으로는 의식주 해결은 아무래도 문제가 좀 있는 금액이죠? 너무 유리한 쪽으로만 말씀하셨네요. 두 번째로 사회복지사가 아니라 사회복지 계열에서 일하면 책임이 없냐고 물으셨는데 그렇게 따지면 일반인도 마찬가지의 책임이 있겠죠? 억지스럽습니다.그리고 글 제대로 읽지 않으시고 시비거신거 잘못했다는 말은 안하셨네요. 앞뒤 없이 자기 주장만 내세우시는 평소 인성이 드러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5:54:57
106.xxx.xxx.xxx
형좀더김숙희
세 번째로 정책 이야기를 하셨는데 당신이 사회복지 계열의 직업을 가지신 분이 아니면 제가 적어도 훨씬 더 많이 알고 있을 것이고 그래서 그렇게 글을 쓴 것인데 혹시 이 부분에서 잘 알고 계셔서 잘못된 부분을저와 토론을 하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쪽지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양육의 경제적 어려움에서 나오는 행복감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당신의 상대적인 경험에서 나온 기준이지 보통의 인간 그 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하려 노력하는 것이지 가난해서 나오는 행복감이 만약 있다면 또 크다면 다들 왜 가난의 대물림을 끊으려고 할까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5:57:23
106.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혹시나 싶었는데 역시나네 일주일에 응급실 3번은 왜 한달로 안잡지? 그리고 응급실 접수비만 5만원이 넘는데 진료비 약값은? 그리고 버스 지하철 다닐 시간에만 아이가 아파줄거라 생각하는거야? ㅋㅋㅋㅋ 일반인도 책임이 있지 당연히. 국민이 대통령을 뽑고 국민이 나라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은 이미 확인 되었잖아. 저마다 자기가 원하는 지원과 정책을 외치기 바쁘지만 출산만큼은 적극적으로 바꿔나가야 할 문제야. 그렇지 않으면 저출산국가가 될 수밖에 없고 사회적 부족한 부분을 지원해 주는 사회복지사 계통의 너님이 볼거 못볼거 다봤다고 해서 애를 낳아라 마라 할 자격은 없는 거야. 이해 하겠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06:47
223.xxx.xxx.xxx
형좀더김숙희
다섯 번째로 결혼하기 위한 조건은 상대적인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것은 또 무슨 뜬 구름 잡는 소린지 모르겠네요. 전 결혼에 대해 언급한 적으로 없고 이 토론?의 주제에서도 안 맞습니다. 글 좀 다시 한 번 더 자세히 읽고 비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혼하고 애 낳는건 전혀 다른 문제 입니다. 애 낳는 건 현실적으로 절대적인 조건이 필요해요. 그게 의식주 입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07:24
106.xxx.xxx.xxx
형좀더김숙희
반박 하실거면 다섯가지 모두 반박해 주세요. 필요한 부분만 쏙 빼가지 마시구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10:57
106.xxx.xxx.xxx
형좀더김숙희
그리고 애 낳지 말라고 한게 아니라 애를 낳을거면 기본 자격은 갖추어야 한다고 인간적인 의견을 제시한 것 뿐입니다. 낳는 건 당연히 자유죠. 그저 불행한 아이가 없었으면 하는 것 뿐입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14:02
106.xxx.xxx.xxx
형좀더김숙희
그리고 답글 좀 그만 달아주세요. 할 말 더 있으시면 쪽지 주시구요. 그냥 저 가족을 축복하고 행복하길 빕시다.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17:39
106.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정책을 잘 알고 있다면 지원 받을 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 해야지 낳지 말라고 하는게 정책을 잘 아는 분이 할 말인가? ㅎㅎ 그리고 나는 양육의 경제적 어려움에서 나오는 행복감을 말하지 않았어. 양육에 있어 경제적은 일부분일 뿐이야. 경제적이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너는 이야기 못하겠지만. 보통의 인간이라면 대부분 그렇게 생각 해. 어째서 대부분 그렇지 않다는 거지?? 부족함에서 행복이 나온다는 말의 부족함이 어째서 가난으로 해석돼? 재물이 많아서 넉넉한 사람이라는 말인 부자라는 단어. 물이 누구에게는 반컵밖에 없지만 누구에게는 반컵이나 있어. 남의 물컵보고 반컵밖에 없다며 가난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어? 돈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한게 양육이라고 분명 몇번이나 이야기 하였는데?? 성인 맞아? 학생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22:35
203.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아니 시발 지는 답글 달아 놓고 달지 말라는건 무슨 어리숙한 소리야 ㅋㅋ 지 입으로 낳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가장 첫 댓글에 버젓히 써놓고 낳지 말라는게 아니다? 기본자격은 상대적인거라니까. 너부터 쪽지를 하던가 ㅋㅋㅋㅋ 관종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25:38
203.xxx.xxx.xxx
형좀더김숙희
'돈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게 느껴지는게 양육이야. 그 부족함에서 생겨나는 행복감은 그 어떤 가치보다 커' 의 님의 글 중 '그 부족함'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즉, 경제적 어려움을 대명사로 사용하신게 맞는데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30:47
106.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돈이 많아도 부족한게 양육이라는 말의 부족함이 양육에 필요한건 돈만이 아니라는 말이지 왜 돈이 많아도 경제적 어려움이 생긴다는걸로 이해되냐? 한글 몰라? 돈이 많은게 경제적 어려움이 왜 붙어 돈이 많으면 경제적 어려움이 없는 거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36:22
203.xxx.xxx.xxx
형좀더김숙희
~했으면 좋겠다 (의견O) ~하지마라,낳지마라 (의견X) 이해되셨나요?? 그리고 여기다 자꾸 답글 달으시면 다른 분들에게 알림이 떠서 민폐이기에 쪽지달라고 말씀드린거구요. 아까 어떤 분이 알림 뜨는 거 불편해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욕 하지 마세요ㅋㅋㅋ 진짜 무식해보여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36:25
106.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안했으면 좋겠다가 하지 말라는 말이라고는 생각 못하는 무식한님 할 말 있으면 쪽지 하세요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38:33
203.xxx.xxx.xxx
형좀더김숙희
want랑 must가 어찌 같습니까? 무식 드러나니까 무논리로 빼애애액거리시네 ; 어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49:14
106.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2 16:54:48
203.xxx.xxx.xxx
무쏘야만
아기를 낳지 않는게 좋겠다, 이건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이미 아기가 태어났는데 이 아기는 낳지 않았어야 한다고 말하면 안돼요. 의견 자체는 동의하지만, 여기에서 할 얘기는 아니었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3 09:39:21
223.xxx.xxx.xxx
무슨현상
아주 옳은 말하셨네요. 오히려 대책없는 행동으로 피임도 하지않고 새끼를 낳은 부모의 잘못이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22:26:46
121.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새끼는 어린 짐승을 뜻하는 거고 아기에게 빗댈 단어는 아니지.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을 때까지만 국가가 제대로 지원을 해줘도 저출산 국가가 되지도 않았고 그 아이가 커서 낼 세금은 지원비 대비 10배 이상의 가치가 있어. 직장을 다니던 사람도 휴직을 해야 할 정도로 육아는 힘들어. 능력 없으면 낳지 말라가 아닌 아기 낳기 좋은 나라가 모든 면에서 플러스라고 생각이 안드는건가. 굳이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어 놓고 남보다 낫다는 자위를 하고 싶을까.
0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4 22:59:16
203.xxx.xxx.xxx
형좀더김숙희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5 11:25:22
117.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얘는 정말 한글 모르는거 맞네. 자식을 낮잡아 어린 짐승을 뜻한다고 적혀 있구만 자식을 낮잡아 이르는 말만 보고 자식을 뜻한다고 우기겠지 또. 국어사전에서 1번 2번 같은 뜻이야 멍청아 1번과 2번 한자나 뜻이 다르지 않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6 07:16:54
223.xxx.xxx.xxx
형좀더김숙희
무슨 억지지...? 논리 딸리니까 ^^ 치고 버로우 타시더니 이제 국어사전까지 부인하네 .. 사전 볼 줄 모르세요? '새끼' 라는 단어에는 여러가지 뜻이 내포되어 있다는 뜻이고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 단어가 아니라.. 진짜 너무 심하게 멍청해서 논리가 안 먹히네 ; 요즘 초등학생도 국어사전은 볼 줄 알아요.. 다시 말씀드려요? '새끼'라는 단어는 옛날에 짚으로 꼬아서 만든 줄을 이렇게 불렀고 또 어린 짐승의 새끼를 부를 때 또 제 새끼를(인간의 자식) 낮추어 또는 귀엽게 부를 때 사용하는 말 이예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6 14:20:52
117.xxx.xxx.xxx
형좀더김숙희
예) 제 새끼 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나? / 아이구 내 새끼~ 오느라 고생했어 / 새끼 잃은 부모가 어떤 마음일지.. 등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6 14:34:02
117.xxx.xxx.xxx
형좀더김숙희
님 할머니가 오랜만에 보셔서 '아이구 귀여운 내 새끼~' 이러시면 엄근진 모드 빨고 '아니 할머니, 저를 지금 짐승 새끼로 보시는 거예요? 불편하네요.' 이러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6 14:38:34
117.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형좀더김숙희
빨간색 1번이 빨간색 2번에 대입된 것이 아니라 빨간색 2번이 파란색 동그라미에 대입 된 것 입니다. 심지어 '그 부모에 상대하여'라는 말이 있네요. 네 그렇습니다. 제 3자가 부모를 상대로 사용하여도 무방한 단어 입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6 14:56:43
117.xxx.xxx.xxx
낯좀가림
뭐하냐 너네? 단어 공부하냐? 백수인가 되게 한가 한가보네 그만좀 해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6 16:16:08
175.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이빨이랑 이 구분 못하네. 대입이 아니라 같은 뜻이라니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7 01:03:11
203.xxx.xxx.xxx
칼춤추는고양이
형좀더김숙희님 말이 맞긴 한데 저분이랑 같은 처지인 분들이 보면 매우 가슴아플거같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9 23:16:23
210.xxx.xxx.xxx
상대적이지만절대적
능력 안되도 애 낳을 수 있는 시대여야지.. 먹을게 없어서 굶던 시대에서 농업이 발전 했고, 먹을게 있으니 물건이 필요해 제조업이 발전 했고, 먹을게 있고 필요한 물건이 있으니 편해지고 싶어서 서비스업이 발전해서 그 서비스 비용까지 감당하다보니 맞벌이로 애 키우는 시대가 되었지만.. 먹을게 있고 물건 있고 편해지고나면 생각나는게 오래 살고 싶은거야. 우리나라야 의료보험까지 잘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먹을게 없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사회구조에 문제가 있는거지. 더도 덜도 아니고 아기를 어린이집까지는 보낼 수 있게 지원이 확실히 있어줘야 하고 그 지원이 나중에 열배 이상의 세금을 만들어 줄거야. 문재인 대통령 정권에서 치매도 사회적 책임이라며 지원 정책 만들어 주더만.. 우리도 사회적 시선을 조금 바꿀 필요가 있다고 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20 02:06:59
223.xxx.xxx.xxx
10억이생겼습니다
엔터스 비누 어디서 살 수 있나여? 하도 맛있다 길래 하나 먹어보고 싶어서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36:33 27.xxx.xxx.xxx
라면쥬스
닥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38:11 125.xxx.xxx.xxx
퀵소희
정부가 할 일을 엔터스가 하네. 대통령이나 되어라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38:33 180.xxx.xxx.xxx
여하튼코난
무슨소리. 저 가정에서 이미 대통령 하는 중. 팔베게까지 해준다잖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16:48:22
175.xxx.xxx.xxx
나초주세여
엔터스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41:25 116.xxx.xxx.xxx
마르르봉
아 젠장 맨날 품절이여. 비누좀 팔라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41:41 121.xxx.xxx.xxx
눈팅댓글러
나라가 보살피지 않으니까 엔터스님같은 분이 바쁘시네,, 더이상 영웅들이 이런일로 바쁘지 않은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41:49 121.xxx.xxx.xxx
한국사람맞아요
막줄 광역어그로ㄷㄷ해 여럿 빡칠듯. 아무튼 엔터스는 추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43:28 106.xxx.xxx.xxx
ooOoo다다
혈압오르지만 부부는 까방권이랬어 ㅠㅠ 뷰들부들.. 좋은일 항상 감사! 존경함니다 미모빼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6:48:12 106.xxx.xxx.xxx
작성자짝녀
엔터스님 와이프가 진짜 천사인거임... 외모를 안보고 결혼하신거잖아....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7:09:25 220.xxx.xxx.xxx
미개한개돼지
내 미래 와이프는 대천사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9:21:36
223.xxx.xxx.xxx
작성자짝녀
있다면....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9:41:33
220.xxx.xxx.xxx
벌써벗은o임금님
역시 웃대 2대미남 엔터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7:10:11 14.xxx.xxx.xxx
시이명박그네발
이분이 웃대에서 가장 못생겼지만 마음씨는 좋은 엔터스님인가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7:24:52 175.xxx.xxx.xxx
후줄근아재쓰레빠
엔터스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혹시 저렇게 힘든 분들이 나라에서 긴급히 지원받을만한 방법도 알려주시면 더 도움이 될거 같네요. 응원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7:37:19 222.xxx.xxx.xxx
닉네임되는게없네
엔터스 완전 미쳐날뛰어서 봉사로 힘든 사람들 기쁘게 해주는게 아주 가관이네ㅡㅡ 앞으로 더 힘내서 사람들 돕는 생활해서 사람들한테 모범이나 되라 퉷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7:41:17 125.xxx.xxx.xxx
sit91
어디 만원돈이라도 보내 줄 데 없나..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7:44:43 113.xxx.xxx.xxx
착한생각
진짜 뭇지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7:53:27 121.xxx.xxx.xxx
눈팅ing
엔터스 엔터 어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7:57:00 58.xxx.xxx.xxx
탱시크
커플은 배척해도 결혼한 사람은 인정하는거 아니였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8:05:33 223.xxx.xxx.xxx
육아는전쟁이야
에고 애기안아프고 잘컸응 좋겠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8:44:19 122.xxx.xxx.xxx
착한웃대인이햐
로그인했네요 저분도 안굶게 도와드리고싶은데 방법있으면 쪽지좀 부탁드려요 엔터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19:28:09 119.xxx.xxx.xxx
나는저거
비누 언제입고되나요!!!!!! 한번 사볼라는데 살수가 없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22:23:32 211.xxx.xxx.xxx
정신교육대
힘드신분들이 도움요청하는 용기도 내기힘들텐데 절박한 분들이 많구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23:09:28 223.xxx.xxx.xxx
댓글스
막줄 때문에 반대 드립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23:15:26 222.xxx.xxx.xxx
빠른주먹
도와드리고싶은데 쪽지좀주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23:26:33 223.xxx.xxx.xxx
똥꼬털은왜나냐
후원 어떻게 하냐고!!!!!! 야 내가 몇번 물어보냐.. 적당히 하고 좀 알려주면 안돼? 나도 착한일 하고 싶은데 시간 핑계로 못한다고! 심부름꾼이면 심부름을 받아라! 쪽지 ㄱㄱ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23:26:38 211.xxx.xxx.xxx
마루5
동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21 00:32:14
175.xxx.xxx.xxx
룰루와애니
진짜 맘에 안드네 이런건 좀 웃대에 손벌려도된다 왜 혼자만 착한일 하려하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0 23:28:44 112.xxx.xxx.xxx
송해가방송해
저번글에 자녀들이 쓰던 아기용품 기부한다는 사람 엄청 많았는데 어찌됐나요..? 저도 뭐라도 하나 하고싶어서 글 남겼던거 같은데... 저도 담달 출산예정이라 아기용품 물려받고 하는게 참 도움이 되더라구요.. 저는 물려줄건 없지만 아기세제나 먹거리라도 도움주고 싶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00:34:13 114.xxx.xxx.xxx
abc반다크1홈
남편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01:18:55 175.xxx.xxx.xxx
IQOS
아이고.. 아기가 딱 우리 딸래미 또래라 맘이 아프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02:20:07 223.xxx.xxx.xxx
고라라니
애는 무슨죄야ㅜㅜㅡㅡㅡㅠ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02:22:59 121.xxx.xxx.xxx
마크스웨인
가슴아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07:30:11 210.xxx.xxx.xxx
알고보니웃대인
저렇게 살고싶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08:06:26 110.xxx.xxx.xxx
여수인
엔터스형! 쪽지 확인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09:43:49 223.xxx.xxx.xxx
자존감승천
내용은 언제나 훈훈하고 끝맺음도 언제나 짜증나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09:59:05 125.xxx.xxx.xxx
괜찮아그럴수도있지뭐
와 진짜 멋있다 닥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10:17:56 210.xxx.xxx.xxx
미스릴테인
엔터쑤ㅡㅡㅡㅡ아리 질럿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12:21:39 14.xxx.xxx.xxx
시인과농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12:53:14 211.xxx.xxx.xxx
짝퉁권.
엔터스형 9시 네톤 ㄱㄱ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14:48:33 171.xxx.xxx.xxx
길잃은하치쿠지
탈주닌자 엔터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15:00:14 223.xxx.xxx.xxx
최미래0회장
이걸 왜 몬생긴 고양이를 닮은 정호씨가 해야해.. 정부도 바뀐지 100일이 넘었는데, 1년 2년 지날수록 점점 더 나아지길 빌어봅니다. 북한에 800만 달러를 보내는 기사를 방금 봤으니니 속이 더 답답하네요.
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15:15:42 218.xxx.xxx.xxx
촐고옵
멋있다 엔터스..ㄷ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15:34:19 175.xxx.xxx.xxx
스타카티시모
항상 수고하십니다 매번 좋은일 하시는 엔터스과 도우시는 많은 분들 화이팅입니다 기만자지만 용서하겠습니다 ㅡㅡ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15:59:40 14.xxx.xxx.xxx
윤동구
저기 엔터스.... 스님 비누가 아니면 만족 못하는 얼굴을 만들어놨으면 비누좀 파시죠? 요즘 여드름 막올라오고 건조해서 얼굴이 말도아님..... 본업에 충.실.하라구? 크큭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1 23:36:26 1.xxx.xxx.xxx
무슨현상
여기에 애기낳으면 무조건 '국가책임'이라고 말하는 무뇌들은 뭐냐? 국가가 챙겨주는게 좋으면 북한으로 가라^^ 왜 국가탓을 하냐? 저건 누가 보더라도 능력없는 개인이 피임도 안하고 아무생각없이 애기낳은 생각없는 자기과실임은 별론으로하고 자기 몸하나 못챙기고 남에게 도움이나 구걸하는 민폐라고 보는데 무조건적으로 감싸기만하는건 문제가 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24 22:23:24 1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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