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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SC1815
번호 28209 출처 창작자료 추천 2 반대 0 조회수 133
작성시간 2019-04-11 17: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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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살아가는 데 용기가 필요하잔아
가녀린 미쿠짱은 오늘도 나에게 다리를 벌린다
아 나는 무엇이 괴로웠나 곰곰히 생각해본다
든든한 곰이 히로뽕을 맞고는 잠꼬대를 하면
연어는 어느덧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고
기저발전력은 우리나라에서 마약을 생산합니다
아니 어째서 강물을 거스르지 못하는 겁니까
범람하고 쓸려가는 통증에 용기를 가지고
나는 또 다시 잊어버리길 소망합니다
별 하나하나의 아름다움을 잊어버리고
새하얀 분홍잎 벚꽃이 비명을 지르는지
아님 나와 함께 춤을 추고 기뻐흐트러지는지
강물에 휩쓸려가는 꽃잎에게 가지마 가지마
그래도 옷을 깨벗은 채로 빠져 구할 각오는 없지요
자연에서 탈주하고 싶은 본성은 영 나쁘고 게으른지라
항상 압정과 망치로 대가릴 잘게 조사줘야 합니다
그래도 상냥하게 해주세요 나는 항상 처음이란 말야
권태와 무기력이 내몸을 괴롭히는데 누구에게 알려야하나
이 놈 먹고 살만하니 또 여기서 개소리를 씨뷰리는구나
이 놈 하고 잡아가줄 경찰은 없는지오
이 놈 너무 외로운 도둑을 또 혼자하고 있었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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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주식하는창조주
와 시바 개잘쓴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1 2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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