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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펌)동생이 메갈리아.. 절연한 글.txt
작성자 음란킹
번호 686368 출처 퍼온자료 추천 1169 반대 1 조회수 56,988
작성시간 2017-06-14 11:06:31 이동시간 2017-06-14 11: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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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http://m.dcinside.com/view.php?id=muhan&no=2570717 입니다.


펌)동생이 메갈리아.. 절연한 글.txt-[고전게임갤러리]

image
http://gall.dcinside.com/muhan/2570717

나는 내 동생 일로 무갤, 여시를 처음 알게 되어 눈팅하던 유동이다.


하지만 솔직히 이 온라인 대전에 전혀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았던 회색분자였기도 하고..


그저 강건너 불구경하던 사람이었음을 미리 밝힌다.




이 글을 올리기로 결심하기까지 고민을 꽤 많이 했었다.


어딘가 하소연은 하고싶고, 이 황당한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는데,


쓸곳이 무갤밖에 없다는게 아이러니했다.


내 페북이나 인스타 같은곳엔 썼다가 쓸데없이 주작이라면서 메갈 웜 애들에게 시비걸릴 생각이 들어서 싫었고.



우리 아버지는 지난 7월 30일에 돌아가셨다.


가족들이 집에 아무도 없을때, 혼자 TV보시다가 돌아가셨다.


지금도 어안이 벙벙하고 믿기지가 않는다.



일단 우리집은 3남매다. 내가 장남이고, 밑에 두살 어린 남동생이랑, 나와 나이차가 8살이 나는 여동생이 있다.


사실 나에겐 누나가 있었다. 나랑은 여섯살차이였다.


나이차가 있다보니 정말 나를 많이 챙겨주고 이뻐해줬었고.. 누나한테는 좋았던 기억밖에 없다.


다른 형제들처럼 누나와 싸워보거나 대들어본적도 없다. 누나는 매일 나를 안아주고 뽀뽀해줬고..


아이스크림주고 과자 주고, 시험공부하느라 못놀아줘서 미안하다고 해주던 사람으로만 기억하고 있다.


우리 둘째도 마찬가지다.


더 애기였으니까 누나가 더 이뻐했었다.



그런 우리 누나가 중학교 1학년때, 학원앞 뺑소니 사고로 하늘나라로 갔다.


엄마가 가슴 쥐어 뜯으면서 울던 기억.


우리 아버지 자동차 정비소 반장이셨는데, 갑자기 상태가 위급해져서 일하시다말고 기름때낀 작업복 입으신채로


뛰어 오셔서 누나 임종도 못보시고 주저앉아 우시던 모습이 생생하다.


장례식장에서 엄청 우시면서도 나랑 둘째한테


'누나 하늘나라가서 아프지말라고 인사해줘야지' 하시던 아버지 얼굴이 떠오른다.



성실하고 열심히 사셨던 분이었다.


겨울이면 어머니 핀잔에도 호빵을 한가득 사오셔서 누나랑 우리 형제들이랑 같이 나눠먹고..


마당에서 눈사람 만들고 같이 놀아주시던 다정한 아버지였다.


누나 죽기전엔 내가 너무 어려서였기도 하지만


누나가 죽은 뒤로도 우리 형제들에게 큰소리 한번 내신적 없고, 혼내신적 없는 아버지였다.



하지만 차에 치여 누나가 죽었기 때문에,


아버지는 평생 배워오시고 자격증을 가진 자동차 정비업을 더이상 하시지 못하셨다.


차를 미워하셨고, 차타는걸 싫어하셨고...


그래서 직업도 바꾸셨다.



친척 따라다니면서 금팔고 매입하는거 배우시더니,


작은 금은방을 하시게 됐다.


한번은 도둑을 크게 맞아서 큰 손해를 입으신적도 있지만.


큰돈은 못버셨어도 우리 다섯식구 굶은적 없고, 비싼 과외 학원은 못다녔어도 학교다니는데 어려움 없었다.


비싼 옷 비싼 신발은 사기 힘들었지만, 나랑 둘째는 왜 아버지께서 그런 인생을 사시게 됐는지 충분히 이해했기 때문에


아버지 원망을 해본적이 없었다.




막내는 누나가 죽고 난 다음에 태어났다.


부모님들의 뜻이 무엇이었는지는 모르겠다.


단순히 누나가 그리워서 누나에 대한 그리움을 돌릴 딸이 필요해서였을것 같진 않다.



하지만 여동생이 생겨서 우리 형제는 너무 좋았고,


누나 죽은뒤에 항상 우울한 우리 가족에 생기가 돌아서 좋았다.


나는 누나가 나한테 해줬던것처럼 동생에게 잘해주고 싶었다.


정말 우리 막내 위해서라면 내가 안해본것이 없었다.



나랑 둘째는 중학교 다닐때 같이 알바를 해서 막내 생일에


리복 퓨리를 사준적도 있다.


동생은 좋은 신발 신고 학교 다녔으면 좋겠단 생각이었다.


옷.. 노트북.. 핸드폰.. 때마다 좋은것이라면 다 베풀었다.



한번도 동생 혼낸적도 없고, 동생에게 욕해본적도 없고, 화내본적도 없었다.


둘째도 마찬가지였고,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딱히 버릇없이 구는 행동들이 있다거나하지 않았다.


잘자라주고 있었고, 학교에서도 말썽피우는 일 없이 무난한 학생으로 잘다녀주고 있었다.



그러던 막내가 대학엘 가게 됐다.



이제와서 밝히자면, 나는 형제가 많은 우리집에서 모든 형제가 다 대학을 갈 수 있단 생각이 들지 않아서,


대학입학을 포기하고 취업을 해서 돈을 벌기 시작했다.


작은 인테리어 업체에 들어가 이런저런 막노동들 다 경험해보면서 밑바닥부터 일을 배우면서,


사무실에서 캐드랑 라이노, 스케치업 같은 프로그램들도 배우면서,


국비로 실내디자인 직무교육 받으면서 실내건축기사 자격증을 땄다.


독학사를 하면서 학위를 땄고, 지금은 조금 더 큰 인테리어 업체에서 일하고 있다.



아버지는 장남인 내가 학업을 포기한다니 가슴아파하셨지만,


나는 기회가 되면 나중에 꼭 공부 다 할테니 걱정 마시라고 말씀드렸다.


그래도 수능은 봤었고, 대학교 합격증도 받았었다.


공부를 잘했던건 아니었다.


인하대와 충북대학교에 붙었었다.



둘째에게는 형이 열심히 일해서 도와줄테니 공부 열심히 해달라고 부탁했다.


우리 둘째는 진짜 멋진 녀석이다.


정말 열심히 공부해주었고, 고등학교때 성적이 가파르게 상승해서 성적도 아주 높았다.


공군사관학교에 붙었고, 졸업해서 무사히 임관했다.


임관식때 우리 다섯식구 정말 행복했었다.



어머니 아버지 건강하셨고, 나도 직장에서 자리잡아 꾸준히 돈 잘벌고 있었고..


동생은 군인이 되었고, 여동생도 무난했으니까.


어쨌든 여동생이 대학에 진학해서 성인이 되었다.




그러다가 어느날, 집에서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다.


집에 고소장이 날아왔는데, 막내에 대한 일이니 급히 집으로 오라고.


동생의 학교는 서울이었는데, 우리 집은 청주였고, 동생 집주소는 옮기지 않아서 집으로 날아온 것이었다.


사유가 모욕죄였다. 그게 작년 가을의 일이다.



당연히 뭔가 착오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동생에게 물으니, 별거아닌 사소한 일로 비판적인 댓글을 썼는데, 그걸 누군가가 고소했다는거였다.


걱정이 되어 담당경찰과 통화를 했지만, 별거 아닌일이라해서 마음을 놓았다.


경찰이 아마 무죄 뜰거 같다고 말했는데, 진짜 그렇게 되었다.


그저 어쩌다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이라 생각했고,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더 묻지 않았다.



그러다가 한번 더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똑같은 패턴으로 어머니께 전화, 그래서 난 또 막내에게 전화..


'너 굿이라도 해야겠다. 왜이렇게 자꾸 이런일이 일어나니 ㅋㅋ'


하면서 웃으며 전화했던 기억이 난다.


막내도 웃었었다.




하지만 이번엔 처음과 같지 않았다.


벌금형을 받게 되었고, 나는 대체 무슨 글을 쓴것이냐고 물을 수 밖에 없었다.


그때가 처음이었다. 동생이 나에게 대든 건.


아버지 역시 너무 걱정이 되셨는지 동생에게 해당 글을 보여줄것을 요구하셨고,


여동생은 정말 완강하게 저항했다.


얼마나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지, 내가 알던 여동생이 맞나 싶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 형제가 화를 내거나, 부모님이 화내시고 윽박지른일은 없다.


약간 언성이 올라갔을지언정, 그건 답답한 마음에 그랬을뿐,


'아니 내용 좀 보자는 거잖아.' 정도의 내용들이었다.



나는 동생이 대체 어떤 글들을 쓰고 다니는지 알아야겠다고 결심했다.


동생의 아이디와 비번은 쉽게 알아냈고, 네이버, 다음, 페이스북, 인스타...


전부 접속해 검색하고 작성글들을 찾아봤다.



특이할것도 없다.


여성시대, 하고 있었고.. 메갈리아 회원이었다.



당연히, 한남충, 애비충.. 유병단수.. 이런 메갈리아 용어들 다 쓰고 있었다.


아버지, 나, 둘째.. 이렇게 가정내에 '한남충'이 셋이나 있어, 자신도 모르게 코르셋을 입고 살았으며,


드디어 코르셋을 벗게되어 살것같다는 글을 봤다.



경제적 능력이 재기해서 무능한 씹치 애비충 때문에 힘들었다.


심지어 둘째 오빠가 군무새라 봊나 짜증난다. 집에 올때마다 군인냄새 때문에 숨이 막힐것 같다.


쎈척하는 말투 극혐이다..


이런 내용들.



나에 대해서는, 그냥 무능한 노가다충이라고 설명되어 있었다.




손발이 벌벌 떨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그런데 웃긴건, 나는 그 순간에도 내가 대체 이 아이한테 뭘 잘못한건지 생각을 했다는거다.


무엇보다 아버지한테 애비충이라니. 이건 용납할 수 없었다.


그래서 동생을 밖으로 불러내어 이야길 했다.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내가 글을 뒤져본 일, 허락없이 접속한 일에 대해서만 집중해서 화를 냈다.


그에 대해서는 사과하겠다. 하지만 아버지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않느냐.


유병단수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느냐고,


화를 냈지만 들어주지 않았다.


미러링이라고, 그저 따라하기일 뿐이니 심각하게 생각할 일이 아니라는 설명만 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고소장들이 날아오는 상황에서,


어떻게 오빠가 동생걱정을 하지 않을 수 있겠냐고 말을 해도 소용이 없었다.



나는 둘째에게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결국 둘째는 끝내 격분하고 화를내고, 동생을 심하게 질책했다.


당장 아버지께 사과드리고 사죄하라는 식으로 갔다.


군인이어서 그런지 더욱 참기 힘들어했던것 같다.



설날, 가족들이 다 모인곳에서 둘째는 그런 글들의 존재를 아버지 어머니께 알려드리고,


동생에게 부모님께 공개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결국 또 막내는 대들었다.



그 이후 메갈리아, 넷 페미니즘 같은 것들을 찾아보고 유심히 보게 되었다.


나는 오히려 동생을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커서, 비판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그냥 그들이 내세우는 명분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나중엔 막내가 그러더라.


이쁘고 착하고 무난한 여동생이길 바라는 마음. 그게 바로 자기를 옥죄는거라고.


그래서 자기는 숨이 막힌다고 하더라.


나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나는 형제들을 위해서 학업을 포기했다. 좋은 명문대학은 아니더라도 진학해서 캠퍼스 낭만을 즐겨볼 수도 있었다.


둘째는 막내가 사립이든 국립이든 선택의 자유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사관학교에 갔다.


군인 되고싶었던 아이 아니었다. 공군사관학교 간것도, 집이랑 가깝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동생은 원래 광고홍보학 같은걸 공부하고 싶어했지만, 취업현실과 이런 학과들은 사립대들에만 있다는 이유로 포기했었다.



동생에게 좋은 대학을 가라고 강요하거나 부담준 사람들은 없었다.


막내는 학원도, 과외도 해봤다.


과외는 내가 붙여줬다.


대학 선택할때도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말한적 한번도 없었다.


너 하고싶은 학과, 너 하고싶은 공부하라고 말했던 것 밖에 없었다.



그런데 어떻게 저렇게 말할 수 있나... 참담한 심정이었다.



둘째는 부대로 복귀했고, 둘 사이는 극도로 나빠졌다.


나는 이때 둘째에게 이 이야기를 했던 것을 후회하기도 했다.


아버지는 그게 안타까우셨는지 막내와 대화를 자꾸 시도하셨던것 같다.



아버지는 과거 사람이었다.


아버지 시대때는 '당연했던 것'들이, 막내 눈에 그렇게 안보인다고 해서,


아버지가 막내나 사회나 어머니한테 사죄해야할 필요는 없었다.



하지만 막내는 아버지에게 어머니에 대한 죄의식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던 모양이었다.


아버지 때문에 엄마는 자기 인생이 없이 살아왔고, 아버지의 무능력 때문에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는 비판과 함께.


그때는 나도 너무 화가 났다.



동생에게 전화해서 이런저런 말싸움을 격하게 했던것 같다.


그래, 그럼 오빠가 죽어줘야하느냐. 아버지가 죽어야겠느냐. 둘째오빠가 군인을 그만둬야 하는거냐.


네 인생과 너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 세 남자가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줘야 되는거냐고 소리질렀다.


아버지는 결국 우울증이 오셨다.



여동생은 그날 이후로 주말이 되어도 집으로 내려오지 않았다.


어머니와는 종종 전화통화를 했지만, 나와 둘째하고는 아예 전화나 카톡을 하지 않았다.


카톡은 차단을 했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됐다.


아버지의 우울증은 심해지셨다.



그러다가 7월 30일.


주말이 되어 나와 둘째는 모두 본가에 내려왔고..


집에서 TV를 보고계시는 아버지께서 가슴이 답답하다고 하셨지만, 나는 예삿일로 생각했다.


둘째가 축구화를 사야한다기에, 잠깐 동생과 나갔다오겠다하고 집근처 나이키 샵에 다녀온 길..



아버지께서 주무시고 계시는줄 알았다.


하지만 표정이 이상했고, 역한 냄새가 났다. 그래서 뭔가 잘못되었다는 직감이 들었다.


우리 두 형제는 소리를 질러대며 아버지를 흔들었고,


119를 부르고.. 둘째는 아버지 가슴에 올라타서 오열하면서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



나중에 둘째가 그런 말을 했다.


아버지 몸이 부서질까봐 이걸 계속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서 자꾸 팔에서 힘이 빠지려 하더라고..



집밖에 나갔다온 시간은 채 두시간도 지나지 않았었다.


나와 둘째는 아직도 그때의 외출이 너무나 후회된다.


사인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장례식장으로 아버지를 모신뒤,


막내가 장례식장에 왔다.


둘째는 격분해서 화를 내려는걸, 내가 말렸다.


덕분에 장례식장에서 불미스러운 일은 없었다.


우리 3남매는 거의 대화없이 장례식을 치뤘다.



발인하고 난 마지막 날,


결국 둘째는 터져버렸다.


그래, 유병단수해서 니 말대로 애비충 뒤져서 좋냐 이 개같은 년아. 하면서 욕하더라.


니가 아버지 볼 낯짝이나 되냐.


평생 큰누나 그리워 하시며 사시고 큰누나 일로 너를 얼마나 애지중지 키우셨는데,


고생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안해본 년이 어디서 이상한거나 배워와가지고 저렇게 마음에 상처입고 돌아가시게 하느냐고.


넌 이제 내 동생도 아니라고..



막내도 후회는 되는지, 아무 말대꾸 않고 욕들으며 울기는 울더라.


오빠들이 저한테 쌍욕하는게 처음인데 당연히 힘들었겠지.


게다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발인한 날부터 그런 소릴 들으니.



나중에 들으니, 아버지께서 죽은 큰누나의 모습을 저한테 투영하려 한거 다 안다고 하면서


아버지한테 엄청 쏘아붙이기도 했다고 들었다.


대체.. 뭘 어떻게 배우고 잘못 물들면 이렇게 되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우리 가족,


큰누나 잃는 큰일을 겪으면서도 잘 극복하고 행복한 미래를 향해서 잘 살고 있었다.


막내가 그렇게 마지막에 아버지와 관계가 틀어지지만 않았더라도,


아버지가 갑자기 이렇게 가셨어도 이런 관계는 되지 않았을거였는데.....


나도 이제는 막내를 편히 보기가 어렵고, 용서하기도 어렵게 되었다.



둘째는 이미 절연을 선언했고,


어머니는 매일 전화해서 말리고 계시지만, 유독 아버지를 따르고 존경했던 둘째인데다..


군인이 되면서 더 단호해지고 예의와 도리에 대해 더 엄격해진 녀석이라..


쉽지 않을 것 같다.




나는 좀,


여성운동도 좋지만..


혜택받고 살며, 가족 구성원들이 모두 희생해가면서까지 위해주는 환경에서 살아온 여자들은,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다.


아닌 경우라면 당연히 그럴 수 있겠지만..


내 동생인 경우에는 그들을 지지할 수는 있어도, 자기 자신이 피해자라는 생각을 가지면 안되는거 아니었나 생각한다.


내 여동생이 피해자라면, 대체 누가 가해자가 되어야하는건가.


한평생 성실히 살다가 가신 우리 아버지?


동생들을 위해 희생했던 나, 둘째?


그저 전업주부로만 살아오신 어머니?



긴글, 끝까지 읽어주는 갤러가 있다면 고맙고,


인증이 없다고 주작이라해도 할말은 없다.


그렇다고 장례식 사진을 올리는 것도 우스워서 그렇게는 하지 않으려고한다.


그저 뭍힐 글이라도 하소연한 것에 만족하면서 글을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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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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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기봄버맨
여러분 오해하지마세요 메갈리아는 결코 여성인권신장을위해 노력한적이 없습니다 공동체가아닌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위해 뭉친 미친년들이고 이 사회의 절대악이에요 [7]
83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6-14
[11:17]

49.xxx.xxx.xxx
답글
베스트2
음란킹
클라이막스 ㅇ
38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6-14
[11:39]

121.xxx.xxx.xxx
답글
베스트3
BestGore
그놈의 코르셋은 시3발 코르셋이란 단어만 봐도 좆같네 [7]
27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6-14
[11:59]

39.xxx.xxx.xxx
웃대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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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21:34:00

헬조선가이드
큰오빠가 대학도 포기하고 직업전선 뛰어들어서 일하고 있는데 노가다충이라.. 그 아래론 읽을 자신이 없었다...
1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10:17 49.xxx.xxx.xxx
존나강한고양이
읽어 시바
6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12:54
112.xxx.xxx.xxx
영원한형벌
밴지~ 부ㅐㄴ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4:13:15
121.xxx.xxx.xxx
눈팅하다가입함
가이드 해줘야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9:09:26
110.xxx.xxx.xxx
알보칠쳐발라
지금까지 웃대하면서 본 글중에서 제일 긴듯 ;;
815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12:52 211.xxx.xxx.xxx
음란킹
마지막 줄만보세요. 만약 동생이 피해자라면 가해자는 누구냐고 평생을 성실히 살아온 아버지, 동생 때문에 포기했던 장남과 차남, 전업주부로 살아온 어버니
9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1:24:28
121.xxx.xxx.xxx
행복이나날이
글을 안읽고 그냥 댓글 쓰는거 같네 물론 별 생각없이 남긴 글이겠지만 혹여 글쓴사람이 보면 어떻게 느낄까 나한테는 하늘이 무너지는 일도 남이 보기엔 제일 긴글이구나...그러지 않을까
5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7:06:31
211.xxx.xxx.xxx
허언갤러
그냥 길다고한거같은데 반대까지 박히네 ㄷㄷ
1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2:54:38
61.xxx.xxx.xxx
데스터치맞아볼래
그거암? 이런댓글 쓰는사람들 거의다 다읽고 쓰는거고 드립으로 요약좀 이러는거?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26:47
59.xxx.xxx.xxx
로리콘의혜성
(이 글은 다 봤지만 요약 드립은 정말 안봐서 쳤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0:46:18
211.xxx.xxx.xxx
이상아롱사태
에휴...ㅠㅠ 슬프네여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14:19 175.xxx.xxx.xxx
세세렌
와.... 드라마보다 더하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16:19 121.xxx.xxx.xxx
문법존자o
페미니즘은 정신병이 맞음 ㅇㅇ
1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17:04 61.xxx.xxx.xxx
Narration
ㄹㅇ 저 글속 막내가 페미니즘 외치는 인간들의 현주소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0:43:00
211.xxx.xxx.xxx
인현기봄버맨
여러분 오해하지마세요 메갈리아는 결코 여성인권신장을위해 노력한적이 없습니다 공동체가아닌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위해 뭉친 미친년들이고 이 사회의 절대악이에요
8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17:11 49.xxx.xxx.xxx
방구석개똥벌레
자기 사는 한국에서 꿀을 얼마나 빠는지는 신경쓰면서 인도나 이슬람권에서의 여성인권은 뒷전인 그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04:08
125.xxx.xxx.xxx
난모두예상했지
ㅅㅂ 원래 페미니즘은 이렇게 나쁜 뜻이 아니었음. 왜 미러링이 나쁘다는걸 모를까 빡대가리들이;; 생각할수록 어이없네 진짜;; 아니 나쁜걸 보면 무시하거나 피할 생각을 해야지 왜 미러링을 한답시고 덩달아 지도 물드냐고;; "저 사람이 발가벗고 춤추네? ㅅㅂ혐오감 든다 나도 따라해서 얼마나 혐오감 드는지 보여줘야지" 이런 논리임ㅋㅋㅋㅋ발가벗고 춤추는 놈이나 그걸 보여준답시고 따라하는 놈이나 어휴....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0:52:26
203.xxx.xxx.xxx
평양역
20세기 초 페미니즘은 성평등주의가 맞지만 6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페미니즘은 그냥 여성들이 지들 특권만 강화시키고 싶어하는게 맞음 진짜 성평등주의는 페미니즘이라고 불리기는 해도 엄연히 다르고 레디컬 페미니즘(페미나치/트펨충/메웜충등)은 걍 사회악임 한국만 그런게 아니고 다 똑같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0:21:47
118.xxx.xxx.xxx
눈팅댓글러
페미니즘 원래 나쁜뜻임 본성을 이제 드러내는것 뿐. 초창기 여성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보통 남성보다 훌륭한 여성에게 페미니즘이라는 이미지를 지들이부여해서 그게 옳은 일인양 홍보한거지 마더 테레서나 마가렛 대처, 아밀리아 에어하트등 나름 성공하거나 칭송받는 여성중에 페미니즘이라고 자부 하는 사람 거의 없음 우리나라에서나 뜻이 와전되서 자칭하면서 자부심 같지 그래서 페미나치란 말도 생긴거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1:34:12
5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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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댓글러
일할 생각도 해본적도 없는 여자들이 가사노동이랑 페이 받고 하는 일 동일시하고 돈 못받는 집안일 로부터 여자들을 해방 시키자 하면서 가사노동 반대하고 나와서 외출하고 여가시간 보내려고 시작한거지, 사회진출하고 일하려고 페미가 생긴게 아니고 유리천장은 핑계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1:38:07
59.xxx.xxx.xxx
눈팅댓글러
흑인들이 자신 스스로 흑인 프레임 씌워서 인권운동 안함 , 타인이 억압하니까 똑같은 인간이라며 동등하게 살자고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1:43:35
59.xxx.xxx.xxx
눈팅댓글러
자칭페미는 스스로 여성에 틀을 쓰고 남녀 구분해서 남자가 가사노동 하고 여자가 사회진출해서 무조건 돈 똑같이 받기를 원함 업무의 특성이나 업무성과는 별개의 문제고 여자니까 라면서 온갖해택을 누리길 원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1:46:21
59.xxx.xxx.xxx
팥빵a
나 였으면 버렸거나 못버렸으면 모든 지원 끊어버리고 없는 사람 취급할듯.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19:30 118.xxx.xxx.xxx
완소알콜
개인적으로 난 참 메갈이라는 존재들이 싫다... 과거 할머니, 어머니세대에 있던일들을 마치 자기들이 겪는다는 것으로 포장하고, 모든 불만을 자기들 입맛에 맞춰버리고 귀를 닫아버리는 비논리적인 행태가 너무 싫다...
17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20:33 223.xxx.xxx.xxx
시럽맛콘돔
ㄹㅇ 지들이 뭔 조선시대에 억압을받은것도 아니고
7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1:23:14
103.xxx.xxx.xxx
완소알콜
모든 행위와 행태가 작위적이고 말이 안된다는걸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데도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하는걸 보면... 관심종자의 끝, 그 이상을 보는것같음...
5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1:28:38
223.xxx.xxx.xxx
액션가면69
문제는 그게 통하고 있다는거....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0:02:18
223.xxx.xxx.xxx
시럽맛콘돔
에휴 쌍년
5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21:01 103.xxx.xxx.xxx
시럽맛콘돔
일베,메갈들은 다 뒤져야함.
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1:21:26
10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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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놈팡이
진짜 메갈년들은 다 정신병이다 패죽여버리고싶다 뭣때문에 남혐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안가 20대 여자들이 남자한테 손해본게 뭔데
86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24:44 211.xxx.xxx.xxx
밍기뇽
여기다 반대한 니개미 신발새기 쪽지하셈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7:18:29
59.xxx.xxx.xxx
다잉아이
꼭 ㅅㅂ 지들손으로 뭐하나 해본적도 없는 년들이 코르셋 이ㅈㄹ 하고있음.
5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25:13 223.xxx.xxx.xxx
한원재
이런거보면 주작이었으면 함. 이런 일이 세상에 없었으면 함..
9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28:01 175.xxx.xxx.xxx
음란킹
제발 주작이였으면.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1:30:19
121.xxx.xxx.xxx
starrooy
어른들이 하는 말 중에 아직 철이 안들어서 그래라고 하시던 말이 있음. 그때는 어른들의 꼰대근성 오지네 이해하려는 노력도 안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우선은 그렇게라도 이해하고 안고가려는 어른들만의 이해방식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6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36:56 59.xxx.xxx.xxx
시럽맛콘돔
이거 링크타고 들어가서 후기 두개 더 보고 왔는데 경제적 지원을 안끊으실거래..에휴 저렇게 착한데 저 미친년은 아직도 미러링타령이나 하고 있을거같다.
6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38:04 103.xxx.xxx.xxx
완소알콜
후기 링크좀 주셈 ㅠㅠ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01:37
223.xxx.xxx.xxx
시럽맛콘돔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04:39
103.xxx.xxx.xxx
시나민
후기까지 읽고나니 그 동생이라는 애가 제정신으로 보이지않는다.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18:44
118.xxx.xxx.xxx
네이버인물검색
아 진짜 존나 암걸리네 저걸 시팔 가족이라고 어휴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26:25
211.xxx.xxx.xxx
완소알콜
아....아.... 암이 전이되었습니다.(사망)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39:37
223.xxx.xxx.xxx
이글아이포션
이왕 보는거 이것도 보고 가라 [무한도전] 워마드 한 여동생과 절연하게 된 유동 아재 보아라http://m.dcinside.com/view.php?id=muhan&no=2571040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40:06
118.xxx.xxx.xxx
시럽맛콘돔
암걸리네 ㅋㅋㅋ워마드하는걸 두둔함.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53:30
103.xxx.xxx.xxx
내위로다추천한방
마지막 글 아버지 도배하시다 우시는거 뭐가이리 슬프냐ㅠㅠㅠㅠ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57:14
27.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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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생
두번째 후기보고 많은 걸 느낀다. 대부분은 답답하다고 하는데... 조금은 이해가 된다.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3:05:20
223.xxx.xxx.xxx
잘우는사람
후기 글이 진짜 더 슬프다..보면서 울었네요ㅜㅜ 경제적 지원 다들 끊으라고 하는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그 모든 일을 직접 겪은 글쓴이가 앞으로 알아서 한다고 하니..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3:33:35
121.xxx.xxx.xxx
위스키탱고폭스트롯
유동 아재 보라고 글 쓴 사람 진심 미친거 같다... 위로하는척 하면서 은근히 글쓴이를 코르셋 씌운 한남 취급하네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41:48
118.xxx.xxx.xxx
상담하는스토리텔러
워마드하는걸 두둔한다는 댓글 보고 안타까워서 댓글 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크고작은 실수를 하고 잘못을 저지르며 삽니다. 워마드 한 저 여동생이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게 되어 자신과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돌이키게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죠. 사람의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니까요. 우리가 히틀러로 태어났다면 그보다 더한 사람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어느 누가 장담할 수 있습니까?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이 말의 의미를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1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49:02
112.xxx.xxx.xxx
오제말
메갈년 빼고 가족들이 다들 마음씨가 넓고 깊은듯.. 너무 슬프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0:17:51
106.xxx.xxx.xxx
사랑해질녘
그 죄를 사람이 지었는데 어떻게 안미워하나요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0:25:48
219.xxx.xxx.xxx
상담하는스토리텔러
크고 작음의 차이는 있지만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고 살기 때문이죠. 모든 사람은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처벌'은 할 수 있어도 '심판'할 수는 없어요. 요즘 이런 안타까운 글에 죽여야한다, 뚝배기 깨야한다 이런 댓글이 많이 보이던데... 사형제도 옹호자는 아니지만, 사형 또한 처벌이지 심판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분노를 핑계로 악플을 정당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게시글 원본 작성자처럼 죄는 단호하게 거절하고 사람은 미워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1:26:39
11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음란킹
클라이막스 ㅇ
38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39:20 121.xxx.xxx.xxx
널사망하겠어
이 이야기는 볼 때마다 안타깝다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43:32 223.xxx.xxx.xxx
널사망하겠어
지원다끊고 연도 끊어야지 저딴 검은머리짐승년한테 무슨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1:44:30
223.xxx.xxx.xxx
꽃보다반도
아... 가슴 답답하다 진심으로...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44:25 223.xxx.xxx.xxx
커닝시티일진
개 쓰...렉기ㅣ사가삭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44:54 222.xxx.xxx.xxx
커닝시티일진
정말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1:45:05
222.xxx.xxx.xxx
경영학과생
요즘들어 매갈글을 보면 느끼는 건, 정말로 정신병의 일종이 아닐까 싶다는 거다. 일상생활에서의 자존감 하락이 오히려 자의식 과잉의 방어기제를 불러오는 게 아닐까? 온라인 상의 집단을 자신의 자의식으로 치환시키는, 말하자면 현실도피가 아닐까 한다. 는 개뿔 정상인인 내가 이해가 되겠냐.
7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45:23 175.xxx.xxx.xxx
아오빠악쳐
근데 왜 울컥하지;; 눈물도 나오려고 하고..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45:33 5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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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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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7-06-14 11:06:31 / 이동: 2017-06-14 11:46:09 / 어시스트: 키작은난쟁이 )
키작은난쟁이
난쟁이 어시완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46:44 223.xxx.xxx.xxx
구라지병시나
와 돋보기 없었음 못찾을뻔요!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01:53
119.xxx.xxx.xxx
아니이걸왜몰라
사람의 탈을 쓰고있으면 저런 게소리는 씨부리면 안되지.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48:39 223.xxx.xxx.xxx
산본역
와 진짜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52:03 175.xxx.xxx.xxx
개같은감기년
와 씨바 진짜 너무한거아니냐 글 한자한자 읽으면서 온몸에 암세포가 전이되는느낌이다. 별 미친 썅X이 다있네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52:04 121.xxx.xxx.xxx
유리멘탈잉어
울뻔했다 ㅅㅂ...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52:11 39.xxx.xxx.xxx
아니이게뭐라고
진짜 치가 떨리네. 사람 새끼도 아닌 것들 미친년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54:44 59.xxx.xxx.xxx
똥boss
극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56:17 61.xxx.xxx.xxx
pervert
최소한 ㅇㅂ는 피해자코스프레는 안한다 개같은 것들 ㅇㅂ ㅁㄱ결혼해서 같이 한강가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57:53 223.xxx.xxx.xxx
한조도너프해보시지
한강 : 시발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1:46:51
45.xxx.xxx.xxx
꽁끙깡꿍
진짜 미친거 아니냐... 어떻게 가족을 저렇게 저급한 말로 표현하냐? 진짜 할 말이 없네... 정신 나갔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58:02 1.xxx.xxx.xxx
이글아이포션
원본 출처 들어가보면 쿵쾅거리는게 눈에 보인다 ㄹㅇ 핵폐기물새1끼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59:17 118.xxx.xxx.xxx
BestGore
그놈의 코르셋은 시3발 코르셋이란 단어만 봐도 좆같네
27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1:59:25 39.xxx.xxx.xxx
oO파워전사Oo
코르셋 코르둘 꺄르륵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3:15:48
223.xxx.xxx.xxx
두방에간다
아니 코르셋이 대체 무슨뜻이야? 서든하는대 자꾸 여자가 한남0재기해 코로셋 이러길래 뭔말인지 몰라서 걍잘해봐여 우리 이길수있어여 했더니 한남이착한척하네 한강가서 재기해 이러던대 뭔말이야 대체 ㅡㅡ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9:12:53
211.xxx.xxx.xxx
oO파워전사Oo
여성미를 강조하기 위해 중세시대에 허리부분을 굉장히 쪼여서 연약하게 보이려고 했던 보정속옷같은거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1:36:30
223.xxx.xxx.xxx
이건좀아니지싶지않냐
콩콩콩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8:52:55
223.xxx.xxx.xxx
할짓없는닝겐
나도 궁금하내 원뜻 말고 메갈이 쓴뜻은 뭐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1:04:48
122.xxx.xxx.xxx
oO파워전사Oo
남자들의 기준에 자기들을 맞추지말라 이런거아니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3:13:18
223.xxx.xxx.xxx
두방에간다
뭐야그럼 ㅋㅋㅋㅋㅋ 이기기 싫다는 거야 내가 남자라???ㅋㅋㅋㅋㅋㅋ 상황은 에이보급이엇는대 그여자 레드에선 위폭만 던지러 옥상가서 그 ㅈㄹ 하던대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5:05:28
211.xxx.xxx.xxx
시나민
애가 진짜 철없네...심각할 정도로. 일찍 철든 오빠들과는 대조되네. 철없는 정도가 아니러 사리분별도 못하는것같아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00:00 118.xxx.xxx.xxx
나츠카와마스즈o
글 존나 덤덤하게쓰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00:20 223.xxx.xxx.xxx
꽁끙깡꿍
내 주변에도 ㅁㄱ 하는 사람있는데, 아빠랑 남동생을 한남이라고 부르는거 보고 진짜 정이 다 떨어지더라... 나도 남동생 있으니까 동생이 가끔 철없는 행동하는 것도 알고 남매끼리 무지막지하게 싸우니까 미운 마음 들수도 있을거란 생각은 드는데 아무리 그래도 한남이라니... 진짜 너무 철 없어 보이고 한심해보였어
4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01:17 175.xxx.xxx.xxx
검믄고양이
웃대친구들 잘살펴봐 이런글 말고 조금이라도 애매한글 있으면 득달같이 반박글쓰던 애들이 안보인다는건 걔들이 메라포밍하고 있는 ㅁㄱ들이라는거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01:42 211.xxx.xxx.xxx
괴짜경제학
죽여패고싶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05:04 114.xxx.xxx.xxx
동아대휘밤
가족들은 진짜 무슨죄냐 .. 아주 개같네 진짜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06:15 211.xxx.xxx.xxx
앗깜따갸
시0벌 애비 잡아먹은년일세 그려..보는 내가 다 열받는다 한편 글쓰니 어머니가 걱정이 되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06:35 117.xxx.xxx.xxx
안꼬꼬
여성해방 논하기전에 인간이 먼저 되야겠다. 짐승만도못하네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10:04 223.xxx.xxx.xxx
VoidLife
세상에 진짜... 내 동생 이었으면 진심으로 반 송장 만들어 버리겠다. 저런 좋은 가족에게 왠 암덩어리가 생겼다냐 하... 이미 다컸고 게다가 여자애니 조패서 가르칠 노릇도 안되고... 깝깝하구만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11:39 211.xxx.xxx.xxx
강개장
안타깝다.. 그냥 안타깝다.. 도대체 왜저리된건지ㅜ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12:10 182.xxx.xxx.xxx
루저스미스
고구마 사연이네 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12:57 175.xxx.xxx.xxx
흑추관맹호
일베 메갈하면 가족이고 나발이고 일단 조져보고 안되면 연끊고 사는게 정답이지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13:03 223.xxx.xxx.xxx
이딴게왜여기에
나라도 절연해버리고 산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13:04 118.xxx.xxx.xxx
냉정한중립
내동생이었으면 진짜죽였다 비슷해 내일화랑 살짝비슷해 나 여동생2명있는데 둘째랑나랑은 2살차이 당시 집이어려워서 엄마아빠다 돈벌어야했고 외할머니손에자람 외할머니는 우리한테그냥 모든걸주셨어 근데 이년이 헛바람처들어서 아빠랑투닥거리하고 나간뒤로 방잡고혼자산다고 몰래엄마한테 돈받아가매 그러고살다가 할머니 위암걸렸는데 한번을 코빼기안비추드라 내가일하다가 일끝나고 차로병원모셔드리고 모셔오고 다하면서 동생안부물으면 응할무니 걔돈벌러가서~ ... 둘러대고 그러다가결국 장례식장에 얼굴비추드라 당장꺼지라고 내쫒았다가 엄마가 다시댈꼬와서 발인까지는봤는데 그뒤로 걍 절연함
4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15:32 112.xxx.xxx.xxx
전하동얼짱
아니 대체 왜 그런거냐 외할머니가 키워주셨는데 딱히 틀어진 에피소드도 없이 진짜 뇌속들이 궁금하다 메갈년들 과거 혼들이 빙의되서 저지랄 하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0:20:58
211.xxx.xxx.xxx
냉정한중립
걍지생각밖에못하는거임 뇌속에그거밖에없었어 " 나는 가족들과 틀어졌다 ㅃㅃ 연끊을꺼다 " 이거밖에없었다 아니 쓰다보니까 아직도욕나오는데 할머니 마지막 모습도 안봤다 이년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0:30:41
112.xxx.xxx.xxx
전하동얼짱
에혀 할머니 눈엔 얼마나 귀엽고 예쁜 손녀였을텐데 안타깝다 대체 뭐가 메갈들을 탄생시키는 걸까 이해불가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6 09:25:30
211.xxx.xxx.xxx
두유콩
그와중에 출처가면 키울능력도 없는데 왜 돼지처럼 쳐낳아서 저따구로 키우나고 댓글다는 클라스들.. 키야.. 샷따내려 주모!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16:04 110.xxx.xxx.xxx
음란킹
저기 메갈 일베 다 있음.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17:50
117.xxx.xxx.xxx
PvsZ
필터링 없는거로치면 디시도 심했음 심하지 덜하진않음 코갤이전부터도 그래왔고, 웃대기준 디시에 맞추려고하면 본인만 스트레스임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8:52:04
121.xxx.xxx.xxx
답글의답글BEST
나중에 결혼하면 자식 애지중지 키우지마라. 패륜아만드는거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16:15 221.xxx.xxx.xxx
끼야후아
나는 디씨에 이런 글 올라오면 다 주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글은 진짜 주작이었으면 좋겠다ㅠㅠ 안그럼 돌아가신 아버지가 너무 불쌍하잖아 ㅠㅠㅠㅠ...와 왜이리 마음이 먹먹하냐 진짜 ㅠㅠ
36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30:52 223.xxx.xxx.xxx
끼야후아
8살 차이나 나는 막내 여동생이면 진짜 얼마나 이뻤을거야. 오빠한테 용돈 학원비 다 받아쳐먹고 어케 저렇게까지 할 수 있냐. 평생 가족 없이 혼자 외롭게 살아봐라 그게 얼마나 힘든건지...오빠들한테 예쁨만 받다가 지가 원하는대로 예쁨받는 코르셋 벗고 살아봐라 한 번.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2:58:35
223.xxx.xxx.xxx
무엄한
어른들은 힘들다. 가끔은 철이 들었다는게 정말 힘들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37:28 211.xxx.xxx.xxx
드립에미친놈
열받는거 이전에 원글 작성자 너무 안타까워서 먹먹하다ㅠ 덤덤하게 쓴 글인데도 가족생각하는마음이 확 느껴지네 저런일이 있었어도 동생을 원망하고 미워하는것보다는 돌아오길 바라는것같아서 참...끔찍히도 아꼈나보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38:33 117.xxx.xxx.xxx
웃대대장노비
진짜 이글은 볼때마다 주작이였으면 함.. 아버님 너무 안타까워서 어떡해..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43:22 49.xxx.xxx.xxx
하시모토0칸나
저렇게 가족이 이뻐했는데 ㅁㅊ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43:34 112.xxx.xxx.xxx
해피로
진짜 마음아프다. 아버지의 삶이 상상되는데 되게 힘드셨을것같다.. 한국형 넷 페미는 없어지는게 맞는것같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47:51 119.xxx.xxx.xxx
z유쾌한악마z
보다가울었다 ㅠㅠ진짜개가튼년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2:48:45 223.xxx.xxx.xxx
매나니로
일베는 자연히 망해버렸는데 유독 메갈만 판치는 건 뭐지. 페미니즘은 싸그리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2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3:10:12 180.xxx.xxx.xxx
방구석개똥벌레
방송&정치계로 흘러들어가서 그들을 꽉 잡고 있어서 그래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06:04
125.xxx.xxx.xxx
건전한대학
엥 일베가 뭘 망해요 하루 트래픽량 18위로 인스타 다음이 일베입니다....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26:59
222.xxx.xxx.xxx
위스키탱고폭스트롯
예전 같았으면 2~3위쯤이었는데 지금 18위면 망한거 맞지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43:38
118.xxx.xxx.xxx
건전한대학
헐 2, 3위하던 시절이 있었단건 몰랐네요... 근데 지금도 지마켓 인스타 바로 다음이 일벤데.. 그렇게 많이 접속하고 있다는건데 망한건 아닌거같아요. "비교적" 줄은거죠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47:37
222.xxx.xxx.xxx
위스키탱고폭스트롯
한창 리즈시절이었을땐 디시 다음이 ㅇㅂ였을 정도로 접속자수 엄청 많았음 이제 하락세인거 같으니 앞으로 더 망하길 빌어야지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51:04
118.xxx.xxx.xxx
건전한대학
그러게요 어쨌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일베를 한다는건 사실입니다ㅜㅜ 일베나 메갈이나 제발 폐쇄 좀 됐으면... 다 좀 없어져버렸으면...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0:00:32
222.xxx.xxx.xxx
형아는내맘조또몰라
사회가 병들면 가정이 병들고 개인이 병든다... 에효... 병든 시대에 태어난 우리들이 불쌍할 따름이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3:12:23 123.xxx.xxx.xxx
엣헴선비
방송사나 연예인들은 메갈리안이 여성인권운동하는곳인지 알고있다는게 큰문제 모든 방송 다 장악하고 있음.. 메갈이 짖는 소리를 시청자의 목소리로 알고 방송이 죄다 페미나치 방송스럽게 변해감. 메갈 회원 모두 잡아들여서 일베회원과 같이 교수형 때려야하는데 말야
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3:13:22 61.xxx.xxx.xxx
Gaonnurii
그렇게알고있지않고 진실정도야 다 알고있음. 극한 이기주의에 미쳐버려서 못본척하는것뿐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0:50:13
124.xxx.xxx.xxx
건빵군
너무 안타깝다 내 여동생도 트위터 하는데 제발 메갈 워마드 감염 안됐으면 좋겠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3:15:03 49.xxx.xxx.xxx
모쏠아다웃때인
트위터가 일베나 똑같지뭐 아니 오히려 더 심할지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0:11:51
223.xxx.xxx.xxx
와우접음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를 타인에게 돌리면서 정신승리하는거지. 너무 막내를 싸고 돌았다는 느낌이 든다. 나라면 모든 경제적 지원을 끊었을 듯. 미성년도 아니고 성인인데 자기행동에 대한 책임은 져야지.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3:16:31 221.xxx.xxx.xxx
외과의사o쉔
근데 동생 아이디 비번은 어떻게 쉽게 알아낼 수 있을까. 형이랑 동생사이야 나이 비슷하면 게임 계정 정도는 빌리고 그럴 수는 있지만..? 이건 궁금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3:17:07 1.xxx.xxx.xxx
보살보살
후기보니깐 여동생어릴때 네이버 다음 이런 아이디 만들때 옆에서 알려줬다구 하네요 다른 아이디들이 다 똑같애서 금방 알았다고 하네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4:12:05
175.xxx.xxx.xxx
외과의사o쉔
그렇군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4:17:46
223.xxx.xxx.xxx
노랑고래
내가 메갈리아의 존재를 듣고나서 이후 벌어진 섬 초등학교 여교사 성폭행사건, 각종 직위를 악용한 성범죄 사건 중에서 메갈리아가 이에대해 항변하고 운동했다는 소식은 1도 들은게 없음.
5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3:17:45 117.xxx.xxx.xxx
시간의광대
가족이 착하게 자라 달랬다고 탈레반에 취직하는건 아니지 ㅅㅂ...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3:39:37 117.xxx.xxx.xxx
윌럼프
막내가 아버지 죽인거나 마찬가지네.. 에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3:47:24 221.xxx.xxx.xxx
박심슨
병1신년들이 고생은 할머니, 어머니가 했는데 지랄은 지들이 다 해요ㅡㅡ 페미니즘은 절대악임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3:49:20 122.xxx.xxx.xxx
얼식이
기본적인 예의, 도리를 알고 사리분별을 할줄 알아야 사람인데. 오히려 피해의식으로 무장하고 주변사람을 탓하는 법을 메갈에서 배워버리면 사람이 저렇게 됨.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4:01:31 221.xxx.xxx.xxx
노동왕워킹
남은 가족들이 안쓰럽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4:08:38 124.xxx.xxx.xxx
따듯한십세키
슬프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4:16:32 203.xxx.xxx.xxx
너어디아프니
하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4:39:03 110.xxx.xxx.xxx
커피는원래써
첫부분 읽고 암세포 옮을까봐 도저히 못읽겠는데 요약좀 해줄사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4:42:59 116.xxx.xxx.xxx
뭣때매이러능
1.작성자 삼남매 중 장남, 인테리어. 둘째는 공군장교, 막내는 대학생 메갈2.누나분 돌아가시고 태어난 동생 다 해주려고 작성자 대학포기, 둘째도 꿈 포기하고 임관3.막내 메갈하면서 고소장 날아옴, 글 내용 확인하니 가관4.집안 초토화되고 아버님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심5.둘째가 애비충 유병단수해서 좋겠다고 막내한테 퍼붓고 절연선언, 가정파탄 남.진짜 글만 읽는데도 너무 슬픔이 묻어난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6:41:06
211.xxx.xxx.xxx
너라고부를래
너무 슬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4:58:25 202.xxx.xxx.xxx
엄마일할게요
ㅁㄱ은 그냥 미친 사이비종교와 같아. 아니 더 나쁘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5:08:27 59.xxx.xxx.xxx
아저씨귀여워
어흑흑 메갈애들 너무 불쌍해 ㅠㅠㅠㅠ 부디 일베같은 딱 어울리는 영혼의 파트너 만나서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 방구석에서 ㅠ 나오지말고 ㅠ 흑 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5:21:05 128.xxx.xxx.xxx
또부리
그릇된 페미니즘은 언어와 사상의 형태를 한 바이러스와 같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6:25:51 11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또부리
그 바이러스에 감염된 숙주는 스스로를 피해자로 인식하여 자신을 보호해주는 공동체에 적개심을 품게되고 결국 그 공동체를 와해시키기도 한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6:27:32
112.xxx.xxx.xxx
달팽이잉
아버지가 부모로서 책임과 도리를 다하고 자식을 사랑으로 기르셨는데 자식이라는년이 저렇게 말하는건 백번 양보해도 아니지 여권신장이고 미러링이고 나발이고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도리는 지키면서 해야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6:33:45 221.xxx.xxx.xxx
뭣때매이러능
진짜너무슬프다..저게 사이비종교와 다를바가 뭐냐..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6:36:06 211.xxx.xxx.xxx
불면불면열매
아버지 예쁜 자식이라고 모진 말 들어도 당신 잘못이라고만 생각하시고 속앓이하신 심정 상상만 해도 진짜 먹먹하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6:40:45 110.xxx.xxx.xxx
불면불면열매
막냇동생이 한낱 어린 시절의 철없음으로 잠깐 그렇게 행동한 것이고 철들면 자기가 더 많이 힘들고 아파할거라고 생각하고싶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16:42:31
110.xxx.xxx.xxx
아캔
난 솔직히 여자인데도 저딴 메갈 여시하는 페미충년들 보면 진짜 손이 벌벌떨리고 욕지거리가 목까지 치고 올라오는데 남자들은 얼마나 분할까 상상도 안간다.. 진짜 저 ㅁㅊㄴ들 누가 다 잡아갔음 좋겟다 아님 그렇게 외치는 갓양남 찾아 외국나가버렸으면..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6:43:52 220.xxx.xxx.xxx
씨쓰루
ㅋㅋㅋ... 글쎄 남자라서 더싫어하고 그런건아니죠 남자와 여자는 적이아님 솔직히 일ㅔ베도그렇고 여자나 남자나 성별구분없이 혐오의정도는 비슷할거라고봄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21:46
211.xxx.xxx.xxx
핵진이
진짜 치가떨리네 같은민족이라는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33:21
110.xxx.xxx.xxx
피방알바일세
저는 페미니즘 탈을쓴 페미나치 남성에게 더 화가나더라구여 ㅂㄷㅂㄷ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38:03
175.xxx.xxx.xxx
웃대빠돌님
앞으로 메갈하는 년이나 보면 다 뿌셔야겠다 안되겠네 ㅅㅂ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6:45:41 119.xxx.xxx.xxx
흰딱
코르셋이 뭘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6:50:11 222.xxx.xxx.xxx
고다바리
어서빨리 현정부가 일베메갈같은 악질커뮤니티의 심각성을 더욱더 인식해야 할텐데... 그냥 존재만으로도 범죄야 저런건 마약류보다 더해 시발 ㄹㅇ 구제불능 새끼들임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19:52:55 59.xxx.xxx.xxx
뚝배기깨벌라
당연히 연 끊어야지. 잘해줬건 잘해주지 못했건 그거야 받아들이는 저 동생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한거니...사회보편적 인식에서 잘해준게 맞다고 하더라도 일단 제쳐두자. 그냥 저 동생의 말과 글, 행동이라는 '사실'만을 두고 평가해봐도 이미 쟤는 답이없다. 아무리 좋게 평가해주려고 해도 건덕지가 있어야지. 평생 아버지와 가족에게 속죄하고 살게놔둬라. 평생 못뉘우치면 그것도 지 팔자고. 이미 가족들은 할만큼 했구만. 이젠 동생이 과거의 잘못 용서받기위해서 노력할 차례지. 모든 지원 다 끊고 그냥 남인채로 살아가길. 제3자라서 쉽게 말하는걸수도 있겠지만 둘러보면 그런 사람들 생각보다 많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0:05:14 42.xxx.xxx.xxx
설사요정
저런년한테는 그 때 죽은게 누나가 아니라 너였어야 했는데 이런 말 해주고싶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1:01:00 106.xxx.xxx.xxx
배터링
....허.......마음아프다아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2:07:08 119.xxx.xxx.xxx
호구와트에서온김호구
마지막후기 봤는데 큰누나방 다치우고 메갈방으로 꾸며준다고 아버지가 울면서 도배했다더라... 눈물이 안멈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3:09:01 39.xxx.xxx.xxx
사랑해질녘
나도 울었슴 아버지 심정이 어땠었을지 감도 안잡혀 여동생이 너무 사랑만받고 자라오다보니까 철이 너무 없이 자란거같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0:29:46
219.xxx.xxx.xxx
호구와트에서온김호구
진짜 아무리 그래도 결국 아버지는 지가 죽인거지... 큰누나그림자라고는 하지만 그게 저렇게 아버지를 우울증에까지 빠지게 할만한 일이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1:17:49
106.xxx.xxx.xxx
불건전스토커카메라맨
대한민국 페미니스트가 ㅅ시77발 정말 여성해방운동이냐, 정신병자들 집단모임이냐. 어떻게 자신을 위해 살아온 가족에게 저딴 뇌 없는 말을 할 수 있는거지? 미러링은 미친 평등은 개뿔 하, 부담도 되겠지. 차근차근 말하면 될 걸 유병단수? 애비충? 생각이란 걸 하고는 살아. 지금 지들이 하는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는걸까? 마음 아파 죽겠네. 시78발; 난 저런 딸은 안될거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3:14:04 121.xxx.xxx.xxx
기리기기
대가리에 들어가는 지식은 무조건적으로 비판의식을 거쳐야한다는 것을 왜모를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3:14:15 183.xxx.xxx.xxx
씨쓰루
나도 아빠가 무척이나 싫었다 사춘기시절흘러가는 반항이아니라 성인이된후에도... 최소한의배려가없는 무식한사람이였다. 근데 이글은 너무공감간다 나였다면 장례식장에서 여동생에대한 살인충동을 억제하지 못했을것같다. 글쓴이가 좋은누나를뒀어서 멘탈이 개 짱짱인것같네... 이썰은 백번천번을 읽어도 피가거꾸로솟을것같네 ㅆ1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3:26:05 211.xxx.xxx.xxx
러비러비러블리
절레절레........ 이기심과 피해 망상으로 똘똘 뭉친 집단같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3:29:45 125.xxx.xxx.xxx
핵진이
보는 나도 화나고 슬프고 가슴먹먹하고 답답한데.. 작성자 본인괴 기복은 얼마나 힘들고 슬펐을까.. 생각만해도 눈물이난다 왜 저렇게 착하고 또 착한 가족한테 저런시련을 주는건가.. 이세상에 신은 없다. 있다해도 그를 원망하겠지..하 너무슬프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3:31:32 110.xxx.xxx.xxx
핵진이
울면서 써서 오타가 많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4 23:34:04
110.xxx.xxx.xxx
사용중인닉
정말 너무 안타깝다.. 어떻게 저런 환경에서 뭐가 부족했다고 메갈을했지...? 나름 인과라는게 있을텐데 전혀 모르겠네. 저정도면 존1나 따뜻하고 안락한 가정아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3:37:23 222.xxx.xxx.xxx
법없이도살사람
난 동생이 없지만 내 여동생이 저러고도 반성하는 기미가 안보이면 패죽이고 존속살인죄로 감옥간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3:41:32 207.xxx.xxx.xxx
프렌다이스키
동생이 죽인걸수도;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3:42:53 115.xxx.xxx.xxx
하렘마스터양소유
하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3:45:17 222.xxx.xxx.xxx
아찌맘마
씁쓸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4 23:48:15 118.xxx.xxx.xxx
드립에미친놈
이거 진짜 후기까지 다 봐봐라 ㅇㅇ....참 씁....뭐라 음....진짜 그냥 먹먹함... 메갈일베 극혐하는데 메갈욕하기에앞서 먹먹함이 몰려와서 욕보다는 그냥 전체적으로 안타까움 뭐랄까 욕할만큼의 분노보다 슬픈게 앞선달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0:01:37 59.xxx.xxx.xxx
콩금치
페미니즘은 돈이 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0:12:54 175.xxx.xxx.xxx
킬로크
진짜 주작이었으면......하 말도 안나오네 진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0:26:36 122.xxx.xxx.xxx
Gaonnurii
읽는데 진짜 내가 다 참담한 심정이다.. 너무 안타까워서 뭐라 할말이없다.. 이 미친년들은 지들의 무능과 열등함을 남자탓으로 돌리는데 미쳐버린것들이다. 페미라는 정신병.. 이쯤되면 이거 정말 고위험군같다. 이기심에 완전히 돌아버려서 이성적 사고력이 상실되고 인간이라면 최소한 느낄 그에대한 반대급부로의 양심의 가책과 불편한 마음은 해방이니뭐니하는 말장난 명분들로 해소가된다. 난 인간이 이토록 열화될수있단걸 보게되는자체가 정말 참담할뿐이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0:40:29 124.xxx.xxx.xxx
캐피탈리즘o호
메1갈은 꼭 뒤를 캐봐야함 일1베의 경우 적폐세력과 연관되어 있다는게 밝혀져 알고 있지만 메갈은 그렇지 않음 무논리에 누구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는것도 이상하고 거기다 이것들이 SNS, 커뮤사이트에 침투하는 것들도 이상할정도로 집요하고 조직화 된 느낌이남 난 아직도 김기춘의 가정의 황폐화를 구체화 시킨게 메1갈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음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0:51:17 124.xxx.xxx.xxx
캐피탈리즘o호
이글이 실제라면 이미 그 피해자가 알게모르게 나타나는 중이라는것임 말도 안되는 여성우월주의 사상 때문에 부부가 멀어지고 부모자식이 멀어지고 남매간도 멀어지게 된거임 메1갈인간들이 뭣 때문에 그런일을 벌이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짓들을 누가,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왜 하는지 구체적으로 밝혀내서 만천하에 드러내야함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0:56:13
124.xxx.xxx.xxx
Narration
ㅇㄱㄹㅇ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1:05:13
211.xxx.xxx.xxx
응팡
나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너무 조직적이고 시이비 종교의 느낌이 난다고 해야하나...마치 박사모처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2:16:58
125.xxx.xxx.xxx
내아뒤누가써
욕박으면 글쓴이가 싫어하겠지 욕은 글쓴이가 충분히 했을테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0:55:09 219.xxx.xxx.xxx
잉뽕맞은새끼
우리나라 제도가 이상해서 가족 몇명이 증언 서면 정신병원에 쳐넣을수 있는걸로 아는데, 이럴땐 이상한 제도좀 활용하는것도 괜찮을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1:08:13 121.xxx.xxx.xxx
IceQueen
어머니가 극구 반대하실듯. 둘째면몰라도 글쓴이 또한 안그럴거같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2:14:40
125.xxx.xxx.xxx
니사랑내곁에
진짜 공감가네 말이 고생이라곤 좆도 안해본년이 무슨 가련한 여주인공마냥 입을 털어대냐 가족들의 사랑만 받고 자라왓으면서 감사할줄은 모르고 되려 존재하지도 않앗던 압박감을 받앗다고 지1랄을 하네 붕1신년이 너같은년들이 하는건 페미니즘이 아니고 그냥 집단 이기주의에 의한 폭동이야 시1발아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1:16:51 223.xxx.xxx.xxx
내ga고ja라ni
페미니즘을 망가트린 개노답삼형제 : 메워 + 여성시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2:08:15 1.xxx.xxx.xxx
내ga고ja라ni
제가 추정하건데, 그 어동생이란 작자는 여성시대에서 완전히 세뇌되고 메갈까지 간 듯 합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2:10:28
1.xxx.xxx.xxx
IceQueen
제발 경제적 지원을 끊어야되는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2:15:04 125.xxx.xxx.xxx
붉조옷
내 여동생한테 이거 읽게 해줬는데 와 우리 오빠면 뺨 날렸을텐데 이러더라. 그리고 본인 학교에도 메갈, 여시하는 애들 있었는데 여자애들 사이에서도 메갈,여시는 필터링 된다고하더라. 일상생활에서 은연 중에 한x충 어쩌고 하는 빡대가리들이 있나봐. 결국 쟤네는 페미가 아니라 그냥 정신병자라는 증거지. 정상적인 여자들도 걸러내는거 보면 ㅇㅇ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2:19:13 211.xxx.xxx.xxx
아영이야옹
저런 단체들을 어떻게 제재 하거나 붙잡는 법이 없나? 진짜 입을 찢어버릴년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2:32:29 211.xxx.xxx.xxx
캐피탈리즘o호
안타깝지만 저런 또라이들이 밖에나와서 실질적으로 크게 폭력사태를 일으키거나 내란음모를 획책하지 않는 이상은 법적 제재를 할수 없을듯 저런것들의 자유조차 인정해주는것 그것또한 민주주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12:23:55
211.xxx.xxx.xxx
귀여운흑형
나도 아버지 어머니 어렷을때 일찍하고 아버지가 오토바이 사고랑 오른손 3개 절단되는 사고 겪고나서 경제적으로 꽤 힘들게 살앗다.... 2년전에는 뇌졸중으로 왼쪽 마비까지 오셔서 양손이 다 불편하심.... 그래도 착하게 잘 큰 내 동생이 대견하네 ㅎㅎ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4:03:07 175.xxx.xxx.xxx
이순진
저런년도 자식새1끼라고 ...철들고 나서 후회해봤자 때는 늦어.. 제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4:12:45 175.xxx.xxx.xxx
훌쩍훌쩍핥짝
......진심으로 무섭다....더 이상 그분들을 이해할수 없을꺼같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4:35:13 211.xxx.xxx.xxx
아이쓰
자기랑 생각 다르다고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귀막고 소통 차단하는 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소름돋게 열받는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5:53:34 222.xxx.xxx.xxx
행복해져라제발
아... ㄹㅇ 어쩌다가 저런 사례까지 나온걸까.... 안타깝다...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고... 내 여동생 잘 단속해야겠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6:08:08 223.xxx.xxx.xxx
붕탁종자
메갈 왜하냐 대체 돼지새끼들 ㄷ ㅐ가리를 이해할수가없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7:29:53 61.xxx.xxx.xxx
겨울눈
안타깝다.......이글에 반대를 준 1명은 이글에 공감할수 없다는 말인가? 잘못눌렀길 바란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7:57:48 223.xxx.xxx.xxx
별빛여행자
유병단수가 뭔뜻임요? 짐작가는건 있는데 맞나 싶어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8:21:52 223.xxx.xxx.xxx
일상생활못하는애
무병장수 반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15 08:26:06
39.xxx.xxx.xxx
일상생활못하는애
저번에도 말했지만 메갈이 동생인 애들 특징이 철딱서니없고 큰파도 없이 오냐오냐 자람 누나나 언니도 마찬가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8:25:47 39.xxx.xxx.xxx
렉션정
ㅅㅂ..내여동생 메갈 안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있는중 평소에는 샹뇬이기는 하지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8:49:34 223.xxx.xxx.xxx
휘바노바
메갈,일베 만든시키 뚝빼기 깨버리고싶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8:53:14 211.xxx.xxx.xxx
졸음
일베 메갈이 사라저야 하는 이유가 잘 드러난 글이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09:58:31 112.xxx.xxx.xxx
가수치토스
요즘 규모있는 여초는 다 메갈 된지 오래임. 자기는 좋은 집에서 차별없이 컸는데 윗세대의 남녀불평등을 매일 쓰고 읽으니까 그게 마치자신이 겪은것처럼 생각하는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10:08:52 124.xxx.xxx.xxx
McJoo
맘아프다. 대기업에서 물러나 극적으로 중소기업으로 옮기신 우리아버지.. 월급은 반토막이 되었지만 아무 내색도 없는 내 여동생에게 새삼 감사하게된다 허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10:40:36 61.xxx.xxx.xxx
대학교육학년
과유불급이라.. 너무 아낀탓에 그게 부담스러워 어린마음에 다른 방향으로 해소한건지.. 어린시절에 철 없이 쏘아대는걸 스물넘어서 하고 있다니.. 안타까우면서 나와내 가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이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10:41:16 223.xxx.xxx.xxx
샹썅샹
슬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10:59:43 117.xxx.xxx.xxx
뭐이런게다있지
차라리 주작이면 좋겠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11:18:07 119.xxx.xxx.xxx
꿀팁감사
생각이 없거나 멍청한거지 저런새끼는 언젠가한번 뚝배기날려줘야되는데 너무 오냐오냐키우면 대들고 그러잖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11:30:42 182.xxx.xxx.xxx
달래가달래달래
고생도 안해본게 뭐 그리 억압받고 힘들었다고 저 지랄인겨. 뭐 그래 죽은 첫째를 자신에게 투영했고 그게 힘들었을수도 있지. 근데 그렇다고 메갈에 저지랄 글싸지르면 안되지. 메갈은 보면 일베처럼 취업못하고 학업이나 학창시절 문제 있고 혹은 가정에 문제 있는 애들이 분노를 배출하기 위한 통로 같아. 이 분노를 누군가에게 덮어씌워서 해소해야하는데 그 배출구가 여자로서 얻압받았다 라고 하면서 정당화 하는거랄까? 실제로는 억압받지도 않고 힘들게 살지도 않았으면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11:56:33 119.xxx.xxx.xxx
학교다녀와라
뚝배기 깨져야 정신을 차리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5 14:46:21 117.xxx.xxx.xxx
신고o야부키
글쓴이 답답한거 같다. 경제적 지원을 끊어야 되는 이유를 모르는것 같네... 가족이기에 준다, 그래도 주는양을 줄여서 준다는것 같은데 아버지와 한 약속을 지킨다고.아버지와의 약속에서 학비를 주고 애정을 주던 동생은 이미 없다.그저 애비충,유병단수를 외치는 짐승만 있을 뿐이지. 도의를 모르는 짐승에겐 경제지원을 끊어 가족이기에 주고, 가족이 아니면 해줄사람이 아무도 없다라는걸 알려줘야 하는것 아닌가? 경제지원을 가족이아니면 누가해주지? 메갈에서 후원넣어주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16 04:03:17 2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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