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형들 진짜 너무 미안한데 너무 답답해서 꼭 한번씩만 읽어줘
작성자 평온을받아들이시오
번호 707481 출처 퍼온자료 추천 1488 반대 3 조회수 54,256
작성시간 2017-09-08 23:31:28 이동시간 2017-09-08 23: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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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작성자 친구. 입니다.












김포공항 쇼핑몰 살인사건 피해자 유가족입니다.
지난 9월 1일 저희 어머니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롯데 몰에서 4년 정도 일해오신 어머니의 옆 매장 남자 직원이 저희 어머니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만들어냈고, 이를 알게 된 저희 어머니는 오해를 풀고 더 이상 소문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가해자 최 씨에게 사실을 알려왔으나 사건 당일인 9월 1일에 몇 십 분간에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살해 당하셨습니다.
제가 이 글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은 단 2가지입니다.

’언론사들의 오보‘ 그리고 롯데몰이라는 대형 쇼핑몰 보완 팀의 ’무능함‘

저희 어머니는 가해자 최 씨로 인해 만들어진 소문들로 꽤나 긴 시간 동안 심리적 고통을 받아오셨습니다. 최 씨는 저희 어머니가 점심을 먹으러 가서 돌아오지 않는다, 일할 때 핸드폰을 만진다는 둥 같은 직원인 입장에서 저희 어머니에 대해 험담을 해왔고, 최 씨는 본인에 대해 퍼진 소문들도 저희 어머니가 만들어낸 소문이라며 사람들에게 저희 어머니를 깎아 내려왔습니다. 본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저희 어머니는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저와 오빠는 어머니 한분 밑에서 자라오면서 저희 어머니가 얼마나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들을 아껴오면서 저희를 키워 온지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어머니는 옳고 그름이 워낙 분명하신 분이셨고,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당할 때가 있으면 직원들 보다 한발 나서서 상황을 해결하고자 하셨고, 복지 문제로 인해 회사에 파업이 있을 때면 앞장서서 권리를 찾아왔던 언제나 당당하셨고, 어떤 부당한 것과도 싸워 오셨던 저의 어머니셨습니다.

그러나 저희 어머니는 최 씨라는 부당함에 또 맞서다가 이런 사고를 당하게 되셨습니다.
저는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에 슬픔을 다하지도 못했을 때 뉴스를 접했습니다.

S사와 M사의 뉴스였습니다. 그들이 언론을 통해 전하는 저희 어머니의 이야기는 제가 아는 이야기와 달랐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최 씨를 험담했고, 이로 인해 최 씨가 원한 살인을 했다는 말 이었습니다.

심지어 M사는 저희 가족과 어머니 매장 관계자를 인터뷰 한 것도 아닌, 상황에 대해 소문만 들어온 다른 매장 직원들을 인터뷰하면서 저희 어머니에 대해 쇼핑몰 안에서만 돌던 소문을 언론을 통해 확실시 시켜버렸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바들바들 떨리는 손으로 기사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많은 기사들이 오보를 냈고, 이는 가해자가 만들어낸 소문의 나비효과와도 같았습니다.

더 늦어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저는 모든 오보 기사에 메일을 보내고, M사와 S사에 전화를 했으나 그들은 정정기사를 내겠다는 대답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들이 곧 연락을 해올 것이라고 믿으면서 저희 어머니에 대한 해명 글을 써서 롯데몰으로 향했습니다.

’피해자 조 씨 자녀입니다. 한번만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저는 이렇게라도 저희 어머니와 함께 일 해온 직원들에게 해명을 하고 싶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그런 분이 아니라고, 저희 어머니는 온전한 피해자이시라고.

그러나 이미 낙인이라도 찍힌 듯 모두 불편한 얼굴을 하면 종이를 받았고, 어떤 분은 읽고 싶지도 않다면 종이를 밀어냈습니다. 저는 그제야 언론의 힘을 알았습니다.
너무 쉽게 사람을 몰아넣었고, 저희 어머니 서류들 처리하기에 바쁜 삼촌과 이모들은 뉴스를 확인 할 때 마다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대체 무슨 죄를 지었기에? 열심히 밖에 안 살아오셨던 분이었습니다. 저랑 오빠 하나만 바라보고 본인은 항상 뒤로 해 오셨던 분이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무력감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구나, 난 아무 힘이 없구나. 라는 생각에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저희 어머니의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발 더 이상 저희 어머니를 상처 주지 마세요. 우리 가족을 내버려두시고 정정기사를 내주세요.

또 다른 문제는 롯데몰 보안 팀의 ’무능함’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옆 매장 최 씨와 몇 십 분간 말다툼을 했고, 저희 어머니가 뒤돌았을 때 최 씨는 몇 차례 저희 어머니를 찔렀습니다. ‘몇 차례’ 를요. 저희 어머니가 몇 차례를 찔리고 바닥으로 쓰러질 때 누군가 최 씨를 잡기 위해서 달려오게 되는데 이는 롯데몰 보안 팀이 아닙니다.

그저 남자 손님일 뿐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일하는 매장은 고립된 공간이 아닙니다. 롯데몰 복도 중간에 있는 작은 매장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지나다니는 복도입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몇 십 분을 말다툼 하고 몇 차례를 찔릴 때 까지 아니, 쓰러지실 때 까지 누구도 그 상황을 말리지도, 보안 팀이 출발하지도 않았습니다. 나중에 경찰에게 들었을 때 경찰이 도착했을 때 보안 팀이 있기는 있었으나 그들은 상황을 잘 모르는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저는 정말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대체 뭘 하고 있었는가. 롯데몰 내 보안 팀은 3팀으로 배치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3팀 모두 그 상황을 전혀 인지하고 있지 못하다니요? 저희 어머니가 쓰러지고 가해자가 도망칠 때까지 출동하지 않았다니요? 저는 뭐하나 이해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만약 이런 식의 보안 팀 체제가 지속 된다면 이런 사건이 또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도 없는데 또 다른 피해자는 이 일을 반복해야 하는 겁니까?

더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롯데몰 측 반응입니다. 본인들 책임은 없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 장례식에도 롯데 몰은 저희 이모부가 전화를 하고 나서야 얼굴을 내비췄고 떠났습니다. 몇 번이고 저희 가족들이 전화를 했지만 다른 사람을 연결시킬 뿐 책임을 회피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희 어머니는 이렇게 보내 드려야하는 건가요?

제발 저희 어머니의 억울함과 상처를 조금이라도 알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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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웃대만 2년째 눈팅하고 있는 눈팅러였다가 최근에 친구 어머니께서 너무 말도 안되는 일에 휩쓸리셔서 안좋게 되셔서 정말 참을 수가 없고 정말 호소할 수 있는 곳이 웃대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써봐

이 친구하고는 고등학교 3년동안 늘 같은 반이었고 이 친구 어머니하고도 매년 두세번씩은 뵀던 분인데, 뵐 때마다 늘 활기차시고 밝으시고 하셔서 지난주 금요일에 돌아가셨다는 연락 받고 정말 믿을 수 없었고 이 사건하고 연관이 되어있다고 했을때는 정말 아무말도,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이었어.

실제 저번주 토요일 장례식장에 찾아갔을 때, 해당 회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쪽 사람들이 와서 말을 하는데 정말 화를 참을 수가 없어서 중간에 뛰쳐나왔어.
대기업이라고 이미지 실추가 무서워서 그런지 끝까지 유가족이 바로 앞에 있고 천천히 얘기하려고 하는데 계속 책임 회피만 하고 자신들도 계속 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옷도 못갈아입고 밥도 못먹고 왔다는데 그게 형들은 그게 지금 유가족들 앞에서 할 말이라고 생각해? 심지어 이 친구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니 밑에서만 자라오셨고, 지금 집에서부터 꽤나 거리 있는 곳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었던 친구가 연락을 받고 급하게 서울에 올라왔고, 심지어 그 친구 오빠는 군대에 있었는데 바로 식장으로 오고서 그때의 식장 분위기는 진짜 아무말도 할 수 없을 정도더라고.
그런데도 그 회사 측에서는 끝까지 "죄송합니다. 면목 없습니다" 라는 말을 절때 안꺼내는데 그걸 보는 내가 속 터져서 정말 몇대 치고 싶었어.

다른것보다도 '칼부림' 이라는 것 자체가 꽤나 큰 일이고 다른곳도 아니고 김포공항 롯데몰.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얼마나 큰 곳인지.
그렇게 큰 곳에서 일어난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네이버에 검색하면 기사도 몇개 있지 않을 뿐더러 그나마 올라온 기사 내용도 오보로 뒤덮혀 있어.

이 친구도 나도 바라는 건 큰 게 아니야. 그냥 이 사건을 사람들한테 알려주고, 그나마 있는 기사의 오보들에 대해서 좀더 정확한 사실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내가 그동안 눈팅만 해왔지만, 이런 일을 알릴 수 있는 곳이 정말 웃대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써.

진짜 너무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긴글 요약이 없어서 미안해.
그래도 내가 믿을 수 있고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곳이 웃대니까 형들은 알아줄거라 믿어.

욕심일지 모르겠지만, 민폐일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웃자까지라도 올려서 많은 사람들이 읽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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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1
귤덕후
언론플레이가 이렇게 무섭구나... 자녀들을 위해 본인은 뒷전인채 살아오신분인데 뉴스기사 한번에 이렇게 되네..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너무 썩었다.. 그렇게 규모있는 쇼핑몰에 보안팀이 한두명도 아니고 이렇게 크나큰 사건 자체를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이건 순전히 근무태만 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든다 그리고 일단 뭔 일이 생겼다하면 묵묵부답에 서로 자기 관할이 아니니 다른곳에 문의해봐라 하며 떠넘기기 급급하고 이러는 동안 유가족들의 가슴은 썩어뭉게지고 타들어가는걸 어찌모를까... [2]
37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08
[23:49]

116.xxx.xxx.xxx
답글
베스트2
피자와사이다
작성자한테 미안한말인데 그럼 남자측 말도들어봐야됨. [62]
264 2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09
[00:09]

11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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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07:40:00

비비빈
에고.. 어쩐다냐 ㅠㅠㅠㅠㅠ 진짜 기레기놈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23:33:49 124.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기레기도 문제고 본사측에서도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니 그저 답답할 지경이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23:37:48
211.xxx.xxx.xxx
북네미친개
와 가해자샛기 한 10년뒤에 깨어났으면 좋겠다 인생 조지고 평생 빵에서 썩었으면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23:34:28 175.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가해자는 당연히 벌을 받아야하는데 아니 정작 본사측에서는 아무런 책임을 질 생각을 안하고 있는게 너무 화가나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23:38:15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게시물이 17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9-08 23:31:28 / 이동: 2017-09-08 23:48:00 / 어시스트: 칭찬o )
세호야또속냐
가해자 처벌은 어떻게 되었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23:48:35 175.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아직 별달리 진행되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23:50:46
211.xxx.xxx.xxx
존나강한고양이
... 저도 화나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23:49:13 14.xxx.xxx.xxx
귤덕후
언론플레이가 이렇게 무섭구나... 자녀들을 위해 본인은 뒷전인채 살아오신분인데 뉴스기사 한번에 이렇게 되네..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너무 썩었다.. 그렇게 규모있는 쇼핑몰에 보안팀이 한두명도 아니고 이렇게 크나큰 사건 자체를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이건 순전히 근무태만 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든다 그리고 일단 뭔 일이 생겼다하면 묵묵부답에 서로 자기 관할이 아니니 다른곳에 문의해봐라 하며 떠넘기기 급급하고 이러는 동안 유가족들의 가슴은 썩어뭉게지고 타들어가는걸 어찌모를까...
37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23:49:33 116.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그 일이 일어나고서 경찰들이 오고 보안팀이 출동한것도 주변의 일반 손님들께서 신고해서 나타났으니... 그저 답답합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23:52:45
211.xxx.xxx.xxx
너네옆집사는형
살인범ㅅ끼말도 들어봐야한다고? 도랐나 ㅁㅊ놈들이 항상 성인군자 중립인척하지 니가족이라생각해봐라 어떤말을하든 죽임당하는게 타당하다고보냐?(밑에 베뎃한테말한것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2:44:50
1.xxx.xxx.xxx
칭찬o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23:49:58 211.xxx.xxx.xxx
Orianthi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차마 이렇게 댓글로밖에 위로를드릴수없어 너무 슬픕니다..작성자님께 무슨말을 드려야할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23:52:05 223.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그저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고 오보된 기사를 보시면 정정 요청만 해주시는것만 바라고 있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23:53:31
211.xxx.xxx.xxx
중3인생
읽느라 힘들었다 ㅠㅠ 웃대는 요약이 필요한데 찌끔 아쉽네 나는 요약보고 다시 본문 읽는뎅
1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23:58:07 223.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나도 요약하려고 몇번이나 시도했다가 이 내용은 요약으로 전할 수가 없을 거 같아서 그만뒀어.. 미안해.. 그냥 추천한번만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0:01:00
211.xxx.xxx.xxx
미자오덜트
이런 진지한 글에, 요약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도 있는데... 작성자 심정을 조금만 이해해보는 건 어떨까..?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0:36:06
1.xxx.xxx.xxx
미자오덜트
내가 반대 누른건 아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0:36:56
1.xxx.xxx.xxx
작은고추의매운맛
ㅋㅋ미친 읽느라 힘들었다는건 뭐야..가뜩이나 작성자 힘들텐데 괜히 쓸데없는글적어서 힘빠지게하지말고..무슨말인지알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1:43:42
223.xxx.xxx.xxx
중3인생
우선 죄송합니다. 저는 한명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댓글을 남긴거였는데 의도와는 다르게 작성자에게 피해를 드린거같아서 마음이 불편하네요. 조금더 생각해보고 의견을 분명하게 적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2:26:40
223.xxx.xxx.xxx
위대한트페
'다른 사람들이 혹시나 못 볼까봐 아쉽다' 였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0 02:41:59
175.xxx.xxx.xxx
미자오덜트
그렇구나 미안해 중3형...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0 13:24:15
1.xxx.xxx.xxx
포카칩파란색맛있음
뭐라고 할 말이... 진짜 세상 ㅈ같구나... 다들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해야 좋을지 어려워 댓글을 못다는것 같다... 어머님 마음 편히 떠나실수 있게 철저한 진상 규명이 이루어지길 바랄께 ㅠㅠ 너무 먹먹하다... 나 일하면서 우리 원의 애기들 데리고 동대구역 신세계 백화점 갔을때 한 아동이 경기를 일으켜서 기도 확보하고 주물러주고 그럴때 진짜 얼마 안되서 정장 차림 아조시들 딱 봐도 보안요원 같은 사람들 몇 명 오고 그러던데... 저기는 진짜 ㅅㅂ 뭐지... 합당한 납득 가능한 결과 기다릴게 너가 힘이 되어줘라 ㅠ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23:58:38 125.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제대로 상대를 보려면 많은 사람들이 아는게 좋을거같아서 글을 올렸어.. 이 친구도 괜한 위로보다도 차라리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그러니까 그냥 추천하나 눌러주고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마음이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0:02:23
211.xxx.xxx.xxx
막내돌아이
저도 이사건 당일에 아울렛지나가면서 친구랑얘기했었는데 뉴스내용만 보고 어머니를 욕했었고 그래도 사람을 찌른 남자가 더 잘못이라며 얘기 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사정이 있는줄 몰랐어요.. 주위사람들에게도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 다니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00:44 39.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오보된 여러 기사들이 충분히 그렇게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만 이제라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0:03:20
211.xxx.xxx.xxx
순간의꽃
대기업홍보팀 두려워서 댓글도 못달겠어. 에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00:55 61.xxx.xxx.xxx
내가너무귀여운탓인가
헬조선 치안1등이 관공서나 기업이 잘해서 1등이 아니라 그냥 국민들이 착해서 1등이지.. 진짜 헬조선 관공서 기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06:52 180.xxx.xxx.xxx
쭈르르빵빵뽕
하..진짜 ㅜㅜ 마음이 너무아프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08:32 118.xxx.xxx.xxx
피자와사이다
작성자한테 미안한말인데 그럼 남자측 말도들어봐야됨.
264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09:33 119.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일단 읽어줘서 너무 고마운데, 물론 피의자측 얘기도 들어봐야겠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도 그렇고 저 친구가 얘기하고 싶어하는건 해당 쇼핑몰측에서의 태도, 회피, 책임인데 절때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으려는 모습과 이 사건 자체를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야. 그래도 읽어주고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0:14:08
211.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롯데측이 책임져야 하는이유가? 보안팀 대응은늦었으나 정확한 사실파악이 필요함 옆 매장이나 타 근무처, 고객등이 신고를 하였음에도 늦게오는건 문제가되지만 전부 방관상태인데 보안팀에서 늦게왔다고 뭐라할껀안됨 또한 현장에 갔더라도 흉기를든 범인을 보안팀이 어찌함? 주시하다 경찰오면 인계할뿐이지 외국처럼 또는 은행처럼 사설경찰들이아님 보안팀은...
5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2:03:33
175.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책임은 가해자가 져야지 쇼핑몰은 왜 걸고넘어지는지 모르겠음...
3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2:04:55
175.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분명 내가 감정적으로 얘길 하면서 포인트를 잘못잡은 걸 수도 있어. 장례식장에서도 그랬고 이후 계속 대화를 요구했을 때의 태도가 나한테 보이니까 자꾸 나도 이쪽이 너무 미워서 그런식으로 얘기하는 것 같아.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롯데몰 측에서는 큰 책임을 질 필요가 없는거겠지. 내가 계속 해당 쇼핑몰의 책임에 대해 얘기를 하다보니까 읽고 있는 사람들도 읽는 시선이 쇼핑몰쪽으로 돌아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점은 사과할게. 어쨌든 나도 그렇고 이 친구도 그렇고 우리가 바라고 말하고 싶은건 많은 사람들이 정확한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거고 오보된 내용에 대해서 정정을 요구하는 거야.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2:35:13
211.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오보의내용도 지금댓글다신분처럼 남자측도 들어봐야한다고 생각함 어찌됫든 가해자고 나쁜일이생긴건 어떤위로라도 위로가안되겠지만 정확하게 짚고가자면 롯데측은 아무책임도 없어...아마 롯데쇼핑몰이면 백화점과같은 형식일껀데 롯데측은 장사를 할 장소를 제공을하며 일반 오프매장과는다른 차별적인 서비스를 고객한테 제공할뿐이지... 따지고보면 시장에서 사고났는데 가해자가아닌 시장상인회에따지는거랑 똑같은거지...어쨋든 안좋은일에 휩쓸려 생각지도못한 일을당한건 심심한 위로와 함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2:51:47
175.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너무나도 억울하고 힘들겟지만.. 그분노가 가해자한테 갈지언정 다른쪽으로는 뻗지않앗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2:57:41
175.xxx.xxx.xxx
맛있는거기너
롯데몰이 죄송하다 말 안하는것도 그말꺼내면 자기들이 책임유무상관없이 보상해야되니 그런거아닌가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8:34:14
211.xxx.xxx.xxx
풋잡패티쉬
그냥 돌아가신분에 대해서만 생각해도 되는데 꼭 가해자측에서도 얘기를 들어봐야지 이런말을 꼭해야하나? 글 분위기만 봐도 안타까운데 댓글이딴식으로 다네
5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2:14:34
39.xxx.xxx.xxx
쿠구나하
여기서 왜 가해자 말을 들어봐야 한다는 말이 나옴?? 그리고 뭐? 흉기 들었어서 보안 팀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보안팀이 하는 일이 사고 막는 일인데 그걸 못하면 왜 보안팀이 있음? 남자 손님도 하는 일을 무술 배운 사람들이 못함? 적어도 피해자와 가해자 사이의 거리를 멀리 띄어놓을 수는 있잖아 막진 못해도. 그리고 그런 논리면 경찰들은 어떻게 일하게? 살인자들 대부분 흉기 들고 날뛰는 데
16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4:13:01
122.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가해자 말을 들어봐야한다는건 오보라고 하는쪽이고 쇼핑몰의 보안팀이 무슨 신도아니고 직원끼리싸우는데 윗댓글에서 말한것처럼 신고가들어와서 출동한게아니면 알 방도가없음 또한 범죄가 어찌일어낫나 정확한 상황을 아는게아니면 보안팀한테 책임을 전가하는건 아니라고봄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4:25:47
175.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그리고 애초에 흉기를 들고 위협하면서 싸운게 아니라면 보안팀에서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그층의 롯데측 직원이 와서 싸움을 말렸어야 하는거임 윗댓글에 말한것처럼 일반 보안팀들은 힘이없음 외국이나 은행의 사설경찰이아니라서 설마 무술배웠다고 흉기를든 사람 특히나 사고가일어난뒤 극도로 흥분한 사람을 쉽게제압할수 있다는생각을 하는건 아니죠?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4: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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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동요정
보안팀도 책임을 가질 의무가 있다 법적대응이라든지 언론적 대응이라든지... 말그대로 그 빌딩의 보안책임자니까 보안팀이 책임가지는게 당연하다 아무리 우발적 사고라 어쩔수 없지만 후처리를 책임지는게 당연하지...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6:28:08
125.xxx.xxx.xxx
수능치고활동함
어찌됐든 롯데몰 한복판에서 살인사건 일어난거면 보안팀 무능하다는 소리랑 똑같은거 아님? 고객들 무서워서 쇼핑 어떻게 하겠음?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6:29:54
175.xxx.xxx.xxx
수능치고활동함
그리고 롯데몰 보안팀이 책임이 없다는건 뭔 잡소리임? 롯데몰 입점상인들은 행패부리고 있으면 바로 경찰부터 부르겠네? 진상고객 상대할때마다? 그럴려면 보안팀은 도대체 왜있는거임?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6:31:50
175.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보안팀은 경찰이아님... 물론 간단한 보안업무가 주임무이고 보안을 책임져야하지만 그넓은 쇼핑몰에 매장하나당 보안팀 한명씩 붙이는것도아니고...그럼 동네에서 사건일어나면 그동네 경찰은 무능한거고 학교에서일어나면 그학교 선생님들은 전부 무능하단소리인건데...누가 직원끼리싸우는데 칼부림날꺼라고 생각하냐는거지 물론 후처리에 있어서도 미흡한부분이 있엇겟지만 살인사건같은경우에는 보안팀이 어찌할 방도가없음 경찰오면 넘겨야지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6:54:00
175.xxx.xxx.xxx
njikila
당연히 경찰불러야됨. 보안팀이 고객이든 누구든 손대면 ㅈ됨. 그냥 용역직원들일뿐임 걔들도...웃긴건 경찰이 와도 견찰 ㅂㅅ들은 할수있는게없음.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6:55:53
39.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마찬가지로 진상손님같은경우에도 보안팀이 법적으로 할수있는 방법이없고 혹여나 고객이 직원을 폭행하는 사건이있더라도 보안팀이 경찰마냥 제압할수도없음 그냥 일반인이 말리듯 말린뒤 경찰부르거나 cs직원이와서 클레임을 처리할뿐 보안팀은 말이보안팀이지 아파트 경비와 같다고 보면됨 경비아저씨가 도둑을 봤다고해서 잡을순있겟지만 경찰마냥 제압해서 수갑을 채울순없는것처럼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6:56:29
175.xxx.xxx.xxx
금호동요정
그걸 누가 모른대??? 책임없다는식으로 떠넘기는건 아니라고... 어찌 됐든 지들 쇼핑몰에서 벌어진 일이니까 끝까지 책임지는게 저 쇼핑몰 보안 책임자의 의무라고 언론이나 법적 대응(최소한의 피해자 보호)까지는 해야하는거라고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7:00:29
125.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보안직원들도 전부 아웃소싱 직원들일뿐더러 만약 그일을 처리해야되는거라면 롯데쇼핑몰측 임원측에서 해야지 무슨 보안팀이 그걸처리함... 아파트에서 사건나면 경비가 처리하는거랑 똑같은 말임...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7:04:51
175.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그리고 책임부분은 정확한 사건전말과 사건당시 상황이 어땟냐에 따라 달라지는거지 지금당장은 우리가 왈가불가할게 못됨 그리고 책임을 져도 롯데측에서 져야지 왜자꾸 보안팀 걸고넘어지는 모르겠음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7:07:09
175.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그리고 롯데 직원들이나 보안팀 직원들이 두매장 사이가 안좋은거 알아도 뭐어쩌겟음 당사자들끼리 해결을봐야하는거지 학교마냥 직원이가서 서로 사이좋게지내세요 할수도없는 노릇인데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7:10:22
17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노랑하늘
직원은 흉기들고 쇼핑몰갈수잇음? ㄷㄷ하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7:28:30
1.xxx.xxx.xxx
솔로몬증후군
양측 이야기를 모두 들어봐야한다는건 100프로 공감인데 보안업체측 과실이 없다는건 동의못하겠담;;; 보통 쇼핑몰 보안업체가 보안 도는 형태가 한층에 둘~세명씩 전담자를 두고 교대하면서, 빈 동선이 생기지 않도록, 라인 정해서 계속 돌아다니며 순찰하는 구조거던? 몇시간이고 코빼기도 안보일 순 없음. 더군다나 롯데 계열사 쇼핑몰에서??? 자사 타이틀 걸고 하는 곳에서 순찰공백이 한시간이상 생긴다??? 사람이 가장 붐비는곳에서 언쟁만해도 30분넘게 벌어졌는데... 그걸 발견못했다???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8:16:57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한층에 2-3명? 그럼 총 10층이면 2-30명을 쓴다는건데 그건말이안됨...끽해봐야 동시근무자는 10명내외...그리고 사건이 언제인지는 모르겟지만 평일같은경우 지방의 쇼핑몰은 굉장히 한가한편이고(고객보다 직원수가더많은정도) 순찰이라기보다 보통 그층의 담당자가 도는편임 보통 보안업체는 입구에가까운 정해진장소에 대기하는편이고 그리고 그담당자가 봤더라도 직원끼리의 분쟁인데다가 원래부터 얘기가있엇다니 쉬쉬하면서 넘어갓을 확률이높고.. 그리고 자꾸 보안업체 걸고넘어지는데 그럼 일반회사 사옥에서 외부자가아닌 일반 직원끼리 싸우다 칼부림나도 보안업체 탓인가? 롯데사측에 잘못이 있을지언정 보안업체는 아니라니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14:02
175.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또 롯데측도...아까말한것처럼 담당자가 초등학생마냥 완전 중재할수도 없는노릇이고 물론 보안업체가 잘못한경우는 가해자가 칼을들고 피해자어머니를 찌를꺼라며 난동을 부렸음에도 또한 이에대해 신고가들어갔음에도 늦게대응을 했다면 잘못이있겟지...물론 이경우에도 보안업체가 가서 크게할수있는일은 일단 어머님의 신변을 보호하고 경찰에 신고할수 밖에없음 가해자한테 어찌못함 그래서 상황을 알아야 보안업체든 롯데쪽에 잘못이 있다 말할수있는거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20:12
175.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노랑하늘/ 집에있는 과도나 식칼도 흉기입니다... 어디서나 쉽게구할수있는..그리고 숨기기도 쉽구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22:09
175.xxx.xxx.xxx
솔로몬증후군
제가 일하는곳이 동대문 굿♡☆♧티 인데 사람 다 빠진 점포 소리 듣는 이곳조차 큐원 대기인력까지 해서 아무리적어도 주간만 20명이상 입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25:40
220.xxx.xxx.xxx
솔로몬증후군
보안업체가 왜 관리단하고 관리계약서를 들고 들오는데요 ㅋㅋㅋ 소요사태 방지및 사후 정리도 업무중 하나로 당당히 들어가있어요. 뭐 병풍놀이하려고 들어온 업체도 아니고. 그럼 내부직원끼리 피터지게 치고박으면 보안근무자는 손빨면서 구경한다고요??? 대개 최상층에있는, 무전기조차 구비되 있지도않아서 현장상황 파악 능력 제로인 관리단이나 당사사무실에서 운좋게 연락받고 내려오기까지???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30:48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제가 대구 백화점 3곳에세 일해봤는데 눈에보이는건 입구쪽이나 명품관쪽제외하면 없습니다 순찰도 cs직원이 돌구요 그리고 언쟁은 길엇으나 칼부림난건 순식간일 경우엔 보안팀이 아무리많아도 소용이없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31:41
175.xxx.xxx.xxx
솔로몬증후군
누가 잘못했고 잘했고를 떠나서 소요사태가 일어난걸 파악못하고 방치해뒀기때문에 상황이 격해져서 이 사단이 일어난겁니다. 그 소요사태를 파악하고 최소한 당사자 격리를 시키거나 제지시켰어야하는게 보안업체의 책임인데 그걸 못했으니, 아니 안했으니 책임회피가 불가능하다는거에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33:38
220.xxx.xxx.xxx
솔로몬증후군
이경우에도 롯데라는 브랜드점포이기때문에 근무자간의 언쟁은 손님에게 불쾌한 이미지를 줄수 있기에 제지시키도록 되어있습니다. 사건 당사자들은 개인이기에앞서 롯데에 고용되어 근무중인 직원이었다는걸 고려하셔야지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36:37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피터지게 치고박은게 아니잔슴 만약 그랫다하더라도 보안직원이 폭행으로 체포하겠습니다 이러면서 수갑채울거같나요? 그냥 일반인처럼 둘이 떼놓습니다 추후 대처는 미흡했을지언정 사고가 난것과는 아무책임이 없어요 님말씀이면 제가그냥 아무백화점가서 지나가는사람 묻지마 폭행이든 살인을해도 보안업체 탓 이라고 하는겁니다 물론 제가계속 그사람을 10분20분 때리고있는데 보안업체사람이 멀리서 구경만하고있다면 문제겠지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37:11
175.xxx.xxx.xxx
솔로몬증후군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사무실에서 근무중인 임직원들이 일일히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그런일들을 처리하기 곤란하니깐 고용한게 보안업체에요. 님 말씀대로 그냥 마네킹마냥 서있는 사람들 그득하게 고용할정도로 롯데가 무계획적으로 돈퍼대는곳이 아니에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39:54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그리고 제지시키는건 폭행이 일어나기전에는 보안직원보다 관리자들이 해야할일입니다 만약 관리자가 처리를 못하는 폭행이나 큰문제가있다면 보안업체직원을 부르겠지요 그전에 주변 사람들이 말리겠지만., 그래서 정확한 상황을 알아야한다는겁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40:37
175.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저희 어머니가 백화점 cs관리자, 층담당자로 계셧엇습니다 백화점 내의 사건사고도 90%이상 관리하셧구요 저또한 그백화잠 보안쪽에서 일을 하려다말아서 대충은 알고있지만 만약 저상황이라면 사고가 나기까지는 보안업체의 잘못은 없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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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증후군
(저희 어머니는 옆 매장 최 씨와 몇 십 분간 말다툼을 했고, 저희 어머니가 뒤돌았을 때 최 씨는 몇 차례 저희 어머니를 찔렀습니다. ‘몇 차례’ 를요. 저희 어머니가 몇 차례를 찔리고 바닥으로 쓰러질 때 누군가 최 씨를 잡기 위해서 달려오게 되는데 이는 롯데몰 보안 팀이 아닙니다.) 자 여기 작성자님께서 말씀하신걸보면 직원끼리 그것도 무려 30분간 논쟁을 하였고, 더욱이 찔린분을 달려와서 부축할만큼 고인께서 시야에 들어오는 거리에서 고객들이 지켜보고 있던 상황이었지요. 부드럽게 대화를 나누고 있던 상황이었다면 물건고르기 바쁜 손님들이 이렇듯 지켜보고있었을까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46:12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그리고 대게 보안업체는 아웃소싱입니다 일반 매장 직원보다 어찌보면 을의위치에 있습니다 범행이 일어나기전까지는요 또한 일개 도둑질도 보안요원은 아무것도 하지못합니다 보통 보안요원이 정중하게 잠시만기다려달라 부탁을 한뒤 관리자를 부르는게 맞구요 현행범이어도 똑같습니다. 근데 직원끼리 언쟁이났는데 보통 20대 보안업체 직원이가서 두사람을 말린다? 심한경우 말릴수는 있겟지만 아예 강제적으로 중제를 하지는 못합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47:58
175.xxx.xxx.xxx
솔로몬증후군
저도 대기근무자 대시실에 들가서 같이 군것질 할 만큼 보안업체 직원분들하고 가까이 지내면서 몇년간 지켜본 사람입니다. 지금 님 말씀은 30분넘게 손님들이 구경할정도로 다투고있던 두 사람을 방치하였고 그로인해 격해진 감정을 원인으로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보안업체는 아무런 책임하자가 없다는 말씀이신건가요???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49:20
220.xxx.xxx.xxx
솔로몬증후군
아웃소싱업체 직원이 을의 위치에 오게되는건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주나 점포주가 직접 운영하는등, 관리단에 적을 놓고 있는 경우에 한하죠. 어떤 입점업체 고용 노동인이, 본사의 대리 보안권한을 양도받은 업체의 위에서 갑으로 군림한답니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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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증후군
대리 위임받은 영역이라고 하더라도 엄연하게 본사의 권위사항입니다. 일개 점원이 회사의 권한보다 위에 선다고 주장하는 말씀은 진심으로 공감할수가 없네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53:50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그러니까 이쪽말만들으면 안된다고하는겁니다... 정확한 상황이 어찌됫는지는 양쪽과 롯데 보안직원의 말이 필요하다는겁니다 또한 말씀하신것처럼 '롯데'라는 큰기업측에서 제지를 안한 이유또한 저도궁금하구요 고객이 있는상황에서 30분간 언쟁을 크게하며 싸우는데 관리자, 보안업체직원이안온다? 너무나도 말이안되는 상황이기에 여러측 말을 들어봐야한다는 겁니다. 만약 실제로 저말이 다맞고 100%의 상황이라면 롯데측에서도 말이나왔겟지요 그렇다고한들 보안업체측에서 법적으로 잘못을 물어야할 이유는 없을것같습니다 있다면 롯데와 보안업체와의 문제가될수도 있겟지요 그리고 몇차례 라고했으나 그시간은 매우 짧앗을것이고 보안업체 직원들또한 보통 대개 20대의 알바생수준의 사람이였을겁니다 충분히 패닉상태가 올수도있는상황이구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55:26
175.xxx.xxx.xxx
솔로몬증후군
좋은 예시를 들어주셨네요. (일개 도둑질도 보안요원은 아무것도 하지못합니다 보통 보안요원이 정중하게 잠시만기다려달라 부탁을 한뒤 관리자를 부르는게 맞구요 현행범이어도 똑같습니다.) 이건 본사의 권한을 대신해 소요사태를 즉각 파악하고 중단시킨, 아주 모범적인 경우입니다. 근데 본문에 언급된 경우는 사태의 파악조차 하지못한 경우이지요. 아예 기본 전제부터 못했다고요. 은밀하게 이뤄진 도둑질이 아니라 매장에서 대놓고 벌어진 언쟁이라 그만큼 발견하기도 쉬워야했을텐데 말이지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57:18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그리고 제가말씀드리는건 보안업체나 롯데의 잘못이 있고없고를 떠나서 작성자분이나 유가족분들이 사건이정리된뒤 잘못을 물을지언정 롯데나 보안업체보다는 가해자에게 원망이 몰렸으면 합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57:49
175.xxx.xxx.xxx
솔로몬증후군
몇차례 찌른 매우 짧은순간이라고 하셨지요?. 근데 매장을 방문했던 남자 고객은 그 짧은 순간조차 놓치지 않고 지켜보다가 피해자분이 찔리신 그 짧은 순간에 바로 나서서 상황에 개입을 해주셨었네요? 일반 고객보다 대처능력이 떨어졌지만 보안업체 책임은 아니다? 이 남성 고객의 능력이 초인적인거라고 봐야 타당한겁니까?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9:59:51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윗말만보시고 아래는 이해가안되신건지... 그러니까 저상황은 말이안되는상황이며 언쟁이 일어나도 관리자가 나서서 중단을 시켜야지 일개 보안직원이 하기 힘듭니다... 그러니 정확한 상황이 나오기전까지는 제3자 입장인 보안업체나 롯데쪽 잘못을 욕할필요가 없다는게 제의견입니다 그러니까 완벽하게 객관적인 상황을 알기위해 다른사람들 얘기도 들어봐야한다는거구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01:04
175.xxx.xxx.xxx
솔로몬증후군
가해자에는 분명히 첫번째로 지탄의 손가락이 향해야지요. 그러나 본인들의 역할에 충실했다면 방지했을수도 있는 일이 벌어졌는데 오로지 가해자만 탓하라는건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요; 오원춘사건에서 왜 늦장 출동한 경찰이 욕을 바가지로 ㅊ먹었는지 모르시는건가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01:36
220.xxx.xxx.xxx
솔로몬증후군
이해를 못하시는쪽이 어느쪽인지 모르겠네요;;; 관리자가 할 일이라면서요. 근데 그 관리자가 일을 하려면 사건을 파악해야하는데, 사건을 대신 파악하고 관리자에게 알려야할 보안업체가 일개 고객보다 대처를 못했다고요. 그게 정상적인겁니까? 님 말을 빌려서 하자면 관리자가 슈퍼맨입니까? 보고받지도 못한 일을 파악하다니???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05:12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그리고 보안업체에 대해서는 롯데측에서 계약위반으로 물어야지 피해자분이 어쩔수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경찰 바로옆에서 사고가났다고해서 경찰책임은 아니지않습니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05:20
175.xxx.xxx.xxx
솔로몬증후군
보고가 안이뤄진 일을 어떻게 관리자가 처리합니까. 상황파악조차 안돼서 저런일이 벌어진거 아직도 모르시는건가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07:21
220.xxx.xxx.xxx
솔로몬증후군
물론 차후 롯데가 보상을 언급하면서 보안업체측과 계약상의 하자를 지적하는 수순을 밟겠지요. 근데말입니다. 지금까지 위에서 말한 비난의 종류는 법적인 것이 아니에요. 그것조차 못한 나태함에 보내는 따가운 시선과 손가락질이죠. 지금까지 그걸 말하고 있던건데 갑자기 법리쪽으로 바꾸시면서 개인이 어쩔수 없는 문제라고 결론 내리시면.... 상당히 진이빠져버립니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10:46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정리를 해드릴게요 언쟁이 난것자체는 롯데나 보안업체 측에서 잘못이없습니다 님이말씀하시는건 왜여기서 강제적으로든 뭐든 중지를 시키지않앗으니 보안업체와 관리자의 잘못이다. 라는것이죠? 그러니까 제의견은 다른게아니라 정황상 절대 일어날수 없는 일이기때문에 아직까지 한쪽의 말만듣고는 판단할수없으니 롯데나 보안업체측에 잘못을 따지지 말자는겁니다 사고가난건 가해자가 미x놈이고 백번잘못한거구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11:07
175.xxx.xxx.xxx
솔로몬증후군
명백히 과실인 부분이 드러났는데..... 법리적인 책임은 어쩔수 없어도 도의적인 책임은 반드시 물려야지요. 사회적인 지탄으로요. 그게 우리가 을로써나마 해줄수 있는 최소한의 위로 아닙니까?? 저는 지금 그걸 말하고 있는겁니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13:21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뭐 칼부림전 대처가 미흡햇던건 저도 유감스럽지만... 대충 예로들면 사람이 지하철 플랫폼에서 떨어졋을때 그사람이 치여 죽엇을때 공익요원이 구하지 않았다고해서 욕을할수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유가족분들이나 작성자분들에게도 위에도 말했지만 가해자만 원망에 원망을해도 부족한데 다른곳에까지 신경을 쓸필요는 없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물론..왜 말리지 않앗는지 원망이 많이되시겠지만... 여기서는 뭐라 드릴 말이없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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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증후군
언쟁과 소요사태를 파악을 못하고 방치했다는걸 지적하는건데 왜자꾸 그 사태의 원인을 끌고오시나요??? 아..... 이걸 계속 틀어서 주장하시는거라면 그야말로 서로 소모전이네요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15:53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말씀하시는 사회적 지탄또한 계속말씀을 드리지만 저상황은 조금이라도 아는사람이 봤을땐 절대 일어날수 없는상황이기때문에 양측과 롯데와보안직원의 말이나오기 전까지는 말을 줄이자는겁니다... 명백히 잘못이 들어났을때 욕을해도 늦지않습니다 물론 오보의 문제를 제기하였고 롯데나 보안직원측의 과실도 정황대로라면 있어보이기 때문에 이슈가되어서 정확한 상황판단이될만한 문건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다시한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19:23
175.xxx.xxx.xxx
솔로몬증후군
예시로 들고오시는게 정말 하나같이... 지하철 노선 추락 사망사고의 경우는 자의와 타의를 먼저 구분지었었지요.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었고. 그리고 가해자가 존재하지않거나 본인이 인식하지못한 실수로 일어난 사고가 일어났을 경우는 안전망 부재를 탓하며 지자를 비난하고, 개선을 요구했었지요. 두 경우 모두 방조자와 가해자 모두에게 비난이 있었네요??? 자. 이게 님이 대입하고 싶었던 예시입니까??? 대체 뭘 말하고 싶은거에요;;;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20:07
220.xxx.xxx.xxx
솔로몬증후군
저도 이쯤해서 접고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고인에 대한 조의가 우선되었어야했는데 철없게 언쟁을 벌였네요;;; 이댓글 보신 분들께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ㅠㅠ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22:18
220.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저또한 이댓글을 보시는분과 작성자 및 유가족분들에게 언쟁을 벌여 죄송합니다 모쪼록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슈가되서 가해자뿐만 아니라 잘못이 있는사람들은 합당한 처벌과 진심어린 사과를 할수있기를 빌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0:31:10
175.xxx.xxx.xxx
너네옆집사는형
살인범ㅅ끼말도 들어봐야한다고? 도랐나 ㅁㅊ놈들이 항상 성인군자 중립인척하지 니가족이라생각해봐라 어떤말을하든 죽임당하는게 타당하다고보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2:45:01
1.xxx.xxx.xxx
눈물을마시는개
살인자가 살인을한이유를 물어보는게아니라 기사의 내용과 이게시물의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기위해 물어본다는거잔슴 무조건 피해자측 내용만 믿기도 혹시모를 일에대비해 말을아끼자는거지 피의자 옹호를 한다는게아님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2:50:48
211.xxx.xxx.xxx
금호동요정
물론 살인한거 잘못이고 죄의 댓가를 받아야 하는건 당연하지만 잘잘못의 유무를 판단하기에는 양쪽말을 다 들어보자는 건데... 왜이렇게 가슴이 뜨거워? ㅋㅋㅋ 아주 정열적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2:55:27
125.xxx.xxx.xxx
풋잡패티쉬
쿨병오지고 서리낀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0 01:25:51
124.xxx.xxx.xxx
Leimond
언론중재위원회도 있던데 거기도 한번 찾아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친구분께 화이팅하시라고 전해주세요 이거 맘대로 퍼가서 알려도 될까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11:36 58.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최대한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0:15:22
211.xxx.xxx.xxx
밟밟밟
이거 정정해달라고 언론사 게시판에 단체로 가서 요구할수 없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12:21 218.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주위 지인들과 함께 정정 요구를 했지만 전혀 듣지 않는 모양이야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0:14:45
211.xxx.xxx.xxx
정학당할놈
김포공항 롯데몰 겁나 넓은데, 보안요원 잘 안보이더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14:54 211.xxx.xxx.xxx
사시나무
가해자란새끼 꼭 어떤식으로든 복수했으면 좋겠다. 왜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나. 왜 악한놈들이 살아가고 선한사람은 주위에 아무도 없을까. 언론이라는 것들은 서로 기사먼저쓰기에 바빠 억울하게 가신 분을 추스릴 힘도 부족한 사람을 옭아매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17:47 121.xxx.xxx.xxx
사시나무
이런 일은 영화에서나 일어났으면.. 영화는 마지막에 정의구현하는데, 현실은 지옥이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0:20:20
121.xxx.xxx.xxx
눈팅족데쓰네
언론 플레이 개쉽지 ㅋㅋ 우리학과 교수님도 같은학과 교수들한테 언론 플레이당해서 빡쳐가지고 법정 공방갔음. 언론 플레이개쉬워 언론이 진실을 말한다는건 진짜 과거에나 통하던 개소리 언론은 그냥 돈주면 기사뿌려준다 걔내들 믿을게못됨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22:40 175.xxx.xxx.xxx
안산덕돌이
커뮤니티에 다 퍼트리고 다녀 그래야 효력이 생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23:54 223.xxx.xxx.xxx
훠퍄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평안하시길. 잘해결되길 기도할게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35:05 223.xxx.xxx.xxx
코끼리성
진짜 가해자 천벌이 뭔지 알려줘.....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37:48 211.xxx.xxx.xxx
공중누각
꼭 고인의 억울함이 풀렸으면 좋겠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47:19 58.xxx.xxx.xxx
불지옥반도
개조까튼 언론들 싸그리 물갈이가 되야 할텐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58:55 175.xxx.xxx.xxx
기생충충이
작성자가 지금 얼마나 힘들지 감도 안잡힌다...정말로 어머님의 명복을 빌께..언론에 맞서는 모습도 멋있고 나도 도움이 됬음 좋겠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0:59:40 211.xxx.xxx.xxx
브아솔빠돌
정말 가해자가 살아있다면 나는 무슨수를써서라도 복수할것같다..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1:29:47 39.xxx.xxx.xxx
내아뒤누가써
기자가 무섭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1:58:36 219.xxx.xxx.xxx
푸른구름청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분 죄송한데 피의자 한테보다 대기업 롯데 측에 불만이 많다는건 도데체 어떤걸 애기 하는지 문의 드려도 되나요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2:08:28 182.xxx.xxx.xxx
평온을받아들이시오
저는 피해자 유가족이 아닌 유가족의 친구입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물론 피의자에게 큰 잘못이 있지만, 절때 이 상황은 짧게 일어난 상황이 아니었고 한 층에서 일어난게 아닌 여러 층을 피의자가 돌아다니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럼 현장이 꽤나 소란스러울텐데 해당 상황을 진압해야할 보안팀은 무엇을 하고 있었으면 뒤늦게 경찰이 출동하고나서야 나타나 "우리는 몰랐다"라는 식으로 입장을 표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보안팀은 왜 있는 것이며 CCTV는 왜 있는 것일까요. 이런 롯데몰 보안팀의 '무능함'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겁니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2:24:17
211.xxx.xxx.xxx
푸른구름청운
답답한 마음 분명히 알겠습니다 일단 사측의 현장 초동 조치가 미흡했다 경찰이 온이후에 본인들은 몰랏다 라고 애기만 하고 본인들은 잘못이 없다 라는것이 글쓴님의 불만 이라는 건가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2:30:00
182.xxx.xxx.xxx
아찌맘마
안타깝고 유감스런 일이지만 개인간 다툼에서 일어난 사고인데.. 피해자가 사망한것이 사측의 업무과실이나 방조 때문이라고 보긴 어려워 보이네.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2:12:45 118.xxx.xxx.xxx
건조사우나
좆데는 진짜 개쓰레기 기업임 그냥 망했음 좋겠음
3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05:38:21 112.xxx.xxx.xxx
핵진이
ㅠㅠㅠㅠㅠㅠㅠㅠ힘내요 왜이렇게 안타까운일들이 많지 요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12:52:38 110.xxx.xxx.xxx
쿠베린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대 작성자에게 미안하지만 정확한 사실관계가 없는거같다. 어떠한경우라도 가해자가 쌍놈이지만 그렇다고 피해자 유가족이 울엄마 착한대 이상한사람들이다라고 주장한글에대해 마냥 공감하기는 조금.. 뭔가정확한내용이나 원인등이 있어야 하지않을까?? 롯데 대응측은 그냥 우리나라 대기업대응의 쓰레기수준을 그대로 보여주는거에는 100퍼 공감한다만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14:11:59 223.xxx.xxx.xxx
복어가시
화장실가서 돌아오든말든 업무시간에 핸드폰을 하든말든 뭔상관인데 또라이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15:00:28 223.xxx.xxx.xxx
빈폴지갑
롯데는 칭찬할만한 이야기는 절대안나오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15:58:50 121.xxx.xxx.xxx
수능치고활동함
애초에 롯데몰 한복판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제대로된 대처를 못한 보안팀도 잘못이 있지. 책임이 없으면 보안팀은 누구 보안을 위해서 존재하는거임?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16:33:28 175.xxx.xxx.xxx
freebag
보안도 별 힘 없어...그냥 알바하러나온 젊은친구들일 뿐이라..손님이 가방에 물건훔쳐가도 가방 열어보라고 물어보기도 힘든 권한. 보안의 역할은 물건 없어지는것 방지가 주용도...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17:16:31
61.xxx.xxx.xxx
섹시한징징이
보안에 대부분 알바 마인드로 온애들이 많고 매우큰 쇼핑몰에 많아봐야 층당 1명임... 근대 그 한명도 그냥 직원들끼리 싸우내 쉬쉬 하며 내비두다 살인사건나서야 그제서야 경찰에신고하고 한거같음 보안팀이 직원들끼리 말다툼하는걸 말릴수있는권한은 없어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23:20:01
211.xxx.xxx.xxx
수능치고활동함
아니 그렇다고 해서 보안팀 책임이 없어지는게 아니잖아 인력부족하다고 책임이 없어지는게 어딨음? 롯데몰은 보안유지도 안되는 무법지대임? 자꾸 보안팀이랑 롯데몰에 책임 없다는 식으로 말해서 이해가 안되네. 살인이 허허벌판에서 발생한 것도 아니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0 00:04:58
222.xxx.xxx.xxx
freebag
법적으로 들어가면 개인간의 칼부림사건에 대해서 보안의 책임은 0%. 보안은 그냥 아파트 경비급의 권한만 있다고 보면됨. 아파트 안에서 살인났다고 경비탓을 할수는 없는노릇이니.사정은 딱하나 롯데몰탓 보안탓을 하기보다 칼부림한 살인자 탓을 해야한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0 00:36:06
211.xxx.xxx.xxx
섹시한징징이
윗분 말씀처럼 보안팀은 경비원이에요 아무능력이 없어요;; 직원이 다투고 잇는걸 알아도 알고만 잇지 보안팀이 그걸 간섭할순없어요 직원들이 다투는걸 알아야하는건 그 총괄책임자가 알아야하죠 그다음 더욱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시설보안 입니다 시설을 관리및 보안 그리고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하는거에요 진짜 저 위에 댓글중 각 가게 앞에 마다 사설경찰이 잇었음 막을수있는 사건이였을것 같긴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0 03:12:24
211.xxx.xxx.xxx
배고픈커피돼지
이거 작년에 웃대에서 본것 같은데 최씨 ㅅ1벌럼이 아주머니 어떻게 하려하다 안되니까 저런 악의적인 소문 퍼트린거 맞나? 진짜 세상에 선을 짧고 얇고 악은 길고 굵다 ㅅ1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16:37:15 218.xxx.xxx.xxx
크톨리
뭐하는 새낀데 쉽게사람을 죽이냐 병싯샛기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20:17:33 211.xxx.xxx.xxx
푸흡잠깐만요
언론사의 오보도 아마 좃떼가 먼저 수쓴거 아닐까? 이제까지 좃떼의 사악한 행태를 너무나도 많이 봐왔기 때문에 난 좃떼가 먼저 의심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23:33:55 59.xxx.xxx.xxx
여자친구가뭐냐
보안도 말이 보안이지 내가 어릴때 보안알바 여러곳에서 해봤는데 저기도 그냥 용역업체에서 젊은애들 끌어다가 알바식으로 고용한다음에 정장이랑 구두입혀서 그럴싸하게만 보이게끔 하는 곳이야. 그냥 세워놓고 고객응대하거나 야간에 순찰돌리는거말곤 상황발생시 대처요령은 거의 제로나 마찬가지. 대응이 참 안타깝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9 23:53:54 110.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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