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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와이프 뱃속에 애기가 호기심이 너무 많았나봐
작성자 경찰서장이랑다했어
번호 688040 출처 창작자료 추천 1622 반대 2 조회수 78,344
작성시간 2017-06-21 01:41:10 이동시간 2017-06-21 0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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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세상이 너무 궁금했나보더라

방금 꺼내주고 와이프 누워있는거 보고 오는 길이다.

내가 아빠된다는거도 실감이 별로 안났었는데

이렇게 보내는것도 실감이 잘 안나네.

우리 까꿍이 더 데리고 있기가 힘들것같다고 들었을때는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는데

막상 보내주고나니까 와이프가 너무 아파해서 애기한테까지 신경이 안쓰인다.

우리 까꿍이가 하늘나라로 놀러가서 더 건강한 동생 보내주려고 간거라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참... 씁쓸하네... 술이 한잔 땡기는 밤인것 같다.



짤은 그냥 우리집 똥강아지 남매들임 귀엽지?

신나게 뛰어놀고 집에오는길에 저래 뻗어 자길래 찍어봤음




어디 대놓고 하소연 할데도 없고

현실에선 내가 약한모습 슬픈모습 보이면 와이프가 더 상처받을거같아서

이런얘기 친구들한테도 안했는데

여기라면 그냥 편하게 얘기해놓고 잊을수 있을거 같아서

여기에라도 내 감정을 꺼내놔봤어.

들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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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00)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경찰서장이랑다했어
근데 형씨들 미쳐서 막 달리고 날뛰는거 보고 운영자 빡친거 보니까 웃겨서 힘이 난다. 역시 이맛에 웃대 못끊는듯 [6]
48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6-21
[01:51]

223.xxx.xxx.xxx
답글
베스트2
경찰서장이랑다했어
댓글 달아주는 친구들 한명한명 다 위로해줘서 고맙다고 답글달아야하는데 눈에 자꾸 물이 차서 그냥 다들 고맙다고 하는걸로 퉁칠게 미안해. 다들 고마워 [3]
358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6-21
[01:59]

223.xxx.xxx.xxx
웃대도우미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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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01:40:00

성국
힘내여.. ㅠㅠ
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2:00 223.xxx.xxx.xxx
   게시물이 1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6-21 01:41:10 / 이동: 2017-06-21 01:42:31 / 어시스트: 이히힛으헤헤 )
로코베리
ㅠㅠ 힘내세요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2:52 218.xxx.xxx.xxx
데스터치맞아볼래
ㅜㅠㅠ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2:56 110.xxx.xxx.xxx
대정령신붓감
힘내세요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2:57 42.xxx.xxx.xxx
부산고릴라
이 분 힘내시게 ㄱㄱ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21 16:59:11
203.xxx.xxx.xxx
느긋이
고생했네...이제부터 힘 뽝주고...힘내!!!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3:14 114.xxx.xxx.xxx
시나브로20
아이고..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3:18 218.xxx.xxx.xxx
아리사o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극락왕생하시길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3:25 182.xxx.xxx.xxx
윤혁
아내분 옆에서 같이 있어주세요 많이 힘드실거에요 작성자님도 힘내시구여!
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3:33 175.xxx.xxx.xxx
부붕붐붕
힘내 아재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3:43 59.xxx.xxx.xxx
에픽첵스가이
까꿍이가 이쁜 동생 보내주실거에요!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4:56 183.xxx.xxx.xxx
쿵포
까꿍이가 동생안데리고와서 데리러갔나부다 금방다시올거니까 둘다 밥잘묵고 좋은생각만하면서 기다려 힘내고
4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5:08 112.xxx.xxx.xxx
이촌동꽃거지
내 감피 어떤말로도 위로가되지않겠지만.. 부디 힘 내시길. 본인이 힘 내야 아내분도 힘 내실거에요. 렁부와 성자와 섵렽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강복하소서.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5:36 39.xxx.xxx.xxx
미츠하
하... 너무 안타깝네요 ...힘내시길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46:10 125.xxx.xxx.xxx
동아대휘밤
담담한듯한 글속에 어느정도의 슬픔이 담겨져 있을지 상상조차 안되네 ... 가늠할수 없는 고통일거같아 뭐라 위로의 말 조차 하지못하는 상황인거 같아 모쪼록 더 큰 행복이 다가오길 ...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51:21 211.xxx.xxx.xxx
경찰서장이랑다했어
근데 형씨들 미쳐서 막 달리고 날뛰는거 보고 운영자 빡친거 보니까 웃겨서 힘이 난다. 역시 이맛에 웃대 못끊는듯
48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51:28 22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삐딱한사고
행복하세요 아재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21 01:52:45
117.xxx.xxx.xxx
박보영짱짱짱
힘내세요!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21 02:29:41
119.xxx.xxx.xxx
미스터혀니
아내분 위로 잘해주세요..제일 아픈사람일테니..애 아빠로써 맘이 아프네요.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21 13:41:54
211.xxx.xxx.xxx
샹썅샹
이맛웃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21 15:34:39
211.xxx.xxx.xxx
누보
힘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21 23:15:34
114.xxx.xxx.xxx
IceQueen
여러분이 달려주셔야 아재께서 힘이 더 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22 00:25:45
211.xxx.xxx.xxx
고라니자라교배연구원
힘내세요.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51:51 211.xxx.xxx.xxx
Bee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십시요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52:26 182.xxx.xxx.xxx
비버샷
아내분 생각하는 모습이 진짜머싯네여...... 반할뻔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54:31 221.xxx.xxx.xxx
붓싼사나이
힘내요.. 다시 돌아올꺼에요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54:31 211.xxx.xxx.xxx
경찰서장이랑다했어
댓글 달아주는 친구들 한명한명 다 위로해줘서 고맙다고 답글달아야하는데 눈에 자꾸 물이 차서 그냥 다들 고맙다고 하는걸로 퉁칠게 미안해. 다들 고마워
358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1:59:29 223.xxx.xxx.xxx
닥치고로또당첨
아내분이 경찰 서장이시군요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21 11:59:51
115.xxx.xxx.xxx
샹썅샹
거기서 더 건강해져서 다시 엄마아빠만나러 올거임 걱정하지말아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21 15:35:42
211.xxx.xxx.xxx
샹썅샹
걱정이 아니라...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21 15:36:15
211.xxx.xxx.xxx
지식웃대인
더 이쁜 동생이랑 같이 까꿍이는 돌아올거에요 힘내세요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2:05:37 69.xxx.xxx.xxx
고금리대출
동생이랑 같이 쌍동이로 올려고 잠깐 다시 올라갔나보다. 조금만 기다려보자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2:12:54 119.xxx.xxx.xxx
졸상큼
시간이 흘러 마음이 진정됬을때... 천국에 다녀온 소년이란 영화 한번봐보세요. 뭔영화냐 싶기도 하시겠지만.. 꼭보세요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2:15:38 14.xxx.xxx.xxx
너를사당행
좀만 기다리면 슬픔 묻어버릴만큼 까꿍하고 다시 나타날꺼에요! 그때까지 힘내세요ㅠㅠ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2:18:55 125.xxx.xxx.xxx
힁이
둘 다 고생 많았슈.맛있는거 많이 먹고 기운 얼릉 차리길..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2:38:12 180.xxx.xxx.xxx
고래가왜고래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저희 친척 언니랑 이웃언니도 첫 아이는 뱃속에서 보냈지만 아기집이 튼튼해져서 다음에 생기는 아가가 더 안전하게 태어날 수 있었다네요... 아가가 동생들 올 집 튼튼하게 만드려고 다녀갔나봐요 힘내세요!!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2:49:21 14.xxx.xxx.xxx
Gunsnake
힘내세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2:49:38 121.xxx.xxx.xxx
쮜쮜파튀
두분 모두 화이팅,,!!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2:54:34 124.xxx.xxx.xxx
웰빙족발
조금있다가 아이 아빠가 되는 사람입니다 저도 맘이 안좋네요 작성자님 힘내세요 와이프님 건강도 잘챙겨드리구요ㅠ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3:41:19 203.xxx.xxx.xxx
눈팅하는아조씨
나도 동생 사이에 동생 하나 더 있었다고 얼마전에야 그러시더라. 그 동생 나왔음 지금 동생 못 낳았을텐데라시면서... 지금 동생도 완전 예쁘고 귀여워. 위에서 어떤 친구가 말했듯 까꿍이가 더 예쁜 동생 데려다줄꺼야. 와이프 잘 달래줘. 화이팅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4:27:01 64.xxx.xxx.xxx
끼rl
그건 단지 하나의 빛의 형태였다. 빛은 하늘에게 아뢨다. “환생을 끝마쳤습니다.” 아니 너는 분명 10살까지 살기로 되어 있었다. “인간사에서 가장 괴로운 일은 후회하는 일입니다. 전 이미 미래를 보았습니다. 운명을 알고도 그들과 10년을 살았고 과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죽음에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나서야 후회했습니다.” 그래서 포기한 것이냐? “당신이 만약 기회를 준다면 그들에게 꼭 말하고 싶습니다.." 말하라. " ..너무 슬퍼 마세요. 당신들의 따뜻한 사랑은 충분히 느꼈습니다. 그 사랑 오래도록 간직 하겠습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4:28:00 221.xxx.xxx.xxx
키야a
와이프님께 잘해 주세요.너무 큰 슬픔이지만 분명 이겨내고 다시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4:39:58 180.xxx.xxx.xxx
hellsnaiper
힘네시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5:25:52 223.xxx.xxx.xxx
국방부가전쟁준비
그거 생각나네요. "유리에 차고 슬픈것이 어른거린다" ㅜㅜ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6:04:39 116.xxx.xxx.xxx
도소리
힘내세요ㅜ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7:15:24 223.xxx.xxx.xxx
잘되면좋겠다
힘내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9:29:29 175.xxx.xxx.xxx
wgkscom
에휴... 얼마나 가슴이 아플지 상상조차안간다.... 힘내...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09:49:36 110.xxx.xxx.xxx
한화올해는다르다
제가어찌 그마음 헤아릴 수 있을까 싶네요...힘내세요 또 가정에 좋은일만 있기를 바래요 :)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0:43:51 220.xxx.xxx.xxx
품번물어보기용아이디
여기에서라도 실컷 우세요.. 힘든 내색 안하시려하는 가장의 무게감에 더욱 가슴아프네요..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1:29:42 110.xxx.xxx.xxx
붕알달린젖소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3:24:17 223.xxx.xxx.xxx
매나니로
담에는 까꿍이랑 같이 온 동생까지 해서 쌍둥이 낳으실 꺼에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3:27:34 223.xxx.xxx.xxx
흥사단흥해라
좋은 일 있으실 겁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3:52:55 202.xxx.xxx.xxx
전하동얼짱
일은 사람이 꾸미지만 성사는 하늘에 달렸다 우리가 어찌 하늘의 뜻을 알리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3:55:00 211.xxx.xxx.xxx
우마군신
언젠가 또 그대와 좋은 인연으로 만나기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3:58:22 203.xxx.xxx.xxx
웃대대장노비
뭐라 해드려야 위로가 될까 계속 적었다 지웠다 했더니 짧아졌네요.. 더 건강한 동생 데려올거에요. 저도 제 동생이 지금 매우 건강한 동생 데려왔습니다 힘내세요 아재..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4:28:30 49.xxx.xxx.xxx
슈퍼스페이스
당신처럼 따듯한 사람에게 더 따듯한 일들만 가득하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4:33:17 203.xxx.xxx.xxx
아헤피스
힘내요.... 눙물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4:35:08 113.xxx.xxx.xxx
잡것들이가져갔당께요
나도 우리 둘 째형이 나 세상에 보내주려고 데리고왔는데 까꿍이도 아마 예쁜 동생한테 양보해주려는 예쁜 마음씨를 가진 아기였을거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4:43:04 211.xxx.xxx.xxx
힘내자25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4:50:13 211.xxx.xxx.xxx
거성리버
힘내요 나도작년 이맘때 둘째보냈을때 참 힘들엇어요. 약한모습 보이기싫어 혼자 울고.. 사람들은 남자보단 아내만 위로해주지만 여기선 나라도 이해해줄게요. 괜찮아요 울어도되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4:51:37 223.xxx.xxx.xxx
dio2
사라진 생명에 대해 뭐라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다.위로의 말도 할수없는 것일지도 몰라.다만 묻거나 하지말고 기억으로 남았으면 해.괴롭더라도 후에 태어날 아이에게 형제가 있었음을 알게해줬으면해.너의 형제가 너의 곁을 지켜줄꺼라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5:31:21 175.xxx.xxx.xxx
씨래기국
앞으로는 행복한일만 있기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6:14:41 59.xxx.xxx.xxx
부산아지매
나 첫째 셋째는 다 먼저 가버렸어요. 첫째는 자리도잡기전에,셋째는20주에 갔는데.걔네들이 지켜줘서그런가 둘째는 현재 첫째로 잔 감기빼고는 아픈적도없이 4살이고 지금 네번째임신한 뱃속아기도 주수대로 잘크고 있다하네요.. 걱정말아요 부부 둘이 그 슬픔 이겨내고 긍정적으로 건강하게 살다보면 별이된 아이들이 다시 올테니.. 와이프 몸추스리고 맛있는거많이먹고 여행다니며 행복하게지내세요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6:30:18 223.xxx.xxx.xxx
이슬기슬기
까꿍이 위해서 기도할게요. 뭐라 위로할 말이 감히 떠오르지 않네요. 기도할게요. 아내분 건강을 위해서도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6:47:40 211.xxx.xxx.xxx
성불사
뭇대 아재들 아지매들 다 좋은일만 가득하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6:53:51 175.xxx.xxx.xxx
발암약
미래에서 왔습니다. 와이프분과 자식분들은 건강한데... 글쓴분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7:26:26 175.xxx.xxx.xxx
크응바
내 눈에도 눈물이 고이네. 아재 마음 많이 아프겠네. 옆에 있음 쐬주라도 사줄텐데... 내 마음만 받아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7:50:58 223.xxx.xxx.xxx
외쳐DD
힘내요 진짜로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8:45:28 112.xxx.xxx.xxx
갓도리
우리 막둥이도 태명이 까꿍이였고 돌지난 지금도 까꿍이라고 부르는데 그래서그런가 더 가슴이 먹먹하네요. 기운내시고 힘든시간보낸 부인 한번더 위로해주세요.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8:50:17 223.xxx.xxx.xxx
e으음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9:03:29 1.xxx.xxx.xxx
끼에에에에에에에엥
형 힘내 .. 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9:15:36 121.xxx.xxx.xxx
마음추억
술 너무 많이 먹지는 말고~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9:29:15 14.xxx.xxx.xxx
큰둥이
까꿍이 다시 돌아와요. 동생이랑 손잡고 반드시 와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19:40:45 223.xxx.xxx.xxx
운데
힘내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0:01:46 175.xxx.xxx.xxx
한수배움
우리친누나도 유산두번이나하고 36에 둘째 낳았어 금방 기력돌아올꺼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0:30:05 118.xxx.xxx.xxx
대신관아르타니스
정말 안타깝군 형제여 우리 프로토스의 옛말에 이런말이있지 부모보다 먼저간 아이는 젤나가의 곁에서 부모를 수호한다는.... 그대의 아이는 그대가 모든것을 끝내고 젤나가의곁에갔을때 그대에게 다시 돌아올것이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1:29:43 211.xxx.xxx.xxx
120다산콜센터
나때가 있다는게 아기도 자기가 무언가 안좋은걸 감지해서 그런걸꺼에요 작성자님 낙심하지말구 ! 까꿍이올때까지 정자운동마니하세요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1:40:02 118.xxx.xxx.xxx
진짜겠냐
아기가 호기심이 너무 커서 아직 내려올 때가 아닌데 미리 구경하고 갔나봐요. 곧 다시 제대로 짐싸서 내려올거예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2:12:05 223.xxx.xxx.xxx
윤장봉님
둘째는 너무나 아끼고 사랑해줘 나도 그러고 있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2:12:39 175.xxx.xxx.xxx
절마앙
동생 데리고 올려나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2:31:52 117.xxx.xxx.xxx
만능닉
어..? 이해가잘안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2:45:49 117.xxx.xxx.xxx
앙아나띠
힘내세요 작성자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2:51:12 125.xxx.xxx.xxx
수박껍질바
애기아빠라 마음이 더 안좋네요. 힘내시고 와이프분 옆에서 더욱이 잘 챙겨주세요. 누구보다 다 힘들테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2:57:37 223.xxx.xxx.xxx
철갑존슨
이번엔 쌍둥이로 돌아올거임. 동생데리고.. 그렇게 믿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3:21:34 203.xxx.xxx.xxx
홀콜쉴
작성자님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1 23:55:42 175.xxx.xxx.xxx
우주론
아직 부모된 자가 아닌지라 작성자님의 슬픔을 차마 가늠할 수가 없어 위로를 건네는 말을 고르기가 어렵네요. 아이의 영혼은 너무나 깨끗해서 하늘에서 가만히 보듬은 후에 작성자님 가정의 품으로 돌려보낼 거예요. 아이가 돌아올 그 날까지 가족분들 모두 심적으로도 신적으로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2 00:27:36 211.xxx.xxx.xxx
세월은흐르고
저도 왈칵 눈물이 나네요 ㅠㅠ 작성자님과 아내분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2 01:03:17 128.xxx.xxx.xxx
재석o
사람이 사람의언어로 가장 표현하기 힘든 아픔이 자식을 잃는 아픔이라더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2 01:06:53 182.xxx.xxx.xxx
재석o
작성자가 덤덤히 말할수록 그 아픔이 절절히 묻어나는것같아 읽는 내 마음이 더 찢어지듯 아프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22 01:07:39
182.xxx.xxx.xxx
매일행복하게
음.... 마음이 아프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2 01:29:37 219.xxx.xxx.xxx
지구의탄생
너무 먹먹하게 글쓴거 같아서 내가 다 눈물이 날려고 한다...씨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2 01:31:04 114.xxx.xxx.xxx
동글이아빠
이번에 첫애 본 아빠로써 진심어린 애도를 표합니다....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2 01:58:41 124.xxx.xxx.xxx
발로치는드립
어떤말을 해도 위로가 되지 않을거라는거 알지만 힘내세요. 까꿍이도 좋은세상에서 엄마아빠 행복한 모습만 보고싶을거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2 20:24:27 211.xxx.xxx.xxx
구의펭귄
나도 와이프 조산기 보여서 입원해있거든.. 읽으면서 내가 눈물이 나고있다. 그 어린것이 ㅠㅠ 하늘에서 천사로 데리고 갔을거야. 힘내 진심이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7 22:31:58 223.xxx.xxx.xxx
핵진이
아기천사가 되서 지켜볼거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01 19:16:55 110.xxx.xxx.xxx
일자앞머리가좋아요
까꿍이가 길을 돌아서 오나봐요..곧 다시 좋은 소식이 올꺼예요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7-05 09:57:32 114.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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