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학과
제목 무제
작성자 죽은오른손을위한시
번호 25136 출처 창작자료 추천 2 반대 0 조회수 197
IP 211.xxx.xxx.xxx 작성시간 2018-02-12 00:03:01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ㆍ창작자료 :: 이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ㆍ펌 허용 (상업적 목적이 아닐경우 외부 사이트에 등록을 허용합니다.) 개념 기부하기
갑자기 겨울 바다를 찾아가는 것만큼
무모한 일이 있을까
살갗 거칠어져 가는 느낌 그대로 맞이하며
파도 보고 있자면
굳이 등 굽어가며 결국 대가리를
땅에 박는 게 전부인 것을
무엇하러 겨울 바다에서 눈물 흘리나
오, 내 무모함은 아직도 끝나질 않고 있다
롱코트의 끝자락이 바람에 휘날리고
끝내 귀 끝마저 감각이 아득해질지 언정
나는 끝까지 무모해져야겠다
파도의 하얀 피보며
밤까지 지켜볼란다
오, 나는 끝까지 무모해져야 하리
기부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 다음글 악마를 보았다 미쳐버린문학가 2018-02-12 [11:45]
▼ 이전글 기회를 놓치지 말라 접속차단된닉네임 2018-02-11 [23:43]
답글마당(2)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스노윙쇼킹핫
난 가만히 있을거임 하지만 겨울바다를 찾아갔다고 뻥치는 새끼들이 있어 그런애들이 나타나잖아 그러면 나는 곧장간다. 가잖아 그럼 걔들은 다신날못봐 어때여 라임 맞았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2 11:21:10 121.xxx.xxx.xxx
Xzi존전사123X
추위를 찾아 헤메이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7 20:35:28 119.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총장공지]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 다음글 악마를 보았다 미쳐버린문학가 2018-02-12 [11:45]
▼ 이전글 기회를 놓치지 말라 접속차단된닉네임 2018-02-11 [23:43]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