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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전3시52분
번호 23815 출처 창작자료 추천 3 반대 0 조회수 189
IP 107.xxx.xxx.xxx 작성시간 2017-07-15 11: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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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얀 벽지위에
써 내려간다 오늘밤.

처음의 시작과
마지막의 끝을
예쁘게 담아둔다.

글자라는 그림안에
나의 마음을 모아논다.

한번 두번
새어나오는 추억 속에
다시한번 써 내려간다.

다시 오지 않을 그대
돌아보지 않는 그대,
인연이란 미련 안에
함께했던 시간 속에.

난 오늘도 꺼내어 본다
새 하얀 마음속에
추억이란 글자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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