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한민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교육.JPG
작성자 dxea
번호 707101 출처 퍼온자료 추천 1456 반대 0 조회수 81,266
작성시간 2017-09-07 08:36:57 이동시간 2017-09-07 09: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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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건성김미연
더불어 한국어 수업도 아니니 C를 주마. [16]
118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07
[08:39]

49.xxx.xxx.xxx
답글
베스트2
내물마립간
저런 교수님은 미국에도 흔치 않을듯 ㄷㄷ [3]
61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07
[08:40]

118.xxx.xxx.xxx
고소면역자
안 흔함.. ㅋㅋ 내 미국에서 첫 선생은 인종차별주의자에 나 영어못한다고 앞으로 불러서 20명 앞에서 웃음거리 만들었음ㅋㅋ 이 글에 나온 선생님은 진짜 리스펙..
43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09:09:37
71.xxx.xxx.xxx
답글
베스트3
빠이리
이거보니까 나 고딩시절 생각나네. 수학중간고사에 처음 주관식 도입됐을땐데 객관식 90점 만점 주관식 10점 만점으로 100점이었는데. 내가 주관식 0점을 맞은거임. 이상해서 선생님 찾아가서 물어보니 글씨가 악필이라 0점이었음. 수학시험에 답만맞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저번에도 똑바로 쓰라고 경고했는데 또 날림으로 썼다고 암튼0점이라고함. 그때 객관식을 86점맞아서 주관식을 0점 처리해도 전교 4등이었음. 주관식 2문제전부 정답이어서 제대로만 채점했으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전교1등 인생점수맞고 수학에 흥미가 붙었을텐데. 그때부터 공부에 회의감느끼고 놀면서한듯 [4]
188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9-07
[10:35]

11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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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07:35:00

정학당할놈
음악강의 교수님 쩐다 ㄷㄷㄷㄷㄷ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8:38:41 223.xxx.xxx.xxx
알렉산드로세프첸
우리나라 교육도 다 일본식으로 따라한게 아닐까 성대 할배가 수학의정석 일본에서 카피하는거랑 똑같이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8:39:38 223.xxx.xxx.xxx
건성김미연
더불어 한국어 수업도 아니니 C를 주마.
118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8:39:48 49.xxx.xxx.xxx
진지나가신다
착하구나... 이 A+ 과 C와 F를 너에게 모두 주겠노라
8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09:15:28
211.xxx.xxx.xxx
채소나무
교수님의 C로 가버려어어엇!!
8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09:16:24
125.xxx.xxx.xxx
오늘의낙오자
ㅋㅋㅋ 미친 육성으로 터졋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09:35:53
121.xxx.xxx.xxx
토도아키라
미친... 일상생활ㅋㅋㅋ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09:36:51
110.xxx.xxx.xxx
저좀혼내주세요
교수님은(는) 씨뿌리기를 사용했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09:44:44
211.xxx.xxx.xxx
교대근무
더불어민주당 : ?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0:12:42
211.xxx.xxx.xxx
웹툰팬
1g의 감동도 허락하지 않는다 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1:39:04
222.xxx.xxx.xxx
유우머설명꾼
폴김: AC....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2:28:49
223.xxx.xxx.xxx
크리아나
컴퓨터 공학자이니 C언어로 써왔어야지. 그래서 넌 C를 주마.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5:16:51
175.xxx.xxx.xxx
까만괭
예 쉡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7:00:19
223.xxx.xxx.xxx
sldkfjsl
폴 김 : 않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7:23:56
211.xxx.xxx.xxx
혹한기뛰는이등병
네 쉡?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8:10:30
223.xxx.xxx.xxx
삽입알몸쑈
ㅋㅋ 육성으로 터졌네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8:14:55
223.xxx.xxx.xxx
주식은쌀
소름돋게 감동하고 있는데 댓글이 감동을 우주로 보내버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8:52:28
117.xxx.xxx.xxx
메론향우유누구냐
역시 웃대 ㅋㅋㅋ 감동을 가만히 놔두는 꼴을 못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23:40:09
122.xxx.xxx.xxx
하기보충
폴 김:"아..으...어...ㅇ..으...오...오..오!!!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06:20:49
223.xxx.xxx.xxx
조가튼뉴욕
나두 저런선생님 계셨으면좋겠당..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8:40:09 100.xxx.xxx.xxx
고소면역자
그랫으면 덜조가튼뉴욕일텐데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09:08:49
71.xxx.xxx.xxx
coreanboy
그랬다면 콩같은뉴욕 이었을지도...(조=곡식을 이용한 개그)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7:25:52
61.xxx.xxx.xxx
늙고병든몸
정말 조같은 유머하고 계시네요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9:41:58
211.xxx.xxx.xxx
우마군신
선생님을 잘 만나면 학생의 미래는 성장하고 도약한다.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8:40:20 223.xxx.xxx.xxx
내물마립간
저런 교수님은 미국에도 흔치 않을듯 ㄷㄷ
6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8:40:24 118.xxx.xxx.xxx
고소면역자
안 흔함.. ㅋㅋ 내 미국에서 첫 선생은 인종차별주의자에 나 영어못한다고 앞으로 불러서 20명 앞에서 웃음거리 만들었음ㅋㅋ 이 글에 나온 선생님은 진짜 리스펙..
43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09:09:37
71.xxx.xxx.xxx
진지나가신다
그래서 이글은 독수리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09:18:40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세상에서제일멋진사람
헉...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7:46:39
110.xxx.xxx.xxx
l시이나마시로l
진정한 은사님이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8:41:59 121.xxx.xxx.xxx
동파육마스터
와.... 진정한후로페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8:42:59 223.xxx.xxx.xxx
타치바나히비키
와 쩐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8:48:41 121.xxx.xxx.xxx
화덕고추
ㅋㅋㅋㅋㅋㅋㅋ저 당시 선생님은 딱 영화 친구에서 늬그 아버지 뭐하시노??? 응? 딱 그 정도로 보면 됨 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9:10:07 39.xxx.xxx.xxx
호나인뮤지스
여기서 김광규와 유오성은 동갑이었음 그래서 영화제목 "친구"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09:14:19
123.xxx.xxx.xxx
vs놀이하는놈
저 어렸을때 선생들이 애들 진짜 개팼음 한 선생은 삽자루로 때리고 업드려뻗쳐시키고 구두로 머리 밟아서 머리찢어지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01:52:05
121.xxx.xxx.xxx
웃대인성교육
실제로는 김광규가 1살 동생. 유오성 66년9월 김광규 67년 12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02:20:22
110.xxx.xxx.xxx
10ada겐지
멋지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9:10:27 221.xxx.xxx.xxx
도레미파솔라씨
개쩌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9:11:16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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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0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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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7-09-07 08:36:57 / 이동: 2017-09-07 09:11:45 / 어시스트: 마루키 )
Redprint
저런 좋은 선생님 특징: 내가 다니는 학교에 없음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9:13:32 119.xxx.xxx.xxx
교수님천국가세요지금
참스승이 저런거구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9:14:03 121.xxx.xxx.xxx
FC롯데날드킹K
강지영 아나 ㅈㄹ 이쁘네
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9:16:32 119.xxx.xxx.xxx
거창고등학교
저기 감동하신분 성함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09:17:17 58.xxx.xxx.xxx
izeko
우리나라도 저거 비슷한 쌤들었던것 같은데. 기악실기때 악기없어서 휘파람 준비했다고 하니까 허용해준 쌤이야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0:01:31 211.xxx.xxx.xxx
빠이리
이거보니까 나 고딩시절 생각나네. 수학중간고사에 처음 주관식 도입됐을땐데 객관식 90점 만점 주관식 10점 만점으로 100점이었는데. 내가 주관식 0점을 맞은거임. 이상해서 선생님 찾아가서 물어보니 글씨가 악필이라 0점이었음. 수학시험에 답만맞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저번에도 똑바로 쓰라고 경고했는데 또 날림으로 썼다고 암튼0점이라고함. 그때 객관식을 86점맞아서 주관식을 0점 처리해도 전교 4등이었음. 주관식 2문제전부 정답이어서 제대로만 채점했으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전교1등 인생점수맞고 수학에 흥미가 붙었을텐데. 그때부터 공부에 회의감느끼고 놀면서한듯
188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0:35:06 110.xxx.xxx.xxx
빠이리
근데 쓸데없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게 뭔지 알게된 계기이기도해서 어쩌면 다행임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0:36:25
110.xxx.xxx.xxx
짜장셔틀
지금은 학부모들이 학생보다 점수에 더 민감해서 그런일 터지면 바로 징계 ㄱㄱ씽~ 지금 교권이 너무 떨어져서 문제이기도 하지만... 교권이 너무 높던 10년전만해도 그에 따른 문제가 많긴했죠.. 초딩때 수업중에 화장실가는데 옆반 애가 선생한테 싸대기맞고 날라가고 거기에 의자던지는거 아직도 기억남.. 애가 지금 초딩들처럼 덩치가 큰것도아니고 빼빼마르고 작고 외소했는데..어휴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5:57:13
116.xxx.xxx.xxx
으허허허인생막장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그당시 내 글자가 진짜 알아먹기 힘들어서 (쓰고보니 나도 읽기힘듦) ㅇㅋㅇㅈ 이런적이 있었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23:55:39
45.xxx.xxx.xxx
반데르발스
맞아 선생 존나 중요하더라...나도 이런경우 있는데 생물 주관식에 1을 2처런 썼다고 박박우겨서 결국 점수 깎더라. 중학교때 학원에서 영어 수학 선생 잘만나서 성적이 급등했는데..반 옮기고 다시 급락 ㅠㅠ선생이 정말 중요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10 10:17:58
1.xxx.xxx.xxx
에반파닥
저거쫌 말이 안되는게 보통 감상문 5장써오라고 안해요..... 그러소 A+이 미국에 있는지는 잘모르겠는데 보통 학점이 4.0 만점이고 A가 최고에요. 저런교수가 있을 수는 있는데 다른사실들이 꾸민것같은딩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3:04:45 73.xxx.xxx.xxx
너라고부를래
ㄴㄴ. 다섯 장 써오라는 게 아니라 써봤더니 다섯 장이다. 이 말.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4:27:38
202.xxx.xxx.xxx
에반파닥
ㄴㄴ 위에대화보면 5장제출 그러고 밑에 한국말로5장쑤기힘들자나 일케나옴. 즉 문맥상 영어로5장 제출이라는건데 보통 미국에서 숙제줄때 장수로 제한이아니라 글자수로 제한을줌 보통 천자 뭐 이렇게. 따라서 저건 사실확인이 필요함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21:23:46
73.xxx.xxx.xxx
무전
맞아 글자수로 과제내주는데 완전주작은아니고 우리나라식으로 이해하기쉽게 msg친듯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07:48:23
78.xxx.xxx.xxx
운데
나도 중학교때 지각했다고 싸대기 맞고 교실가는구나 했는데 모이라더니 긴 나무봉으로 엉덩이 맞고 교실 가는구나 했더니 경찰봉 같은걸로 발바닥 맞고 교실 가는구나 했더니 또 긴 나무봉으로 손바닥 맞으면서 1시간 가량을 있다가 들어가면서 내가 왜 이렇게까지 맞아야 하는가 무슨 잘못을 크게했나 3분정도 늦은게 이토록 잘못한 것인가 라는 회의감은 들었었다 지금 생각해봐도 내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 안되는 체벌이였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3:07:37 39.xxx.xxx.xxx
자몽에이슬
이게 대한민국에 없다고 생각하는 건 거의 문화사대주의 급인데ㅋㅋㅋㅋㅋ 외국도 교사는 교사 나름이고우리나라도 좋은 선생님들 많은데 우리나라에선 불가능하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수준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4:10:06 59.xxx.xxx.xxx
너라고부를래
지금이야 아니지만 저때는 촌지가 당연한 급이었잖아. 이유 없이 맞는 일도 흔했고.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7 14:30:29
202.xxx.xxx.xxx
흑화한흑형
음 그럼 '못했을'이라고 해야 하지 않았을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05:05:11
222.xxx.xxx.xxx
하늘보링
지금도 가뭄에 콩나듯 있을까말까할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9 02:30:47
49.xxx.xxx.xxx
자퇴하고싶은놈
ㅇㄷ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5:34:37 112.xxx.xxx.xxx
12마리의까마귀
그런데 저 당시에 유학보낼 집이면 좀 사는 집 아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6:28:07 183.xxx.xxx.xxx
숑삥
저때는 교권이 너무 높았지... 교사들도 그걸 악용하는경우가 많았고...요즘은 학생인권중 가해자인권이 너무 높아서 악용 당하고있지만... 친구 패놓고 선생이 혼내려고하면 그 가해자학생이 어짜피 전 학생이고 쌤은 때리지도 못하고 벌도 못주냐고 하는거 볼땐...모든지 과한건 안좋은듯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6:32:24 175.xxx.xxx.xxx
한줄설명
와 소름돋았다;; 오 캡틴 마이 캡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7:12:38 117.xxx.xxx.xxx
알거없는사람
진짜 옛날 어른들 말 들어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교사들 많았음... 아침 조회때 1번부터 차례대로 한명씩 불러서 출석부로 머릿통 갈겼다는데 그 이유가 지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7:31:00 110.xxx.xxx.xxx
시티우승
우리나라는 참 중간이 없는거같다 과거엔 교권 강한것이 정도가 지나쳐서 문제였고 지금은 교권이 너무 약해서 탈이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7:37:37 59.xxx.xxx.xxx
대나무숲신사
선생은 많은데 스승은 없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9:14:18 14.xxx.xxx.xxx
그거1난데
나도 중학교 1학년 때 숙제 안했다고 엎드려뻗쳐 1교시 저기수업끝날때까지 받았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ㅅ ㅣ발 신고할걸그랫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19:37:33 110.xxx.xxx.xxx
왠드립이야
지렸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7 23:13:37 110.xxx.xxx.xxx
호두까기얌
초중고통틀어서 좋으셨던분은 초등하교 일학년때사학년때 선생님이였응.. ㅇ ㅅ ㅠ 보고싶다 박선생님 다른학교가셨을때 스무살쯤에 전화도 드렸는데.. 그래도 목소리들어서 좋았당.. 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00:01:21 119.xxx.xxx.xxx
cys6993
진짜 대한민국의 교육은 뿌리부터가 잘못되었다. 진짜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00:53:52 183.xxx.xxx.xxx
윤열이
애초에 때리지만 않지 한국도 저런 부조리 아직있지않나 나 초딩때만해도 스승의날 뭐 이럴때 상품권이나 선물준 애들이랑 안준애들이랑 차별시키고 그랬는데 아직 잘계시나모르겠네 이름도생각안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01:08:27 211.xxx.xxx.xxx
윤열이
만나면진짜 발로 배 차고 튈거다ㄹㅇ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9-08 01:08:51
211.xxx.xxx.xxx
독뽕맞은새키
이게 다 일제 교육의 잔재입니다. 한국민을 군대로 취급해서 교사들도 칼을 차고 수업에 들어오게 했죠. 그래서 1910년대 초반에 경찰이 아닌 헌병 통치를 한 거구요. 때문에 저런 막무가내식 체벌은 군대식 교육방식을 받고 자란 선생님들이 그런 방법밖에 모르기 때문에 나온것 이죠. 어릴때 하던 아침 조례 등도 결국엔 일제 교육방식의 잔재인거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01:34:38 222.xxx.xxx.xxx
나를사랑해
너무 우리나라 교육을 평가절하 하는거 아닌지.. 학생들 위해 꾸준히 수업 연구하고 상담도 배우며 전인적 교육에 힘쓰는 스승들도 많이 계십니다ㅜㅜ 최근까지 파렴치한 교사들의 행태가 보이면서 공교육에 대해 불신하는 분도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올바른 한국 교육을 만들기 위해 이바지 하겠습니다.. 저부터 올바른 교사가 되겠습니다ㅜㅡㅜ(현 교대생 4학년 올림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02:23:04 218.xxx.xxx.xxx
물붕탁
나도 저런 쓰레기같은 선생들밑에서 초딩때 크게데인게 있어서 지금같은 교권하락을 굉장히 흐뭇하게 보고있는사람임. 지금 선생이 애들 팬다고 뉴스나오고 하지만 그게 흔한일이아님. 흔한일이 아니니까 뉴스에 간간히뜨는건데 옛날에 선생들이 골프채로 패던건 ㅈㄴ 흔한일이어서 이야깃거리조차 되지못하던 시절이었지. 지금이 훨씬낫다고봄. 팬다고 애들이 인성이 좋아지는게 아니다. 그냥 소심하고 할말못하는 소극적인 인간으로 성장해서 인성이좋아보이는 것 뿐이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06:16:04 211.xxx.xxx.xxx
IceQueen
눈물나게 고마운 선생님이다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07:59:14 211.xxx.xxx.xxx
귀요미아조씨
91년도에 초등학교 2학년이었는데 숙제안했다고 할아범담임한테 싸대기맞은게 생각나네 좀 사는애들 편애하고 그런 할아범이었음 ㅅㅂ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08 09:19:55 117.xxx.xxx.xxx
담배맛식초
90년도 후반도 저랬다. 선생이 아니라 깡패였지. 하키채로 단체로 궁댕이 맞고, 맥살 잡히고, 들어올려서 뺨 후려쳐서 2미터는 날아가고 그랬지. 월요일 아침에 운동장에 모일떄, 조금 움지였다고 강단 위에 불려올라가서, 전교생 앞에서 태껸하듯이 하이킥으로 대가리 걷어던 교감선생이 기억나네. 주변에서 보던 선생들은 아무말도 못하고 맞는거 보기만 했고, 지금은 상상도 안가지? .. 물론 내가 저렇게 맞은건 아니지만, 지켜보는 친구입장에선 처참하더라. 지금 선생이 지위? 개 똥이나 먹으라 그래.. 선생같지도 않은 선생이 한둘이어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0 17:40:08 116.xxx.xxx.xxx
오드리햇쌀
나 어릴때만 해도 정말 저것 처럼 체벌을 괜히 하는게 아니었음. 그냥 이유없이 패고 부모님 화서 촌지나 내라 이런식의 썩어 빠진 선생이란 탈을 쓴 짐승들이 진짜 많았음. 국민학교 1학년때 하도 맞아서 나도 모르게 똥을 싼채로 집에 간적이 있었는데. 우리 엄마가 결국 그 선생 앞에가서 무릎꿇고 빌면서 봐달라고 울면서 빌었던적이 있었지... 우리집은 끼니 걱정을 할만큼 가난해서 촌지 줄 돈이 없었거든. 근처 동네에 새로 국민학교가 생겨서 그 선생이 그리로 갈땐 얼마나 좋던지... 하지만 이진숙 선생님 전 당신을 용서 했습니다. 한때는 은사 찾기 프로그램으로 당신을 찾아서 찟어 죽여버리고 싶었지만 이젠 아무런 감정도 남아있지 않아요. 당신은 그런 교육을 했지만 저는 좋은 어른이 되었거든요. 부디 저 같은 제자가 또 없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0 23:05:15 175.xxx.xxx.xxx
프로육식러
내가 십수년 학교 다니면서 느낀건 학교에 공무원은 있어도 선생은 없던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3 13:52:12 15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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