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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가족을 힘들게한 새끼가 출소했다.
작성자 타카스류지o
번호 672723 출처 창작자료 추천 1132 반대 0 조회수 54,121
작성시간 2017-04-19 07:53:30 이동시간 2017-04-19 09: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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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마음속에 누군가 말뚝을 수십개는 꽂아놓은채 살아가는 기분이다.


지금까지 누나에게 너무 미안하고 모든게 싫었다.


내가 중학생때 까지는 누나랑 말다툼도하고 싸우기도 많이했었는데 그 사건을 알게되고나서 나는

누나에게 더이상 화도 안내고 누나의 말이라면 어떤것이든 수긍하고 이해하는 삶을 살아왔다.



얘기는 좀 많이 거슬러 올라가 어렸을때 내가 초등학생이고 누나도 초등학생때 일이다.







아버지 친구라는 새끼가 우리집에 자주 놀러왔다.


나는 아버지 친구분이기도 하고 해서 별다른 생각도없었고 그렇게 친하지도 않았다.



그렇게 그 친구라는 놈은 간혹 아버지가 없을때도 찾아오기도 했다.



그때 우리는 아버지는 이 상황을 몰랐지만,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다.

"아빠나 엄마 말고는 절대 현관문이나 그런거 막열어주는거 아니야"

나는 그 친구새기라는놈이 찾아올당시 이미 하교를 했었고 누나도 있었다.


아버지가 그 말을 하고나서 몇일후에 그친구라는사람이 찾아왔고 문좀 열어달라는 것이다.

나는 아버지 말이 기억에 남아 절대 열어주지않았고 그 날은 그렇게 그냥 갔다.


그 이후 어린 내 기억은 잘 기억이 안난다.

아마 그때 부터 우리 누나를 괴롭혔을거라고 난 추정한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우리는 그집을 떠나서 인천으로 이사갔다.


그렇게 내가 중학교3학년 일때다.

이때는 진짜로 소름돋을 정도록 기억이 선명하다.


내가 학교가 끝나고 놀다가 오후쯤 집에 왔는데 누나하고 여동생이 집밖에 나와서 도로 끝자락을 쳐다보는것이다.



나는 누나와 동생에게 다가가 뭘보냐고 묻자 저기 끝에 ㅇㅇㅇ 아저씨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너무 멀어서 내눈에는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뭔가 섬뜩한 기분이 들었고 나는 누나와 동생을 데리고

집에들어가 집에 문이란 문은 다 잠갔다.


그때 당시에는 내가 뭔가 그래야 했던거 같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집안이 난리가 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대성통곡을 하시며 울었고,누나는 죽을듯한 표정으로 있었다.


이때가 부모님이 누나가 그새끼한테 이상한 짓을 당하고 있었다는걸 알았나 보다.


나는 이때 무슨일인지 몰랐지만 가족이 아무도 없을때 집안들 뒤져서 발견한거라고는



무슨 법원 뭐시기가 날라온걸 발견한다.


그리고 누나가 판사님에게 쓴 편지도 발견하게 되었고 나는 그 자리에서 미친듯이 소리지르며 울었다.


평소에 웃고 잘지내던 누나가 이런 고통속에 살아왔는데 가족이라는 새끼인 나는 그것도 모르고 누나한테 덤비고 개기고


싸웟던거 생각하면 지금도 그때 나를 죽여버리고싶다.


그렇게 그 사건은 아버지 친구라는 새기가 감옥에 들어가게 된 이후 우리가족은



가족끼리의 대화가 없었다. 라고 얘기할정도록 서로 말을 안했다.



누나는 그 이후 급격하게 살이찌고,방 안에서 나오질 않는다.



그렇게 우리가족은 시간이 약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점점 다시 회복되고 있었다.


아버지는 간혹 혼자 술드시면 이런말씀을 하신다 "그새끼 출소하면 내가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을거다."


혼자 우시면서 그런얘기하시다가 술깨시면 기억못한다.


정말 한이 많이 맺힌거 같았다.




그렇게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시간이 흘러 지금 이시점에서 내게 낯선 통화가 걸려왔다.


(참고로 지금 내 번호가 예전에 누나가 쓰던번호임)


가해자 갈OO 이 출소했다. 라는 통화내용이다.


아마도 누나한테 알려주려고 했겠지만, 누나번호를 지금쓰는건 나다.


이틀전에 그렇게 소식을 듣게되고 지금까지 술만 계속마셨다. 학교일도 솔직히 무슨생각으로 다니는지 모르겠고


오직 그새끼가 어디사는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우리 가족근처에 있는건 아닐지 그새끼가 다시 우리가족을 무너트리려고하는건

아닌지 이런생각뿐이다.


난 가끔 성관련 범죄자 글들을 보면 진짜 볼때마다 마음이 찢어지고 가해자들은 사형시키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놈들은 한 여자의 인생을, 한가정을 모두 송두리째 뽑아놓을정도이니깐.





그 누구에게도 지인들에게도 말할수 없었던 이 말뚝을 누군가 뽑아줬으면 좋겠다.


하루하루가 가슴이 찢어질 정도록 아프다.



이렇게라도 내 한을 얘기하면 좀 나아질까 생각해 써봤다.


계속 활발한척 즐거운척 연기하는것도 이제 힘이듭니다.


그리고 이건 부캐입니다. 누군가가 내 최근기록보고는 이녀석 활동없다가 갑자기 이런글쓰네 뭔가 이상한놈이다 라고생각할까봐

미리 말해둠. 누군가 내본닉을 아는사람이 있을까봐 부캐로 한거니 이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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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87)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bengalcats
1차 보복살인이 합법이면 범죄율 확줄어들텐데... 출소날이 제삿날이될지도모르니 [3]
42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4-19
[08:58]

11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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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2
멍멍아닥쳐
임마!! 정신차려 군대도 갔다왔고, 넌 지금 성인이야. 아버지를 대신해서 니가 가족들 지켜야지. 일단 차분히 경찰에 그세끼 접근금지가처분신청 할수잇는지 물어보고, 그세끼 오면 한소리해라. 혹시나를 대비해서 항상전투준비태세 하고. [3]
329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4-19
[09:11]

125.xxx.xxx.xxx
답글
베스트3
서시대
진짜 죽이고싶겠다. [2]
4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4-19
[07:55]

124.xxx.xxx.xxx
타카스류지o
아버지가 사고낼까봐 두렵다. 지금은 집나와 사는데,아버지나 가족 걱정되서 매일 전화중이에요.
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9 07:57:06
11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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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17:53:00

서시대
진짜 죽이고싶겠다.
4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7:55:51 124.xxx.xxx.xxx
타카스류지o
아버지가 사고낼까봐 두렵다. 지금은 집나와 사는데,아버지나 가족 걱정되서 매일 전화중이에요.
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9 07:57:06
119.xxx.xxx.xxx
서시대
힘내요. 인생은 기니까 그새끼 언젠간 나락에 빠질겁니다. 쓰래기새낀 명대로 못살거단요.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9 08:00:41
124.xxx.xxx.xxx
방앗간옆집딸내미
어떤 위로의 말도 부족하기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7:57:27 223.xxx.xxx.xxx
BTS지민
친구야 많이 힘들었겠다.. 그동안 말로 풀어내지도 못하고 많이 괴로웠을거 같아.. 이렇게 댓글로나마 머리 쓰담쓰담해줄께.. 너의 아픈마음이 조금이라도 낫기를..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7:58:48 223.xxx.xxx.xxx
타카스류지o
그래도 웃대덕분에 힘든마음 조금씩이라도 풀리고 있습니다..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7:59:41 119.xxx.xxx.xxx
소나기o
정말 보는내내 제가 다 화날정도네요.. 작성자님의 마음에 비해 1/1000도 안되겠지만 정말... 작성자님 가족들에겐 이제 평화와 행복마 가득하고 가해자는 어떻게서든 더 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8:08:04 218.xxx.xxx.xxx
북괴저그
일단 법원가서 접근금지가처분신청이라는걸 해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8:09:04 112.xxx.xxx.xxx
도깨비빤스는쫀쫀해여
힘내세요... 위로가 조금이나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8:12:01 121.xxx.xxx.xxx
bengalcats
1차 보복살인이 합법이면 범죄율 확줄어들텐데... 출소날이 제삿날이될지도모르니
4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8:58:16 119.xxx.xxx.xxx
모바일사용자
정당방위 기준부터만 때려고치면 됨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9 22:34:40
110.xxx.xxx.xxx
울보호랭이
사형을 없애고 보복살인 통과시키면 오심도 없고 확실히 좋은 제도이긴 한 듯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00:32:31
220.xxx.xxx.xxx
나만존나안되는연애
10선비라고불려도 할말은없지만.. 폭력에폭력으로대답하는건아닌거같아요 ㅠㅠ 물론 1차피해자들이받은상처는이루말할순없지만요.. 저도 저희집안을 송두리째 내려앉게만든일이잇엇고 당사자는잘살고잇겟지만 처음엔 절대용서안한다고햇지만 시간이한 5년정도흐르니 그사람에대한미움보단 그냥우리가족서로 아껴주고 하나되야겟다는마음이더커진거같아요 예전엔 진짜 말도없고 정없는가족이엿는데 그일이후로 가족의참뜻을알고 안으로모이게되더라구요마음이..
45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01:38:37
121.xxx.xxx.xxx
벨스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00:01 223.xxx.xxx.xxx
264
아 진짜 성범죄자새기들 다 먼곳에 가둬놔야지 왜 풀어주는거야 증말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00:15 115.xxx.xxx.xxx
vs놀이하는놈
우리나라는 가해자에 너무 관대함 미국같으면 20년은 때렸을텐데 그동안 감옥에서 역으로 당하겠지 진짜 왜이리 가해자에 관대한지 모르겠네 예산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감옥에서 범죄자들 모아서 일시키고 그돈으로 메꾸게하지 왜 피같은 세금으로 먹여주고 재워주나 중국은 감옥쓰는 비용까지 내게 한다던데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01:36:10
59.xxx.xxx.xxx
시키에이키야마자나두
성범죄인지 학대인지 잘 모르겠다만 그놈은 전과자니 일자리 구한거 같으면 그놈 직장에 고자질 하는 방식으로 존나 괴롭히셈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01:46 121.xxx.xxx.xxx
겨울청년
그럼 또 그새끼가 어떤방법으로 해코지할게 몰라서..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9 09:10:20
121.xxx.xxx.xxx
기리기기
미친 ㅅㅂ;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04:45 211.xxx.xxx.xxx
웃대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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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17:53:00

   게시물이 72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4-19 07:53:30 / 이동: 2017-04-19 09:05:40 / 어시스트: ALavigne )
제비몰러나간다
내가 볼때 강력범 형량은 피해자가 정해야돼 ㅆㅂ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08:14 223.xxx.xxx.xxx
제주산흙돼지
성범죄자는 직장 어딘지 아는거 어렵지않으니 직장못잡게 조져 ㅅㅂ 퍽치기하고싶겠네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10:20 121.xxx.xxx.xxx
멍멍아닥쳐
임마!! 정신차려 군대도 갔다왔고, 넌 지금 성인이야. 아버지를 대신해서 니가 가족들 지켜야지. 일단 차분히 경찰에 그세끼 접근금지가처분신청 할수잇는지 물어보고, 그세끼 오면 한소리해라. 혹시나를 대비해서 항상전투준비태세 하고.
3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11:18 125.xxx.xxx.xxx
돼지고기굳
그따 새끼때문에 작성자가 항상 곤두서 있어야 할 걸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퍼..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9 22:52:01
211.xxx.xxx.xxx
웃음배달원
뭐..? 혹시 '나'를 대비해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9 23:58:27
211.xxx.xxx.xxx
인문계의한줄기빛
저도 처음 그렇게 읽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20 02:48:49
59.xxx.xxx.xxx
ISWAT
바퀴벌레 한 마리가 철창밖으로 빠져나왔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11:59 116.xxx.xxx.xxx
엣헴선비
우리나란 법이 너무 잘못되었어 성범죄자는 확증 즉시 고환을 마늘빻는도구로 터트리고 양쪽 두손을 절단해야 사회의정의가 바로잡아질텐데.. 강간범의왕국이라 강간범만 늘 웃음. 강간범은 출소후 반드시 강간을 다시 하는게 진리이고 상식인데 허수아비국과 여성가족부는 나몰라라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15:11 182.xxx.xxx.xxx
일상생활못하는애
진짜 이쯤되면 법을 초월한 뭔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쁜놈들이 너무 많아..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15:27 39.xxx.xxx.xxx
해적왕ㅋㅋ
에효 진짜 강간같은거 하는 십색기들은 아오ㅡㅡ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16:29 211.xxx.xxx.xxx
강원도오지
친구딸한테...싀발 ㅅ ㅐㄱㄱ ㅣ 죽이고 싶겟다...범죄자 ㄱ ㅐㅅ ㅐㄱㄱ ㅣ들 전과남아서 취직안된다고만 징징되지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20:27 220.xxx.xxx.xxx
신은없음
작성자 힘내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22:07 223.xxx.xxx.xxx
h2llo
식목일에 나무대신 칼을 배창시에다가 꼽고싶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34:29 58.xxx.xxx.xxx
h2llo
아니 심고싶다 후 ㅂㄷㅂㄷ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9 09:35:12
58.xxx.xxx.xxx
도와줘웃대히어로
그냥 성범죄자도 쓒펄럼들인데 아동상대로 성범죄 하는놈들은 진짜 마취없이 마동석같은사람이 소중이를 불알째로 파뽑듯이 뽑아야 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36:09 125.xxx.xxx.xxx
Testicle
동생이 누나를 좀 많이 도와주세요. 이럴때 가족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51:30 1.xxx.xxx.xxx
맑탉앎꿇옮맑탉앎꿇옮
알려주시면 조용히 혼자 죽게해줄 수도 있는데... 댓가없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55:57 201.xxx.xxx.xxx
맑탉앎꿇옮맑탉앎꿇옮
우울해져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9 09:56:07
201.xxx.xxx.xxx
오꼬노모야끼
이런새끼는 무인도에 잡아두고 피부병 같은거 감염시켜서 평생 가려워서 긁다 뒤지게 해야하는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09:57:28 223.xxx.xxx.xxx
이거다거짓말인거
난 여성가족부가 개떡같은 지들 밥그릇챙기는 정책말고 이런 사람들 치유만 잘 해줘도 자기 밥값은 한다고 본다... 거지같은 저 부서는 도대체 멀 하는 부서인가... 이런 성범죄 피해자들 치유해주고, 성범죄자들 피해자들로부터 격리시키고. 성범죄 형량 늘리고... 이게 우선 아니냐? 야동 금지 이딴거 말고...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0:19:10 223.xxx.xxx.xxx
돌돌이보고싶다
나는 누나를 집밖으로 데리고 나오서 좋은거 많이 보여주고 싶다. 살도 빠지게 도와주고... 저런 인간이 아닌 놈때문에 방안에서 나오지 않는다는게 너무 슬프다. 저런 놈때문에 꽃같은 세월을 슬프게만 보내야하다니...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0:21:55 218.xxx.xxx.xxx
amuseBaBy
글읽는데 가슴이 먹먹해짐... 정말 힘내라는 말밖에 해줄수가 없네요...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0:28:49 116.xxx.xxx.xxx
동네만화가
형냐도 힘들었겠다.. 시2발3새끼가.남의집귀한딸을 건들이네진짜 고추짤아서 피클담가버릴놈이.. 전나 고통스럽게죽길바란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0:55:31 117.xxx.xxx.xxx
회신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1:00:08 218.xxx.xxx.xxx
꿋꿋
많은 상처가 있었겠군요 아버지 어머니 누님 당신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나요? 없지요.. 잊으라고는 못하겠는데 장악당하지는 마세요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1:03:43 223.xxx.xxx.xxx
변태왕생리대페티쉬
나같음 기다렸다 그새끼가 사회에복귀해서 행복해질만하면 그새끼일하는데부터 만나는사람들 전부그새끼앞에서 과거에 이새끼가 그런짓해서 우리가족이 이렇게아직까지힘들게산다고 전부까발리고 평생쫓아다니며 괴롭힌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1:04:37 175.xxx.xxx.xxx
카끌빵2
성이 갈씨인가;; 특이하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1:13:11 116.xxx.xxx.xxx
질러1234
죽을때까지 괴롭혀야죠!!시간이 얼마가 지났는지는 모르나 민사로 손배소송진행해서 월급차압하고 집뺏고 피를 말려야죠! 엄하게 폭행했다가는 더 험한꼴 당합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1:48:12 182.xxx.xxx.xxx
갓세정말예뻐
아이구야..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힘내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2:32:48 112.xxx.xxx.xxx
오네스트
진짜... 성범죄자 새끼들은 사지자르고 수감시켜야함짐승새끼들 기어 나오면 피해자분들 마음고생 심할텐데 최저한 안심은 될테니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3:01:28 211.xxx.xxx.xxx
호놀롤롤루
고생하십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3:58:56 222.xxx.xxx.xxx
마링구파
일단 너가 누나힘들때 개기고 싸우고 이런걸로 자책하진말고. 그게당연한거지 몇살차이안나는남매사이에 .. 니가 알고그런것도 아니고 그리고 가해자가 출소했다고해서 걔한테 신경쓰지마 그냥 너희가족 누나가 어떻게하면 잘살수잇고 나아질건지만생각해 물론 그새 ㅇ끼가 또그지랄하는건 조심해야겟지만 법의 한도내에서 그자식한테 모든벌을 줬으면 그쪽은 생각안하고 네 누나를 위한것만 생각하는게 맞아. 난 우리나라 법을 신뢰하지않아. 분명 좋은법이아니야. 하지만 너희 가족을 위해서는 이게 가장 좋은일이라고 생각해 출소했다고해서 달라지는건 없고 그냥 너희가족 앞길만 생각하길바라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15:28:33 125.xxx.xxx.xxx
도따구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0:25:20 14.xxx.xxx.xxx
건전한대화명사용
차없으면 한대 빌려서 차로 치어버리고 술마셔. 글고 체포되면 취한척하고 한숨자고 담날 술마셔서 기억은 안나지만 차에 치어죽은사람에게 미안하다 다신 술 안마시겠다 많이 반성한다 근데 정말 내가 사람을 죽인게 맞는지 알고 싶다면서 반성하는 액션을 보여주면 됨. 성폭행범과 음주운전자와 사기꾼에 관대한 나라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2:14:25 124.xxx.xxx.xxx
동글동글동글둥글
가족모두 힘내서 행복을 조금씩이나마 찾았으면 좋겠다... 그런 쓰레기가 뭐라고 그런놈 때문에 불행해 해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2:19:33 118.xxx.xxx.xxx
하늘에서으아악
세상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2:19:53 58.xxx.xxx.xxx
트와이스o미나
저 씨ㅇ발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2:33:07 180.xxx.xxx.xxx
바로잡는현자
복수할거면 팔다리 못쓰게하고 발악칠때마다 부랄을 때리세요 그리고 계속된다면 손가락 하나하나부러뜨리던가 손톱을 뽑는거예요 마지막은 그라목손 먹이던가하시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3:11:32 39.xxx.xxx.xxx
초록유치원졸업반
나는 가끔 피하지못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된다면이렇게 해야지 라고 생각한게 있어.중국인들 조선족들 동남인인들 조심스럽게 접근해서의뢰를 하는거지.. 정말 내 손을 더렵혀야 할 때가 온다면치밀하게 준비하겠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3:19:08 223.xxx.xxx.xxx
매나니로
성범죄자는 개선이 안 된다고 합니다. 고로 인체실험용으로 써야 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3:31:01 180.xxx.xxx.xxx
searchyou
글쓴이의 모든심정을 이해할순없지만 글 읽는 내내 열받아서 가슴이 쿵쾅거린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3:32:41 218.xxx.xxx.xxx
핏쨔
전기충격기로 모가지 조사버리고 싶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3:33:50 120.xxx.xxx.xxx
해돋이91
저도 이와 비슷한 경우가 있던게 어릴 적 부모님이 음식점 운영하실 때 어떤 계기인 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과 친분이 있었던 사람이 그날도 저녁까지 우리 음식점에서 술 퍼마시고 있었죠. 그러다 아빠는 술 취해서 밖에서 자고 엄마는 아빠 데리고 오려고 밖에 나가고 집에는 그새2끼 저 그리고 우리 누나 셋이 있었습니다.그러다 저에게 2천원을 주며 부모님 모시고 오라고 내보내더군요 전 그때 이 씨ㅂ새끼가 누나에게 몹쓸 짓을 하리란 생각은 못하고 그저 바보같이 이천원 받았단 생각에 부모님 찾으러 나갔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3:40:46 110.xxx.xxx.xxx
해돋이91
그렇게 십분 정도 밖에서 부모님 모시고 들어왔는데 십분.. 그시간 동안 우리 누나는 얼마나 무서웠을지 지금 생각하면 아무리 어렸다지만 겨우 그 이천원 때문에 가족을 그 위험에 혼자 두었다는게 너무도 후회됩니다. 그후 누나와 얘기하다가 그때 저한테 입모양만 나가지 말라고 얘기했었단 얘기를 들었는데 그 씨ㅂㅏㄹ새끼보다 누나의 그 도움을 보지 못한 제가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생김새는 예전에 드라마 대조영에 나왔던 조연 얼굴과 비슷한 생김새였는데 지금 술 먹다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습니다만,하여간 어린애한테 손대는 이씨ㅂ새1기들은 정말 개 호로들 이라는겁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9 23:41:06
110.xxx.xxx.xxx
네이트온받은파일
성질같아선 차로 밀어버리고 운전미숙이라고 우겨버리고 싶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3:45:08 115.xxx.xxx.xxx
현아LOVE
씨2발 정학각오하고 말함. 한 집안을 풍비박산 낸 새끼가 고작 몇년 살고 나오면 수십년을 그 상처 가지고 살아가는 피해자들은 어쩌라고... 진짜 이나라는 형법을 뜯어고쳐야된다. 진짜 성범죄자들은 길가다가 아무 원한없는 사람한테 맞아죽어도 할 말 없어야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9 23:48:12 58.xxx.xxx.xxx
대화명짖기귀찮어
아 내가 다 열 받네 일단 이거 http://m.blog.naver.com/gordon700/50169879408 읽어보고 참고해서 너도 비슷하게 괴롭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0:10:08 221.xxx.xxx.xxx
커피맛마요네즈
성범죄자는 진짜 끔찍한 족속들이다. 타인을 살아도 사는게 아니게 만들었으니 솔직히 살인하고 비슷하게 형을 줄 수 있다면 좋겠다. 그리고 작성자님... 다른 말은 드릴 수가 없겠네요.. 그저 힘내시라는 말밖에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0:15:37 123.xxx.xxx.xxx
줍딩
힘내세요ㅜㅜ개쓰레기새끼 그냥 그렇게 살다 뒤지게 냅두고가족들 똘똘뭉쳐 행복하게 사시길 빌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0:31:41 175.xxx.xxx.xxx
단엘
긍정적으로 보면 가족분들이 누나분께 그만큼 잘 해줄테니.. 나쁘게보면 계속 저주하는 만큼 본인에게도 나쁜감정이 계속 들어오겠죠.. 여자분들은 많이 용서하던데.. 정의가 없다면 스스로 구현하는 방법도 필요하다고 느껴지죠.. 미국드라마 '덱스터' 추천드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1:37:15 61.xxx.xxx.xxx
연금복권될몬
그거 앎? 너네 누나 진짜 용기있고 멋진 사람이다. 어떻게 편지를 보냈으며 지금도 열심히 사는지. 너도 멋진사람이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1:56:04 125.xxx.xxx.xxx
잉여잉여잉잉
내가대신 죽여버리고싶다 진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2:01:17 121.xxx.xxx.xxx
볼르알이
그런놈이 어떻게 출소를 할수가있냐 국가는 국민을 보호해야하는데 그런놈을 다시 사회하해서 사회에 내보낸다니 1번이 어렵지 2번이 어렵나 그런놈들 제발 30년은 감옥에서 썩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시 관찰소로 들어가고 남의 인생을 망치고 가족의 화목을 빼앗는 짓거리를 진짜 이런거 너무 화가 치솟음 근데 그렇다고 똑같이 폭력으로 대응 할수도없는게 너무 답답하고 슬프네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2:26:12 202.xxx.xxx.xxx
웃음존나헤픈놈
그 새끼는 자식이나 가족이 있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2:46:45 58.xxx.xxx.xxx
인문계의한줄기빛
성범죄자는 팔다리를 잘라야한다 진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2:49:08 59.xxx.xxx.xxx
얘민용앙
아.... 무서워ㅜ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어떻게 저런 짓을 하지... 무서워 무서워.. 세상에는 비상식이 난무하는거같아 진짜 무서워 죽겠다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4:41:29 222.xxx.xxx.xxx
coreanboy
나같음 최소 팔 두쪽 뽑고 교도소 갔겠지만....작성자야...너는 내생각대로 실행하진 말고 저런 정신으로 가족 지킨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길바래..아울러 누나한테 그런 개씨ㅂ조ㅈ씨부라ㄹ 새기가 한짓 최대한 잊고 행복했던 추억만 기억하고 힘내라고 전해줘 It's not your fault...it's not your fault....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4:57:23 222.xxx.xxx.xxx
부랄밑시큼한냄새
신상정보 공개 만료될때까지 감금해서 평생 고문시킬 완전범죄 계획 세우세요 응원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07:58:01 211.xxx.xxx.xxx
응니말틀림
전자감시 위치추적기 달았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0 12:10:02 116.xxx.xxx.xxx
개념년
으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22 18:59:14 11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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