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생참 ..무상하다 ..
작성자 가수훈민정음
번호 708079 출처 퍼온자료 추천 1720 반대 3 조회수 84,252
작성시간 2017-09-11 17:58:26 이동시간 2017-09-11 18: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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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빛이 몇천에 나도빛이 몇천에 .. 이자만늘어나고 ..

 

택배상하차에 .. 아버지는 택배다니시고 어머니는 공장다니시고 .. 이날이때까지 쉬어본적이없으셨는대 ..

 

30살에 가수한다고하는 아들 믿어주고 .. 지금은 학원을차려서 잘되고 이제 돈벌기시작해서

 

부모님한태 매달 용돈드리고 집에 빛 다갚아드리고 용돈드리고  이제 겨우 일 손에 놓으셨는대 ..

 

엇그제 아버지 생신이셨거든

 

친척들 다모이고 .. 그흔한 생일한번 안해봐서

 

호텔예약해서 뷔폐에서 식사하고 .. 아버지는 시계..어머니는 목걸이 .. 생일선물로 처음드려보고 ..

 

케잌도 수제로 .4시간걸려서 만든 케잌 ....초불고 .. 그렇게 활짝웃는 모습을  태어나서 처음봤다 정말 처음봤다 ..

 

그날저녁 몇일전  낚시다녀와서 잡은 삼치를 집에서 친척들이랑 드시는대 엄청 맛있게드시고

 

태어나서 먹어본음식중에 제일 맛있었다고 하시더라 너무 좋아하시더라

 

..학교에서 전교꼴등에 ..중졸에 ..사고만치는 아들때문에 ..마음고생만하시고

 

여지껏 남의자식자랑 ..남들자랑만 듣고사시다가 처음으로 이제 우리아들이 용돈준다고 친척들태 자랑을하시더라 ..

 

 

그렇게 하루가 딱지났는대

 

치매초기가 벌써 지나버렸다고 하신다 .

 

하루 웃었는대 ..

 

이제 뭐좀 해보려는대 ..

 

 

 

 

.. 다만 아버지 많이아프시기전에 결혼해서 자식낳는 모습이라도 보여드리고싶다 ..

 

.. 많이아프시면 엄마는 내가 모시고살아야지 ..

 

요즘누가 모시고살라고나하겠냐 ㅎㅎ 장가나 갈란가 모르겠다 푸행~ 혼자살아야지  

 

나 좀 쉬다 올깨 잘들있어라 썩창들아  

 

 

사는거 궁금하면 유튜브 가끔들어왕~ 3옥타브장인 이나 가수클라인 치면나왕 학원이라도 잘돼야 부양하지 ㅎㅎ 일이나 열심히할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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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24)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한가한창조주
치매 판정 받더라도 관리 여하에 따라서 건강하게, 온전하게 잘 지내실 수 있어요. 저희 90세 외할머니도 12년에 치매판정 받으셨는데 아직까지도 정정하시고, 치매증세를 전혀 보이지 않으세요. [10]
574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11
[18:04]

221.xxx.xxx.xxx
한가한창조주
치매판정 받았다고 가족부터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영향 받아요. 모실 수 있다고 자신을 믿으시고, 아버님께서 소일거리 하시면 집안 형편 무리가 안가는 이상 적극 지원해 드리면 별 탈 없이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으실거예요. 힘내세요.
4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18:06:31
221.xxx.xxx.xxx
답글
베스트2
가수훈민정음
부모님제가 모시고살거임 히히히히히힣 결혼을 포기한다! [11]
26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11
[18:20]

125.xxx.xxx.xxx
웃대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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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17:29:00

강경하
힘내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7:59:24 106.xxx.xxx.xxx
우마군신
형 웃대에 안 와도 되니까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하세요! 형이랑 터스님은 특별히 연애하고 결혼하는거 용서해드릴께요!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7:59:47 114.xxx.xxx.xxx
시스터콤플렉스
힘내세요!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00:29 39.xxx.xxx.xxx
김로아선생님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00:42 110.xxx.xxx.xxx
평정심을잃지않는롯
힘내 형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01:44 125.xxx.xxx.xxx
오늘은발만잡을게
나랑 동갑이던데 넌 멋진아들이다 나도열심히 살아야된다는 생각이 더 든다 힘내라 친구 건강신경쓰고 부모님도 괜찮으실꺼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02:37 220.xxx.xxx.xxx
한가한창조주
치매 판정 받더라도 관리 여하에 따라서 건강하게, 온전하게 잘 지내실 수 있어요. 저희 90세 외할머니도 12년에 치매판정 받으셨는데 아직까지도 정정하시고, 치매증세를 전혀 보이지 않으세요.
57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04:19 221.xxx.xxx.xxx
한가한창조주
치매판정 받았다고 가족부터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영향 받아요. 모실 수 있다고 자신을 믿으시고, 아버님께서 소일거리 하시면 집안 형편 무리가 안가는 이상 적극 지원해 드리면 별 탈 없이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으실거예요. 힘내세요.
4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18:06:31
221.xxx.xxx.xxx
가수훈민정음
네 혈관성치매라서 .. 예전에 풍이오신적이있는대 제가 어렷을적에 사고를쳐서 전화받으시고 얼굴근육으 돌아가셨거든요 다 제잘못같내요
9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18:17:05
125.xxx.xxx.xxx
마음추억
그래도 이 댓글 보니까 마음이 좋네. 훈민정음 화이팅 ~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18:23:14
185.xxx.xxx.xxx
한가한창조주
서로 못박으면서 그 상처 서로 치료해 주는게 가족 아닌가요. 저도 마찬가지였고, 다른 많은 분들도 비슷할거예요. 아픔에 책임을 지는 데는 말이 필요 없어요.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상대를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으로 인내하는거죠. 그 길이 쉽진 않지만, 그렇게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상처 준 건 가슴에 묻고 부모님께 정성을 보이시면 분명 그 상처도 아무실거라 생각합니다. 같이 힘내요.
1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18:26:24
221.xxx.xxx.xxx
상하이상유버거
힘내요 엔터스님~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22:30:13
175.xxx.xxx.xxx
어시스트사냥꾼
창조주가 그렇다니 맞는 말임 ㅇㅇ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23:36:41
223.xxx.xxx.xxx
전력시스템공학
님 리플 볼때마다 진짜 성인군자같은 느낌 들어요. 넘모넘모 감동받구 가요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23:45:08
110.xxx.xxx.xxx
Narration
넘모 좋은 말이당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01:04:29
118.xxx.xxx.xxx
l시이나마시로l
창조주님 댓글은 언제나 가슴이 따뜻해져..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03:55:50
220.xxx.xxx.xxx
연어유희
부디 이렇게 될 수 있길..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09:03:54
115.xxx.xxx.xxx
라면먹는사람
힘내세요! 당연히 힘드신 마음에 위로로는 턱도 없겠지만, 요새는 잘 관리해나가면 치료는 어려워도 현상유지는 가능하다고 합니다. 쾌유를 기원합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04:41 223.xxx.xxx.xxx
너내꺼찜콩
형 항상잘보고있어요. 기족들과 같이 이겨나가야 할 부분이에요 혼자 짊어지지 마시고 같이 이겨내세요 응원할게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05:18 211.xxx.xxx.xxx
냐무
화이팅!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08:38 117.xxx.xxx.xxx
은근히꼴받는사진
계속 게시글올리시는거 보면서 다른 빌런처럼 될까봐 걱정했지만, 꾸준히 좋은일도 하셔서 응원하고있었습니다. 포기하시지마셔요 화이팅입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09:49 121.xxx.xxx.xxx
마루키
응원할게!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11:35 11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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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7-09-11 17:58:26 / 이동: 2017-09-11 18:13:25 )
예비역티모
삼치그거 엔터스님이랑 잡으신거 아님?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14:52 223.xxx.xxx.xxx
가수훈민정음
맞음 ..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18:17:24
125.xxx.xxx.xxx
예비역티모
헤헤 유튜브에서 봤어양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18:17:46
223.xxx.xxx.xxx
김갑덕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15:39 124.xxx.xxx.xxx
가수훈민정음
고맙습니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19:09 125.xxx.xxx.xxx
핵진이
형 유튭에 왜 광고없어 빨리넣어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23:04:23
110.xxx.xxx.xxx
아주약한폐드립
지워졌네 뭐야 , 걱정마샘 하늘이 안다면 형과 형네 가족한텐 걱정거리 안생길겨, 그동안 형이 남한테 베풀었던만큼 다시 돌아올겨. 형 뒤엔 우리 웃대썩창인들이 있다는걸 잊지마샘. 우린 항상 형을 응원함. 형이 비록 못생겨서 장가는 못갈지언정 형 힘들면 우리가 다 도움줄수있으니 걱정붙들어매셔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20:17 1.xxx.xxx.xxx
가수훈민정음
부모님제가 모시고살거임 히히히히히힣 결혼을 포기한다!
2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20:21 125.xxx.xxx.xxx
말세에임할자
저기 죄송한데.. 결혼은 원래 불가능해보였는데요...
2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18:23:18
27.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미소짓는아이
오 좋은 구실이네요! 배워갈께요 :)
8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18:27:20
111.xxx.xxx.xxx
장난질치지마라
이게 그 효자스런 패배인가 하는거죠?
7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19:21:40
112.xxx.xxx.xxx
갈굼주는놈
아… 나도 사실 나 좋다는 여자가 정확히 72명쯤 되고 얼굴 원빈 닮았는데 어렸을때 효녀심청이 읽고 운적이 있어서 아깝게 결혼 못하겠네ㅠㅠ ㄲㅂ~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02:32:09
115.xxx.xxx.xxx
배고픈이명박
ㅈ....좋은 핑계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03:02:22
119.xxx.xxx.xxx
꿈꾸는세일러
가족이 있다는건 참으로 행복한것입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03:59:52
59.xxx.xxx.xxx
어휴임초딩
형인지 아닌디 몰겟다만..와꾸는형이긴하신데요.. 암튼 저희 아빠 흔히말하는 풍오셔서 제가모시던중에 큰외삼춘이 내 앞길생각해주신다고 대신 모셔주시고 계십니다. 근데 지금은 큰외삼춘이 봐주시지만 언젠가는 우리가 모시자고. 그 언젠가는 집좀넓히고 애기좀 크면 모시자하는 얼굴도맘도이쁜 와이프 만나 잘살아요. 연애때부터 아빠 아프시던중이셨고 몇번 대면할때마다 아빠 아빠하며 살갑게도대해줘서 굉장히 고마워해요ㅎㅎ 싸울땐 악마같지만..ㅋㅋ 암튼 심성착하신 가수인민정음님이면 주변환경보다 님보시고 옆에와주실분 꼭 계실겁니다 물론 안그런사람도 대다수긴 하지만요ㅋㅋ 힘내요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06:35:01
110.xxx.xxx.xxx
전하동얼짱
포기 하는 척 효도 코스프레 하지마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10:17:15
211.xxx.xxx.xxx
말파이트
형 그래도 포기라는이름의 불가항력을 멋진거로 덮으니까 머ㅛ지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13:36:25
175.xxx.xxx.xxx
theot
와?.시1발 이거구나.. 죶나 멋진 솔로되는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13:57:45
175.xxx.xxx.xxx
말하는멍멍이
포기하는척 오졋고요 지렷고요 래릿고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16:05:14
223.xxx.xxx.xxx
용감한아빠펭귄
걱정하지마 형이 사고쳤어도 그만큼 봉사랑 재능기부로 참회중이자나 기죽지말아형 그런말 있더라고 나는 부모님의 자부심이다. 세상에 재능기부하고 봉사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가슴쭉펴고 항상 장난스럽고 익살스러운게 형이니까 부모님한태도 충분히 자랑스러운 아들이야. 그리고 우린 웃대인이자나 무슨 결혼이야.... 변절자 비누왕 ㅡㅡ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28:23 203.xxx.xxx.xxx
다그함마르셸드
이런 멋진사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34:09 221.xxx.xxx.xxx
오쇼라즈니쉬
빚 몇천이면 중산층이죠. 홧팅하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35:26 211.xxx.xxx.xxx
귀여운박효신
항상 응원하고 있고 대단하고 부러워요. 봉사도 꾸준히 하시는거 멋지시고. 치매 초기는 관리 잘만하면 전혀 불편함이 없이 사실 수 있으세요 가족분들께서 잘 신경써 주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38:02 58.xxx.xxx.xxx
진상줌마들시바알
오랜만에 로그인햇네.아버지 웃으시는사진보니 나도 흐뭇한미소짓게되네..코끝도 찡해지고.. 나도 잘할껄..잘했어야했는데 후회된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40:14 110.xxx.xxx.xxx
디테일한테이블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실 거예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42:20 110.xxx.xxx.xxx
스킨세럼로션
아자아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44:52 175.xxx.xxx.xxx
피스메이커31762
힘내요 형 페북도 맨날보고 유튭도 가끔 챙겨봅니다 훈민이형 꽃길만 걷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8:54:45 59.xxx.xxx.xxx
정육점새색시
너 멋지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9:18:03 223.xxx.xxx.xxx
미친한량
힘내라 울아버지도 혈액암 걸리셨다. 묵묵히 아버지 곁을 지켜드려라..아버지가 해온 가장의 일도 배우고 가족들과 사이좋게 지내. 알아서 잘하겠지만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9:51:50 117.xxx.xxx.xxx
곰구르는소리
멋진 아들이네요 다 잘될 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9:57:18 223.xxx.xxx.xxx
나야나사장이야
워우 형 멋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19:58:04 39.xxx.xxx.xxx
정액이부족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0:00:45 175.xxx.xxx.xxx
경비실아저씨
요양원에서 일하는데 치매 걸린 어르신들중 20퍼센터 정도가 일상생활 잘 안되시고 그럽니다. 이제 딱 초기 지나셨으니 약물치료 잘 하시고 스트레스 덜 받으시면 진행도 늦고 걱정하시는 일은 없을거에요 ㅎㅎ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0:32:38 125.xxx.xxx.xxx
털보산도적
뭔 집에 빛이 반짝반짝한거 보니 넌 스타가 될 인물인갑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1:13:05 49.xxx.xxx.xxx
소사
코끼리형 힘내 ㅠㅠㅠㅠㅠ... 행복만 하자 ㅠㅠ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2:44:25 59.xxx.xxx.xxx
핵진이
형 유튜브 구독하고 광고도 다볼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2:56:37 110.xxx.xxx.xxx
쿨유저
저기요 정말 이상황에 죄송한데요 빛x 빚o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2:59:41 175.xxx.xxx.xxx
육국병장이병장
내 이야간줄 힘내 형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3:27:48 117.xxx.xxx.xxx
존망고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3:30:41 219.xxx.xxx.xxx
고민인대표
결혼 포기한다는 것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3:32:04 175.xxx.xxx.xxx
DC막장갤러
그래도 나보다는 낫네. 나 오늘 아버지 주치의가 연명치료 포기하고 호스피스로 옮기라더라. 항암약이 안먹혀서 약 바꿔가면서 썼는데, 부작용 터진 것 같더라고.
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3:32:52 223.xxx.xxx.xxx
DC막장갤러
나 이제 겨우 30이고, 아버지한테 효도 한번 못해본 불효자인데, 이제 와서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시간이 없어. 아마 죽을때까지 후회할 것 같아. 그러니까 나처럼 평생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1 23:34:18
223.xxx.xxx.xxx
더가면응딩이
너무 슬프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01:32:35
125.xxx.xxx.xxx
개신명숙
빛...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3:33:24 223.xxx.xxx.xxx
대학교수o
화이팅입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3:47:55 182.xxx.xxx.xxx
야이찰진새끼야
이분한테 궁금한게 있는데 노래 잘할려면 어떻게 해야되요? 전 비음만 나고 고음 안되요.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3:48:12 59.xxx.xxx.xxx
보이즈빌리지
치매인걸 잊게끔 해주시고 말을 많이 걸어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3:48:39 220.xxx.xxx.xxx
구김바지
형님 페북에서도 잘 보고있어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실거에요★★★★ 응원할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1 23:57:17 220.xxx.xxx.xxx
가수천재원
저도 엄마가 언제까지 기다려주실수 있을까 항상 걱정이라. 아주 작은것부터 할수 있는건 다하고 있네요 클라인님 힘내세요!! 긍정의힘을 전달해드리면 배플처럼 분명 이겨내실거라 믿습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0:09:41 223.xxx.xxx.xxx
지구에서꺼져
치매는 크게 3단계 정도로 분류 하자면 1단계는 약으로 되돌릴 수 있고 2단계는 약으로 진행을 멈출 수 있고 3단계 부터는 마음의 준비를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요약하자면 초기만 지난거면 약물만으로도 충분히 평소 같이 생활 가능하시니까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0:18:36 14.xxx.xxx.xxx
웃대에서제일착함
웃대 끊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다시 해야겠다 ㅠㅠ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1:08:48 211.xxx.xxx.xxx
한수배움
윤민씨 나랑 동갑이시던데.. 힘내시고 하시는일 더 잘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1:18:15 211.xxx.xxx.xxx
콩금치
형 오늘 만큼은 진짜 멋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1:32:22 121.xxx.xxx.xxx
BLANC1664
힘내 기운잃지말고 꼭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1:32:22 175.xxx.xxx.xxx
품번물어보기용아이디
형 너무멋져 형이 웃음 안잃으면 아버지도 안잃으실거야.. 힘내라는 말이랑 추천밖에 못주겠다...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1:53:42 175.xxx.xxx.xxx
슈마라
나도 빛이 몇백 있는데.. ㅅㅂ 오늘따라 달빛이 밝네.. 내일 햇빛도 밝겠지.. 난 밝은 빛이 싫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1:59:18 211.xxx.xxx.xxx
작은심영큰빌리
언재나 응원하고있어요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2:09:30 221.xxx.xxx.xxx
구딩
힘내요 형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3:30:38 222.xxx.xxx.xxx
hellsnaiper
힘네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7:39:54 223.xxx.xxx.xxx
발도
하 진짜 이분은 아무리 얼굴이 썩창이셔도 참 멋있단 말이야.. 사람은 역시 마음가짐이야 아무리 이분처럼 개썩창이라도 마음이 이뻐야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7:40:33 223.xxx.xxx.xxx
당나귀왕
힘내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8:18:44 117.xxx.xxx.xxx
김쌩유의주인님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8:55:42 59.xxx.xxx.xxx
종아리페티쉬
사랑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9:08:19 223.xxx.xxx.xxx
불운의아이콘
풍수지탄이로구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09:35:40 106.xxx.xxx.xxx
건모혁
요즘은 빚없으면 부자라더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0:18:20 211.xxx.xxx.xxx
노게임노라이프o
갓민정음 기죽지 마요~! 다 잘될거에요 기도할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0:22:51 113.xxx.xxx.xxx
컨셉메타몽
아뭐야ㅋㅋ 누구지얘… 30살되서 가수하는데 빚다갚을만큼 성공했나? 대단하네… 하고읽었는데 훈민정음님이었넼ㅋㅋㅋㅋㅋ 아 훈민정음님 힘드셨었구나ㅠㅠ 맨날 밝아서 몰랐는데ㅠ 꽃길만걸어요 형 유튜브 형 구독하고 매일볼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0:31:58 112.xxx.xxx.xxx
정신교육대
괜찮아요 저는 20대에 빚이 몇억인데요 ㅎㅎㅎㅎ 열심히 살다보면 빚이 빛이될꺼에용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0:58:56 223.xxx.xxx.xxx
인간의위대함존엄성
살아가다 보면 인생의 굴곡이 항상 괴롭히는때가 있죠 이런저런일을 넘기다보면 그땐 그랬지 싶은날이 올거에요 힘내시고 연애 포기만 하지않는다면 짚신도 짝이 있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오니 엔터스님처럼 좋은분 만나실거에요 저희 큰형이 힘들어 할때마다 저한테 해주던 얘기가 `이 또한 지나가리` 입니다 힘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1:13:10 110.xxx.xxx.xxx
spinner
보컬학원 다니고싶어요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1:31:15 223.xxx.xxx.xxx
안녕해결사가왔어
빚은 빛이라 쓰실정도로 빛을 버거싶은분이면 곧 빛을 보실거같습니다. 놀리는거 아니고 진심으로 얼른 빛을보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1:35:32 110.xxx.xxx.xxx
따지리?
?? 결혼한거아니었음? 가수클레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1:47:58 110.xxx.xxx.xxx
드립익스퍼트
꽃길 걸을차례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2:14:16 210.xxx.xxx.xxx
피키뱅크
형님 요즘 약이 워낙좋아서 드시면 진행정도를 많이 늦출수 있다고합니다..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2:24:16 211.xxx.xxx.xxx
세레셜티
음 꼭 하고싶은말은 기관도움은 무조건 받아라. 낮학교? 유치원같은거있어. 국가에 어떤기관이었나 기억 안나는데 등급인가 판정같은거 받고나서 가능할꺼야. 치매관련해서 도움되는 정책들 시행되고 있으니 반드시 도움받아라. 거기 보내드리고 당연히 병원 꾸준히 다니고 사람들과의 접촉이 중요하다. 집에서 모신다고했는데 솔직히 반대하지만 그래도 치매라도 얌전히? 좀 비교적 난동부리거나 주변 지치게 하지 않는 경우는 도움받고 하다보면 집에서도 케어가 가능하다만 솔직히 반대한다. 요양원에서도 그렇고 많이봤지만 당신이 24시간 케어한다해도 넌 얼마 안있어 지치고 굉장히 고통스러워질거고 그건 심지어 아버지 또한 마찬가지다. 그리고 네 어머니도 엄청 힘드실거고... 국가의 도움을 최대한 받으며 동시에 최선을 다해 환자를 돌보는데 분담하고. 글쎄. 종종 단기입원도 나쁘지 않다. 폭력적이거나 거짓말하고 배회하는 등 수만은 증상들을 보일 수 있을거고 참고로 당신이 곁에서 내내 돌보는게 아니라면 사실 곁에있을 어머니 혼자 그거 못 돌보고 생각보다 그런거 정말 견디기 힘드니 반드시 어머니나 다른 도움주는 가족들 정신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3:43:12 119.xxx.xxx.xxx
2런
현재 노인복지 공익으로 일 하고 있는데 데이케어센터 라는 곳 보내보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쉽게 설명하면 노인 유치원 같은건데 생활이 유치원이랑 비슷합니다 인지기능 향상과 재활을 위한 운동 등 치매 진행을 더디게 해주는 프로그램과 운동을 메인으로 운영됩니다 약만 갖다주면 거기서 시간 맞춰서 약도 먹여드리고 1대1은 아니지만 치매 관리 잘 해주는 편입니다 더 심해지면 보낸다던가 끝까지 모시고 있겠다! 이런 생각은 실제로 현실적이지 못한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어버리면 보호자가 견딜 수 없을 만큼 너무 힘들게 되어서 보호자마저 병들거나 치매케어 때문에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러니 지금 알아보고 보내드린다면 지금보다 호전 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자세한건 쪽지 주시면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3:48:23 210.xxx.xxx.xxx
2런
참고로 가격은 총 100만원정도 들어야 정상이지만 국가의 지원금으로 보호자 부담금은 약 20만원 이상~30만원 이하입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2 13:49:42
210.xxx.xxx.xxx
여친은왼손
훈밍정음 얼굴때매 결혼못하는건데 부모님효도핑계로 결혼안하는척하네 ㅉㅉ 잘가라 밍정음 아 물론 결혼을 ㅎㅎㅎ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4:28:55 121.xxx.xxx.xxx
프로첫코러er
체스 세계랭킹 1위기 죽기직전에 치매로 죽었다는거 아세요? 근데 왠만한 사람들보다 훨씬 똑똑했어요 평소 뇌를 많이 쓰시면 돼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5:17:35 223.xxx.xxx.xxx
베충2
화이팅입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5:49:42 124.xxx.xxx.xxx
구잭키
행복하십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6:53:30 115.xxx.xxx.xxx
웃긴몽
정말 지금부터 학원 번창하고 힘든거 다 이겨내셨으니 좋은일만 있을거에요 ㅎㅎ 진짜 잘생긴거 같아여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2 17:51:41 27.xxx.xxx.xxx
구경왕
힘내요. 위로를 해야할지 용기를 줘야할지 고민해봐도 답이 안나오네요. 힘내라 훈민정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3 16:55:51 121.xxx.xxx.xxx
갓태어난오징어
ㅜ,.ㅜ 화이팅! 앞으로 계속 좋은일만 있을거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4 15:39:35 18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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