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학과
제목 길을 잃은 토요일
작성자 텅빈교실
번호 24565 출처 창작자료 추천 5 반대 0 조회수 108
IP 219.xxx.xxx.xxx 작성시간 2017-12-02 02:28:07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ㆍ창작자료 :: 이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ㆍ펌 허용 (상업적 목적이 아닐경우 외부 사이트에 등록을 허용합니다.) 개념 기부하기


너와 함께 역으로 향한 토요일들에는

달빛에 젖은 우리의 머리가
너 몰래 걸었던 발걸음이
손에 들었던 캔 커피들이 있었다

이따금 길을 잃은 기억들이
토요일의 달밤에 찾아와

나도 모르게 캔 커피를 찾아
너를 기다리곤 한다

/재탕이지만서도 예전에 쓴 시들 걸러내려니까 제가 쓰고도 놀란 표현도 있지만
보고 있자니 손이 오글오글거리는 글이 많네여;;
기부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 다음글 쉬다. 시써주는남자 2017-12-02 [10:11]
▼ 이전글 먼 훗날, 먼 과거의 기억 갸아아아악내누운 2017-12-02 [00:37]
답글마당(4)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Xzi존전사123X
진짜 오글이네요... 오(지는)글... 오지구요 지리구요? 인정? ㅇㅇㅈ? 텅빈교실님 시집으로 자수성가하시는각?? 텅빈교실:인정합니다 캬~~ 본인이 인정해버리는 클라스 오졋따리 지렷따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6 23:09:06 119.xxx.xxx.xxx
Xzi존전사123X
야밤에 개소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6 23:09:23
119.xxx.xxx.xxx
텅빈교실
아조씨 힘드시면 얘기해보세요 잉잉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6 23:14:22
219.xxx.xxx.xxx
Xzi존전사123X
후... 니들은 이런거 쓰지마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6 23:45:39
119.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총장공지]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 다음글 쉬다. 시써주는남자 2017-12-02 [10:11]
▼ 이전글 먼 훗날, 먼 과거의 기억 갸아아아악내누운 2017-12-02 [00:37]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