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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하는 웃대인들과 또 나에게
작성자 romain롤랑
번호 27892 출처 퍼온자료 추천 8 반대 0 조회수 328
작성시간 2019-01-11 02: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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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정확히 7년 정도 웃대를 눈팅만 한 사람이야.
내 글이 처음으로 내 마음속, 또는 노트가 아니라 웃대인들에게 보여질거란 생각은 정말 추호도 없었지.
보잘것 없는 내 생각은 누구에게도 보여지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 정말이지 나중에..뭔가 작가로서 이름을 날릴때 떳떳하게 웃대인이라고 말하고 싶었으니까ㅎㅎㅎ알지? 마지막 장이나 첫 장에 '외로웠던 시간을 위로해줬던 웃대인들에게 바칩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말하고 싶었던 내 심정.
하지만 지금 내 기분이 너무 벅차올라 어떻게든 나라는 사람을 전해주고 싶어. 그리고 아주 단순하게 모든 웃대인들이 조금은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이제 2019년 34살이 된 미혼인 아지매인 나는
6년 다닌 직장을 때려치우고 지금 이 너무도 소중하지만 조금은 막막한 컴퓨터 앞에 있어.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 조차도 그 선택을 썩 존중해주지 않았지.
몇몇의 값진 지인을 빼고는 가족마저도 받아들이기 힘들어했어.
...............................................
음 일단 술마셔서 힘드니까 맨정신으로 다음에 얘기할게ㅎㅎㅎㅎ
ㅋㅋㅋ존나 미안하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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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in롤랑
이 시발 자추라는 행위ㅋㅋㅋ너무 좋다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11 02: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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