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로그인
회원가입   ID 찾기






제목 찝찝한 저주를 내려드립니다.
작성자 어짜피X어차피O
번호 695098 출처 창작자료 추천 1877 반대 2 조회수 56,316
작성시간 2017-07-19 06:06:29 이동시간 2017-07-19 18:51:57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ㆍ창작자료 :: 이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ㆍ펌 허용 (상업적 목적이 아닐경우 외부 사이트에 등록을 허용합니다.) 개념 기부하기



당신이 약간 미워하는 상대방에게

찝찝한 저주를 내려드립니다.

복채는 추천!
기부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답글마당(165)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상하이존맛
저요 [5]
43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7-19
[06:06]

219.xxx.xxx.xxx
새머뤼당
그래서 작성자 계란을 뺐어먹었습니다
3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16:30:13
125.xxx.xxx.xxx
답글
베스트2
단단한중지
나!! [6]
2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7-19
[06:07]

218.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오늘 길거리를 거닐다 5만원을 주웠습니다. 그 사람은 접어져있는 5만원권을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그 사람은 집에서 짜장면과 탕수육세트를 현금으로 주문했습니다. 배달원이 손을 내밀었으나 그 5만원은 on디스크쿠폰이였습니다. (배달원은 카드기계를 가지러 다시 출발을 하며 문이 채닫기도 전에 쌍욕을 했습니다.)
15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06:21:31
223.xxx.xxx.xxx
마스커
ㄴ 그건 찝찝한 정도가 아니잖아ㅋㅋㅋㅋ
9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2:01:55
125.xxx.xxx.xxx
웃대도우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2017-08-23
01:55:00

상하이존맛
저요
43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06:06:50 219.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오늘 점심에 냉면을 시켰으나 삶은 계란이 올려져있지 않았습니다. 본.인.그.릇.에.만☆
7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06:10:33
223.xxx.xxx.xxx
새머뤼당
그래서 작성자 계란을 뺐어먹었습니다
3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16:30:13
125.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 어??..
6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0:42:09
223.xxx.xxx.xxx
배고픈이명박
상하이불쌍해서 오또케유ㅠㅠㅠ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1:14:29
117.xxx.xxx.xxx
그린벨트구역
작성자 개나빴다 빨리 2개있는거 하나 줘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1:48:44
116.xxx.xxx.xxx
테루루
나나나 저주하나 줘 다른넘한테 주게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06:06:58 119.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오늘 너무 더운 날씨에 지쳐 평소에 마신 것보다 비싼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다. 신난 그 사람은 카페문지방에 발이 걸려 아메리카노를 엎었다. 얼음을 잘못 밟아 아메리카노 위에 엉덩방아를 찧었다. 그 사람은 동료들에게 한동안 '설사맨'이란 별명으로 불려졌다.
6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06:13:45
223.xxx.xxx.xxx
테루루
크 나의1 추천에비해 글자수와 정성이 가득하구만!!! 고마엉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06:14:49
119.xxx.xxx.xxx
단단한중지
나!!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06:07:15 218.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오늘 길거리를 거닐다 5만원을 주웠습니다. 그 사람은 접어져있는 5만원권을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그 사람은 집에서 짜장면과 탕수육세트를 현금으로 주문했습니다. 배달원이 손을 내밀었으나 그 5만원은 on디스크쿠폰이였습니다. (배달원은 카드기계를 가지러 다시 출발을 하며 문이 채닫기도 전에 쌍욕을 했습니다.)
15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06:21:31
223.xxx.xxx.xxx
파란분필
이거 저주 수정해드림. 그 사람이 주운 오만원을 사용하였으나 사용한 점포에서 위조지폐 신고가 들어와 다음날 경찰 출두를 요구받게 됩니다.^*^
28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36:17
223.xxx.xxx.xxx
마스커
ㄴ 그건 찝찝한 정도가 아니잖아ㅋㅋㅋㅋ
9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2:01:55
125.xxx.xxx.xxx
이리콤이리로come
계좌이체 하면되자나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1:40:28
223.xxx.xxx.xxx
삼행시지어봐라
아님 카드번호 매장에다 전화로 말해주면 집에서 카드결제 카드기없어도 가능한데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7:45:44
222.xxx.xxx.xxx
단단한중지
존나 행복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1:24:10
218.xxx.xxx.xxx
커피못마시는페네
내나라 닌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06:07:26 223.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오늘 그 사람은 화장실에서 설사를 쌌습니다. 힘찬 설사 후 엉덩이에 설사가 살짝 묻었습니다. 휴지가 없자 당황한 그 사람은 휴지통에 팬티스타킹을 꺼내 대충 닦은 후 바지를 올렸으나 스타킹 한쪽이 걸리고 말았습니다. 그는 시내한복판에 스타킹 한 쪽을 덜렁덜렁 거리다가 현장에 체포되는 헤프닝이 일어났습니다!(곧바로 풀리긴 했지만 그는 sns에 스타킹변태란 오명이 남아버렸습니다.)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06:31:24
223.xxx.xxx.xxx
커피못마시는페네
팬티스타킹보다는 맨다리를 더 좋아하기때문에 히히
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06:33:46
223.xxx.xxx.xxx
이뿐열이
남자화장실에 왜 팬티스타킹이....?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0:57:31
121.xxx.xxx.xxx
풍부한육즙
pc방 화장실이였나보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16:55:27
115.xxx.xxx.xxx
드립치는아이
거래처차장 지가 실수로 앞 차 계속 박다가 수리비로 망했으면 좋겠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06:08:09 106.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차장은 그 날 아침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차장에 가 여느 날 처럼 자신의 애마에 문을 열려고 했습니다. 차장의 눈에 들어온건 문콕이였습니다. 옆 차를 보니 자신의 애마의 페인트가 살짝 묻어있었습니다. 차장은 전화를 했지만 받지를 않았습니다. 문콕이 되어있는데 사람이 말야! 본인 연락처라도 꽂아놔야할 것 아니냐! 하며 신경질적으로 메세지를 남긴 후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06:50:09
223.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차장은 점심쯤 거래처에 가기 위해 시내로 나갔습니다. 신호대기를 기다리는데 앞차를 보니 자신의 애마를 문콕한 그 차입니다. 차장은 신호가 떨어지자 출발하는 차를 향해 하이빔과 클락션세례를 쏟아부었습니다. 멈추지 않는 차에게 화가난 차장은 결국 보복운전을 하다 그 차를 뒤에서 박아버렸습니다. 차장은 얼어 운전석에서 앉아있었습니다. 앞 차에서는 오늘 만나기로 했던 거래처 사장님이였습니다. 뚜둔!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07:05:44
223.xxx.xxx.xxx
고급요새
와 뜬금없는곳에서 엄청난 사이다를 들이키고 가네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1:47:49
110.xxx.xxx.xxx
fonwl
키야 샷다내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5:47:11
223.xxx.xxx.xxx
리히
내가 밉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06:08:30 121.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당신에게 오늘 귀여운 고양이의 응원이 쏟아질 것 입니다! 야옹! 냐냐옹!(힘을내라 닝겐!)
5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10:07:36
223.xxx.xxx.xxx
티사도르
입금했습니다 (속닥속닥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06:18:53 61.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오늘 월급을 탔습니다. 공과금을 내기 위해 돈을 인출한 뒤 남은 10만원은 바지주머니에 넣었습니다. 늦은 저녁은 김밥집에서 라면과 김밥을 시켰습니다만 김치를 집었다가 라면을 엎어버렸습니다. 직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은 그 사람은 라면국물을 닦다가 바지에 묻게됩니다. 터덜터덜 욕을 씨부리며 집에오자마자 세탁기에 바지를 집어넣고 세탁기를 돌립니다. 띠띠~ 소리와 함께 세탁기 문을 열자마자 그는 얼었습니다. 김밥과 라면을 계산한 나머지 95,000원은 바지에 달라붙어 휴지조각이 되었습니다. 흐뭇.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10:11:52
223.xxx.xxx.xxx
여우가낳은고양이
아쉽지만 지폐는 빨래한다고 찢어지지 않어요...ㅠㅠ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3:46:26
37.xxx.xxx.xxx
건장한아저씨티타임
세탁기 바지에 넣은 95,000원이 떨어졌는데 자신의 신들린 발재간으로 세탁기밑에 들어가버렸고 그 사람은 몰랐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95,000원은 찾지 못했죠. 먼 훗날 이사하는 날 일꾼에게 발견된 95,000원은 일꾼의 주머니에 들어가게 됩니다.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0:06:41
222.xxx.xxx.xxx
옥춘
미리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06:45:38 39.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전철에 앉아 이어폰을 끼고, 화면 액정을 어둡게 한 뒤 휴대폰에 있던 야동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스릴있고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곧바로 다음역에 도착하자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개의치않고 야동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자리에 앉은 꼬마아이가 폰을 만지고 싶었는지 손을 뻗자 당황한 나머지 소리볼륨을 올려버렸고 귀가 아팠던 나머지 이어폰을 빼버립니다. 그러자 전동차 내에선 격렬한 신음소리가 퍼졌습니다. "오우~ya!! ~~ 쉣~ 오!! 갓!! 뻨킹!!! 흠~ ya~!!!!"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10:21:15
223.xxx.xxx.xxx
오웃유대인
이어폰빼면 영상멈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8:35:52
120.xxx.xxx.xxx
목탁탁목탁탁
제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3:09:20 223.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꿈에서 돼지가 똥을 먹더니 뛰어가는 꿈을 꿨기 때문입니다. 뭔가 기운이 좋아 로또를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사진을 찍어 단톡방에 올려 1등이 되면 차 한대씩 뽑아준다며 허세를 떨었습니다. 그 꿈이 정말 길몽이였는지 1등 번호가 적혀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 사람은 반으로 곱게 적어 동네 카페쿠폰과 함께 지갑한켠에 넣어놨습니다. 마침 그 사람은 그 카페에가 제일싼 아메리카노를 시킨뒤 쿠폰을 건냅니다. 평소 열심히 일하던 알바생은 쿠폰을 찍은 뒤 영수증 버려드릴까요? 했고 그 사람은 그러라고 했습니다. 알바생은 로또가 그가 건네준 다른 영수증인 쓰레기인줄 알고 유니폼 주머니에 우겨넣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밤. 그 사람의 카톡알림음이 무수히 울렸습니다.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14:10:18
223.xxx.xxx.xxx
작성자여동생
이건 잘못하면 자살 할즛 ㅋㅋㅋㅋ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0:22:05
220.xxx.xxx.xxx
골드오저
줘보게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6:21:50 211.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오늘 여행을 떠났습니다. 홀로 해안가에 앉아있자 젊은 여자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그사람과 젊은여자는 어두운 밤에 술을 한 잔 걸친 뒤 모텔에 들어섰습니다. 여자는 격렬한 키스를 한 뒤 옷을 벗었습니다.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야말로 그 사람이 꿈꿔왔던 완벽한 상황이였습니다. 마치 굶주린 야생의 곰처럼 여자를 안아올린 후 자신의 허벅지에 앉혔습니다. 순간 딱딱하고 커다란 어떤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 사람은 살짝 풀려진 스커트 사이를 봤습니다. 자신의 것보다 훨씬 큰 화난 몽둥이가 서 있었습니다.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0:53:03
223.xxx.xxx.xxx
아재아재씨바라아재
그리고 그는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골드오저를 딥다크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하게 됩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9:56:42
1.xxx.xxx.xxx
골드오저
시..시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0:05:45
211.xxx.xxx.xxx
AmdRadeon
심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6:28:53 122.xxx.xxx.xxx
재치있는녀석
나도 해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7:57:44 211.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오늘 그 사람은 하루종일 보고서 수정을 해야만 했습니다. 기어코 8번의 수정을 거치고서야 일이 끝났습니다. 힘들었던 하루를 마무리 하기 위해 포장마차에서 술을 시켜 홀짝였습니다. 한 병.. 두 병.. 만취한 그는 길거리에서 누군가와 어깨를 부딪쳤습니다. 그 사람은 괜찮냐고 하며 어깨를 털어주고 비닐봉투를 주워줬습니다. 상대방은 고맙다며 그 봉투는 당신이 가지라고 한 뒤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고소한 냄새에 홀린 그 사람은 봉투를 침대위에 올려놓았고 곧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역한 냄새에 코를 쥐었습니다. 침대를 보니 그것은 음식물쓰레기 봉투였습니다. 그 덕분에 새로산 비싼 이불과 매트리스를 바꿔야만 했습니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2:04:31
223.xxx.xxx.xxx
기뉴특전대의지스
지~쓰!
3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8:42:31 163.xxx.xxx.xxx
지적하는사람
나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8:42:38 211.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오늘 길을 가다가 전도하는 사람들에게 전단지와 엿을 받았습니다. 전단지는 버리고 엿은 입에넣고 출근버스에 올랐습니다. 당신이 택시를 타려고 택시를 세운게 그만 그 버스가 급정거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급정거를 한탓에 서 있던 그사람은 넘어질뻔 했지만 다행히 힘을 잘주어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힘을 너무 준탓에 엿과 떼운 이가 동시에 할아버지 가발 위로 떨어졌습니다. 그사람 이를 다시 떼움과 동시에 가발값을 물어줘야만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싸구려가발을 비싼 가발로 바꿨다며 노인정에 썰을 풀었습니다.)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1:27:58
223.xxx.xxx.xxx
수간보노보노
저두부탁드립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8:42:44 223.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평소에 만지고 싶었던 고양이를 만지려고 하다가 깨물린 뒤 뒤로 자빠져서 음식물쓰레기통에 엉덩이가 끼었습니다. 그때 지나가던 여고생 두명은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 뒤 지나갔습니다. 그 뒤.. 잊혀질만하면 올라오는 레전드짤이 되었습니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1:34:32
223.xxx.xxx.xxx
김세정선생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8:42:56 222.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안절부절하고 있었습니다. 그토록 갈망하던 좋아하는 걸그룹의 콘서트 티켓을 암표로 구매하기 위해 판매자에게 쪽지를 넣어둔 뒤 의미없는 수신확인 버튼만 딸칵거렸습니다. 1분.. 2분.. 드디어 수신이 확인된 것을 안 그 사람은 펄쩍 뛰었습니다! 띠링! 소리에 쪽지함을 열어 보니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가격을 올려달라는 내용이였습니다. 그 사람은 10초의 고민을끝으로 35만원으로 거래를 승낙하겠다고 쪽지를 보냈고,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 채 방방뛰다가 그만 책상모서리에 새끼발가락을 크게 찧었습니다. 다음날 콘서트를 가기 위해 일어서자 엄청난 고통이 일었습니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2:26:24
223.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새끼발가락이 시퍼렇고 발톱은 꺼멓게 죽어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이를 악물고 준비를 했습니다. 평소엔 잘 안쓰던 왁스를 꺼내 머리에 치대고, 달콤한 향수를 뿌렸습니다. 쫙붙는 셔츠와 바지 그리고 이 날을 위해 준비한 광빼놓은 구두까지 신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인지 땀이 비오듯 흘러내렸습니다. 셔츠는 젖꼭지의 형태가 드러날 정도로 들러붙고 트렁크팬티는 젖어서 자꾸 말려올라갔습니다. 향수를 뿌린 그 사람의 몸에서는 달콤한 냄새와 땀냄새가 뒤엉켜 개부랄의 냄새가 있다면 이런 냄새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악취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양말은 땀에 젖어 새끼발가락에 들러붙었습니다. 그 사람은 힘겹게 콘서트장 근처 역에서 티켓판매자를 찾았습니다. 빳빳한 현금 35만원을 건낸 뒤 티켓을 확인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재밌게 보세요~" 상투적인 인사가 오간 뒤 기쁜 그 사람의 어깨를 누군가 잡았습니다. 암표현장이 발각되어 표가 압수되었습니다. 콘서트장 근처에 암표거래가 활발하여 단속하러 온 것 입니다. 그 사람은 허망한 표정으로 콘서트장의 환호성을 밖에서 들어야만 했습니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2:26:38
223.xxx.xxx.xxx
김세정선생님
오 덕분에 티켓 예매 성공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2:29:04
58.xxx.xxx.xxx
김갑덕
Me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8:44:45 124.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오늘 떨어진 500원 동전을 주우려다 휴대폰을 하수구 빠트립니다!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7:50:11
223.xxx.xxx.xxx
김갑덕
ㄱㅅ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0:43:30
124.xxx.xxx.xxx
크고단단한고추
힘을쥬세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8:46:09 211.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딸치려고 할 때마다 꼬치털이 한 개씩 빠집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9:23:14
223.xxx.xxx.xxx
대출이자상환
저주를 주지 않으면 님한테 저주를 걸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8:49:59 112.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하루종일 횡단보도만 건너려고 마음을 먹는 순간마다 신호가 바뀝니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9:24:41
223.xxx.xxx.xxx
웃대도우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2017-08-23
01:55:00

   게시물이 13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7-19 06:06:29 / 이동: 2017-07-19 18:51:58 )
싸우지마지잖아
저주세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8:52:16 61.xxx.xxx.xxx
파란분필
작성자 대신 드림 : 걸어갈 거리임에도 날도 덥고 지쳐서 버스를 타는데 유일하게 가져온 체크카드겸 후불교통카드를 돈통에 넣는 바람에 종점까지 가게되고 약속에 늦음. 참고로 약속이 썸타던 이성이라 이걸 계기로 썸이고나발이고 끝장남.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37:52
223.xxx.xxx.xxx
싸우지마지잖아
와 개져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2:01:21
61.xxx.xxx.xxx
펭귄토끼
나두 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8:52:48 223.xxx.xxx.xxx
파란분필
작성자 대신맨 : 손톱 깎다가 티비에 정신팔린나머지 손톱을 새로로 쪼개버리게됨. 아 참고로 손톱깎이 빼다가 쪼개진 한쪽이 주욱 들려버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38:48
223.xxx.xxx.xxx
펭귄토끼
으 ㅅㅂ 존나아프겟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2:44:15
121.xxx.xxx.xxx
복어가시
ㄱㄱ 강력한걸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8:52:52 223.xxx.xxx.xxx
파란분필
작성자 대신맨 : 즐거운 마음으로 길을 걷고 있는데 길거리 간판이 오래되서 불똥이 튀어가지고 어쩔수 없이 장기간 삭발하게 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40:07
223.xxx.xxx.xxx
오두막귀신
미워하는사람없는데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9:03:51 116.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섹스는 못하겠지만요..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9:25:18
223.xxx.xxx.xxx
하란하
시험 오류나서 전과목 0점 부탁드립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9:04:59 211.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이 시험만을 위해 몇 년을 준비했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쪼개면서 까지말이죠. 그날 아침 그 사람을 위해 그의 어머니는 소고기를 재워놨습니다. 하지만 뜨거운 날씨때문에 조금 상했습니다. 고기를 먹고 든든해진 배를 턱턱 쳤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오늘을 위해 얼마나 고생많았냐며 그의 어깨를 토닥였고 그 사람은 오늘 기필코 잘 치겠노라 호언장담을 했습니다. 시험장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타자마자 그는 배에 신호가 왔습니다. 괜찮으리라 긴장해서 그러겠지 하며 위안을 삼았습니다. 하지만 강렬한 복통을 느낀 그는 중간에 내려 상가 화장실에 뛰어들어 갔습니다. 5분 뒤 경비원은 아직 장사도 시작하지 않은 건물에 양아치들이 모여 담배를 줄창 피워대기 때문에 출입문을 잠궈놓았습니다. 그 사람은 그 사정도 모른 채 변기위에 쾌락을 맛보았지만 이내 출입문이 잠긴 것을 확인하고서야 비명을질러댔지만 시험시작 5분을 남겨놓고서야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9:34:15
223.xxx.xxx.xxx
하란하
좀 기분이라도 나아졌네요.. 감사합니당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1:46:58
211.xxx.xxx.xxx
시간의광대
했음 주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9:14:25 119.xxx.xxx.xxx
파란분필
작성자대신맨 : 술이취해서 하루 귀찮아가지고 안씻고 자는데.. 자다가 더러운 손으로 성기한번 긁은거가지고 재수 조오또 없게스리 요도염 걸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41:22
223.xxx.xxx.xxx
반도의기상
저도 주세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9:14:27 180.xxx.xxx.xxx
파란분필
작성자 대신맨 : 그사람 이웃집에 극성 교회아줌마 이사와서 이제 매주 아침마다 "좋은 말씀 들으세요" 듣게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42:23
223.xxx.xxx.xxx
추위의바다
쎈걸로 주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9:20:39 222.xxx.xxx.xxx
파란분필
작성자 대신맨 : 나중에 만나는 이성친구가 일!베와 워마드의 이중스파이로 밝혀지게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43:14
223.xxx.xxx.xxx
일자앞머리가좋아요
퀄리티 겁나 높네요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9:22:39 114.xxx.xxx.xxx
파란분필
작성자 대신맨: 무심코 산 로또가 2등이라 친구들 한테 떠벌리고 거금을 쏘게 됨. 다음날 당첨금 수령하려는데 간밤 취중에 집에오면서 너무기쁜나머지 당첨용지를 팔랑거리다가 기억을 잃었다는 정보를 뇌가 조심스레 알려줌.. 참고로 전날 술, 식당, 놀이비용 등 유흥비로 300만원 넘게 탕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45:15
223.xxx.xxx.xxx
일자앞머리가좋아요
난 필요없어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48:48
114.xxx.xxx.xxx
일자앞머리가좋아요
그래도 열일하시넹 수고하셔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49:18
114.xxx.xxx.xxx
Xzi존전사123X
가봅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9:26:04 112.xxx.xxx.xxx
파란분필
작성자 대신맨 : 그분 아버지 내일부터 박사모, 어머니는 어머니연합 모임 나가시게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48:12
223.xxx.xxx.xxx
무작위o빌런
강력한 거 좀 부탁드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9:35:10 14.xxx.xxx.xxx
파란분필
작성자 대신맨 : 프렌즈팝 하다가 이벤트 마지막날 마지막 하트에서 이동 1개 남았고 제거해야할 블럭도 하나남은 상황에서 클릭미스나가지고 실패함. 문제는 불쾌지수 때매 열받아서 던진 폰이 어제산 새 제품임. 액정나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49:35
223.xxx.xxx.xxx
대정령신붓감
여기 귀엽다 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19:56:55 42.xxx.xxx.xxx
비모버튼꾹꾹이
저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20:08:38 125.xxx.xxx.xxx
행복해져라제발
작성자 대신맨: 그 사람이 야동보다 엄마한테 들켰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1:18:04
211.xxx.xxx.xxx
커피안마셔요
추천했어요. 전화도안받고 미수금도 안주는거래처에 아주심한 저주좀 내려주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20:39:54 210.xxx.xxx.xxx
파란분필
작성자 대신맨 : 거래처 직원들 중에 나쁜노무 생퀴들이 바람피우다 배우자한테 걸림. 그게 그쪽회사말고 여기저기 소문 다 나서 인생 종침.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52:00
223.xxx.xxx.xxx
커피안마셔요
ㅋㅋㅋ작성자아니잖아ㅋㅋ그래도좋네여.고맙! 내돈은갚고 파산해라!!나쁜생키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19 20:53:52
210.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대신맨 추가: 섹스하다 질경련나서 응급후송 된 뒤에 서로의 배우자들이 그모습봄 ㅇㅇ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9:53:16
223.xxx.xxx.xxx
커피안마셔요
크큭 피의 파멸이다 !!!응급실서발가벗고 물어뜯는모습 가관일듯ㅋㅋ돈은갚고가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0:02:46
220.xxx.xxx.xxx
암걸리면헛소리하는냥
저욧! 고등학교 ㄱㅅㄲ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20:42:36 223.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착하고 예쁜데다 커리어우먼인 상대방은 그 사람의 남자다움을 사랑했습니다. 몇년 후 그 사람은 완벽한 그여자와 약혼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이미지 관리를 하던 그 사람은 팀장님의 신입인턴교육을 시키라는 지시를 거절하지 못했습니다. 신입인턴은 속눈썹도 길고 이쁘장한 남자였습니다. 그 사람은 교육과 업무스트레스를 참지 못해 여자에게 혼수문제로 짜증을 내고야 말았습니다. 퇴근길에 있는 포장마차에 들려 소주 한 잔을 걸치는데 인턴이 인사를 해옵니다. 둘은 소주를 네 병을 마시고 어깨동무를 한 뒤 택시정거장까지 걸어갔습니다. 한뼘작은 인턴은 그 사람에게 위로를 해줍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0:07:54
223.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힘든일 있으신가봅니다. 저 때문에 더 힘드시죠?" 가녀리게 떨리는 속눈썹을 보자 그 사람은 어찌할 바를 모른 채 인턴의 어깨를 쥐었습니다.두 사람은 격렬한 입맞춤을 나눈뒤 모텔로 직행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있어 그 날은 어떤 여자들과의 밤보다 뜨거웠습니다. 인턴은 그 날 이후 그사람에게 집착했고 그 사람은 결혼준비를 속행했습니다. 자신을 갖고놀았다는 생각이든 인턴은 회사 홈페이지 게시글에 그 모든일을 공개했고 그 둘은 사직서를 제출했고 여자의 귀에까지 그 이야기가 들어왔습니다. 결국 파혼을 맞이했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0:08:03
223.xxx.xxx.xxx
암걸리면헛소리하는냥
의대간다고 하던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2:56:58
39.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의사가 된 남자와 레지던트의 사랑으로 파국에 치닫게 되었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3:21:56
223.xxx.xxx.xxx
왜그랬습니까
추천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20:47:39 1.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눈을 뜨자마자 기분좋게 기지개를 켰습니다. 오늘은 그가 기다리던 새차를 가지러 가는 날입니다. 오늘을 위해 월차까지 냈습니다. 몇년을 입을거, 먹을거를 아끼며 모은 돈, 약간의 대출금까지 껴서 산 차입니다. 친구들에게도 70만원을 빌려 고급옵션까지 장착했습니다. 중동부자들의 한정판 고급외제차에 견줄 것은 아닙니다만 그 사람은 매우 흡족했습니다. 운전석 비늴까지 뜯지 않은채 그는 해안도로를 달렸습니다. 그사람은 해안가 근처에 차를 정차시켜놓고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시원한 음료를 주문한 그는 창밖에 있는 자신의 애마를 흡족하게 바라봤습니다. 그때 어떤 여자가 말을 걸어옵니다. 그는 여자의 음료까지 계산했고 재밌게 얘기를 나눕니다. 여자는 한국에서 3년동안 거주한 일본여자였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눈 뒤 화장실에 다녀오겠단 말을 한 여성은 헐레벌떡 화장실로 뛰어들어갔고 뒤이어 카페에 남성들이 들어왔습니다. 미유코!!! 갑자기 어떤 남성이 소릴질렀습니다. 이내 화장실에 들어가 그 여자를 끌어왔습니다. 일본말로 뭐라하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분위기가 험악해졌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3:19:58
223.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여자는 소리쳤습니다. "아노오토코가와타시오유우와쿠시타요!!!!" 이내 카페내에는 싸늘하게 조용해졌습니다. 그는 어리둥절해 굳어있었습니다. 남자들 무리속 제일 덩치가 큰 남자가 다가와 멱살을 잡았습니다. 그는 아닙니다! no! no! 라고 소리쳤습니다. 남자는 그를 주먹으로 후려쳤습니다. 카페에 있던 손님들이 몰려들었고 일본남자들은 미유코라는 여자를 데리고 사라졌습니다. 눈을 떠보니 이미 차는 쓰레기통에 처박힌 종이컵마냥 흉측해져있었습니다. (고치려고 했지만 새차로 뽑는게 차라리 낫다며 카센터직원이 혀를 찼습니다. 얼마후 폐차를 시킬 수 밖에 없었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3:20:08
223.xxx.xxx.xxx
110kg메갈충
나도나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20:56:40 211.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하루종일 일에 치이느라 밥을 못먹은 그 사람은 편의점에 들어가 도시락을 둘러봅니다. '저건 너무 별로고, 이거는 너무 매울 것 같고...' 고민을 한참 하니 알바생의 눈총이 느껴집니다. '오늘은 나를 위한 선물로 제일 비싼걸 먹어보자!' 그는 결심한듯 시즌한정 보양도시락을 골랐습니다. 무려 9천원이 넘지만 오늘 하루쯤이야 했습니다. 매일 제일싼 컵라면과 삼각김밥이 끼니였지만 그사람은 오늘 큰 결심을 한 것입니다. 렌지에 도시락을 넣고 1분 40초로 맞췄습니다. 근데 뒤에 어떤 여자가 핫도그 포장지를 뜯고 렌지를 기웃거립니다. 삐- 삐-소리에 그사람은 도시락을 급하게 꺼냈습니다. 그 사람은 도시락 아랫부분을 잡았다가 뜨거운 나머지 도시락을 여자의 핸드백에 쏟았습니다. 빨간 명품백이 일순간 망태기만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시뻘건 김치국물이 명품백 로고에 스며들었습니다. )( 이런 로고 모양인데 아마 엄청 비싸겠지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3:32:00
223.xxx.xxx.xxx
라콘트
저도용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19 21:15:33 112.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오늘 소개팅이 있습니다. 멋스럽게 차려입고 약속장소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40분이면 도착할 장소라 안심했던 탓이였는지 기름이 바닥입니다. 그 사람은 주유소에 들렀습니다. 알바생이 인사를 했지만 말을 끊고 "만땅!"이라고 외쳤습니다. 알바생은 허둥지둥 주유구에 주유총을 끼워맞췄습니다. 그때 옆에 있던 다른 알바생이 뛰어왔습니다. "야!! 그거 휘발유야!" 이내 알바생은 당황했는지 총을 잡아뺐습니다. 혼유가 되었다며 사장과 알바생이 고개를 숙였습니다. 하는 수 없이 차를 견인해야했고, 주선자에게 황급히 전화를 했습니다. 주선자는 이미 늦었다고 했습니다. 여자가 이미 가버렸다고 했습니다. 공친 소개팅을 무마해보고 싶었지만 여자는 이미 마음이 떠났습니다. 몇년 후 여자는 늦은 나이 데뷔한 톱배우로 화제가 됐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3:45:15
223.xxx.xxx.xxx
히어로즈오브더스톰o
저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00:54:30 116.xxx.xxx.xxx
와꾸가물치
님은 까마귀 군주의 저주 내리면 되잖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3:43:48
182.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히오스 계정 영정 당합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3:45:48
223.xxx.xxx.xxx
레인포우
저도요!! 완전 미운샛기 이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01:55:32 49.xxx.xxx.xxx
정학을냠냠
그사람은 당신을 사랑하게 됩니다. 진심으로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1:29:38
125.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타코야끼를 먹었습니다. 가쓰오부시를 가득뿌린 타코야끼에 황홀경이 된 그 사람은 그날 밤 꿈을 꿨습니다. 어떤 문어가 자신에게 저주를 내리겠노라고. 눈을 뜬 그 사람은 힘차고 강한 텐트를 친 소중이를 손으로 슬쩍 가져다댔습니다. 그러자 어떤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아잇 만지지마!" 그사람은 깜짝놀라 팬티를 들췄습니다. 그러자 잔뜩 성이난 문어가 말을 걸었습니다. "뀨 함부로 만지지말라뀨! ' 3')" 그사람은 문어를 떼어내보려고 했지만 그럴수록 본인만 아파왔습니다. 문어는 그렇게 소중이를 먹은채 놔주지 않았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3:53:21
223.xxx.xxx.xxx
불타는모니터
잇츠 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02:10:56 221.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그 사람은 애인과 헤어진 후 실연의 아픔과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랜덤채팅어플을 깔았습니다. 22세/여자/500m/오늘 술한잔 콜? 이란 저렴한 채팅방에 들어가 이런 저런 싸구려 대화들을 나눴습니다. 그사람은 곧바로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 22세 여자가 준 스노우셀카를 보고 흡족한 미소를 지으면서 말입니다. 허름한 식당에 앉아 일행이 올거라며 주문을 미뤘습니다. 몇분 후 올블랙 패션의 아주머니가 들어옵니다. 그 사람은 아쉬움섞인 한숨을 내뱉으며 카톡으로 여자에게 어디쯤? 이라며보내자 바로 코앞에서 카톡와쑝! 알림음이 들렸습니다. 남자는 굳은 얼굴로 아주머니를 쳐다봤습니다. 아주머니는 경박스런 웃음소리를 내며 "오늘밤엔너만을오빠?" 라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은 무슨얘기신지..? 라고 말하자마자 아주머니는 무료통화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까지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거친 숨을 몰아 쉬며 창밖을 보았습니다. 아주머니는 집 앞 가로등 아래에서 그사람의 방을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14:19:25
223.xxx.xxx.xxx
황소와마법검
저도 하나 주세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07:13:07 183.xxx.xxx.xxx
흡븜즘
저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08:15:42 1.xxx.xxx.xxx
StarLover
뀪⭐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08:16:54 112.xxx.xxx.xxx
나삐졌엉
나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09:03:16 121.xxx.xxx.xxx
마크스웨인
해주삼주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09:11:35 223.xxx.xxx.xxx
표밍뿌
제가 누군가를 미워한다면 제 잘못입니다. 악한 마음을 품은 제 잘못.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09:18:37 59.xxx.xxx.xxx
어짜피X어차피O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0 09:22:30
223.xxx.xxx.xxx
와웃기다
나두 주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09:33:58 218.xxx.xxx.xxx
rockkoon
그 사람은 한가로운 일요일 오후 모처럼 치킨을 시켰어. 벨소리에 문을 여니 여호와의 증인 교인이 서 있었어. 돌려보내려 한참을 실랑이 하다 현관문을 붙잡고 힘싸움을 했지. 화가 나 문을 세게 밀어버리는 순간 교인이 밀쳐져 치킨배달부 입에 뒤통수를 부딪히게 되지. 여호와의 증인은 뒤통수가 찢어지고 치킨배달부는 이가 부러졌어. 그 사람은 합의금으로 5백만원을 지출하게 돼. 그 것도 싼와머니에서 대출받아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07:50
221.xxx.xxx.xxx
발암물질측정기
귀여웤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0:02:54 175.xxx.xxx.xxx
rockkoon
그 사람 자궁암에 걸려. 남잔데 말이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09:00
221.xxx.xxx.xxx
깡촌파이터
나나나난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0:03:00 223.xxx.xxx.xxx
rockkoon
그 사람은 오늘 새차를 샀어. 다음 날 아침 새차로 드라이브를 하려 집을 나섰지. 현관문앞에 놓여진 스포츠 신문에 오늘의 운세를 보니 "차 조심해라"라고 써있었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11:09
221.xxx.xxx.xxx
작성자여동생
늦었나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0:18:34 220.xxx.xxx.xxx
rockkoon
그 사람 부모님이 심각한 표정으로 불러앉히더니 사실은 넌 입양된 자식이라고 하며, 사실 잃어버린 친자식이 있었는데 잃어버렸다고 했어. 근데 며칠전 그 친자식을 찾았다고 하며 자기를 왕따시키던 새끼를 소개시켜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14:42
221.xxx.xxx.xxx
퍼거스시발랸
저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0:19:07 58.xxx.xxx.xxx
rockkoon
그 사람은 매일 먹는 영양제가 있었어. 꾸준히 1년간 먹었지. 어느 날 무심코 그 영양제의 주의사항을 읽었는데 6개월 이상 지속 복용시 부작용으로 탈모가 온다고 써있었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17:39
221.xxx.xxx.xxx
미레제레
나두나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1:30:35 210.xxx.xxx.xxx
rockkoon
그 사람은 다이어트 중이야. 한의원에 50만원어치 다이어트 한약을 주문했어. 택배는 며칠이 지나도 오지 않았어. 찾아보니 택배기사가 동문아파트라는 곳에 배달했다는 거야. 그 사람 아파트는 동운아파트인데. 1시간거리 동문아파트에 찾아가서 벨을 누르고 인터폰으로 사정을 말했지. 그런데 인터폰을 끊더니 아무리 벨을 눌러도 답이 없어. 중앙현관때문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왕래하는 사람도 없고 경비실에도 경비원이 없어. 37도의 뜨거운 여름 날씨에. 2시간 57분동안 그 사람은 중앙현관 비번을 누르다 세대호출을 하고 있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24:38
221.xxx.xxx.xxx
오리문
늦었나요?저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1:32:07 223.xxx.xxx.xxx
rockkoon
소개팅할래? 라는 카톡을 받은 그 사람은 설레여서 밤잠을 설치고 아침에서야 잠들어서 새벽 1시에 깼어 소개팅 약속시간은 저녁 7시였는데 말이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29:28
175.xxx.xxx.xxx
웃대중간고사
나두!!!작성자정성쩐ㄷㅏ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1:33:53 183.xxx.xxx.xxx
rockkoon
그 사람 부모님이 일본 후쿠시마에 여행을 다녀오시더니 먹는 기념품을 잔뜩 사오셨어 그것도 89만원 어치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32:02
221.xxx.xxx.xxx
연구하는인간
나 네명이나있는데 가능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1:54:27 211.xxx.xxx.xxx
rockkoon
그 네명은 우연히 공사중인 맨홀뚜껑에 다 같이 빠지게 돼. 근처에는 방사능 폐기물을 불법으로 하수도에 무단 방류하는 공장이 있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34:16
221.xxx.xxx.xxx
연구하는인간
개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8:51:27
211.xxx.xxx.xxx
로리킴
허세쩌는 친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1:54:42 211.xxx.xxx.xxx
rockkoon
그 사람은 오버워치 네이년 밴드에 가입을 하게 돼. 1873점으로 골드도 못 되는 실력이지만. 4102점인 유저의 배틀태그를 도용하며 마치 고수인양 행세를 하며 밴드 내에서 인기를 누리는 듯 했지만 4102점의 아이디의 실제 주인이 밴드에 가입하게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39:15
221.xxx.xxx.xxx
로리킴
오버워치 안하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10:00:46
117.xxx.xxx.xxx
메딕니드메디슨
호잇!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2:09:55 211.xxx.xxx.xxx
rockkoon
그 사람은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오면서 이쑤시개를 필요이상으로 여러개 집어나오는 버릇이 있었어. 그 날은 순대국을 먹고 이쑤시개를 한 웅큼 주머니에 넣었지. 그런데 아무 생각없이 주머니에 손을 넣다가 이쑤시개가 손톱밑을 찌르게 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42:58
221.xxx.xxx.xxx
히믹무때민
여기 저주 하나 주세용~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2:10:26 222.xxx.xxx.xxx
rockkoon
왼쪽 엄지발가락이 내성발톱이라 무언가 살짝 닿기만해도 고통이 밀려오는 그 사람이 만원지하철에서 메갈리안여성에게 발을 밣히면서 비명을 질렀는데 메갈리안 여성이 이상한 신음소리를 냈다며 멱살잡힌 체 경찰서로 끌려가게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46:49
221.xxx.xxx.xxx
지랄맞은강아지
이거사실 저주한사람이 모쏠이 되는 저주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3:06:52 211.xxx.xxx.xxx
rockkoon
아니다 이 악마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47:26
221.xxx.xxx.xxx
나물씨힘내요
저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4:14:01 222.xxx.xxx.xxx
rockkoon
그 사람이 이사를 가는 날에 전세보증금을 집주인에게 입금하려는데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5번 틀리게되서 은행에 직접 방문하라는 메세지를 보게돼. 금요일 오후 4시 1분에 말이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49:53
221.xxx.xxx.xxx
도대체가
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4:36:31 211.xxx.xxx.xxx
rockkoon
그 사람 집 냉장고에는 외국 음료수가 잔뜩있어. 종류별로 가지가지야. 세계각국의 언어로 쓰여져서 뭐가 뭔진 모르겠지만 모험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음료수를 먹었지. 어느 날 집에 돌아오자마자 새 음료수 캔을 따서 원샷을 하고 뭔가 쌉싸름한 뒷맛이 느껴져 캔 을 이리저리 살펴보다 'Expired MAR 2013' 이라는 문구를 보게 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7-21 00:55:17
221.xxx.xxx.xxx
웃대유치생
나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4:59:28 115.xxx.xxx.xxx
LoveAnimal
부탁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5:05:53 115.xxx.xxx.xxx
입만살은아이
나랑 사이 안좋은 여자애한테 저주좀 나 남자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5:48:54 110.xxx.xxx.xxx
0체스터0
나도 나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6:06:09 218.xxx.xxx.xxx
세상에서제일멋진사람
와 저용!!! 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0 17:09:47 210.xxx.xxx.xxx
샌즈o
저도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22 23:56:23 61.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총장공지] ①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②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신고만 하시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답글을 달지는 마세요. 이곳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곳이 아녜요...
③ 분란야기성 글이나 나쁜 글을 보더라도 절대 답글로 반응하지 마시고 신고 버튼으로 조용히 신고만 부탁 드립니다.
④ 지속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회원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정학 혹은 차단조치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