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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빠에게 (단편만화)
작성자 한번도연애못한놈
번호 674243 출처 창작자료 추천 3676 반대 1 조회수 77,784
작성시간 2017-04-25 21:56:20 이동시간 2017-04-25 22: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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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화를 그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오늘 갑자기 홀린듯이 그리게됬네요

늘 응원해줬던 만화로 오빠에게 편지쓰듯 적었습니다..

항상 고마웠는데
고맙다고 사랑한다고말을 해주질못해서
후회가 됩니다

사랑해 오빠

기부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기부답글마당(9) 댓글기부는 창작자료 작성자들에게만 적용되며 기부된 개념은 작성자에게 전달됩니다.
비밀아이디
힘네세요
20g 2017-04-26[16:23]
xxx.xxx.xxx.xxx
삭제
겨울눈
힘내세요!
20g 2017-04-26[10:24]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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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쌈
힘내세요!
20g 2017-04-26[01:24]
21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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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후려쳐
과거는 좋은 추억으로 담아두고 밝은 미래를 맞이 하길...
5g 2017-04-26[10:47]
11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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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bee
힘내요! 오빠가 지켜보고 있을거에요!!
1g 2017-04-26[07:59]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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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팔이
눈물났잖아 ㅠㅠㅠㅠㅠ
1g 2017-04-26[00:50]
21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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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사
힘내세요
1g 2017-04-26[00:15]
58.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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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고냥이
다 못된 꿈일 거예요.
1g 2017-04-25[22:45]
22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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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콤플렉스
ㅜㅜ 슬퍼요...
1g 2017-04-25[22:32]
218.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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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29)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신학과조교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하지만 슬픔에 잠겨 있는 것을, 후회에 얽매여 있는 것을 그 사람은 바라지 않을 거에요. 우리는 뒤를 이따금씩 돌아보면서도 결국엔 앞을 향해 걸어야 하는 서글픈 운명의 존재들입니다. [10]
57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4-25
[22:00]

112.xxx.xxx.xxx
신학과조교
내가 왜 그 사람에게 그랬을까, 왜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왜 더 있어주지 못했을까, 왜...왜...그럴 때 마다 알게 됩니다. 그 사람이 어느샌가 내 등을 밀면서 걸어가라. 걸어가라. 라고 속삭이는 것을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결국 우리는 걸어가야 하는 슬픈 존재니까요..
30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5 22:02:11
112.xxx.xxx.xxx
신학과조교
어렸을 적이었죠, 할머니 식칼이 잘 들지 않아서 멋 모르는 손주놈이 동네 칼갈이 아저씨 등 뒤에서 봤던거 흉내내면서 할머니 칼을 숫돌에 막 갈아서 드렸습니다. 당연히 엉망이 되었을 칼날이었겠지마는 할머니께서는 손주를 혼내지도 않으시고 손주덕에 요리가 잘 된다면서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며 내내 칭찬하셨습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나 처음으로 스승님 밑에서 식칼을 벼려내어 날을 세웠을 때 그때의 할머니가 떠올라서 스승님 뒤에서 몰래 살짝 눈물을 흘리고 말았었죠. 그래요. 이따금 우리는 뒤를 돌아보며 결국 그 사람을 상기하곤 말지만, 결국 그 사람이 바람이 되어 우리 등을 밀며 '어서 앞으로 가' 라며 속삭이는 소리로 살아가는, 걸어가는 그런 존재로 살아가는겁니다. 슬프고도 아련한 삶이지요.
47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5 22:07:06
112.xxx.xxx.xxx
답글
베스트2
꼬맹아사탕먹어라
영화 바람에서 짱구가 아버지를 잃고 상을 치르던중 형을 아빠로 착각하며 오열을 하는 장면이 있는대 ... 소중한이를 잃은 사람중에 이장면에 공감하지않는 사람이 있을까 ... 그만큼 떠나보낸다는건 받아들이기도 견딜수도 없는것이다 [1]
13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4-25
[22:26]

6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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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10:52:00

도르마무o
좋은곳 가셨을꺼임.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1:58:54 61.xxx.xxx.xxx
이미사용중인id
좋은곳에서 작성자님 그림 보고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1:59:45 106.xxx.xxx.xxx
하스하는안두인
으아ㅠㅠㅠㅠㅠㅠㅠ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1:59:49 1.xxx.xxx.xxx
신학과조교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하지만 슬픔에 잠겨 있는 것을, 후회에 얽매여 있는 것을 그 사람은 바라지 않을 거에요. 우리는 뒤를 이따금씩 돌아보면서도 결국엔 앞을 향해 걸어야 하는 서글픈 운명의 존재들입니다.
57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00:18 112.xxx.xxx.xxx
신학과조교
내가 왜 그 사람에게 그랬을까, 왜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왜 더 있어주지 못했을까, 왜...왜...그럴 때 마다 알게 됩니다. 그 사람이 어느샌가 내 등을 밀면서 걸어가라. 걸어가라. 라고 속삭이는 것을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결국 우리는 걸어가야 하는 슬픈 존재니까요..
30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5 22:02:11
112.xxx.xxx.xxx
신학과조교
어렸을 적이었죠, 할머니 식칼이 잘 들지 않아서 멋 모르는 손주놈이 동네 칼갈이 아저씨 등 뒤에서 봤던거 흉내내면서 할머니 칼을 숫돌에 막 갈아서 드렸습니다. 당연히 엉망이 되었을 칼날이었겠지마는 할머니께서는 손주를 혼내지도 않으시고 손주덕에 요리가 잘 된다면서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며 내내 칭찬하셨습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나 처음으로 스승님 밑에서 식칼을 벼려내어 날을 세웠을 때 그때의 할머니가 떠올라서 스승님 뒤에서 몰래 살짝 눈물을 흘리고 말았었죠. 그래요. 이따금 우리는 뒤를 돌아보며 결국 그 사람을 상기하곤 말지만, 결국 그 사람이 바람이 되어 우리 등을 밀며 '어서 앞으로 가' 라며 속삭이는 소리로 살아가는, 걸어가는 그런 존재로 살아가는겁니다. 슬프고도 아련한 삶이지요.
47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5 22:07:06
112.xxx.xxx.xxx
진짜그럴껴
뭐지...이 소름은...내가 귀신을 본건가....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5 22:40:07
1.xxx.xxx.xxx
거기112죠
아멘..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5 22:59:45
183.xxx.xxx.xxx
어서와웃대에처음이지
걸어가라.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5 23:01:47
119.xxx.xxx.xxx
조르조아감벤
<BGM>U2 - Walk On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5 23:53:16
118.xxx.xxx.xxx
똥똥꾸리무
맨 마지막 부분에 오빠랑 같이있는 장면....색깔 이쁘게 입혀주시면 안될까요??환하고 이쁘게요.... ㅠㅠ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6 00:05:07
175.xxx.xxx.xxx
따지리?
헬블레이든가 ㄷㄷ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6 09:00:13
175.xxx.xxx.xxx
샤넬코코
꾸역 꾸역 눈물참다 여기서 터지네요..ㅠㅠ..ㅎ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6 12:01:27
39.xxx.xxx.xxx
기리기기
혹시 현자이신가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6 12:33:50
211.xxx.xxx.xxx
훌쩍훌쩍핥짝
정말 이쁘고 멋진 별님이군요 작성자님의 만화길은 앞으로 이쁜 별들이 비춰줄껍니다^^ 응원할께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00:28 211.xxx.xxx.xxx
WC편의점
DㅅD... 토닥토닥... 별님 별님... 왜 예쁜 사람들만 먼저 올라가는걸 까양... 행여나 때묻을까봐 미리 대려가시는건가양... 작성자님 힘내세양 분명히 별님이랑 같이 작성자님을 지켜보면서 응원하고 있을거에양... 우웅... 안경이 뿌애서 닦으러 갈게양...
21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00:55 223.xxx.xxx.xxx
고추동원참치
쿰척...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5 22:24:33
125.xxx.xxx.xxx
스마트스웜
고인의 명복을 빌게요... 안산인 화이팅..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01:21 210.xxx.xxx.xxx
태백산특공대
또 여동생없는 새끼가 그린건 줄 알고 욕하려고 햌ㅅ는데 눈물나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03:58 1.xxx.xxx.xxx
까망고래
어휴, 눈물 났다... 분명히 오빠가 하늘에서 응원하고 있을거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08:00 112.xxx.xxx.xxx
동글동글동글둥글
잘봤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10:43 118.xxx.xxx.xxx
민첩마스터
응 나두 사랑해♥ (찡끘) ㅎ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12:40 118.xxx.xxx.xxx
하렘마스터양소유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13:12 222.xxx.xxx.xxx
nsbee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13:27 118.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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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10:52:00

   게시물이 18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4-25 21:56:20 / 이동: 2017-04-25 22:13:58 )
미시시피
분명히 좋은곳 가셨을꺼에요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18:30 1.xxx.xxx.xxx
네이버인물검색
아 눈물나ㅠㅠ 분명 좋은 곳 가셨을 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20:11 125.xxx.xxx.xxx
개춥네시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21:52 175.xxx.xxx.xxx
노인의습격
너무슬퍼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23:40 59.xxx.xxx.xxx
아헤피스
비록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 오빠분도 별이 되어서 항상 작성자분을 응원하고 있을거에요. 그리고 저희도 함께 응원할게요! 두분 모두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24:19 113.xxx.xxx.xxx
꼬맹아사탕먹어라
영화 바람에서 짱구가 아버지를 잃고 상을 치르던중 형을 아빠로 착각하며 오열을 하는 장면이 있는대 ... 소중한이를 잃은 사람중에 이장면에 공감하지않는 사람이 있을까 ... 그만큼 떠나보낸다는건 받아들이기도 견딜수도 없는것이다
1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26:08 61.xxx.xxx.xxx
나와호랑이님or랑이
나만 그생각한게 아니네...개인적으로 한국영화에서 제일 감동적이었던 영화인데 작성자랑 겹쳐지니까...진짜 마음이 먹먹해짐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5 22:29:57
125.xxx.xxx.xxx
꽃보다반도
그저 가슴에 묻고 가끔가다 기억하길 바랄 뿐입니다. 슬픈기억이지만 잊고 싶지 않은, 잊을 수 없는 기억이기 때문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26:26 49.xxx.xxx.xxx
검은물잠자리
명복을 빕니다. 정말 가슴아프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28:43 175.xxx.xxx.xxx
Geeforce
조카들한태 잘해줘야겟다 나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29:11 112.xxx.xxx.xxx
사엘마
ㅠㅠ ; 인생은 왜이럴까.. 분명 좋은 곳에서 지켜보고 계실겁니다.. 화이팅..;ㅁ;..ㅠ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31:11 180.xxx.xxx.xxx
가슴왕o류트헨데
꼭 성공하셔서 이 이야기를 아름다운 애니메이션으로 볼수있게되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33:21 39.xxx.xxx.xxx
오늘웃자감
아 진짜 너무슬프다 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34:55 223.xxx.xxx.xxx
우랄리
힘내세요! 좋은 동생이 이렇게 그리워하며 추억하니 오빠분께서도 좋은곳에서 기억하고 계실거예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35:45 114.xxx.xxx.xxx
좌딸러우딸러
힘내시길 바랍니다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36:01 175.xxx.xxx.xxx
안나라수마나라
눈물 쫙 뺐네요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38:55 211.xxx.xxx.xxx
커피맛마요네즈
힘내세요.. 그리고 늦었지만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39:19 123.xxx.xxx.xxx
모바일사용자
힘내 그뭐. . 내가 좀 헛소리 많이하는데 정말이야 힘내 !! 그냥 막힘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41:41 110.xxx.xxx.xxx
겨울청년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42:33 121.xxx.xxx.xxx
호랭이아조씨
고생했다. 고생 많았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42:45 175.xxx.xxx.xxx
나는몇살
슬프다.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47:46 1.xxx.xxx.xxx
오늘소고기먹음
눈물 나네요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47:58 223.xxx.xxx.xxx
일상인데
... 나도 8살 차이나는 사촌여동생 있는데 얘가 워낙 게임을 좋아해서 메이플이나 라테일같은것도 같이해주고, 먹을거 사주고 이 애를 엄청나게 아낌. 걱정되서 곁에두고싶기도 하고. 솔직히 그 오빠의 심정이 엄청나게 나한테 느껴짐. 떠나기전에 널 얼마나 보고싶었을까. 과하게 말하자면 나는 사촌여동생을 가족중에서 제일 아끼는것 같다. 이 만화를 보니까 가슴이 더럽게 아프네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54:23 39.xxx.xxx.xxx
일상인데
내가 죽으면 그 사촌오빠분이랑 술한잔 하고싶네..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5 22:58:00
39.xxx.xxx.xxx
옹빈o
오빠분도 하늘에서 이쁜그림보면서 웃고있을거에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56:58 114.xxx.xxx.xxx
일반화의오류
내일이 아버지 49제 입니다 웃으러왔다가 몇분동안 눈물만 쏟고 가네요..어제 그동안 꿈에서도 보이지 않던 아버지가 꿈에 나오셨어요 나 여기서는 건강하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하시며 방긋 웃으시는 모습보고왔습니다. 새어머니한테는 여기다 집사둿으니걱정말고 천천히 오라고 하셨다네요. 넷째오빠도 그곳에서 건강하게 행복히 지내시고 계실꺼에요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2:58:31 117.xxx.xxx.xxx
sandwichs
하....훈훙하다 하다가 갑자기 내 억장이 무너졌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3:05:16 36.xxx.xxx.xxx
유리멘탈잉어
아......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3:10:23 39.xxx.xxx.xxx
선미의각선미
하 살짝 눈물났다.. 그때 전화를 받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고 거기에 계속 마음아파할수만은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주변에 사람 안잃어본건 아니지만 산사람은 살아야된다는 말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살아있으니 죽은사람 몫까지 어떻게든 살아야죠 그게 삶인거같애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3:27:06 121.xxx.xxx.xxx
사과할게c
힘내라구요! 어딘가에서 조금 더 밝은 별이 작성자님을 언제나 비춰주고 있을테니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3:34:28 117.xxx.xxx.xxx
야옹이참치
넷째오빠분은 좋은곳 가셨을거에요;3 작성자님이 이렇게나 생각하시고 계시니 하늘에서 편히 쉬고 계실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3:34:54 116.xxx.xxx.xxx
도랏멘
와..나도사촌오빠만7명인데 진짜 감정이입되서 너무 안타깝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3:36:36 110.xxx.xxx.xxx
shallddy
아우우...요즘 눈물이 많아져가지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3:44:10 124.xxx.xxx.xxx
말랑한단데기
오빠는 늘 작성자를 응원하고 있을거에요. 당신이 어릴적 당신과 함께했던 그 순간에도, 당신을 떠나 별님이 된 지금도 말이죠. 앞으로 좋은만화 그려줘요. 오빠가 하늘에서도 당신을 응원하고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3:51:49 59.xxx.xxx.xxx
길잃은하치쿠지
그러니까 작성자 떵꾸라는 거지????
18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3:53:20 118.xxx.xxx.xxx
어시소환사
그 많은 말 중에서 꼭 그 말을 했어야 하냐. 글 한줄로 남에게 주는 상처가 얼마나 쓰라린지 모르는구나 너는.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6 01:32:53
112.xxx.xxx.xxx
두부소스존맛
하 진짜 안우는데 찔끔했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5 23:57:47 121.xxx.xxx.xxx
바쿄바쿄
이 그림에 넷째 오빠가 금테 꼭 둘러두실거예요 그림 잘봤어요 앞으로도 잘 해나가시길 바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0:19:34 59.xxx.xxx.xxx
폭간누님
좋은곳가셨을거에요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0:20:49 58.xxx.xxx.xxx
쫄깃한가슴살
정말 가슴아픈 이야기네요 ㅠ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0:24:10 220.xxx.xxx.xxx
야동보는스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도 언제까지나 작성자님 꿈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실거에요... 지치고 힘들 때 다시 꿈결처럼 나타나 일어서게 해주실꺼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0:28:21 183.xxx.xxx.xxx
시드노벨
아......... ㅠ 진짜 슬프네요.ㅠ 눈물이 나네요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0:31:22 124.xxx.xxx.xxx
사시나무
ㅠㅠ 설다음날 돌아가신건가요.. 뭐때문에 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0:35:15 121.xxx.xxx.xxx
피방알바일세
마음저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0:42:38 183.xxx.xxx.xxx
서울시장이명박
명복을 빕니다. 열심히 꿈을 이루어 하늘의 오빠에게 당당하게 자랑하는 그 날이 오길 바랍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0:47:07 223.xxx.xxx.xxx
방앗간옆집딸내미
꿈이라는 싹이 오빠분의 응원받고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0:52:46 183.xxx.xxx.xxx
아스타루의별
진짜 억장이 무너지는 이야기다. 사촌오빠는 좋은데 가셨을거고 작성자 앞날은 밝을꺼야.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1:01:37 123.xxx.xxx.xxx
금이동생
눈물나네 하늘은 왜 착한사람들만 일찍 데려가냐.. 진짜 야속하기도하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1:14:02 119.xxx.xxx.xxx
앞집하마
시간이 미워만 지네요... 왜 앞만보고 가는지... 가끔은 뒤로도 갔으면 하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1:22:52 39.xxx.xxx.xxx
어시소환사
어.. 결말이 왜 슬퍼.. 훈훈하다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1:31:01 112.xxx.xxx.xxx
피스메이커31762
오빠께서 부디 별이 되어 작성자님을 비춰주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1:45:36 210.xxx.xxx.xxx
펀치드렁크러브
파이팅입니다!! 좋은 곳에서 잘 되길 바라며 기다리실 거예요 죄책감 가지지 마시고 멋진 사람이 되세요!!!! 파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2:02:13 116.xxx.xxx.xxx
초썰렁펭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2:07:44 14.xxx.xxx.xxx
항공점퍼
오빠는 좋은곳에서 여동생을 바라보고 있을거에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2:16:09 114.xxx.xxx.xxx
좌우지기
작성자님 실화였을줄이야ㅜㅜ오빠분은 좋은곳에서 작성자님을 늘 지켜보실거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2:27:39 61.xxx.xxx.xxx
방금가입했어요
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2:35:01 182.xxx.xxx.xxx
탑블레이더o
원본용량: 3.3MB
이곳을 클릭하시면 음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2:42:45 121.xxx.xxx.xxx
치킨사줄게
ㅠㅠ슬프면서도 아련하네...오빠는 왜 돌가시기전에 그렇게 전화를 한걸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3:10:33 220.xxx.xxx.xxx
잡아주세요
하..... 웬만한거엔 눈물 안나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3:16:37 39.xxx.xxx.xxx
오징빠
눈물 흘렸네요. 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3:27:11 1.xxx.xxx.xxx
듣보도사람이다
힘내세요 후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3:33:22 1.xxx.xxx.xxx
해양의경
너무 감정을 몰입해서 봤는지 울컥하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4:06:45 118.xxx.xxx.xxx
먼지해병
힘내세요 이말 밖에 못해서 죄송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4:55:51 223.xxx.xxx.xxx
알먹고싶다
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5:55:34 1.xxx.xxx.xxx
방구방구뿡
으으.. 펑펑 울었네...너무 가슴아프다ㅜ 사촌오빠는 좋은 곳에 갔을거야 힘내란말밖에 못하겠다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6:15:09 14.xxx.xxx.xxx
하앍츄릅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6:43:12 112.xxx.xxx.xxx
스님머리에똑딱삔삔
어느 위로도 겪고 있는 심정 마음을 헤아릴 순 없겠지만 잘 커주고 더 잘 된 모습으로 오빠에게 보여주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9:21:14 117.xxx.xxx.xxx
가이거카운터
평생 괴로울텐데 뭐라 위로할 말이 없다. 시간이 지나도 그립고 보고싶고 애절하면서도 아파올텐데 잘 극복해내는 수 밖에 없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09:39:19 211.xxx.xxx.xxx
hyunja
감동적입니다 ㅠㅠㅠ 넘나눈물나와서 오늘아침출근하다 움 헤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0:22:20 211.xxx.xxx.xxx
흑추관맹호
힘내세요...근데 젊은 나이에 왜 갑자기 돌아가셨을까...병이 있으셨나? 사곤가...안타깝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1:13:25 211.xxx.xxx.xxx
원주민작가
ㅠㅠ작가님 힘네세요! 오빠분 좋은 곳에서 작가님이 그림그리는 모습 뿌듯하게 지켜보고 계실거에요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1:19:32 223.xxx.xxx.xxx
빠이리
작게나마 응원할게 힘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2:00:51 175.xxx.xxx.xxx
저를핥아주세요
그때 피한 전화에 너무 괴로워 하지 마시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2:35:29 211.xxx.xxx.xxx
신은없음
슬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2:43:16 211.xxx.xxx.xxx
빠순E킬러
근데 오빠분은 사고당하신거임? 아니면 지병이 있으셧던거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3:04:18 211.xxx.xxx.xxx
씨쓰루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때가 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3:33:52 210.xxx.xxx.xxx
순규순규
만화 잘 보고갑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3:38:50 175.xxx.xxx.xxx
리정민동무
죽어도 누군가 기억해 주면 영원히 사는거라지만 하늘로 가기에는 너무 빨랐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4:24:04 124.xxx.xxx.xxx
클레어만세
편히쉬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5:24:48 1.xxx.xxx.xxx
마이콜라스케이지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5:36:29 211.xxx.xxx.xxx
우때만세인
개슬프네 ㅠㅠ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5:37:11 122.xxx.xxx.xxx
토토몬
가슴아프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5:47:50 175.xxx.xxx.xxx
애절하다
눈물난당 ㅠㅠㅠ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6:20:17 223.xxx.xxx.xxx
구딩
하 너무 슬프다 ㅠㅠㅠㅠ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6:30:21 218.xxx.xxx.xxx
doksoori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7:30:44 203.xxx.xxx.xxx
평냉세끼
나도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오랫동안 힘들었는데.. 요새도 가끔 꿈에 할아버지 나오면 그렇게 눈물이 나더라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7:52:15 175.xxx.xxx.xxx
운데
뭔데 이리 슬프냐 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8:27:26 110.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아려온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8:33:26 112.xxx.xxx.xxx
정학말고퇴학시켜
님 오랜만에 만화 올리셔서 기쁜 마음으로 읽었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9:20:56 175.xxx.xxx.xxx
성탄절에가입한솔로
좋은곳으로 갔을거야 힘내 힘내고 이야기를 만들어내야 나중에 만났을때 얘기해줄수있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19:28:48 223.xxx.xxx.xxx
진지한여자
아....눈물 펑펑났어ㅠㅠ 분명 안보이지만 옆에서 언제나처럼 널 응원하고있을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6 21:47:06 123.xxx.xxx.xxx
코따까리
아침부터 울컥하네...ㅠㅠ너무슬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7 09:13:23 165.xxx.xxx.xxx
ForteEco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한 멋진 작가가 되길 기원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30 19:03:35 180.xxx.xxx.xxx
포밍뿌
ㅇ으엉 ..왜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01 15:52:14 211.xxx.xxx.xxx
지라엘
슬프네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1 14:53:18 223.xxx.xxx.xxx
퐁글퐁글
이제야 봤네요... 사랑하는 오빠도 하늘나라에서 작성자분을 여전히 응원하고 있을거예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3 07:55:01 183.xxx.xxx.xxx
형들
세상..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8 12:01:11 117.xxx.xxx.xxx
아재의유혹
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22 05:21:22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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