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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별똥별
작성자 활이좋아
번호 24227 출처 퍼온자료 추천 2 반대 0 조회수 79
IP 221.xxx.xxx.xxx 작성시간 2017-10-08 02: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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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별이 진다
유성은 유류하나 없이
무언가 움키고 스러진다

별님 별님 소원을 들어주세요
-별은 져가며 무슨 고심을 했던가
찰나의 고민을 영원으로 들으며
별은 무슨 사유를 가졌던가
별은 무슨 사유를 품고
그 먼 거리를 한달음에 달려 져가는가

별이 진다
이제 낭만은 필요없는 소년으로부터
별을 쫓고 별을 닮아가려는 것이 소년이라면
별이 진 뒤에도 언제까지고 소년으로 남을 수 있다
앳되던 소원은 내던지고 실리와 이성을 도구로
낭만은 버리지않아, 방식이 바뀌었을 뿐이야

별은 과거를 움키고 스러진다
과거가 없어야 지금이 들어서니까

매일 별은 진다
어제를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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