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확실히 정직하게 살아야 하나보다
작성자 시노자키사랑
번호 627216 출처 창작자료 추천 1486 반대 0 조회수 88,674
작성시간 2016-09-13 23:39:56 이동시간 2016-09-14 0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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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방금 이마트를 다녀왔는데

이마트가 11시 넘으면 마무리 세일을 하잖아?

거기서 내가 양념 소 불고기랑 훈제 삼겹살 2팩을 각각 15,000원에 샀어

근데 양념 소 불고기에 가격이 1,500원이 찍혀있는 거야

 

순간 어떡하지 하다가 숫자가 잘못 나온 거고 계산대에서는 정상적으로 찍히겠거니 하고 계산대로 갔다

 

솔직히 조금은 나쁜 마음먹은 거 같아

 

계산대에서 일부러 그걸 제일 먼저 계산하게 밀었어

근데 진짜로 1,500원이 찍혔는데 계산하시는 분도 눈치 못 챈 거야

근데 진짜 너무 찝찝해서 계산하던 거 멈춰달라고 하고 다시 바구니에 다 담아서

그 불고기 산데 다시 가서 바코드 잘못 붙여준 거 같다고 했어
 

그거 일하는 사람이 정말 어린 학생 같았거든 엄청 고마워하더라고 이때 기분 확 좋아지더라

 

근데 듣고 있던 옆에 훈제 삼겹살 팔던 사람이 묵묵히 나한테 오더니

아까 산 훈제 삼겹살을 10,000원으로 깎아줬어

 

이게 규정상 그런 건지 아니면 그 사람이 임의로 그냥 고마워서 해준 건지 모르겠는데

바라지도 않던 보상까지 받으니까 진짜 기분 좋더라
 

이거 아마 1,500원에 사서 집에서 먹었으면 먹을 때 생각나서 엄청 불편했을 거야 

그 학생이 물어냈으면 어쩌지 많이 혼났으면 어쩌지 하고 

 

사람이 죄짓고는 못 사는 거야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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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볼
이미 가득한 개념이지만..^^b
2g 2016-09-15[00:05]
211.xxx.xxx.xxx
삭제
두류역
잘했다 우쮸쮸
2g 2016-09-14[00:28]
211.xxx.xxx.xxx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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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91)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포카라리조트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21]
87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6-09-13
[23:42]

12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모솔 아다 찐따는 우리 우때인들만 하는 걸로 하자!
60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3 23:47:33
59.xxx.xxx.xxx
원할머니를보면쌈
웃대애들이 대부분 겉모습이 추악하고야애니나 보며 딸만 치긴 해도애는 착해
34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1:15:32
175.xxx.xxx.xxx
답글
베스트2
정글벙글
요약: 1,500원짜리 10,000원 주고삼 [2]
1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6-09-14
[00:32]

218.xxx.xxx.xxx
웃대도우미
00
추천
반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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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03:31:00

took
죄짓고 사는사람들이 훨씬 더 잘살듯
25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3 23:41:20 14.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아냐 그런 사람 나중에 다 벌받아!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48:55
59.xxx.xxx.xxx
레알마듀리듀
오올~~~~~~~잘했다ㅋㅋㅋ기분좋게 맛있게 드삼!!!!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3 23:42:07 60.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그려 추석 잘 보네!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3 23:48:00
59.xxx.xxx.xxx
포카라리조트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87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3 23:42:29 12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모솔 아다 찐따는 우리 우때인들만 하는 걸로 하자!
60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3 23:47:33
59.xxx.xxx.xxx
전국멘사협회사장
왜 나까지 묶는거야
8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0:32:44
223.xxx.xxx.xxx
퉤에엣
우리라고 묶지마!
7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0:35:49
61.xxx.xxx.xxx
불건전한곰도리
엮지마띠밤
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0:39:59
211.xxx.xxx.xxx
원할머니를보면쌈
웃대애들이 대부분 겉모습이 추악하고야애니나 보며 딸만 치긴 해도애는 착해
34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1:15:32
175.xxx.xxx.xxx
내가바로종결자
난 안할거야 ㅠㅠ 니들끼리해 제발 ㅠㅠ
5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1:16:18
223.xxx.xxx.xxx
용의불알
작성자 끝까지 착하네, 그 착함 웃대인한테도 좀 행하는게 어때 씨...이...발.,...ㅠㅠㅠㅠㅠㅠㅠ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6:44:10
121.xxx.xxx.xxx
니힐리스트oo
나도 모솔 아다 찐따긴 한데 너네와는 다르다는것만 알아둬라
5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7:53:40
211.xxx.xxx.xxx
중2병탐지기
일단나도모솔아다찐따지만너희랑은다르다는것만알아둬라...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8:36:29
211.xxx.xxx.xxx
중2병탐지기
헐이미있네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8:36:44
211.xxx.xxx.xxx
크크통
××백화점 ××이마트 양염육 파는사람입니당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물어봐주세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3:05:21
223.xxx.xxx.xxx
일루미나티의심병
요약 : 산 고기 전부 다 작성자가 혼자 다 쳐먹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3:17:07
211.xxx.xxx.xxx
뜨끈한장판
작성자야 시노자키 아이짱 사진 더 없뉘?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3:30:31
112.xxx.xxx.xxx
먹어보고싶다
따듯하다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21:54
211.xxx.xxx.xxx
선생니미가로긴했어요
어쩌다 당해버린 구속플레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22:44
12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모솔 아다가 우때인이 아니라 우때인이 모솔 아다인 것이다! 너흰 이미 모솔 아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46:46
59.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시노자키 아이 사진은 많지만 사진 올리면 촘잠님한테 혼나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47:58
59.xxx.xxx.xxx
IceQueen
웃대가 모솔아다는 맞지만 찐따는 아니라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6:19:41
1.xxx.xxx.xxx
봉블리아루
짤도 정직한 작성자자입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9:51:47
117.xxx.xxx.xxx
누구야뭐
전 추악한 애니보며 딸안치는데요?우웩 덕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21:51:02
182.xxx.xxx.xxx
타이밍이상한데4
작성자님 우리 친하게 지내요. 헤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9 11:03:01
119.xxx.xxx.xxx
여우푸딩
좋은일 하셨네요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3 23:42:41 21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아님 솔직히 처음에는 나쁜 마음먹었음... 쫄보라서 못한 거야... 아마 그냥 계산했으면 밤에 잠도 못 잤을 듯...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3 23:50:42
59.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은발로리
굿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3 23:47:19 118.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고마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0:29
59.xxx.xxx.xxx
뜨뜨뜨뚜뚜뚜뚜
???: 야 저거 기한지난거니까 그냥 싸게주고 보내얼른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3 23:47:40 122.xxx.xxx.xxx
존나나크다
불쌍하게 생겨서 깎아준거 아닐까? '줘도 못먹네 착하지만 좀 모자란 아이군..험한세상 어찌 살라고 ㅉㅉㅉ' 이럼서 까까준듯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3:08:32
112.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쉬,,, 뿔,,, 그런 거였나,,, 괜찮아 먹고 안 죽으면 돼!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1:12
59.xxx.xxx.xxx
미래를말하는놈
그러니깐 훈제 삼겹살을 먹었던 얘기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3 23:48:59 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소 불고기도 먹었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1:27
59.xxx.xxx.xxx
미친년사랑해
괜찮아요. 할인받은 훈제 삼겹살 값만큼 그 학생이 물었을테니까요!
6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3 23:50:04 21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에이 설마 대형마트가 그렇게 쪼잔하려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2:14
59.xxx.xxx.xxx
말랑한바람
생긴것 답지 않게 착하시네요 추천드렸습니다. 꿋꿋이 사세요ㅠ
7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3 23:55:38 175.xxx.xxx.xxx
달로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생각지도 못해서 터졌다 ㅋㅋㅋㅋㅋ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0:14:47
211.xxx.xxx.xxx
미사카13054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2:23:42
37.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나 범죄자형 얼굴인 거 어떻게 알았어?! 꿋꿋하게 살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2:57
59.xxx.xxx.xxx
나무발바리
별거 아닌데 훈훈하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17:42 119.xxx.xxx.xxx
나무발바리
요즘 세상에 별거 아닐지도 모르지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0:17:58
119.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별거야 우때인들 착해서 대부분 저렇게 했을 거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3:44
59.xxx.xxx.xxx
나름냥
정육점 사장 : 너!! 이새키 누가 멋대로 깎아주래?너 만원치 월급에서 깔테니 알아서해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18:06 110.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쉬,,, 뿔,,, 미안해 학생,,, 세상은 무서운 거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4:22
59.xxx.xxx.xxx
레키아난
저거 붙이는.대로 나가는거라 가능함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19:34 58.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그렇더라 나도 설마 1,500원이 통과될 줄은 몰랐어 취소해서 다행이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5:05
59.xxx.xxx.xxx
타바코마켓
훈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20:29 22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훈제 삼겹살은 훈훈하게 껄껄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6:06
59.xxx.xxx.xxx
단호박소설가
난 고시원 혼자살때, 어머니가 나 밥 굶을까봐 걱정 많이 하셔서 통화하면서 장보고 있었는데, 와 엄마 여기 소시지 되게 싸다 오늘 이거나 구어먹어야 겠다. 1600원이네? 하고 있었는데, 어떤 40대초반?띠껍게 생긴 점원이 내 장바구니 뒤적뒤적하더니 소시지 꺼내가서 가격표 다시 붙이더니 원래 소시지 있는곳 가져다놈. 진짜 거지 취급 하는것도 짜증나고 엿같아서 5000원이나 주고 소시지 사먹었었음 ㅅㅂ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23:26 39.xxx.xxx.xxx
마음추억
그걸 암말 안했음? 나같음 난리침. 아니 시벌 무슨 말이라도 하던가 가격표 잘못붙여서 죄송하다고 하던가. 그런거는 그냥 넘어가는거 아냐. 나같음 가만안있음.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0:49:13
14.xxx.xxx.xxx
단호박소설가
내 장본거 다 헤집어놓고, 이어폰으로 통화하는 거 엿듣고, 위아래로 짝 깔아보고 다시 가져다 놓는거 하며 딱봐도 말안통할 극혐 꼰대였음. 1년동안 거기 살면서 걔가 파는거 한번도 안사먹음...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는 수준이었어서요..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0:52:05
39.xxx.xxx.xxx
Tepy
나같앗으면 그 장바구니 물건 바닥에 엎고 왔거나 그 장바구니 채로 놓고왓을듯..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0:21:14
124.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에이구 세상에 장사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예의가 없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7:26
59.xxx.xxx.xxx
   게시물이 45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6-09-13 23:39:56 / 이동: 2016-09-14 00:24:39 / 어시스트: o토키사키쿠루미 )
o토키사키쿠루미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24:46 59.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고마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7:52
59.xxx.xxx.xxx
닫힌성장판
스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24:54 11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케이는 귀엽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8:28
59.xxx.xxx.xxx
하트셉수트
작성자의 고운 심성에 신성한 '우자트의 눈'의 축복이 있길 바래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26:27 119.xxx.xxx.xxx
이해하는남자
파라눈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0:35:31
182.xxx.xxx.xxx
SP2424
알려드리겠습니다. 호루스의 눈(우제트, Wedjat, Wadjet, Udjat, Udjet)는 고대 이집트의 신격화된 파라오의 왕권을 보호하는 상징이다. 태양의 눈, 라의 눈 또는 달의 눈이라고도 불린다. 호루스의 눈은 건강과 총체적인 인식과 이해를 상징한다. 오른쪽 눈은 라의 눈으로 태양을 상징하고 왼쪽 눈은 토트의 눈으로 달을 상징한다. 파라오와 왕권을 지켜주는 상징 외에, 이집트 장례의식에서 미라가 착용하는 귀금속으로 사용되었으며, 근동지역에서는 뱃머리에 그려넣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위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1:29:10
112.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너도 추석 행복하게 보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8:55
59.xxx.xxx.xxx
정의21
이런 멋쟁이! 넌 3일간 마음속 근심걱정이 없을꺼야. 잘했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26:27 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멋쟁이는 아니지만 마음은 편하고 좋았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4:59:31
59.xxx.xxx.xxx
썬크림바르는흑형
착하다착해 잘했다잘했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27:27 223.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사실 그 정도로 칭찬받을 일은 아니지만 고마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0:18
59.xxx.xxx.xxx
zimaspm
좋은사람이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29:13 223.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아녀 그냥 쫄보야 도저히 그거 먹고 밤에 편히 잘 자신이 없었어 먹다가 체했을 거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2:53
59.xxx.xxx.xxx
은랑새
돈 만원으로 양심을 지킨 당신은 평생 멋쟁이가 될겁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30:45 117.xxx.xxx.xxx
시노자키사랑
평생 모솔 아다 찐따 혼밥하는 우때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3:23
59.xxx.xxx.xxx
행복하려고S다
하 이렇게 정직해서 이 험한 세상 어찌 사냐. 어디서 손해보지말라고 내가 데려다 키워야겠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30:54 125.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나 많이 먹어서 안됨! 쿰쩍! 쿰쩍!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4:39
59.xxx.xxx.xxx
엘리매
나더 예전에 담배 두갑에 음료수 하나 샀는데 가격이 만원 안넘고 알바생이 '7천 얼마입니다' 이러는 거임. 몇 초간 기분 묘해지고 난 후에, 담배 하나 안 찍힌거 아니에요? 라고 말해주니까 그제서야 정신 번뜩 차리드라. 새벽이여서 피곤했는지라 잘못 계산한듯. 말 해줬던게 고마운지 활짝 웃으면서 목소리톤도 달라지고 봉지까지 알아서 챙겨주고 그래서 나도 덩달아 기분 조아씀.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31:42 218.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그래! 아주 잘했어! 정직하게 하니까 그렇게 서로 서로 기분 좋잖아! 멋있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5:47
59.xxx.xxx.xxx
아이유103
담배 두갑에 만원넘는 현실..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8:14
110.xxx.xxx.xxx
유니크닉
모솔에 아다라도 필요한 사람이 되야재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32:06 223.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그려 양심에 찔리는 짓은 안 해야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6:16
59.xxx.xxx.xxx
정글벙글
요약: 1,500원짜리 10,000원 주고삼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32:15 218.xxx.xxx.xxx
아이유103
이거 토씨하나 안틀리고 똑같이 쓰려고 그랬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5:58
110.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캬 이맛에 호구 합니다... 요약 잘하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7:28
59.xxx.xxx.xxx
알로에수딩젤
왜 이 글 본 기억이 있지... 작성자님 혹시 다른 커뮤니티에 같은 글 올린 적 있으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35:13 125.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아니! 어젯밤에 일어난 일이고 오자마자 바로 정리해서 썼고 다른 데는 안 썼어!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행동하나 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8:53
59.xxx.xxx.xxx
렌첼리노
개념글엔 닥추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36:54 21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고마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9:17
59.xxx.xxx.xxx
겁쟁이팬텀
어 나도 비슷한 일 있었음!피방에서 몇시간하고 계산하려는데 오천원짜리하나 더주길래 계산잘못됐다하고 고맙단 소리듣고 나왔다. 다음날도 갔는데 쌩까더라 시팔 ㅜ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41:19 39.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저 모솔 아다가 그걸 빌미로 수작 부리면 어쩌나 무서웠나 봐! 농담이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10:08
59.xxx.xxx.xxx
끌레망
잘하셨네요 ;)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43:59 11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고마워! 칭찬받았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10:36
59.xxx.xxx.xxx
거품무는광전사
비슷한 보상 체계 있던거같은데 대형 마트에서. 나도 전에 뭐때문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어떻게 어떻게하서 5천원인가 그정도 가격 할인 받은 거같아 근데 기억이 안나네 무슨무슨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45:21 61.xxx.xxx.xxx
살려주세요흑흑
야니처럼 말하면 다아는척할수있어 잘봐 내가 비슷한거 어디서 봤는데 잘 기억이안나는데 그 무슨무슨 어있잖아 그거 하여튼 내가 아는데 갑자기 잘기억이 안나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6:22:27
14.xxx.xxx.xxx
거품무는광전사
그럼니도 아는척하던가 작성자가 본문에 물어보길래(규정이있는지) 비슷한 사례로 보상받은적이 있다고 그냥 경험을 쓴던데 별걸로 시비네
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6:28:26
6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싸우자고 그런 게 아닌 거 같아! 나도 규정 같기는 했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11:48
59.xxx.xxx.xxx
거품무는광전사
저기 아래보면 있는데 이런거 이야기한거임. 반대준사람 함부로 반대주지마라 받으면 존나 상처받으니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0:48
61.xxx.xxx.xxx
거품무는광전사
3년정도 전에 한번 경험해본걸 내가 어떻게 기억하냐 작년에있던 일도 기억 못하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1:27
61.xxx.xxx.xxx
정학의수석
잘하셨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56:42 183.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고마워! 칭찬을 다 받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13:05
59.xxx.xxx.xxx
좀웃고삽시다
덤으로 날가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0:59:47 123.xxx.xxx.xxx
SP2424
착한사람 해꼬지 좀 하지마! 어흥어흥~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1:32:06
112.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난 주면 다 받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13:26
59.xxx.xxx.xxx
해삼꼬꼬마
참 잘했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1:06:50 14.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참 잘했어요 도장이군! 고마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14:18
59.xxx.xxx.xxx
그게바로너임
나는 이런 비슷한 형식으로 넘어가고 집에와서 막 먹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죄책감이 강해지더라. 그 이후엔 남들에게 넌 왜 유도리(융통성)이 없냔 소리도 들어가며 정직하게 살고있다. 근데 왜 그런것을 지키는게 융통성이 없는지는 아직까지 이해하지 못하겠다. 솔직히 그곳 마트주인이 어딨는지만 알면 지금이라도 가서 사과하러 가고 싶을정도인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1:12:45 58.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그려! 그게 정상이야! 보통은 마음이 불편해! 그거 그냥 넘어가는 게 융통성 있는 건 아닌 거 같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15:34
59.xxx.xxx.xxx
두만두만
그런거걸리면 'ㅋㅋ멍청한색기 고기 ㄱㅇㄷ' 하면서 양심의 가책 하나도안느끼는 사람 꽤잇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1:13:56 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아니야! 그래도 돌려주는 사람이 더 많을 거야 분명!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16:11
59.xxx.xxx.xxx
발기슛골인
어떻게든 어린 알바생 꼬셔보려고 가격표까지 주작하네. 누가 웃대인 아니랄까봐
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1:34:54 12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너같이 눈치 빠른 우때인은 싫어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18:10
59.xxx.xxx.xxx
커몬요
못생겨도 착하면착한오빠좋은오빠소린 들을수있을거야.잘했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2:35:30 27.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내 주위에 나 오빠라는 호칭으로 부를 만한 사람 단 한 명도 없어! 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18:46
59.xxx.xxx.xxx
불편한사람
잘하셨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2:48:50 58.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고마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19:04
59.xxx.xxx.xxx
레고왕
점원 : ㅋㅋㅋㅋ 유통기한 일주일 지난건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3:04:50 12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괜찮아! 내가 다 소화시킬 수 있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0:15
59.xxx.xxx.xxx
좆문가
난 예전에 고추 만이천원어치.사려고 담았는데 이정도면 됐겠지 하고 저울 달았는데 2천원짜리 스티커 붙여줌 그래서 더담아소 다시 재가지고 12000원 붙이고 계산했는데 오능길에 횡단보도에서 영수증 보니까 2천원짜리로 계산됐더라. 귀찮아서 그냥 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6:15:52 218.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음 그래 몰랐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1:10
59.xxx.xxx.xxx
몹니까이게
훈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9:02:10 175.xxx.xxx.xxx
시노자키사랑
훈제 삼겹살은 훈훈 껄껄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1:33
59.xxx.xxx.xxx
가엾고딱한자
싸게 먹는거보다 행복하게 먹는게 좋지 ㅇㅇ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9:31:10 125.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그려 마음 편하게 먹어야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1:57
59.xxx.xxx.xxx
프로레타리아101
마트실수로 고객이 돈을 더내면 재결제후 상품권인가 주고 덜내면 그냥 횡재였는데 요새는 모르겠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9:39:22 218.xxx.xxx.xxx
소금맛사탕
계산대에서 결제가 끝나고 나서 잘못계산되었음 계산착오보상제라고 홈플은 5천원 상품권주고 이마트도 상품권 지에스슈퍼마켓은 2천원정도주고 롯데슈퍼는 3 천원인가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09:53:12
6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그렇구나! 그런 건 또 처음 알았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2:37
59.xxx.xxx.xxx
11번가알바
불고기 두배는 더 맛있을듯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09:57:02 118.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맛있었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3:29
59.xxx.xxx.xxx
씹선비개극혐
이마트는 알바가 그런실수해도 배상안해도 되니 맘불편해 않으셔도 됩니당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0:30:39 59.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다행이네; 그래도 혼날 수도 있으니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4:41
59.xxx.xxx.xxx
놀부안에쌈
작성자가 8500원 손해입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0:38:33 39.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캬 정답! 수학 잘한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5:03
59.xxx.xxx.xxx
태어나보니웃대인
나같았으면 헐 엄청 싸다 다음에 또 여기서 사야지 했을건데 똑똑하네 시세도 알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0:55:02 117.xxx.xxx.xxx
시노자키사랑
팔 때 15,000원이라고 하긴 했어 1,500원은 너무 싸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5:48
59.xxx.xxx.xxx
흰둥아물고뜯어라
멋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0:59:13 118.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살다 살다 멋있다는 말을 다 들어보네 고마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6:11
59.xxx.xxx.xxx
InJJan
???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1:04:29 27.xxx.xxx.xxx
아이유103
여긴 덤탱이 씀 ㅋㅋㅋ 메이플 개인상점 사기당한듯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07:02
110.xxx.xxx.xxx
시노자키사랑
황금 마늘인가...? 아니면 마늘 깐 사람이 엄청 미녀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6:53
59.xxx.xxx.xxx
광대는웃지
우리가족도 나 고등학생때였나 고깃집 갔는데 셋이서 처음에 3인분 주문하고 그다음에 4인분인가 더 먹고(내가 많이 먹는 편) 밥 주문하고 음료 먹고 그랬는데 아버지는 보통 계산할때 카드주고 딴 곳 보고 카드 돌려주면 받고 바로나오는데 나와서 차 타고 가다가 어머니가 영수증 보고 너무 싸다고 이상하다고 하고 차 돌리고 돌아가서 말하고 계산 다하고 왔는데 그땐 정말 기분이 뭔가 좋더라 그 사장도 3년동안 장사하면서 이런 손님은 처음이라면서 그 다음부터 갈때는 서비스도 엄청주고..또 나도 이런거에 영향 받아서 가끔 식당에서 밥 먹고 나올때 안 찍힌거 있으면 말하고 나중에 알게되면 꼭 다시가서 계산하고 오게 됨 그리고 그 주인이 고마워 하는 표정보면 정말 뿌듯해내가 착해서라기 보단 그 뿌듯함이 너무 좋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1:11:49 223.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캬... 부모님 완전 멋있으시네 자부심 가져도 되겠다 어디 가서 자랑해도 돼 그 정도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7:47
59.xxx.xxx.xxx
사랑해고마워행복해
가격잘못찍혀있는영수증을가지고 마트안에있는 고객센터가면 그마트에서쓸수잇는상품권을줘요 저같은경우는 홈플러스에서 5천원권받앗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1:16:26 125.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그렇군! 어쨌거나 고기 좀 더 싸게 샀으니까 만족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8:18
59.xxx.xxx.xxx
도마o코마루
이런 따듯한거 좋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1:34:29 22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고기는 역시 따뜻할 때 먹어야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8:36
59.xxx.xxx.xxx
브금좋네요
오래사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1:38:10 12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능력껏 해볼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8:58
59.xxx.xxx.xxx
다정다감한
한일도 착하고 짤방도 착하네. 인정.아조씨랑 비밀칭그할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2:16:51 203.xxx.xxx.xxx
시노자키사랑
내가 아재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9:15
59.xxx.xxx.xxx
IceQueen
월베가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2:37:41 211.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이런 일정도로는 월베는 무리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29:50
59.xxx.xxx.xxx
IceQueen
이미 월베 50위안에는 들어갈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6:18:24
1.xxx.xxx.xxx
IceQueen
이미 월베50위안에는 들어갈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6:18:45
1.xxx.xxx.xxx
크크통
××백화점 ××이마트 양염육 파는 청년입니당그런거 그냥 가져가도 상관없어요 ㅎㅎ물어주거나 그런거하나없고 마지막에 사가시는분 기분좋으라고 1개사면 1개더주고 양염육은 재고파악이 안되서 그냥 가져가시든 모릅니당 훔쳐가시는 분도 많아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3:04:08 223.xxx.xxx.xxx
시노자키사랑
아이구; 훔쳐 가고 그러면 안 되지 고생이 많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30:24
59.xxx.xxx.xxx
빠순E킬러
근데 어짜피 그 사람은 피해 안옴. 피해는 그 딱지 붙인 사람이 혼나겠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4:01:02 117.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그럼 딱지 붙인 사람 안 혼났으니 다행이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30:42
59.xxx.xxx.xxx
빠순E킬러
글긴해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31:27
117.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아니이게뭐라고
이뻐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5:04:56 59.xxx.xxx.xxx
시노자키사랑
고마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14 15:31:10
59.xxx.xxx.xxx
해적왕ㅋㅋ
정학 굳굳! 착한일이라는게 꼭 뭐 대단한걸 해야하는게 아니라생각해요. 그냥 자기 양심만 따라서 행동해도 삶이 많이 풍요로워지는것같아요. 굳잡!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6:15:36 180.xxx.xxx.xxx
이마트직원
멋진 분이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8:20:35 211.xxx.xxx.xxx
기승전희
양심냉장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8:27:32 1.xxx.xxx.xxx
버디찬스
대형마트는 가격표잘못된거 신고하면 5천원상품권주드라 와인사는데 가격표랑 바코드찍은거랑 가격달라서 얘기했더니 상품권줬음 개이득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9:17:57 118.xxx.xxx.xxx
마th써
저는 어제 피시방들어가서 자리앉아서 컴터켰는데 로그인되어있고 2시간 반남았길레 그냥할까.. 하다가 영찝집해서 내회원으로 들어갔었는데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9:26:30 58.xxx.xxx.xxx
클로저스o티나
좋은일 하셨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9:45:24 1.xxx.xxx.xxx
토할꺼같음진심
이번일의 계기느 앞으로 더욱더 정직한 사람이 되시겠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19:54:36 39.xxx.xxx.xxx
돌82
아직 우리나라가 살만한 나라구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21:11:37 222.xxx.xxx.xxx
쉑빡따뚜루켄
가격틀린거 계산하고 얘기하면 상품권 5천원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21:28:48 211.xxx.xxx.xxx
백주부
그 시노자키아이 사진 개인 메일로 좀요 제발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21:30:44 116.xxx.xxx.xxx
sandwichs
오해하고있는데 그건 쫄보가아니라 진정한 용기라는거야..... 훌륭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22:24:03 222.xxx.xxx.xxx
무감정사나이
아니 그래서 지금 그런 당연한일 했다고 칭찬받고 싶어서 여기다 글을 쓰는거야?? 잘했다 이자식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4 23:31:02 121.xxx.xxx.xxx
고르가르
정말 잘했다.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5 00:02:51 59.xxx.xxx.xxx
알드자인
나도 옷 사고서 77300원 나왔길래 십만원 주고 ㄱ니스름돈 지폐네장(4만원)하고 700원주길래 살짝고민하다가 2만원 되돌려주고 2천원 정상적으로 받음 그거보다 바지 기장 줄려야하는걸 나랑알바둘다 눈치 못채고 집가서 엄마한테 잔소리 들음 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6 00:41:28 175.xxx.xxx.xxx
엄마일할게요
잘했어. 양심을 고작 13500에 팔면 안되지..근데 그런사람들이 많다는게 현실이야. 우리 사람답게 살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9-19 15:33:56 17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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