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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절기
작성자 웃대웹소설
번호 24116 출처 창작자료 추천 2 반대 0 조회수 72
IP 117.xxx.xxx.xxx 작성시간 2017-09-10 15: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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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내리는 비에 젖어가는 옷처럼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변해간다.

시끄럽게 울던 매미가 조용해지고
불어오는 바람이 어제보다 조금 시원해진 것처럼

마음도, 계절에 물들어가는 단풍처럼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변해간다.

미친 듯이 뛰던 심장이 고요해지고
너에 대한 생각이 어제보다 조금 더 무뎌진 것처럼.

예문,
변절기에는 사랑에 빠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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