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학과
제목 왈츠였던 애상곡
작성자 슬픔을감추지못해
번호 25701 출처 창작자료 추천 7 반대 0 조회수 215
IP 223.xxx.xxx.xxx 작성시간 2018-04-15 13:55:08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ㆍ창작자료 :: 이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ㆍ펌 허용 (상업적 목적이 아닐경우 외부 사이트에 등록을 허용합니다.) 개념 기부하기
봄볕에 스치우던
너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훤하다.

봄이 오는 것도
꽃이 피는 것도
모두 너의 존재에 투영되고

머릿결 살랑이며
내게 걸어옴으로 완성됐던
봄날의 정경이

아름답다는 말로는
너무 부족한
햇빛 봄 꽃 그리고 너와

환히 웃던 나의 어린 날과
기부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 다음글 [스릴러] 등대 - 프롤로그 홍염의포르테 2018-04-15 [17:41]
▼ 이전글 무채색 하얀다람쥐 2018-04-15 [12:22]
답글마당(2)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박개쑥
글귀에 간질이는 힘이 있어 내 눈은 즐거운 기분이 되어 감사를 표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8 20:39:13 58.xxx.xxx.xxx
하얀다람쥐
글이 참 좋네요 아련해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21 12:55:02 1.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총장공지]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 다음글 [스릴러] 등대 - 프롤로그 홍염의포르테 2018-04-15 [17:41]
▼ 이전글 무채색 하얀다람쥐 2018-04-15 [12:22]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