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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 둘 셋
작성자 딸기향장난감
번호 28202 출처 창작자료 추천 1 반대 0 조회수 127
작성시간 2019-04-09 07: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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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흐릿하게 조심스레
두 번은 또렷하게 수줍게

말을 거는 것이 어려운 내가
너에게 말을 건넨다.

세 번은 확실하게
네 약지와 중지를 만지며.

그제야 네 손을 잡을 수 있었고
너의 미소에 따라 웃을 수 있었다.

한 번은 수줍게
두 번은 흐뭇하게
세 번은 담담하게

몇 번이든 웃고 싶었는데
너는 웃어주지 않았다.

한 번은 묵묵하게
두 번은 애절하게
세 번은 초연하게

흩어진 웃음은 소리로만 남았는데
흘려진 눈물은 내 볼을 적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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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3)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오레와오즈
그 노래 생각났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09 09:22:48
딸기향장난감
처음 듣는 노래인데 찾아보니 가사에 비슷한 부분이 있네요. 좋은 노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4-09 11:22:08
오레와오즈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4-09 11: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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