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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름
작성자 작자미상o
번호 23950 출처 퍼온자료 추천 1 반대 0 조회수 65
IP 221.xxx.xxx.xxx 작성시간 2017-08-07 21: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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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채울만큼
수많은 별들이 흘러간 밤동안
그 모든 사색을 네게 바쳤다

달을 뚫어져라 쳐다보면
네가 비춰보이지 않을까
삭일에만 못이룬 잠을 취하고.

매미가 울 적에 돌아온 보름
밤잠 못 이룰 날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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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관심조종자
캬 표현에 취합니다 ㅋㅋㅋㅋㅋ bb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8-07 21:47:11 17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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