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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폰섹컨
번호 24439 출처 창작자료 추천 3 반대 0 조회수 185
IP 218.xxx.xxx.xxx 작성시간 2017-11-14 02: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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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의 눈은 내 몸의 반대방향으로 향해 있을것인즉. 무슨일인지 그의 눈이 나를 향하고. 그가 나의 녹아내리는 뼈와 기름기 머금은 살과 타르 니코틴으로 찌든 폐와- 뒤틀린 오장 육부를 관찰할 것이라는 생각에 속이 메슥거릴 수 밖에. 방바닥에 굴러다니는 나의 뇌가 바깥공기에 숨이막혀 선과 악처럼 꼬여있다. 그의 친절을 아무런 망상없이 받아들일 수가 없다. 그의 눈이 빛난다. 어디까지 보고있는가. 나는 내 속에서 황급히 튀어나와 내 오른손 엄지와 검지를 부러뜨린다. 나를 보고있다. 나를 보고있다. 부러진 손가락으로 셔터를 누를적에 번쩍이는 빛말고는 아무것도 없다-정정. 처음부터 나를 보고 있던 것은 아무것도 없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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