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슬프다
작성자 탈북아
번호 683966 출처 창작자료 추천 1892 반대 3 조회수 67,916
작성시간 2017-06-03 18:37:07 이동시간 2017-06-04 00: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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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2년전에 수술한 대장쪽에 암이 재발해서
위에 전이되어 5월31일 수요일날 돌아가셨다..
다들 따뜻한 말 한마디만 해주라..많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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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학
아이콘 살려고 끄적끄적 모아뒀던 제 개념이에여... 드릴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네여... 미운사람이여도 보내면 슬픈데 아버지 보낸 작성자님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
2g 2017-06-04[11:02]
118.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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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1
올빼미1호
작성자야 아버지 분명 편안한곳에 가셔서 모든 고통없이 잘 지내고 계실꺼야.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게 있으시다면 작성자가 힘없이 기죽어서 지낼게 걱정되시지않을까??? 천국에 계실 아보지룰 위해서도 빨리 마음 추스르고 열심히 부끄럽지않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자! [7]
33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6-03
[18:39]

11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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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2
대마드래곤
지금까지 아들을 열심히 키운 아버지는 아들의 가슴에 마음에 남아,영원히 곁에 계실겁니다. 당신곁에 아직 살아있는 아버지의 온정이 남아 있을겁니다. 저희 아버지도 말씀하셨었죠. 아버지에게 아들은 자기자신의 또다른 나 라고 하셨고, 어느날 보면.. 아들은 나이와 상관없는 하나밖에 없는 친구라고 얘기하셨습니다. 곁에 같이 웃고 공감하고 떠들수 있는 그런 친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
16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6-03
[18:41]

11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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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15:14:00

올빼미1호
작성자야 아버지 분명 편안한곳에 가셔서 모든 고통없이 잘 지내고 계실꺼야.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게 있으시다면 작성자가 힘없이 기죽어서 지낼게 걱정되시지않을까??? 천국에 계실 아보지룰 위해서도 빨리 마음 추스르고 열심히 부끄럽지않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자!
3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3 18:39:16 110.xxx.xxx.xxx
올빼미1호
아 중간에 오타 하나가 들어갔습니다... 절대 악의는 없었습니다..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3 18:39:55
110.xxx.xxx.xxx
탈북아
고마워ㅠㅠ...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3 19:09:18
223.xxx.xxx.xxx
뭘야려재수없게
아보지롤...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10:36:32
211.xxx.xxx.xxx
왕따킹
오타 ......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11:41:33
119.xxx.xxx.xxx
뗀석기
아보지 사랑합니다..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13:11:05
1.xxx.xxx.xxx
왕따킹
아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오타가 나도 거기가 나냐 ㅋㅋ웃겨 ㅋㅋㅋ
6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14:23:01
223.xxx.xxx.xxx
알드자인
자연스럽게 아버지로 읽었는데 먼가했네 ...힘내라 작성자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7:11
211.xxx.xxx.xxx
벗은카카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3 18:40:14 124.xxx.xxx.xxx
탈북아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3 22:28:43
223.xxx.xxx.xxx
대마드래곤
지금까지 아들을 열심히 키운 아버지는 아들의 가슴에 마음에 남아,영원히 곁에 계실겁니다. 당신곁에 아직 살아있는 아버지의 온정이 남아 있을겁니다. 저희 아버지도 말씀하셨었죠. 아버지에게 아들은 자기자신의 또다른 나 라고 하셨고, 어느날 보면.. 아들은 나이와 상관없는 하나밖에 없는 친구라고 얘기하셨습니다. 곁에 같이 웃고 공감하고 떠들수 있는 그런 친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6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3 18:41:55 119.xxx.xxx.xxx
대마드래곤
작성자의 아버지는 분명 작성자님을 보면서 또다른 자신이,자신이 없더라도 이 가정을 지킬수 있을거라 믿으시고 아마 마음편히 편안한곳에 가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렸을때 아버지의 등을 보며 쪼르르 따라다니던 자기자신은 어느순간 아버지 앞을 달리고 있는 자기자신이 지금 현재입니다. 아버지는 작성자님 뒤에서 언제나 밀어주고 받쳐주고 보듬어 주실겁니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3 18:44:30
119.xxx.xxx.xxx
대마드래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실거라 믿으며,작성자님도 힘드시겠지만 지금 현재 더 마음아프고 힘드신것은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분께도 앞으로 평안한 날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힘드시다면 언제든 연락주시면 편안하게 얘기할수 있습니다. 힘드신 일이 생긴다면 언제든 주저말고 웃대에 얘기해주세요.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3 18:46:26
119.xxx.xxx.xxx
탈북아
감사합니다 언제든 한번은 겪어야 하는 일이었는데 너무 이른 시간에 상을 치르다보니 많이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당장엔 훌훌 털기는 힘들겠지만 힘내서 열심히 살아갈께요..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3 22:30:37
223.xxx.xxx.xxx
사과하는아이
짜식 좋은말도 할줄아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18:12:31
211.xxx.xxx.xxx
유덕자
힘내세요...따뜻한말 해주고싶은데 이과생이라...ㅠ음..음..기운내시고 아버지는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에요 오늘저녁 자기전에 제가 기도해드릴께요 힘내세요 화이팅!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3 18:52:56 116.xxx.xxx.xxx
탈북아
고맙습니다. 저도 덕자님 좋은 일이 있으시길 기도할께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3 22:31:20
223.xxx.xxx.xxx
리나98
힘내라. 인터넷상으론 이말말고 할말이 없네. 밥이라도 한끼 하면서 천천히 이야기하고싶다. 대구 근처살면 쪽지줘. 밥 한끼 사줄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3 19:08:07 175.xxx.xxx.xxx
탈북아
힘내라 한마디가 그리웟어. 고마워.대구에 살기는 한데 인연이 된다면 봤으면 좋겟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3 22:32:25
223.xxx.xxx.xxx
아영이야옹
나중에 다시 만날건데요 뭐 힘내고 으쌰으쌰 해용!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3 19:20:48 211.xxx.xxx.xxx
탈북아
그렇겎지요? 고마워요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3 22:32:42
223.xxx.xxx.xxx
박헤헷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데가셨을거에유 힘내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0:29:04 14.xxx.xxx.xxx
탈북아
좋은곳 가셨겠지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08:21:56
223.xxx.xxx.xxx
커피맛마요네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윗분들처럼 길게 위로해드릴 순 없지만.. 작성자님 힘내세요 기운 내시구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0:29:46 123.xxx.xxx.xxx
탈북아
예. 안그래도 2살된 아들을 위해서라도 힘내려고요.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08:22:47
223.xxx.xxx.xxx
여수돌게장
좋은 곳 가셨을거에요.. 작성자님이 힘내고 앞으로 아버지가 보고 계신다는 생각으로 아들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0:38:16 116.xxx.xxx.xxx
탈북아
예.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08:23:10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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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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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7-06-03 18:37:07 / 이동: 2017-06-04 00:38:17 / 어시스트: 여나 )
핥짝이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0:40:35 125.xxx.xxx.xxx
탈북아
저도 다시 기도 하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4:23
223.xxx.xxx.xxx
브라움만미드라고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0:41:11 175.xxx.xxx.xxx
탈북아
고맙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5:05
223.xxx.xxx.xxx
1등급잉여킹
감히 그 슬픔을 이해한다 얘기할 순 없겠지만, 그저 지나가는 일이라고 말할 수도 없지만 여기서 좋은 글들 많이 보시고 힘내시길 바랄게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0:43:22 121.xxx.xxx.xxx
탈북아
잉여님도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08:23:55
223.xxx.xxx.xxx
웃을때가아니야
남은가족끼리 똘똘뭉쳐야돼..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0:44:06 122.xxx.xxx.xxx
탈북아
서로 힘내봅시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08:24:20
223.xxx.xxx.xxx
니가나를모르냐
힘내세요전 아직 느낌을 모르겠지만슬픈건 분명하니까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0:53:25 124.xxx.xxx.xxx
탈북아
고맙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5:32
223.xxx.xxx.xxx
아프지말고행복하자
분명히 좋은곳에서 형보면서 웃고있을꺼야힘내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0:56:00 175.xxx.xxx.xxx
탈북아
서로 힘내서 열심히 살아가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5:52
223.xxx.xxx.xxx
Leimond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0:57:27 58.xxx.xxx.xxx
탈북아
고맙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6:04
223.xxx.xxx.xxx
매생이해장국
기도할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0:59:25 114.xxx.xxx.xxx
탈북아
감사합니다..매생이님을 위하여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6:27
223.xxx.xxx.xxx
요즘것들
아버지 생각난다 덕분에..벌써 10년이 넘었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1:02:01 175.xxx.xxx.xxx
탈북아
요즘님을 위해 기도하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08:25:24
223.xxx.xxx.xxx
개이버의영원함
좋은곳 가시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1:17:52 58.xxx.xxx.xxx
탈북아
좋은 일 가득하시길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0:04
223.xxx.xxx.xxx
섹서꿈나무
좋은곳에서 안아프게 잘지내실거야그곳은 병도 없고 항상 따듯하고아픔도 없고 꽃밭이 있고 아름다운 물줄기가있는..그곳에서 편히 쉬시면서 우리 작성자 우리아들 내새끼잘사나 안사나 울지말고씩씩하게잘지내길 바라면서 응원하고 계실거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1:24:41 110.xxx.xxx.xxx
부산고릴라
님도 힘내요....화이팅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01:33:30
223.xxx.xxx.xxx
탈북아
서로 힘내서 남부럽지 않은 삶 삽시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08:26:02
223.xxx.xxx.xxx
부산고릴라
말주변이 좋질 않아서 어떤 위로의 글을 전할지 한참동안 적다지우다하네....사랑으로 감싸 안았고 사랑으로 보내드렸다면 가슴 한켠엔 아버님의 사랑이, 아버님을 향한 사랑이 따뜻하게 남아서 작성자에게 힘이 될거예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1:32:20 223.xxx.xxx.xxx
탈북아
아직도 계속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시간이 약이 되겠지요.. 기도하여 주셔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3:11
223.xxx.xxx.xxx
숨좀쉬고
편안히 계실거야... 작성자도 어서 기운차리고 아버지 좋은 곳 가서도 걱정 안하시도록 살아아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1:35:36 61.xxx.xxx.xxx
탈북아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하여 주겠지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4:51
223.xxx.xxx.xxx
애인은외계인
좋은곳에 가셨을거야 그러니까 작성자야 아버님 슬프디않게 항상 웃으면서 힘들지만 좀만 다힘내서 웃으면서 웃대에 글남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1:46:21 125.xxx.xxx.xxx
탈북아
더 힘낼께 고마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6:53
223.xxx.xxx.xxx
구경꾼이오느
힘내세요 그리고 어머님 많이 챙겨드리세요 누구보다 슬프실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2:03:13 124.xxx.xxx.xxx
탈북아
예.. 어머니께서 저보다 더 많이 슬프시겠지요..남으신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더 힘내야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7:52
223.xxx.xxx.xxx
안성봉봉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교인이셔서 주제넘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아버지를 위해 앞으로 몇년간은 미사 봉헌 많이 하십시요.묵주기도 또한 시간 나실때마다 봉헌하시길 바랍니다.죽으면 바로 직천당을 갈수도 있지만슬프게도 거의 대부분의 영혼이 연옥을 거치게 됩니다..절대 악담은 아니지만 아버지를 위해 기도 많이 하십시요.죽음은 진정한 삶인 영원으로 가는 시작입니다언젠가 님께서 아버지를 다시 하늘에서 만나게되고 저또한 같이 만났으면 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2:06:38 223.xxx.xxx.xxx
탈북아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같은 교인이시아 반갑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08:26:50
223.xxx.xxx.xxx
뭐123
5년전 아버지께서 급성 심부전증으로 돌아가셨엇다. 참 많이 힘들더라. 15년전 동생이 암으로 세상을 떠낫었다. 그때 아픈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비록 지금은 조그만 후원정도밖에 못하지만 이런저런일 겪으면서 나에게 주어진 일을 통해서 세상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너도 그런 큰 사람이 되라고 준 하늘의 큰 뜻이라 생각하고 이겨냈으면 좋겠다.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2:11:06 124.xxx.xxx.xxx
탈북아
아버지께서도 급성 심부전이라.. 남일 같지가 않네..형은 동생도 그렇고.. 나도 형을 위해 기도할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08:28:08
223.xxx.xxx.xxx
추툭튀
힘내세요 꿈에서 아버지 계속 나오셔서 아버지가 하고싶으셧던거 다 하고 계실거에요 힘내세요 아버지 행복하실거에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3:01:46 218.xxx.xxx.xxx
탈북아
고마워요..꿈에서라도 나오셨으면 했지만..서운하신게 있으신가 안나오시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58:56
223.xxx.xxx.xxx
숙맥쟁이
아버지가 너를 사랑하셨던 만큼 힘내길바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3:06:33 211.xxx.xxx.xxx
탈북아
사랑한 만큼 더 힘내보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59:50
223.xxx.xxx.xxx
우리가가는곳엔
내일도 해는 뜬다. 따스한 햇살이 마음을 녹여주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3:28:46 211.xxx.xxx.xxx
탈북아
은총이 가득하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1:14
223.xxx.xxx.xxx
눈팅만10년함
힘내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08:52:14 223.xxx.xxx.xxx
탈북아
고맙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3:52
223.xxx.xxx.xxx
coolpaul
관종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1:25:36 110.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밥도둑하악
도랏나 반대1은 내가줬다. 작성자님 기운내세요! 분명 아버지께서도 작성자님이 아버님을 생각해주시는것만으로도 기특하게 여기실거라 믿어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12:14:46
1.xxx.xxx.xxx
탈북아
너의 입장에서 보면 나도 관종이겠구나..이해할께그래도 마음속 짧게나마 기도 한번 해주면 고맙겠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2:17
223.xxx.xxx.xxx
노인척추꺾끼
기죽지 말고 열심히 살아보자 아버지가 보고계실거야 힘내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1:27:38 180.xxx.xxx.xxx
탈북아
그러자..힘들수록 더 힘내보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0:35
223.xxx.xxx.xxx
라크쉬르페티쉬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작성자님 기운차리시길바랍니다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1:34:19 121.xxx.xxx.xxx
탈북아
라크님도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33:41
223.xxx.xxx.xxx
탈북아
위로의 말씀들을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지금 당장엔 좀 힘들지만 이겨내고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1:51:22 223.xxx.xxx.xxx
육봉이나르샤
7살..그 아무것도 모를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도 지금도 문득 아버지 생각할때면 가슴이 애려오는데상대적으로 더 오래 아버지와 함께한 너라면 더 슬프고 아플 것 같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2:11:21 121.xxx.xxx.xxx
탈북아
너도 많이 힘들었겠구나..서로 힘내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1:47
223.xxx.xxx.xxx
초썰렁펭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2:18:53 110.xxx.xxx.xxx
탈북아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1:57
223.xxx.xxx.xxx
추천임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3:08:45 211.xxx.xxx.xxx
탈북아
예 힘내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2:13
223.xxx.xxx.xxx
로코베리
이제 아프지 않으실거에요 작성자님도 힘내세요!!! 지금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꼭 힘내셔야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3:19:19 218.xxx.xxx.xxx
탈북아
지금 당장음 힘들겠지만 시간이 약이되리라 믿습니다..감사합니다..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2:47
223.xxx.xxx.xxx
김집사
힘내.임마. 나도 올해 초 아부지 돌아가셨는데.내가.가장이라 더 열심히 살고있다.님도 돠게 공허하고 힘들겠지만 씩씩하게 살았음 좋겄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3:31:23 1.xxx.xxx.xxx
탈북아
그래..나도 너도 한 집안의 가장이니 서로 더 힘내고 열심히, 씩씩하게 살아가자..화이팅하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3:21
223.xxx.xxx.xxx
hare.guu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께서도 힘내시는걸 바라실겁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3:34:40 59.xxx.xxx.xxx
탈북아
예..그러시겠지요? 힘 내보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3:42
223.xxx.xxx.xxx
흙마법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드시겠지만. 부디 힘내시길 바래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5:15:30 68.xxx.xxx.xxx
탈북아
예..항상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4:03
223.xxx.xxx.xxx
뉴뽕맞은새끼
힘내.. 나도 어머니가 많이 아프신데 그 슬픔 다 못헤아리지만 너무 속상하고 무너질텐데.. 댓글보니 충분히 힘내서 성공할것같다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6:09:16 110.xxx.xxx.xxx
탈북아
어머님 괜찮아지실거야..나의 아버지께서 영면의 삶으로 향하셨지만 뉴뽕님의 어머님은 오래도록 만수무강 하실거야. 너도 힘내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5:07
223.xxx.xxx.xxx
뉴뽕맞은새끼
정신없고 누굴 위로할 상황이아닐텐데.. 고마워 힘내고 하는일마다 아버지가 다 도와주실꺼야 자랑스럽게 오래오래 살다가 아버지 뵈러가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36:06
110.xxx.xxx.xxx
탈북아
이미 가신분이시고... 삼우제까지 마무리 잘하였어..오늘도 아버지 뵙고왔는데 아직까지도 마음이 그렇더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37:34
114.xxx.xxx.xxx
뉴뽕맞은새끼
하늘에서 널 기다리시는데 오래오래 잘살다가 자랑스런 아들로 하늘에서 조우 한다는 뜻이였어 그러니 멋있게 살아가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59:00
110.xxx.xxx.xxx
탈북아
고마워..서로 멋진 삶 오래토록 살아가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3:20:09
114.xxx.xxx.xxx
멘타이코
아버지 좋은 곳 가셨을거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6:10:45 211.xxx.xxx.xxx
탈북아
그래. 나도 아버지께서 좋은 곳에서 영면하실꺼라고 믿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5:46
223.xxx.xxx.xxx
최태민
힘내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6:26:24 211.xxx.xxx.xxx
탈북아
고맙습니다..힘 내보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8:53
223.xxx.xxx.xxx
웃긴몽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이 먼저 천국 가셔서 잘지켜보시고 흐뭇해 하실겁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6:29:15 111.xxx.xxx.xxx
탈북아
그래주시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9:25
223.xxx.xxx.xxx
gammppa
어머니 돌아가신지4년차인데 지금도 문득문득 생활속에서 생각이 떠오릅니다. 어디식당가서 반찬에 파김치가 나오면 '아 어머니께서 이거좀 먹어보라고 밥숟가락위에 올려주셨었는데..' 뭐 이런식이죠. 늘 생활속에 함께 있게되네요. 힘내시란 말 외엔 드릴말씀이 없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6:32:21 223.xxx.xxx.xxx
탈북아
아직도 이것저것 많이 떠오릅니다.. 수염난 얼굴로 귀엽다며 볼 비벼주시던 일.. 더운날 시원하라고 등 긁어주시던 일..이것저것 많이 떠오릅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18:44:50
223.xxx.xxx.xxx
gammppa
뭐든지 후회되기도 하네요. 그때 왜 어머니께 상처주는 말 쏘아붙였을까, 왜 난 어머니가 원하시는대로 생활하지 못했을까, 그렇게도 아침밥 먹고나가라는데도 입맛없다고 두고나온 그 아침밥상이 생각나요. 어머니가 밥차려주는 사람은 아니지만 밥한번 먹고싶어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18:50:03
223.xxx.xxx.xxx
탈북아
저도 처음엔 원망하기도 했고 때론 후회되기도 했고, 서운하기도 하였습니다만..가시는 분 제가 어쩔 도리가 있겠습니까...모든 잘못한 일들 용서하고 영면하시길 간절히 기도하는 수 밖엔 없겠지요..아버지의 따뜻했던, 따끔했지만 기분 좋게 느껴졌던 수염에 얼굴 한번 다시 비벼보고 싶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29:48
223.xxx.xxx.xxx
하춘화미쿠는내꺼
2~3년 전에는 이런 글 올라오면 사람들이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이런데 글 올릴 정신있냐고 뭐라 했는데 난 그 때 사람들이 이상한건가 내가 이상한건가 헷갈렸는데 시대에 따라 참 대조적이다
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6:33:38 223.xxx.xxx.xxx
나는곰띠벌레
그땐 시대가 좀 이상한 삭막한 사회였었으니깐 그렇겠지요..,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17:55:27
110.xxx.xxx.xxx
탈북아
삼우제도 오늘 끝나고 당분간 일도 쉬고..하니 여러가지 마음이 우울하기도 하고 여러 사람의 기도가 영면의 삶을 위한 길이 아닐꺼 해서 작성 했어..보기 싫으면 많이 미안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25:39
223.xxx.xxx.xxx
하춘화미쿠는내꺼
보기 싫지 않아요 저도 2년 전에 아버지 급성 심근경색 뇌경색 및 암으로 쓰러지셔서 2개월 요양하다 돌아가셨어요 힘드실텐데 다른 분들의 글이 위로가 됐으면 하네요 즐겁거나 힘들 때 언제든지 웃대가 위안이 될 거에요 쉬다가세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58:41
221.xxx.xxx.xxx
개토라이
힘내 진심이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7:00:52 211.xxx.xxx.xxx
탈북아
고마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5:55
223.xxx.xxx.xxx
나는곰띠벌레
에,..일단 1961년생이시라면은 엄청 젊은 나이신데에서도 불구하고서 ㅠㅠ,.. 눈물나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7:54:49 110.xxx.xxx.xxx
탈북아
짧다면 짧으신 나이지만 좋은 곳으로 가셔서 영면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어..아마 지금은 이승에서의 고통은 잊고 편안히 계실거라 믿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6:48
223.xxx.xxx.xxx
운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7:58:26 110.xxx.xxx.xxx
탈북아
고맙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7:04
223.xxx.xxx.xxx
장동근
누구나 가야 할길을 먼저 가신거야...소중한 사람들남겨 가시면서 얼마나 뒤를 많이 돌아 보셨겠어..."아버지 저 믿고 마음 놓으셔도 되요" 하고 아버지 들릴수 있게 큰 목소리로 외쳐~ 그래야 아버지도 편히 가시지...헤어짐은 아픈게 정상이야 ... 부디 힘내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8:06:40 110.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탈북아
헤어짐은 아픈게 정상이라지만..너무 마음 아프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18:42:29
223.xxx.xxx.xxx
폭간누님
좋은곳가셨을거에요ㅠㅠ..... 힘내셔요ㅠ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8:17:09 223.xxx.xxx.xxx
탈북아
예..힘내보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7:23
223.xxx.xxx.xxx
신고완료
좋은곳으로 가셧을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8:23:44 223.xxx.xxx.xxx
탈북아
그러시겠지요? 아마도 지금쯤 잘 지내시고 계실거에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7:42
223.xxx.xxx.xxx
시부린남편
함내세요.. 좋은 곳에서 편안히 있으시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8:27:11 58.xxx.xxx.xxx
탈북아
편안히 쉬시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8:00
223.xxx.xxx.xxx
클레어만세
평화속에 쉬시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19:52:11 1.xxx.xxx.xxx
탈북아
은총이 가득하시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08:13
223.xxx.xxx.xxx
뀨웃어때뀨웃
우리 작은아버지 재작년 9월에 돌아가셨다. 숙모도 가고, 사촌동생은 우리 부모님이 거둬 기르신다. 어느날 꿈에서 작은아버지 숙모가 정말 좋은 집에서 좋은 얼굴로 인사하길래 뭔가 싶었는데, 사촌동생 부사관 시험 붙었더라. 하고싶은 말은 작성자가 열심히 살면 좋은 모습으로 자주자주 찾아오실거다. 열심히 살아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20:36:19 223.xxx.xxx.xxx
뀨웃어때뀨웃
화이팅이다 작성자야. 힘내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0:36:35
223.xxx.xxx.xxx
탈북아
고맙다.. 지금 당장엔 나도 허해서 밥이 입에 들어가는지 코에 들어가는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약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고맙다.. 너도 힘내길 바랄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17:02
223.xxx.xxx.xxx
건강한남좌
슬퍼하지마라 작성자!슬플땐울고 기쁠때웃으면 곁에 계시는 아버지가 기쁜 미소를 지게 되실거야!! 너무 슬퍼하지마라!! 아버지는 항상 곁에 있으시니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21:09:17 223.xxx.xxx.xxx
건강한남좌
화이팅이다! 파이팅이다! 빠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09:36
223.xxx.xxx.xxx
탈북아
고맙다 너도 하이팅 빠샤해라.. 언젠간 쓴 웃음이라도 지을 날 오겠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1:17:41
223.xxx.xxx.xxx
이말년씨리즈
애도를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21:32:53 106.xxx.xxx.xxx
탈북아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11:00
223.xxx.xxx.xxx
l봄토끼l
우리 아버지도 암 진단받고 지금 치료중이신데,,ㅠ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21:46:28 116.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탈북아
요세는 의술이 좋아서 잘 치료되실거에요..저도 봄토끼님의 아버님이 잘 이겨내시도록 기도하겠읍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10:52
223.xxx.xxx.xxx
개그폭탄보유
하늘에서 작성자님 지켜주실겁니다 화이팅하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22:11:27 124.xxx.xxx.xxx
탈북아
예. 한집안의 가장으로써 더 열심히 살아가겠읍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11:58
223.xxx.xxx.xxx
로리킴
힘내 내가 뭐 해즐수없는게 없어서 너무 안타깝다 반드시 행복하고 좋은곳으로가셨을거야 더 힘차게 살아서 아버지께 좋은 모습보여드려 남은 효도 마저하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22:11:58 49.xxx.xxx.xxx
탈북아
진정어린 위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앞으로의 삶을 더 열심히 살아가겠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4 22:13:27
223.xxx.xxx.xxx
웃대개새들
내 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22:16:05 121.xxx.xxx.xxx
설탕이조아
힘내고 행복하게 살길바라. 아버지도 그걸 원하실거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4 23:25:29 125.xxx.xxx.xxx
못생긴놈보면우는사람
위로댓글이 많아서 뒤로가기 눌렀다가 그래도 댓글 달아야할거같아서 조금늦었지만 다시들어왔어요 힘내라는말이 무색하겠지만 슬픈마음 억지로 추스리지말고 사랑한만큼 엉엉울고 아버지 보내드려요. 좋은곳에 가서 지켜주실거예요. 지금 힘든마음 힘껏 슬퍼하고 아프고나면 조금은 괜찮아질거예요 문득 울컥하면서 그리워질테지만 점점 빈도도 줄어들거예요. 사실 병원에서 일하며 수많은 죽음을 경험했지만 위로 하는법을 잘 몰라요 미안해요. 우리할머니한테 슬프고 외롭고 낯설 작성자님 아버지 잘 보듬어주고 같이 얘기나눠달라고 할게요. 위로가 못되서 미안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5 00:05:29 175.xxx.xxx.xxx
탈북아
아니에요..저도 댓글보고 한참을 울었어요..늦게나마 위로의 말씀을 전하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5 12:42:55
223.xxx.xxx.xxx
겨울눈
힘내요 작성자님....화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8 17:06:01 223.xxx.xxx.xxx
탈북아
예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9 10:20:52
223.xxx.xxx.xxx
칼빈슨호
힘내라 우리 아들 아버지가 미안하다 좀더 같이 있고 싶었는데.. 다음생에 건강한몸 받고 태어나서 기다릴 테니까 다시한번 아버지 아들 하자 천천히 즐기다 오려무나~ 사랑한다 우리 아들~ 다음에 보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6-09 09:53:42 175.xxx.xxx.xxx
탈북아
...ㅜ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6-09 10:21:08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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