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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엄마가 끓여준 바퀴벌레국
작성자 중딩부터웃대
번호 682031 출처 창작자료 추천 2115 반대 7 조회수 90,106
작성시간 2017-05-26 22:20:13 이동시간 2017-05-26 22: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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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엄청 못 살았음
얼마나 못 살았는지 설명하는 글 쓰다가
가슴이 먹먹해져서
다 지우고 다시 쓰는 중 (머 궁금하지도 않을테고)


아마 중학교 1학년때 였을거임
8년이 넘었는데도 신기하게 그때 무슨 국을 먹었는지가 기억남
아욱국이였음
‘가을 아욱국은 사립문 닫고 먹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가을 아욱은 유난히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다. 옛날 중국에서도 ‘오채(五菜)의 의뜸’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아욱은 단백질이나 지질, 무기질과 칼슘 등이 풍부해 영양가가 매우 높은 알칼리 식품이다.

각설하고

평소처럼 엄마가 밥 차리고
그동안 내가 밥푸고 숟가락 놓고
국에 밥 말아서 먹는데
수저에서 익숙한 실루엣이 보임
??
자세히 보니 새끼 손가락 한 마디쯤 되는
바퀴벌레가 둥둥 떠 있었음
적지않이 충격 받으면서도 눈알 굴리면서
엄마랑 형 눈치부터 봄

여기서 건져내면 시선 집중되면서 난리 날까봐,
엄마가 또 슬퍼할까봐 (슬퍼하는 이유는 좀 있다)

그렇게 눈치 살피고 어떻게하지 머리 굴려봐도
방법이 없음 그냥 눈 꽉 감고 입에 넣음
씹지도 않고 통째로 삼켰음
그래서 무슨 맛인지는 모름 그냥 아욱국 맛이였음

밥맛 떨어져서 수저 내려놓을 만도 한데
밥 한공기 뚝딱 다 비움

그 다음은 잘 기억안나는데
그냥 물만 벌컥벌컥 마셨던거 같음

아까 엄마가 왜 또 슬퍼할까봐 했냐면
저 바퀴벌레국을 먹기 며칠 전에
밥을 먹는데 형이 "어!"하고 놀란적이 있었음
엄마랑 왜 그러냐 하고 말하면서 쳐다보니
형이 손가락으로 국을 가르킴
국에는 바퀴벌레 한 마리가 둥둥 떠 있었고
그걸 본 엄마가
의자서 드르륵 소리내면서 일어나더니
형이랑 내 국그릇,
국 들어있는 냄비까지 통째로 다 싱크대에 버림
그러곤 갑자기 펑펑 움
형이랑 나한테 미안하다면서 꺼이꺼이 움
엄마 잘못도 아닌데...

그래서 그냥 말 안하고 먹은거 같음
다시 생각해보니
엄마가 슬퍼할까봐도 있지만 국도 아까워했던거 같음 말하면 또 국 다 버릴테고 그럼 돈써서
다시 국 끓여야하니깐

사실 그 이후로
국에 바퀴벌레 들어있던적은 꽤 있었는데
눈치껏 입에 머금고 화장실에서 뱉거나 했었음

옛날 일인데 갑자기 생각나네
(이게 다 필독빌런때문임 ㅡㅡ 아무튼 필런이때문임
ㅡㅡ )
잠자다 귀에 바퀴벌레 들어가서
새벽에 울면서 난동 피운적도 있었는데
이건 안 궁금할테니 넘어가고

더 쓸것도 있긴한데 갑자기 우울해져서
다음에 써봄

저 때랑 지금이랑 별로 나아진게없네
저 때는 그래도 몸은 건강했는데
아 그것도 아니네
그냥 힘내라고 한 마디씩 쓰고 가주쇼 ㅡㅅㅡ(머쓱해서 급 마무리)

기부 추천 반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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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답글마당(6) 댓글기부는 창작자료 작성자들에게만 적용되며 기부된 개념은 작성자에게 전달됩니다.
SPECIALIZE
멋져요 모쏠아다님 그런 마음씨를 가졌다면 어딜가던지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꼭 있을꺼예요
20g 2017-05-27[12:49]
1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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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눈
멋진사람! 이쁜사람! 사랑스런사람!
20g 2017-05-27[12:07]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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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마력만렙
너무 착해 ㅠㅠ 진심으로 하는일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20g 2017-05-26[23:02]
4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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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적인위아래
밀크티 제일 비싼거 드슈
10g 2017-05-27[21:26]
21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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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오해영
꼭 성공하세요❤
5g 2017-05-27[12:42]
18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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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잉잉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걸으시는길에 행복만 가득하길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2g 2017-05-27[17:34]
14.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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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295)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브금검색기
작성자야 난 니가 성공했으면 좋겠다 [7]
1093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5-26
[22:24]

122.xxx.xxx.xxx
답글
베스트2
올빼미1호
진짜 너무 어른스러운 마음씨에 감탄합니다 ㅜㅜ 토닥토닥 [3]
70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5-26
[22:23]

110.xxx.xxx.xxx
답글
베스트3
싸가지없는녀석
힘내. 형때메 이제 아욱국 먹으면 바퀴벌레생각나겠네.. ㅎㅎ.. [5]
578 3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5-26
[22:38]

58.xxx.xxx.xxx
웃대도우미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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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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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14:09:00

기본티
힘내 아조시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1:02 220.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이유....아직 20대초밤인데...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55:56
115.xxx.xxx.xxx
기본티
... 나보다 어리자나?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56:38
112.xxx.xxx.xxx
중딩부터웃대
ㅜㅜ 모쏠아다입미다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2:30
115.xxx.xxx.xxx
기본티
그래 그 마음 변치말고
16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14:20
112.xxx.xxx.xxx
품번물어보기용아이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3:11:31
110.xxx.xxx.xxx
푸드덕푸
반대실명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8:36:39
223.xxx.xxx.xxx
영원한형벌
역시 초심이 중요한거겠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9:55:44
121.xxx.xxx.xxx
군것질중독자
작성자 마음씨 진짜 사랑스럽다.. 힘내 아프지말고 건강 잘 챙기고!!
4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2:13 182.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욥 노력할게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56:37
115.xxx.xxx.xxx
사과맛키위
힘내라 응원한다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2:31 220.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감사해요 키위씨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57:18
115.xxx.xxx.xxx
은발로리
ㄷㄷ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2:32 118.xxx.xxx.xxx
은발로리
파이팅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22:46
118.xxx.xxx.xxx
은발로리
good luck.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22:57
118.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로..리?씨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58:27
115.xxx.xxx.xxx
편입했습니다
아저씨 진짜 오랫만이네ㅜ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5:13:03
203.xxx.xxx.xxx
기모기모기모띵
아조씨 화이팅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2:38 5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기모띵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59:05
115.xxx.xxx.xxx
유연수
웃저씨가 함께한다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3:46 21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 장미 한송이 두고가요 ㅎ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59:34
115.xxx.xxx.xxx
올빼미1호
진짜 너무 어른스러운 마음씨에 감탄합니다 ㅜㅜ 토닥토닥
70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3:46 110.xxx.xxx.xxx
설운돋네
감자국도 맛있는데...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24:16
211.xxx.xxx.xxx
올빼미1호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24:52
110.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이고 과찬이에요. 감사합니다 빼미씨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0:29
115.xxx.xxx.xxx
로제놈텟페린
대단하구만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4:03 11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이고 감사합니다 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0:54
115.xxx.xxx.xxx
우마군신
멋져 멋져!!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4:06 114.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기뻐 기뻐 ㅜㅜ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1:10
115.xxx.xxx.xxx
브금검색기
작성자야 난 니가 성공했으면 좋겠다
1093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4:35 122.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기억할게요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1:58
115.xxx.xxx.xxx
monkkiller
그렇게 브금검색기를 발할라로 떠나 보내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36:22
180.xxx.xxx.xxx
닥치고로또당첨
누가...날...불렀지..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6:46:37
115.xxx.xxx.xxx
원할머니를보면쌈
말 참 이쁘게 한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9:03:29
117.xxx.xxx.xxx
사탕색깔광대
꼭 성공따위 안해도 행복하게 재미나게 사시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1:50:17
117.xxx.xxx.xxx
catsblues
이거 반대 준 새끼 고자되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5:40:41
110.xxx.xxx.xxx
웃음포인트못찾는놈
말 되게 예쁘게 하네ㅎ 브금검 색기가ㅎㅎ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6:58:09
211.xxx.xxx.xxx
착한생각
남들 중2병 올 나이에 철드셨네요...
4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4:39 4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하하...사춘기가 빗겨ㅏ갔나봐요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3:10
115.xxx.xxx.xxx
BestGore
선하다 선해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5:25 175.xxx.xxx.xxx
중딩부터웃대
ㅜㅜ고마워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3:29
115.xxx.xxx.xxx
나는몇살
힘내요 그리고 어머니를 위한 마음 어른 스럽고 존경스러워요!!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6:26 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힘낼게요!! 감사합니다 ㅜㅜ 큰힘이 돼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4:28
115.xxx.xxx.xxx
나라라야야
진짜 훌륭한 인성이네요..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29:47 112.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니예요 아직 덜 되먹은거 같아요 ㅜㅜ...감사함미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5:05
115.xxx.xxx.xxx
쿠큐o
이걸 필런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35:12 121.xxx.xxx.xxx
웃대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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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14:09:00

   게시물이 16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5-26 22:20:13 / 이동: 2017-05-26 22:36:09 / 어시스트: ALavigne )
ALavigne
힘내세요 화이팅!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36:36 12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ㅜㅜ...힘낼게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5:26
115.xxx.xxx.xxx
발도
첫짤은 하늘소 아닌가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36:57 22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옛날에 집에 나온거 인터넷에 찾아보려했는데 하늘소였구나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6:37
115.xxx.xxx.xxx
아재냄새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같이 힘내요!!~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37:07 21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ㅜㅜ다음엔 좋은 소식으로 뵙고 싶네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7:14
115.xxx.xxx.xxx
싸가지없는녀석
힘내. 형때메 이제 아욱국 먹으면 바퀴벌레생각나겠네.. ㅎㅎ..
578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38:28 58.xxx.xxx.xxx
북극얼음
울뻔하다가 터졌네 ㅋㅋㅋㅋ
4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1:51
175.xxx.xxx.xxx
중딩부터웃대
크흠...힘낼게요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7:54
115.xxx.xxx.xxx
야동보는스님
이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51:25
183.xxx.xxx.xxx
어셔옵소
닉값ㅋㅋㅋㅋ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7:22:01
1.xxx.xxx.xxx
최태민
닉값오졌다진짜 ㅋㅋㅋㅋㅋㅋㅋ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9:31:16
61.xxx.xxx.xxx
이가탄탄즐라탄탄
배려심쩐다 하는일 다 잘될거야 아조씨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39:07 125.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아조씨 아니야!!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8:22
115.xxx.xxx.xxx
중2병탐지기
작성자맘씨넘착하다ㅠㅠ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39:49 4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ㅜㅜ 감사해요 감사해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09:17
115.xxx.xxx.xxx
씨쓰루
아 왜케 아련하냐....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0:01 211.xxx.xxx.xxx
돼지는냐옹
세스코에서 스카웃 안해가나?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0:46 39.xxx.xxx.xxx
토끼고기다판다
자소서에 쓰면 면접관이 감동먹을것가테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2:53:06
121.xxx.xxx.xxx
피스오브리나
와 미친 진짜 세상은 넓고 별에별 놈이 다있네 와;;;진짜 인성보소 존나 착하네 진짜
4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0:57 182.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ㅜㅜ...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10:03
115.xxx.xxx.xxx
핑크양말
어릴 때 부터 철드는 거 너무 공감가고 안쓰러워 아조시.. 힘내링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1:12 12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조...씨..아니야...같이 화이팅! ♡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10:52
115.xxx.xxx.xxx
카오스세레나
착하네 멋진 아들이구나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1:12 21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ㅜㅜㅜ 힘이 나네요 감사해요 세레나님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11:32
115.xxx.xxx.xxx
우리가가는곳엔
분위기가 특이한 집안이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2:01 21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그러고 보니 이런 장판은 본 적이 없는거 같기도하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12:20
115.xxx.xxx.xxx
너내꺼찜콩
이쁘고 고와. 천사가 사정이있어서 잠시 사람에 몸에 머무른다면 너일거야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2:50 22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이고 몸둘바 모르겠네요...감사해요 덕분에 우울한게 가시네요 고마워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13:30
115.xxx.xxx.xxx
Underneath
그 어린나이에 그런 배려심이 ㄷㄷ 파이팅입ㄴ다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4:47 6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힘낼게요 ㅠㅠ고마워요 댓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14:14
115.xxx.xxx.xxx
전주Ol씨
와.. 진짜 마음이 너무 예쁘다..작성자님이 잘됬으면 좋겠어요!!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4:55 22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마음이라도 예쁘서 다행인거같아요 감사해요 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15:05
115.xxx.xxx.xxx
알먹고싶다
진짜 컬투쇼에 나오는 사연같다... 감동적인 마음씨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8:15 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몸둘바 모르겠네요ㅜㅜ감동이라니 감사해요 알씨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16:14
115.xxx.xxx.xxx
레몬백작
작성자야 너 정말 돈으로도 사지 못할 인품을 가졌다 어머니께선 예쁜 마음씨 가진 아들덕분에 열 부자 안부러우실거야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8:55 14.xxx.xxx.xxx
중딩부터웃대
마음씨 만큼은 엄마를 닮아서 다행인거 같아요. 고마워여 말 너무 예쁘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ㅜ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17:02
115.xxx.xxx.xxx
악학궤범
그래도 고추는 커졌잖아 작성자야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49:03 14.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쓰지도 못 하는거...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17:38
115.xxx.xxx.xxx
달토끼환상
엿떡같은 자기개발서보다 이런 글이 사람에게 훨씬 와닿고 깨우치게 하는 힘이 있는것 같다..번창하시길.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50:09 18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토끼씨...고마워요 달리 할 말이 없네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20:26
115.xxx.xxx.xxx
중복체크필수
나도 너가 잘 됐으면 좋겠다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51:21 21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중수님도 부디 하는일 잘되시길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21:10
115.xxx.xxx.xxx
텅빈교실
와 거의 뭐 명심보감급 효자야...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52:27 211.xxx.xxx.xxx
PodXT
너같은 녀석들이 성공해야해. 따뜻한 자식. 힘내자!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53:07 5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옆집 아저씨가 조언ㅐ해주는것 같네요 ㅎㅎ고마워요!!화이팅!!!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21:58
115.xxx.xxx.xxx
바오로jh
좋은 일 분명히 많이 찾아올 거예요 파이팅!!!!!!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54:09 180.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부디 그랬으면 좋겠네요 바오르님도 좋은 일 많이 찾아오길.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22:50
115.xxx.xxx.xxx
바오로jh
좋은 일은 절대 님을 지나쳐가지 않아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2:37:42
180.xxx.xxx.xxx
바람의검심l
집에 바쿠가 많나보내 바쿠퇴치전문가인 내가 한마디 해주자면 바쿠는 밖에서 유입되는 해충으로 보이는즉시 죽이는방법도 있지만 붕산가루로 격멸 그후예방은 하수구 .싱크대 같은 틈새를 잘막아주고 맥스포겔 약도 놔두면 좋다. 바쿠는 몸집크롬들도 있는데 이넘들도 빠름.스테미나가 사기급이라 격멸은 힘들어도 수를 많이 줄일수있음.그리고 그리마 돈벌레는 절대 죽이지마.. 익충임 ㅎㅎ 모기.바쿠 다잡아드신단다 잘해죠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56:07 175.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그리마도 몇번 잡았은데 잡지말걸...지금은 많이 줄었어요 ㅎ 조언 고마워용 붕산가루라 함 찾아봐야겠네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24:33
115.xxx.xxx.xxx
쿠로쿠모
곤충의 배설기관에는 붕산을 배설할 수 있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개미나 바퀴벌레 등을 퇴치할 때 이용된다. 요령은 붕산 가루와 설탕을 1:1 로 섞어서 붕산먹이를 만든다. 거기에 약간 물을 첨가해서 페트병 병뚜껑 따위에 담아 두거나 밀가루를 첨가해서 둥글게 뭉쳐서 콩알만한 경단을 만들어서 집안 요소요소에 놓아둔다. 삶은 감자조각를 짓이겨서 붕산과 잘 섞어도 좋다. 그러면 개미나 바퀴가 그걸 먹고 죽게 되며 아예 가루를 얇게 도포하면 각질과 관절을 통해 흡수되어 중독사시킬 수 있다. 저도 검색해봤는데 나무위키에 이렇게 써있네요. 붕산은 약국에서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작성자님 항상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20:54:45
110.xxx.xxx.xxx
파이어러너
마음씨가 졸라 멋지다 레알... 힘내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2:58:32 115.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마음이라도 멋지다니 감개무량하네요 러너씨도 화이팅!!!!!!!!!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25:29
115.xxx.xxx.xxx
쪽발이척살
엄마 속상하실까봐 바퀴벌레를 먹을 정도의 깡이라니.. 참을성많고 배려심깊고 불평불만도 없고 뭐 하나하더라도 끝까지 파겠다 넌 애가 무조건 크게 되겠구나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00:20 4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격언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27:08
115.xxx.xxx.xxx
쪽발이척살
내 동생이었음 맨날 물고 빨고 잘해줬을거같다.. 내동생놈이 그럴리가 없겠지만..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57:30
4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감사해요 좋은 밤 보내세요 ♡(꾸벅)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23:42
11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로리콘의혜성
동생 : 대신 난 너랑 살잖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3:45:59
211.xxx.xxx.xxx
나츠카와마스즈o
그인성이면 다 잘될겁니데이 힘내십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00:28 22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감사해요 열심히 살게요 고마워요 마스즈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28:49
115.xxx.xxx.xxx
클라우드8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멋있습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01:10 22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감사합니다 엄니가 저를 생각해주는만큼 저도 어머니를 생각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아직 부족한거 같아요..좋은 말씀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30:37
115.xxx.xxx.xxx
호구와트에서온김호구
피자먿을래 치킨 먹을래 내가 보내줄게 ㅜ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04:06 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이고...마음만 감사히 받을게요 감사합니다(꾸벅)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31:21
115.xxx.xxx.xxx
아개강이냐
힘내세요!!!! 모두 다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05:08 218.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개강씨 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32:11
115.xxx.xxx.xxx
지원교
바퀴벌레국 만들었다는게 ....충격적이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09:24 218.xxx.xxx.xxx
니기맛
크게 되실겁니다 대성하시길 바랍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10:31 182.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열심히 살게요. 댓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33:10
115.xxx.xxx.xxx
항마력만렙
와 근데 이거 필력 좋은사람 거치면 먼가 작품될것같음, 짧은글인데 슬픈감정이랑 애잔함이랑 복잡 미묘한 감정이 게속 남아 있는다...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10:50 49.xxx.xxx.xxx
체육샘
웃대에 호쌍새들만 있는게 아니었구나...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12:11 11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휴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34:24
115.xxx.xxx.xxx
theot
아니 어머님께서 일부러 넣으셨단거야??아니면 집에 바퀴벌레가 많아서 모르는 사이 들어갔던거야?? 내가 난독이라 이해를 못하겠어.. 왜 그러셨지?? 이해가안가..
6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14:51 117.xxx.xxx.xxx
악학궤범
집에 바퀴가 엄청 많아서 여러번 국에 들어간다는 말
25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23:35
14.xxx.xxx.xxx
나츠카와마스즈o
상식적으로 생각을좀 해봐 왜 바퀴벌레를 넣냐;;
2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32:37
22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집이 지하라 습하고 곰팡이도 많고 햇빛도 안 들고해서 벌레가 많았어요 그래서 냄비나 수저통 천장, 등 별의별곳에서 출몰했었어요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36:20
115.xxx.xxx.xxx
theot
하이고..작성자야 힘 내.. 어머님 슬퍼하실까봐 ㄷㄷ 대박이구만.. 성공하자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10:46
117.xxx.xxx.xxx
개념은7시로정찰보냄
나도 내가 난독인가 싶었는데, 이 글을 이해를 좀 못한대에 몇가지 복선이 있었던거 같다. 첫째, 아욱국이 뭔지 몰라서 아욱국이 무슨 중국 바퀴벌레 국인가? 싶었고(중국얘기도 하길래)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4:54:18
175.xxx.xxx.xxx
개념은7시로정찰보냄
둘째는, 내 상식선에선 이해할수 없었던 작성자 가족의 행동.. 우시면서 국을 전부 버리신다는 어머니와 그것때문에 바퀴벌레를 삼킨다는 작성자가 내 수준에선 이해가 안되서... 진짜 어머니가 넣어서 끓인건가 하는 혼동이 왔음;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4:56:26
175.xxx.xxx.xxx
나자코트비액
ㄴ ㅇㄱㄹㅇ 나같으면 절대로 입에 바퀴벌레 못넣었을거임.. 특히 저나이에.... 어린나이여도 존경스러울정도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31:14
122.xxx.xxx.xxx
씨엘핑크
나도 단백질이 모자라서 아욱국에 바퀴벌레넣은건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7:22:14
1.xxx.xxx.xxx
장어s
나도 진짜 엄청난 흙수저였는데.. 옛날생각 나는구만. 동질감이 들어 조언좀 하자면, 너 자신을 먼저 만들길 바란다. 남눈치보고 다른사람 챙기는버릇 들면 너만 힘들어. 너무 착할필요없어. 다 내려놓고. 네가 하고싶은일 잘할 수 있는일 열심히 찾고 노력해서 너 자신을 길러. 그래야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배려할 수 있게돼. 큰 실수만 안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씩 상처줘도돼. 너 자신을 많이 아끼고 가꿔봐. 그게 미래에 너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거라 장담한다.
7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15:29 12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마음깊은 조언 감사해요.감사해요 장어님 기억할게요 고마워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37:49
115.xxx.xxx.xxx
드립익스퍼트
나랑또래인거같은데 글보니까 나보다 더 착한거같다 그런사람 흔치않은데 ㅎㅎㅎ 착한사람은 언제고 복이 돌아온다니께 힘내 친구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17:01 12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그렇겠지요?어둠이 있으면 빛도 있다 하는 것 처럼?땡큐 브로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40:16
115.xxx.xxx.xxx
서천동애정꾼
읽는데 왜 이렇게 눈물나냐.. 어머니가 가정교육을 엄청 잘하신거같아요 당신이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27:52 182.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서천동애정님 좋은 말씀 덕분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꾸벅)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41:30
115.xxx.xxx.xxx
부둥부둥이
작성자 정말 좋은 사람이야 항상 행복하길 빌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29:21 220.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이고...그렇게 좋은 사람도 아니예요 ㅜㅜ...감사해요 부둥둥씨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42:06
115.xxx.xxx.xxx
ROCK덕후
그래도 참고 먹을 필요는 없을꺼 같은데....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30:48 175.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그래도 별탈이 없었어서 다행인거 같아요 ㅋㅋ.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42:58
115.xxx.xxx.xxx
kikhgr3
씨-발 바퀴벌래 쓰래기같은 새1끼들 ㅜㅜ. 진짜 너무하네 ㅜ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31:02 182.xxx.xxx.xxx
무엇이든따지는남자
착한 놈. 오늘 널 위해 기도한다. 응원해 널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31:40 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고마워요 기도까지...고마워요 닉값 안 하신거 넘어가드릴게요 ㅎㅎ다시 한 번 고마워요 응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44:26
115.xxx.xxx.xxx
악내불알터졌다
멋있다! 어머니한테 직접 아욱국 한번 끓여드려봐 엄청 좋아하시겠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32:43 112.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어머니가 암환자라서 ㅋㅋ...아욱국이라 그것도 좋을거 같네요 고마워요 불알님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45:31
115.xxx.xxx.xxx
간지차차
자식농ㅅㅏ성공하셨네. 당신같은자식이있으면 마음은 든든하실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34:13 21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그러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말씀 고마워요 ♡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46:47
115.xxx.xxx.xxx
인물이좋은아이
엄마도 작성자도 좋은사람같네 좋은사람이 잘되는거야 결국! 힘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45:14 20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닉값 하시는 군요ㅋㅋ 고마워요 힘낼게요. 같이 힘내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6 23:47:33
115.xxx.xxx.xxx
바이러스먹은인커밍
정말 대단하세요...파이팅입니다 앞으로도!! 너무 따뜻한 마음씨에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48:38 3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힘낼게요 바이러스님도 따뜻한 사람이에요 같이 힘내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14:00
115.xxx.xxx.xxx
클레어만세
작성자님께 좋은 일만 가득하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49:13 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클레어님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줘서 너무 기쁘고 감사할나름이네요 두고두고 기억할게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14:49
115.xxx.xxx.xxx
pictogram
어려운 환경에선 원망감도 들법한데... 대단하시네요 꼭 성공하시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6 23:53:50 12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원망..한 적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그래도 나름 바르게 자란거 같아요. 고마워요 감사해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15:45
115.xxx.xxx.xxx
cfvwalkie
그래도 바퀴를 몰래먹다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09:07 22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근데 지금 그 상황으로 다시 돌아가면 좀 더 고민하다가도 결국은 다시 먹었을거 같아요 그게 나은거 같아요 ㅋㅋ..저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18:24
115.xxx.xxx.xxx
꼬또꼬요
마음 멋지다. 존경스럽다. 나도 부모님 생각하면서 힘내야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09:49 118.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존경까지야...이런 칭찬을 들을정도로 훌륭한 일을 한 것도 아닌데...감사할따름이네요 꼬또님 부모님도 좋은 아드님 두신것 같네요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20:10
115.xxx.xxx.xxx
동물이름알려주는사람
어떻게 이런 예쁜마음을 가질수있을까요?늘 행복하시길바랄게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11:37 22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감사해요 가질 수 있는게 아니라 이미 가지고 계실거 같아요 ㅎ.ㅎ 동물씨도 행복하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21:46
115.xxx.xxx.xxx
옥수수파수꾼
존경합니다 진짜루 뭘하든 꼭 잘될거에여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15:37 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좋음 말 감사해요 기분좋게 잠 잘 수 있을거 같아요ㅎ 좋은 밤 보내세요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25:16
115.xxx.xxx.xxx
귀여운여자아이
나도 중딩때까지 바퀴벌레 득실대는곳에 살았었거든? 그땐 맨손으로도 잡고 그랬는데 ...그후에 아파트로 이사해서 없궁.. 지금은 아빠랑 바퀴벌레 이야기 하면서 장난도 친다 어렸을땐 그랬지~이러면서 작성자도 그럴날이오길바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18:09 112.xxx.xxx.xxx
중딩부터웃대
ㅋㅋ저도 나중엔 휴지가 아까워서 손으로 잡고 씻곤했는데 지금은 거의 없어요 다행히 좋은말 감사해요 귀여운아이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27:10
115.xxx.xxx.xxx
빙과함께
나는 방에 바퀴벌레가 기어다니기만 해도 기겁을 하는데 이런 사연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나는 정말 연약하고 쓸모없는 놈 같다.. 내가 얼마나 복받은 놈인지 알면서도 평소에 부모님에게 투정부리기 일수.. 작성자 덕분에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작성자의 마음씨만큼은 이 세상 무엇보다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21:34 210.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좋은 말씀 고마워요 ㅠ저도 처음엔 기겁해하고 무서워했어요. 그저 적응 해버려서 그렇지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28:58
115.xxx.xxx.xxx
대학교수o
바퀴벌레도 삼켰는데 인생 까짓거 성공하는거 어렵지 않지 힘내 작성자!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22:57 182.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교수님ㅋㅋ대학 다녀본 적은 없지만 교수님 같은 스승님이 있었다면 좋았을거 같다 생각드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32:04
115.xxx.xxx.xxx
오리야날자
중딩부터웃대 님 너무 너무 훌륭하게 잘 크셨어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25:50 175.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힘낼게요 오리님도 사뿐가뿐 꽃길만 걸으시길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33:45
115.xxx.xxx.xxx
꿈뻑꿈뻑
내가볼때 넌 앞으로 뭐가되던 성공한다. 나 이런말 그냥 흘리듯이 하는사람 아냐. 좀만 더 화이팅하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25:57 210.xxx.xxx.xxx
중딩부터웃대
힘낼게요 참 좋은 말씀들만 해주시니 몸둘바를 ㅜ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34:55
115.xxx.xxx.xxx
불의에맞선다
감동깨서 미안한데 ㅠ 국 담은 냄비 뚜껑을 잘 닫았으면 벌레도 안들어갔을텐데 말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30:18 112.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마 싸구려 냄비들만 써서 그런거 같아요ㅜ..지금 쓰는 냄비들 쓰면 걱정 없었을텐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36:21
115.xxx.xxx.xxx
미리아닐껄
와.. 작성자 짱착해... 내 남편감이네 대만갈래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32:55 5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대만! 버블티 먹어보고 싶다아...칭찬 고마워요 좋은 분이신것 같아요 ♡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38:06
115.xxx.xxx.xxx
미리아닐껄
좋은 사람임 (덜렁덜렁)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0:49:05
5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부라리는..사양할게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49:37
1.xxx.xxx.xxx
미리아닐껄
쳇..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53:02
21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가슴이) 안 나와서 실망.. 놀랄 준비 하고 있었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54:10
1.xxx.xxx.xxx
미리아닐껄
여윳증은 아니라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58:45
211.xxx.xxx.xxx
화이트좀빌려줘
멋있어요. 응원합니다, 진심으로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47:54 5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50:06
1.xxx.xxx.xxx
도따구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51:50 14.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도따구님 응원해주셔서감사합니다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50:47
1.xxx.xxx.xxx
발암물질측정기
와 이 양반... 진짜 가까우면 밥이라도 함 사주고싶네... 이 사람 세상을 구할사람. 화이팅. 얼굴도 모르지만 어디서 뭘 하든 응원할거에양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0:56:06 11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발암 측정 안돼서 더행 (흐뭇)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51:49
1.xxx.xxx.xxx
E.Ryoma
진짜 내일 로또 되면 일단 작성자부터 찾을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1:01:39 11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으어...부디 5등이라도 당첨되시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52:32
1.xxx.xxx.xxx
언젠가는나도
크게 되실 분이네요 존경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1:21:37 175.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이고 아니예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꾸벅)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53:11
1.xxx.xxx.xxx
후쟝에못질
눈팅족 로그인하게만드네~ 기특한동생아 열심히해서 꼭성공하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1:22:13 118.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열심히 살게요 후....장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55:01
1.xxx.xxx.xxx
한글화웃대인
작성자님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1:26:15 58.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 아이콘 귀여워요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56:08
1.xxx.xxx.xxx
스카이폴
나도 어릴 적 집안사정으로 무쟈게 이사다니고 빈민촌? 뭐 그런거 비슷한 곳이랑 지하철이 10M앞에 지나가는 옥탑방에서 살아보고 그랬다. 바퀴벌레 진짜... 무쟈게 많았지. 근데 난 다행히 먹어본적은 없네... 라면만 먹고 살았었거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1:29:34 36.xxx.xxx.xxx
스카이폴
그냥 작성자 얘기보니까 기억이 되살아나서 끄적이고감. 그걸 입에 넣을 생각을 한다는게 대단하네... 나라면 그렇게까지는 무리였을거 같은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1:31:14
36.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스카이님도 많이 힘들었겠네요...모든 사람이 행복하게는 아닐지라도 밥이라도 건강히 잘 먹으면서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건강하세요 ㅠㅜ 댓글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3:59:49
1.xxx.xxx.xxx
쭉짜
벌레는 소고기 보다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하니까 걱정 하지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1:31:23 223.xxx.xxx.xxx
중딩부터웃대
바.퀴.벌.레.싫.어.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14:00:35
1.xxx.xxx.xxx
성대모사달인
천사야!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1:38:04 11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ㅜㅜ감사합니다 성대모사님이랑 가족분들도 건강하게 운수대통하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8 00:47:42
115.xxx.xxx.xxx
내아뒤누가써
일단 바퀴벌레가 사육된게 아니니 세균 바이러스 덩어리인걸 먹어서 안타깝다 그래도 가족을 위한 마음은 넓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1:47:11 21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좋은 댓글 감사드려요 내아뒤님 좋은 밤 보내세요 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8 00:48:41
115.xxx.xxx.xxx
골든스파이시윙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나도 아이러니한게...초3때 거미들하고 동거하다싶이 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지냈는지 지금은 상상도 안간다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1:54:42 21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거미들이 바퀴 잡는거 많이 도와줘요ㅋㅋ 초3때 일들을 아직도 기억하시다니 ㅜㅜ적지않이 고생하신것 같네요 골든님 좋은 밤 보내시고 잘 주무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8 00:50:44
115.xxx.xxx.xxx
starrooy
너는 여친 생겨도 죽창을 들지 않을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1:54:48 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여자 손 잡아보고 싶다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8 00:51:43
115.xxx.xxx.xxx
라크쉬르페티쉬
행복한일만 생기시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2:01:27 12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고마워요 좋은 댓글 감사해요 라크쉬르페티쉬님 좋은 밤 보내세요 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8 00:52:40
115.xxx.xxx.xxx
H케세라세라
어린데도 인성이 존경스럽네 ㅎ 나도 드럽게 못살아봐서 그 서러움 알음. 바퀴벌레는 끔찍한 동반자지.. 단칸방에서 오래살았는데 하수구에서 왕바퀴가 매일 한마리씩 나왔음. 오늘은 언제오나 하고 걱정했던게 떠오르네.. 전기랑 수도끊긴적도 있는데 수도가끊겨도 물은 나옴. 쥐오줌처럼 쫄쫄나옴. 그럼 그거 밤새 대야에 받아서 아침에 머리감고 학교가고 그랬징.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끔찍하다 참.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2:03:26 49.xxx.xxx.xxx
H케세라세라
여름엔 천장에서 물새고 겨울엔 보일러기름값 없어서 두꺼운 옷 입고 덜덜덜 떨며 자고.. 그래서 먹고 살만해진 요즘도 돈을 함부로 쓰질 못한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2:04:47
49.xxx.xxx.xxx
중딩부터웃대
돈 함부로 못 쓰는것도 그렇고 겨울에 잠바입고 자는것도 그렇고 똑같네요ㅜㅜ고생 많이 하셨었네요 ㅠㅜ부ㅣ디 건강하시고 좋은 잠 주무세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8 00:55:24
115.xxx.xxx.xxx
여시가족부근혜맘
왜 이렇게 착한고야 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2:13:23 125.xxx.xxx.xxx
중딩부터웃대
감사합니다 ㅜㅜ....?근..ㅎ맘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8 00:56:19
115.xxx.xxx.xxx
또로콩
작성자 어디살아 그냥 동네 아조씨인데 밥한끼 멕이고싶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2:14:45 11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생각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따뜻한 말 한마디로 충분히 한끼 식사치 받은거같아요 ㅋ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또로콩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8 00:58:06
115.xxx.xxx.xxx
붓싼사나이
넘 착해.. 타인을 이렇게까지 배려하다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2:23:02 21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엄마가 주신 사랑만큼은 보답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꾸벅)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8 00:59:19
115.xxx.xxx.xxx
듣보도사람이다
와..저는 진짜 바퀴벌레 먹을 각오로 살면 뭐든 다 할수있을거 같에요 저거빼고 와...시붤 진짜 님은 대성하실겁니다 진짜 제 보잘것없는 부랄두쪽 걸고 장담할수있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2:24:04 175.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니예요 듣보님 부라리도 일 해야하니 그 따듯한 마음만 ㅋㅋ 감사합니다 듣보님도 대성하실거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8 01:01:24
115.xxx.xxx.xxx
만다듀
저도 어렸을때 집에 바퀴벌레가 많아서 가끔씩 국에 바퀴벌레가 빠져 죽어있던적이 있었는데.. 저는 국에 바퀴벌레 발견한 순간 엄마탓하며 밥 안먹을꺼라고 땡깡부렸었는데 작성자님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제 옛날 행동이 많이 반성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2:25:44 221.xxx.xxx.xxx
중딩부터웃대
아니예요 어떻게 보면 제가 이상한거져 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8 01:02:36
115.xxx.xxx.xxx
Applebloom
너무 멋있다... 저는 돈줘도 못 먹을 것 같은데... 힘내세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2:26:04 211.xxx.xxx.xxx
Applebloom
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2:26:17
211.xxx.xxx.xxx
개념찾아라
힘든일이 생겨서 괜히 옛날생각나고 해서 쓴 글 같은데.. 힘내요 형 일 잘 풀리기를 바랄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2:44:34 180.xxx.xxx.xxx
개북이
내 숨겨진.이복형제냐.아님.평행우주의 나냐..귀에 바퀴들어가서 울고불고 119부른것도 같고..ㅋㅋ난 반지하살앗는데.바퀴 개많앗어 맨날 바퀴폭탄 터트리고 ㅠㅜ 기억나는.일화는 네스퀵 딸기맛 큰맘먹고 삿는데 뚜껑이.열려있었는지 바퀴들이.들어가서 똥을잔뜩 싸놓음 ㅜㅜ 바퀴는.똥냄새 역하다..ㅠㅜ국에 새끼 들어간건 셀수없지..ㅜ 김빠지는 구멍이나 아주 작은.틈새로 들어가니까우리집은 그거보고 바퀴라고 하묜 절대 절대 아니라고 나만 미친년취급받음.ㅋㅋㅋ.부모님도알앗깃지만.인정하기싫어ㅛ겟지 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2:55:03 180.xxx.xxx.xxx
요단강
고맙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2:57:23 175.xxx.xxx.xxx
땅포켓몬
작성자님 그 정도로 가족 생각하면 좋은날 있을겁니다 철없는 제가 부끄럽네요 화이팅입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3:15:23 223.xxx.xxx.xxx
오늘하루는어때
다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3:20:16 1.xxx.xxx.xxx
하가렌노
힘내 ㅎㅎ 열심히 산 보답 나중에 꼭 받을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4:11:36 220.xxx.xxx.xxx
아헤피스
@이별왕바이킹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4:18:22 112.xxx.xxx.xxx
켈제르카
그때부터 웃대를했구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4:44:29 223.xxx.xxx.xxx
조혜정o
뭔가 멋지다 ㅋㅋㅋㅋ 나는 최근에 땡깡만 부렸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4:53:24 223.xxx.xxx.xxx
공부가하고싶어요
요약: 바퀴벌레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죠
0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5:19:10 112.xxx.xxx.xxx
올려다보는사람
1천추천은 나의석!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5:49:40 175.xxx.xxx.xxx
올려다보는사람
석은 뭐여..것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7 05:49:51
175.xxx.xxx.xxx
zuzuba
10분이상 끓였다면 병균문제는 없을듯 ^_*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6:37:19 166.xxx.xxx.xxx
Kill여워
헐 존나 슬프네 ㅇ 레알스토리구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7:11:30 117.xxx.xxx.xxx
하렘마스터양소유
착한맘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9:01:14 222.xxx.xxx.xxx
놀부안에쌈
여기에 미래식량의 선구자가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9:24:18 61.xxx.xxx.xxx
스타사령관
힘내세요!!ㅠㅜ근데 설국열차 양갱 생각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9:35:04 115.xxx.xxx.xxx
스테판3분커리
행복하십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9:45:00 220.xxx.xxx.xxx
영원한형벌
맘이 엄청 예쁘네. 집에서만 그러고 나가선 절대 그러지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9:56:25 121.xxx.xxx.xxx
티모o
god bless you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09:58:55 39.xxx.xxx.xxx
내집하수구
그래도 어둠속에 밝히는사람은 있네요 그게 작성자님인듯하니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0:19:41 124.xxx.xxx.xxx
우주와먼지와나
대단한 마음 씀씀이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0:41:21 1.xxx.xxx.xxx
조세피남
시1..x 이정도 효자면 니라에서 찾아서 상줘야 되는거 아니냐... 성공기원,작성자 애미 만수무강...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0:43:27 125.xxx.xxx.xxx
수르카1
아 눈팅족이라 댓글도 잘 안쓰는데 그 어린나이에 그런생각과 행동을하다니 역사가 낳은 효자이자 나이많은 어른들조차도 배워야 할 모습이다.크게 될 인물이로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1:06:29 221.xxx.xxx.xxx
신고완료
작성자 행복했으면 좋겠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1:09:13 223.xxx.xxx.xxx
아재아냐
영양식 개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1:18:48 1.xxx.xxx.xxx
미레드
정신력..ㄷㄷ 나는 1미터밖에있는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보고 괴성질르면서 ㅅㅂㅅㅂ 거리면서 날뛰는데 그걸 삼킬생각을.. 나였으면 못했을듯 대단하다 작성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1:23:23 222.xxx.xxx.xxx
작성자여친v
세상에 ㅠㅠ 자기 진짜 너무 착하다ㅠㅠ 아침부터 펑펑 울었자나ㅠ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1:31:10 125.xxx.xxx.xxx
개봉동딸잽이
작성자 힘내라~^^ 속깊은 친구네! 본받을 점이 많은것같아 항상 좋은 일만 깃들기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1:32:56 203.xxx.xxx.xxx
고대의초콜릿
세상에...아직도 저런 집안이 있다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1:42:53 125.xxx.xxx.xxx
겨울눈
힘내요! 님 겁나 멋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2:02:10 211.xxx.xxx.xxx
오늘도즐거운하루
대박 인성멋잏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2:22:55 211.xxx.xxx.xxx
삼행시지어봐라
대박... 인성개좋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2:33:25 223.xxx.xxx.xxx
돈돈솔지
중1때 이미어른이었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3:25:09 223.xxx.xxx.xxx
나자코트비액
아니 바퀴벌레가 입에들어가는게 적응이 되긴하는거냐? 저게 적응되다보니 그냥 참았다고?? 저 나이에???? 존나 한심하네 나란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3:32:49 122.xxx.xxx.xxx
대중음악평론가
금방 좋아질거야 최악을 경험 해본사람에겐 지금보다 더나은 미래밖엔없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3:53:12 223.xxx.xxx.xxx
마술사해니
진심으로 멋있네요. 응원할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7 13:57:50 175.xxx.xxx.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