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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0KG에서 32KG 감량한 남자의 경험담.JPG
작성자 졸업하고10다
번호 687528 출처 퍼온자료 추천 579 반대 1 조회수 52,529
작성시간 2017-06-19 01:27:56 이동시간 2017-06-19 07: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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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http://www.instiz.net/pt/460225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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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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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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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즐관리고자
오구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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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1:29:31 22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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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1:29:50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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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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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1:31:42
221.xxx.xxx.xxx
U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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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1:38:19
1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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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김이 선명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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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xxx.xxx.xxx
이명밖은위험혜
살 다빼서 해골만 남으면 그게 님 외형중 젤잘생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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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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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xxx.xxx.xxx
소심한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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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01:59
61.xxx.xxx.xxx
정보보안가
와 진짜 멋있게 변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1:30:02 118.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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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도 그까짓 음식에 져버렸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1:30:27 5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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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1:30:58 11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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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뜯어 본 결과 다시 포장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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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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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쩌는구만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7: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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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먀
다쓴 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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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커저또
포장 해봤자 빠개진게 가려지지 않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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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xxx.xxx.xxx
모쏠아다웃대인
와 닉값이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7:58:09
117.xxx.xxx.xxx
내가범인임
공갈빵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7:58:19
117.xxx.xxx.xxx
나거세당했음
전 이미 까봣는데 별로여서 다시 포장할까봐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07:01
211.xxx.xxx.xxx
dio2
그게 무서워서 노유민 부인이 살을 못빼게 했다는듯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9:27
110.xxx.xxx.xxx
젖고있어
너무 과대포장하신듯 하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51:26
163.xxx.xxx.xxx
엣지있는호갱
씹씹공감하는 부분이고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56:12
117.xxx.xxx.xxx
sanea라면
요약: 웃대인 과대포장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30:18
121.xxx.xxx.xxx
팥빵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03:56
118.xxx.xxx.xxx
이명밖은위험혜
와 노유민 대박인데?ㄷㄷ 성형수준아니야? 엄청멋잇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14:26
112.xxx.xxx.xxx
19세소영이
노유민 리즈시절은 거의 정우성 리즈시절과 견주어도 안밀림.. ㄹㅇ 핵존잘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21:29
182.xxx.xxx.xxx
dio2
이게 리즈시절.부인이 집착증이 있어서 살빼면 인기 생길까봐 못빼게 했는데 건강문제가 생겨서 빼게 됬다고 합니다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23:44
110.xxx.xxx.xxx
이명밖은위험혜
와 다시 옛날모습이 보일정도로 돌아가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25:43
112.xxx.xxx.xxx
미기먀
우성이형이 더 좋다 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26:13
114.xxx.xxx.xxx
이명밖은위험혜
응 근데 둘다 너 안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26:39
112.xxx.xxx.xxx
미기먀
마치 님에게 안계시는 그분처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31:18
114.xxx.xxx.xxx
이명밖은위험혜
크 웃대인의 사이좋은 딜됴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34:00
112.xxx.xxx.xxx
이명밖은위험혜
딜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34:15
112.xxx.xxx.xxx
미기먀
ㄹㅇ 안계심? ㄷㄷ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35:37
114.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이명밖은위험혜
모솔아다아니냥 여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1:02:20
112.xxx.xxx.xxx
어린이날축제
부기영화라는 영화 리뷰 웹툰의 글작가가 원래 150kg 이었는데 열심히 운동해서 80kg정도 뺐다더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1:32:12 124.xxx.xxx.xxx
Iwascar
살찌고 안찌고가 그렇게 중요한일일까. 답답하다 나태하다고 언급하는데 그건 개인적인 경험, 감정이고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음. 나는 bmi 기준에 따르면 살쪘지만. 그렇다고 불행하다고 느끼지않음. 근데 자꾸 댓글다는사람들이 외부사람들이 나태하다 답답하다등 자신의 잣대로 사람들 판단하는것 보면 오히려 나의 입장에서 보면 더 불쌍하게느껴지고 사생활침해로 느껴진다. 외적기준으로 왈가왈부하는게 잘하는건지 모르겠다. 내 인생인데 범죄를 저지르는것도 아닌데 왜? 뭐라고하는게 잘못아닌가?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23:15
203.xxx.xxx.xxx
dio2
death!!!!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34:49
110.xxx.xxx.xxx
어린이날축제
걱정마 난 그렇게 진지하지 않으니까. 그냥 80kg 감량하는게 힘든 일이기도 하고 깨 특별한 경우잖아? 그래서 한번 적어본거야 그 분도 뚱뚱하게 사는 동안 별 스트레스 없이 만족하면서 지내셨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44:06
124.xxx.xxx.xxx
쌩감자칩
80키로면ㅋㅋㅋㅋㅋ 몸에서 사람하나 나간거아니냐...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13:00
12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차가운놀이
이거 보고 니네가 뚱뚱한 건 노력을 안해서 그래! 이러시는 분 없기를....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1:33:37 222.xxx.xxx.xxx
시럽맛콘돔
??:억울하고 자괴감 들면 빼라 욕하는 사람 뭐라하지말고 ??:뚱뚱한거 관리소홀인데 지적하는게 어때서 너 뚱뚱해서 열등감 폭발하냐?빼에에엑ㄱ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1:36:43
103.xxx.xxx.xxx
닿지않는마음
영국에서 그 살안찌는 사람들 모아서 살찌우게 만드는 실험했었는데.. 원래 먹던량 2배 부터 시작해서 5천 칼로리 1만 칼로리 가는데 체중 변화가 없다고함... 그리고 살이 찌더라도 다시 자동으로 빠지면서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게됨..... 보통 이런 사람들은 방법은 하나밖에없음 먹는걸론 살안찜.. 근육트레이닝해서 체중늘려야함..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06:50
118.xxx.xxx.xxx
닿지않는마음
반대로 살찌는 유전일때...역시 먹는걸로만 하면 못바꿈...일시적으로 먹는 다이어트로 잠깐 성공하더라도 다시 돌아가게되어있음 유전으로 인해 운동을 병행해야함...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08:21
118.xxx.xxx.xxx
노련한지미
근데 저건 체형이 계속 마른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 사례임. 저 사람들은 소화능력이 부족해서 영양소 흡수가 미진한 경우가 대다수임. 반대의 '살이 찐'케이스의 경우 영양소흡수의 차이는 일반인들과 거의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음. 모든 생명체들이 그러하듯 인간도 영양소를 최대한 축적하도록 진화해왔기때문에 남들보다 뛰어나봤자 거기서 거기일수 밖에 없기때문. 살이찐 사람들의 문제점은 걍 일반인들보다 많이 먹기 때문임. 유에서 무가 될수는 있어도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는 없음.
1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13:12
122.xxx.xxx.xxx
노련한지미
뚱뚱함에 체질은 없음. 나는 물만 먹었는데 뚱뚱해!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걍 자기 생각임. 분석해보면 항상. 그리고 언제나 뚱뚱할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음. 하루 칼로리를 넘지 않는 식단을 유지하지만 절대로 단 한발짜국도 움직이지 않는사람, 무의식적으로 과자 같은 군것질을 좋아하는 사람. 주변의 살 안찌는 체질의 사람을 보고 따라 먹으면서 그 사람하고만 비교하는 사람.... 다시 말하지만 영양소흡수의 양은 이미 우리 체네애서 거의 뽑을 만큼 뽑게끔 진화했기 때문에 그 능력이 망가져 남들보다 훨씬 못흡수할수는 있어도 더 흡수하는건 사실상 불가능임. '유전자'나 '비만세균'떄문에 더 찐다는 통계는 대부분 차이가 미묘하거나 통계적 주관이 많이 섞여있음
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16:44
12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닿지않는마음
??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21:08
118.xxx.xxx.xxx
닿지않는마음
.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22:38
118.xxx.xxx.xxx
닿지않는마음
옛날부터 체중에 영향끼치는 유전 발견했었음..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24:21
118.xxx.xxx.xxx
노련한지미
저게 바로 통계의 문제점임. 내가 말했듯이 저것도 또다른 연구소의 '비만세균'이야기인데. 애초에 어떤 연구를 할때 '비만세균'이 체중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자같은 주제를 정하면. 연구소는 비만세균이 실제로 영향을 준다는쪽에 초점을 맞추고 연구를 진행함. 그러다보니 아주 작은 차이라도, 그게 설사 근육량의 증가에 따른 체중증가거나 아니면 그 세균이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일수록 증식이 빠르다던가 같은 사실은 배제한체 그냥 세균이 많은 사람일수록 살이 많이 찐다.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함. 체중의 차이는 얼마나 났는지, 장 박테리아의 차이는 얼마나 났는지, 그 장박테리아는 애초에 비만인 사람에게 증식이 심한건지, 아니면 그 장박테리아떄문에 비만인건지. 이런건 하나도 없음. 대부분의 저런 연구는 제약회사에서 함. 그리고 그 연구결과를 토대로 '장박테리아'를 죽이는 약같은걸 개발해서 소비자들에게 팔아넘기고. 참고로 그런 약 먹고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내평생 본적없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26:02
122.xxx.xxx.xxx
닿지않는마음
그리고 물만 먹어도 살찌는경우도 있음. 물론 100% 물 만먹는다 이야기가아님.. 물을 많이먹고 음식 소량으로 먹었을때도 살이찔수있다는 소리임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30:02
118.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닿지않는마음
비만만드는 유전자를 발견했다는데... 발견된건 뭐임 허구임?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32:51
118.xxx.xxx.xxx
노련한지미
지금 이 댓글을 달고 있는 본인도 120kg -> 65~67왔다갔다하는 사람인데 뚱뚱한건 노력탓이 맞음. 운동하루에 5~6시간씩 꾸준히 하면서 살 안빠지는 사람은 없음, 불가능함. 왜냐, 우리몸이 필요한 칼로리가 있는데 그 칼로리 이상을 소모하는데도 살이 안빠지면 그건 걍 무한동력이란 증거고 물리학계의 혁명임. 그에 반해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먹어도 살안찌는 사람은 충분히 과학적 근거가 있음. 위의 연구자료처럼. 인위적으로 '살찌는'유전자를 주입한 쥐도 끽해야 30%증가임. 근데 중요한점. 그 유전자가 실제로 살이 찌게 만드는건지 아니면 단순히 활동량을 줄이는 유전자인지도 명확하지 않음. 대부분 유전자 변형 시험을 한 개체들은 비정상적인 체질이기 쉬움. 왜냐면 일단 유전자 변형떄문에 활동량에 무리가 가거나 태어날떄부터 장애를 갖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기 때문. 저 연구결과도 영양소 흡수를 증가시키는 유전자 탓인지, 아니면 저 쥐가 골골대고 움직이려들지 않고, 뇌활동량의 저조로 대사량이 극히 적어져 살이 더찐건지도 확실치 않음
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33:03
122.xxx.xxx.xxx
닿지않는마음
체질이 없다니 .. 말도안되는 소리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33:32
118.xxx.xxx.xxx
닿지않는마음
그니까 뇌피셜말고 팩트좀요 자료를 가져와요 저는 계속 주고있잖음?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34:53
118.xxx.xxx.xxx
노련한지미
내 친구도 항상 내가 살찐건 '체질'탓이다, '세균'탓이다. 라는 말을 달고 살음. 내가 살뺄때 자기도 똑같이 하는데 왜 난 살이 안빠지냐고 투덜대고, 그친구는 어떻게 했는지암? 운동 똑같이 힘들게 하고나서 영양보충하러간다고 치킨 먹으러감. 그리고 운동도 꾸준히 못하고 일주일에 3~4번씩은 꼭 빠짐. 그러면서 살 안빠진다고 스트레스 받고 자괴감 받아함. 전혀 그럴 이유가없음. 난 항상 살찐 사람들에게 이렇게 물어봄. 한달만이라도 3~4시간씩 꾸준히 운동해본적 있냐고. 한달만이라도 야채 위주로 건강한 식습관 유지해본적있냐고. 한달만이라도. 전부다 없음. 길어야 3일임. 그런데 살안빠진다고 체질부터 물고 늘어짐 답답할 따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36:58
122.xxx.xxx.xxx
노련한지미
뇌피셜이 아니라. 운동으로칼로리를 태움 -> 적게 먹음 -> 그런데도 살이찜. 이건 걍 무한동력이라고요 님 만약 님이 그런 상태라면 물리학의 법칙을 간단하게 무시한 존재시니까 그거에 자부심을 가지고 평생 사셔도됨.
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37:59
122.xxx.xxx.xxx
닿지않는마음
12년도 자료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0:36
118.xxx.xxx.xxx
노련한지미
팩트 좋아하시니까 저 연구에 대한 팩트를 말하자면 쥐와 같은 상대적으로 덩치가 작은 개체는 원체 체중차이가 큼. 작은 개체랑 세네배가량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음. 게다가 저 연구에서는 유전자를 실질적으로 주입하는 인위적인 과정을 거침. 그럼에도 불구하고 30%임 만약 자연적인 환경에서, 유전자 변이 없이 인간이라는 덩치가 큰 포유류에게 저 유전자가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되겠음? 5%도 안될꺼임. 그러니 제발 내가 살찐건 유전자탓이다. 세균탓이다. 이런것좀 그만하고 그시간에 푸쉬업좀 하셈 나도 님이랑 체팅치면서 플랭크하고 있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1:25
122.xxx.xxx.xxx
닿지않는마음
은근슬쩍 '운동' 이라는 부가적인 요소를 집어넣으시는데 운동하면 살안찌는 체질도 체중 늘어납니다.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1:45
118.xxx.xxx.xxx
닿지않는마음
살찌는데 체질이 없다는 그 팩트자료를 가져오세요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2:05
118.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노련한지미
팩트자료가 이거임. 물리학 기본법칙: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없다./ 님이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태우면 칼로리가 그만큼 줄거임. 유명헐리우드 스타들은 촬영때 초밥하나 (말그대로 하나) 먹고 하루종일 운동만 계속하는 사람도 있음. 님 그사람처럼 해보셈 살안빠지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5:22
122.xxx.xxx.xxx
노련한지미
이렇게 채팅치면서 포기하고 안되는 이유 찾을 시간에 걷기 운동이라도 해보셈 살안빠지나. 하루에 500칼로리 식단해보셈 살안빠지나. 다 살빠짐. 님이 500칼로리 먹으면 절대 600칼로리만큼 안찜. 많아야 딱 500칼로리만큼 찜. 그 이상 찌는건 불가능. 인간 하루 기초대사량이 2000칼로리 정도됨. 그러니 500칼로리 정도만 드시고 운동해보셈 일주일안에 4키로도 걍 빠지실거.
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7:16
122.xxx.xxx.xxx
닿지않는마음
뭐가 팩트란거임. 두사람이있는데 1명이 30을 먹어서 30만큼 찌우면 다른 1명은 30먹고 10 찌우는게 체질인데 그런 유전이 발견됐다고 하잖음?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7:23
118.xxx.xxx.xxx
닿지않는마음
뭔 무에서 유를 창조야 연관 하나도안됨님아.. 살찌는 체질이 없다는 팩트자료를 제시하라구요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8:06
118.xxx.xxx.xxx
난어머니의자부심이다
(팝콘을 아그작 아그작)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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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지않는마음
왜자꾸 운동은 집어넣으시는지 모르겠네 운동하면 살안찌는 체질도 살찌는 체질도 바꿀수있는건 당연한겁니다. 지금 기본 체질에 대해서 이야기하잖음?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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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지미
저는 '뚱뚱함'을 체질로 포장하려는 사람들이 잘못되었다는거지 유전적 영향이 아예 없다고는 생각안함; 다만 남들보다 특히 뚱뚱하고 살이 쪄있다. 그런데 그게 본인 의지가 아니다. 그럼 그건 유전적 요인탓이아니라 개인의 문제탓이라는것뿐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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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노련한지미
나는 뚱뚱해. 원래 뼈가 굵어 이러는 사람한번 보셈, 그 사람이 만약 공룡이다. 그럼 그사람 말이 맞음. 근데 똑같이 인간이다? 그럼 그 사람 말이 틀림. 살이 좀더 잘찔수는 있음. 그런데 운동열심히하고 적게 먹으면 그 차이는 미미함. 아까 말했듯이 500칼로리 먹으면 절대 600칼로리 안들어감. 이 단순하고 간단한 수식을 무시하고 먹을때로 먹으면서 체질과 유전자 탓하는사람은 그 의지부족과 게으름탓은 절대 안함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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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둘기
이말은 니들이 우울증에 걸리는 극복하려는 노오오력이 부족하다와 일맥상통하니 주의해주시기바랍니다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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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어머니의자부심이다
논점은 체질 혹은 유전적 특성에 의한 운동의 양적차이인 것 같은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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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지않는마음
님 그거는 마른사람도 마찬가지임 반대로 '마름' 을 체질로 포장하는경우.. 남들보다 특히 말라있다 그런데 그게 본인의지가 아니다 그럼 그건 유전탓이아니라 개인의 문제라는거. 님이 말한거에 마름만 집어넣음 이거잖음? 근데 님 지금 요점은 살이찌는 체질 살이 안찌는 체질이 존재한다는거임. 근데 님은 살이 안찌는 체질은 있어도 뚱뚱함에 체질은 없다고 하셨잖음?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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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어머니의자부심이다
그 누구도 살 찌는 체질 혹은 유전적 특성을 가진 사람이 살을 빼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는 질적인 차원에서의 얘기를 한 적 없음. 그냥 더 많은 양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한마디로 양적 차원의 얘기를 했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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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어머니의자부심이다
그리고 계속 읽다가 이해가 안되는게 맨처음엔 살 찌는덴 체질은 없다고 했으면서, 왜 뒤에선 살 찌는 데에 있어서 유전적 특성은 인정한다고 하는 거? 둘이 무슨 차이?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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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지않는마음
자료를 보면 살을 더 잘찌우게 만든다는 유전자와 장내 박테리아, 세균들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왜 뚱뚱함에 체질이 없냐 이거임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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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어머니의자부심이다
지미님의 말이 좀 핀트가 어긋난 게 지금 가장 화두인 건 운동의 양적차원의 얘기지 질적 차원의 얘기는 아님. 누가 더 많은 양의 노력이 필요하냐지, 노력을 얼마나 하든 살이 찌고 빠지고의 얘기가 아님.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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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지미
틀림. 살찐사람들 보면, (특히 같이 살쪘던 사람으로써) 답답한게 항상 좋은 소리해주고 사탕발림 해주는 트레이너나 (헬스장 안다닐경우 조언자라고 해두자)하고 친해지고 그 사람들 의견을 들으려고함. 체중감량의 길은 혹독함. 생각한것보다 더 혹독함. 살빼면서 운적도 있음. 그렇게 혹독하고 어려운길인데 쉽게 가려고하거나 안락하게 가도된다고하고. 쉬운길이라며 이상한 약같은거 어디서 추천하는 사람들. 그리고 가장 심한. 체질탓이라며 이상한 운명론으로 아예 시도조차 막고 포기하게 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야 말로 나는 범죄자 만큼 나쁜 사람들이라고봄. 왜냐면 뚱뚱하면 대부분의 경우 인생이 그렇게 좋지가 않음. 한사람의 인생을 자기 돈벌려고, 또는 친하게 지내려고, 또는 싫은 소리 듣기 싫으니까. 달콤한 소리만 해대는 건 나는 한때 뚱뚱했던 사람으로써 못하겠음. 뚱뚱한건 게으름이 맞음. 그리고 빼는건 자신의 노력이고 달라지는것도 자신의 인생임. 남의 인생이아니란말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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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둘기
님 혹시 뚱뚱한사람한테 피해본적 잇나요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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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지미
처음에 했던 말에는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인정함. 근데 내가 하려고 했던 말은. '뚱뚱하다'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살이 쪄있다면 그건 유전보다는 운동부족의 영향이 훨씬 더 크다는말을 하려고 했던 것 뿐임. 계속말하지만 하루 기초대사량보다 훨씬 적은 음식을 섭취하면 그런 유전자가 있던 말던 살이 찔래야 찔수가 없음. 걸그룹식단의 두배를 먹어도 살은 절대 안찜. 나같은 경우 하루에 두부 두모랑 샐러드 한그릇만 세달간 먹음. 그렇게 드셔보셈. 살은 걍 빠집니당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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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지미
제가 살이 쪗던 사람이니. 저때문에 제인생이 피해를 많이 보긴했지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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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어머니의자부심이다
그냥 핀트가 자꾸 엇나가는데..초점을 맞춰보세요. 여기 얘기는 체중감량을 할 떄의 노력의 양적 차이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만큼 살을 뺀 사람들, 혹독한 길을 거친 사람들을 칭송해야 마땅하지 살을 빼는 어려움에 좌절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다 게으른 사람으로 치부해버리면 어떡합니까? 일부는 정말 게을러서 게을리 살을 빼는 사람이 있겠죠. 하지만 그 사람들만이 전부입니까? 아니잖아요. 지금 이 논리가 신자유주의 논리랑 뭐가 달라요 ㅋㅋㅋ "너가 못 사는 건 너가 게으르기 때문이야"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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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어머니의자부심이다
그러니깐 종합적으로 보자면, 글을 남긴 의도 자체는 전 굉장히 좋다고 봐요. 그리고 개인적 경험을 곁들여가면서 설명한 것도 정말 좋았고요. 다만 포인트가 잘못된 것 아닌가 싶음.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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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지않는마음
그냥 이렇게 끝내자 어찌됐든 운동열심히하면 말랐던 뚱뚱하던 몸짱 될 수 있습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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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지미
다르다니까요. 살뺴는게 어려운만큼. 과정도 느리지요. 그런데 적당한 타협과 안되는 이유를 찾는건 절대로 건강하지 못합니다. 더 혹독해야합니다. 박테리아니, 유전자니같은걸로 자신의 인생이 180도로 바뀔수 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는 원래 살이 찌는 체질이야....하면서 이번 여름에도 해수욕장한번 못가고, 나는 원래 그래...하면서 체념만 하면 안됩니다. 그 시간에 팔굽혀펴기라도 하나 더해야해요. 그러면 살은 그냥 빠져요. 밥은 최대한 적게먹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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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둘기
과거 비만이라고 뒷소리 들은사람에게 자주 극악하게 다이어트성공한사람들에게 자주 보이는 비만자 혐오현상 부작용같은거임 이분이 보이는 비만에 대한 비판의경우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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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둘기
실제 비만의 경우 가난하고 잉겔지수가 높을수록 많다는 연구결과도 나옵니다 본인뿐만아니라 환경도 일일이 체크해야합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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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지미
아님. 내가 다이어트를 오랫동안 실패한이유가 괜찮고 상냥하고 지적인 '주변사람들'탓이기도함. 그 사람들은 내 체중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보기에 매력적이며 비만말고도 다른 장점이 많은데 왜 굳이 살을 빼냐는 식의 말을 함. 그런데 가~~장큰 문제는 뭔지암? 비만인 사람은 나지 그사람들이 아님. 쓴소리? 듣기 싫은데 항상 옳은 소리는 쓴소리임. 살을 빼셈. 살은 빼야함. 뺴면 인생이 바뀜. 세상을 보는 시각도 바뀌고 사람들이 대하는 태도도 달라짐. 빼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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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둘기
그렇다먄 비만에 대하여 살을빼라고 상냥 하는게아니라 왜 게으르다고 비판부터나오나요 상향하게 말씀하신분들이 비만 = 게으름이라고 말안하고 상향하게해줫는데 님은반대로 강한 비판부터나올수가있습니까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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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지미
엥겔지수의 원인이 뭐겠음. 1. 가난하고 힘드니까 몸매관리를 안함 2. 가난하니까 고효율의 열량 높은 음식 위주로 섭취함 3. 가난만큼 교육의 부족으로 건강관리에 큰 필요성을 못느낌. 이거아님? 결국에는 자기 관리가 뛰어난 사람은 가난이고 뭐고간에 자기 몸하나는 끝내주게 지킬수 있음. 주변 환경탓하지말고 나를 가꾸셈. 내 인생은 남의 인생이 아니라 내 인생이니까. 남은 나를 볼떄 저사람이 뚱뚱하다고 생각하지 저 사람이 뚱뚱한 이유에 대해 생각안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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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둘기
환경요인은 개인의 문제로 해결되지아니하는문제를말합니다 노오오력으로 다해결되면 미국이 저리 비만으로 골머리를 썩을일이 없겟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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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놀이
성시경 거기 댓글도 그렇고 왤케 과거에 비만이었던 분들이 비만을 엄청 혐오하시지?? 마치 동성애자가 자기 지향성 무시하면서 호모포비아가 되눈 것 같아 미드 글리에서 처럼... 지가 살고 싶은대로 살면되지 우리가 빼라니뭐니 고나리 할 건 아니지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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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지미
그래야 되기 떄문임. 상냥하고 기분좋게 타이르는 방법으로는 다이어트라는 쉽게 말해 '엄밀히 말해 자기 자신을 생물학적으로 파괴하는'과정을 뚫고 가게 하기는 쉽지 않음. 너는 게을러, 너는 뚱뚱해, 같은 강한 자극을 줘야 그 사람이 이 악물고 운동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 쉬움. 쉽게 말해 엄마가 '우리아들은 괜찮아 어차피 키로갈꺼야. 살 천천히 빼도 되 멋있어! 그만 운동하고 이거나 먹어 그러다 피부상한다'한다고 엄마말 들으면 그 사람 인생이 좋아짐? 어떻게 보면 '제는 왜 저렇게 살쪗대 ㅋㅋ'하고 지나가는 무개념 행인 두명이 인생에 있어서는 더 큰 변환점이 될수도 있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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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지미
살 쪘던 기간의 인생과 살 뺀 후의 인생차이를 아니까 도저히 다른 사람들에게 살찐 상태로 살아도 상관없어라는 말은 못하겠음. 그러기에는 내 양심이 너무 찔림. 듣기 싫어하고 쓰는 내가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그냥 알려줘야겠다는 의무감만 들음. 살빼는게 고통스러워도 항상 보상은 훨씬 더큼. 오히려 살쪗던 사람들이 살빼면 피부도 이상하게 복권인 경우가 많더라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보셈! 우리모두 이번 여름에는 해수욕장도 가보고해야지
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24:44
122.xxx.xxx.xxx
차가운놀이
와..ㅋㅋㅋㅋ 내 주변에 이런 사람 없어서 다행이다 저런 말 해놓고 흠 역시 충격요법이 최고야 이러고 있겠지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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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둘기
극악다이어트로 빼는분들이 보통이렇게 남들이 극딜해줘야한다고 하던데 실제로 내근처에도 이렇게말씀하시는분들 몇분있음 근데 사람은생각보다 스르로 말안해줘도 잘인지함 본인도 걍살빼야지 헬스장 ㄱㄱ 뛰어용 들어용 으로 걍단순무식하게 취미삼아 설렁설렁해더 근육되고 살빠짐 쓸데없이 욕먹고자고 자극받고싶은사람은 본인만받으세양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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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둘기
비만사람은 우울증도 걸리기 쉽다는것만 말씀드리고 이난줄이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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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지미
ㅇㅇ 나는 그냥 어떻게든 뚱뚱한분이 살을 조금이라도 뺏으면 할 뿐임. 모든걸 다 환경탓 유전자탓하기에는 인생이란게 너무 소중함
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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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2
체질에 따라 살이 찌냐 안찌냐에 대해서는 당신이 이야기한 운동과도 관계가 있음.단순히 소화계의 문제가 아니라 기초대사량의 차이.이는 운동유무가 아닌 체질적으로 높은 사람이 있고 운동은 근육을 키움으로 기초대사량이 높은 체질로 강제변형을 시켜서 살이 덜 찌게 하는것임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42:09
110.xxx.xxx.xxx
Ikari신지
하루에 5시간, 6시간 운동할 수 있어서 좋겠다...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44:25
211.xxx.xxx.xxx
어린이날축제
충격 요법이 효과가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도 있는거 아냐? 지금 이러는건 냅다 들이 박는거지 무식해 보여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46:50
124.xxx.xxx.xxx
dio2
그리고 한국의 식습관 자체가 찌기좋은 식단이긴 함.탄수화물 위주와 염분이 높은 형태라 더 함.그리고 당신의 말은 그냥 살찐 사람들 열받으라고 시비거는것에 지나지 않음.충격요법?그건 달리 말하면 애새끼들은 쳐맞으면서 커야 제대로 자란다 와 다르지 않은 말임.그들과 당신은 행복의 추구조건이 다를뿐임.식도락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사람과 의복등의 외부적 요인을 신경쓰는것의 차이일뿐..그걸 지적하는것 자체가 오지랍이고 멍청한 짓임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9:51:55
110.xxx.xxx.xxx
빠르고꼬운말
그러게... 과거에 뚱뚱했던 사람이 더 뚱뚱한 사람을 혐오하더라. 님들은 과거의 자신이 싫어서 독하게 샇 뺀거고 그걸 인정하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하고싶지 않거나 그냥 뚱뚱한 자신을 사랑하고 잘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걸 감내하는건 개인의 선택이지 안한다고 비난받을 일은 아닙니다ㅎㅎ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01:32
223.xxx.xxx.xxx
빠르고꼬운말
그리고 좀 다른 얘기를 해보자면, 나는 타고난 체질때문에 어릴적부터 많이 먹고 운동 잘 안해도 살이 안쪘음 근데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보면서 게으르다는 말 한번도 한적 없음. 내 친구놈 하나는 좀 퉁퉁한 체질인데 나보다 부지런하고 운동도 이것저것 하지만 잘 안빠짐. 근데 너같은 인간들이 나랑 내 친구를 보면 내 친구한테만 뭐라고 하겠지? 내가 걔보다 더 게으른데. 체형으로 사람의 뭘 알 수 있는데? 똑같이 게을러도 왜 뚱뚱한 사람만 욕먹어야됨?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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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놀이
나도 윗분 말에 엄청 동감.. 나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마른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음. 그렇다고 해서 내가 성실하고 부지런하냐? 절대아님. 수능끝나고 한 달 헬스장 끊었는데 한 2주 정도 하고 포기했고 침대에서 뒹굴뒹굴 대는거 좋아하고 일주일 내내 침대에서만 산 적도 엄청 많음. 뚱뚱한 사람 입장에서는 존나 억울할 거임 왜 겉모습가지고 노력이나 성실의 척도를 파악하는걸까?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0: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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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레어
먹을것을 자제 하는것, 운동을 하려고 노오오오력 하는것도 다 유전이고 체질이다. 살찐거 걱정해주는건 고마운데 제발 노오오오오오오력좀 강조하지 마라 ㅋㅋ 똑같이 운동해도 더 잘빠지고, 근육 잘붙는 체질은 존재한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4: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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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ime
식욕같은거 조절하는것도 타고나기 나름 아님? 그걸 체질이라고 한다면 타고나는건 있는거지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5: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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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바른미리아
영양학 전공한 입장에서 쪼까 씨부려보자면 음식이 10의 에너지를 가졌다고 할 때 일반인이 8~9의 흡수력을 가진다고 하면 살 안찌는 사람들은 2~3만 흡수하거나 음식 자체를 조금 먹어서 안찌는 경우가 많음. 근데 10을 다 흡수한다고 살이 엄청 찌는건 아님. 비만세균이니 뭐니 해도 10까지밖에 흡수 못하는걸 20 30으로 흡수하도록은 못함. 결국 보통 비만은 뇌의 식욕중추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음. 이런 사람들은 질병 수준이라 일반적인 식이 및 운동만으로 빼는건 극한의 의지가 필요하고 보통 수술 및 약품의 처방이 필요함.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7: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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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예의바른미리아
물론 살빼는건 본인 의지와 노력이 크게 작용하는 부분이 맞음. 근데 그렇다고 살을 꼭 빼야될 이유는 없지 않나 싶음. 나도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 운동할때는 180/95까지 갔다가 여름철즈음에 슬슬 빼야겠다 싶으면 커팅해서 75정도까지 빼는데, 나는 내 살찐모습도 사랑함. 그냥 근육 키운거 볼라꼬 한 번씩 빼는거지. 비유를 해보자면, 살빼는건 자격증 따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따는 데에 노력이 필요하고, 그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도 좋지만 그걸 남에게 강요하거나, 자격증이 없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놀리거나 욕할수는 없잖아. 마찬가지로 살쪘다고 살빼라고 뭐라할 이유는 없지 ㅇㅇ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7:10:54
121.xxx.xxx.xxx
시럽맛콘돔
맞음 ㅋㅋㅋㅋ권리없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7:11:33
103.xxx.xxx.xxx
예의바른미리아
그리고 하나 짚고가자면, 살빼는데 타고나는 체질차이는 생각하는 것처럼 크지 않음. 평소 생활 습관이나 음식 섭취 습관, 가족력(유전적인 문제보다는 같은 식습관을 공유하기 때문에) 식욕(정신적 문제), 근력량, 대사량의 차이일 뿐이지. 뭐 내가 말한것도 체질의 일부라고 한다면야 할말은 없지만... 결국 체중감량은 수치(kcal)싸움이 9할 이상을 차지함. 미디어에서 하도 특이체질을 많이 보여줘서 그렇지 진짜 체질차이로 몸무게 못빼거나 안찔정도로 차이나는 사람은 5%정도밖에 안될거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7:22:07
121.xxx.xxx.xxx
시럽맛콘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7:25:03
103.xxx.xxx.xxx
예의바른미리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7:26:22
121.xxx.xxx.xxx
체육샘
지나가던 헬스트레이너입니다 그럼 지나가겠습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23:57:13
119.xxx.xxx.xxx
뽀식이네탕수육
지찢남ㅋㅋㅋ 대단하다ㅇㅅㅇ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1:38:32 124.xxx.xxx.xxx
음란킹
나도 지금 32kg 빠졌는데 아직 더 빼야함 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1:38:38 14.xxx.xxx.xxx
켈제르카
오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1:46:16 112.xxx.xxx.xxx
님하맞을래염
왕심린도 멋있고 승완이도 예쁘게 나왔네 ㅎㅎ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1:48:10 125.xxx.xxx.xxx
동네만화가
웬디이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8:25:36
1.xxx.xxx.xxx
슬기로운슬기
웬디 넘 이쁘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1:21:40
121.xxx.xxx.xxx
님하맞을래염
완디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11:22:39
175.xxx.xxx.xxx
글loli아
원래 젊을땐 기초대사량이 많은데 나이들수록 점점 줄어듬. 점점살빼기 힘들어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2:08:25 125.xxx.xxx.xxx
포밍뿌
의문에 1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3:45:28 211.xxx.xxx.xxx
웃대에는없는닉
대놓고 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9 05:34:53
211.xxx.xxx.xxx
웃대도우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2017-06-25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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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7-06-19 01:27:56 / 이동: 2017-06-19 07:58:46 / 어시스트: 밥먹여줘 )
밥먹여줘
어시가 좋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8:00:06 117.xxx.xxx.xxx
고민인대표
쟤는 맨날 중화사상에 쩔어있는 자료만 봤어서 처음으로 맞는 소리 하는거 본듯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09:11:02 39.xxx.xxx.xxx
머리가아프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는사람들 공통점 돼지임 다이어트해서 성공했거나 몸매좋은사람들은 이런소리안함
0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9 21:00:52 112.xxx.xxx.xxx
곧휴긁을래
날씬한 몸을 유지하기르엔 세상에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 많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0 04:52:39 222.xxx.xxx.xxx
꽃피는석천
와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0 04:53:00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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