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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벌[天罰] ~기억의 저편 - 14 [2]
작성자 지켈본스컬
번호 2393 출처 창작자료 추천 8 반대 0 답글 2
작성시간 2008-04-02 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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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196

1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210

2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227

3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233

4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253

5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269

6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276

7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292

8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311

9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327

10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346

11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354

12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376

13편 - http://web.humoruniv.korea.com/board/humor/read.html?table=novel&page=0&number=2389




아..스토리 연결이 자꾸 갈수록 힘들어져서...

제가 힘듭니다..

오늘은 시간이 좀 나는터라..

2편 연속 올리겠습니다.. ㅠ

이제 천벌 2부도.. 서서히 끝나가는..이 시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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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 완수다… 역신… 뇌공은 지금 수로에게 보냈으니 이제 안심해라…"








"하데스?!!"








하데스는 신발에 묻은 진흙 비슷한걸 툭툭- 털어내더니








자신의 품에 안겨있는 김진우를 내려놓더니








이내 바짓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으며 말했다.








"세분을 이렇게 빨리 찾아내다니… 너도 참 대단하군 역신…"








"너야말로… 그나저나 뇌공형님은 지금 수로에게 갔다는건가?"








"아아… 정확하게 말하면 '찾아 나섰다' 고 해야하지…"








"그나저나… 김진우는 왜 이곳까지 데려온거야!!"








"… 어차피 이녀석은 더 이상 갈곳도 없다… 이렇게 된 이상 우리가 데리고 다니는 수밖에…"








하데스의 대답에 역신은 잠시 고민하는듯 하더니








이내 어쩔수 없다는듯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허락해버린다.








그리곤 머리를 한번 슥- 넘기고








뒤돌아보지 않으며 풍사에게 대답한다.








"풍사님… 지금부터 우사님과 운사님을 데리고 수로를 찾아 떠나십시오…"








"그게 무슨소리야…!! 하데스와 너는 어쩌려고…"








"하데스와 저는 지금 곧장 선대 강철왕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제가 추측하는 바로는 아마도 망령의탑 근처 마을에서 떠돌고 있으시겠죠…"








"그럼… 진우는!! 김진우는 어떻게 할 생각인데!!"








"… 저희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수로에겐 비밀로 해주십시오… 그럼 이만…"








역신은 그렇게 말하며 빠르게 동쪽으로 뛰어갔고








하데스 또한 김진우를 업고 역신을 쫓아 동쪽으로 뛰어간다.








"하아… 이거 정말 산넘어 산이잖아… 이제 좀 괜찮아 지나 싶었더니…"








우사가 한숨을 쉬며 자신의 무릎에 지쳐 쓰러진 운사를 눕혔다.








"쳇… 이렇게 된 이상 빨리 수로를 찾아야겠어… 뇌공도 수로를 찾아갔으니… 그들을 만나면 곧장 망령의 탑을 찾아 나서야겠군…"








풍사가 허리띠를 절그럭- 거리더니









그리고 이내 운사를 슥- 업으면서 말했다.








"자… 가자 우사… 한시가 급박한 상황이다…"








"응… 최대한 빨리 움직이자"






























































"나연아…!! 나연아!! 어서 일어나!!"








"으응… 수로?"








새벽녘 동이 트기 전, 수로는 아직 잠이 덜 깬 나연을 애써 흔들어 깨운다.








몇일전 있었던 그 사건에 휘말려 나연과 수로는 경찰에게 쫓기고 있는 신세인데다가








엎친데 덮친격으로 피가로와 길리언에게 선대 강철왕이 위급한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수로는 나연을 등에 업으며 옆에서 그들을 보호하는 길리언에게 조용히 말했다.








"길리언! 선대 강철왕인지 하는분은 지금 어디있는건가요?"








"내가 알기론 망령의 탑 근처에 있대이!"








"망령의탑…? 그건 뭐죠?"








"내도 잘 모른데이! 근데 듣기로는 평소에는 그냥 평범한 건물처럼 보이지만! 그 겉의 결계를 깨면 굉장한 높이의 탑이라고 들었다…!! 어찌됐든 자세한 위치는 피가로가 곧 알아온다고 했으니"







"그렇군요… 우선은 도망치자 이거죠?"








그렇게 말하는 순간, 골목끝에서 경찰차 한대가 빠르게 그들을 추격하고 있었다.








'치지직… 앞에 두 남녀는 당장 양 손을 높이 들고 도주를 포기하라!! 다시 알린다!! 도주를 포기하라!!'








경찰차에서는 굉장한 사이렌 소리와 함께








도주를 포기하라는 확성기음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수로는 그것을 무시하고 나연을 업고 마구 달릴 뿐이였다.








그러자, 큰 길가에서 경찰차 두세대가 더 나타나더니








아까보다 더 빠른 속도로 수로를 뒤쫓기 시작했다.








"안되겠어요 길리언!! 처리좀 해주세요!!!!"








"안된다!! 내는 인간에게 손대면 그날 바로 죽는다 아이가!! 그냥 무시하고 건물로 튀라!!"








"그러다간 잡히니까 그렇잖아요!! 이 바보!!"








그렇게 말하는 순간, 골목 옆에서 경찰차 한대가 빠르게 그들의 앞을 가로막더니








곧이어 사방이 경찰들로 둘러쌓여 그들은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나연이는 두려움이 밀려오는지… 내 등에 얼굴을 푹- 숨긴다.








곧 이어 경찰관 한명이 그들을 향해 소리를 질렀다.
































"너희들을 체포한다!! 당장 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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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리플!! 아주 잘보고 있습니다. 정말 막힘없는 연재가 제일 맘에 드네요. 보면 볼수록 내용도 잼있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08-04-02 21:23:51
issac0322
재밌어요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08-04-03 11: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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