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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에게 사치스러운 것은
작성자 관심조종자
번호 28653 출처 창작자료 추천 2 반대 0 답글 0 조회 101
작성시간 2019-08-16 23: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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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같이 어두운
보랏빛 하늘아래
무수히 내리는 차디찬 비를 맞으며
하늘을 바라보다
무릎을 꿇었다

세상이 지르는 모든 소리가
나를 새하얗게 만들어 주었고
나는 오직 집중만을 하였다

비가 그친 순간
난 잠에서 깼고
창을 바라보자
온 세상이 일그러져있다

일그러진 세상을 닦으며
다시 꿈에 들길
기도하다

'너에게 내가 아무것도 아닌만큼
나에게 너가 아무것도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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