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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사6방](판타지)마법사가 될테야! -1- [6]
작성자 2사6방7인
번호 2411 출처 창작자료 추천 5 반대 1 답글 6
작성시간 2008-04-03 17: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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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추천수 3개군요 >_<

잡담 그만하고 바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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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전...

"엄마 엄마!!!"

내게는 엄마가 한명 있엇다.

막장을 뛰어넘는 엄마였지만

그래도 나에겐 하나뿐인 가족이였다.

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이 작은 마을에 존경받는 마법사이셨다.

마법사.. 마법사는 아무나 얻는 칭호가 아니였다

마력의 유동을 감지해서 1서클(learner) 얻은자는 매지션이라 칭하고

4서클 익스퍼트(expert)를 넘은 자를 위저드라 칭하였고

6서클 익스퍼트(expert)를 넘은 자를 세이지라 칭하였고

8서클 익스퍼트(expert)를 넘은 자를 아크메이지 라 칭하였다.

아크메이지.. 여기선 마법사라고 부른다.

아버지는 우리 마을에 쳐들어오는 와이번들을 몰살시키고 돌아가셨다.

나는 우리 아버지를 동경하여 마법사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되었고

어머니 역시 내뜻을 반대하진 않으셧다

어머니는 내 나이 15세때 나를 어느 마법사의 제자로 들어가게 해주신댔다.

그리고 그날이 오늘이였다.

"왜그러니 하딘 아"

"마법사님 오셧어요??"

"마법사님에게 편지가 왔긴했다 너만 보라고 하더구나"

"그 편지 지금 주세요!"

어머니가 주신 편지내용은 이랬다

[캬캬캬캬캬캬캬 나는 이지상에 수퍼그레이트 천재 마법사 키르다.]

"..............."

"..............."

어머니와 난 편지를 읽자마자 그저 침묵을 취햇다

이거 한줄이 편지내용이 다였기 때문이엿다

"어..엄마? 이거 지.진짜맞어?"

라고 말하면서 편지를 보는 순간...

[그럼 이거 진짜 맞지 그럼 뭐로보이는거냐? 내 제자가 될아이야]

"허..헉"

마..말도안돼! 편지내용이 바뀌엇다!

"마법사 맞으신가보구나"

[흐흐흐 놀랐지? 놀랐겟지? 당연하지 난 초특급 천재 마법사니깐]

지가 지입으로 자신을 마법사라 칭한다..

"지금 제목소리가 들리는건가요?"

[그럼그럼 이편지에는 콘텍트(contact)마법이 걸려잇거든]

"그럼 이쪽으로 워프해주실수잇나요?"

[호호 그건 안돼]

"왜..왜요!?"

[너에게 시험을 줄거다 그편지 뒤에 스크롤 몇장이 있을것이다]

편지 뒷장에 진짜 스크롤이 몇장있엇다..

"이건 뭐죠?"

[마법 스크롤이다]

마법스크롤! 스크롤을 읽으면 스크롤에 적히는 마법이 한번 실행되는

일회용소모 스크롤이다 근데 이스크롤은 만들기도 까다로워서 엄청비싸다..

"어떤 마법 스크롤이죠?"

[파이어스톰 (Firestorm)과 라이트닝볼트(lighting bolt) 각각 2개씩있다
이 마법을 쓰면서 내가 있는 곳으로 와라.]

"어디에 계시는 데요?"

[속숲이다]

"..........농담이죠?"

[아니 진짠데? 잘찾아와라 제자~그럼..]

종이가 타버렸다

".........."

"아들아 포기할꺼니? 죽을수도있어.."

"아니에요 포기할거면 이야기 하지도 않았죠"

젠장 솔직히무리다 검술을 어느정도 할줄알지만..

오크 정도야 상대할줄은 알지만 그숲에는 몬스터들이 너무많다.

그래서인지 그 숲에는

그 어떤 주민들도 들어가고 싶어하지 않는다..

근데.. 나더러 딸랑 4서클 짜리 마법스크롤 4장주고 찾아오라니..

거기에다가 속숲은 넓다 그것도 무척.

"하아..."

속숲은 다른 마을로 건너가려면 꼭 건너야 하는 숲이였다

"그렇다면... 여행자들하고 같이가는것이 안전하겠지.?"

"저기. 하딘아 여기 경무장하고 아버지께서 쓰시던 에고소드(ego sword)와 목걸이다..."

"응.? 엄마 이거왜줘??"

"... 속숲에서 마법사님을 만나면 바로 여행을 떠나거라.."

"응..? 못찾으면 집에 올거...."

아.. 어머니의 뜻을 알았다

어차피 속숲에서 그 키른가 뭔가하는 마법사를 못찾으면

내목숨은 그대로 종치는 것이였다

이 마법사는 내가 목숨을 걸기 원하는 모양이다.

좋아 가주지. 가서 만나겠어.

나는 스크롤을 펼치고 바라보았다

난생 처음보는 단어지만 읽을수 있엇다.

그러자 스크롤이 불타서 사라졋다

나머지 스크롤도 죄다 읽엇고 어머니가 주신 아버지의 유품들을 챙겼다.

"그 에고소드의 이름은 칼리픽스(Califix)라더구나.
목걸이의 이름은 샤인(shine)이엿고"

"응? 이런것도 이름이있어?"

"너네 아버지는 항상 그것들을 그렇겐 부르곤했엇다"

"응 알겟어 그럼.. 다녀올게"

"그래.."

검을 내등뒤에 착용햇다 그리고 목걸이역시 착용햇고.

.. 간다 이망할 스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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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토유하새
1편부터 너무재미있는거아니에요?ㅋㅋ 연재 계속 해줘요 칼연재,안바쁘시면,^ㅡ^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08-04-03 22:53:31
왕따개구리
프롤로그 오베 2위더군요..재밌는데 아직 잘안알려져서 추천수가 적은것같네요 근성연재부탁여 잼게보구있음 추천꽝!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08-04-03 23:42:16
전설의개하치
다음편이 기대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08-04-04 00:47:25
나루토_히나타
허어.... 쩝...할말이 없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08-04-04 04:06:43
2사6방7인
-0-저도 제실력은 압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그렇지 격려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08-04-04 16:11:17
나루토_히나타
건들게 없어서 할말이 없다구요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08-04-04 2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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