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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동생 때문에 집안 난리 난 썰.SSUL
작성자 찌찌봐찌찌말라고
번호 622021 출처 창작자료 추천 3512 반대 2 조회수 375,175
작성시간 2016-08-19 23:14:38 이동시간 2016-08-19 23: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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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는 애교 있지만 유달리 나한테 좆개기던 동생놈이 하나 있음

나이터울이 좀 있어서 어릴때 무릎 위에 앉혀서 오냐오냐한게 화근이었나봄

아무튼 이 놈이 한창 롤에 정신없이 빠져서 공부도 안하던 때임

그 때도 내 방 컴터로 롤을 하면서 내가 꺼지라고 떠들어도 모니터에 대고 씨발씨발 거리면서 팀원 욕을 하는건지 내 욕을 하는건지 아무튼 무시하고 게임만 함

나도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인터넷이나 하며 세상에는 병신들이 가득하구나 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내 발밑에서 까똑 소리가 들림

동생새끼한테 야 니 카톡 왔으니깐 빨리 끄고 비켜 해도 아 닥치라고!! 하는 소리만 하고 눈깔이는 이미 모니터안에 들어가있음

저새끼 저대로 두면 집에 도둑 들어도 모르겠다 싶어서 이때 저 새끼 핸드폰 들고 사생활 훔쳐보자 생각함

비밀번호는 4자리 였는데 우리 아버지 차 바꾸기 전에 차량번호였음 형제 새끼라고 비밀번호 하는 짓거리도 똑같음

심지어 우리집 현관문부터 해서 통장비밀번호는 다 저거임 우리 가족 단체로 안전불감증임

아무튼 방금 온 카톡 보고 있는데 프사 보니깐 나도 자주 본 동생 친구놈임

부랄친구 동생놈인데 이름이 꼬복이 라고 지어져 있어서 남자새끼들 친구 이름 짓는거는 다 똑같구만 하고 생각하고 카톡 내용 찬찬히 살피는데 뭔가 이상한거임

일단 방금 온 내용이 ㄴㅇ ㅋ? 이런 식으로 되어있어서 이게 뭔가 했지 요즘 젊은 애들 쓰는 유행어 인가 생각하고 위로 올리는데 이 단톡방에 들어와 있는 인원이 4명이였음

두명은 모르는 애새끼들인데 글 내용을 보니 단톡방에 들어와있는 애들 중에 1명한테서 지속적으로 삥을 뜯고 있는것 같았음

헌데 물증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좀 애매한 구석도 있고 내 마음 한 구석으로는 설마 우리집에서 개새끼가 나오겠어? 하는 생각에 일단 핸드폰을 음소거로 해놨음

일단 떠보기 식으로 야 ㄴㅇ ㅋ? 이 뭐야 하고 글을 올렸음

그러니 꼬복이가 내일도 콜? 병신아 하고 욕을 해댐

대체 내일 뭘 콜 하는 거냐고 물으려다가 의심할까봐 핸드폰만 쥐고 아까 읽은 카톡 내용을 다시 읽어 가고 있었음

그동안 대충 안 사실이

1. 괴롭힘 당하는 애가 이 4명중에 있다.

2. 괴롭힘 당한다고 의심되는 녀석의 집을 나머지 3명이 알고 있다.

3. 지속적으로 돈을 갈취한것 같은데 그 금액은 정확한게 안 나와있다.

4. 아무래도 내용들이 너무 두리뭉실해서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다

이 4가지였음

아무튼 나도 대답이 없으니 꼬복이가 심심했는지 자꾸 야 야 야 하고 채팅을 치기 시작하더니 꼬복이 새끼가 5분안에 대답안하면 뒤진다 라는 소리를 함

그런데도 대답이 없자 계속 야 야 야 씨발새끼야 야 야 야 이 지랄을 해댐 이 새끼 정신병 있나 하고 생각이 들 정도였음

나한테 하는 소리였나 싶어서 대답을 하려고 할 때였음

그러자 지금까지 별 말이 없었던 즉, 괴롭힘 당하는 것 같다고 의심하고 있던 애가 채팅을 시작함 ( F라고 칭함 )


F : 미안해, 밥 먹고 있었어

꼬복이 : 미친새끼야 5분 지날때마다 1분에 한대랑 만원씩 이라고 했지?

F : 정말 미안해, 지금 밥 먹고 있어서 핸드폰을 못했어

꼬복이 : 닥치고 내일도 콜?


욕은 조금 다르지만 아무튼 말 중간중간에 욕설이 섞인 채팅이 오감


대충 여기서 확신이 듬

조금 더 명확한 증거를 빼먹기 위해 여기서 내가 채팅에 껴듬


동생(나) : 야야 우리가 지금까지 얼마 정도나 해먹었지?

꼬복이 : 뭘?

동생(나) : 그니깐 붕신아 우리가 지금까지 재한테 얼마나 해처먹었냐고?

꼬복이 : 디비 포함?

디비가 대체 뭐지 해서 일단 ㄴㄴ 보냈는데 보내고 나니 설마 담배인가 하고 떠올람


동생(나) : ㄴㄴ

꼬복이 : 대충 150 대지 않을까?


설마 150원은 아닐꺼 아니야? 이 때 충격 받아서 손이 덜덜 떨렸었음

이때 지금까지 채팅에 끼지 않던 나머지 애가 껴듬 ( A라고 하겠음 )


A : 붕신 너는 그걸 다 기억하냐? 가계부 적음?

꼬복이 : 몰라 병신아 대충 한달에 오십만 잡았으니 그 정도 나오겠지

동생(나) : ㄷㅂ 포함하면 얼마까지 찍으려나 ㅋㅋㅋㅋㅋ

꼬복이 : 몰라 한 200 찍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 뭐가 200이야 병신아

꼬복이 : 피기는 동생이 제일 많이 폈는데 왜 나한테 개소리임?


모든 증거가 다 나왔음

삥을 뜯는다고 자백하는 증거도 나왔고 디비 = 담배 라는 추상적인 내용도 나왔으니 이제는 행동뿐임

계속 아닐꺼야 아니겠지 씨발 아니겠지 하고 내 마음속에서 제동을 걸던 노끈 하나가 불에 녹듯이 뚝 끊어져내렸음

집에서 모자름 없이 크고 부모님 이쁨 받아 자라와놓고선 다른 집 아이 소중한 줄 모르는 동생 새끼가 좋다고 모니터에 대고 씨발씨발 하고 있는걸 보니 더 빡쳤는 지도 모름

당장에 일어나서 동생 컴터 하는 의자를 뒤로 확 재꼈음

그 와중에 의자 발에 내 발등이 긁혔는지 피가 나 있더라고

갑작스러운 사고에 머리가 못 따라 갔는지 동생 새끼가 어리둥절 하다가 아 뭔데 씨발아 하길래 나도 이 씨발새끼야 하면서 냅다 발로 왼쪽 얼굴을 후려 밟았음

방에서 쿵 소리가 나고 고성이 오가서 그런지 거실에 계시던 아버지랑 어머니가 바로 달려오시고 사태를 파악하기 시작하셨음

그러거나 말거나 이 개새끼 씨발 새끼 하면서 일어나려고 애쓰는 동생새끼 온 몸을 후려 밟고 주먹으로 얼굴을 몇대 때리니깐 동생은 억억 하면서 맞고만 있고 아버지는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욕설을 퍼 부우시면서 우리를 때어놓음

그래도 난 아직도 화가 안 풀려서 남은 발로 계속 동생 하반신 쪽을 차대면서 말리지 말라고 저 새끼 오늘 죽여버릴꺼라고 말함

내 악귀같은 모습에 어머니가 때어말리니깐 나도 일단 발길질은 그만뒀는데 화는 쉽게 가라앉지 않더라

내가 씩씩 거리는 동안 어머니는 개구리처럼 쳐져있는 동생 얼굴 매만지고 동생 새끼는 그때에도 나를 표독스럽게 노려보더라

아버지는 대체 뭐냐고 형제간에 이게 뭔 짓이냐고 성질을 내시길래 대의는 나한테 있다는 듯이 나도 소리치면서 얘기함

저 개새끼가 친구 삥 듣고 다닌다고 담배도 핀다고 말함

동생새끼는 언제 씨발새끼야 이러고 있고

이 말에 아버지 얼굴이 급속도록 차가워 지시더니 나한테 동생이 그랬다는 증거가 있냐고 함

나는 아직도 화가 안 풀려서 씩씩거리며 동생새끼 핸드폰 보여주면서 이게 그 증거라고 마지막 줄은 혹시 몰라 내가 쓴건데 정황상 보면 저 개새끼가 분명 개새끼라고 말하고 있었음

사람이 흥분하니깐 말도 제대로 안나오더라

아버지도 찬찬히 보시더니 어머니한테 당신은 나가 있어 라고 하는 거임

어머니는 얘가 이렇게 다쳤는데 어딜나가 하니깐 아버지가 진짜 내 인생 처음으로 어머니한테 소리를 지르시더라

거실이든 어디든 좀 쳐 나가라고! 하는데 아버지 성량에 개 쫄아서 나도 나가야 하나 순간 생각했음

어머니도 이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는지 조용히 나가고 눈치있게 방문을 닫으시자마자 의자가 날라댕김

진짜 문 닫히는 동시에 아버지가 넘어져 있는 의자를 동생한테 냅다 던진거임

아버지가 그렇게 빡친 모습을 본게 처음이라 나는 뒤에서 개 쫄아있고 동생은 일단 살고 봐야겠다는 듯이 싹싹빌면서 죄송하다고만 하더라

아버지는 그런 동생 면전 앞에 대고 핸드폰 보여주면서

니 형이 한 얘기가 다 맞냐? 여기 있는 이 글이 다 니 글씨야?

라고 말하는데 동생새끼 이 이상 일이 커지면 안된다는걸 깨달았는지 아니라고 빨뺌하자마자 얼굴이 오른쪽으로 돌아가더라

그러더니 엎어져있는 동생 얼굴을 한 손만으로 들어올리더니

진짜 다시 한번 묻는다 이 글씨가 니 글씨냐

하는데 뒤에 있던 나는 진짜 개쫄았다

만약 전부 내 착각이라면 다음 타켓은 애꿎은 동생새끼 저 꼴 만든 내가 아닌가 싶은 생각에 오줌 지릴뻔했음

동생새끼는 쥐 죽은 듯 목소리로 작게 네 라고 하더라

그러자 아버지가 나도 나가라고 하셔서 뒤도 안 돌아보고 나갔음

거실에 가자 어머니는 대체 무슨 일이냐고 나한테 묻고 내가 상황설명하는 동안 내 방에서는 애 잡는 소리랑 동생 비명소리만 들리더라

10분정도 지나자 방문이 열리고 동생이 던져지듯이 거실로 튀어나왔음

그러자 어머니도 그동안 보여주셨던 자상한 모습과는 달리 엎어져서 막 일어나려는 동생 뺨을 몇차례냐 때리더라

효자손 말고는 지금까지 맞아본적도 없었던 지라 어머니 손이 얼마나 매운지 몰랐는데 소리가 쫙!! 쯔악!! 하는거 보니 아팠을거라고 생각됨

나중에 물어보니 아버지 한테 맞는것보다 어머니 한테 맞았던게 더 큰 충격이었다고 하더라

어머니 체벌도 끝나니깐 아버지가 가족들 다 앉히시더니 나보고 언제부터 알고 있었냐고 묻더라

에이 설마 나한테 불화살이 옮나 하고 생각하면서도 나도 방금 알았고 상황 증거 다 모인 다음에 아까 같은 일을 한거다 라고 말함

아버지는 숨 한번 크게 내쉬더니 나보고 채팅방에 있는 애들 아냐고 물음

일단 꼬복이는 알고 있기에 이 꼬복이가 OOO 라고 말함

이 말에 아버지도 좀 충격 받으심

내가 부랄친구를 알게된게 아버지가 부랄친구 아버지랑 친구셔서 어릴때부터 부랄 맞대고 자란지라 알게된거였음

당연히 아버지도 꼬복이를 아기때부터 보셨음

그 길로 아버지가 친구분한테 전화를 거시더니 집에 있냐고 혹시 꼬복이도 있냐고 묻더라

몇번 대화가 오가더니 어머니한테 당신은 집 지키고 있어 하고 나랑 동생한테 옷 입고 나가자고 하더라

동생은 그 와중에도 죄송하다고 싹싹 빌다가 아버지 한테 끌려가듯이 뒷자석에 태워지고 나는 죄인을 호송하는 포졸마냥 옆자리에서 감시하고 있었음

꼬복이 집에 도착하니 아버지 친구분이 이 밤중에 왠일이냐고 물으시더라

근데 우리 몰골을 보니 동생은 얼굴이 씨벌게져서는 머리는 헝클어져서 귀신몰골인데다 아버지는 눈이 표독스러우니 뭔가 일이 있구나 하는 모습이셨음

아버지가 꼬복이 집에 있냐 하고 물으니 친구분께서 있는데 대체 무슨 일이야 하고 물으셔서 아버지가 나한테 눈짓하시더라

내가 동생 핸드폰 꺼내서 여기 말하는 이 꼬복이가 OOO 이구요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현관에서 우리 3부자가 저러고 있으니 그집 식구들이 죄다 무슨 일인가 싶어 현관으로 몰려 나오더라

차츰차츰 내 설명이 진행될수록 친구분께서도 얼굴이 울구락붉구락 하시더라

꼬복이 새끼들 그 와중에도 겜중이였는지 아니면 분위기를 느꼈는지 뒤늦게서야 무슨일이지 싶어 방을 나서는데 그 가족분들이 단체로 꼬복이를 홱 돌아보는데 뭔가 좀 무서웠음

꼬복이가 일단 우리 아버지 얼굴이 보이길래 안녕하세요 하는 순간 친구분께서 한걸음에 가시더니 꼬복이 얼굴 옆을 잡고 문짝에 냅다 꽂아버리더라

그러더니 이 개새끼가 친구새끼를 괴롭혀 하면서 뚜드러 패는데 이 가족들은 말릴 생각도 안하고 팔짱 끼고 구경하고 있고 옆에서 꼬복이 누나랑 내 친구가 자꾸 죽여버려 이참에 죽여버려 같은 매서운 소리를 하더라

또 한동안 매타작 소리가 들리고 내 동생새끼는 또 자기 차례가 오는건 아닌가 싶어서 옆에서 벌벌 떨고 있고 꼬복이의 살려달라는 소리와 벌레 보듯이 오가는 사람들 시선만 느껴지더라

다 때렸는지 그제서야 아버지 친구분께서 꼬복이한테 니가 친구돈 뺏고 괴롭혔다는게 사실이냐 하고 물으시는데

꼬복이 이 멍청한 놈도 반사적으로 아니라고 할려다가 내 옆에 있던 우리 아버지 작품을 봤는지 바로 이실직고 네 라고 하더라

또 한동안 매타작이 오가다가 꼬복이 누나가 찬물좀 돌려서 모두 분을 싹히고 냉정해졌음

그리고 일단 가지고 왔던 우리 아버지 차량을 두고 꼬복이 아버지 차량을 타고 단체로 이동했음

운전석에는 내 친구가 조수석에는 내가 타고 친구분 아버지랑 우리 아버지가 포졸 처럼 각각 한명씩 옆좌석에 태워서 호송하는 형세였음

이제 목표는 A였기에 꼬복이랑 동생 놈한테 A새끼 집이 어디냐 하고 묻는데 둘다 집을 모른다고 하더라

그러자 아버지 께서 동생 뺨을 냅다 후려치며 빨리 말 하라고 하는데도 정말 모르는지 둘이 이구동성으로 모른다고 처 울고 자빠지더라

뭘 잘했다고 우냐면서 꼬복이 아버지께서도 차를 갓길에 세워두라고 하시고는 우리 아버지랑 같이 두분이서 또 차안에서 매타작을 시작하더라

난 이때 사람 몰골이 이렇게까지 빨리 망가질수 있구나 하고 깨달음

말벌의 역린을 건드린 것 마냥 그새 씨뻘개지고 퉁퉁 부어오르더라

차 안에 타고 가면서도 나도 동생새끼 형이라고 좀 측은한 마음이 들긴 들더라

아무튼 예정을 바꿔 먼저 괴롭힘 당하던 F집을 찾아가기로 함

의외로 가까웠는지 꼬복이 집에서 차로 10분정도 걸렸음

그동안 핸드폰으로는 눈치 ㅈㄴ 없게도 A새끼가 심심하다고 꼬복이랑 내 동생 부르고 있고 전화하고 있었음

우리는 받지말라고 한 뒤 F집을 찾아감

아파트였던지라 꼬복이 아버지께서는 먼저 주차하신다고 한뒤 우리는 먼저 내려 해당 동으로 찾아갔음

꼬복이 아버지도 시간 좀 지나서 오셔서 우리는 초인벨을 눌러서 F를 불러야하나 생각하는데 이 개새끼들이 자진해서 아파트 비밀번호를 누르더라?

그 모습에 아버지랑 친구분께서 눈깔 뒤집히실뻔했는데 겨우 참으셨음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그 짧은 시간이 나에게도 어마어마하게 길게 느껴졌는데 당사자인 이 두 새끼한테는 어떻겠냐

도착하고 초인종을 누르는데 어머니 되시는 분 목소리라 들리길래 내가 인터폰에 대고 혹시 이집에 F 학생이 있지 않나요? 하고 물었음

그 쪽에서도 자기 자식 이름이 나오니 경계 했는지 남성 목소리로 바뀌어서 다시 누구냐고 묻더라

내가 말하려고 하는데 우리 아버지 께서 가로채시더니 내 자식새끼들이 이 집 자제분을 괴롭혔다고 말씀하시더라

난 아무짓도 안했는데 왜 자식새끼들이야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무 말도 못 꺼냈음

그 쪽에서도 사실확인이 필요했는지 한동안 문이 안 열리더라

몇 분 정도나 지났을까 그제서야 현관물이 열렸는데 부모님 되보이시는 분 두분하고 왠 여자애가 같이 경계하는 모습으로 서 있더라

순간 머릿속에 벼락을 맞은 듯 했음

거기에 있던 나를 포함한 4명은 다 같은 생각이였을꺼임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괴롭힘이라고 해봤자 남자는 남자를 괴롭히고 여자는 여자를 괴롭힌다 정도였고

무엇보다 F는 카톡에 등록된 이름도 남자같은 이름 이었기에 아무런 의심없이 남자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여자아이였던거임

친구아버지 께서 떨리는 목소리로 혹시 그 아이가 F 인가요? 하니깐 F 아버지 께서 네 저희 딸.. 하자마자 내 머릿속에 스쳐간 생각이 이 동생새끼들을 누가 선수치기 전에 내손으로 죽여야만 해 하는 거였음

근데 다 같은 생각이였는지 선수를 빼앗겨서 아버지랑 친구분 두분이서 한명씩 붙자고 얼굴을 냅다 후려갈기시더라

복도에는 때아닌 피가 흩뿌려지고 그 비명소리에 옆집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구경하기 시작했음

일이 커져갈려니깐 F 아버지께서 나오시더니 두 분을 뜯어말리시고 일단 집으로 들어와서 얘기 하자고 했음

동생새끼들은 끌려들어 가시다시피 들어가고 나랑 친구가 마지막으로 들어가게 됐음

두 녀석의 몰골이 사람 몰골이 아니라서 F 아버지도 일의 심각성을 느끼셨는지 일단 얘기나 들어보자고 하시는데 F 한테는 방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시더라

그러자 아버지께서 당사자인 F 도 옆에서 같이 듣는게 좋을꺼라고 힘들겠지만 옆에서 틀린 얘기가 있으면 지적해주고 지금까지 뭔 일을 당했는지 알려달라고 하셨음

사시나무 떠들이 어머니 되어 보이는 분 옆에서 떨고 있던 F 도 죄인처럼 쥐 죽은 듯이 무릎 꿇려있는 동생새끼들을 봐서 용기를 얻었는지 알겠다고 말하더라

일단 뭔일 이었냐 하면

신학기 되고서 친구가 없고 조용했던 F를 같은 반이었던 내 동생새끼와 A가 포착함

꼬복이는 다른 학교 였지만 이 개새끼도 이 일에 동참함

학교에서는 건들지 않다가 하교시간이 되면 집까지 가는 루트 내내 발로 차거나 머리를 잡아댕기거나 했다고 함

중간에는 인적없는 주차장 차 뒤에 가서 담배에 불을 붙이게 하거나 담뱃불로 교복이나 체육복을 지저버리는 등의 일을 함

처음 돈을 뺏고 담배 심부름을 시킨것은 꼬복이 였다고 함

처음에는 F도 용돈으로 해결이 됐는데 나중에는 책 사야한다 준비물 사야한다 하면서 돈을 받다가 급기야 생리대? 생리용품? 아무튼 그거 살돈 까지 받쳤다고 함

나중에는 얼마씩 꼬박꼬박 상납금을 내라고 하며 이 일을 말할 시에는 너희 집에 찾아가겠다 라는 으름장 까지 놨다고 함

F는 부모님한테 말하고 싶었지만 집에 찾아온다는 소리에 말도 못했다며 그 말을 하자마자 울음을 터뜨리는데 내 억장이 무너지더라

F 어머니도 같이 우시고 F 아버지는 얼굴이 무너져 내리셨는데 내 손에 칼이 들려있었으면 진짜 동생새끼고 뭐고 당장에 죽일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

아버지 친구분께서 혹시 F 학생에게 몸에 손을 댔니? 하고 묻는데 울면서도 아니요 라고 하더라

그래도 못 믿으셨는지 꼬복이 얼굴을 주먹으로 후리시며 니가 말해 손 댔어 안댔어 하는데 이 개새끼들이 사람이 넘지말아야 할 사람은 넘지 않은것 같더라

근데 이미 내 마음속에서나 아버지 마음속에서나 이놈들은 사람이 아니고 괴물이 되었음 상종 못할 괴물

얘기가 끝나고 F 울음소리도 좀 잦아들고 F아버지는 한숨만 푹푹 쉬실때 우리 아버지가 무릎을 꿇으시더라

이때 내 눈에 눈물이 핑돌았음

어디가서 무릎 꿇을만한 일을 하시는 분이 절대 아닌데 동생새끼 하나 때문에 저런 모습을 보이시네 하는 생각이 다 들더라

그러더니 자식 새끼 관리 못한 내 죄가 제일 크다 이 일은 학교와 경찰에 알리겠다 이 새끼들은 감옥이든 어디든 가서 이 이상 더 호되게 당해봐야 사람새끼 될 놈이다

여기에 있지 않은 A도 당장에 가서 벌을 내리겠다 이 놈들이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린다면 내가 직접 이 놈들은 죽여서 그 죄를 끊겠다

방금 있었던 일로 이웃에게 못볼꼴을 보여드렸는데 내일이라도 새로 집을 구해다 드리겠다

라고 말하시니 친구 아버지께서도 같이 무릎 꿇으시고 계속 죄송하다 하시더라

동생놈들도 이마가 땅에 닿은 채 울고 있고 그 모습에 F 아버지 께서는 한숨만 푹푹 내쉬고...

그 후 F 아버지 바람에 따라 나랑 친구랑 동생새끼들은 밖에 나와서 안에서 있었던 자세한 얘기는 듣지 못했음

친구는 나와서 담배만 연신 피어대고 나는 아파트 입구에 쪼그라 앉아있는 동생새끼들 뺨 후려치고 있었고

동생놈들도 일의 심각성과 자신들의 처후를 드디어 깨달았는지 별다른 저항없이 처맞고 있더라

친구 녀석도 담배를 피다말고 화가 치솟았는지 동생 새끼 하나 골라잡고 같이 패기 시작했음

경비원 아저씨가 와서 말렸지만 이 놈들은 좀더 맞아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손은 멈추지 않았음

그 후 아버지가 전화로 부르셔서 우리 4명은 다시 F 집으로 들어가게 됐음



...............



과거에 있던 일을 떠올려 쓰려니 이 글을 쓰는데만 1시간이 넘게 걸리더라

나머지는 내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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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가 여러번 되는게 아니군요. 님이 작성한 글과 상황을 보고 조금이라고 힘내시라고 200g를 충전 했으나 한번에 20g 그리고 중복은 안되서 여기본 글에 또 적습니다. 힘내세요.
20g 2016-08-21[15:27]
61.xxx.xxx.xxx
삭제
비밀아이디
2부를 달라
10g 2016-08-20[01:02]
xxx.xxx.xxx.xxx
삭제
페트병재털이
4딸라!!!!!!!!!!!!!!!!!!!!!!!!!!!!!!!!!!
4g 2016-08-20[16:13]
58.xxx.xxx.xxx
삭제
cheeese
2부를 달라
2g 2016-08-20[15:54]
114.xxx.xxx.xxx
삭제
여성가족부o
2부 기대한다
2g 2016-08-20[14:32]
180.xxx.xxx.xxx
삭제
메딕제시카
대작엔 기부
2g 2016-08-20[02:18]
121.xxx.xxx.xxx
삭제
플레밍의왼딸법칙
2부를 언능 달라
2g 2016-08-20[01:37]
49.xxx.xxx.xxx
삭제
인증할께요믿어줘요
2부를 최대한 빨리 달라
1g 2016-08-20[01:52]
183.xxx.xxx.xxx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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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찌찌봐찌찌말라고
쪽지로 자꾸 빨리 쓰라고 후장딴다 어쩐다 하는데 마마잃은중천공 이라고 내일 쓴다고 했으니 내일 쓸꺼임 [24]
109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6-08-19
[23:44]

1.xxx.xxx.xxx
왼쪽부랄이더큰사람
12시 지나면 내일인거 알지^^?
67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45:01
124.xxx.xxx.xxx
답글
베스트2
방귀대장뿡뿡뿡
요약 1.남동생놈이 친구 2명이랑 어떤아이 괴롭힘 돈 200만원 넘게 뜯음 2.글쓴이 개빡침 동생 패고 부모님에게 알림 3. 부모님 개빡 동생 개맞고 괴롭힘 당한 아이집에 가서 무릎꿇고 용서빔 알고보니 괴롭힌애 여자였음 다행히 몸은 안건듬 [9]
47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6-08-19
[23:30]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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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1
15:23:00

꼬그모기여어
졸라길다...
26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18:38 114.xxx.xxx.xxx
선생님질문이요
허.. 시간가는줄모르고 읽었네요 잘해결됬기를..
1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21:49 125.xxx.xxx.xxx
데빌메이또라이3
후 시발 내 동생이 저랬으면 부모님이 알기전에 뇌사상태 갔음 작성자가 끈을 잘잡은듯
8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24:57 114.xxx.xxx.xxx
오나라감녕
아.... 시원하긴한데.... 아마 여자애 건드렸을것같다.... 뉴스에 괜히 집단 성폭행이 나오는게 아니야...
1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25:21 175.xxx.xxx.xxx
개빻았다
안건드렸다고해도 분명 저기서 더 방치했으면 분명히 일어났을거임... 다행이다 정말...
1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26:11
211.xxx.xxx.xxx
사이언스베슬쿠르져
저렇게 곤죽이 되도록 맞으면 했어도 했다하면 진짜 죽을거같아서 본능적으로 안했다 할꺼같긴하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6:46:22
211.xxx.xxx.xxx
20프로
..와진짜..어마무시함.. 피해자가 여학생인거에 나도좀충격..당연히남학생일줄..
25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25:26 110.xxx.xxx.xxx
움직이기귀찮아
내일이냐 와드박아논다. 근데 그 꼬북이는 작성자 불알 동생임?? 아님 작성자 불알임??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27:38 175.xxx.xxx.xxx
움직이기귀찮아
아맞다 내일이면 33분후에 올라오는거지??
2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27:57
175.xxx.xxx.xxx
찌찌봐찌찌말라고
꼬복이는 내 불알 동생임
6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28:42
1.xxx.xxx.xxx
움직이기귀찮아
아아 ㅇㅋ 그래서 꼬복이가 누구라고요??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29:59
17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태생적노잼어
와 작성자 불알한텐 동생도 있네 부럽다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9:03:01
49.xxx.xxx.xxx
눈치없는X
작성자 불알 세개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9:20:35
175.xxx.xxx.xxx
마술고양이
동생분이신데 제가 욕해도 되나 싶지만 진짜 병1신이네요... 쓰레기 같으니라고... 자기보다 힘약하다고 그렇게 함부로 괴롭히고 그것도 여럿이서..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여자애가..
7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29:30 43.xxx.xxx.xxx
마술고양이
저는 자기보다 힘세다고 함부로 괴롭히지 말라는 말 어렸을때 부터 들었고 어렸을때 운동을 꾸준히 한건 애들 괴롭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운동 자체를 즐기기 위해서 였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도 많더라고요 자기보다 약하거나 그러면 무시하고 보는 애들...맞아서 아픈걸 자기가 직접 겪기전에 모르고 괴롭힘 당해서 고통스러운걸 당하기 전까진 그냥 장난으로 생각하는거...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34:47
43.xxx.xxx.xxx
마술고양이
작성자분 동생분 정말 이 일로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네요...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35:46
43.xxx.xxx.xxx
마술고양이
아 꽤 지난일이에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36:15
43.xxx.xxx.xxx
찌찌봐찌찌말라고
4년 쪼금 넘었네요
5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41:51
1.xxx.xxx.xxx
방귀대장뿡뿡뿡
요약 1.남동생놈이 친구 2명이랑 어떤아이 괴롭힘 돈 200만원 넘게 뜯음 2.글쓴이 개빡침 동생 패고 부모님에게 알림 3. 부모님 개빡 동생 개맞고 괴롭힘 당한 아이집에 가서 무릎꿇고 용서빔 알고보니 괴롭힌애 여자였음 다행히 몸은 안건듬
47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30:15 211.xxx.xxx.xxx
방귀대장뿡뿡뿡
거기서 발견해서 다행이다 ㅅㅂ;;; 분명 나중엔 몸까지 갔을거다.......
20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31:14
211.xxx.xxx.xxx
찌찌봐찌찌말라고
나도 그때 당시 그 생각 했다 진짜 조금만 더 늦었다면 뭔일 나도 제대로 났을거라고
2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32:27
1.xxx.xxx.xxx
인디아나존슨베이비
ㅆㅂ 200이면 곧 서른인 나도 아껴쓰면 (공과금&핸드폰비 밥값 제외) 반년이상 쓰는돈인데 그걸 4년전에 고딩들이....진짜 개쳐맞듯이 맞아도 동정이 1mm도 안가네요
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54:28
175.xxx.xxx.xxx
글라스레이
몸까지 갔으면 진짜 큰일날뻔했다... 몸까지 안간게 다행인듯하네요... 근데 궁금해소 오늘 잠이나 잘수있을려나...
4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25:56
210.xxx.xxx.xxx
발터PPK1026
만일 몸까지 갔으면 아버지 두분이 그자리에서 그냥 동생새끼들 죽였을듯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1:37:57
124.xxx.xxx.xxx
술한방울도못마심
요약장인인듯 이것만읽을걸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1:38:55
12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웃대피랍자
문과 인정합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0:07:02
175.xxx.xxx.xxx
페트병재털이
....... 인디아나존슨베이비........ 서른에 200으로 반년쓰려면... 죤나 숨만쉬고사세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6:15:01
58.xxx.xxx.xxx
웃대피랍자
친구 안만나고, 밖에 안나가고 부모님 집에서 살면 돈 별로 안쓸수도 있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1 18:59:53
175.xxx.xxx.xxx
쫄깃한가슴살
옛날생각나네요 부모님입장에서 억장이 무너질듯하네요저도 어린시절 나쁜친구잘못만나서 아버지께 죽어라맞은기억이..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32:05 119.xxx.xxx.xxx
소시오
워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32:11 210.xxx.xxx.xxx
정학먹은샌즈
마저써줘 제발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32:41 117.xxx.xxx.xxx
이젠나도모르겟어
와 진짜 좀 눈물도난디
7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34:12 1.xxx.xxx.xxx
호구와트에서온김호구
난 눈물이 존나나 ㅜㅠ 부모님들 여자애라고 했을때 억장이 무너졌을듯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8:22:34
1.xxx.xxx.xxx
팬티수집가
ㅠㅠㅜㅜㅜ나만 눈물나면서 본거아니구나 댓쓰는데도 계속 눈물나 아버지무릎꿇으신거 하며 괴롭힘 당했던게 여자애였다니 ㅜㅜㅠ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5:42:22
27.xxx.xxx.xxx
밥내놔라지금당장
부모님들이 진짜 대단하시네요..
5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34:36 61.xxx.xxx.xxx
공손한사람
진짜 작성자 동생이라 뭐라 하진 못하겠는데 존나 씹사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2편써줘 빨랑 ㅋㅋㅋzzzzzzz
6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35:53 182.xxx.xxx.xxx
공손한사람
A색기도 제발 존나 처맞았길 빕니다....
5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37:30
182.xxx.xxx.xxx
김곶추
이거 본인 얘기 맞으신가요..? 너무 충격적 이라서 제발 주작 이였으면 좋겠어요..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36:19 222.xxx.xxx.xxx
NickNqme
나엿다면 부모님 뜯어말려도 이 하난 날려먹었을듯..힘있는편은 아니지만 ㄹㅇ 죽기살기로 조졋을듯..내일 이글 읽으면어 사이다 마저마심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36:45 110.xxx.xxx.xxx
찌찌봐찌찌말라고
빨리 쓰고 싶은데 운동한거 때문에 팔이 덜덜 떨려서 힘들어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36:55 1.xxx.xxx.xxx
얌훼로
닥쳐 내가 빨아줄테니 써! .....이게.....아닌가?
1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17:18
103.xxx.xxx.xxx
매서운딜교
빨아주면 싸는거 아님?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8:00:34
112.xxx.xxx.xxx
합천박무석
아 개잼다 지루한지하철 꿀잼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39:46 175.xxx.xxx.xxx
와딱꾸시
제발 님 피곤하거나 힘든거따위 상관없으니깐 다음편을ㅠㅠ
2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0:17 123.xxx.xxx.xxx
수학귀신o
이쓰레기얔ㅋㅋ
4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9:33:42
121.xxx.xxx.xxx
문웰
고생 많이 하셨네요.. 하... 저도 피해자가 여학생이라 충격을 ㄷ
4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2:11 121.xxx.xxx.xxx
Kratos
피해자가 여자애라니까 더 충격이네
7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3:38 121.xxx.xxx.xxx
플레밍의왼딸법칙
당연히 같은 학급 남자애겠지했는데 여자라는거에서 더 빡침 ㄷㄷ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57:46
4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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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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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6-08-19 23:14:38 / 이동: 2016-08-19 23:43:48 )
봉수기
와드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4:10 110.xxx.xxx.xxx
찌찌봐찌찌말라고
쪽지로 자꾸 빨리 쓰라고 후장딴다 어쩐다 하는데 마마잃은중천공 이라고 내일 쓴다고 했으니 내일 쓸꺼임
109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4:17 1.xxx.xxx.xxx
왼쪽부랄이더큰사람
12시 지나면 내일인거 알지^^?
67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45:01
124.xxx.xxx.xxx
뜨뜨뜨뚜뚜뚜뚜
마마를잃어..? 님도 그때 머리맞으심?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45:39
122.xxx.xxx.xxx
뜨뜨뜨뚜뚜뚜뚜
아내가잘못생각함 저게맞지 쏘리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45:55
122.xxx.xxx.xxx
고운말만하는아이
10분 후가 내일이야 내일!!!!! (발 동동동동)
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51:00
36.xxx.xxx.xxx
냄새맡고왔습니다
4분 남았네쇼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56:30
211.xxx.xxx.xxx
하윤하
신념보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19 23:58:24
117.xxx.xxx.xxx
Geeforce
ㅃ..빨ㄹ.리ㅣ....써줘ㅓㅓㅓ.....ㅈ..ㅈㅂ재발...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00:02
112.xxx.xxx.xxx
아주긴GAY
8월 20일 12시 20분ㅇㄷ---------------------------------------------------------------------------------------------------------------------------------------->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21:18
211.xxx.xxx.xxx
피해망상종자
희발 ㅜㅜ (은장도로 사타구니를 찌르며)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36:32
121.xxx.xxx.xxx
신의뜻대로
님 내일됬는데 언제쓰실거예요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40:59
175.xxx.xxx.xxx
브론즈V
핑크와드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46:12
180.xxx.xxx.xxx
W싱하W
작성자 후장... 초대남 줄서봅니다 ㅎㅎ
5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47:14
1.xxx.xxx.xxx
무엇이든따지는남자
님으 근디 하나 궁금한 게 차 타고 갈 때 6명이 한 차를 타고 간 건가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51:56
1.xxx.xxx.xxx
눈이팅글
아니 글보다가 후장들으니 확 깨잖아 미친놈들아ㅋㅋㅋㅋㅋㅋ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1:01:54
183.xxx.xxx.xxx
자동완성
아 형; 빨리 핰핰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2:48:26
1.xxx.xxx.xxx
흑인의분노
속편 안봐도 되니까 빨리 후장이나 대줄래?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4:35:25
115.xxx.xxx.xxx
흑인의분노
속편 안봐도 되니까 빨리 후장이나 대줄래?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4:35:25
115.xxx.xxx.xxx
IceQueen
어머 줏대있어... 상남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6:24:04
211.xxx.xxx.xxx
벽안
ㅇㄷ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8:28:42
124.xxx.xxx.xxx
분노의멍키초이
일단 와드부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1:08:33
175.xxx.xxx.xxx
다잉아이
빨리써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2:01:42
125.xxx.xxx.xxx
플사덕후
빨리 글쓰라고 노예야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2:31:34
61.xxx.xxx.xxx
정글스섹대
후장딴댄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협박을 저딴식으로 하네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1 03:44:54
39.xxx.xxx.xxx
미사카미코토다이스키
2시다 써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9-08 02:24:31
219.xxx.xxx.xxx
제주도한라봉
편견이 무섭네 당연히 남자애 괴롭힌 줄 알았는데 여자애였어 ㅁㅊ
1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6:11 175.xxx.xxx.xxx
한수원
편견이 아니라 고정관념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33:03
117.xxx.xxx.xxx
제주도한라봉
고정관념이 아니라 치킨양념
20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34:05
175.xxx.xxx.xxx
아주긴GAY
치킨양념이 아니라 강박관념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44:19
211.xxx.xxx.xxx
비영사천딸
치킨양념이 아니라 치킨무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48:48
210.xxx.xxx.xxx
뚜까패는사람
어찌보면 남자였다면 더 위안이 됬겠다 싶은 사념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54:22
168.xxx.xxx.xxx
유지금
솔직히 끼리끼리노니까 남자애들사이에서 일어난일 여자애들사이에서 일어난일 이렇게생각하는게 보편적인데 이건뭐....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1:29:23
1.xxx.xxx.xxx
brotherin
난 웃대애들 제정신 아닌게 참 맘에 드네..개념들...ㅋㅋ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7:11:15
61.xxx.xxx.xxx
사이언스보슬
와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6:22 182.xxx.xxx.xxx
바로잡는현자
요약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7:13 110.xxx.xxx.xxx
자료평론가
길어도 함 읽어보셈 몰입도 장난아님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1:02:27
221.xxx.xxx.xxx
록맨알이넷
궁금허당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7:13 221.xxx.xxx.xxx
히미토라
사이다 개꿀ㅋㅋㅋㅋㅋㅋ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7:15 61.xxx.xxx.xxx
뱀직구임창용
주작이든 아니든 몰입갑 오짐 빨리 2부 써라 작성자
8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8:00 175.xxx.xxx.xxx
사이언스보슬
죽도록 패서라도 사람 고쳐주려고 하는 가족이 있는게 복이다.
26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48:45 182.xxx.xxx.xxx
두만두만
ㄹㅇ 걍 애새끼 싸지르고 관심도없거나 내자식이 그럴리없어 빼애애액 하는가족이었으면 흉악범생성일듯
8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13:28
1.xxx.xxx.xxx
앗타이어신발보고싸
좋은 가족 뒀네요 다행입니다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51:30 58.xxx.xxx.xxx
아닌데염
와 ㄹㅇ 매가 답인듯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54:24 180.xxx.xxx.xxx
싸우지마섹1스해
야야 2부 5분남았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54:37 211.xxx.xxx.xxx
회색코끼리
재밌다 ㅋㅋㅋ 사이다급 2탄 기대하고 가여!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54:50 121.xxx.xxx.xxx
너네다쏠로다
와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55:04 223.xxx.xxx.xxx
니사랑내곁에
그래도 다른 가족분들이 엄청나네요. 훌룡하신 분들입니다.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55:09 116.xxx.xxx.xxx
하렘마스터양소유
어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55:50 222.xxx.xxx.xxx
영원한형벌
작성자 진짜 큰일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56:28 223.xxx.xxx.xxx
없는정신
그나마 일찍 발견하셨네. 조금만 더 늦었으면 시.발 강.간이고 자시고간에 짐승은 무슨 미토콘드리아도 못한 새.끼들 될뻔한거 일찍 발견하셨네. 일진놀이를 할거면 적당히 쳐 하던가 시.빠진짜
1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56:34 223.xxx.xxx.xxx
냄새맡고왔습니다
어서...2탄주세요 우리집 마우스가 아파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58:14 211.xxx.xxx.xxx
내꿈은웃대
당신네는 마우스가 아파하나여? 저희집은 f5번이 많이 만져주었는지 닳았네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2:48:36
59.xxx.xxx.xxx
타이가쨩
여자애인 부분에서 진짜 개소름돋음
16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19 23:58:59 59.xxx.xxx.xxx
찌찌봐찌찌말라고
난 그때 눈앞이 캄캄해지더라
16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01:15
1.xxx.xxx.xxx
타이가쨩
읽는 저도 인상 찌푸려지고 그 여자애 불쌍해서 눈물 핑 돌았네요
6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03:07
59.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리얼 반전영화보는줄알았어...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2:16:58
116.xxx.xxx.xxx
나와호랑이님
개놀람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1:47:21
123.xxx.xxx.xxx
카트누엘
아버지 진짜 멋있으시네요 대단하신거같아요
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1:35 118.xxx.xxx.xxx
포니안좋아함
가족들이 그래도 잘했네 요즘 부정적인 것만 봐서 그런지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1:56 58.xxx.xxx.xxx
발foot암dark
제발 이 똥 덜닦음 기분좀 풀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부탁드려요 10000000000바운스 드리겠습니다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2:27 125.xxx.xxx.xxx
이건아닌것같아요
빠은쓰 빤쓰 망쓰려저~~ 나혼자 만의 감증일끄아 내가잘못 생각한 그라미은 으뜩하지이-이 는 므으리 나아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1:42:55
218.xxx.xxx.xxx
빠르고강한노루
다음은 A찾아가는 내용이겠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3:18 221.xxx.xxx.xxx
087785해석
ㅇㄷ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4:15 175.xxx.xxx.xxx
겨털을휘날리며
와.....글읽으면서 감정이입해서그런지 허공에손올라갈뻔했네...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4:37 211.xxx.xxx.xxx
남자는드릴
야 왜케 글 읽는데 울컥울컥하냐.. 글 좀 쓴다 너?
7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4:57 114.xxx.xxx.xxx
뒤까프리오
난 우는중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7:13:06
110.xxx.xxx.xxx
글이난잡해
나도 고2때 말로만 괴롭힘당했거든? 돈이나 폭행이런거없이... 그런데도 정말 힘들었었어. 저 여자애가 겪은 일은 상상도 안된다.
5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5:08 223.xxx.xxx.xxx
아프지마라
어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6:09 220.xxx.xxx.xxx
데헷데헷데헤헷
와 나도 여태까지 남자는 남자 괴롭히고 여자는 여자 괴롭힐줄알았는데 반전이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6:18 175.xxx.xxx.xxx
사용중인닉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7:39 121.xxx.xxx.xxx
연애는꿈
야호~~~♡ 이렇게 써놓고 다시 온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8:00 110.xxx.xxx.xxx
귤이밍밍하면뮬
요즘은 동생 어떻게지내고잇어요? 소년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8:04 211.xxx.xxx.xxx
유물발굴방해꾼
여자아이 나왔다는 대목에서 가슴이 찌르르하더라...글 잘쓰시네요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8:29 211.xxx.xxx.xxx
저스디스
그런 쓰레기들은 팔다리 하나씩 잘라놔야 되는 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9:11 211.xxx.xxx.xxx
그러네
아 뭐지 힐링된다. 훌륭한 형이고 가족들이다.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09:57 121.xxx.xxx.xxx
르큼드
진짜 훌륭하신 아버지다....뜬금없이 든 생각이지만 진짜 나도 커서 저런아버지가 되고싶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0:44 223.xxx.xxx.xxx
비누왕엔터스
작성자 동생이라니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대처는 정말 잘 했네 진짜 여자라는 대목에서 섬짓했다.... 설마 하면서 봤는데 아니라니 다행.... 아마 동생들하고 나가있으라던게 압박때문에 말못할까봐 나가있으라고 하신거 같은데 근데 저런부모님들 요즘 드물다 지 자식새끼 싸고돌줄만 알지 남의새끼 귀한거 모르고 아 주면 될꺼아냐 하는 식의 사람들 많아서.... 암튼 잘 마무리된썰 기다릴께!
9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2:22 221.xxx.xxx.xxx
비누왕엔터스
근데 진짜 부모님들 용기며 인성이 대단하시다 나도 나중에 내새끼가 저렇게 일저질렀을때 진짜 줘패서 라도 사람만들기야 하겠지만 그 당한 아이 부모를 찾아가 얼굴을 볼 면목이 있을까..... 나도 우리 부모님같은 작성자 부모님같은 부모가 되야지 진짜...
7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14:40
221.xxx.xxx.xxx
아따아따단비
갑자기 A부모가 맘충짓 하면 안대는데
4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2:25 49.xxx.xxx.xxx
영리한올빼미
와 씨바.아버지의 참교육을 뇌에 새겨넣고 갑니다.
4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2:44 121.xxx.xxx.xxx
영리한올빼미
근데 글 잘쓰시네요.4년이나 됐는데 실시간으로 올리는 일을 읽는 거 같음.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14:45
121.xxx.xxx.xxx
존댓말안배움
읽는 내내 느낀건데, 아버지들이 정말 대단하긴것 같다. 이 말을 여기서 쓰면 안되겠지만, 정말 친구는 같은 급 끼리 만나는것같다..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2:52 220.xxx.xxx.xxx
적절한진지는이롭다
ㄴㄴ 물들이는경우도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9:10:31
122.xxx.xxx.xxx
흰둥이와함께
진짜 읽으니까 작성자가 글쓰면서 흥분한게 보인다ㅋㅋ. 큰일 하셨음. 훌륭한 아버님 두셨습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4:11 125.xxx.xxx.xxx
사립호빵
와씨 졸잼이야 내일 기대할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4:23 116.xxx.xxx.xxx
책의o의안
주작스멜인가 뭔가 하다가 f가 여자애였다고 하니까 눈이 핑돌더라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5:29 119.xxx.xxx.xxx
대화명할게읍네
사이다 후속편 주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5:31 116.xxx.xxx.xxx
두방에간다
여자애 인거 아는순간 나였으면 동생이고뭐고 없다 시발 소름돋네 ㄷ ㄷ
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6:21 117.xxx.xxx.xxx
붉다
햐 그래도 부모님이 대단하시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7:26 203.xxx.xxx.xxx
지나가는븅신
2탄 안내놓으면 글보면서 딸칠거임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8:34 114.xxx.xxx.xxx
세종오리
인터넷뉴스보면 가해자부모가 꼬장떨고 큰소리치는일도 빈번한데 부모님들은 훌륭하시다 단톡방에있던 자식새끼들이 문제지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8:48 175.xxx.xxx.xxx
타이밍이상한데4
맞아요. 저도 처음에는 애를 왜 때리냐. 폭력은 폭력을 낳고 폭력은 대물림된다. 이 지랄 나올까봐 조마조마했네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9:30:51
110.xxx.xxx.xxx
분홍천사
작성자님 글에 감동받고 갑니다. 아버님 존경합니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19:26 124.xxx.xxx.xxx
찌찌봐찌찌말라고
일단 조금씩 쓰고 있는데 이 속도라면 한참 멀었으니 그냥 마음 내려놓고 느긋하게 기다리세요
1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1:33 1.xxx.xxx.xxx
카트누엘
응 안자고 기다리고있으면 되는거지 (두근두근)
1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31:02
118.xxx.xxx.xxx
뚜까패는사람
두근세근네근 넘나 흥분흥분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55:15
168.xxx.xxx.xxx
븅신보면우는놈
아 씨12발 흥분된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1:13:09
122.xxx.xxx.xxx
연금복권될몬
얼른해 ㄷㄷㄷㄷ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2:02:41
110.xxx.xxx.xxx
얌훼로
닥쳐! 느긋하게 빨아줄테니까 언능 써! .......이것도아닌가?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4:01:35
103.xxx.xxx.xxx
자료평론가
이 글 보다 분량이 많다면야 오늘 주인 기다리는 강아지의 마음으로 기다리겠슴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1:37:28
221.xxx.xxx.xxx
그렇죠저도그래요
얌훼로 같은 말 두번 하니까 진심인 것 같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2:40:34
110.xxx.xxx.xxx
아주긴GAY
A의 처신이 궁금하네 2편 ㄱㄱ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2:37 211.xxx.xxx.xxx
요미잉
여자애라는데서 소름돋앗다.. 남자애 3명이서 여자애 한명을 괴롭혔으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2:53 175.xxx.xxx.xxx
후시딘맛사탕
하... 몰입도 쩐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3:31 218.xxx.xxx.xxx
사랑스러운꿀벅지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3:33 175.xxx.xxx.xxx
도로리77
여러명이서 한명 괴롭히는게 피해자에게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크게 남는건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4:13 218.xxx.xxx.xxx
이게뭔일이냐
와 ㄷ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4:31 1.xxx.xxx.xxx
인성갓
술술읽히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6:20 58.xxx.xxx.xxx
햄볶아야지
작성자님이 빨리 발견해서 다행인듯 그때 못봤더라면 그 친구는 계속 고통받으면서 실았을거임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6:45 124.xxx.xxx.xxx
피곤한투티
F가 여자라는 부분에서 리얼 분노가 확 올라오네..다음편 빨리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8:03 115.xxx.xxx.xxx
미음따뜻한사람
와..,이건 레전드 일화다 진짜...작성자 심정이 느껴짐ㄷㄷ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8:14 183.xxx.xxx.xxx
무명거북
하루가 지났는데 안올려줘여?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8:48 39.xxx.xxx.xxx
찌찌봐찌찌말라고
거북아 자라
7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32:27
1.xxx.xxx.xxx
사이언스보슬
거북이가 왜 자라이죠.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7:45:36
182.xxx.xxx.xxx
어설픈넷카마
작성자야 얘가 꼬북이냐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2:31:38
110.xxx.xxx.xxx
페트병재털이
자라냐 거북이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6:13:43
58.xxx.xxx.xxx
무명거북
난.. 착한 거북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7:15:42
119.xxx.xxx.xxx
핵노잼임
와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28:56 222.xxx.xxx.xxx
제약되게많네
와미치겠다 진짜 와.....내동생이였으면 진짜 칼로 쑤셨음 진짜로 와 와.....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0:23 119.xxx.xxx.xxx
살룡사건
필력쩌시네 그래서 오늘이 내일입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1:46 211.xxx.xxx.xxx
코알라딘
와 진짜 피해자가 여자인거도 엄청 충격이네요. 빨리 발견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래도 글쓴이님이랑 친구분 부모님이 개념있는 분들인것같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ㅠㅠ 진짜 동생 반 죽여도 모자랄것 같네요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2:16 175.xxx.xxx.xxx
씨래기국
사건도 사건이지만 글을잘쓰시네 빨리좀써주세요 궁금해미치것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2:29 119.xxx.xxx.xxx
Jzehan
와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2:35 173.xxx.xxx.xxx
존나처답답
같은 남자애 괴롭힌 것도 억장이 무너져내릴거 같은데 여자를? 상상도 안간다. 가족이 짐승이란 사실을 알면 진짜 토할거 같아. 나였다면 얘를 죽여야겠단 생각밖에 못할듯. 내가 죽여야 내 손만 더럽히고 속죄라도 하지. 이건 뭐..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2:52 220.xxx.xxx.xxx
피해망상종자
진짜 숨도 안 쉬고 몰입해서 읽었다. 빨리 다음편 좀!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2:59 121.xxx.xxx.xxx
W싱하W
진짜 흥미진진하네. 괴롭힘당한애는 제일 불쌍하지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3:26 1.xxx.xxx.xxx
업진살
와 그래도 부모님분들 생각은 올바르신게 천만다행ㄷㄷㄷ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4:33 211.xxx.xxx.xxx
크림샌드
나도 와드박는다진짜 흥미진진하게 읽음.. 좀 먹먹하기도 하고..내 자식이 왕따의 가해자라면 나라도 죽기직전까지 팰것이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5:10 110.xxx.xxx.xxx
르큼드
열두시지났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5:58 1.xxx.xxx.xxx
길고굵은친구
와드콩콩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6:12 175.xxx.xxx.xxx
첫사랑학개론
작가해도 되겠다 글에 몰입 엄청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7:47 223.xxx.xxx.xxx
카시와자키V세나
작성자님의 아버님. 그리고 친구 아버님 두 분 다 정말 대단히 옳곧은 분들이십니다. 정말 마지막에, 직접 스스로 학교와 경찰에 알리겠다는 말과 이웃들에게 알려진것에 대한 미안함에 이사 비용까지 전부 대겠다는....정말 뭐라 표현할수없을정도로 대단하며 성실하고 옳곧은 분들이십니다...
6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38:02 223.xxx.xxx.xxx
쌩감자칩
그래도 부모님들께서 된 분들이시라 다행이네... 여자애는 우짤꼬...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0:06 115.xxx.xxx.xxx
okita소고
작성자님도 대처 잘 하셨고 아버지분하고 아버지 친구분께서도 대단하세요...진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0:12 223.xxx.xxx.xxx
당신의봄을찾아드려요
여자애였단 부분에서 너무 놀래서 쉬었다 봄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0:43 183.xxx.xxx.xxx
영상에서본여자
ㅇㄷ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2:00 125.xxx.xxx.xxx
상처받아요
피해자가 여자라는거 보자마자 내 눈도 돌아갔네 ㄷㄷ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2:00 121.xxx.xxx.xxx
이제보스몹인가
여자아이라고 하는 순간에 진짜 벼락치는 느낌듬...작성자님 글 엄청 잘쓰시는듯
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4:05 118.xxx.xxx.xxx
SP2424
하 진짜 이제껏 봐온 반전영화들x100 의 충격였음 ㄷㄷㄷ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3:15:21
112.xxx.xxx.xxx
이크다
와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4:31 1.xxx.xxx.xxx
곧휴잭맨
와드박고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5:10 118.xxx.xxx.xxx
멍청이바로너
동생 몇살이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5:45 119.xxx.xxx.xxx
물리학전공
와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6:17 175.xxx.xxx.xxx
집도리
F를 괴롭힌 그 세명 현재 근황이 궁금해요작성자 동생님이랑 꼬북이 지금은 착한놈으로 돌아왔나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6:25 1.xxx.xxx.xxx
찌찌봐찌찌말라고
2부 기다리신 보람이 있을겁니다
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0:49:21
1.xxx.xxx.xxx
즐라탄이브라히모비
님아 지금 3시간기더렸는데 왜 아너와여?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1:46:00
220.xxx.xxx.xxx
연금복권될몬
전 5시간이여@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3:35:48
39.xxx.xxx.xxx
Queenbee
아침입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9:25:05
211.xxx.xxx.xxx
SP2424
2부 보려고 계속 웃대만 와따리가따리 하고있다 ㅡㅜ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0:58:23
112.xxx.xxx.xxx
토마토수프
작성자님께서 카톡 발견하신게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조금 더 지났으면 선을 넘었었을지도 모르는 상황작성자 너무 대견함 좋아요 ㅋ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6:25 61.xxx.xxx.xxx
김치찌개는쨩
친구아버지 께서 떨리는 목소리로 혹시 그 아이가 F 인가요? 하니깐 F 아버지 께서 네 저희 딸.. 하자마자 내 머릿속에 스쳐간 생각이 이 동생새끼들을 누가 선수치기 전에 내손으로 죽여야만 해 하는 거였음 이 부분에서 소름 돋았음 ㄷㄷㄷㄷ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7:58 121.xxx.xxx.xxx
카시와자키V세나
레알 나도 이부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3:08:29
223.xxx.xxx.xxx
지나가다짖는개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8:33 124.xxx.xxx.xxx
이해하는남자
아버지가 진짜 배우신분이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49:32 182.xxx.xxx.xxx
야매설명충
아 버지(53세,배우)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1:27:11
1.xxx.xxx.xxx
뽀뽀o
약자를 ㅈㄴ찌질하게 괴롭히고 있었네 내 동생이였으면 그냥 죽기 직전까지 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51:07 39.xxx.xxx.xxx
붕탁할래염
어휴 쓰레기새끼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52:18 223.xxx.xxx.xxx
네다음모쏠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56:57 210.xxx.xxx.xxx
딸치는닭다리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57:04 175.xxx.xxx.xxx
사실웃대하는거쪽팔림
작성자도 진짜 대단하다 그거 안잡았으면 솔직히 그 여자애한테 뭔일있었을지..여자애라는거에서 심장이 쿵했다 진짜 다행이 부모님들이 좋으신분들이라 하 아무튼 빨리2탄좀 이제 내일됨
5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58:54 122.xxx.xxx.xxx
사실웃대하는거쪽팔림
어휴 생각할수록 빡치네 쓰레기새끼들 애가 말도 못하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안간다 ㅅㅂ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1:00:21
122.xxx.xxx.xxx
약쟁이쟁이
이거 진짜.. 와드 박아두고 두고두고 봐야겠어 개사이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59:16 223.xxx.xxx.xxx
와참재미있네
와드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0:59:54 125.xxx.xxx.xxx
시크릿페이지
와 극소룸이다 진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00:38 211.xxx.xxx.xxx
손녀와노모꾼
작성자 썰푸는 재능있네 ㄷㄷ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02:52 218.xxx.xxx.xxx
내귀에하니
와드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05:20 123.xxx.xxx.xxx
츤다람쥐
ㅇㄷ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09:01 222.xxx.xxx.xxx
마음짓기
내 동생 바르게 커줘서 고맙다 여태껏 심부름 막시킨것도 미안하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09:07 110.xxx.xxx.xxx
내꿈은웃대
동생 : ㅋㅋ 빙다리 핫바지 형새끠 내가 지돈 훔치고 있는것도 모르겠지?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2:51:32
59.xxx.xxx.xxx
오랫만에 보이는 몰입쩌는 글이군.. 누군가 만화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10:34 115.xxx.xxx.xxx
오늘의토론주제는
ㅇㄷ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11:19 211.xxx.xxx.xxx
개패고싶다진심
연재 얼마에요? 캐쉬충전하고옴웹툰으로 그려도 대작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11:36 115.xxx.xxx.xxx
아드폭딸
요즘 시대에 이런말은 안어울리지만 경험상 진짜 쓰레기 같은 것들은 개같이 쳐맞아야 사람된다. 교화?설득? 지랄ㅋㅋㅋㅋ 그냥 존나게 쳐맞으면 인간구실하고 삼. 중학교때 존나 미친놈 하나 있었는데 담임+즈그아부지의 불빠따질+귀싸대기 도합 50대정도 맞으니까 그 다음 부터 완전 달라지드라.
5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12:04 115.xxx.xxx.xxx
호구와트에서온김호구
성경에서도 말안들으면 애들때리라고 써있음 덕분에 개쳐맞고 자람 ㅋㅋㅋ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8:25:58
1.xxx.xxx.xxx
여잔데흰색이나옴
나도나도ㅋㅋㅋㅋ 진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15:59:42
61.xxx.xxx.xxx
도축업자
핑크와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16:44 27.xxx.xxx.xxx
시노부o다이스키
근데 설마지만 여자애가 일 크게 안만들고싶어서 거짓말하고 사실은 몸까지 건들었을 수도 있지않냐?그동안 말도 못한거 보니 가능성있어보이는데..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17:41 223.xxx.xxx.xxx
내꿈은웃대
그래서 그 꼬부기하고 동생 때리면서 물어봤다잖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2:50:22
59.xxx.xxx.xxx
시노부o다이스키
만약 했으면 호적파이는데 맞는다고 말함?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2:51:45
223.xxx.xxx.xxx
드모트와일곱개의계좌
아버님이 정말 대단하시다.. 이웃들에게 안 좋은 모습 보였으니 집 새로 찾아드린다고, 경찰과 학교엔 직접 알리겠다고... 정말 대단하고 위대하신 아버님이야. 피해자가 여자애였을 줄이야. 나보다 어리고 진짜 잘해주고 유쾌한 남자애라도 키 차이, 힘 차이가 있어서 솔직히 여자로서 무서움이 있는데 남자애 셋이서 여자애를 괴롭히다니... 나같으면 삥 뜯기면서도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 돈으로 만족해서. 수틀리면 때리거나 몸에 손 댈까봐 더 무서웠을거야.. 와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하다 빨리 써 줘!!
6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17:52 211.xxx.xxx.xxx
카시와자키V세나
레알 저 여자애는 괴롭힘당하고 돈까지 뜯김... 그것도 3개월이나... 나는 괴롭힘도 당해본적 없고 돈도 뜯겨본적은 없지만 학원에서 어떤남자애 1명한테 1달정도 쉬는시간마다 이유없이 화장실에서 맞았는데죽고싶었음 1달후에 관뒀지만.. 웃긴건 그 남자애 학교랑 학원에서 조용하던앤데 학원에서 아무도 몰래 나를 팸ㅋㅋ 그런데 저 여자앤.. 여자입장에서 남자 3명씩이나 돈뜯기고 저렇게 괴롭힘 당했다니....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6-08-20 02:56:10
223.xxx.xxx.xxx
내팀은패배
늬늬뉴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17:57 119.xxx.xxx.xxx
드모트와일곱개의계좌
근데 꼬복이가 뭔 뜻일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19:34 211.xxx.xxx.xxx
존나처답답
다음 글 기다리면서 밤새면 되는각?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19:40 220.xxx.xxx.xxx
언더테미
나도 와드 박을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19:48 183.xxx.xxx.xxx
에릭이
와드 박고 갑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22:22 211.xxx.xxx.xxx
물구나무선채로똥쌈
사이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22:28 14.xxx.xxx.xxx
시골에서티비
1시.... 내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23:55 1.xxx.xxx.xxx
NeyT
보는데 눈물이 핑 도네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27:58 39.xxx.xxx.xxx
더티워싱
와드박고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30:25 110.xxx.xxx.xxx
잉그거아니냐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6-08-20 01:33:06 27.xxx.xxx.xxx
닭발먹고싶다고
와 개꿀잼 핵사이다 가정교육표본이다.. 아부지 멋있으시네! 배워야돼 저런건. 그나저나 너도 너네 가족들도 억장이 무너졌겠다. 이쁜 막둥이새끼가 저사단을 내놓았으면 그 실망감은 어휴..
310 추천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