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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네는 애 낳으면 상처주지 마라
작성자 언다인
번호 687204 출처 퍼온자료 추천 1194 반대 0 조회수 72,829
작성시간 2017-06-17 21:45:20 이동시간 2017-06-17 2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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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작성자가 출처를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생각나네

어릴때 받은 상처는 진짜 오래가더라

초등학생 현장학습 갔을때 엄마가 아침일찍 일가셔서 나보고 빨래 널어놓으라고 시켰어

그래서 빨래 널어놓고 마른건 빼놓고 아침먹고 현장학습 갔어

가서 이것저것 만들고 재밌게 놀다가 집에 왔는데 오자마자 엄마가 소리질렀어

내가 빼놓은 빨래중에 안마른게 좀 있던거였어 어린맘에 빨래가 다 마른지도 모르고 같이 빼놨던거야

그런데 그걸로 너 앞으로 집안일은 어떡할거냐 내가 너를 잘못키웠다 하고 윽박을 지르는거야

그래서 묵묵히 다시 덜마른 빨래 걸어놓는데 아빠가 설거지하면서 하던 말이 아직도 기억나.

"어휴 개새끼 진짜 누구를 닮은건지..."

난 그냥 재밌게 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한테 석고 방향제 보여주고 싶었는데

내가 만든 전등 보여주면서 칭찬받고 싶었는데

다 버려버렸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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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86)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찌찌빔
나도 어렷을때부터 친엄년한테 싸대기에 욕에 쳐맞음 뭐 정신질환잇어서 그러려니 햇는데 동생 혼자쳐놀다 자빠져서 다친걸 나한테뭐라하더니 구석에몰아넣고 쳐밟더라 초2때 12년됏어도 기억나네 뭐 따로산지 6년쯤됏을거야 너무좋앙 [5]
50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6-17
[23:05]

175.xxx.xxx.xxx
디프
언젠가 좋아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다가가려 하지말고 항상 끝까지 멀리하는게 좋을듯. 그런사람들 절대 안바뀜.
7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7 23:17:15
121.xxx.xxx.xxx
답글
베스트2
하앙으응아앙
자기가 힘들고 화난걸 아이한테 푸는 부모가 좀 많은거 같음..
20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6-17
[22:28]

221.xxx.xxx.xxx
답글
베스트3
파란마티즈
초등학교때 교회에서 예배시간에 잤다고 회초리로 멍들때까지 맞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게 아마 내가 교회를 극혐하게된 주된 이유인것 같다. 진짜 어릴때 한번 꽃히면 오래간다. [2]
59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6-17
[23:20]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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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22:38:00

하랑도
.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1:46:47 211.xxx.xxx.xxx
정신교육대
에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1:47:10 223.xxx.xxx.xxx
태백산특공대
ㅠㅠ 생각만해도 어린 맘에 얼마나 속상했을지 ㅠㅠ 명심할게!!!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1:47:20 1.xxx.xxx.xxx
적절한낚시
초등학생한테 저랬다구.? 상상이안가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1:48:37 175.xxx.xxx.xxx
왼쪽부랄이너무아파
친구야 그래도 니가 올바르게 잘 자라서 다행이다 야.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1:48:46 122.xxx.xxx.xxx
교회다님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21:00:25
27.xxx.xxx.xxx
웃대의신입생
교회다님 님 물음표 다셨는데... 저도 물어볼께요. 이 근거없는 댓글 뭡니까? http://huv.kr/pds691148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8-02 05:13:37
118.xxx.xxx.xxx
앵무새o
힘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1:51:03 211.xxx.xxx.xxx
조개는맛있어
와..장벽이 너무 크다 지금은 어떤가 ? 작성자여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2:06:26 1.xxx.xxx.xxx
맨드라미씨앗
눈물나왔음지금.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2:24:44 223.xxx.xxx.xxx
Stitch
눈물난다 어휴 많이 가슴 아팠겠다 짠하네 ㅜㅜ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2:27:33 121.xxx.xxx.xxx
하앙으응아앙
자기가 힘들고 화난걸 아이한테 푸는 부모가 좀 많은거 같음..
20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2:28:36 221.xxx.xxx.xxx
강원감독사랑해
난 밖에서는 말 잘하고 다니는데 엄마한테만 말 어버버거림 아직도 트라우마가 크고 그래서 고치기 힘드네 힘내자
4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2:49:23 222.xxx.xxx.xxx
하렘마스터양소유
꒦ິ^꒦ິ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03:34 222.xxx.xxx.xxx
치질걸린애
나도 참관수업때 엄마 온다고 막 발표도 하고 적극적 수업참여했는데 옷 제대로 안걸어뒀다고 죽어라 맞았지.. 그리고 그때부터 참관수업 가정통신문 안보여줬어.. 근데 어떻게 알고 오더라.. 눈앞이 하얘지고는 잘 기억이 안난다..1
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04:25 118.xxx.xxx.xxx
찌찌빔
나도 어렷을때부터 친엄년한테 싸대기에 욕에 쳐맞음 뭐 정신질환잇어서 그러려니 햇는데 동생 혼자쳐놀다 자빠져서 다친걸 나한테뭐라하더니 구석에몰아넣고 쳐밟더라 초2때 12년됏어도 기억나네 뭐 따로산지 6년쯤됏을거야 너무좋앙
50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05:33 175.xxx.xxx.xxx
찌찌빔
감정표현도 서툴고 감성적인면이없는게 사랑없이 자라서 그런거같은데 아부지가 잘해주시니까 만족함
5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7 23:07:23
175.xxx.xxx.xxx
디프
언젠가 좋아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다가가려 하지말고 항상 끝까지 멀리하는게 좋을듯. 그런사람들 절대 안바뀜.
7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7 23:17:15
121.xxx.xxx.xxx
왕따킹
가점 표현 못하는사람은 없습니다 마음이 부족할뿐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7 23:50:57
119.xxx.xxx.xxx
노랑하늘
계모아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06:18:10
211.xxx.xxx.xxx
흑추관맹호
엄마한테 친엄년이란 표현 쓸 정도면 갈데까지 간거지...그냥 멀리하는게 답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5:30:07
112.xxx.xxx.xxx
우마군신
무심하게 툭 내뱄는 말이 아이들에게는 천근보다 무거운 비수가 되에 가슴에 박히지. 작성자. 많이 힘들었지? 괜찮아.
4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06:29 114.xxx.xxx.xxx
떡은쳐야제맛
나같으면 성인되면 바로 집나가살듯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07:23 121.xxx.xxx.xxx
군자이올시다
수준미달 부모들 너무 많아. 부모교육 의무화 시급하다
4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07:31 61.xxx.xxx.xxx
모쏠아다웃대인
어릴 때 아빠한테 맞은거 20년이 지나도 기억함.ㅋㅋ 이유도 대충기억하는데...참.. 오히려 어릴 수록 큰 일은 또렷이 오래기억함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08:55 39.xxx.xxx.xxx
얼음파도
힘내라 시발 내가다 눈물이난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09:05 211.xxx.xxx.xxx
졸음
난 초등학교 시험점수가 낮다는 이유 + 소심하다는 이유로 + 그리고 본인 화 주체를 못하는 것 때문에 맞기도 했고 욕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을 자꾸 피하게 됨.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09:30 112.xxx.xxx.xxx
초록색좋아
힘내라. 진짜 힘내라. 행복하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10:00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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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22:38:00

   게시물이 87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6-17 21:45:20 / 이동: 2017-06-17 23:12:42 / 어시스트: 라면먹는사람 )
러비러비러블리
힘내요 토닥토닥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15:52 125.xxx.xxx.xxx
후배위아래위위아래
나도 어릴때 부모님이 나한테 폭언 욕설한거 하나하나 다기억남 근데 부모님이랑 얘기할때가 있어서 말하면 넌 뭐그런거까지 기억하냐 그러면서 말돌림.
5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16:43 118.xxx.xxx.xxx
여탕에와드
하 나랑 너무 똑같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16:46 110.xxx.xxx.xxx
미츠하
이런말해서 미안한데 너네 부모님 진짜 씹새끼다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17:54 125.xxx.xxx.xxx
미츠하
어떻게 지새끼한테 게다가 아직 어린데 그냥 잘 타일러서 말하면될걸 뭐? 개1새끼? 아유 씨1발...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7 23:18:54
125.xxx.xxx.xxx
킬로크
내가 이래서 애 절대 안낳을거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18:20 122.xxx.xxx.xxx
Caruso
저새낀을 개1새끼로 잘못들었던건 아닐까? 혹 작성자가 어렸을당시 그 근래에 배웠던 제일 임팩트 컸던 욕이 개1새끼였고 그래서 잘못듣진 않았을까? 당사자가 아닌 내 상식선에선 부모님이 이해가 되질 않아서ㅠ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18:53 175.xxx.xxx.xxx
파란마티즈
초등학교때 교회에서 예배시간에 잤다고 회초리로 멍들때까지 맞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게 아마 내가 교회를 극혐하게된 주된 이유인것 같다. 진짜 어릴때 한번 꽃히면 오래간다.
5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20:26 211.xxx.xxx.xxx
흥사단흥해라
난 친규따라 간건데 밥 한 번 먹었는데 돈 안내고 갔다고 다음부턴 사람취급도 안하길래 안나갔는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00:00:59
119.xxx.xxx.xxx
와이건못이긴다
과연 예수님이 진정 그렇게 하길 바랬을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8:23:34
182.xxx.xxx.xxx
돌미륵
저도 상처받아보니깐 자식한테만큼은 대물림해주기싫더라구요... 힘내요 우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23:35 175.xxx.xxx.xxx
수상한소보루
결혼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애 키우면서 진짜 말 조심하고 상처 주지말아야겠다고 생각함!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24:44 125.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안타깝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25:08 112.xxx.xxx.xxx
닿지않는마음
왜 난 공부는 장기기억 잘안되던데.. 추억과 관련된건 엄청나게 뛰어난데.. 가장 옛날기억이 보행기 타는데 다리가 땅에 다 안닿아서 엄지발가락 끝 부분으로 바닥 밀면서 움직였던기억임.. 이런 엄청난 추억되새김 능력으로 유치원,초등,중학 시절 친했던 친구들에게 연락한번쯤 한적있었음.. 나는 기억하는게 많아서 오래이야기하는데 걔는 하나도 기억안난다고 해서 서로 공감대가 없어지고 결국 그냥 남이된적도 많음.... 그래서 남은 학창시절친구는 중3~고등시절... 나는 기억하는데 같이 추억을 보낸 사람이 기억을 못할때 엄청 씁쓸하던데.. 갑자기 생각나네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25:26 118.xxx.xxx.xxx
닿지않는마음
오해할까바 적는거지만 아마 보행기 탄 기억은 원래 보행기타는 그 나이때보다 더 지났을것같음.. 어릴때 몸이 약하고 키 성장도 되게느렸다고했거든..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7 23:29:11
118.xxx.xxx.xxx
닿지않는마음
내생에 가장 인기있던 시절이 바로 유치원? 시절인데.. 뽀뽀귀신 놀이하는데 여자애들이 뽀뽀 막해줬음... 걔네들 뭐하고 살려나..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7 23:30:34
118.xxx.xxx.xxx
닿지않는마음
유치원하니까 또 생각났는데.. 옛날에 머리카락이 없는 여자아이가있었음 항상 남색계통 모자를 쓰고 다녔는데 어느날 장난심한 남자애들이 그 모자를 억지로 벗긴거임. 뭐랄까 그때본 머리가 솜털 처럼 가닥가닥으로 하얀머리가 몇개만있고 대머리인거임.. 애들이 그거보고 대머리다 하고 막 놀리니까 걔는 울고 .. 나도 분위기 타서 같이놀린적도 있긴한데.. 되게 미안하네.. 넌 지금도 기억하겠지? 끔찍한 기억이니까..분명 어디가 아픈것이든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랬을텐데 .. 그때 그애가 혹시나 웃대를 할까봐 적는건데... ..철없는시절 ..놀리고 상처줘서 되게 미안하다.. 제발 그 시절 기억을 못했으면..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06:24:52
118.xxx.xxx.xxx
너를재우지않겠어
어 나랑 비슷하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5:05:32
124.xxx.xxx.xxx
미뫈
맨처음 기억나는게 유치원이었나 초1때였나 어쨌든 꽤 어렸을때 엄마가 서랍장에서 청바지(기억이 가물가물) 꺼내보라고 했을때 엉뚱한거 꺼냈다고 "어휴 ㅂㅅ" 이랬던거 쓰고 보니 다른 댓글에 비해 별거 아닌거같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32:49 222.xxx.xxx.xxx
초천원돌파
전 3~4살때 친엄마도 아니고 양엄마도 아닌 여자가 잡채 늦게 먹는다고 발로 차인적있음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34:36 219.xxx.xxx.xxx
공머생
학교에서 교육을 수학(엄~청 높은수준),영어(그냥 갈피 못잡음 ex. 타일러 수능영어),국어( 작가도 모르는 자기 심정) 같은거에 힘주지 말고 역사(조금씩 꾸준히 가르치게), 기술(형광등 갈기),가정(빨래, 요리, 부모의 정신,집사는 법) 사회(보증금,예금,적금,월세,전세 등 생활에 밀접한 상식) 같이 사회생활과 개인생활에 필요한 과목에 힘좀 줬으면 좋겠다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36:54 115.xxx.xxx.xxx
시뷰락지
나도 중학생때 변기 물 내리는거 잇자나 그게 나 오줌싸고 안에가 끊어졋나봐 엄니가 소변보고 잘린거 확인하고 전에 내가 들어간걸 알앗나봐 난 분명 물은 내렷거든 나 아니면 뭐 엄니가 그랫겟지 근대 화장실에서 나와서 그거 핑개로 날 개패듯이 패고 허구언날 칼들어서 위협가하면서 칼로 날 팻거든 몸에도 칼흉터 조금 잇구 그때가 거이 처음 대든건대 존나ㅜ울면서 아니 엄마가 햇어도 그렇게 맞앗냐 그거 갈면 대는걸 이렇게 해야하냐 하고....하 기억하기도 싫다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37:34 223.xxx.xxx.xxx
브아솔0
근데 지금도 보면 어린애들 생각없이 키우는 부모들 많아서 문제다.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38:29 110.xxx.xxx.xxx
진지먹은사람
으응 나도 아빠 문제로 웃자간거 있는데 지금도 나 무시하심 뭐 무시만하면 다되는줄아나바 물론 이제 아빠랑 얘기안해도되니까 맘편함 근데 우울증이 심해져가지고 자괴감 들뻔한것도 많다 지금은 내가 원하는것만 하고살려곷어차피 방학이니까 학교다닐때 못보던 영화 못하던 게임 다 해보려공 만화도 읽고 널부러져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40:47 104.xxx.xxx.xxx
마니와호우호우
5살에 컴퓨터 30분이 제한시간인거 34분했다고 금지당하고 초등학교 3학년이 됐는데 엄청 순둥순둥하고 말도 잘들어서 컴퓨터엔 손도 안댔는데 어느날 누나가 컴퓨터를 키라고 시키더라.. 그래서 전원 버튼만 누르고 나왔는데 알고보니까 이 누나가 컴퓨터 이미 자기가 망가트린걸 나한테 뒤집어씌우려고 시킨거더라고.. 컴퓨터 금지당했는데 왜하냐고 혼나고 고장냈다고 혼나는데 억울해서 소리지르면서 해명했더니 안믿어주시고 몇대 더맞았어.. 혼내는거 끝나고 울면서 이불로 들어가서 더울고있는데 이불 젖었다고 누나한테 또맞고... 참... 지금은 사이 좋은데.. 허..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42:55 112.xxx.xxx.xxx
당나라당나귀
저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가끔 자우림의 dear mother. Anna. 나사 등등 듣습니다. 듣다보면 왠지 제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더라구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49:59 59.xxx.xxx.xxx
당나라당나귀
개한테 물릴뻔 했을때 차라리 물려서 보상금이나 받지 라던가... 뭐 고런게 있었네요 ㅎ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7 23:51:48
59.xxx.xxx.xxx
단효박
나도 여러가지 보고 자라면서 느낀게 진짜 사람은 고쳐쓰지말라는말 뼈에 새기고 산다. 못된건 갈수록 더하면 더했지 절대 안고쳐지더랑. 댓글 다 넘짠하당 흑.... 그인간은 61년생이었는데 맨날 자긴 아버지(할아버지)한테 보고 배운게 이거뿐이라면서 방패막이개쩔었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52:35 58.xxx.xxx.xxx
프로육식러
지금 이 나이에도 아직 선명하게 기억하는 기억들이 있는데 곱씹어보면 하나같이 그런 개같은 말들이더라. 지금 떠오르는 기억중에 하나는 애미가 나보고 도둑놈이라더라. 난 아무 잘못한 것도 캥기는 것도 없는데 갑자기 불러서 꾸짖고 혼내니 억울해서 우는데 그걸보곤 나보고 도둑놈이라더라. 왜냐고 물으니까 뺨때리면서 내 시간 뺏어가는게 도둑놈이지 뭐냐고.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7 23:54:46 180.xxx.xxx.xxx
사미쨩
정말.. 정말 핵공감임!! 작성자 기분이 뭔지 알 것 같아서 나도 눈물난다. 나도 잘 지내다가도 애기때 엄마한테 얻어터진 거랑 모욕적인 말 들은게 아직도 선해서.. 밤 되면 울분이 터져서 혼자 울고 그래.. 꼭 뉴스에 나올 정도로 애들 때리는 것만이 아동학대가 아니라 이렇게 애들한테 상처주는 하나하나가 다 아동학대인 건데...왜 이런 부모들이 있는걸까? 나는 다 기억하는데 엄마는 기억안난다고 모르쇠로 일관함. 나도 나중에 애 낳으면 절대 상처 안줄거다 우때인 주제에 결혼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ㅋㅋㅋ 작성자야 힘내자..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0:01:11 121.xxx.xxx.xxx
김꾸뚜루
울엄마도 폭언 하고 모욕감준거 절대인정안함 부모는진짜아무나하는게 아닌거같음 정말 준비된상태에서 자식을 낳아야됨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01:29:03
223.xxx.xxx.xxx
타이프
우리 어머니께서 나한테 잘못하신거 많은데 내가 어머니께 잘못한게 더 많으므로 원망스럽진 않다 ㅋㅋ 내가 완벽하질 않은데 부모님께 완벽을 바라는게 얼마나 모순이냐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0:03:35 175.xxx.xxx.xxx
amuseBaBy
댓글들 보니까 가축같은 부모들 많네 ... 다들 파이팅해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0:05:28 210.xxx.xxx.xxx
양반전
댓글들 다 주작이라고 해줘... 제발...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0:05:35 223.xxx.xxx.xxx
꿀꿀오소리
우리 엄마도 자기 감정조절을 좀 못하셔서 어렸을떄 나 뺨부터나가고 목검으로 두들겨 패고 그래서 상처 많이 받았었는데 중학생 되고 몸 자라면서 이제 맞아도 안아프니 걍 그러려니 하면서 살게되더라 ㅋㅋ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0:05:35 211.xxx.xxx.xxx
위법성조각사유
어렸을때 부부싸움으로 손지검 하고 과도,도마칼로 엄마 협박하고 , 가스레인지에 라이터 켜서 사과 안하면 다같이 죽겠다고 협박하고 .. 이보다 더 심한 일 수도 없이 많았는데 다 적진 못하겠다 . 술취하면 아내 , 자식 조온나 괴롭힘 . 현재 어머니는 나가서 살고 계시는데 안색이 좋아지심. 나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술 먹고 나한테 종종 시비텀. 이젠 내가 힘이 훨씬 강해서 무섭진 않은데 히스테리에 진절머리가남 . 나도 내년에 나갈 예정. 어린애한테 욕하고 때리고 부부싸움 하는 모습 보이고 하는 행동은 정말 이기적인 행동임. 아빠란 사람은 이미 오래전부터 내 마음 속에는 없는 사람임. 자식 마음 속에서 비참하게 잊혀지기 싫으면 경솔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면 안됨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0:12:14 219.xxx.xxx.xxx
내가최고짱이시닷
나랑 정말 소름끼치게 어렸을때부터 현재까지상황.아빠성격 다 또오오오오옥같다.....나도 아빠가 바람피고 술취하면 폭력.협박 다하고 돈도쥐꼬리만큼 벌면서 저금도 안해 엄마한테 같은회사사람이랑 바람피냐고 개씅질내서 엄마 회사 못다니게하고. 님아뷰지랑 똑같이 지금은 덜한데 술취하면 시비텀ㅇㅇㅇㅇ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23:24:15
211.xxx.xxx.xxx
땅콩땅
그러게 어릴때 나보고 맨날 아파트 올라가서 뛰어내려 뒤지란소리 하던 사람이 나한테 외롭다면서 나한테 좀 잘해주라고 하는 소리를 하더구나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0:24:40 116.xxx.xxx.xxx
성호야
난 중2때 과외숙제안해서 엄마한테 갈고리같이생긴 안마기로 머리맞아서 머리에 빵꾸난적있는데. 머리서 피가 그렇게 많이난적은 처음이였음. 공부에대해 스트레스가심해서 서럽고 그래서 그냥 치료안하고 과다출혈로 죽으련다하고 상처를 일부러 벌렸음. 결과는 형한테 죽빵맞고 병원갔는데 0.5센치되는상처가 4센치정도로커지고 내오른쪽머리는 아직도 머리카락이 안자라는곳이있음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0:31:40 112.xxx.xxx.xxx
성호야
그뒤로도 공부스트레스 개심해서 일부로 일부러 오른손목 부러지기직전까지 만들어놓은적도있음 오른손이다치면 샤프를못잡으니..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00:33:22
112.xxx.xxx.xxx
금이동생
아이고....ㅜㅜ 고생했어 이제 본인몸아끼면서 살아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01:15:08
60.xxx.xxx.xxx
비트건
우리 모두 아이들한텐 절대 그러지 말자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0:33:19 110.xxx.xxx.xxx
인생은오수부터
어렸을때 기억은 평생간다 ㄹㅇ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0:36:45 221.xxx.xxx.xxx
린네
진ㅁ짜 씨뻘 병1신같은 부모들 참 많더라. 폭언은기본 ...후 아무나 애 낳지못하게해야하는데..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0:37:15 59.xxx.xxx.xxx
글로벌호구
상처받았던애들 내 댓글 본 다음부터는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1:12:57 219.xxx.xxx.xxx
폴나레프
아버지가 술만마시면 가정폭력이 있었는데 주로 때리는건 동생이랑 나 엄마는 예전에 잘못때려서 기절했던 적이있어서 안때림 아직도 기억나는건 열나서 몸아파서 자고있었는데 다짜고짜 깨우더니 두들겨 패던거랑 동생이랑 나 때리고있는데 너무 그날따라 심하니까 엄마가 말리다가 휘말려서 맞고 기절했는데 진짜 동생이랑 나랑 고등학생이였는데 경찰이나 119부르면 아빠가 죽일거같아서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면서 동네 약국 다돌아보고 그랬던기억이 있음 물론 지금은 체격이랑 힘도 쎄져서 성인 되고서도 계속 정신못차리고 그러길래 욕 하면서 벽 존나쎄게 두들기고 몸 밀치니까 자기가 약해진걸 깨달았는지 안그러더라 근데 성질 드러운건 여전함 그래서 직장잡고선 집에도 잘안가게되더라고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1:18:00 117.xxx.xxx.xxx
김꾸뚜루
부모는 진짜 아무나하는게 아닌거같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01:26:46
223.xxx.xxx.xxx
폴나레프
근데 안좋았던 기억만 있던건 또 아니라서 아버지가 원사였었는데 논산수료식때 동서남북으로 부모님께 경례 하는거 있었는데 나가면서 둘러봤는데 없길래 아직안왔구나 했는데 뒤쪽에 나무그늘에서 씩 웃으면서 경례 받아줬을때 기뻣음 그리고 집이 최전방쪽이여서 자대가 집에서 가까웠는데 아버지 부대가 우리부대 행군할적에 통과해서 지나가는 부대였는데 위병소에 나이든 군인이 뒷짐지고 우리 행렬 보고있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아버지더라고 바로 앞에 대대장있어서 아는척은못했는데 눈마주치고 씩 웃는데 그때도 기뻤음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01:37:37
117.xxx.xxx.xxx
금이동생
나도 초등학생때부터 고3때까지 한두달에한번씩 거의 월례행사 수준으로 한번 잘못걸리는날 엄마한테 개맞듯이 피터지게맞았지.. 한차례 폭풍 지나가면 온통 멍자국 매자국 손톱자국 머리채잡히는바람에 한움큼씩 빠진 머리카락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1:19:06 60.xxx.xxx.xxx
꼬픈남
누구나 다 하나씩 상처 있겠지만...난 어렸을 적 초3때 계모한테 싸래기 빗자루로 종아리 허벅지 쪽에 엄청 맞았었는데 맞고 나서 피멍만 열 몇개 났었다 맞는 동안 엄청울고 얼마나 서럽던지 크게 잘못한 것도 없었는데...그 날 밤 아버지가 계모랑 싸우고 새벽에 내 방에 들어와서 약발라주셨는데 잠깐 깻었는데 계속 눈감고 있었다..내가 맞은것보다 아버지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그 생각이 들더라...결론은 아버지 사랑한다고 ㅋ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1:23:04 211.xxx.xxx.xxx
김꾸뚜루
아버지가든든해서 부럽습니다ㅠ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01:25:24
223.xxx.xxx.xxx
꼬픈남
ㅎㅎ 감사합니다...저희 아버지는 제가 볼 때 천사여서 ㅋ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01:31:47
211.xxx.xxx.xxx
흰우유공장
어렸을때 맞거나 폭언받은 건 진짜 평생가죠.. 잊고살려고 노력하는데 밤에 적적하게 혼자 있으면 어렸을 때 기억에 괴로워할 때가 많아요. 제발 그냥 없었던 일 마냥 잊어버리고 살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서 너무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래도 저는 잊어버리도록 노력합니다. 이게 저하고 가장 맞는 방법인거 같아서요.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1:23:35 121.xxx.xxx.xxx
헛똑똑이i
나는 어렸을 때 아빠가 외국에 나가있고 엄마 혼자 나랑 두 남동생 키우셨는데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는지 애들한테 신경을 못써주셨어..씻는다는 개념도 잘 몰라서 초등학생때 머리가 심하게 떡지게 다녀도 감으라는 소리 한 번 안 하셨고...그러다가 내가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왕따를 당했는데 엄마가 그걸 눈치 채셨나봐..뭐때문인진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답답하게 굴었었나봐. 엄마가 화내면서 니가 그러니까 왕따를 당하지! 하고 소리쳤는데 그때 엄청 상처 많이 받았던 것 같아...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2:19:38 210.xxx.xxx.xxx
낳긴뭘낳아
난 아빠그시발새키는 없지만 엄마덕분에 엄청행복하게 자랐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2:30:32 175.xxx.xxx.xxx
푸래미
미친것들진짜 대체 무슨 생각으로 자식을 낳는거야 다 행보칼 권리가 있는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2:37:15 124.xxx.xxx.xxx
Kuuga
허허 이건 뮈 욕밖에 안나오는 상황이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3:13:40 175.xxx.xxx.xxx
무적파워Ranger
내 아버지는 하루에 13시간동안 밖에서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싸대기를 때렸지. 언제 손이 날아올지 몰라서 하루종일 벌벌 떨었었지. 그때가 초딩 3학년 생일날이었음. 그때부터 생일만되면 기분이 더러웠음. 더 열받는건 아버지라는 새끼는 자기는 그런 짓 한적 없다고 잡아때고 있음 ㅋㅋㅋ 지금 현재 인연 끈었다. ㅋㅋㅋ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06:32:49 122.xxx.xxx.xxx
좇코파이
이 자료엔 가슴아픈 글 들이 넘나 많은 것....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0:46:30 223.xxx.xxx.xxx
너라고부를래
정말 같은 행동이라도 성인이 되었을 때랑 어렸을 때랑 받아들이는 게 어마어마하게 차이나는 것 같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2:10:08 124.xxx.xxx.xxx
썬크림바르는흑형
난어릴때엄마가공부시킨다고 문제집푼거직접체점하셨는데 틀리는거있을때마다 체점하던색연필로매번때렸었음 그게반복되니까 무서워서체점할때되면 손으로미리머리막고있었어 엄마가그거보고황당했는지 왜그러고있냐고묻더라ㅋㅋㅋ 트라우마가오래갔었지..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2:50:54 223.xxx.xxx.xxx
내가최고짱이시닷
엄마 황당해하시는게 더 황당하다. 자기를 품어줘야할 부모가 그러니까.애가 당연히 뮤서워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23:29:32
211.xxx.xxx.xxx
내가뉴규
나도 초3때 속담외우기 대회(반에서 그냥재미로하는거) 했는데 그거엄마한테말하니깐 싹다외우라고시켰어 엄마가 속담 모음집 같은거 다출력하고 사고 한 종이10장이였나 뜻까지적혀있던건데 그거 한2시간주고 다외우라고했어 근데 솔직히 못외웠지 그냥 말만외우고 뜻은 그냥 안외웠거든 근데 엄마가시험보겠다고 나 앉히고 시험내는데 뜻을얘기하라하니깐 어버버댔음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2:58:34 125.xxx.xxx.xxx
내가뉴규
그러니깐 그동안뭐했냐고 갑자기 폭발을하는거야 계속 혼잣말로 ㅆㅂㅆㅂ 거리다가 아빠가 못외울수도있지 하면서 다독이는데 엄마더빡쳐서 나죽이려고 부엌가면서 "ㅆㅂ년!!!!! 죽일꺼야!!!!" 이랬나 암튼 죽인다고했어 그건기억남 그러곤 칼들고오는데 아빠가 저지해서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난없었겠지 아마 난거의 이때기점으로 엄마랑 얘기 안하기시작.. 이전에도 그리고 그후에도 공부관련으로 개쳐맞듯이 맞고 내몸이곳저곳에 흉터들이남아있다 아직도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3:04:53
125.xxx.xxx.xxx
마이너의반격
미쳤네....ㅅㅂ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3:10:42 175.xxx.xxx.xxx
keidi
어릴때 상처가 더 크다는건 공감되네요. 저도 초등학교 4학년때 담임한테 맞았던게 아직도 소름돋는 트라우마로 남아있거든요. 물론 이후에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더 심하게 선생들한테 억울하게 처맞고 밟혔었죠. 근데 오히려 초등학교때 기억이 상처가 더 큽니다. 중,고등학교때는 이미 많이 커서인지 그냥 친구들끼리 선생 욕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거든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3:26:51 58.xxx.xxx.xxx
세줄요약해주는놈
난 중학생때 왕따 당해서 뒷자리 애들이 내 머리에 뭐 묻혀놔갖구 집 가서 머리감는데 엄마가 넌 왜케 머리 자주 감냐고 라이터 가져와서 머리애 불지르려고 했었음 그즈음 나보고 나가서 몸이나 팔라고 하고 술집년같다고 해서 많이 ㅇ울었던 것 같다 나가죽으란 말은 이제 덤덤하고.. 고3때는 오히려 엄마가 울면서 내가 너무 싫다고 해서 25살 되기전까지 꼭 집 나가서 독립한다고 각서까지 써야했음 싸인하는데 너무 비참하더라 슈벌탱! 나 왕따 시킨애들도 내가 너무 싫다고 울지는 않았는대!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3:29:20 123.xxx.xxx.xxx
웃대짱해물짱
와 ㅅㅂ 보는 내가 다빡친다 친엄마맞음?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3:43:11
59.xxx.xxx.xxx
세줄요약해주는놈
친엄마 맞아ㅠㅠㅠㅠㅠ다른 가족들한텐 안그러면서 나한테만 유독 히스테리 부려 흑흑흑흑흐엉앙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6:47:33
123.xxx.xxx.xxx
그대이름은발암발암
진짜 배 아파 낳아 놓고 너무하다... 꼭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8:50:00
1.xxx.xxx.xxx
세줄요약해주는놈
그대님도 포함해서 따뜻한 분 만나요 꼭!!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22:07:42
123.xxx.xxx.xxx
땅콩캐러멜
하..님 꼭 행복하세요 그런 트라우마 간직하지마세요 ㅠㅠㅠㅜㅜㅜ그넘들 보라고 꼭 행복해지세요!! 제가 오늘 자기전에 기도하고 잘게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22:10:53
61.xxx.xxx.xxx
좀더김옥자
애를 왜 낳냐 으휴 지들이 낳아놓곤 누굴 닮았녜 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3:43:36 59.xxx.xxx.xxx
블라인드일순위
왜이렇게 아프고 괴로운 새끼들이 많냐....니들 씨이팔 힘내라. 할 말이 이거말고 없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3:54:09 112.xxx.xxx.xxx
욕정3악장
웃대인들 힘들고 괴로운 사람 많구나...힘들 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4:06:31 222.xxx.xxx.xxx
해피하드코어
보통은 사랑받고 자라서 당연하다 생각하지만 잘보면 그렇지 못한 가정도 많은거 같더라고 길에서 애한테 과하게 향동하는거 보기도하고 요즘은 자기 자식학대하고 살해하는 경우도 방소나오잖아 방송에 몇번나오는건 실제로는 몇십 몇백배는 많은거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4:10:38 223.xxx.xxx.xxx
모두들사랑해요
7살 때 문구점 게임기 앞에 있다가 걸렸다고 고아원 앞에서 버리겠다고 2시간동안 협박함 2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트라우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4:36:11 203.xxx.xxx.xxx
아리무라카스미
6~7살때 내이름 한글자 틀리게 썻다고 온 방바닥이 내피로 범벅이 되도록 맞앗엇지.........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5:07:31 118.xxx.xxx.xxx
그대이름은발암발암
아... 너무 맘 아프다. 눈물날려고 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8:47:43
1.xxx.xxx.xxx
개뜩기야
난 초등학생 때 로봇만들고 발명하는거 관심있어서 8살 땐가 9살 때 박스에 부품 들어있고 그걸로 설명서 보면서 로봇 만드는 반 들어갔음. 거기서 배우다가 내가 첫작품 만든거 집에 가져와서 아빠 보여줄려고 퇴근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 보여드렸는데 진짜 못만들었다고 뭐라 화냄. 어린 맘에 존나 상처받아서 그 후로 흥미도 잃고 한동안 학교에서 잘한거 있어도 아빠한테는 안보여줌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5:19:04 39.xxx.xxx.xxx
전력시스템공학
나는 7살때인가. 삼양라면 묶음으로 5봉지 들어있는걸 사오라는 심부름을 받았는데 (묶음이 더 가격이 싸니까) 낱개로 5개 사갔거든. 그랬더니 어머니가 라면봉다리 터질정도로 바닥에 있는힘껏 내동댕이 쳤고 거기서 나온 라면 부스러기를 입으로 주워먹으라고 한게 생각난다. 미치겠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5:24:21 175.xxx.xxx.xxx
전력시스템공학
초2때 학교에서 남자애가 자꾸 괴롭혀서 수업시간에 하지마라고 소리질렀는데 담임이 나랑 그 남자애랑 둘 다 혼낸거야 엄마 귀엔 내가 수업시간에 말썽피웠다는 말만 들어가서 죽도록 맞고 옷 다 벗고(난 여자임) 현관앞에 내쫓긴 적도 있었다. 당시 아파트는 10세대가 복도 하나를 쓰고있는 구조라.. 게다가 우리집 1층이였거든. 씨바. 죽고싶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5:27:13
175.xxx.xxx.xxx
전력시스템공학
씨1바 진짜 칼가지고 뒤져버릴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5:30:40
175.xxx.xxx.xxx
고즈넉한
죽고싶을만큼 힘들었구나..ㅠ 그래도 그러지말자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5:38:51
113.xxx.xxx.xxx
플라이투더땅
근데 어른들은 저런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를 이해 못한다 나는 어렸을때 냉동실 문 열다가 냉동 새우가 내 손을 찍어서 상처가 났어 엄청 아팠고 그 흉터가 몇년 갔거든 난 그 기억 때문에 새우를 못먹게 됐는데 우리 부모님은 물론이고 학교 교수님 마저 그걸 이해 못하더라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5:27:23 223.xxx.xxx.xxx
뽀찌빠찌
그러고 하는 말 있지 않음? 넌 뭘 그런걸 기억하니? 그냥 잊어버려라. 나는 언니한테 어릴때부터 당한 게 많아서 존나 싫어하는데 나보고 그렇게 얘기해서 개빡침. 당한 사람이나 기억하지 저지른 사람은 지가 뭘 잘못했는지도 몰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20:34:37
175.xxx.xxx.xxx
E캔두잇
나도 진짜 별거 아닌데 어렸을때 장어 처음 먹어본날에 갑자기 충치때문에 신경통이 온거야 딱!!!!! 하는 느낌 그 뒤로 장어만 보면 이가 너무 아파서 지금도 장어를 못먹는데 아무도 이해 못하더라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21:21:21
114.xxx.xxx.xxx
잉여잉여잉잉
부모는 태어나면서 부모가아니라 처음부모가 되는것이기에 서투르다 하지만저건심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5:54:40 121.xxx.xxx.xxx
데이터절약모드
엄마싫어하는사람 많구나 난 아빠싫은데 하도 때리고 언제뒤지냐하고 집나가래서ㅋㅋ 엄마는 엄청 어릴때 한두번말리다 크면서 나 맞으면 한숨쉬면서 안방들어가버린거만 기억나네 차라리 아빠가 나 그만때리고 엄마를 때렸으면했음 너무아파서ㅋㅋ 패륜ㅇ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6:03:04 121.xxx.xxx.xxx
샹썅샹
심성 못된 사람들이 많구나... 슬프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6:08:10 124.xxx.xxx.xxx
샹썅샹
마음의 상처받은 웃대인들 다들 힘냐... 내가 연고라도 발라줄게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6:09:34 124.xxx.xxx.xxx
개념탑제프로젝트
난 중학교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기 직전에 엄마가 다른남자랑 차안에서 애정표현, 스킨쉽보고 그후에 가정법원에서 이혼절차 밟을때 양육권분쟁에서 엄마가 양육비줄테니 아버지께 키우라고 말했었을때 그때부터였나? 이성교제가 두렵고 여성에게 혐오감은아닌데 피하게되는 그런트라우마가 남드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6:12:40 183.xxx.xxx.xxx
개념탑제프로젝트
그리고 중학생때부터 왕따를 당했는데 그때이혼한 뒤라 집안 사정이힘들어서 아버지께차마 왕따당한다고 도와달라고 말을못하겠어서 꾹꾹참았지 그래서 성격이 되게 소심하게 변하게되드라 지금은 소심한거 많이 나아졌는데 이것도 트라우마인가 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6:15:09
183.xxx.xxx.xxx
무적파워Ranger
이해한다. 나도 그렇거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6:35:01
122.xxx.xxx.xxx
응느개미
ㄹㅇ 존나 밟아야 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6:38:30 223.xxx.xxx.xxx
호두까기얌
양쪽에 한쪽이 멀쩡하면 그나마 위로는되는데 둘다 이상하면 그냥 그러려니함 저러다 언젠간 먼길가겠지하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7:37:06 1.xxx.xxx.xxx
카멜피는남자
난 다른얘기일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세엄년이랑 살았는데 시1발 처음에는 존나 잘해주다가 내가 싫어하고 막 짜증내니까 이년이 어느순간 부터 돌변 하더니 내가 집에서 유일하게 컴퓨터 하는건데 외출하고 돌아와서 컴퓨터 켜보니까 거기다가 감기걸렸을때 먹는 시럽약 부르펜 같은 찐득찐득한 액체를 파워 뒤쪽에다가 쏙아 부었더라 ㅡㅡ... 파워가 뒤에있고어서 절때 실수라고해도 거기다가는 작정하고 쏟지 않는이상 안들어가는 구조거든 ㅡㅡ 그것도 말도못하고 내가 내돈으로 고치고 또한번은 아빠 세엄년 아들2명 나보다 2살 동생들이였는데 내가 딱들어오니까 삼겹살 쳐먹고있더라 나 고기덕훈데... 시발 지네들 다쳐먹고 밥달라하니까 김 김치 국 밥 딱 차려놓고 방문 닫아버리더라 ㅡㅡ... 하.... 지금도 생각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8:04:20 59.xxx.xxx.xxx
담배맛식초
우리집도 개판이었다만, 내 앞에선 부부싸움도 안했다. 손지검은 당연히 없고, 몽둥이로 처맞고 그랬지. 1000원이 뭐라고.. 기절할때까지 맞았다만, 욕설이나, 부당한 일을 시키진 않았어. 설거지하면 200원 받아서, 입안에서 딱딱 거리는 가루 찍어서 먹던게 생각나네. 시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8:04:40 116.xxx.xxx.xxx
그대이름은발암발암
너 때문에 인생 망했다, 나가서 죽든지 몸 팔든지 알아서 살아라 폭언 외에도 방임, 폭력 여러가지로 당하고 살았는데 그럼에도 나는 내 부모가 불쌍한게 적어도 미안해 하기는 함. 물론 그런 행동 안 하고 안 미안해 하는게 맞지만 아빠가 술 먹고 들어와서 누워있는 나 보고 울면서 불쌍하다 그러는 거 듣고 나니까 참.. 미우면서 사랑하게 되고 그렇드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8:38:22 1.xxx.xxx.xxx
그대이름은발암발암
나는 부모님 말고도 삼촌이 초딩때 계란 깨뜨렸다고 뺨 때렸었음. 내가 우리 부모님보다 더 증오하는 새끼가 그 삼촌인데 뻑하면 때리고 놀고 들어왔다고 다섯시간동안 괴롭히던 사람.. 지금도 그 인간은 사라졌으면 좋겠다 싶음. 어릴 때 트라우마는 진짜 인생을 불안하게 만들 정도로 나쁜 거임. 제발 아무 것도 모르는 애들한테 함부로 좀 안 했으면 좋겠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18:46:24
1.xxx.xxx.xxx
고양이M2
나도.. 부모님은 아니였는데 공부방 선생님이 였음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인데 눈물이 많았거든 그날 숙제를 안하고 가서 손바닥을 맞있는데 너무 아픈거야 그래시 우니까 '이새끼 또운다ㅋㅋㅋ' 이러면서 주위 얘들한테 광고하고 발로 툭툭 치면서 구석지 가서 울라고 소리 쳤음 시ㅡ발 개쌍 돼지년 지금 만나면 존ㄴ나 후려친다 개썅 지는 생각 안나겠지 성격 엄마 뒤진 개 쌰발년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8:39:20 118.xxx.xxx.xxx
평균키
ㅇㅇ...지금은 안그러시는데 어렸을때 부모님이 하신 쓴소리가 아딕도 기억남...정작 기억아시냐고 물어보면 기억안나지만 미안했다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9:33:28 220.xxx.xxx.xxx
초대레드o
저는 과학경시대회 동상받았었는데 엄마가 ''형만큼은 했네'' 이래서 울었음 그 뒤로 아빠나 엄마가 상장 받은거 물어볼 때마다 찢어서 버렸다고 답함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19:43:04 175.xxx.xxx.xxx
오늘또라이
아니 쉬벌 가슴아프게 머이리 상처들이 많아 찐따 모솔들 아니랄까봐 이제라도 행복해라 자식들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20:47:07 110.xxx.xxx.xxx
김앤디
난 그렇게 큰 불화는 없는데 자다가 생리샜을때 엄마가 더럽다고 한게 그렇게 화나드라...ㅋㅋ 초딩때였는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20:54:23 210.xxx.xxx.xxx
교회다님
아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21:00:54 27.xxx.xxx.xxx
웃대의신입생
아멘말고 이 댓글 뭐냐구요. http://huv.kr/pds691148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8-02 05:14:46
118.xxx.xxx.xxx
o테미
아이를 부모가 낳았다고 해서 아이가 부모의 소유가 아님 근데 부모 입맛에 맛게 길들이려고 "너 엄마아빠가 원하는대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학비나 생활비(용돈)을 안줄거야"라고 협박하는 부모가 많음, 아이의 행복은 뒤로하고 부모의 가치관으로 내 자녀라면 이래야만해! 라고 아이를 틀에 가둬버림, 심지어 부모가 목사나 종교인이라면 자녀에게 그종교를 믿도록 강요까지함 종교의 자유는 어디있죠?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21:17:49 110.xxx.xxx.xxx
o테미
부모가 자녀를 이용해서 본인이 못이룬꿈이나 목적을 대신달성하게 하여 제2의 인생을 사는 부모가 있음, 자녀는 당신이 소유한 물건이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경제적지원과 친밀한 관계유지와 그들 스스로 행복한 삶을살게 해주고 그럴 자신이 없다면 아이를 안낳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21:21:20
110.xxx.xxx.xxx
Bee염
진심 대부분 부모들이 자식을 자기 소유물로 인식하는거같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21:33:43 182.xxx.xxx.xxx
Bee염
아니 일부 말을 잘못했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21:34:29
182.xxx.xxx.xxx
큰둥이
여기 어릴 때 상처 받은 모든 이들이 앞으로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21:59:54 222.xxx.xxx.xxx
이말년씨리즈
웃대인들 밝게 사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22:01:45 117.xxx.xxx.xxx
이말년씨리즈
나도 가족은 아니어도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십 수년 동안 폭언폭력이 줄줄이 따라왔었는데. 사람이 신기한게 맞으면 쳐 맞을수록 맷집이 늘고 욕은 들을수록 더 잘하게 돼. 미쳐 버리겠어.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22:11:28
117.xxx.xxx.xxx
이말년씨리즈
나보고 사람인척하는 바퀴벌레란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8 22:14:31
117.xxx.xxx.xxx
니말이다맞는건아니야
여기 읽는 거 다 읽으면 마음 약해질까봐 ㅜㅁ섭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22:10:03 175.xxx.xxx.xxx
영슨3
자기부터 어른이 되고 애를 가져야하는데 애가 애를 가지니 문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22:23:16 121.xxx.xxx.xxx
진짜야진짜
성추행 당했을때 니잘못이라고 함 국민학교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22:55:33 1.xxx.xxx.xxx
흐드러지게
아 웃대에 뭐 이래 상처 받은 영혼들이 많냐... 니들 다 행복해질거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8 23:26:33 221.xxx.xxx.xxx
haascat
난 그저께 낳을 생각 없었다는 소리 들었는뎈ㅋㅋㅋㅋ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상처더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23 11:43:03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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