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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딸치다가 여동생한테 걸린 디씨인
작성자 TopDawgEnt
번호 668461 출처 퍼온자료 추천 1339 반대 0 조회수 85,046
작성시간 2017-03-30 16:59:19 이동시간 2017-03-30 17: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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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루리웹 입니다.




오빠가 어제 내앞에서 꼬추 흔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만화로 나옴 대박일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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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86)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후룩국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장모님한테 딸치다 들켜서 딸치기전에 장모님 크게 세번 부른다음에 친 사람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쟤도 다음엔 막내야!! 막내야!! 두세번 외친담에 칠듯 [15]
60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3-30
[17:13]

61.xxx.xxx.xxx
답글
베스트2
storytime
저거 그냥 지나갔으면 잊어버렸을텐데 오빠가 눈앞에서 뒤지게 쳐맞은거때매 커서도 기억하게 될듯 [2]
56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3-30
[17:44]

112.xxx.xxx.xxx
답글
베스트3
이런요런저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딸칠때 책상 서랍속까지 다 확인하고 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43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03-30
[17:10]

61.xxx.xxx.xxx
웃대도우미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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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02:49:00

적절한나경진
하아... 딸딸이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대한민국...!! 남자라서... 걸렸다...! 라고 보는건 부적절.
39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02:06 111.xxx.xxx.xxx
죽전오리미금정자
남자라서....맞았어...!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7:13:54
61.xxx.xxx.xxx
두번하세요
ㅋㅋㅋㅋㅋ 동생이 말한것만 들으면 ㅋㅋ
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03:45 119.xxx.xxx.xxx
바루스는바루스나
작성자님 맞으신데 많이 아프시겠어요 ;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04:38 112.xxx.xxx.xxx
천축모란
4살여동생이 저런말했으면 우리아빠두 눈뒤집어져서 윽박질렀긴할듯... 그럼 아 동생앞에서 자위한게 솔직히 좀 뭔가 좀 아니니까 저같아도 엄청맞았을듯 ㄷㄷ아니 난 왜 이런곳에 감정이입하고있냐 여동생도없는데
8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04:57 175.xxx.xxx.xxx
다정다감한
그렇다면 이리로 와서 치도록 해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8:23:44
17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천축모란
시...싫어요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8:58:08
175.xxx.xxx.xxx
뇌가필터링을못함
아쒸 뭔가 훈훈한뎈ㅋㅋㅋㅋㅋ
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05:58 59.xxx.xxx.xxx
매친자
일이 커진 덕분에 평생 기억할듯ㅋㅋㅋㅋ
7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06:32 211.xxx.xxx.xxx
사조참치사조
네살이면 솔직히 웬만한거 다 잊는데 저건 못 잊을 듯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8:50:02
1.xxx.xxx.xxx
이런요런저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딸칠때 책상 서랍속까지 다 확인하고 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10:59 61.xxx.xxx.xxx
사건덕
도라에몸이냐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7:41:35
39.xxx.xxx.xxx
중2병탐지기
동생:(자켓주머니에서나오며)오빠...??
4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8:05:26
49.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서랍 시밬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23:57:45
112.xxx.xxx.xxx
coreanboy
이새퀴 도라에몽 너무 많이 봤구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1 02:16:10
223.xxx.xxx.xxx
곧휴긁을래
아무리 트라우마로 남아도 딸은 치게되는건가!? ㅋㅋㅋㅋㅋㅋ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1 02:56:59
58.xxx.xxx.xxx
해적왕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1발 여기에 바키 본사람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중국 무술하는 새끼처럼 뒤에 찰싹 붙어서 그대로 행동들 따라할수도있으니까 딸치지마라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1 15:54:49
211.xxx.xxx.xxx
냉정한중립
하.............. 외통수네 오해를 방치하면 안되고 그렇게 오해를 푼다고해도 그닥 달라진껀없는 상황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12:23 112.xxx.xxx.xxx
에스엠
나같으면 진짜 아빠랑 엄마앞에서 서럽게 엉엉 울었다 진짜
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12:24 14.xxx.xxx.xxx
mu말랭E
히토미 꺼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13:00 121.xxx.xxx.xxx
후룩국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장모님한테 딸치다 들켜서 딸치기전에 장모님 크게 세번 부른다음에 친 사람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쟤도 다음엔 막내야!! 막내야!! 두세번 외친담에 칠듯
60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13:23 61.xxx.xxx.xxx
좀더김숙희
장모님을 왜불러?? 히토미?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7:29:25
211.xxx.xxx.xxx
후룩국
ㄷㄷㄷ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7:30:11
61.xxx.xxx.xxx
좀더김숙희
왜 그렇게 쳐다봥.. 흥분대여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7:31:24
211.xxx.xxx.xxx
후룩국
흥분돼?
31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7:32:02
61.xxx.xxx.xxx
좀더김숙희
으악시발 놀분대여 드립치려고 포석 깔아놨는데 그런거 올리면 어떡해 엉엉
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7:33:46
211.xxx.xxx.xxx
후룩국
후룩국후룩 따다다~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7:34:24
61.xxx.xxx.xxx
라아다가사
.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7:34:59
223.xxx.xxx.xxx
라아다가사
후기 ㅋㅋ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7:35:36
223.xxx.xxx.xxx
닫혀있는변기통
장모님?장모님?장모니이이이임!!!!!!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8:01:04
125.xxx.xxx.xxx
몰디브30g
ㅋㅋㅋㅋ장모님 얘기 잘못 읽어가지고 치는 도중에 장모님 생각하면서 장모님 하읏! 이거라는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8:07:44
59.xxx.xxx.xxx
휘팔럼
두번째는 뭐하다 걸린거임? 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8:19:24
223.xxx.xxx.xxx
뿌링클
후룩국님 그런 짤 어디서 가져와여? 그 세얼간이 그런 영화짤같은건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8:41:25
123.xxx.xxx.xxx
후룩국
제가 캡쳐하거나 구글링해욬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19:22:06
211.xxx.xxx.xxx
귤덕후
막내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22:47:42
61.xxx.xxx.xxx
헬조선보이
뭔소린가 했더니 어디숨어있나 확인해보는 과정이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1 10:13:31
110.xxx.xxx.xxx
혜이니o
이래서 남매는 천적입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22:04 221.xxx.xxx.xxx
웃대도우미
0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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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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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02:49:00

   게시물이 28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7-03-30 16:59:19 / 이동: 2017-03-30 17:27:22 / 어시스트: 야스리나나미o )
야스리나나미o
어시완료 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27:41 210.xxx.xxx.xxx
랄부탱탱부랄
진짜 개불쌍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30:07 121.xxx.xxx.xxx
슬픈소식
동생 사춘기까지 기억하고있으면 개꿀맛일듯ㅋㅋㅋ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34:01 175.xxx.xxx.xxx
순수한병아리
헐.... 작성자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34:40 211.xxx.xxx.xxx
storytime
저거 그냥 지나갔으면 잊어버렸을텐데 오빠가 눈앞에서 뒤지게 쳐맞은거때매 커서도 기억하게 될듯
56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44:57 112.xxx.xxx.xxx
똥똥꾸리무
오빠: 어으어흙흙흙딸한번어흑 잡았다고어흑~ (딸.칵...끼익.....)들어오지마~흐억끄억!동생: 미..미안해...오빠야 히잉...오빠: 흐윽츠-웁 너어 흐윽 왜말했어 말안하기로 딸꾹? 약속햏쟈낳! 동생: 근데..근데..오빠가 꼬치 이케 막 이케 흔들어가지고 웃겨가지고 그래서 그래가지고 아빠한테 말핸건데 근데 근데....흐윽흐윽~으우엥 오옥빠아가아흐윽 악빠하안테 때찧해서 아야하아니까안~흐에엥~~~!!오빠: (아..ㅅㅂ.....)
2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23:21:28
110.xxx.xxx.xxx
압둘라2세
ㅇㄱㄹㅇ ㅋㅋㅋ 진짜 별거아닌일이었는데. 또 부모님입장에서는 그런말하니까 혹시 잘못되면 안되니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1 07:52:54
118.xxx.xxx.xxx
peccan
저렇게 개패듯이 맞지만 않았어도 여동생 어려서 잊을수도 있었는데 ㅠㅠ
4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7:48:24 115.xxx.xxx.xxx
결국가입한패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진짜 나같으면 빠른시일내에 돈 모아서 독립각이다ㅋㅋㅋㅋㅋ
4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8:03:05 119.xxx.xxx.xxx
채소나무
충격적인건 나이먹어도 절대 못 잊는데, 두들겨 맞음으로써 확실한 임펙트를 넣었으니 죽을때까지 기억할꺼다
5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8:05:27 125.xxx.xxx.xxx
바람소리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8:05:58 168.xxx.xxx.xxx
탱탱한복숭아
저런일 당하고 나면 끊을만도 한데 성욕이란게 뭔지 한 일주일 뒤에 또 딸치고 있을듯 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8:18:53 223.xxx.xxx.xxx
오낫맑
하필 또 여동생이네 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8:31:20 211.xxx.xxx.xxx
뼝신킹
야근데 어른들은 애들한테 왜 사과를 안하냐 ㅅㅂ 오하풀렸으면 복날 개패듯 팬거 미안하다 하면서 나중에 품번 두세개 알려줘야되는거 아님??
8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8:34:23 116.xxx.xxx.xxx
대충지은아이디
근데진짜 부모님이 자식한테 사과하는경우 잘 못봄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 걍 어느날 맛있는거 사준다던가 장난친다던가 그렇게 넘어가는듯 확싷히 사과하는게 교육상에도 좋을거같은데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1 01:55:29
221.xxx.xxx.xxx
mbc무한도적
저런 부모들 많음. 사과가 자존심 상하는것도 아닌도 절대 안 함.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1 13:16:46
223.xxx.xxx.xxx
끝까지동심
엄마 아빠도 웃길려고 얘기했데ㅋㄱㅋㄱ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9:03:03 120.xxx.xxx.xxx
동방흑호
후기 없음? 아 뭔가 웃긴데 안타깝고 답답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9:09:25 175.xxx.xxx.xxx
스님머리에똑딱삔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낰ㅋㅋㅋㅋㅋㅋ 성정체성까지 잊어버리겠네 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9:10:48 117.xxx.xxx.xxx
파란고삐리
ㅋㅋㅋㅋㅋ호밀밭의 파수꾼이 생각나네 '오빠는 아빠한테 살해당할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19:58:09 220.xxx.xxx.xxx
뼝신킹
엘리 난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고싶어. 애들이 떨어지지 않게 붙잡아주는 파수꾼이 되고싶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20:29:37
116.xxx.xxx.xxx
뼝신킹
아 엘리가 아니라 피비구나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0 20:31:25
116.xxx.xxx.xxx
Gaonnuri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이 왜케 리얼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20:58:45 124.xxx.xxx.xxx
좇코파이
브금 틀고 보셈 환상임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22:17:42 118.xxx.xxx.xxx
고추이옵니다만
동생 저거는 진짜 못잊는다. 그냥도 잊어버리기 힘든 충격적인 사건인데 그다음 오빠가 비밀로하라고함(기억하기 더 쉬움) 그거 말했더니 개처맞음(졸라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음)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22:25:10 49.xxx.xxx.xxx
박보영짱짱짱
이건 진짜 아빠가 싹싹빌고 소원 하나정돈 들어줘야함ㅠㅠㅠ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22:38:23 119.xxx.xxx.xxx
다혈질소년김춘례
와 진짜 조나불쌍하다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22:58:37 42.xxx.xxx.xxx
즐겨찾기도구도움말
기억력 좋은애면 상황부터 끝까지 기억할듯 나도 3살때부터 쭉 기억하고 있는데 나이들수록 기억이 흐려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23:02:46 222.xxx.xxx.xxx
안지랑역
네살짜리애를 집에 혼자놔뒀다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23:06:57 223.xxx.xxx.xxx
님들다안생김
혼자 둔게 아니고 부모님은 집에서 잠 든거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1 02:05:34
72.xxx.xxx.xxx
이상한나라의조르바
저건ㅋㅋㅋㅋㅋ 진짜 안 때리는 게 더 이상해서 너무 불쌍해 ㅋㅋㅋㅋㅋ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23:29:08 49.xxx.xxx.xxx
르아봉두귀좆
인생 시발 망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0 23:40:39 218.xxx.xxx.xxx
이쁘어
동생이 평생 잊지 못하겠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00:23:10 210.xxx.xxx.xxx
려수밤바다
왜 동생이 책상밑에 숨어있는걸 못봐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00:44:08 116.xxx.xxx.xxx
공부가하고싶어요
ㅋㅋㅋㅋㅋ 이걸 들어도 놀래킬려고 한 동생이 너무 귀엽기만하네. 난 막내라 동생이 너무 갖고 싶었거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00:51:38 123.xxx.xxx.xxx
어미개
딸한번 쳣다가 별 개 ㅈ같은 누명을 썻네 존나 악울하고 짜증날거같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03:01:12 183.xxx.xxx.xxx
앙주작띠
이건 주작 아니다 100프로 리얼이다ㅋㅋㅋㅋㅋ글에서 억울함이 너무 느껴짐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03:48:31 119.xxx.xxx.xxx
방구방구뿡
어떡해 진짜 불쌍해ㅜㅜㅜ서럽겠다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06:23:46 14.xxx.xxx.xxx
스미스요원1
그래도 나중엔 추억으로 생각나겠죠.... 저같은 경우엔 야동본 기록 지우는거 잊어버려서 야동봤다고 엄청 뭐라그러던데 동생한테까지 들리게 막 동생한테도(여동생) 보여줬냐 이러면서 성범죄자 취급하면서 ㅋㅋㅋ 그럼에도 지금은 가족들하고도 동생하고도 잘지내요 전 ..... 비록 그들의 교육이 잘못되었다더래도 나는 나중에 내자식에게 안그러면 되죠ㅎㅎ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06:46:39 24.xxx.xxx.xxx
참찌마요
웃기다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07:06:47 59.xxx.xxx.xxx
keidi
4세 가량의 유아라면 성장후 사춘기 무렵까지 흐릿하게나마 기억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장 과정에서 기억 속 그 사건의 전황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의 판단결과, 그 기억이 오빠를 평생 놀려먹을 수 있는 무적의 치트키라는 점을 인식하게 됩니다. 그 기억을 좀 더 선명한 장기기억으로 보존하기 위해 오랜 심상훈련을 거치게 될것이며, 비로소 기승전결의 스토리 라인을 갖춘 완벽하고 입체적인 장기기억자료로서 머릿속에 보존하게될 것입니다.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09:06:23 118.xxx.xxx.xxx
쓰암드아수우
아흣♡...오빠가 그...때...웅흣♡...이런 기분이었...핫...♡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31 12:07:27
182.xxx.xxx.xxx
왈러스
원래 어린애들은 거짓말 같은거 잘 못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11:40:40 1.xxx.xxx.xxx
배가s
아니 ㅋㅋㅋ 웃긴데 ㅋㅋㅋ 왜케 불쌍해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12:18:06 1.xxx.xxx.xxx
아오이소라맛있네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3-31 12:48:54 21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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