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학과
제목 아이가 되는 꿈
작성자 우렁찬물줄기
번호 28871 출처 창작자료 추천 1 반대 0 답글 0 조회 52
작성시간 2019-11-13 02:28:06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ㆍ창작자료 :: 이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ㆍ펌 허용 (상업적 목적이 아닐경우 외부 사이트에 등록을 허용합니다.) 개념 기부하기

한 아이가 풀밭에서 무언가를 줍고있다.
궁금한 나는 다가가서
키도 비슷하고 또래같아서 말을 걸었다.

뭐해?

그 아이는 나를 쳐다보며 무심한 표정으로 말한다

'보물찾기중이야'
나도 같이 찾아도 돼?

그렇게 시작된 보물찾기
같이 온 길바닥을 누비며 찾아다닌 보물은
돌.벌레껍데기 같은 단순한것부터
예쁜 꽃.풀등 처음 보는것들
그렇게 한참 풀숲을 누비다
껑충껑충 뛰는 자그마한것에
호기심이 끌려 붙잡았다.
생김새는 통통한 공같은데
피부색은 청색 목에 황금색 띠가있으며
껑! 하고 울었다.
무심했던 아이가 다급히
내 팔을 잡으며 말한다

'어서 놔줘 껑껑이가 아프데'

응! 하고 대답하며 놓아준다.

얘 이름이 껑껑이야?
'응 우리엄마가 알려줬어'
귀여운 이름이네
근데 네 이름은 뭐야?
'내 이름은 진이야'
진은 이제 뭐할거야?
'엄마한테 갈거야 너는?'

엄마...?

그러고보니 여긴 어디지? 나는 누구고?
의문을 가지는 순간 눈앞이 깜깜해져
눈을 감았다.

눈을 뜨는순간 내 방이였다.

-아이가 되는 꿈 끝-








기부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 다음글 허시 일기를쓰자 1 0 0 62 2019-11-13 [16:16]
▼ 이전글 누가 죽음을 법제화 하는가 Xzi존전사123X 2 0 0 64 2019-11-13 [02:01]
답글마당(0)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공지] ① 웃긴대학의 운영목적은 "남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입니다.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음란 답글을 작성하지 말아 주세요.
②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조용히 신고만 하시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글을 쓰지는 마세요. 이곳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곳이 아닙니다.
③ 정치 관련 글, 남녀 갈등 조장 글, 저격 글, 분란을 야기하는 글은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으며 신고를 확인하는 대로 강하게 제재하고 있습니다.
④ 지속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회원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정학 혹은 차단조치됩니다.
▲ 다음글 허시 일기를쓰자 1 0 0 62 2019-11-13 [16:16]
▼ 이전글 누가 죽음을 법제화 하는가 Xzi존전사123X 2 0 0 64 2019-11-13 [02:01]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