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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련
작성자 아무렇지않은듯
번호 28385 출처 창작자료 추천 2 반대 0 조회수 101
작성시간 2019-06-07 00: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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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끙거리며 책상에 앉아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도저히 집중이 되질 않는다
그저 피곤하기만 하다
한숨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까
아니다 분명 자려고 누우면
또 생각이 날게 뻔해
지금 끝내야 하는데
나는 타들어가는 심정으로
커피와 초콜릿을 우겨넣으며
계속 버티었지만 한계를 직감했다
그리고 결국은 포기하고 누워버렸다
달콤한 잠에 빠져들줄 알았지만
생각들은 나를 놓아주질 않았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나는 오늘도
길고 긴 밤을 홀로 지루하게
보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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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녘을걷다
오늘 밤은 넨네하세요ㅎ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14 0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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