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지마비 장애인된 썰 2 .ssul
작성자 베지터블맨
번호 673084 출처 창작자료 추천 568 반대 1 조회수 25,125
작성시간 2017-04-20 21:13:22 이동시간 2017-04-20 21: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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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지마비 장애인 베지터블맨입니다.

이번에는 장애인이 되고 난 후 깨달은 것과 그것으로 웃대분들에게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난 어려서부터 가난하고 힘들고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 힘든데도 잘 살아가고 있어! 너희들은 나보단 낫잖아! 너희들 정도면 행복한거야!'

라는 글 만큼 힘이 되지 않는 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죽지않고 살아있는게 어디냐 라는 말을 가장 싫어합니다.

사연없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공감대가 결여된 사람이죠.

그럼에도 '난 장애인이라 못하지만 너희들은 할 수 있잖아!' 라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다치기전 저는 지독한 딸바보 였습니다.

바나나 청소기 물봉 닌자 안해본게 없었습니다.

가족들이 나만두고 놀러가면 아쉬워하는척 하지만 미소를 숨길 수 없는 하루에 한번 아무리 힘들어도 이틀에 한번씩은 즐겨야하는 딸바보였습니다.

이런 저를 질투했는지 신은 저를 고자로 만드셨습니다.

10살부터 23살까지 13년을 딸바보로 살았으니 후회는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리석었습니다.

웃대에 각종 오나홀, 월남쌈딸, 처음보는 품번들을 볼때마다 남몰래 눈물을 훔쳤습니다.

나는 무엇이 두려워서 오나홀을 구입하지 못했는가 들킨다면 그저 코끼리코 라고 거짓말하면 될것을.

나는 왜 나의 똘똘이를 월남쌈 싸볼 생각을 안했는가.

나는 왜 새로운 야동을 찾지않고 명작들만 수십번 돌려봤는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1. 다양한 방법을 즐기세요.

딸이란것은 절대 성욕을 해소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겐 취미 누군가에겐 특기 누군가에겐 삶의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오나홀이 월남쌈이 부끄럽다 생각하지 마십시요. 절대 범죄가 아닙니다.

2. 다양한 야동을 보세요

이 세상에 명작은 많고 이쁜 배우는 넘쳐 납니다.

저는 '와 이 야동 내가 좋아하던건데 내가 이장면에서 늘 싸곤 했지... 진짜 이걸로 한번만 더 싸볼 수 있다면...' 하고 후회하지 않습니다.

'와 미쳤다 이건 뭐지 다치기 전엔 이걸 왜 몰랐을까 이걸로 한번만 쳐보면 소원이 없겠다...' 할때 가장 후회가 됩니다.

명작을 다시볼때와 새로운 명작을 찾았을때 당신은 무엇이 더 기쁘신가요?

3. 많이 치세요

누구나 잠들기 전에 같은 고민을 할것입니다.

아..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치고자? 말아?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치고 자세요.

인간은 쾌락을 위해 고통을 감수할 수 있습니다.

익스트림 스포츠가 그러하죠 익스트림 딸딸이를 치세요.

마라톤 선수가 러너스하이 상태가 되듯 딸딸러스하이 상태가 될때까지.


글을 마치며

이 글을 본 웃대분들 가서 함 즐기고 오시길 바랍니다.

지금 학교라구요? 직장이라구요? 화장실 다녀오세요 그것마저 하나의 추억이 될 것입니다.

버스라구요? 지하철이라구요? 참으세요 범죄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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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대전도사
개념딸이라도..치세요..ㅠㅠ 개념드릴게요!!화이팅!!!사랑해요
2g 2017-04-21[11:53]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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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바루스는바루스나
아 딸바보라고해서 아니 저나이에 벌써 딸이 있어 ? 이랬네 [3]
29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4-20
[21:14]

11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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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2
레이첼맥아담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닌자딸도 걸리면 범죄아님? ㅋㅋㅋㅋㅋㅋ [6]
7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4-20
[21:58]

125.xxx.xxx.xxx
베지터블맨
걸리면 닌자가 아니잖아요
29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59:12
17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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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3
논노아
형님 충고 감사합니다.. 화장실가서 한발빼고 오겠습니다 [11]
171 0 추천 반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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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21:30]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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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15:29:00

바루스는바루스나
아 딸바보라고해서 아니 저나이에 벌써 딸이 있어 ? 이랬네
29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14:23 112.xxx.xxx.xxx
봉구맛밥버거
진짜 자식 딸을 사랑하는 바보인줄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00:07
39.xxx.xxx.xxx
싸이젠
나도... 아프면 딸이 별로 안보고싶어지나? 이ㅈㄹ하고 읽음..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44:08
211.xxx.xxx.xxx
유머투데이
나도 오나홀 이야기 나올 때까지 그 딸이 그 딸인지 몰랐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1 13:32:22
211.xxx.xxx.xxx
밥먹여줘
네ㅠㅠㅠ 열심히 치겟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14:31 117.xxx.xxx.xxx
밥먹여줘
오늘 할 딸을 낼로 미루지 말라.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14:44
117.xxx.xxx.xxx
웃기냐지금
지금 길거리인데 여기서 쳐도 되나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14:47 223.xxx.xxx.xxx
베지터블맨
갑시다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16:44
175.xxx.xxx.xxx
요이츠의현랑
아아... 당신은 정말 딸밖에 모르는 바보네요...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15:02 118.xxx.xxx.xxx
프렌다이스키
딸바보라길래 아버님 이신줄...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15:47 117.xxx.xxx.xxx
바로잡는현자
일단 추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17:09 39.xxx.xxx.xxx
바로잡는현자
어 자추되는거 첨알았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18:05
39.xxx.xxx.xxx
건전한변태
님아 오나홀로 ㄸ치고 난후 물밀듯이 몰려오는 자괴감.. 모르시죠?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20:25 110.xxx.xxx.xxx
베지터블맨
...!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21:29
175.xxx.xxx.xxx
건전한변태
저도 한딸하는데 이거는 치고나서오는게아니라 치는도중에오더라구요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22:53
110.xxx.xxx.xxx
건전한변태
잠깐, 바나나 청소기 물봉 닌자..? 죄송합니다 제가 주제도모르고 깝쳤네요
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24:35
110.xxx.xxx.xxx
감동하면흥분함
나 오나홀 1년 다 되가는데 자괴감 하나도 없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상한건감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41:43
121.xxx.xxx.xxx
건전한변태
아녀 제 개인적생각일뿐임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44:10
110.xxx.xxx.xxx
흑마법사지망생
케바케인듯 나도 앞뒤로 다해봤는데 딱히 자괴감같은건 한번도 없었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58:37
211.xxx.xxx.xxx
건전한변태
뒤로?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00:44
110.xxx.xxx.xxx
성고충상담
아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20:31 59.xxx.xxx.xxx
드러운사람
닌자딸은 뭐임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23:03 182.xxx.xxx.xxx
전시안
가장 현명한 충고군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23:33 220.xxx.xxx.xxx
논노아
형님 충고 감사합니다.. 화장실가서 한발빼고 오겠습니다
17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30:52 223.xxx.xxx.xxx
베지터블맨
헐 팬이에요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35:16
175.xxx.xxx.xxx
지증왕대물D심영
형은 뗐자나요
5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37:49
118.xxx.xxx.xxx
쌘쎄이션
미친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11:17
211.xxx.xxx.xxx
쌘쎄이션
미친 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11:34
211.xxx.xxx.xxx
베지터블맨
오나미씨 맞으시죠??
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12:19
175.xxx.xxx.xxx
핑구팬더
미쳤나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52:53
124.xxx.xxx.xxx
당신먼저씻어
ㅋㅋㅋㅋ이사람은 연애 진짜 잘하겠다 여잔데 이해수준이 남자급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3:09:04
110.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닥쳐시발년아
진짜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적당히하라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3:09:52
1.xxx.xxx.xxx
라빈이
웃댜에 푹 절여진 xx염색채의 모습이다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3:44:45
175.xxx.xxx.xxx
커몬요
노아씨 최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1 03:29:23
27.xxx.xxx.xxx
좆선족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1 08:08:02
39.xxx.xxx.xxx
지증왕대물D심영
자위계의 베지터시네. ㄷㄷㄷ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38:14 118.xxx.xxx.xxx
바이짜이찌엔
좋아. 웃자로가거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41:35 211.xxx.xxx.xxx
웃대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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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15:29:00

   게시물이 39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4-20 21:13:22 / 이동: 2017-04-20 21:52:00 / 어시스트: 막타집착증 )
막타집착증
아 잠깐만 대충읽다가 누른건데 이걸 어시를 아허쟈ㅗㅎ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52:31 58.xxx.xxx.xxx
베지터블맨
닉값...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53:59
175.xxx.xxx.xxx
쫑민이
콤푸타는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56:38 124.xxx.xxx.xxx
베지터블맨
핸드폰으로 해용!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58:20
175.xxx.xxx.xxx
쫑민이
입력은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30:11
124.xxx.xxx.xxx
베지터블맨
썰 1편 고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45:36
175.xxx.xxx.xxx
졸문가
뭔 얘긴가 했더니만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57:19 175.xxx.xxx.xxx
o라랄라
내가 지금 뭘 본거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57:52 110.xxx.xxx.xxx
베지터블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58:48
175.xxx.xxx.xxx
레이첼맥아담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닌자딸도 걸리면 범죄아님? ㅋㅋㅋㅋㅋㅋ
7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58:23 125.xxx.xxx.xxx
베지터블맨
걸리면 닌자가 아니잖아요
29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1:59:12
175.xxx.xxx.xxx
구름공원
왘ㅋㅋㅋㅋㅋㅋㅋㅋ명언이네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11:12
1.xxx.xxx.xxx
정학당할놈
와 깨달음에 부랄을 탁치고 갑니다 ㅋㅋㅋ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26:09
211.xxx.xxx.xxx
뭐만하면정학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39:54
124.xxx.xxx.xxx
피!꺅~츄
미친놈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40:10
121.xxx.xxx.xxx
고9려
와... 과연 깨우치신분;; 우문현답 클라스보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03 01:59:48
211.xxx.xxx.xxx
김첨지개인택시
그래도 야동은 보시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1:59:48 61.xxx.xxx.xxx
베지터블맨
봅니다! 본다고 서진않아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02:20
175.xxx.xxx.xxx
코코코로코
나와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2:59:26
124.xxx.xxx.xxx
베지터블맨
너와 보진 않습니다!
6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23:00:55
175.xxx.xxx.xxx
푸니나
아니...숙연해질 기분으로 글 읽는데 내용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혼자가아닌 섻쓰할검미다 쎇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00:30 182.xxx.xxx.xxx
이말까진안하려했다만
이상 피고측 변론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징역3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00:40 223.xxx.xxx.xxx
님하맞을래염
베지딸블맨 응원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03:52 14.xxx.xxx.xxx
초현o
이 글을 보고 저는 한발 빼지않을수가 없었습니다...탁!탁!탁!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03:56 211.xxx.xxx.xxx
불량좀비
깨달음을 얻은거 같습니다. 오늘은 숙직실에서 꼭 딸을 치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05:11 14.xxx.xxx.xxx
오빠맘모르니
와 이 형 멘탈 갑이네. 한 수 배우고 한발 빼러갑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06:57 58.xxx.xxx.xxx
구름공원
아니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몸이 불편해지고 나서 '그래도 너흰 ㅇㅇ를 할수있잖아' 가 딸 내용밖에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웃대인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12:15 1.xxx.xxx.xxx
피키뱅크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딸밖에모르는 바보가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15:24 122.xxx.xxx.xxx
기본티
월남쌈은 대체 뭐야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19:20 220.xxx.xxx.xxx
마루5
긍정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 거룩한 그대 딸바보여!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24:55 39.xxx.xxx.xxx
농규
첫 직장에 적응하기 힘들어 집에만 오면 늘 쓰러져 잠들고 아침에 눈뜨면 나가기를 반복하며 점점 피폐해지고 비관적으로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잠들기 전 잠깐 들어와 무심코 이 글을 읽었는데 머리로 가슴으로 아랫도리로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41:37 119.xxx.xxx.xxx
부어버려
월남쌈... 감사합니다 내일 시도해봐야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2:52:41 175.xxx.xxx.xxx
알먹고싶다
몸이 자유롭지 않고 불편하셔도 마음은 누구보다도 자유롭고 건강하시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3:00:05 1.xxx.xxx.xxx
승냥이대장
이새끼 현자타임 없을지도 몰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3:00:18 220.xxx.xxx.xxx
방앗간옆집딸내미
긍정맨이네 보기좋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3:06:58 183.xxx.xxx.xxx
일회용컵라면
닌자딸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3:24:59 116.xxx.xxx.xxx
계절은따로있다
딸바보라길래 딸은 사랑한 한 아버지의 감동적인 사연인가 싶었는데 딸딸이가 나오네ㅋㅋㅋㅋ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23:47:38 124.xxx.xxx.xxx
긍정적으로느껴졌어
ㅋㅋㅋㅋㅋㅋㅋ청소기딸은 어케 치는겨 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1 02:35:03 218.xxx.xxx.xxx
커몬요
멋져영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1 03:29:57 27.xxx.xxx.xxx
BugsMusic
ㅅㅂ 10살때부터 쳤다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1 10:12:49 220.xxx.xxx.xxx
한쪽만남은놈
나도 요즘 슬슬 줄어드는 성욕에 힘들어하고있어 병원에서는 하나만있어도 충분하다 했는데 충분치 않은가봐. 딸바보에서 흠칫했다가 슬퍼졌어.......... 힘내자 다시 못돌아오는거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1 11:04:07 122.xxx.xxx.xxx
태어나보니웃대인
뭔가 엄숙한거 같았는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1 18:03:50 211.xxx.xxx.xxx
오잉22
이 아우님은 진심 쩐다고 생각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1 21:06:00 121.xxx.xxx.xxx
길잃은하치쿠지
아니 품번이라도 알여주고 그런 말늘 해야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2 01:49:07 223.xxx.xxx.xxx
스테판3분커리
절실하게 와 닿습니다 오늘 하루 피곤을 핑계로 딸을 거른 제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02 23:54:01 220.xxx.xxx.xxx
shallddy
필력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02 23:59:23 124.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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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공지] ①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②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신고만 하시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답글을 달지는 마세요. 이곳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곳이 아녜요...
③ 분란야기성 글이나 나쁜 글을 보더라도 절대 답글로 반응하지 마시고 신고 버튼으로 조용히 신고만 부탁 드립니다.
④ 지속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회원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정학 혹은 차단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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