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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들에게 해주는 무서운 이야기
작성자 정학dokdo123
번호 672426 출처 퍼온자료 추천 1315 반대 1 조회수 64,176
작성시간 2017-04-17 00:34:42 이동시간 2017-04-18 00: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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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http://qumalog.tistory.com/m/1379 입니다.

 

 

- 아들, 우리 인터넷 안전에 대해 얘기 좀 할까?

아들 옆에 앉으며 물었어요.
아들은 노트북으로 공공서버에서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중이었는데
눈은 모니터에 고정되어 있었죠.

- 게임 좀 잠깐 멈춰봐.

결국 게임을 끄고 노트북을 덮은 뒤 저를 쳐다봤어요.

- 아빠 이번에도 싸구려 무서운 얘기에요?

- 뭐,.,?!

전 상처받은 척을 하고는 그를 향해 웃으며 말했어요.

- 난 네가 내 교훈이 담긴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마녀, 유령, 웨어울프, 트롤 같은걸 만난 아이들 얘기를 해주며 키웠거든요.
다른 부모님들도 그렇듯이, 저도 이런 이야기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안전과 도덕성에 대한 교훈을 주고는 했죠.
우리집 같은 편부 가정에선 모든 육아 수단을 사용해야 하는 법이잖아요.

아들이 얼굴을 찌푸렸어요.

- 내가 6살땐 괜찮았어요. 전 컸으니까 그런건 안무섭다구요 이제 그런건 좀 유치하잖아요.
인터넷에 관한 이야기를 할거면 진짜 진짜!! 무섭게 해줘요.

제가 믿지 못하겠다는 듯이 눈을 가늘게 뜨자, 아이가 팔짱을 끼며 대꾸했어요.

- 아빠 난 10살이라고요. 아무렇지 않아요.
- 음...뭐 알았어. 노력은 해볼게.


- 옛날에, 콜비라는 아이가 있었어.

도입부가 별로 무섭지 않았나봐요.
깊게 한숨을 내쉬며 아빠의 뻔한 이야기를 듣는 아들을 보며,
전 이야기를 계속해나갔습니다.
.
.
.

- 콜비는 어린이용 웹사이트에 가입했어.
얼마 지나지 않아서, 게임상에서 다른 아이들과 얘기를 시작했지.
헬퍼23 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10살짜리 다른 아이와 친구가 됐어.
같은 비디오 게임과 티비 프로그램을 좋아했고,
농담 코드도 맞아서 새로운 게임도 같이 하고는 했어.

몇달간 그렇게 지내다가 콜비는 게임상에서 헬퍼23에게 다이아몬드 6개를 보내줬어.
이건 꽤나 큰 선물이었지.
곧 콜비의 생일이니까 헬퍼23은 콜비에게 진짜 선물을 보내주기로 했어, 온라인 아이템이 아니라 말야.
콜비는 헬퍼23에게 집주소를 알려주는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을거라 생각했지.
헬퍼23이 다른 어른들이나 낯선 이들에게 알려주지만 않는다면.

헬퍼23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맹세했어, 자기 부모님한테도.
그리고 소포보낼 준비를 했어.
.
.
.

전 이야기를 멈추고 아들에게 물었어요.

- 어때, 좋은 생각인거같니?
- 아뇨!

아이는 힘차게 고개를 흔들며 대답했죠.
.
.
.

- 콜비도 그랬어. 콜비는 집주소를 알려준게 찝찝했지. 시간이 갈수록 찝찝함은 점점 커졌어.
다음날 밤 잠들때쯤 되니까, 그 찝찝함과 걱정으로 가득 차버린거야.

그래서 부모님께 사실을 말씀드리기로 했어.
혼나기야 하겠지만 양심의 가책은 덜 수 있잖아.

콜비는 침대에서 꼼지락대며 부모님이 이불을 덮어주러 오시길 기다리고 있었어.
.
.
.

아들은 무서운 부분이 시작될거란걸 눈치채고 있었어요.
아닌척 말했지만 눈을 동그랗게 뜨고 몸을 앞으로 기대고 있었거든요.
제가 의도적으로 조용하게 말했으니까.
.
.
.

- 콜비는 집에서 나는 소리들을 듣고 있었어.

세탁기에서 빨래가 돌아가는 소리,
나뭇가지가 벽돌을 긁는 소리,
아직 어린 남동생이 아기 방에서 옹알이를 하는 소리까지.

그런데 어떤 소리가 들리는데...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더래.

마침내 아빠의 발자국 소리가 복도를 울리는게 둘려왔지.

"아빠?"

콜비가 초조하게 아빠를 불렀어.

"저.. 말씀드릴게 있어요."

아빠가 이상한 각도로 방문에 머리를 대고 있었어
어두워서 그런지 입은 움직이는 거 같지 않았고 눈도 좀 이상했대.

"그래, 뭔데?"

아빠 목소리도 좀 이상했어.

"아빠, 괜찮아요?"
"어-허"

콜비가 물었지만 아빠 목소리는 이상하게 가장된 목소리로 대답했어.
콜비는 방어적으로 이불을 끌어 올리며 물었지.

"어.. 엄마도 있어요?"

"나 여깄어!"

엄마의 머리가 아빠 밑으로 불쑥 튀어나왔어.
엄마 목소리도 이상한 가성같았어.

"헬퍼23에게 우리집 주소 알려준걸 얘기하려던 참이었지?
그러지 말았어야지!
인터넷에서 개인정보 함부로 주지 말라고 했잖아!"

콜비의 엄마는 계속해서 말했어.

"헬퍼23은 어린애가 아니었단말야. 그런 척 한거지.
그놈이 무슨 짓을 했는줄 아니?
우리집에 침입해서는 우리 둘을 죽였다고!
그리고 너랑 놀려고!"

젖은 외투를 입은 뚱뚱한 남자가 잘린 머리 두개를 들고 서있었어.

콜비는 날카롭게 비명을 질러댔어.
그 남자가 머리를 바닥에 떨어뜨리고는, 칼을 뽑아들고 방안에 들어섰거든.
.
.
.

내 아들도 소리지르기 시작했어요.
손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말이죠.

하지만 이야기는 이제 시작인걸요?
.
.
.

몇시간이 지난뒤, 콜비는 죽어가고 있었어.
비명소리도 꺼져가고 있었지.

그 살인자는 다른 방에서 들리는 아기 울음소리를 알아채고 말았어.
그리고 콜비에게 꽂혀있던 칼을 뽑았지.
특별한걸? 한번도 아기를 죽여본 적이 없어서 기대하고 있었어.
헬퍼23은 콜비가 죽게 내버려두고 아이 울음소리가 나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지.

아기 방에 있는 요람으로 가서는 아기를 꺼내 팔에 안았어.
아기를 자세히 보려고 테이블 쪽으로 몸을 향했지.

그런데 그가 아기를 안아들어서 아기 울음이 잦아든거야.
그 아기는 올려다보며 빙그레 웃더래.

헬퍼23은 아기를 안아본 적이 없었지만,
능숙하게 아이를 품속에서 흔들어줬어.
아기의 볼을 톡 치려고, 피가 흐르는 손을 담요에 닦았지.

"안녕, 귀여운 아가야"

새디즘의 분노가 좀 더 따뜻하고 부드러운 무언가의 속으로 녹아들었어.

그는 아기를 데리고 아기방을 나왔어.
집으로 데려가서는 윌리엄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자기 아이처럼 키웠어.
.
.
.

이야기를 끝내자 제 아들이 눈에 띄게 동요하는게 보였어요.
짧은 숨을 고르지 못하게 쉬면서 말을 막 더듬더라구요.

- 아빠... 내 이름이 ...윌리엄이잖아요...

전 아빠들이 으레 하는 윙크를 날리며 아들의 머리를 헝클어뜨렸죠.

- 그럼, 당연하지, 아들아.

윌리엄은 울면서 방으로 뛰어올라갔어요.
하지만 내심 이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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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53)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정학dokdo123
추천 좀 눌러줘 시벨럼들아 ㅠㅠ [3]
30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4-17
[00:40]

118.xxx.xxx.xxx
답글
베스트2
MegaMan
아들은 완전 이 느낌일듯.... [6]
16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4-17
[00:52]

1.xxx.xxx.xxx
답글
베스트3
쀼쀼르
그리고 윌리엄은 콜트 한정을 들고 내려왔죠.. 그리고 나서 총성 두발과 윌리엄의 작은 속삭임 그게 제가 들은 마지막 소리였습니다.. "가면 라이더!"
13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4-18
[00:25]

124.xxx.xxx.xxx
웃대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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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19:51:00

벨브
머야 이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7 00:36:24 49.xxx.xxx.xxx
숯사슴
몰입되는 이야기넹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7 00:38:16 122.xxx.xxx.xxx
정학dokdo123
추천 좀 눌러줘 시벨럼들아 ㅠㅠ
30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7 00:40:24 118.xxx.xxx.xxx
MegaMan
시벨넘??? 허참 빨간반대 눌렀습니다 ㅡㅡ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7 00:52:54
1.xxx.xxx.xxx
달달한로맨스를꿈꾸며
시벨럼이라서 추천 누른거 아니다...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00:48:39
223.xxx.xxx.xxx
페이퍼토이
눌렀다 쒸벨넘아 ㅠ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14:06:51
117.xxx.xxx.xxx
MegaMan
아들은 완전 이 느낌일듯....
16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7 00:52:18 1.xxx.xxx.xxx
아따아따단비
두부딸치는 중임?
2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7 23:03:10
27.xxx.xxx.xxx
히키가야하치만o
먼영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00:40:03
61.xxx.xxx.xxx
대범한소심
저게 바로 영화사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 중 하나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5에서... (스포일러)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01:00:07
1.xxx.xxx.xxx
눈감고10초
i am your father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01:00:20
175.xxx.xxx.xxx
최순실
석씨딩유 파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18:43:11
211.xxx.xxx.xxx
지라엘
명장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23:43:13
223.xxx.xxx.xxx
작성자여동생
아버지 이메일 주소가 콜비면 소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7 23:46:10 220.xxx.xxx.xxx
닉네임되는게없네
헬퍼여야 소름 아님?
5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7 23:58:04
211.xxx.xxx.xxx
남둥치
헬퍼 사용은 계정영구정지 사유입니다!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02:14:37
211.xxx.xxx.xxx
작성자여동생
ㅅㅂ 난독 오졌다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02:59:13
220.xxx.xxx.xxx
형아는내맘조또몰라
한국 콘텐츠진흥원 만화 매니지먼트 사업에 선정된 작품 중 하나이다. 매주 수요일에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웹툰. 작가는 삭(SAKK). 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 6월 3부 중 1부 MADMAN이 완결되었다. 또한 1부의 완결후 2015년 7월부터 유료화 되었다. 14화까진 무료로 볼 수 있으며, 나머지 단행본 혹은 네이버 N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2부 제목은 KILLBEROS. 2016년 1월 13일 연재가 확정되며 현재도 연재중이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11:05:30
123.xxx.xxx.xxx
넣었는데왜빠지질않아
누가 내 빡대가리에 요약좀 ㅠ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7 23:47:27 175.xxx.xxx.xxx
졸음
한 가정의 부부랑 아들을 죽였는데. 갓난아기가 있었음. 그 아기에게 월리엄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키움. 어느정도 자란 그 월리엄에게 무서운 이야기라며 옛날 이야기 해주는 중.
4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7 23:58:07
112.xxx.xxx.xxx
공부가하고싶어요
이라는 게 지어낸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여튼 ㅎㄷㄷ 현실이라면 호적 조사나 유전자 검사로 진실을 밝힐 수 잇겟지만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00:16:04
112.xxx.xxx.xxx
메자이
오 소름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7 23:58:52 222.xxx.xxx.xxx
웃대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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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19:51:00

   게시물이 24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4-17 00:34:42 / 이동: 2017-04-18 00:04:45 / 어시스트: 키작은난쟁이 )
키작은난쟁이
난쟁이 어시완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0:05:08 1.xxx.xxx.xxx
엄격근엄진지
그러니까 헬퍼를 쓰지말자 이거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0:08:57 211.xxx.xxx.xxx
우람한전립선
요약 : 만우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0:09:52 223.xxx.xxx.xxx
커피맛마요네즈
몰입감 쩐다 오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0:11:16 123.xxx.xxx.xxx
중성화소년
으어... 소오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0:13:30 211.xxx.xxx.xxx
장어s
오오.. 이 시대에 필요한 자극이네. 머리 잘쓰셨구만! 빨리 다른 작품 가져와여!!!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0:18:39 121.xxx.xxx.xxx
쀼쀼르
그리고 윌리엄은 콜트 한정을 들고 내려왔죠.. 그리고 나서 총성 두발과 윌리엄의 작은 속삭임 그게 제가 들은 마지막 소리였습니다.. "가면 라이더!"
1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0:25:39 124.xxx.xxx.xxx
록맨알이넷
ㄷㄷㄷㄷㄷㄷㄷㄷ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0:27:22 118.xxx.xxx.xxx
4이즈리
the legened 27?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0:42:20 122.xxx.xxx.xxx
대학교수o
맞아! 지금 내 기지를 모두 부수고 있어..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00:47:06
182.xxx.xxx.xxx
감동하면흥분함
Who is the legened 27?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02:38:53
110.xxx.xxx.xxx
궁동소비자마트
This one player keeps kicking my ass!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22:45:36
221.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공자에 올려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1:17:22 222.xxx.xxx.xxx
갓신동동
ㅇ와.....진짜 잘쓰시네요!!!!!! 그러니까 소설 더 가져오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1:17:52 221.xxx.xxx.xxx
편의점삼각김밥
이거 비스무리한거 있지않나? 한국영화중에 딸이랑 아버지랑 사는데 알고보니 아버지가 딸 가족 죽이고 딸 키운?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1:22:48 211.xxx.xxx.xxx
레알레알레알
그 손예진나어는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05:50:40
220.xxx.xxx.xxx
해골궁수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15:07:32
223.xxx.xxx.xxx
말파이트
공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15:40:37
222.xxx.xxx.xxx
병꽉맛
이 이야기 어디서봤더라... 공게엿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8:28:47 182.xxx.xxx.xxx
Pinoy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09:58:16
112.xxx.xxx.xxx
Imretarded
Wtf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08:54:54 211.xxx.xxx.xxx
치킨사줄게
마인크래프트를 한다길래 한국 초딩인줄알았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이구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13:36:11 220.xxx.xxx.xxx
치킨사줄게
근데 한국 초딩이라기엔 썰푸는 말투나, 말하는것도 존나 번역투긴했어 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8 13:36:37
220.xxx.xxx.xxx
상세불명의바보
초반에 편부가정이라고...ㄷㄷㄷ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13:38:44 118.xxx.xxx.xxx
포푸라
아빠 살인마였네요 경찰에 신고했어요. 아참 보험은 들어두셨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14:36:34 121.xxx.xxx.xxx
Lazy사이즈
와 글 정말 잘쓰신다... 몰입감이 장난 아니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17:22:43 182.xxx.xxx.xxx
샹썅샹
소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17:34:47 211.xxx.xxx.xxx
내가한번박아보징
우와...님이 쓰신 거에요? 진짜 재밌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21:56:46 118.xxx.xxx.xxx
갈비형아
윌리엄 : 콜비형! 문열었어 이젠 들어와도 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4-18 22:26:30 11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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