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로그인
회원가입   ID 찾기






제목 국가를 초월한 정.jpg
작성자 안녕칭구들
번호 680134 출처 퍼온자료 추천 851 반대 0 조회수 61,881
작성시간 2017-05-19 02:40:43 이동시간 2017-05-19 07:15:47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2013 3 2 웃자 이시하라 입니다.


  ※ 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 다음글 일본인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한국인.jpg 개소리하면개정색 2017-05-19 [07:26]
▼ 이전글 욥 머리깍음 꿈일기쓰는꿈술사 2017-05-19 [07:00]
답글마당(42)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니뮤
아 슬프면서 공감되네... 나도 예전에 바람의나라 사기친놈 들어왔나 안들어왔나 매일 친추창보고 그랬는데 [7]
45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5-19
[06:35]

70.xxx.xxx.xxx
답글
베스트2
공산당원
나도 일본 공항에서 표 끊는다고 주머니에서 여권 급하게 뒤적거렸는데 보고있던 엄청 험상궂게 생긴 일본인 경비직원 아저씨가 내 코앞까지 다가와선 얼굴 들이밀곤 엄청 목소리 내리깔고 무서운 표정으로 '오픈' '오픈' 그러더라 [4]
17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5-19
[07:33]

118.xxx.xxx.xxx
공산당원
난 뭐 주머니 뒤지는게 수상하게 보여서 소지품 까보란 소린줄 알고 같은 동양인끼리 인종차별 쩌네!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내 바지지퍼가 내려가 있었던걸 무안 안줄려고 코앞까지 와서 위아래 곁눈질로 알려준거였음. 막 땡큐하면서 다급하게 지퍼 올렸는데 뒤에서 표끊어주던 일본인 여직원이 얼굴 시퍼렇게 질려서 '무슨 일 있어요?' 라고 하니깐 그 아저씨가 단호하게 손사레치면서 '당신은 알거없어!' 라더라. 국가를 초월한 남자간의 정을 느꼈음.
25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9 07:35:32
118.xxx.xxx.xxx
웃대도우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2017-05-28
04:35:00

붕봉붕
슬프다
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2:42:21 211.xxx.xxx.xxx
값하네
헐 ㅠㅠ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2:43:31 218.xxx.xxx.xxx
시우쇠유
후....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2:44:10 222.xxx.xxx.xxx
쪽쪽쪽쭈룹
유튜브에서 동일본대지진참사 유가족들 사연 봤었는뎅 너무 가슴아팠어... 다신 그런일이 없기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3:22:08 222.xxx.xxx.xxx
니뮤
아 슬프면서 공감되네... 나도 예전에 바람의나라 사기친놈 들어왔나 안들어왔나 매일 친추창보고 그랬는데
45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6:35:47 70.xxx.xxx.xxx
포밍뿌
아재....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9 07:04:32
211.xxx.xxx.xxx
공산당원
니마..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9 07:28:43
118.xxx.xxx.xxx
아니이게뭐라고
소환하고 소환비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9 07:35:12
59.xxx.xxx.xxx
CityOfStar
나도 아직도 기억나네 초등학교 3학년 지금으로부터 14년 전 하자써버 실탄이라는 닉을 쓰는 샠키 내 문상 2만원 훔쳐감 ㅎ ㅎ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9 08:33:48
223.xxx.xxx.xxx
진짜그럴껴
꼭 그렇게 가져가야만 했냐~~!! 내감동ㅠㅠ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9 08:43:56
223.xxx.xxx.xxx
레몬백작
나도.. 내 직녀의옷 사기친 정은도적 시발1련.. 정은아 잘지내니..?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9 13:43:41
125.xxx.xxx.xxx
전전두엽
ㅋㅋㅋ나도 하자서버 유저였는데 이제 바람의나라 하면 아재인거임? 세상에나 ㅠㅠㅠㅠㅠ 내가 아재라니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0 07:26:22
211.xxx.xxx.xxx
우마군신
우정은 갑자기 찾아와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징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6:59:43 114.xxx.xxx.xxx
미용게이
ㅠㅠ 애틋하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6:59:54 117.xxx.xxx.xxx
포밍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7:04:26 211.xxx.xxx.xxx
티라노조르
ㅠㅠ랄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9 08:35:25
123.xxx.xxx.xxx
프렌다이스키
ㅠㅠㅠ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7:05:02 117.xxx.xxx.xxx
웃대도우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2017-05-28
04:35:00

   게시물이 5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5-19 02:40:43 / 이동: 2017-05-19 07:15:47 / 어시스트: 나연이 )
나연이
어시완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7:16:06 112.xxx.xxx.xxx
화덕고추
헐...일본놈 사이다썰 이런걸로 좀 기대하고 봤는데슬프네 ㅠ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7:22:58 175.xxx.xxx.xxx
쿵쿵따리쿵쿵따쿵쿵쿵
ㅜㅜㅜㅜ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7:23:08 223.xxx.xxx.xxx
공산당원
나도 일본 공항에서 표 끊는다고 주머니에서 여권 급하게 뒤적거렸는데 보고있던 엄청 험상궂게 생긴 일본인 경비직원 아저씨가 내 코앞까지 다가와선 얼굴 들이밀곤 엄청 목소리 내리깔고 무서운 표정으로 '오픈' '오픈' 그러더라
17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7:33:04 118.xxx.xxx.xxx
공산당원
난 뭐 주머니 뒤지는게 수상하게 보여서 소지품 까보란 소린줄 알고 같은 동양인끼리 인종차별 쩌네!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내 바지지퍼가 내려가 있었던걸 무안 안줄려고 코앞까지 와서 위아래 곁눈질로 알려준거였음. 막 땡큐하면서 다급하게 지퍼 올렸는데 뒤에서 표끊어주던 일본인 여직원이 얼굴 시퍼렇게 질려서 '무슨 일 있어요?' 라고 하니깐 그 아저씨가 단호하게 손사레치면서 '당신은 알거없어!' 라더라. 국가를 초월한 남자간의 정을 느꼈음.
25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9 07:35:32
118.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봉구맛밥버거
YES 했으면 같이 모텔로 갔을거 같음.
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9 09:00:59
39.xxx.xxx.xxx
어촌딸쟁이
벌리라는 말을 참 엄숙하게 하시네!
3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9 09:36:59
223.xxx.xxx.xxx
vs놀이하는놈
외국인이랑 바로 친구되는 법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20 03:30:32
112.xxx.xxx.xxx
드립과교수
ㅜ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7:51:42 50.xxx.xxx.xxx
내아뒤누가써
결론은 친구 한 명?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08:00:53 219.xxx.xxx.xxx
지나가던마왕
나도 비슷한 경험 있음. 포아너 랜덤매치 돌리다가 어떵 중국인 유저 만났는데 채팅으로 말 걸어오길래 얘기해봤는데 좋은 놈이라 친추함. 근데 잠시후에 부엌에서 연기가 난다더니 집에 불났다며 게임 나가더라. 다행히 얜 다음날 무사히 접속했지만 그때 갑자기 나갔을땐 참 기분이 묘했지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10:32:47 210.xxx.xxx.xxx
이걸하게되네
요약 : 작성자 포트콩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15:08:30 121.xxx.xxx.xxx
치킨교
이사벨 : 하이 나 얼지 머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17:05:38 116.xxx.xxx.xxx
o징징이o
오버워치에서도 일본지역은 채팅 거의 없고 트롤픽 단 한번도 못 봄. 일본애들이 진짜 게임에 스트레스 안 받고 즐기기용으로만 플레이 하는듯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9 23:52:07 222.xxx.xxx.xxx
그립고그립고그립다
난 유기오프로 유럽서버에서 정크도플덱 들고 투턴킬 하려던 찰나에 상대 플레이어가 튀는 바람에 국적을 초월한 gg가 있다는 걸 깨달았는데ㅋㅋ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0 00:10:57 58.xxx.xxx.xxx
할리국
난 팀포하다가 스파이 하는 미국 초딩 만났는데 아직 잘 못할것 같애서 죽지말라고 변장해있을때도 따라붙어다니면서 힐해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0 02:22:02 110.xxx.xxx.xxx
호두까기얌
그 겜은 모르지만 훈훈 하다.. 해보고 싶을만큼.. 가끔 북미롤하는데 거긴 한국섭이랑 비슷하게 패드립쩔던데.. 픽도.. 자유의 나라는 개뿔 세명이 미드챔고르고는 서로 ㄲㅈ라고 싸우더라.. 순간 나도 좀 쓰레기인데 같은 쓰레기만나서 뿌듯했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0 02:41:26 119.xxx.xxx.xxx
듣보도사람이다
꼭 행복하게 살고 있길 바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0 03:21:30 210.xxx.xxx.xxx
박해민
소름 잘 안 돋는 편인데 마지막 줄 읽고 소름 쫙 돋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0 18:24:11 39.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총장공지] ①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②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신고만 하시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답글을 달지는 마세요. 이곳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곳이 아녜요...
③ 분란야기성 글이나 나쁜 글을 보더라도 절대 답글로 반응하지 마시고 신고 버튼으로 조용히 신고만 부탁 드립니다.
④ 지속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회원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정학 혹은 차단조치됩니다.
▲ 다음글 일본인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한국인.jpg 개소리하면개정색 2017-05-19 [07:26]
▼ 이전글 욥 머리깍음 꿈일기쓰는꿈술사 2017-05-19 [07:00]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